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8 한국 증시, 아시아 시장 부진 등으로 상승 반납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가 예상에 부합된 실적을 발표하자 매물 소화하며 하락 출발. 그러나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로 반도체 업종이 강세로 전환하자 지수는 4,600p를 상회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트럼프의 방위비 증액 발언에 방산업종이 급등하는 등 테마 종목군에 대한 쏠림이 진행된 점도 특징.
그러나 하락 종목이 상승종목에 비해 3배 이상 많은 모습을 보이는 등 전반적인 상승의 질은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였음. 이런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반도체 업종 매도로 관련 종목군이 상승폭을 축소하자 지수는 상승을 반납. 이는 예상에 부합된 결과, 뉴스에 파는 매매, 전일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 하락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아시아 시장이 보합권 등락을 보이거나 약세를 보인 점도 한국 증시 상승 반납 요인. 대만 증시는 TSMC가 1%대 상승을 보였지만, 폭스콘, 미디어텍 등이 2%대 하락하며 전반적인 시장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중국 증시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 홍콩 증시는 테센트를 비롯해 알리바바 등 기술주와 금융주등 대부분이 약세를 보이며 1%대 하락. 일본 증시 또한 중-일 관계 마찰 소식 후 전일에 이어 1%대 하락 중.
미국 시간 외 선물 또한 하락하고 비트코인도 하락세가 지속되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져 있다는 점도 부담.
시장은 고용보고서(금), 다음 주 시작되는 본격적인 미국의 실적 시즌, 트럼프 발 지정학적 리스크(베네수엘라 등 남미, 이란 등)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물론, 시장의 펀더멘탈을 훼손시킬만한 요인이 없어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매물 소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시장은 판단. 이를 토대로 산업/종목의 압축이 진행 될 것으로 전망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가 예상에 부합된 실적을 발표하자 매물 소화하며 하락 출발. 그러나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로 반도체 업종이 강세로 전환하자 지수는 4,600p를 상회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트럼프의 방위비 증액 발언에 방산업종이 급등하는 등 테마 종목군에 대한 쏠림이 진행된 점도 특징.
그러나 하락 종목이 상승종목에 비해 3배 이상 많은 모습을 보이는 등 전반적인 상승의 질은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였음. 이런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반도체 업종 매도로 관련 종목군이 상승폭을 축소하자 지수는 상승을 반납. 이는 예상에 부합된 결과, 뉴스에 파는 매매, 전일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 하락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아시아 시장이 보합권 등락을 보이거나 약세를 보인 점도 한국 증시 상승 반납 요인. 대만 증시는 TSMC가 1%대 상승을 보였지만, 폭스콘, 미디어텍 등이 2%대 하락하며 전반적인 시장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중국 증시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 홍콩 증시는 테센트를 비롯해 알리바바 등 기술주와 금융주등 대부분이 약세를 보이며 1%대 하락. 일본 증시 또한 중-일 관계 마찰 소식 후 전일에 이어 1%대 하락 중.
미국 시간 외 선물 또한 하락하고 비트코인도 하락세가 지속되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져 있다는 점도 부담.
시장은 고용보고서(금), 다음 주 시작되는 본격적인 미국의 실적 시즌, 트럼프 발 지정학적 리스크(베네수엘라 등 남미, 이란 등)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물론, 시장의 펀더멘탈을 훼손시킬만한 요인이 없어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매물 소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시장은 판단. 이를 토대로 산업/종목의 압축이 진행 될 것으로 전망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체제의 붕괴와 과도 정부 구성을 배경으로 3000만~5000만 배럴 규모의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미국으로 즉시 이송한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
» 상기 조치는 현재 시장가 기준으로 약 28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 과거 베네수엘라 원유의 최대 구매처였던 중국의 에너지 수급망에 상당한 타격을 주는 동시에 미국의 에너지 패권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
»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원유가 미국 내 저장 시설로 직접 운송되어 시장가로 판매될 예정이며, 발생 수익은 양국 국민의 이익을 위해 미국 정부에 의해 관리될 것이라고 강조
» 상기 조치는 현재 시장가 기준으로 약 28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 과거 베네수엘라 원유의 최대 구매처였던 중국의 에너지 수급망에 상당한 타격을 주는 동시에 미국의 에너지 패권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
»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원유가 미국 내 저장 시설로 직접 운송되어 시장가로 판매될 예정이며, 발생 수익은 양국 국민의 이익을 위해 미국 정부에 의해 관리될 것이라고 강조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약 60만b/d 중 약 63%가 중국을 향하고 있으나, 이 물량들이 향후 미국으로 행선지를 변경하게 되는 것이다.
단기는 물론 중장기적으로 아시아에는 캐나다, 멕시코, 사우디, 브라질 등 중질 원유가 넘쳐나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다.
2026년부터 OSP의 대세 하락 사이클을 전망하며 특히, 2026년 중 OSP의 (-)를 다시 한 번 경험할 것이라 판단한다.
단기는 물론 중장기적으로 아시아에는 캐나다, 멕시코, 사우디, 브라질 등 중질 원유가 넘쳐나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다.
2026년부터 OSP의 대세 하락 사이클을 전망하며 특히, 2026년 중 OSP의 (-)를 다시 한 번 경험할 것이라 판단한다.
