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S&P 500 4Q 실적 시즌 전망 및 주요 투자 포인트 (GS)
1. 실적 전망 및 거시 경제 환경
- EPS 성장률 상회 기대: 컨센서스는 전년 대비 7% 성장을 예상하나, 지난 3개 분기 동안 평균 6%p 상회했던 흐름을 고려할 때 실제 결과는 더 높을 가능성이 큼
- 매출 성장 동력: 견조한 명목 GDP 성장(5.3%)과 달러화 가치 하락(전년 대비 7% 하락)이 약 2%p의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와 컨센서스(6%)를 상회할 전망
- 이익률 제약 요인: 레버리지 효과에도 불구하고, 4분기 관세 총액이 약 970억 달러에 달해 이익률 확대를 제한하는 주요 하방 압력으로 작용
2. 3대 핵심 투자 테마
- AI 도입 성과 확인: 단순 인프라 구축 단계를 넘어,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AI를 통해 어느 정도의 수익화와 생산성 향상을 이루고 있는지 지표를 확인하는 데 집중될 것
- 현금 사용 우선순위: AI Capex 증가로 인해 자사주 매입 성장세가 둔화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이며, 주주 환원 여력이 높은 기업의 희소성이 부각될 전망
- 빅테크 성장 지속성: M7기업의 4분기 EPS 성장률은 20%로 예상되며, 이는 시장 전체(S&P 493 제외 시 3%) 대비 압도적인 수익 창출력을 보여주는 시험대가 될 것
3. 섹터별 상세 분석
- IT 주도: IT 섹터는 25%의 높은 EPS 성장이 기대되는 반면, 이를 제외한 나머지 섹터의 평균 성장률은 1% 내외로 실적 양극화가 심화될 전망
- 경기소비재 주의: 관세 노출도가 가장 높은 섹터로 4분기 마진이 전 분기 대비 170bp 위축될 것으로 우려되나, 강력한 연말 소비 데이터가 이를 상쇄할지 주목
- 금융주 실적 개막: 1월 13일 JPM과 BK를 시작으로 실적 시즌이 개막하며, 전체 시장의 약 68%가 2월 초까지 실적 발표를 완료할 예정
1. 실적 전망 및 거시 경제 환경
- EPS 성장률 상회 기대: 컨센서스는 전년 대비 7% 성장을 예상하나, 지난 3개 분기 동안 평균 6%p 상회했던 흐름을 고려할 때 실제 결과는 더 높을 가능성이 큼
- 매출 성장 동력: 견조한 명목 GDP 성장(5.3%)과 달러화 가치 하락(전년 대비 7% 하락)이 약 2%p의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와 컨센서스(6%)를 상회할 전망
- 이익률 제약 요인: 레버리지 효과에도 불구하고, 4분기 관세 총액이 약 970억 달러에 달해 이익률 확대를 제한하는 주요 하방 압력으로 작용
2. 3대 핵심 투자 테마
- AI 도입 성과 확인: 단순 인프라 구축 단계를 넘어,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AI를 통해 어느 정도의 수익화와 생산성 향상을 이루고 있는지 지표를 확인하는 데 집중될 것
- 현금 사용 우선순위: AI Capex 증가로 인해 자사주 매입 성장세가 둔화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이며, 주주 환원 여력이 높은 기업의 희소성이 부각될 전망
- 빅테크 성장 지속성: M7기업의 4분기 EPS 성장률은 20%로 예상되며, 이는 시장 전체(S&P 493 제외 시 3%) 대비 압도적인 수익 창출력을 보여주는 시험대가 될 것
3. 섹터별 상세 분석
- IT 주도: IT 섹터는 25%의 높은 EPS 성장이 기대되는 반면, 이를 제외한 나머지 섹터의 평균 성장률은 1% 내외로 실적 양극화가 심화될 전망
- 경기소비재 주의: 관세 노출도가 가장 높은 섹터로 4분기 마진이 전 분기 대비 170bp 위축될 것으로 우려되나, 강력한 연말 소비 데이터가 이를 상쇄할지 주목
- 금융주 실적 개막: 1월 13일 JPM과 BK를 시작으로 실적 시즌이 개막하며, 전체 시장의 약 68%가 2월 초까지 실적 발표를 완료할 예정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lobal Semiconductors (Citi)
Global Semiconductors: NAND Supply Shortage Expected to Deepen Further as Nvidia Adopt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Covered Companies: Nvidia,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Micron, Kioxia, SanDisk
───── ✦ ─────
📌 엔비디아, Vera Rubin에 ICMS 도입 발표
• 엔비디아는 대규모 추론 연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Vera Rubin 플랫폼에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를 도입한다고 발표함.
• 새로운 아키텍처는 16TB TLC SSD를 채택하고, Key-Value(KV) Cache를 더욱 확장성 있는 스토리지로 오프로딩하여 Rubin의 AI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임.
• KV Cache 오프로딩을 통해 초당 토큰 처리 속도 최대 5배 향상, 전력 효율 5배 개선, 그리고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음.
• ICMS는 로컬 SSD와 공유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사이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하여, 콜드(Cold) 데이터를 웜(Warm) 데이터로 전환해 속도를 높이는 구조임.
───── ✦ ─────
📉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심화 전망
• ICMS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Vera Rubin 서버 시스템 당 약 1,152TB의 추가적인 SSD NAND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과 2027년 Vera Rubin 서버 출하량을 각각 3만 대, 10만 대로 가정할 경우, ICMS로 인한 NAND 수요는 각각 3,460만 TB, 1억 1,520만 T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이는 2026년 및 2027년 예상 글로벌 NAND 수요의 각각 2.8%, 9.3%에 해당하는 규모로, 의미 있는 수요 상승 여력을 창출할 것으로 보임.
• 결과적으로 이러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더해지며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 ✦ ─────
💡 투자 시사점 및 주요 수혜주
• 엔비디아의 ICMS 도입 발표는 글로벌 NAND 수요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NAND 공급사 주가에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대용량 SSD 수요 증가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anDisk, Kioxia, Micron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기존 HBM 중심의 메모리 수요 논의가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eSSD)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변화임.
───── ✦ ─────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연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구체적 수치를 제공하는 대신, 기술 변화에 따른 산업 전체의 수요 물량 예측에 집중하고 있음.
• Vera Rubin 서버 1대당 1,152TB(16TB SSD x 72 GPU)의 NAND가 탑재될 것으로 가정하여, 향후 2년간 전체 시장 수요의 약 3~9% 수준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시나리오 분석을 제시함.
Global Semiconductors: NAND Supply Shortage Expected to Deepen Further as Nvidia Adopt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Covered Companies: Nvidia,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Micron, Kioxia, San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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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Vera Rubin에 ICMS 도입 발표
• 엔비디아는 대규모 추론 연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Vera Rubin 플랫폼에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를 도입한다고 발표함.
• 새로운 아키텍처는 16TB TLC SSD를 채택하고, Key-Value(KV) Cache를 더욱 확장성 있는 스토리지로 오프로딩하여 Rubin의 AI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임.
• KV Cache 오프로딩을 통해 초당 토큰 처리 속도 최대 5배 향상, 전력 효율 5배 개선, 그리고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음.
• ICMS는 로컬 SSD와 공유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사이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하여, 콜드(Cold) 데이터를 웜(Warm) 데이터로 전환해 속도를 높이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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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심화 전망
• ICMS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Vera Rubin 서버 시스템 당 약 1,152TB의 추가적인 SSD NAND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과 2027년 Vera Rubin 서버 출하량을 각각 3만 대, 10만 대로 가정할 경우, ICMS로 인한 NAND 수요는 각각 3,460만 TB, 1억 1,520만 T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이는 2026년 및 2027년 예상 글로벌 NAND 수요의 각각 2.8%, 9.3%에 해당하는 규모로, 의미 있는 수요 상승 여력을 창출할 것으로 보임.
