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260225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경기소비재 +1.5% vs. 헬스케어 -0.5%
📍M7
📈
테슬라 +2.4%, 애플 +2.2%, 아마존 +1.6%, 마소 +1.2%, 엔비디아 +0.7%, 메타 +0.3%
📉
알파벳 -0.3%
• 메타
: 6기가와트 규모의 AMD AI 칩 구매 & AMD의 최대 10% 지분 매입 워런트 수령에 합의. AMD는 1기가와트당 수백억 달러 매출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메타는 하반기부터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규축 예정
—> 예전엔 알파벳/얼마 전엔 엔비디아랑도! AI 칩 공급처 다각화
• 코어위브(+9.3%)
: 지난해 체결한 메타와의 장기 계약(최대 142억 달러)을 담보로 85억 달러 자금 조달 추진
• 엔비디아
: 미국 수출 규제 책임자, 수출 허용 이후 엔디비아의 중국향 H200 판매 없었음
• 노보 노디스크
: 오젬픽&위고비&리벨서스 미국 정가 월 675 달러로 인하. 최대 할인율 50%. 2027년 1월부터 적용. 현금결제 가격에는 영향 없음!
—> 이미 무보험 환자를 위한 노보케어에서는 월 349 달러에 판매 중입니다
• 지정학
: 이란, 중국산 미사일 구매 협상 막바지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경기소비재 +1.5% vs. 헬스케어 -0.5%
📍M7
📈
테슬라 +2.4%, 애플 +2.2%, 아마존 +1.6%, 마소 +1.2%, 엔비디아 +0.7%, 메타 +0.3%
📉
알파벳 -0.3%
• 메타
: 6기가와트 규모의 AMD AI 칩 구매 & AMD의 최대 10% 지분 매입 워런트 수령에 합의. AMD는 1기가와트당 수백억 달러 매출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메타는 하반기부터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규축 예정
—> 예전엔 알파벳/얼마 전엔 엔비디아랑도! AI 칩 공급처 다각화
• 코어위브(+9.3%)
: 지난해 체결한 메타와의 장기 계약(최대 142억 달러)을 담보로 85억 달러 자금 조달 추진
• 엔비디아
: 미국 수출 규제 책임자, 수출 허용 이후 엔디비아의 중국향 H200 판매 없었음
• 노보 노디스크
: 오젬픽&위고비&리벨서스 미국 정가 월 675 달러로 인하. 최대 할인율 50%. 2027년 1월부터 적용. 현금결제 가격에는 영향 없음!
—> 이미 무보험 환자를 위한 노보케어에서는 월 349 달러에 판매 중입니다
• 지정학
: 이란, 중국산 미사일 구매 협상 막바지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ch)
[하나증권 Global Quant 이철현] 관세 리스크에도 우호적인 경기 여건에 시클리컬 업종 선호
▲ 미국 증시는 로테이션 국면 내 변동성 상승 및 하방 헷지 수요 증가
- 미국 증시의 로테이션 장세 속 업종간 명확한 성과 차별화 지속 중. 최근 금융과 IT 업종이 부진한데, 이들은 AI 발 비즈니스 모델 위협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고 경기민감 업종인 에너지, 산업재, 소재 업종은 고점 부근을 유지 중
- 그럼에도 AI 관련 기술주 조정 영향과 더불어 이란 갈등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초래한 변동성 상승으로 VIX는 높은 수준
- 하방 헷지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며 증시 센티먼트도 지속적으로 악화 중. S&P 500의 0.25델타 옵션의 내재변동성으로 계산된 Normalized Skew는 지속적으로 상승해 2년 내 상단 테스트
▲ IEEPA 위헌 판결은 미국 정치의 균형과 견제 시스템 확인
- 관세 불확실성도 변동성을 키우고 있음. 미국 대법원은 IEEPA을 근거로 부과한 상호 관세를 위헌으로 판결
- 곧바로 트럼프 대통령은 보편 관세를 15%로 상향한다고 했으나, 이는 최대 150일 간 유효, 이후 의회의 승인도 필요. 품목별 관세와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된 관세는 판결에 영향이 없고 관세 환급 문제도 지리한 행정소송 때문에 즉각 긍정적으로 작용하기에는 부족
- 따라서, 이번 판결은 미국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며 단기적인 변동성만 키울 것. 그러나, 이를 통해 미국 정치의 균형과 견제를 재확인했기에 장기적으로 미국 정책의 예측가능성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
▲ 우호적인 경기 상황을 기반으로 소재, 에너지, 금융 업종 선호
