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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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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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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ADR 과매도....
코스피 지수는 역사상 최고치를 지속 경신 중이지만 ADR은 최근 6개월 내 최저치 경신 중
삼성전자: 무섭게 올라갑니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4Q25 잠정 실적 Review

- 스트릿 컨센서스에는 못 미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좋은 이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 부문별 영업이익은 메모리반도체 17.8조원 (DRAM 15.7조원, NAND 2.1조원), 비메모리반도체 -1.2조원, 삼성디스플레이 2.0조원, MX 사업부문 1.5조원, CE/VD 사업부문 -0.5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됩니다.

■ 메모리반도체 전성시대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50조원으로 상향합니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향 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 하루하루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의 상승세가 단기에 멈출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올라가는 이익을 보다 즐길 필요가 있습니다.

- 4Q25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이 관록에서 나온 전략적 성공이었다면, 이제는 사업 경쟁력 회복 효과 (HBM, 파운드리)가 중첩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시장이 기대했던 삼성전자의 모습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익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80,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8 한국 증시, 아시아 시장 부진 등으로 상승 반납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가 예상에 부합된 실적을 발표하자 매물 소화하며 하락 출발. 그러나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로 반도체 업종이 강세로 전환하자 지수는 4,600p를 상회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트럼프의 방위비 증액 발언에 방산업종이 급등하는 등 테마 종목군에 대한 쏠림이 진행된 점도 특징.

그러나 하락 종목이 상승종목에 비해 3배 이상 많은 모습을 보이는 등 전반적인 상승의 질은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였음. 이런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반도체 업종 매도로 관련 종목군이 상승폭을 축소하자 지수는 상승을 반납. 이는 예상에 부합된 결과, 뉴스에 파는 매매, 전일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 하락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아시아 시장이 보합권 등락을 보이거나 약세를 보인 점도 한국 증시 상승 반납 요인. 대만 증시는 TSMC가 1%대 상승을 보였지만, 폭스콘, 미디어텍 등이 2%대 하락하며 전반적인 시장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중국 증시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 홍콩 증시는 테센트를 비롯해 알리바바 등 기술주와 금융주등 대부분이 약세를 보이며 1%대 하락. 일본 증시 또한 중-일 관계 마찰 소식 후 전일에 이어 1%대 하락 중.

미국 시간 외 선물 또한 하락하고 비트코인도 하락세가 지속되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져 있다는 점도 부담.

시장은 고용보고서(금), 다음 주 시작되는 본격적인 미국의 실적 시즌, 트럼프 발 지정학적 리스크(베네수엘라 등 남미, 이란 등)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물론, 시장의 펀더멘탈을 훼손시킬만한 요인이 없어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매물 소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시장은 판단. 이를 토대로 산업/종목의 압축이 진행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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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유 매장량 뿐만 아니라 금도 많은 베네수엘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와 주요 미국 원유기업 현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체제의 붕괴와 과도 정부 구성을 배경으로 3000만~5000만 배럴 규모의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미국으로 즉시 이송한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

» ​상기 조치는 현재 시장가 기준으로 약 28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 과거 베네수엘라 원유의 최대 구매처였던 중국의 에너지 수급망에 상당한 타격을 주는 동시에 미국의 에너지 패권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

»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원유가 미국 내 저장 시설로 직접 운송되어 시장가로 판매될 예정이며, 발생 수익은 양국 국민의 이익을 위해 미국 정부에 의해 관리될 것이라고 강조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향후 수년간' 통제 계획 발표 - 월스트리트저널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약 60만b/d 중 약 63%가 중국을 향하고 있으나, 이 물량들이 향후 미국으로 행선지를 변경하게 되는 것이다.

단기는 물론 중장기적으로 아시아에는 캐나다, 멕시코, 사우디, 브라질 등 중질 원유가 넘쳐나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다.

2026년부터 OSP의 대세 하락 사이클을 전망하며 특히, 2026년 중 OSP의 (-)를 다시 한 번 경험할 것이라 판단한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츠테크놀로지 고객사. 2025년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3사 매출비중 75%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츠테크놀로지 연도별 실적 추이. 2025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YoY 34%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츠테크놀로지 주요 고객사 수주 파이프라인
미국 국방예산 증액 관련 방산 코멘트

- 미 트럼프 대통령은 FY2027 Defense Budget 1조 5천억 발표(+50%YoY)

- FY23~FY25 국방예산은 지상방산/탄약 중심으로 성장률 뚜렷했으나, FY26부터 우주/공군/유도미사일 등으로 성장률 뚜렷

- FY26~FY30까지의 주력 사업은
1. 골든돔(대공), 2. 우주, 3. 공군(F-47 등 차세대 전투기), 4.골든 플릿(해군) 사업 중심으로 흘러갈 듯

- 우선, 글로벌 방위비 40% 수준의 미국은 곧 선행지표 개념. 덴마크 재무장 등 글로벌 방위비 증액 기조는 이어질 것(시장은 확대된다)

-> 또한, 지상방산(재래식 무기) 수요 대응보다는 대공+우주+해군 중심으로 시장 확대 이어질 것. 재원 확보에 따른 투자 가속화 기대.

-> 국내 무기체계는 LIG넥스원/KAI 관련 무기 체계들.


LIG넥스원
1) 25~27년 UAE, 사우디, 이라크의 M-SAM 마진율 상승 구간
(수출 마진 25% -> 40%)

- OPM 40% 수출 사업의 공통점은 수출 ASP가 내수 단가 2배 이상일때, 천궁의 경우 국군용 대비 2.5~3배 가격으로 납품
- 레버리지 효과+ 예비비 환입 더해지면, 실적 발표때마다 꾸준히 컨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국방예산의 무게중심 이동
재래식 -> 유도미사일/무인기 수요 급증.

3)M-SAM 이후의 유도탄 수출 기대
- 포대 수출은 Lock-In 효과 뚜렷. 장기적으로 중동향 꾸준한 발주 나올 것으로 전망

->실적+수주 모멘텀 기대치 계속해서 상회할 것으로 기대
ㄴ상하이 증시가 보합권임에도 우주/방산주들은 초강세입니다.

오늘은 China Aerospace가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전세계적인 국방비 증액 경쟁과 우주산업 진출은 우주/방산주들을 크게 도약시키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낙관적 기대가 감소하고 있는 미국의 여론 상황. 여러 관점에서 중간선거(11/3)까지 다양한 정책 변수의 등장 가능성을 예고하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S&P600 테크 섹터는 Russell2000 테크 섹터 대비 약 +11.68%의 초과 수익률을 기록.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상대적 우위

» 소형주 시장 내에서도 기초 펀더멘털이 견고한 우량 기업을 선호하는, 퀄리티 중심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었음을 시사

» ​S&P600 지수가 최근 4분기 연속 흑자 달성의 수익성 기준을 적용하여 편입 대상 기업을 결정하는 반면, Russell2000 지수는 상대적으로 적자 기업 비중이 높아 금리와 경기 변동에 훨씬 취약한 구조

» 2025년은 인플레이션과 여러가지 정책 불확실성이 공존했던 시기였던 만큼, 투자자들이 소형주 투자 과젓에서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실적이 증명된 테크 기업들을 선별적으로 선택. 상기 성과 차이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