• 결과적으로 이러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더해지며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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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시사점 및 주요 수혜주
• 엔비디아의 ICMS 도입 발표는 글로벌 NAND 수요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NAND 공급사 주가에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대용량 SSD 수요 증가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anDisk, Kioxia, Micron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기존 HBM 중심의 메모리 수요 논의가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eSSD)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변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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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연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구체적 수치를 제공하는 대신, 기술 변화에 따른 산업 전체의 수요 물량 예측에 집중하고 있음.
• Vera Rubin 서버 1대당 1,152TB(16TB SSD x 72 GPU)의 NAND가 탑재될 것으로 가정하여, 향후 2년간 전체 시장 수요의 약 3~9% 수준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시나리오 분석을 제시함.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유안타증권 CES2026 Review_반도체
: AI 인프라 변화 속 제본스의 역설과 pSLC의 마법
- CES 2026을 통해 확인된 AI 산업의 본질은 기술적 불확실성의 해소가 아닌, '시스템 경제학'에 기반한 확정적 성장 궤도로의 진입이다. 지난 5년 간의 실험적 투자가 시장의 외형을 키웠다면, 이제는 소수의 거대 플랫폼을 중심으로 인프라의 측정 단위가 Chip에서 ‘시스템(Rack)’과 ‘토큰(Token) 단가‘로 격상되었음을 재확인했다.
- NVIDIA는 루빈(Rubin) 아키텍처를 통해 추론 비용을 10배 절감하며 ‘제본스(Jevons Paradox)의 역설'을 현실화했다. 이는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 폭발적인 토큰 수요 증가로 이어지며, 고부가가치 AI SSD(pusedo SLC 모드 전환)와 랙 내부 정밀 액체 냉각(DLC) 부품으로의 부가가치 전이를 가속화 시킬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TLC 제품을 pSLC 모드로 전환하여 사용하면 실제 저장 용량은 1/3 수준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동일한 용량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웨이퍼 투입량을 3~4배 이상 늘려야만 하는 구조적 변화가 발생한다는 점을 주목한다. 당사 리서치센터는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관련하여 국내 삼성전자(005930 KS, 목표주가 17.2만원 유지, SK하이닉스(000660 KS, 목표주가 91.0만원으로 상향조정)을 제시한다.
- 한편 시장의 우려와 달리 냉각 및 스토리지 분야의 기술적 난도는 오히려 서버 내부로 심화되며 공급망 전반의 ASP 상승을 유도할 것이다. 관련하여 대만 AVC(Asia Vital Components, 3017 TT), 일본 Furukawa Electric(5715 JP)에 중장기 수혜가 집중될 전망이다.
- AMD는 엔비디아의 수직 계열화에 대응하여 개방형 표준(Helios, Ultra Ethernet) 기반의 요타스케일 컴퓨팅 비전을 구체화했다. 2026년을 '에이전트의 해'로 명명하며, 클라우드와 에지를 잇는 End-to-end 솔루션을 통해 AI의 접근성과 경제적 장벽을 허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료링크: https://buly.kr/4xYsWsr
@유안타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YSKoreaSemi
■ 유안타증권 CES2026 Review_반도체
: AI 인프라 변화 속 제본스의 역설과 pSLC의 마법
- CES 2026을 통해 확인된 AI 산업의 본질은 기술적 불확실성의 해소가 아닌, '시스템 경제학'에 기반한 확정적 성장 궤도로의 진입이다. 지난 5년 간의 실험적 투자가 시장의 외형을 키웠다면, 이제는 소수의 거대 플랫폼을 중심으로 인프라의 측정 단위가 Chip에서 ‘시스템(Rack)’과 ‘토큰(Token) 단가‘로 격상되었음을 재확인했다.
- NVIDIA는 루빈(Rubin) 아키텍처를 통해 추론 비용을 10배 절감하며 ‘제본스(Jevons Paradox)의 역설'을 현실화했다. 이는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 폭발적인 토큰 수요 증가로 이어지며, 고부가가치 AI SSD(pusedo SLC 모드 전환)와 랙 내부 정밀 액체 냉각(DLC) 부품으로의 부가가치 전이를 가속화 시킬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TLC 제품을 pSLC 모드로 전환하여 사용하면 실제 저장 용량은 1/3 수준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동일한 용량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웨이퍼 투입량을 3~4배 이상 늘려야만 하는 구조적 변화가 발생한다는 점을 주목한다. 당사 리서치센터는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관련하여 국내 삼성전자(005930 KS, 목표주가 17.2만원 유지, SK하이닉스(000660 KS, 목표주가 91.0만원으로 상향조정)을 제시한다.
- 한편 시장의 우려와 달리 냉각 및 스토리지 분야의 기술적 난도는 오히려 서버 내부로 심화되며 공급망 전반의 ASP 상승을 유도할 것이다. 관련하여 대만 AVC(Asia Vital Components, 3017 TT), 일본 Furukawa Electric(5715 JP)에 중장기 수혜가 집중될 전망이다.
- AMD는 엔비디아의 수직 계열화에 대응하여 개방형 표준(Helios, Ultra Ethernet) 기반의 요타스케일 컴퓨팅 비전을 구체화했다. 2026년을 '에이전트의 해'로 명명하며, 클라우드와 에지를 잇는 End-to-end 솔루션을 통해 AI의 접근성과 경제적 장벽을 허무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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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에서 반도체 업종을
담당하고 있는 백길현입니다.
Tech 동향 및 뉴스플로우,
기 발간된 산업 및 기업 리포트 요약자료를 공유드립니다 🙏
궁금하신 부분이나 Tech 세미나 등 요청사항이 있으신분은 아래 전화번호 및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전화번호: 02-3770-5635
*이메일: glendabaik@gmail.com
*기존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YuantaKoreaTech
담당하고 있는 백길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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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웰스파고) 2027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슈퍼 사이클 지속될까?
마이크론, 샌디스크 및 기타 업계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DRAM과 NAND 플래시 시장 모두에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지속되거나 오히려 확대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강력한 가격 상승세와 매출총이익률(GM%)의 확대 기조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6년 1분기 가격 전망입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2026년 1분기 DRAM과 NAND의 기가바이트(GB)당 평균판매단가(ASP)가 전 분기 대비 40%에서 50% 이상 급등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VisibleAlpha 집계 기준 DRAM +22%, NAND +17%)를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매우 공격적인 수치입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 역학 관계가 2027년 상반기까지 연장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업황 개선 주기가 예상보다 더 길고 강력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샌디스크 및 기타 업계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DRAM과 NAND 플래시 시장 모두에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지속되거나 오히려 확대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강력한 가격 상승세와 매출총이익률(GM%)의 확대 기조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6년 1분기 가격 전망입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2026년 1분기 DRAM과 NAND의 기가바이트(GB)당 평균판매단가(ASP)가 전 분기 대비 40%에서 50% 이상 급등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VisibleAlpha 집계 기준 DRAM +22%, NAND +17%)를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매우 공격적인 수치입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 역학 관계가 2027년 상반기까지 연장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업황 개선 주기가 예상보다 더 길고 강력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트렌드포스) 메모리 OSAT 가격 30% 급등 보도, 마이크론 핵심 공급사 파워텍 주도
공급 부족과 수요 급증으로 상류(Upstream) 메모리 제조사들이 가격을 계속 인상하는 가운데, 그 영향이 이제 후공정인 테스트 및 패키징 부문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만 경제일보(Economic Daily News)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핵심 파트너인 파워텍 테크놀로지(Powertech Technology)를 필두로 주요 대만 메모리 OSAT(외주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 업체들이 최근 몇 주 사이 테스트 및 패키징 단가를 최대 30% 인상했습니다.
