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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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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시 중인 회사들
머스크, 요즘 반도체 공장에서는 클린룸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일론 머스크가 2나노미터(nm) 반도체 공장에서 클린룸이 필요 없다는 파격 주장을 내놓아 반도체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머스크는 테슬라가 2nm '테라팹'(Terafab)을 건설할 것이며, 그 공장에서 치즈버거를 먹고 시가를 피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론머스크
[CES 현장 리포트 - Day 3. 피지컬 AI의 캄브리아기가 시작됐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 입니다.

사물 지능 대폭발과 함께 바야흐로 진정한 온디바이스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AI의 발전은 곧 지능의 급격한 단가 하락을 의미합니다. 이제는 LLM의 영역을 넘어 피지컬 AI에서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한 것이죠.

덕분에 꼭 휴머노이드나 자율주행이 아니어도, 냉장고부터 거울, 장난감 까지도 각자의 필요에 최적화된 수준의 ‘지능’을 탑재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걱정도 됩니다. 급격한 지능의 확장은 곧 노동력의 빠른 소멸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골프장 디봇도 척척 메워주는 로봇이 돌아다니는 세상에서 사람이 설 자리는 빠르게 좁아질것 같습니다.

투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볼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엔비디아 젯슨 토르 매출은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

2.필요 지능에 최적화된 개별 NPU 업체의 수혜도 커질 것이다.

3.과거 플랫폼 사이클에서 소프트웨어가 각광 받았다면 피지컬 AI 시대에는 경쟁력을 갖춘 하드웨어 기업 또한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다.

4.제조업 강국인 한국 또한 국가레벨에서의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어느덧 CES도 3일차에 접어들었네요. 마지막 까지 힘내서 최대한 많이 배우고, 보고서로 잘 녹여낼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8일 공표자료)
[CES 현장 리포트 - Day 3. 자동차 Value Chain, 피봇 성공 예감]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CES 부스를 돌아보니, 다시 제조업 전성기가 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리 AI시대가 개막되면서, 미국은 뛰어난 두뇌를 탑재할 건강한 몸이 필요합니다.
물리 AI를 잘하기 위해서는 물리세계 데이터 셋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CES를 로봇이 장악해가는 가운데, 금번 참가 로봇기업 38개 중 중국이 21개로 과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로봇업체는 물론 액추에이터 기업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하드웨어의 강국이었던 독일과 일본 업체도 매우 소극적입니다.

AI가 소버린 경쟁으로 확대된 상황에서, 하드웨어 대량생산에 능숙한 현대차그룹과 한국의 자동차 Value Chain에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로봇, 물리 AI 영역으로 영역을 확장해가는 Value Chain에도 관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 CES에서 확인한 모빌리티 Value Chain의 사업영역 확대

- 현대모비스: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배터리 팩, 헤드 부분 모듈

- HL만도: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중이며, 2026년에 수주 활동 전개 목표. e-해치센서는 물류, 제조공장에 적용 중이며, 글로벌로 고객사 확대 예상.

- 현대오토에버: 데이터 센터 관리, 로봇 관제 및 A/S, 자율주행 미들웨어.

- 현대위아: 전기차 열관리 모듈. 주차로봇과 AMR

- 에스엘: 현대차 로보틱스 랩 모베드 위탁 생산. 배터리 팩 생산 예정.

- 삼현: 자동차 모터 부품사에서 방산,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로 사업영역 확대. 고중량 AMR


(2025/1/8 공표자료)
화낙은 전세계 산업용 로봇 및 공작기계 분야의 선두주자다. 1958년 후지쯔 공작 기계 부문 사내 벤처로 출발해 1972년 스핀오프 후 약 50년만에 공장 자동화(FA)와 로봇, 공작기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화낙🇯🇵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피지컬AI 대장주 '화낙', 목표주가 상향 6954.JP

6일 노무라증권은 화낙 커버리지 공개. 투자 등급은 매수를 유지하고 TP는 ¥5,900 → ¥7,000 (Upside 9%)로 상향. FY28 EPS 추정치에 P/E 28배를 적용해 TP 도출. P/E는 과거 사이클 피크 시점과 동일한 수준으로 지정했음. FY28 수주액 전망치는 피지컬 AI 분야 성장을 반영해 ¥410B → ¥470B로 상향조정. FY23 당시 최고치인 ¥429.5B를 초과하는 수준임. 단기적으로 피지컬 AI 응용이 확대되면 과거 로봇 사이클의 정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됨

화낙은 최근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으로 로봇 AI 학습 솔루션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화낙 로봇이 설치된 공장을 군집 자율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팩토리로 바꾸는 솔루션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대장주로 불리는 게 바로 이 때문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휴머노이드는 로봇이 아니다.