- 견조한 미국경기 확장의 신호가 지속되고 있음.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고용지표, 안정된 CPI, 견조한 소비 지출을 확인. 기대에 못미치는 4분기 GDP 성장은 대체로 정부 셧다운 영향에 따른 지출 감소 영향이 큼
- 1월 ISM 제조업 PMI도 3년 간의 경기위축을 딛고 52.6으로 50선 상회. 이에 2000년 이후 ISM 제조업 PMI가 50을 돌파한 뒤 1개월 및 3개월 성과는 소재, 에너지, 금융과 같은 경기민감 업종이 S&P 500을 상회
- Risk-on의 선호도가 바뀌었음. 테크 및 AI 관련주 조정 및 성장주와 가치주의 성과가 뒤바뀜에 높은 밸류에이션의 압박. 건설 & 엔지니어링, 금속 & 광업, 에너지, 기계, 전기장비, 화학제품, 건축제품 등의 경기민감 업종 세부 산업 선호
▲ 링크: https://bit.ly/3MPb0Sd
▲ 미국 증시는 로테이션 국면 내 변동성 상승 및 하방 헷지 수요 증가
- 미국 증시의 로테이션 장세 속 업종간 명확한 성과 차별화 지속 중. 최근 금융과 IT 업종이 부진한데, 이들은 AI 발 비즈니스 모델 위협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고 경기민감 업종인 에너지, 산업재, 소재 업종은 고점 부근을 유지 중
- 그럼에도 AI 관련 기술주 조정 영향과 더불어 이란 갈등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초래한 변동성 상승으로 VIX는 높은 수준
- 하방 헷지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며 증시 센티먼트도 지속적으로 악화 중. S&P 500의 0.25델타 옵션의 내재변동성으로 계산된 Normalized Skew는 지속적으로 상승해 2년 내 상단 테스트
▲ IEEPA 위헌 판결은 미국 정치의 균형과 견제 시스템 확인
- 관세 불확실성도 변동성을 키우고 있음. 미국 대법원은 IEEPA을 근거로 부과한 상호 관세를 위헌으로 판결
- 곧바로 트럼프 대통령은 보편 관세를 15%로 상향한다고 했으나, 이는 최대 150일 간 유효, 이후 의회의 승인도 필요. 품목별 관세와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된 관세는 판결에 영향이 없고 관세 환급 문제도 지리한 행정소송 때문에 즉각 긍정적으로 작용하기에는 부족
- 따라서, 이번 판결은 미국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며 단기적인 변동성만 키울 것. 그러나, 이를 통해 미국 정치의 균형과 견제를 재확인했기에 장기적으로 미국 정책의 예측가능성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
▲ 우호적인 경기 상황을 기반으로 소재, 에너지, 금융 업종 선호
- 견조한 미국경기 확장의 신호가 지속되고 있음.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고용지표, 안정된 CPI, 견조한 소비 지출을 확인. 기대에 못미치는 4분기 GDP 성장은 대체로 정부 셧다운 영향에 따른 지출 감소 영향이 큼
- 1월 ISM 제조업 PMI도 3년 간의 경기위축을 딛고 52.6으로 50선 상회. 이에 2000년 이후 ISM 제조업 PMI가 50을 돌파한 뒤 1개월 및 3개월 성과는 소재, 에너지, 금융과 같은 경기민감 업종이 S&P 500을 상회
- Risk-on의 선호도가 바뀌었음. 테크 및 AI 관련주 조정 및 성장주와 가치주의 성과가 뒤바뀜에 높은 밸류에이션의 압박. 건설 & 엔지니어링, 금속 & 광업, 에너지, 기계, 전기장비, 화학제품, 건축제품 등의 경기민감 업종 세부 산업 선호
▲ 링크: https://bit.ly/3MPb0Sd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간 ADP 고용
2/7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12.7k 일자리 증가. 월평균으로는 51k로 산출됨. 4주 연속 주간 고용폭 증가
작년 하반기부터 고용 리스크가 부각되어 왔다면, 이제는 고용과 물가 리스크가 점차 균형을 맞추고 있는 모습
2/7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12.7k 일자리 증가. 월평균으로는 51k로 산출됨. 4주 연속 주간 고용폭 증가
작년 하반기부터 고용 리스크가 부각되어 왔다면, 이제는 고용과 물가 리스크가 점차 균형을 맞추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AI 고노출 산업에서 일자리 감소 vs AI 저항 산업 일자리 증가는 Citrini가 말하는 “화이트칼라 해고→소비 둔화→매출/크레딧 악화→AI 더 밀어붙이는 부정적 루프” 초기 사례와 정합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판매관리비(SG&A)가 높은 기업은 인력, 브랜드, 고객 확보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제조업체, 공공사업체, 원자재 생산업체는 SG&A 비용이 낮은 경향이 있음.