경제일보는 주요 DRAM 및 NAND 플래시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출하량 확대로 OSAT 업체들의 공장 가동률이 완전 가동 수준에 육박하면서 이러한 가격 인상을 단행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주문량은 이미 넘쳐나고 있으며,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지속될 경우 2차 가격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세계 선두의 DRAM 및 NAND 테스트/패키징 업체인 파워텍의 경우,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마이크론이 제품 및 생산 능력 믹스(Mix)를 조정하면서 모바일 그래픽용 메모리와 DDR5 등 고사양 제품을 포함한 더 많은 테스트 및 패키징 물량을 외부 파트너에게 맡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보도에 인용된 공급망 소식통은 파워텍의 DRAM 테스트 용량이 현재 거의 완전 가동 상태이며, NAND 가동률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호황은 다른 대만 메모리 OSAT 업체들에게도 수혜가 되고 있습니다. 경제일보는 윈본드(Winbond)의 틈새시장(Niche)용 DRAM 및 NOR 플래시 제품의 테스트와 패키징을 오랫동안 담당해 온 월튼(Walton) 등도 수혜 기업으로 꼽았습니다.
한편, 칩모스(ChipMOS)는 범용(Conventional) DRAM 시장 회복의 주요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인용된 애널리스트들은 칩모스의 경우 NAND 매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전체 메모리 매출의 약 70~80%를 차지하는 DDR4 중심의 DRAM 부문이 여전히 회사의 핵심 수익 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12/news-memory-osat-prices-reportedly-jump-30-led-by-powertech-microns-key-supplier/
공급 부족과 수요 급증으로 상류(Upstream) 메모리 제조사들이 가격을 계속 인상하는 가운데, 그 영향이 이제 후공정인 테스트 및 패키징 부문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만 경제일보(Economic Daily News)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핵심 파트너인 파워텍 테크놀로지(Powertech Technology)를 필두로 주요 대만 메모리 OSAT(외주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 업체들이 최근 몇 주 사이 테스트 및 패키징 단가를 최대 30% 인상했습니다.
경제일보는 주요 DRAM 및 NAND 플래시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출하량 확대로 OSAT 업체들의 공장 가동률이 완전 가동 수준에 육박하면서 이러한 가격 인상을 단행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주문량은 이미 넘쳐나고 있으며,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지속될 경우 2차 가격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세계 선두의 DRAM 및 NAND 테스트/패키징 업체인 파워텍의 경우,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마이크론이 제품 및 생산 능력 믹스(Mix)를 조정하면서 모바일 그래픽용 메모리와 DDR5 등 고사양 제품을 포함한 더 많은 테스트 및 패키징 물량을 외부 파트너에게 맡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보도에 인용된 공급망 소식통은 파워텍의 DRAM 테스트 용량이 현재 거의 완전 가동 상태이며, NAND 가동률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호황은 다른 대만 메모리 OSAT 업체들에게도 수혜가 되고 있습니다. 경제일보는 윈본드(Winbond)의 틈새시장(Niche)용 DRAM 및 NOR 플래시 제품의 테스트와 패키징을 오랫동안 담당해 온 월튼(Walton) 등도 수혜 기업으로 꼽았습니다.
한편, 칩모스(ChipMOS)는 범용(Conventional) DRAM 시장 회복의 주요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인용된 애널리스트들은 칩모스의 경우 NAND 매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전체 메모리 매출의 약 70~80%를 차지하는 DDR4 중심의 DRAM 부문이 여전히 회사의 핵심 수익 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12/news-memory-osat-prices-reportedly-jump-30-led-by-powertech-microns-key-supplier/
Forwarded from 선수촌
웁스에서 스크닉스에 'KEY CALL'을 울부짖엇다.
촌장 다섯 줄:
1. DDR OPM은 4Q26에 82%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2. 1Q26에 DDR 고정거래가격 QoQ로 +60% 폭등 추정
3. DDR과 NAND의 고정공급가격은 각 1Q27과 3Q26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
4. DRAM OPM은 이전 최고치였던 3Q18의 65%를 뛰어넘어 4Q26에 77%에 이를 것으로 추정
5. 목표가 백만 원. 'KEY CALL'
촌장 다섯 줄:
1. DDR OPM은 4Q26에 82%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2. 1Q26에 DDR 고정거래가격 QoQ로 +60% 폭등 추정
3. DDR과 NAND의 고정공급가격은 각 1Q27과 3Q26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
4. DRAM OPM은 이전 최고치였던 3Q18의 65%를 뛰어넘어 4Q26에 77%에 이를 것으로 추정
5. 목표가 백만 원. 'KEY CALL'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SK하이닉스
- 목표가 100만원으로 상향(PBR 3배. 기존 853,000)
- 26년E OP 150.2조로 상향(기존 대비 211% 상향, 컨센서스 99조)
- 27년E OP 157.8조로 상향(기존 대비 19% 상향, 컨센 122.3조)
- 모건스탠리 숀킴(148조)에 이어 26년 OP 150조원대 전망치
SK하이닉스
- 목표가 100만원으로 상향(PBR 3배. 기존 853,000)
- 26년E OP 150.2조로 상향(기존 대비 211% 상향, 컨센서스 99조)
- 27년E OP 157.8조로 상향(기존 대비 19% 상향, 컨센 122.3조)
- 모건스탠리 숀킴(148조)에 이어 26년 OP 150조원대 전망치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UBS) Significant profit uplift potential - PT to Won 1m
🚀 목표주가 상향 및 핵심 논거
•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853,000원에서 1,000,000원으로 대폭 상향함.
•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한 상승 사이클(Upcycle)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 2026년 4분기까지 DRAM 영업이익률(OPM)이 8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 현재 주가는 2027년 3월 기준 P/B 2.23배 수준으로, 장기적인 펀더멘털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 ─────
💎 이익의 핵심: DDR과 HBM의 동반 성장
• 이번 사이클은 HBM뿐만 아니라 레거시 제품인 DDR이 핵심 이익 동력이 될 것임.
• 2026년 4분기 DDR 판매가격(ASP)은 2018년 호황기 정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 DDR 부문은 2026년 전체 영업이익의 67%를 차지하며 이익 성장을 주도할 전망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BM 리더십도 견고하여 2026년 시장 점유율(Bit 기준) 56%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 구글 TPU 및 엔비디아 루빈(Rubin) 칩셋 향 공급에서 높은 점유율 확보가 기대됨.
───── ✦ ─────
📈 가격 전망 및 수급 불균형
•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Contract Pricing)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함.
• 1분기 DDR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60% 급등할 것으로 예상함 (기존 전망 +30%).
• 특히 서버용 DDR은 65%, 모바일용은 60% 상승을 예상함.
• 낸드(NAND) 가격 역시 1분기에 전분기 대비 27% 상승할 것으로 보임.
• HBM 생산을 위한 웨이퍼 할당 증가가 일반 DRAM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을 견인함.
───── ✦ ─────
📊 실적 추정치 변경 (View Change)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무려 211% 상향한 150.2조 원으로 제시함.
• 이는 시장 컨센서스(99조 원)를 52%나 상회하는 공격적인 수치임.
• 2026년 및 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또한 각각 21% 상향 조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강력한 업황을 반영하여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도 35조 원에서 38조 원으로 늘림.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매출액 97.5조 원, 영업이익 46.2조 원, 순이익 41.1조 원 예상함. (P/E 13.3배, P/B 4.8배)
• 2026년: 매출액 215.4조 원, 영업이익 150.2조 원, 순이익 110.9조 원으로 대폭 성장을 예상함. (P/E 4.9배, P/B 2.4배)
• 2027년: 매출액 236.7조 원, 영업이익 157.8조 원, 순이익 117.2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P/E 4.7배, P/B 1.6배)
🚀 목표주가 상향 및 핵심 논거
•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853,000원에서 1,000,000원으로 대폭 상향함.
