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피지컬AI를 선언한다고는 하지만
테슬라의 내재화된 데이터,전 세계 900만대의 테슬라 차량을 통해 모으고 있는 데이터를 비교한다면
아직 엔비디아가 가야할 길은 천리길.
유일한 독자적 피지컬 AI : 테슬라
26.01.08.DS투자증권
테슬라의 내재화된 데이터,전 세계 900만대의 테슬라 차량을 통해 모으고 있는 데이터를 비교한다면
아직 엔비디아가 가야할 길은 천리길.
유일한 독자적 피지컬 AI : 테슬라
26.01.08.DS투자증권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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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테스트
테슬라 프리미엄, 시험대 올랐나…로보택시·로봇 경쟁 심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80335526616be84d87674_1#_PA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 본 머스크 "테슬라 따라오려면 5~6년은 걸릴 것"
https://naver.me/FswiLPDp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80335526616be84d87674_1#_PA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 본 머스크 "테슬라 따라오려면 5~6년은 걸릴 것"
https://naver.me/FswiLPDp
글로벌이코노믹
테슬라 프리미엄, 시험대 올랐나…로보택시·로봇 경쟁 심화
테슬라 주가가 7일(현지시각) 전날 4%가 넘는 급락세를 만회하나 싶었지만 후반에 약세로 돌아섰다.테슬라 주가는 하루 걸러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5일에는 8거래일 만에 3% 급등세로 마감하며 반등에 성공했지만, 6일에는 4% 넘게 급락했다. 주가 흐름이 갈피를 잡지 못하는 가운데 이날
미국 과기정책실장 "2년 내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차 허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7776?sid=104
벤츠, 자율주행 패권 'SW 고도화'에 달렸다
https://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196
[단독] 젠슨황과 밀담 나눈 정의선 "엔비디아 자율주행과 협업 검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6038
전자부품업계, AI·자율주행 전성시대 맞아 3분기 '활짝'
https://www.datas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70
넥스트칩, CES 2026서 자율주행 '두뇌' AI 반도체 공개…'APACHE 6'로 글로벌 시장 공략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080016?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포티투닷, ‘이클립스 재단’ 참여…글로벌 車기업과 SDV 협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8540?sid=1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7776?sid=104
벤츠, 자율주행 패권 'SW 고도화'에 달렸다
https://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196
[단독] 젠슨황과 밀담 나눈 정의선 "엔비디아 자율주행과 협업 검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6038
전자부품업계, AI·자율주행 전성시대 맞아 3분기 '활짝'
https://www.datas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70
넥스트칩, CES 2026서 자율주행 '두뇌' AI 반도체 공개…'APACHE 6'로 글로벌 시장 공략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080016?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포티투닷, ‘이클립스 재단’ 참여…글로벌 車기업과 SDV 협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8540?sid=103
Naver
미국 과기정책실장 "2년 내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차 허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향후 1~2년 안에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마이클 크라치오스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외인·기관 코스피 매도…삼성전자, 최대실적 뉴스에 팔았다
-개인이 3161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50억원, 1724억원 순매도 중이다.
https://naver.me/5GGonu0e
-개인이 3161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50억원, 1724억원 순매도 중이다.
https://naver.me/5GGonu0e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CLSA)
More room to run
───── ✦ ─────
📈 목표주가 대폭 상향 및 4분기 실적
• 목표주가를 기존 16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37.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6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함.
• 반도체 부문은 DRAM과 NAND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30%, 20% 상승하며 16조 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됨.
• 디스플레이는 Apple향 OLED 패널 출하 증가로 2조 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임.
• 반면 MX(스마트폰) 사업부는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41% 감소한 2조 원에 그침.
───── ✦ ─────
🚀 2026년 전망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9월 이후 190% 급등했으며, 지난 한 달 동안에만 40% 상향됨.
• 클라우드 고객의 강력한 수요와 HBM 생산 능력 전환에 따른 일반 DRAM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임.
• 업계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해, 1분기 서버 DRAM 가격이 60~7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5% 상향 조정함.
• 구체적으로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6%에서 84%로, NAND는 41%에서 71%로 높여 잡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향 HBM4 공급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하반기 다수 고객사 승인 효과로 2026년 HBM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성장할 전망.
• 지난 3년간 경쟁사(SK하이닉스) 대비 부진했던 성과를 만회하는 '따라잡기(Catch-up)'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함.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예상): 매출 332.8조 원, 영업이익 43.5조 원, 순이익 42.4조 원, PER 22.6배, PBR 2.3배.
• 2026년(예상): 매출 464.2조 원, 영업이익 148.7조 원, 순이익 126.1조 원, PER 7.6배, PBR 1.8배.