소시에테 제네랄(SocGen)에 따르면, 전자의 그룹은 최근 실적이 상당히 부진했는데, 이는 인적 자본의 가치 하락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음.
“AI가 고용·마케팅·영업 인력을 덜 필요하게 만들면서, 이들을 핵심 자산으로 삼던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재조정되는 초입”이라고 해석 가능.
소시에테 제네랄(SocGen)에 따르면, 전자의 그룹은 최근 실적이 상당히 부진했는데, 이는 인적 자본의 가치 하락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음.
“AI가 고용·마케팅·영업 인력을 덜 필요하게 만들면서, 이들을 핵심 자산으로 삼던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재조정되는 초입”이라고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요 인사 및 연준 발언 정리 (2/23~2/27)
월러 이사 (투표권 O)
2/24
- 중앙은행은 시스템에 AI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크게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도구일 뿐. 인간을 대체하지 않을 것
쿡 이사 (투표권 O)
2/24
- 연준이 AI 도입으로 인한 실업률 상승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음
- 생산성 향상된다면 실업률 상승이 침체 증가를 의미하지 않을 수 있음
- 현재 중립금리가 팬데믹 이전보다 높을 가능성
굴스비 총재 (투표권 X)
2/24
- 연준 정책 초점은 다시 인플레이션에 맞춰져야 할 것
- 추가 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가 2% 수준으로 돌아가는지 확인할 필요
보스틱 총재 (투표권 X)
2/24
- AI로의 전환은 연준이 파악하기에 매우 까다로운 과제
- 미국 경제가 중앙은행이 상쇄할 수 없는 구조적으로 더 높은 실업률을 향해 가고 있을 가능성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4
- 현재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 금리는 중립금리에 다소 가까운 수준
월러 이사 (투표권 O)
2/24
- 중앙은행은 시스템에 AI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크게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도구일 뿐. 인간을 대체하지 않을 것
쿡 이사 (투표권 O)
2/24
- 연준이 AI 도입으로 인한 실업률 상승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음
- 생산성 향상된다면 실업률 상승이 침체 증가를 의미하지 않을 수 있음
- 현재 중립금리가 팬데믹 이전보다 높을 가능성
굴스비 총재 (투표권 X)
2/24
- 연준 정책 초점은 다시 인플레이션에 맞춰져야 할 것
- 추가 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가 2% 수준으로 돌아가는지 확인할 필요
보스틱 총재 (투표권 X)
2/24
- AI로의 전환은 연준이 파악하기에 매우 까다로운 과제
- 미국 경제가 중앙은행이 상쇄할 수 없는 구조적으로 더 높은 실업률을 향해 가고 있을 가능성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4
- 현재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 금리는 중립금리에 다소 가까운 수준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쿡 연준 이사
AI가 생산성을 높인다면, 노동 시장의 변화로 실업률이 증가해도 경제 성장은 견고할 것. 이와같은 생산성 호황기ㅇ는 실업률 상승이 반듯이 경제 유휴 자원의 증가를 의지 하지 않을 수 있음
일반적인 수요 측면의 통화정책으로는 AI로 인한 실업률을 개선하기 어려울 수 있음
강력한 투자가 총 수요에 기여하면서 중립금리는 펜데믹 이전보다 높아졌을 수 있음. 다만, AI 생산성 이득이 더 실현되거나 혹은 고용시장의 전환이 소득 불평ㅇ등의 심화로 이어져 부유한 사람들의 소득 비중이 커진다면 중립금리는 낮아질 수 있음
AI가 생산성을 높인다면, 노동 시장의 변화로 실업률이 증가해도 경제 성장은 견고할 것. 이와같은 생산성 호황기ㅇ는 실업률 상승이 반듯이 경제 유휴 자원의 증가를 의지 하지 않을 수 있음
일반적인 수요 측면의 통화정책으로는 AI로 인한 실업률을 개선하기 어려울 수 있음