•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한 상승 사이클(Upcycle)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 2026년 4분기까지 DRAM 영업이익률(OPM)이 8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 현재 주가는 2027년 3월 기준 P/B 2.23배 수준으로, 장기적인 펀더멘털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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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의 핵심: DDR과 HBM의 동반 성장
• 이번 사이클은 HBM뿐만 아니라 레거시 제품인 DDR이 핵심 이익 동력이 될 것임.
• 2026년 4분기 DDR 판매가격(ASP)은 2018년 호황기 정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 DDR 부문은 2026년 전체 영업이익의 67%를 차지하며 이익 성장을 주도할 전망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BM 리더십도 견고하여 2026년 시장 점유율(Bit 기준) 56%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 구글 TPU 및 엔비디아 루빈(Rubin) 칩셋 향 공급에서 높은 점유율 확보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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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전망 및 수급 불균형
•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Contract Pricing)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함.
• 1분기 DDR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60% 급등할 것으로 예상함 (기존 전망 +30%).
• 특히 서버용 DDR은 65%, 모바일용은 60% 상승을 예상함.
• 낸드(NAND) 가격 역시 1분기에 전분기 대비 27% 상승할 것으로 보임.
• HBM 생산을 위한 웨이퍼 할당 증가가 일반 DRAM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을 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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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변경 (View Change)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무려 211% 상향한 150.2조 원으로 제시함.
• 이는 시장 컨센서스(99조 원)를 52%나 상회하는 공격적인 수치임.
• 2026년 및 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또한 각각 21% 상향 조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강력한 업황을 반영하여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도 35조 원에서 38조 원으로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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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매출액 97.5조 원, 영업이익 46.2조 원, 순이익 41.1조 원 예상함. (P/E 13.3배, P/B 4.8배)
• 2026년: 매출액 215.4조 원, 영업이익 150.2조 원, 순이익 110.9조 원으로 대폭 성장을 예상함. (P/E 4.9배, P/B 2.4배)
• 2027년: 매출액 236.7조 원, 영업이익 157.8조 원, 순이익 117.2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P/E 4.7배, P/B 1.6배)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선수촌
목표가 백만 원. 'KEY CALL'
SK하이닉스 100만원 콜이 나왔네요!
UBS가 2025년 11월 85만3000원 목표주가 제시 후 2개월 만에 10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UBS가 2025년 11월 85만3000원 목표주가 제시 후 2개월 만에 10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UBS 리포트 中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를 2026-30년 장기 ROE 전망치 34.3%(기존 33.7%)와 자기자본비용(CoE) 11.5%(기존 11.3%)를 기준으로 12개월 선행(NTM, 2027년 3월 기준) PBR 3.00배(기존 2.99배)를 적용하여 산출한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UBS) Back to peak DRAM profitability in earnest
🚀 DRAM 수익성, 전성기 수준으로 본격 회귀
• 강력한 가격 상승세: 삼성전자는 4Q25 서버 DRAM 계약 가격을 전분기 대비 약 65% 인상하는 데 성공함. 이에 따라 4Q25 DRAM 혼합 평균판매단가(ASP)는 기존 예상보다 강력한 +43%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2026년 전망: 1Q26에도 DDR 계약 가격이 56% 상승하고, 전체 DRAM ASP는 50% 오를 것으로 예상됨. NAND ASP 또한 27% 상승할 전망임. 이는 삼성의 DDR 계약 가격이 3Q18의 고점에 근접함을 의미함.
• 상승 사이클 지속: 이러한 가격 강세는 DDR의 경우 1Q27, NAND는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임. 이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을 105조 원으로 끌어올려, 약 45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 가능성을 열어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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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대폭 상향 및 HBM 진행 상황
• 영업이익 전망 상향: DDR 및 NAND 계약 가격 상승폭 확대를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35조 원에서 171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컨센서스(130조 원)를 32% 상회하는 수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7년 영업이익 역시 144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높임.
• 수익성 극대화: DRAM 영업이익률은 4Q26에 75%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사이클 고점인 3Q18의 72%를 넘어서는 수준임.
• HBM4 경쟁력 회복: 삼성전자는 2026년 2월경 HBM4 워킹 샘플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며, 1H26 후반 엔비디아(Nvidia) 퀄리티 테스트 창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됨. (SK하이닉스는 작년 10월부터 공급 중). 2026년 HBM 출하량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75억 Gb에 이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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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를 기존 154,000원에서 172,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 유지함.
• 산정 근거: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기존 16.3%에서 18.0%로 상향 조정하고, 이에 따른 NTM(12개월 선행) P/B 2.03배를 적용함.
• 주가 상승 요인: 강력한 이익 전망 상향, 메모리 사이클 기간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 장기적인 경제성 개선 등이 HBM 실행 우려를 상쇄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됨.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UBS 추정)
• 2026년(E): 매출 480.0조 원 / 영업이익 171.3조 원 / 순이익 110.2조 원 / P/E 7.4x / P/B 1.5x
• 2027년(E): 매출 502.5조 원 / 영업이익 181.0조 원 / 순이익 116.1조 원 / P/E 7.0x / P/B 1.3x
• 2028년(E): 매출 442.2조 원 / 영업이익 110.8조 원 / 순이익 73.0조 원 / P/E 11.1x / P/B 1.2x
🚀 DRAM 수익성, 전성기 수준으로 본격 회귀
• 강력한 가격 상승세: 삼성전자는 4Q25 서버 DRAM 계약 가격을 전분기 대비 약 65% 인상하는 데 성공함. 이에 따라 4Q25 DRAM 혼합 평균판매단가(ASP)는 기존 예상보다 강력한 +43%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2026년 전망: 1Q26에도 DDR 계약 가격이 56% 상승하고, 전체 DRAM ASP는 50% 오를 것으로 예상됨. NAND ASP 또한 27% 상승할 전망임. 이는 삼성의 DDR 계약 가격이 3Q18의 고점에 근접함을 의미함.
• 상승 사이클 지속: 이러한 가격 강세는 DDR의 경우 1Q27, NAND는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임. 이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을 105조 원으로 끌어올려, 약 45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 가능성을 열어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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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대폭 상향 및 HBM 진행 상황
• 영업이익 전망 상향: DDR 및 NAND 계약 가격 상승폭 확대를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35조 원에서 171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컨센서스(130조 원)를 32% 상회하는 수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7년 영업이익 역시 144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높임.
• 수익성 극대화: DRAM 영업이익률은 4Q26에 75%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사이클 고점인 3Q18의 72%를 넘어서는 수준임.
• HBM4 경쟁력 회복: 삼성전자는 2026년 2월경 HBM4 워킹 샘플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며, 1H26 후반 엔비디아(Nvidia) 퀄리티 테스트 창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됨. (SK하이닉스는 작년 10월부터 공급 중). 2026년 HBM 출하량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75억 Gb에 이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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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를 기존 154,000원에서 172,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 유지함.
• 산정 근거: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기존 16.3%에서 18.0%로 상향 조정하고, 이에 따른 NTM(12개월 선행) P/B 2.03배를 적용함.
• 주가 상승 요인: 강력한 이익 전망 상향, 메모리 사이클 기간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 장기적인 경제성 개선 등이 HBM 실행 우려를 상쇄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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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UBS 추정)
• 2026년(E): 매출 480.0조 원 / 영업이익 171.3조 원 / 순이익 110.2조 원 / P/E 7.4x / P/B 1.5x
• 2027년(E): 매출 502.5조 원 / 영업이익 181.0조 원 / 순이익 116.1조 원 / P/E 7.0x / P/B 1.3x
• 2028년(E): 매출 442.2조 원 / 영업이익 110.8조 원 / 순이익 73.0조 원 / P/E 11.1x / P/B 1.2x
Forwarded from 루팡
칩이 빨라도 소용없다!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전력'과 '열'
2026년 산업 결전 포인트 완전 분석
AI는 의심할 여지 없이 현재 기술 산업의 가장 강력한 엔진입니다.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이 예고한 방대한 주문 수요에 따라, AI 산업의 발전은 초기 하드웨어 구축 단계를 지나 이제 더 핵심적이고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실질적 응용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2026년, 이 파고는 어떻게 진화할까요?