• 2027년(예상): 매출 498.1조 원, 영업이익 178.2조 원, 순이익 151.4조 원, PER 6.3배, PBR 1.4배.
More room to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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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대폭 상향 및 4분기 실적
• 목표주가를 기존 16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37.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6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함.
• 반도체 부문은 DRAM과 NAND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30%, 20% 상승하며 16조 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됨.
• 디스플레이는 Apple향 OLED 패널 출하 증가로 2조 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임.
• 반면 MX(스마트폰) 사업부는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41% 감소한 2조 원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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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9월 이후 190% 급등했으며, 지난 한 달 동안에만 40% 상향됨.
• 클라우드 고객의 강력한 수요와 HBM 생산 능력 전환에 따른 일반 DRAM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임.
• 업계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해, 1분기 서버 DRAM 가격이 60~7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5% 상향 조정함.
• 구체적으로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6%에서 84%로, NAND는 41%에서 71%로 높여 잡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향 HBM4 공급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하반기 다수 고객사 승인 효과로 2026년 HBM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성장할 전망.
• 지난 3년간 경쟁사(SK하이닉스) 대비 부진했던 성과를 만회하는 '따라잡기(Catch-up)'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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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예상): 매출 332.8조 원, 영업이익 43.5조 원, 순이익 42.4조 원, PER 22.6배, PBR 2.3배.
• 2026년(예상): 매출 464.2조 원, 영업이익 148.7조 원, 순이익 126.1조 원, PER 7.6배, PBR 1.8배.
• 2027년(예상): 매출 498.1조 원, 영업이익 178.2조 원, 순이익 151.4조 원, PER 6.3배, PBR 1.4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CLSA)
Supersize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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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High Conviction Ou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1,060,000원 (기존 845,000원에서 상향)
• 삼성전자 실적 상향 조정에 이어,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DRAM 및 NAND 평균판매단가(ASP) 가정을 유사하게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를 기존 대비 47%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2027년 상반기 예상 BPS에 목표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공급 부족
•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사들의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SK하이닉스 DRAM 2주, NAND 6주)을 기록 중임.
• 이에 따라 공급사들은 공격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학 관계는 향후 수 분기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메모리 시장은 2027년, 어쩌면 그 이후까지도 철저한 **'공급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될 것으로 보임.
• 주요 고객사들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공급사들은 이를 꺼리고 있어, 당분간은 분기별 가격 협상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듯함.
───── ✦ ─────
💡 HBM 시장 리더십 지속
• SK하이닉스는 2026년에도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5년 4분기부터 엔비디아의 Rubin GPU용 HBM4를 소량 출하하기 시작했으며, 2026년 2분기부터는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엔비디아 내 HBM4 점유율은 6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블렌디드 ASP 상승을 위해 2026년에는 SOCAMM2, GDDR7, QLC 기반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임.
📊 4분기 실적 프리뷰 및 전망 수정
• 2025년 4분기 예상 영업이익: 16.3조 원으로 컨센서스(16.6조 원)에 부합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43% 증가는 DRAM/NAND ASP의 각각 22%, 16% 상승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함.
• DRAM 영업이익률(OPM)은 60%를 상회하고, 전사 OPM은 51.8%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3분기는 46.6%).
• 강력한 수요와 가격 강세로 인해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75%로, NAND는 35%에서 71%로 대폭 상향 조정함.
───── ✦ ─────
📉 기존 관점과의 차이 (Changes)
• 영업이익 전망 대폭 상향: 지속적인 메모리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씩 상향함.
• 목표주가 상향: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45,000원에서 1,06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함.
• 2026년/2027년 CLSA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7%, 45% 상회하는 수준임.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 2025년(예상)
o 매출액: 95,770 (YoY +44.7%)
o 영업이익: 44,320 (YoY +88.9%)
o 순이익: 41,073 (YoY +107.5%)
o PER: 13.1배 / PBR: 4.8배
• 2026년(예상)
o 매출액: 191,007 (YoY +99.4%)
o 영업이익: 128,947 (YoY +190.9%)
o 순이익: 109,989 (YoY +167.8%)
o PER: 4.9배 / PBR: 2.5배
• 2027년(예상)
o 매출액: 235,580 (YoY +23.3%)
o 영업이익: 160,012 (YoY +24.1%)
o 순이익: 135,911 (YoY +23.6%)
o PER: 4.0배 / PBR: 1.5배
Supersize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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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High Conviction Ou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1,060,000원 (기존 845,000원에서 상향)
• 삼성전자 실적 상향 조정에 이어,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DRAM 및 NAND 평균판매단가(ASP) 가정을 유사하게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를 기존 대비 47%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2027년 상반기 예상 BPS에 목표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공급 부족
•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사들의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SK하이닉스 DRAM 2주, NAND 6주)을 기록 중임.