강력한 투자가 총 수요에 기여하면서 중립금리는 펜데믹 이전보다 높아졌을 수 있음. 다만, AI 생산성 이득이 더 실현되거나 혹은 고용시장의 전환이 소득 불평ㅇ등의 심화로 이어져 부유한 사람들의 소득 비중이 커진다면 중립금리는 낮아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금리는 당분간 도결 될 것
고용시장이 안정성을 보여주는 몇가지 징후가 존재하며, 물가가 2%를 향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현재 금리는 약간 긴축적이거나 중립금리에 근접
관세 위법판결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가격을 되돌릴 것으로 보지는 않음
금리는 당분간 도결 될 것
고용시장이 안정성을 보여주는 몇가지 징후가 존재하며, 물가가 2%를 향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현재 금리는 약간 긴축적이거나 중립금리에 근접
관세 위법판결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가격을 되돌릴 것으로 보지는 않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lue Owl Capital의 Misinformation
-현재 OWL 및 프라이빗 크레딧 산업 전반에 상당한 수준의 Misinformation이 존재하며 이는 OWL과 크레딧 비중이 높은 대체자산(ARES 및 APO)을 저평가한 것
- 이는 과거 세 차례의 유사한 불확실성 국면을 떠올리게 함. 당시 BX('22년 4분기), APO('20년), ARES('18년 4분기)는 큰 폭의 매도세를 겪었으나, 이후 저점 대비 12개월 내 높은 수준의 총수익률 기록
#INDEX
-현재 OWL 및 프라이빗 크레딧 산업 전반에 상당한 수준의 Misinformation이 존재하며 이는 OWL과 크레딧 비중이 높은 대체자산(ARES 및 APO)을 저평가한 것
- 이는 과거 세 차례의 유사한 불확실성 국면을 떠올리게 함. 당시 BX('22년 4분기), APO('20년), ARES('18년 4분기)는 큰 폭의 매도세를 겪었으나, 이후 저점 대비 12개월 내 높은 수준의 총수익률 기록
#INDEX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자산배분/전략] IEEPA 관세 위헌 판결에 대한 각 자산의 영향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매크로: 직접적인 수혜는 ASEAN 국가들로, 한국은 간접적 수혜를 전망합니다. 美 물가 압력은 완화되고, 대미 수출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2) 미국주식: 관세 이외의 플랜B에 시장은 주목할 것입니다. 성장주, 발전설비, 암호화폐 관련주의 강세를 전망합니다.
3) 한국주식: 하방 리스크 축소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입니다. 통상압력이 컸던 반도체 등의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중국주식: 수출기업에 나쁘지 않은 환경입니다. IT H/W 상승세 이어질 전망입니다.
채권: 미국은 관세 환급보다는 물가 하락을 반영할 것입니다. 한국 채권의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환율: 한동안 미국 정책 불확실성 부각되며 달러 약세 흐름을 예상합니다.
- URL: https://bit.ly/4aMIys6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매크로: 직접적인 수혜는 ASEAN 국가들로, 한국은 간접적 수혜를 전망합니다. 美 물가 압력은 완화되고, 대미 수출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2) 미국주식: 관세 이외의 플랜B에 시장은 주목할 것입니다. 성장주, 발전설비, 암호화폐 관련주의 강세를 전망합니다.
3) 한국주식: 하방 리스크 축소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입니다. 통상압력이 컸던 반도체 등의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중국주식: 수출기업에 나쁘지 않은 환경입니다. IT H/W 상승세 이어질 전망입니다.
채권: 미국은 관세 환급보다는 물가 하락을 반영할 것입니다. 한국 채권의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환율: 한동안 미국 정책 불확실성 부각되며 달러 약세 흐름을 예상합니다.