다음은 《디지털 시대》 왕즈런 편집장의 질문(Q)과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 리서치 디렉터 류징민의 답변입니다. 광전 및 반도체 산업에서 30년 가까이 종사해 온 류 디렉터는 칩의 연산 능력과 전력 소모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의 초점이 '전력'과 '열'이라는 물리적 한계를 해결하는 쪽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Q1: 2025년 AI 산업이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2026년 가장 중요한 발전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2026년에도 AI의 번영은 계속되겠지만, AI가 요구하는 '속도'와 '전력 소모'가 점점 높아지면서 많은 신기술과 신소재의 도입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전력 효율을 높이고 연산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업계는 두 가지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전원 효율의 향상 (HVDC): 현재 업계의 뜨거운 화두는 '고압직류(HVDC)'입니다. 전압을 높이면 동일 전력 대비 전류가 작아지고, 전류가 작아지면 구리선을 통한 전송 손실이 줄어 효율이 좋아집니다. 자연스럽게 열 발생 문제도 완화됩니다.
광전송 (실리콘 포토닉스): 전기 전송이 병목 현상에 직면하고 구리선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때, '빛'이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반도체단에서 빛으로 속도 문제를 해결하고, 전원단에서 고압으로 효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내년과 내후년의 핵심 트렌드입니다.
Q2: 칩 적층 기술이 복잡해짐에 따라 어떤 신소재나 기술이 기회를 얻게 될까요?
A: CoWoS와 같은 첨단 패키징은 칩 크기가 커지면서 웨이퍼 한 장당 생산량이 줄어들어 비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형 웨이퍼 대신 사각형 패널을 사용하는 '패널 레벨 패키징(PLP)'이 면적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대안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열'과 '열팽창'이 핵심 문제입니다. AI 칩은 고가의 부품들이 밀집되어 있어 작동 시 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주변 재료가 고온을 견디지 못하고 휘어지면(Warpage) 칩이 파손됩니다. 과거에는 비싸서 쓰지 못했던 고사양 재료들이 AI 제품의 높은 단가 덕분에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세라믹 기판: 열전도율이 매우 높아 과거 LED나 차량용으로만 쓰였으나 이제 AI 칩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음의 열팽창 계수 충전재(Negative CTE Filler): 열을 받으면 수축하는 성질을 가진 충전재를 섞어 전체 재료의 열팽창을 억제하고 칩의 변형을 방지합니다.
미세 유로(Micro Channel): 방열 커버(Lid)에 미세한 홈을 파서 냉각액이 칩 깊숙이 흐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표면 방열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Q3: 대만의 전통 화학/소재 기업들이 반도체 공급망에 진입하며 일본·미국 대기업을 대체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이는 대만 공급망의 선순환 구조 덕분입니다. 과거 반도체 대기업들은 일본 공급사를 선호했지만, 일본 기업은 샘플 수정에 수개월(Iteration)이 걸릴 정도로 대응이 느립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는 제품 업데이트 주기가 매우 빠릅니다.
이 틈을 타 대만 업체들이 빠르게 파고들었습니다. 대만 공급업체들은 TSMC 근처에 있어 일주일 만에 새 버전을 내놓을 정도로 반응 속도가 빠릅니다. 선두 기업들이 대만 제품을 테스트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서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혔습니다. 장흥화공(Eternal Materials), 남보수지(Nam Pao) 같은 전통 노포 기업들이 AI 반도체 봉지재나 특수 소재 분야에서 새로운 무대를 찾고 있습니다.
Q4: 패키징 소재 외에 AI로 인해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는 산업은 어디인가요?
A: 인쇄회로기판(PCB)과 테스트 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PCB는 과거 사양 산업으로 여겨졌으나, AI 서버용 기판은 30층 이상의 고다층 및 HDI(고밀도 연결) 기술이 필요해 기술 장벽과 수익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테스트 산업의 경우 '시프트 레프트(Shift Left)' 트렌드가 뚜렷합니다. HBM처럼 비싼 부품을 다 조립한 뒤에 불량을 발견하면 손실이 너무 큽니다. 따라서 웨이퍼 단계부터 매 공정마다 테스트하여 '알려진 양품(Known Good Die, KGD)'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프로브 카드(Probe Card) 수요가 폭증하고, 극한 환경을 모의하는 번인(Burn-in) 테스트 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Q5: 엣지 AI(Edge AI)와 로봇 공학은 2026년에 어떻게 발전할까요?
A: 로봇과 엣지 AI는 확실한 미래 트렌드이지만, 본격적인 폭발은 2027~2028년쯤으로 조금 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현재 AI가 '두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면, 로봇에게는 기계 구조와 전동 부품(행성 기어 등) 같은 '손과 발'이 필요합니다. 이는 대만의 전통 기계 산업에 큰 기회입니다. AI라는 두뇌와 대만의 정밀 기계 부품이 결합하는 시점이 대만 산업의 다음 업그레이드 계기가 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0700005-430502
2026년 산업 결전 포인트 완전 분석
AI는 의심할 여지 없이 현재 기술 산업의 가장 강력한 엔진입니다.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이 예고한 방대한 주문 수요에 따라, AI 산업의 발전은 초기 하드웨어 구축 단계를 지나 이제 더 핵심적이고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실질적 응용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2026년, 이 파고는 어떻게 진화할까요?
다음은 《디지털 시대》 왕즈런 편집장의 질문(Q)과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 리서치 디렉터 류징민의 답변입니다. 광전 및 반도체 산업에서 30년 가까이 종사해 온 류 디렉터는 칩의 연산 능력과 전력 소모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의 초점이 '전력'과 '열'이라는 물리적 한계를 해결하는 쪽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Q1: 2025년 AI 산업이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2026년 가장 중요한 발전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2026년에도 AI의 번영은 계속되겠지만, AI가 요구하는 '속도'와 '전력 소모'가 점점 높아지면서 많은 신기술과 신소재의 도입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전력 효율을 높이고 연산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업계는 두 가지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전원 효율의 향상 (HVDC): 현재 업계의 뜨거운 화두는 '고압직류(HVDC)'입니다. 전압을 높이면 동일 전력 대비 전류가 작아지고, 전류가 작아지면 구리선을 통한 전송 손실이 줄어 효율이 좋아집니다. 자연스럽게 열 발생 문제도 완화됩니다.
광전송 (실리콘 포토닉스): 전기 전송이 병목 현상에 직면하고 구리선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때, '빛'이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반도체단에서 빛으로 속도 문제를 해결하고, 전원단에서 고압으로 효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내년과 내후년의 핵심 트렌드입니다.
Q2: 칩 적층 기술이 복잡해짐에 따라 어떤 신소재나 기술이 기회를 얻게 될까요?
A: CoWoS와 같은 첨단 패키징은 칩 크기가 커지면서 웨이퍼 한 장당 생산량이 줄어들어 비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형 웨이퍼 대신 사각형 패널을 사용하는 '패널 레벨 패키징(PLP)'이 면적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대안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열'과 '열팽창'이 핵심 문제입니다. AI 칩은 고가의 부품들이 밀집되어 있어 작동 시 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주변 재료가 고온을 견디지 못하고 휘어지면(Warpage) 칩이 파손됩니다. 과거에는 비싸서 쓰지 못했던 고사양 재료들이 AI 제품의 높은 단가 덕분에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세라믹 기판: 열전도율이 매우 높아 과거 LED나 차량용으로만 쓰였으나 이제 AI 칩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음의 열팽창 계수 충전재(Negative CTE Filler): 열을 받으면 수축하는 성질을 가진 충전재를 섞어 전체 재료의 열팽창을 억제하고 칩의 변형을 방지합니다.