• 이에 따라 공급사들은 공격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학 관계는 향후 수 분기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메모리 시장은 2027년, 어쩌면 그 이후까지도 철저한 **'공급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될 것으로 보임.
• 주요 고객사들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공급사들은 이를 꺼리고 있어, 당분간은 분기별 가격 협상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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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시장 리더십 지속
• SK하이닉스는 2026년에도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5년 4분기부터 엔비디아의 Rubin GPU용 HBM4를 소량 출하하기 시작했으며, 2026년 2분기부터는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엔비디아 내 HBM4 점유율은 6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블렌디드 ASP 상승을 위해 2026년에는 SOCAMM2, GDDR7, QLC 기반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임.
📊 4분기 실적 프리뷰 및 전망 수정
• 2025년 4분기 예상 영업이익: 16.3조 원으로 컨센서스(16.6조 원)에 부합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43% 증가는 DRAM/NAND ASP의 각각 22%, 16% 상승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함.
• DRAM 영업이익률(OPM)은 60%를 상회하고, 전사 OPM은 51.8%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3분기는 46.6%).
• 강력한 수요와 가격 강세로 인해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75%로, NAND는 35%에서 71%로 대폭 상향 조정함.
───── ✦ ─────
📉 기존 관점과의 차이 (Changes)
• 영업이익 전망 대폭 상향: 지속적인 메모리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씩 상향함.
• 목표주가 상향: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45,000원에서 1,06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함.
• 2026년/2027년 CLSA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7%, 45% 상회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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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 2025년(예상)
o 매출액: 95,770 (YoY +44.7%)
o 영업이익: 44,320 (YoY +88.9%)
o 순이익: 41,073 (YoY +107.5%)
o PER: 13.1배 / PBR: 4.8배
• 2026년(예상)
o 매출액: 191,007 (YoY +99.4%)
o 영업이익: 128,947 (YoY +190.9%)
o 순이익: 109,989 (YoY +167.8%)
o PER: 4.9배 / PBR: 2.5배
• 2027년(예상)
o 매출액: 235,580 (YoY +23.3%)
o 영업이익: 160,012 (YoY +24.1%)
o 순이익: 135,911 (YoY +23.6%)
o PER: 4.0배 / PBR: 1.5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J.P.Morgan) Naval business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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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국 조선업계의 핵심 카탈리스트
• 2026년은 한국 조선사들에게 있어 해군 함정 사업 기회가 주가 상승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 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함
• 2025년 강한 랠리 이후 4분기에 잠시 숨을 고른 주가는 연말부터 다시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화 필리(Philly)의 참여 가능성을 언급하며 차세대 FFX 호위함 계획을 발표한 것이 긍정적 영향을 미침
• 현대중공업은 필리핀 신규 수주와 페루 차세대 잠수함 공동 개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합의를 통해 모멘텀을 확보함
• MASGA 펀드 가이드라인이 2026년 상반기 말까지 구체화되면서 추가적인 주가 상승 동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 ✦ ─────
🇺🇸 미국 해군 사업 기회 구체화
• 미국 해군은 기존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프로그램을 축소하고 81척 규모의 새로운 FF(X) 프로그램(약 117억 달러 규모)을 시작할 예정임
• 한화 필리의 함정 건조 언급은 한국과의 협력을 상징하는 지표로 해석되며 향후 한국 조선사의 수혜 가능성이 높음
• 차세대 물류함(T-AOL) 사업은 약 30척, 140억 달러 규모로 현대중공업은 헌팅턴 인갈스와, 삼성중공업은 제너럴 다이내믹스와 MOU를 체결함
• 한화오션이 인수한 Austal USA는 이미 차세대 물류함 디자인 연구 계약과 T-AGOS-25 음향 감시함 상세 설계 건을 확보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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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해군 시장 영토 확장
• 현대중공업은 2025년 12월 필리핀으로부터 8,440억 원 규모의 호위함 2척을 수주하며 동남아 시장 내 입지를 굳힘
• 페루 해군은 교체가 필요한 6척의 209급 잠수함과 노후 초계함/호위함 10척을 보유하고 있어 현대중공업의 추가 수주 기회가 열려 있음
• 한화오션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5년 11월 Naval Group 등과 MOU를 체결하여 2026년 상반기 발표 예정인 태국 호위함 수주를 노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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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화 추이