- URL: https://bit.ly/4aMIys6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10%가 전세계 수입품에 부과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글로벌 관세 10%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고 이튿날 이를 15%까지 올리겠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10%만 적용됐다. 백악관 관계자는 NBC에 "추후 15%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무역법 122조은 대통령이 국제수지가 위기 상황이라 판단할 경우 최대 15%의 관세를 150일간 임시로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다. 역사상 122조 기반 포괄 관세가 부과된 것은 처음이다. 다만 이 관세는 의회 승인 없이 기간 연장이 불가한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마저 찬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트럼프 정부는 현재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무역법 조항을 대거 검토 중이다.
상무부는 무역확장법 232조를 중심으로 삼는다. 232조는 품목별 관세 근거 법률로, 이미 상무부는 철강·알루미늄과 의약품, 자동차 등 10여 종류 수입품에 10~50% 관세를 부과 중이다. 의약품과 항공기,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 품목에 대해서는 관세 부과 전 단계인 국가 안보 영향 조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에 상무부는 최근 추가 6개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검토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여기에는 대규모 배터리(전기차용 대형 배터리팩 등)와 플라스틱 배관, 전력망 및 통신 장비 등이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6083
무역법 122조은 대통령이 국제수지가 위기 상황이라 판단할 경우 최대 15%의 관세를 150일간 임시로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다. 역사상 122조 기반 포괄 관세가 부과된 것은 처음이다. 다만 이 관세는 의회 승인 없이 기간 연장이 불가한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마저 찬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트럼프 정부는 현재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무역법 조항을 대거 검토 중이다.
상무부는 무역확장법 232조를 중심으로 삼는다. 232조는 품목별 관세 근거 법률로, 이미 상무부는 철강·알루미늄과 의약품, 자동차 등 10여 종류 수입품에 10~50% 관세를 부과 중이다. 의약품과 항공기,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 품목에 대해서는 관세 부과 전 단계인 국가 안보 영향 조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에 상무부는 최근 추가 6개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검토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여기에는 대규모 배터리(전기차용 대형 배터리팩 등)와 플라스틱 배관, 전력망 및 통신 장비 등이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6083
Naver
"상호관세 빈자리 메워라"... 美, 배터리·통신장비 등 신규 관세도 '만지작'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화 판결로 생긴 거대한 '구멍'을 메우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여러 방편을 꺼내들고 있다. 일단 한시적으로 전 세계에 예외 없이 적용되는 글로벌 관세 10%가 발효됐고, 새로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희토류 +4%, 우라늄 +3%, 구리 +3%, 리튬 +2.5%
• 한국, 대만(EWT), 브라질 신고가. 아시아 ex 재팬(AAXJ)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2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3.8%), REMX(+3.7%), EWT(+3.5%), BLOK(+3.4%), ARKK(+3.0%)
* Losers: KRBN(-2.0%), SLV(-1.8%), GLD(-1.4%), EIDO(-0.9%), FXI(-0.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9.2%), EWY(+10.6%), GDX(+10.4%), COPX(+10.1%), PPLT(+8.0%)
* Losers: HACK(-6.9%), ETHA(-6.8%), CIBR(-6.0%), PSP(-4.8%)
▶️ 52 Week High
EWY(+3.8%), FLKR(+3.6%), EWT(+3.5%), EMXC(+2.2%), IEZ(+2.0%)
▶️ 52 Week Low
FLBL(-0.3%), ETHA(-0.1%),
* 상승 ETF 키워드: KOREA, OIL, EMERGING, TAIWAN,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CHINA, GOLD, CHINA TECHNOLOGY
♣️ News
"[WSJ] Trump Considers New National Security Tariffs After Supreme Court Ruling (2/23일)
-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대법원이 지난주 대통령의 2기 관세 상당수를 무효화한 이후, 약 6개 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국가안보 관세를 검토하고 있음.