미세 유로(Micro Channel): 방열 커버(Lid)에 미세한 홈을 파서 냉각액이 칩 깊숙이 흐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표면 방열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Q3: 대만의 전통 화학/소재 기업들이 반도체 공급망에 진입하며 일본·미국 대기업을 대체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이는 대만 공급망의 선순환 구조 덕분입니다. 과거 반도체 대기업들은 일본 공급사를 선호했지만, 일본 기업은 샘플 수정에 수개월(Iteration)이 걸릴 정도로 대응이 느립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는 제품 업데이트 주기가 매우 빠릅니다.
이 틈을 타 대만 업체들이 빠르게 파고들었습니다. 대만 공급업체들은 TSMC 근처에 있어 일주일 만에 새 버전을 내놓을 정도로 반응 속도가 빠릅니다. 선두 기업들이 대만 제품을 테스트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서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혔습니다. 장흥화공(Eternal Materials), 남보수지(Nam Pao) 같은 전통 노포 기업들이 AI 반도체 봉지재나 특수 소재 분야에서 새로운 무대를 찾고 있습니다.
Q4: 패키징 소재 외에 AI로 인해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는 산업은 어디인가요?
A: 인쇄회로기판(PCB)과 테스트 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PCB는 과거 사양 산업으로 여겨졌으나, AI 서버용 기판은 30층 이상의 고다층 및 HDI(고밀도 연결) 기술이 필요해 기술 장벽과 수익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테스트 산업의 경우 '시프트 레프트(Shift Left)' 트렌드가 뚜렷합니다. HBM처럼 비싼 부품을 다 조립한 뒤에 불량을 발견하면 손실이 너무 큽니다. 따라서 웨이퍼 단계부터 매 공정마다 테스트하여 '알려진 양품(Known Good Die, KGD)'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프로브 카드(Probe Card) 수요가 폭증하고, 극한 환경을 모의하는 번인(Burn-in) 테스트 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Q5: 엣지 AI(Edge AI)와 로봇 공학은 2026년에 어떻게 발전할까요?
A: 로봇과 엣지 AI는 확실한 미래 트렌드이지만, 본격적인 폭발은 2027~2028년쯤으로 조금 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현재 AI가 '두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면, 로봇에게는 기계 구조와 전동 부품(행성 기어 등) 같은 '손과 발'이 필요합니다. 이는 대만의 전통 기계 산업에 큰 기회입니다. AI라는 두뇌와 대만의 정밀 기계 부품이 결합하는 시점이 대만 산업의 다음 업그레이드 계기가 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0700005-430502
Forwarded from 루팡
씨티, 팔란티어(PLTR)를 '중립(Neutral)'에서 '매수(Buy)로 상향, 목표 주가를 235달러로 상향
2026년 상업 및 정부 부문 슈퍼사이클에 대한 신뢰 증가; '매수'로 등급 상향
지난 몇 년간 폭발적인 성장 가속화와 인상적인 마진 확대로 인해 기존의 'Rule of 40' 및 가치 평가(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가 무색해질 정도로 주가는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연초 대비 2025/26년 매출 전망치가 10%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거의 변동이 없는 보합(~flat) 상태입니다.
이번 등급 상향은 2026년이 실적 전망치가 대폭 상향 조정되는 또 다른 해가 될 것이라는 당사의 견해에 근거합니다. 최근 CIO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대화에 따르면, 기업 내 AI 예산 편성과 활용 사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방 예산 증액과 현대화의 시급성에 힘입어 정부 부문에서도 상당한 순풍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치인 전년 대비 51%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 8%포인트 높은 수준이며, 팔란티어의 상업 부문 RDV(잔여계약가치) 공시를 바탕으로 할 때 2026년 총 매출 성장률이 70~80%에 달하는 낙관적인 시나리오(upside case)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상업 및 정부 부문 슈퍼사이클에 대한 신뢰 증가; '매수'로 등급 상향
지난 몇 년간 폭발적인 성장 가속화와 인상적인 마진 확대로 인해 기존의 'Rule of 40' 및 가치 평가(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가 무색해질 정도로 주가는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연초 대비 2025/26년 매출 전망치가 10%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거의 변동이 없는 보합(~flat) 상태입니다.
이번 등급 상향은 2026년이 실적 전망치가 대폭 상향 조정되는 또 다른 해가 될 것이라는 당사의 견해에 근거합니다. 최근 CIO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대화에 따르면, 기업 내 AI 예산 편성과 활용 사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방 예산 증액과 현대화의 시급성에 힘입어 정부 부문에서도 상당한 순풍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치인 전년 대비 51%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 8%포인트 높은 수준이며, 팔란티어의 상업 부문 RDV(잔여계약가치) 공시를 바탕으로 할 때 2026년 총 매출 성장률이 70~80%에 달하는 낙관적인 시나리오(upside case)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eme: Magnificent 7’s Stock Market Dominance Shows Signs of Cracking
최근 몇 년간 시장을 이기기 위해 많은 투자자들이 택한 전략은 단순했다. 미국의 대형 기술주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었다.
이 전략은 오랫동안 큰 성과를 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그렇지 않았다.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인상을 시작했던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매그니피센트 7에 속한 기술 대기업 대다수가 S&P 500 지수보다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다. 2025년 블룸버그 매그니피센트 7 지수는 25% 상승해 S&P 500의 16% 상승을 웃돌았지만, 이는 알파벳과 엔비디아의 막대한 상승 덕분이었다.
많은 월가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이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익 성장률이 둔화되고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에 대한 수익 회수 여부에 의문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연초 이후 매그니피센트 7 지수는 0.5% 상승하는 데 그친 반면, S&P 500은 1.8% 올랐다. 이제는 그룹 내에서도 종목 선별이 중요해졌다.
“이제는 모든 종목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시장이 아니다.” 1조4천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나티시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저스 솔루션의 수석 포트폴리오 전략가 잭 야나시비츠는 이렇게 말했다. “그냥 그룹 전체를 사면, 부진한 종목이 우수한 종목의 성과를 상쇄할 수 있다.”
지난 3년간의 강세장은 기술 대기업들이 주도해 왔으며,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네 종목만으로도 2022년 10월 이후 S&P 500 상승분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S&P 500의 다른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들에 대한 열기는 식고 있다.
빅테크의 이익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투자자들은 더 이상 AI 부의 약속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제는 실제 수익을 보고 싶어 한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매그니피센트 7의 이익은 2026년에 약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2년 이후 가장 느린 속도이며 S&P 500 나머지 493개 기업의 예상 성장률 13%와 큰 차이가 없다.
UBS 글로벌 웰스 매니지먼트의 미국 주식 부문 책임자 데이비드 레프코위츠는 “이미 이익 성장의 저변 확대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계속될 것으로 본다”며 “기술주만이 유일한 선택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낙관론의 한 축은 비교적 차분해진 밸류에이션이다. 매그니피센트 7 지수는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기준 29배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수년 전 40배대에 비해 크게 낮아진 수준이다. S&P 500은 22배, 나스닥 100 지수는 25배 수준이다.
아래는 각 종목별 전망이다.
엔비디아
지배적인 AI 칩 제조업체인 엔비디아는 경쟁 심화와 최대 고객들의 지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압박을 받고 있다. 주가는 2022년 말 이후 1,165% 상승했지만, 10월 29일 기록한 최고점 이후로는 11% 하락했다.