• J.P. Morgan은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세 기업 모두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한화오션 목표주가는 2025년 6월 120,000원에서 7월 130,000원, 8월 140,000원으로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해 옴
• HD현대중공업 역시 2025년 초 370,000원이었던 목표주가를 11월 기준 750,000원까지 대폭 상향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강화함
• HD한국조선해양의 목표주가 또한 2025년 4월 340,000원에서 11월 600,000원까지 상향하며 해군 사업의 가치를 적극 반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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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및 추정치 요약
• 보고서에는 구체적인 연도별 손익계산서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았으나 현재 시장 가격과 목표주가 간의 괴리율이 높은 상태임
• 2026년 1월 7일 종가 기준 HD현대중공업은 553,000원, HD한국조선해양은 415,500원, 한화오션은 120,700원을 기록 중임
• 모든 분석 대상 기업들이 해군 비즈니스 노출도가 높아 향후 이익 가시성이 확보될수록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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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국 조선업계의 핵심 카탈리스트
• 2026년은 한국 조선사들에게 있어 해군 함정 사업 기회가 주가 상승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 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함
• 2025년 강한 랠리 이후 4분기에 잠시 숨을 고른 주가는 연말부터 다시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화 필리(Philly)의 참여 가능성을 언급하며 차세대 FFX 호위함 계획을 발표한 것이 긍정적 영향을 미침
• 현대중공업은 필리핀 신규 수주와 페루 차세대 잠수함 공동 개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합의를 통해 모멘텀을 확보함
• MASGA 펀드 가이드라인이 2026년 상반기 말까지 구체화되면서 추가적인 주가 상승 동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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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해군 사업 기회 구체화
• 미국 해군은 기존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프로그램을 축소하고 81척 규모의 새로운 FF(X) 프로그램(약 117억 달러 규모)을 시작할 예정임
• 한화 필리의 함정 건조 언급은 한국과의 협력을 상징하는 지표로 해석되며 향후 한국 조선사의 수혜 가능성이 높음
• 차세대 물류함(T-AOL) 사업은 약 30척, 140억 달러 규모로 현대중공업은 헌팅턴 인갈스와, 삼성중공업은 제너럴 다이내믹스와 MOU를 체결함
• 한화오션이 인수한 Austal USA는 이미 차세대 물류함 디자인 연구 계약과 T-AGOS-25 음향 감시함 상세 설계 건을 확보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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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해군 시장 영토 확장
• 현대중공업은 2025년 12월 필리핀으로부터 8,440억 원 규모의 호위함 2척을 수주하며 동남아 시장 내 입지를 굳힘
• 페루 해군은 교체가 필요한 6척의 209급 잠수함과 노후 초계함/호위함 10척을 보유하고 있어 현대중공업의 추가 수주 기회가 열려 있음
• 한화오션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5년 11월 Naval Group 등과 MOU를 체결하여 2026년 상반기 발표 예정인 태국 호위함 수주를 노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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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화 추이
• J.P. Morgan은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세 기업 모두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한화오션 목표주가는 2025년 6월 120,000원에서 7월 130,000원, 8월 140,000원으로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해 옴
• HD현대중공업 역시 2025년 초 370,000원이었던 목표주가를 11월 기준 750,000원까지 대폭 상향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강화함
• HD한국조선해양의 목표주가 또한 2025년 4월 340,000원에서 11월 600,000원까지 상향하며 해군 사업의 가치를 적극 반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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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및 추정치 요약
• 보고서에는 구체적인 연도별 손익계산서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았으나 현재 시장 가격과 목표주가 간의 괴리율이 높은 상태임
• 2026년 1월 7일 종가 기준 HD현대중공업은 553,000원, HD한국조선해양은 415,500원, 한화오션은 120,700원을 기록 중임
• 모든 분석 대상 기업들이 해군 비즈니스 노출도가 높아 향후 이익 가시성이 확보될수록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임
[단독]'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4494?sid=101
K-조선, 54조 원 시장 열린다...LNG 운반선 발주 '폭발' 전망
https://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172
[단독] 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88006?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4494?sid=101
K-조선, 54조 원 시장 열린다...LNG 운반선 발주 '폭발' 전망
https://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172