Forwarded from [DB증권] 법인영업팀 강동근
미국 국방예산 증액 관련 방산 코멘트
- 미 트럼프 대통령은 FY2027 Defense Budget 1조 5천억 발표(+50%YoY)
- FY23~FY25 국방예산은 지상방산/탄약 중심으로 성장률 뚜렷했으나, FY26부터 우주/공군/유도미사일 등으로 성장률 뚜렷
- FY26~FY30까지의 주력 사업은
1. 골든돔(대공), 2. 우주, 3. 공군(F-47 등 차세대 전투기), 4.골든 플릿(해군) 사업 중심으로 흘러갈 듯
- 우선, 글로벌 방위비 40% 수준의 미국은 곧 선행지표 개념. 덴마크 재무장 등 글로벌 방위비 증액 기조는 이어질 것(시장은 확대된다)
-> 또한, 지상방산(재래식 무기) 수요 대응보다는 대공+우주+해군 중심으로 시장 확대 이어질 것. 재원 확보에 따른 투자 가속화 기대.
-> 국내 무기체계는 LIG넥스원/KAI 관련 무기 체계들.
LIG넥스원
1) 25~27년 UAE, 사우디, 이라크의 M-SAM 마진율 상승 구간
(수출 마진 25% -> 40%)
- OPM 40% 수출 사업의 공통점은 수출 ASP가 내수 단가 2배 이상일때, 천궁의 경우 국군용 대비 2.5~3배 가격으로 납품
- 레버리지 효과+ 예비비 환입 더해지면, 실적 발표때마다 꾸준히 컨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국방예산의 무게중심 이동
재래식 -> 유도미사일/무인기 수요 급증.
3)M-SAM 이후의 유도탄 수출 기대
- 포대 수출은 Lock-In 효과 뚜렷. 장기적으로 중동향 꾸준한 발주 나올 것으로 전망
->실적+수주 모멘텀 기대치 계속해서 상회할 것으로 기대
- 미 트럼프 대통령은 FY2027 Defense Budget 1조 5천억 발표(+50%YoY)
- FY23~FY25 국방예산은 지상방산/탄약 중심으로 성장률 뚜렷했으나, FY26부터 우주/공군/유도미사일 등으로 성장률 뚜렷
- FY26~FY30까지의 주력 사업은
1. 골든돔(대공), 2. 우주, 3. 공군(F-47 등 차세대 전투기), 4.골든 플릿(해군) 사업 중심으로 흘러갈 듯
- 우선, 글로벌 방위비 40% 수준의 미국은 곧 선행지표 개념. 덴마크 재무장 등 글로벌 방위비 증액 기조는 이어질 것(시장은 확대된다)
-> 또한, 지상방산(재래식 무기) 수요 대응보다는 대공+우주+해군 중심으로 시장 확대 이어질 것. 재원 확보에 따른 투자 가속화 기대.
-> 국내 무기체계는 LIG넥스원/KAI 관련 무기 체계들.
LIG넥스원
1) 25~27년 UAE, 사우디, 이라크의 M-SAM 마진율 상승 구간
(수출 마진 25% -> 40%)
- OPM 40% 수출 사업의 공통점은 수출 ASP가 내수 단가 2배 이상일때, 천궁의 경우 국군용 대비 2.5~3배 가격으로 납품
- 레버리지 효과+ 예비비 환입 더해지면, 실적 발표때마다 꾸준히 컨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국방예산의 무게중심 이동
재래식 -> 유도미사일/무인기 수요 급증.
3)M-SAM 이후의 유도탄 수출 기대
- 포대 수출은 Lock-In 효과 뚜렷. 장기적으로 중동향 꾸준한 발주 나올 것으로 전망
->실적+수주 모멘텀 기대치 계속해서 상회할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상하이 증시가 보합권임에도 우주/방산주들은 초강세입니다.
오늘은 China Aerospace가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전세계적인 국방비 증액 경쟁과 우주산업 진출은 우주/방산주들을 크게 도약시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China Aerospace가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전세계적인 국방비 증액 경쟁과 우주산업 진출은 우주/방산주들을 크게 도약시키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낙관적 기대가 감소하고 있는 미국의 여론 상황. 여러 관점에서 중간선거(11/3)까지 다양한 정책 변수의 등장 가능성을 예고하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S&P600 테크 섹터는 Russell2000 테크 섹터 대비 약 +11.68%의 초과 수익률을 기록.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상대적 우위
» 소형주 시장 내에서도 기초 펀더멘털이 견고한 우량 기업을 선호하는, 퀄리티 중심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었음을 시사
» S&P600 지수가 최근 4분기 연속 흑자 달성의 수익성 기준을 적용하여 편입 대상 기업을 결정하는 반면, Russell2000 지수는 상대적으로 적자 기업 비중이 높아 금리와 경기 변동에 훨씬 취약한 구조
» 2025년은 인플레이션과 여러가지 정책 불확실성이 공존했던 시기였던 만큼, 투자자들이 소형주 투자 과젓에서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실적이 증명된 테크 기업들을 선별적으로 선택. 상기 성과 차이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
» 소형주 시장 내에서도 기초 펀더멘털이 견고한 우량 기업을 선호하는, 퀄리티 중심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었음을 시사
» S&P600 지수가 최근 4분기 연속 흑자 달성의 수익성 기준을 적용하여 편입 대상 기업을 결정하는 반면, Russell2000 지수는 상대적으로 적자 기업 비중이 높아 금리와 경기 변동에 훨씬 취약한 구조
» 2025년은 인플레이션과 여러가지 정책 불확실성이 공존했던 시기였던 만큼, 투자자들이 소형주 투자 과젓에서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실적이 증명된 테크 기업들을 선별적으로 선택. 상기 성과 차이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