경쟁사인 AMD는 오픈AI와 오라클로부터 데이터센터 주문을 확보했고, 알파벳 등 엔비디아의 고객사들은 자체 맞춤형 프로세서를 점점 더 많이 도입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웃돌면서 매출은 여전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월가는 여전히 낙관적이다. 엔비디아를 커버하는 82명의 애널리스트 중 76명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균 목표주가는 향후 12개월간 약 39%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이는 그룹 내 최고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에도 S&P 500을 하회하며 2년 연속 부진했다. AI 최대 투자 기업 중 하나로, 현재 회계연도(6월 종료)에 약 1천억 달러의 자본지출이 예상되며, 이는 다음 해 1,16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데이터센터 확장은 클라우드 사업의 매출 성장을 되살리고 있지만, 소프트웨어에 접목된 AI 서비스에 대해 고객들이 추가 비용을 지불하도록 만드는 데는 아직 성과가 제한적이다. 잭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브라이언 멀버리는 투자자들이 이제 투자 대비 수익을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지금 시장에서 나타나는 것은 현금흐름 관리와 AI 수익성에 대해 보다 명확한 그림을 요구하는 움직임이다.”
애플
애플은 매그니피센트 7 중 AI 전략에서 가장 소극적이었다. 그로 인해 주가는 지난해 8월 초까지 거의 20% 하락했다.
그러나 이후 ‘반(反) AI’ 투자처로 주목받으며 연말까지 34% 급등했고, 견조한 아이폰 판매가 핵심 제품의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재확인시켰다.
올해 애플 주식의 관건은 성장 가속이다. 최근 모멘텀은 둔화됐지만, 금요일 종가는 상승하며 1991년 이후 최장 하락 행진을 간신히 피했다. 2026회계연도(9월 종료) 매출은 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빠른 성장률이다. 주가가 예상 이익 대비 31배에 거래되고 있는 만큼, 랠리를 이어가려면 추가 동력이 필요하다.
알파벳
1년 전만 해도 오픈AI가 AI 경쟁에서 앞서고 있으며 알파벳이 뒤처질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그러나 현재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AI 전반에서 지배적 위치를 확보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신 제미니 AI 모델은 호평을 받으며 우려를 잠재웠고, 자체 TPU 칩은 향후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이는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는 요소다.
주가는 지난해 65% 이상 상승해 그룹 내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다만 시가총액이 4조 달러에 근접하고, 주가가 예상 이익 대비 28배로 5년 평균 20배를 크게 웃돌고 있는 만큼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다.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는 올해 3.9% 상승에 그친다.
아마존
전자상거래와 클라우드 컴퓨팅 대기업 아마존은 2025년 매그니피센트 7 중 최약체였으며, 이 순위는 7년 연속 이어졌다. 그러나 2026년 들어 강한 출발을 보이며 선두로 나서고 있다.
낙관론의 중심에는 AWS가 있다. 최근 실적에서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했다. 경쟁사 대비 뒤처진다는 우려와 공격적인 AI 투자로 주가가 압박받아 왔지만, 물류 자동화와 로봇 도입을 통한 효율 개선이 곧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프라임 캐피털 파이낸셜의 클레이튼 앨리슨은 “창고 자동화와 배송 효율 개선은 매우 큰 변화가 될 것”이라며 “아직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지만, 지난해 알파벳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메타 플랫폼스
메타는 과도한 AI 지출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AI 인재 영입과 인수에 막대한 비용을 쏟았고, 스케일 AI에 140억 달러를 투자하며 CEO 알렉산더 왕을 최고 AI 책임자로 영입했다.
이 전략은 한동안 용인됐지만, 지난해 10월 자본지출 전망을 720억 달러로 상향하고 2026년 지출이 “눈에 띄게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히자 주가는 급락했다. 8월 고점에서는 연초 대비 35% 상승했으나, 이후 17% 하락했다. 2026년에는 이 지출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
테슬라
테슬라는 2025년 상반기까지 그룹 내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지만, 하반기에 전기차 판매 부진에서 자율주행과 로봇으로 초점을 옮기며 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주가는 예상 이익 대비 거의 200배에 달하며, S&P 500에서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다음으로 비싼 종목이 됐다.
2년간 매출이 정체된 이후, 테슬라는 2026년부터 다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매출은 올해 12%, 내년 18% 증가할 전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가는 회의적이다. 평균 목표주가는 향후 12개월간 9.1% 하락을 시사하고 있다.
- Bloomberg.
최근 몇 년간 시장을 이기기 위해 많은 투자자들이 택한 전략은 단순했다. 미국의 대형 기술주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었다.
이 전략은 오랫동안 큰 성과를 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그렇지 않았다.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인상을 시작했던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매그니피센트 7에 속한 기술 대기업 대다수가 S&P 500 지수보다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다. 2025년 블룸버그 매그니피센트 7 지수는 25% 상승해 S&P 500의 16% 상승을 웃돌았지만, 이는 알파벳과 엔비디아의 막대한 상승 덕분이었다.
많은 월가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이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익 성장률이 둔화되고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에 대한 수익 회수 여부에 의문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연초 이후 매그니피센트 7 지수는 0.5% 상승하는 데 그친 반면, S&P 500은 1.8% 올랐다. 이제는 그룹 내에서도 종목 선별이 중요해졌다.
“이제는 모든 종목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시장이 아니다.” 1조4천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나티시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저스 솔루션의 수석 포트폴리오 전략가 잭 야나시비츠는 이렇게 말했다. “그냥 그룹 전체를 사면, 부진한 종목이 우수한 종목의 성과를 상쇄할 수 있다.”
지난 3년간의 강세장은 기술 대기업들이 주도해 왔으며,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네 종목만으로도 2022년 10월 이후 S&P 500 상승분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S&P 500의 다른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들에 대한 열기는 식고 있다.
빅테크의 이익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투자자들은 더 이상 AI 부의 약속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제는 실제 수익을 보고 싶어 한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매그니피센트 7의 이익은 2026년에 약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2년 이후 가장 느린 속도이며 S&P 500 나머지 493개 기업의 예상 성장률 13%와 큰 차이가 없다.
UBS 글로벌 웰스 매니지먼트의 미국 주식 부문 책임자 데이비드 레프코위츠는 “이미 이익 성장의 저변 확대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계속될 것으로 본다”며 “기술주만이 유일한 선택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낙관론의 한 축은 비교적 차분해진 밸류에이션이다. 매그니피센트 7 지수는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기준 29배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수년 전 40배대에 비해 크게 낮아진 수준이다. S&P 500은 22배, 나스닥 100 지수는 25배 수준이다.
아래는 각 종목별 전망이다.
엔비디아
지배적인 AI 칩 제조업체인 엔비디아는 경쟁 심화와 최대 고객들의 지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압박을 받고 있다. 주가는 2022년 말 이후 1,165% 상승했지만, 10월 29일 기록한 최고점 이후로는 11% 하락했다.
경쟁사인 AMD는 오픈AI와 오라클로부터 데이터센터 주문을 확보했고, 알파벳 등 엔비디아의 고객사들은 자체 맞춤형 프로세서를 점점 더 많이 도입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웃돌면서 매출은 여전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월가는 여전히 낙관적이다. 엔비디아를 커버하는 82명의 애널리스트 중 76명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균 목표주가는 향후 12개월간 약 39%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이는 그룹 내 최고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에도 S&P 500을 하회하며 2년 연속 부진했다. AI 최대 투자 기업 중 하나로, 현재 회계연도(6월 종료)에 약 1천억 달러의 자본지출이 예상되며, 이는 다음 해 1,16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데이터센터 확장은 클라우드 사업의 매출 성장을 되살리고 있지만, 소프트웨어에 접목된 AI 서비스에 대해 고객들이 추가 비용을 지불하도록 만드는 데는 아직 성과가 제한적이다. 잭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브라이언 멀버리는 투자자들이 이제 투자 대비 수익을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지금 시장에서 나타나는 것은 현금흐름 관리와 AI 수익성에 대해 보다 명확한 그림을 요구하는 움직임이다.”