유일한 독자적 피지컬 AI, 테슬라

실제 차량 생산에다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까지 탑재함으로써 "이동로봇"을 만든 회사


26.01.08.DS투자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피지컬 AI의 핵심은 누가 헤게모니를 갖고 가는지에 대한 문제

테슬라만이 유일하게 "엔비디아 TAX"에서 벗어난 기업

나머지는 모두 엔비디아의 인프라 위에서 피지컬 AI가 적용될 예정

결국 피지컬 AI는 테슬라와 엔비디아, 양파전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음


26.01.08.DS투자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피지컬AI를 선언한다고는 하지만

테슬라의 내재화된 데이터,전 세계 900만대의 테슬라 차량을 통해 모으고 있는 데이터를 비교한다면

아직 엔비디아가 가야할 길은 천리길.

유일한 독자적 피지컬 AI : 테슬라


26.01.08.DS투자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주요 자율주행 업체별 누적 주행거리 비교 : 테슬라 압도적 1위

26.01.08.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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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테스트
외인·기관 코스피 매도…삼성전자, 최대실적 뉴스에 팔았다
-개인이 3161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50억원, 1724억원 순매도 중이다.
https://naver.me/5GGonu0e
삼성전자 (CLSA)
More room to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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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대폭 상향 및 4분기 실적
• 목표주가를 기존 16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37.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6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함.
• 반도체 부문은 DRAM과 NAND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30%, 20% 상승하며 16조 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됨.
• 디스플레이는 Apple향 OLED 패널 출하 증가로 2조 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임.
• 반면 MX(스마트폰) 사업부는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41% 감소한 2조 원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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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9월 이후 190% 급등했으며, 지난 한 달 동안에만 40% 상향됨.
• 클라우드 고객의 강력한 수요와 HBM 생산 능력 전환에 따른 일반 DRAM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임.
• 업계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해, 1분기 서버 DRAM 가격이 60~7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5% 상향 조정함.
• 구체적으로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6%에서 84%로, NAND는 41%에서 71%로 높여 잡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향 HBM4 공급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하반기 다수 고객사 승인 효과로 2026년 HBM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성장할 전망.
• 지난 3년간 경쟁사(SK하이닉스) 대비 부진했던 성과를 만회하는 '따라잡기(Catch-up)'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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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예상): 매출 332.8조 원, 영업이익 43.5조 원, 순이익 42.4조 원, PER 22.6배, PBR 2.3배.
• 2026년(예상): 매출 464.2조 원, 영업이익 148.7조 원, 순이익 126.1조 원, PER 7.6배, PBR 1.8배.
• 2027년(예상): 매출 498.1조 원, 영업이익 178.2조 원, 순이익 151.4조 원, PER 6.3배, PBR 1.4배.
SK하이닉스 (CLSA)
Supersize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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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High Conviction Ou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1,060,000원 (기존 845,000원에서 상향)
• 삼성전자 실적 상향 조정에 이어,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DRAM 및 NAND 평균판매단가(ASP) 가정을 유사하게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를 기존 대비 47%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2027년 상반기 예상 BPS에 목표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공급 부족
•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사들의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SK하이닉스 DRAM 2주, NAND 6주)을 기록 중임.
• 이에 따라 공급사들은 공격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학 관계는 향후 수 분기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메모리 시장은 2027년, 어쩌면 그 이후까지도 철저한 **'공급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될 것으로 보임.
• 주요 고객사들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공급사들은 이를 꺼리고 있어, 당분간은 분기별 가격 협상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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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시장 리더십 지속
• SK하이닉스는 2026년에도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5년 4분기부터 엔비디아의 Rubin GPU용 HBM4를 소량 출하하기 시작했으며, 2026년 2분기부터는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엔비디아 내 HBM4 점유율은 6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블렌디드 ASP 상승을 위해 2026년에는 SOCAMM2, GDDR7, QLC 기반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임.
📊 4분기 실적 프리뷰 및 전망 수정
• 2025년 4분기 예상 영업이익: 16.3조 원으로 컨센서스(16.6조 원)에 부합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43% 증가는 DRAM/NAND ASP의 각각 22%, 16% 상승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함.
• DRAM 영업이익률(OPM)은 60%를 상회하고, 전사 OPM은 51.8%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3분기는 46.6%).
• 강력한 수요와 가격 강세로 인해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75%로, NAND는 35%에서 71%로 대폭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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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차이 (Changes)
• 영업이익 전망 대폭 상향: 지속적인 메모리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씩 상향함.
• 목표주가 상향: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45,000원에서 1,06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함.
• 2026년/2027년 CLSA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7%, 45% 상회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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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 2025년(예상)
o 매출액: 95,770 (YoY +44.7%)
o 영업이익: 44,320 (YoY +88.9%)
o 순이익: 41,073 (YoY +107.5%)
o PER: 13.1배 / PBR: 4.8배
• 2026년(예상)
o 매출액: 191,007 (YoY +99.4%)
o 영업이익: 128,947 (YoY +190.9%)
o 순이익: 109,989 (YoY +167.8%)
o PER: 4.9배 / PBR: 2.5배
• 2027년(예상)
o 매출액: 235,580 (YoY +23.3%)
o 영업이익: 160,012 (YoY +24.1%)
o 순이익: 135,911 (YoY +23.6%)
o PER: 4.0배 / PBR: 1.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