[단독] 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88006?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앞두고 정부가 한화오션 등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이달 말 캐나다를 합동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단에는 현대자동차 관계자도 포함됐다. 캐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유틸리티 및 전력 산업 컨퍼런스 주요 시사점 (GS)
1. 주요 거시 전망
1) 기회에서 실행으로의 전환
- 2025년이 기회와 옵션을 탐색하는 해였다면, 2026년은 이를 실제 결과로 전환하고 지난 12~18개월간 제시된 옵션들을 합리화하는 해가 될 것
2) 수익 및 계약 중심의 시장
- 시장의 관심은 서사(narrative)의 확장보다는 긍정적인 이익 수정, 데이터 센터 및 대규모 부하에 대한 전력 구매 계약(PPA) 체결, M&A, 그리고 규제 후속 조치 등에 집중될 전망
3) 종목 선택의 중요성
- 전반적인 테마를 사는 전략보다는 기업별 성장 궤적과 실행력에 기반한 개별 종목 선택(Stock picking)이 더 중요한 해가 될 것
4) 외부 변수 영향 확대
- 각 주의 선거 결과와 이에 따른 규제 변화, 그리고 고객의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이 기업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주요 미시 이슈
1) 비하인드 더 미터(BTM)와 전력망 통합
- BTM 구조는 데이터 센터 운영사의 조기 가동 요구를 충족하는 단기적인 대안으로 간주되지만, 신뢰성과 복원력, 그리고 잉여 전력 판매 이점 때문에 결국 전력망 통합(Front of the meter) 방식으로의 이동이 촉매될 걱
2)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 관리
- 요금 인상은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이며, 특히 선거 기간과 맞물려 중요도가 높아
- 기업들은 비용 효율화, 요금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를 관리하려 하며, 규제 기관이 요금 억제를 위해 ROE를 낮출 가능성도 존재
3) 전력 시장의 투자 필요성 증대
- PJM 및 ERCOT과 같은 시장에서 전력 수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발전 및 송배전(T&D) 분야의 자본 투자 필요성이 명확해지고 있어
4) PJM 용량 가격 상한선 논의
- PJM의 용량 가격 상한선 연장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신규 건설을 유인하기 위한 가격 수준(약 $500/MW-day 제안 등)과 요금 부담 사이의 정치적 갈등이 지속
1. 주요 거시 전망
1) 기회에서 실행으로의 전환
- 2025년이 기회와 옵션을 탐색하는 해였다면, 2026년은 이를 실제 결과로 전환하고 지난 12~18개월간 제시된 옵션들을 합리화하는 해가 될 것
2) 수익 및 계약 중심의 시장
- 시장의 관심은 서사(narrative)의 확장보다는 긍정적인 이익 수정, 데이터 센터 및 대규모 부하에 대한 전력 구매 계약(PPA) 체결, M&A, 그리고 규제 후속 조치 등에 집중될 전망
3) 종목 선택의 중요성
- 전반적인 테마를 사는 전략보다는 기업별 성장 궤적과 실행력에 기반한 개별 종목 선택(Stock picking)이 더 중요한 해가 될 것
4) 외부 변수 영향 확대
- 각 주의 선거 결과와 이에 따른 규제 변화, 그리고 고객의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이 기업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주요 미시 이슈
1) 비하인드 더 미터(BTM)와 전력망 통합
- BTM 구조는 데이터 센터 운영사의 조기 가동 요구를 충족하는 단기적인 대안으로 간주되지만, 신뢰성과 복원력, 그리고 잉여 전력 판매 이점 때문에 결국 전력망 통합(Front of the meter) 방식으로의 이동이 촉매될 걱
2)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 관리
- 요금 인상은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이며, 특히 선거 기간과 맞물려 중요도가 높아
- 기업들은 비용 효율화, 요금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를 관리하려 하며, 규제 기관이 요금 억제를 위해 ROE를 낮출 가능성도 존재
3) 전력 시장의 투자 필요성 증대
- PJM 및 ERCOT과 같은 시장에서 전력 수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발전 및 송배전(T&D) 분야의 자본 투자 필요성이 명확해지고 있어
4) PJM 용량 가격 상한선 논의
- PJM의 용량 가격 상한선 연장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신규 건설을 유인하기 위한 가격 수준(약 $500/MW-day 제안 등)과 요금 부담 사이의 정치적 갈등이 지속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반도체 깐부 찾기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도체만 담아갈 수는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반도체와 함께 담아갈 업종은,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해주는 업종'일 것입니다
-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이 해당되며, 시가총액 상위 주요종목을 대상으로도 추려서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4prVnNW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도체만 담아갈 수는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반도체와 함께 담아갈 업종은,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해주는 업종'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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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종목으로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미래에셋증권, 삼성물산, SK, HD현대, 카카오 등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8038400003
황정아 의원, SMR 국가전략기술 격상 법안 발의…최대 55% 세액공제
https://v.daum.net/v/2026010814495095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8038400003
황정아 의원, SMR 국가전략기술 격상 법안 발의…최대 55% 세액공제
https://v.daum.net/v/2026010814495095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연합뉴스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효성중공업은 창원공장이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