애플
애플은 매그니피센트 7 중 AI 전략에서 가장 소극적이었다. 그로 인해 주가는 지난해 8월 초까지 거의 20% 하락했다.
그러나 이후 ‘반(反) AI’ 투자처로 주목받으며 연말까지 34% 급등했고, 견조한 아이폰 판매가 핵심 제품의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재확인시켰다.
올해 애플 주식의 관건은 성장 가속이다. 최근 모멘텀은 둔화됐지만, 금요일 종가는 상승하며 1991년 이후 최장 하락 행진을 간신히 피했다. 2026회계연도(9월 종료) 매출은 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빠른 성장률이다. 주가가 예상 이익 대비 31배에 거래되고 있는 만큼, 랠리를 이어가려면 추가 동력이 필요하다.
알파벳
1년 전만 해도 오픈AI가 AI 경쟁에서 앞서고 있으며 알파벳이 뒤처질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그러나 현재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AI 전반에서 지배적 위치를 확보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신 제미니 AI 모델은 호평을 받으며 우려를 잠재웠고, 자체 TPU 칩은 향후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이는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는 요소다.
주가는 지난해 65% 이상 상승해 그룹 내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다만 시가총액이 4조 달러에 근접하고, 주가가 예상 이익 대비 28배로 5년 평균 20배를 크게 웃돌고 있는 만큼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다.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는 올해 3.9% 상승에 그친다.
아마존
전자상거래와 클라우드 컴퓨팅 대기업 아마존은 2025년 매그니피센트 7 중 최약체였으며, 이 순위는 7년 연속 이어졌다. 그러나 2026년 들어 강한 출발을 보이며 선두로 나서고 있다.
낙관론의 중심에는 AWS가 있다. 최근 실적에서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했다. 경쟁사 대비 뒤처진다는 우려와 공격적인 AI 투자로 주가가 압박받아 왔지만, 물류 자동화와 로봇 도입을 통한 효율 개선이 곧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프라임 캐피털 파이낸셜의 클레이튼 앨리슨은 “창고 자동화와 배송 효율 개선은 매우 큰 변화가 될 것”이라며 “아직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지만, 지난해 알파벳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메타 플랫폼스
메타는 과도한 AI 지출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AI 인재 영입과 인수에 막대한 비용을 쏟았고, 스케일 AI에 140억 달러를 투자하며 CEO 알렉산더 왕을 최고 AI 책임자로 영입했다.
이 전략은 한동안 용인됐지만, 지난해 10월 자본지출 전망을 720억 달러로 상향하고 2026년 지출이 “눈에 띄게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히자 주가는 급락했다. 8월 고점에서는 연초 대비 35% 상승했으나, 이후 17% 하락했다. 2026년에는 이 지출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
테슬라
테슬라는 2025년 상반기까지 그룹 내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지만, 하반기에 전기차 판매 부진에서 자율주행과 로봇으로 초점을 옮기며 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주가는 예상 이익 대비 거의 200배에 달하며, S&P 500에서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다음으로 비싼 종목이 됐다.
2년간 매출이 정체된 이후, 테슬라는 2026년부터 다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매출은 올해 12%, 내년 18% 증가할 전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가는 회의적이다. 평균 목표주가는 향후 12개월간 9.1% 하락을 시사하고 있다.
- Bloomberg.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NBC) 애플, 올해 출시 예정인 인공지능 기반 시리 운영에 구글의 제미나이 채택
애플이 올해 말 시리(Siri) 등 제품의 인공지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구글과 협력한다.
CNBC 짐 크레이머가 입수한 성명에 따르면, 이 다년간의 협력 관계는 향후 애플 기초 모델 개발을 위해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애플은 성명에서 "신중한 검토 끝에 구글의 기술이 애플 기초 모델에 가장 적합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될 혁신적인 새로운 경험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https://www.cnbc.com/2026/01/12/apple-google-ai-siri-gemini.html
애플이 올해 말 시리(Siri) 등 제품의 인공지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구글과 협력한다.
CNBC 짐 크레이머가 입수한 성명에 따르면, 이 다년간의 협력 관계는 향후 애플 기초 모델 개발을 위해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애플은 성명에서 "신중한 검토 끝에 구글의 기술이 애플 기초 모델에 가장 적합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될 혁신적인 새로운 경험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https://www.cnbc.com/2026/01/12/apple-google-ai-siri-gemini.html
CNBC
Apple picks Google's Gemini to run AI-powered Siri coming this year
Google's market value surpassed Apple for the first time since 2019 as it rolls out updated artificial intelligence features.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NBC) 애플, 올해 출시 예정인 인공지능 기반 시리 운영에 구글의 제미나이 채택
애플이 '시리'에 구글 제미나이 탑재를 공식화했습니다
2025년 8월에 블룸버그가 시리-제미나이 탑재에 대해 첫 보도를 한 뒤로 양사는 논의를 시작했고, 13일 CNBC 짐 크레이머가 양사가 다년간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다시 한번 보도했습니다. 향후 애플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해 구글의 제미니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25년 8월에 블룸버그가 시리-제미나이 탑재에 대해 첫 보도를 한 뒤로 양사는 논의를 시작했고, 13일 CNBC 짐 크레이머가 양사가 다년간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다시 한번 보도했습니다. 향후 애플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해 구글의 제미니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애플 曰 "신중한 검토 끝에 구글의 기술이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에 가장 적합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될 혁신적인 새로운 경험에 대해 기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회사는 새로운 AI 공동 혁신 연구소를 지원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인재, 인프라 및 컴퓨팅 자원에 최대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The two companies will invest up to $1 billion in talent, infrastructure and compute over five years to support the new AI co-innovation lab.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lilly-announce-co-innovation-lab-to-reinvent-drug-discovery-in-the-age-of-ai
The two companies will invest up to $1 billion in talent, infrastructure and compute over five years to support the new AI co-innovation lab.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lilly-announce-co-innovation-lab-to-reinvent-drug-discovery-in-the-age-of-ai
NVIDIA Newsroom
NVIDIA and Lilly Announce Co-Innovation AI Lab to Reinvent Drug Discovery in the Age of AI
NVIDIA and Eli Lilly and Company today announced a first-of-its-kind AI co-innovation lab focused on applying AI to tackle some of the most enduring challenges in the pharmaceutical industry.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엔비디아-일라이릴리, AI 신약 개발 5년 협약 체결 $LLY
NVIDIA와 Eli Lilly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 혁신을 위해 5년간 최대 10억 달러를 공동 투자하여 샌프란시스코에 'AI 공동 혁신 랩'을 설립한다. 해당 연구소는 NVIDIA의 생물학 전용 언어모델을 지원하는 BioNeMo 플랫폼과 Vera Rubin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생물학 및 화학 분야의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한다. 실험실(Wet lab)과 계산 연구소(Dry lab)를 연결하는 연속 학습 시스템을 구축하여 24시간 AI 보조 실험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 물리적 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제조 공정에 도입하여 약물 생산 속도를 높이고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한다. 양사의 스타트업 생태계인 NVIDIA Inception과 Lilly TuneLab을 연계하여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연구 및 상용화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NVIDIA와 Eli Lilly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 혁신을 위해 5년간 최대 10억 달러를 공동 투자하여 샌프란시스코에 'AI 공동 혁신 랩'을 설립한다. 해당 연구소는 NVIDIA의 생물학 전용 언어모델을 지원하는 BioNeMo 플랫폼과 Vera Rubin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생물학 및 화학 분야의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한다. 실험실(Wet lab)과 계산 연구소(Dry lab)를 연결하는 연속 학습 시스템을 구축하여 24시간 AI 보조 실험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 물리적 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제조 공정에 도입하여 약물 생산 속도를 높이고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한다. 양사의 스타트업 생태계인 NVIDIA Inception과 Lilly TuneLab을 연계하여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연구 및 상용화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