- 계획을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새로 검토 중인 관세는 대형 배터리, 주철 및 철 피팅(cast iron and iron fittings), 플라스틱 배관, 산업용 화학제품, 전력망 및 통신 장비 산업(power grid and telecom equipment) 등을 포함할 수 있음. 해당 관세는 1962년 무역확장법(Trade Expansion Act of 1962) 제232조(Section 232)에 근거해 발동될 예정이며, 이 조항은 국가안보 위험을 이유로 대통령에게 광범위한 관세 부과 권한을 부여함
- 이 새로운 제232조 관세는 금요일 오전 대법원이 다수의 관세를 무효화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다른 관세와는 별도로 발동될 예정임. 이미 발표된 조치에는 5개월 동안 유지할 수 있는 15% 글로벌 관세와, 그 이후 1974년 무역법(Trade Act) 제301조(Section 301)에 근거해 부과될 예정인 여러 관세가 포함돼 있음.
- 지금까지 제232조에 따라 부과된 제품들은 트럼프 2기 중 다른 관세에서는 면제돼 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재임 중 철강, 알루미늄, 구리, 자동차, 트럭, 자동차 부품 등 분야에 대해 제232조를 활용해 관세를 부과했으며, 이러한 관세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의 영향을 받지 않음.
- 상무부가 주도하는 관세 조사 발표 시점과 실제 관세 부과 시점은 아직 불분명함. 제232조는 관세 부과 전 장기간 조사를 요구하지만, 일단 발동되면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수정할 수 있음.
- 이번 대법원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제232조 관세는 다루지 않았으며, 해당 관세는 현재까지 중대한 법적 도전에 직면하지 않았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동안 제232조 관세의 범위를 확대해 철강, 알루미늄, 구리와 같은 원자재뿐 아니라 이를 사용한 소비재까지 포함시켰음. 또한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제한적 완화를 제외하고는 관세 면제를 거의 허용하지 않았음.
- 새로 계획된 조사 외에도, 트럼프 팀은 기존 제232조 조사 하에서 반도체, 제약, 드론, 산업용 로봇,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에 대한 관세를 이미 검토 중이었음. 이들 조사 중 다수는 약 1년 전에 시작됐으며, 행정부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에 대응해 일부 조사를 가속화할 수 있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행정부는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기존 국가안보 관세 체계 개편도 계속 추진 중임. 이러한 변경은 많은 제품에 대해 명목상 관세율을 낮출 가능성이 있으나, 제품 내 철강이나 알루미늄 가치만이 아니라 제품 전체 가치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도록 할 예정. 그 결과 일부 기업은 최종적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담하게 될 수 있음.
-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는 지난주 CNBC와의 화요일 인터뷰에서 다가오는 변화에 대해 질문을 받자, 행정부가 “준수 목적을 위해 일부 관세 적용 방식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considers-new-national-security-tariffs-after-supreme-court-ruling-c9187773?st=Sh9i7M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CadD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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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2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3.8%), REMX(+3.7%), EWT(+3.5%), BLOK(+3.4%), ARKK(+3.0%)
* Losers: KRBN(-2.0%), SLV(-1.8%), GLD(-1.4%), EIDO(-0.9%), FXI(-0.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9.2%), EWY(+10.6%), GDX(+10.4%), COPX(+10.1%), PPLT(+8.0%)
* Losers: HACK(-6.9%), ETHA(-6.8%), CIBR(-6.0%), PSP(-4.8%)
▶️ 52 Week High
EWY(+3.8%), FLKR(+3.6%), EWT(+3.5%), EMXC(+2.2%), IEZ(+2.0%)
▶️ 52 Week Low
FLBL(-0.3%), ETHA(-0.1%),
* 상승 ETF 키워드: KOREA, OIL, EMERGING, TAIWAN,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CHINA, GOLD, CHINA TECHNOLOGY
♣️ News
"[WSJ] Trump Considers New National Security Tariffs After Supreme Court Ruling (2/23일)
-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대법원이 지난주 대통령의 2기 관세 상당수를 무효화한 이후, 약 6개 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국가안보 관세를 검토하고 있음.
- 계획을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새로 검토 중인 관세는 대형 배터리, 주철 및 철 피팅(cast iron and iron fittings), 플라스틱 배관, 산업용 화학제품, 전력망 및 통신 장비 산업(power grid and telecom equipment) 등을 포함할 수 있음. 해당 관세는 1962년 무역확장법(Trade Expansion Act of 1962) 제232조(Section 232)에 근거해 발동될 예정이며, 이 조항은 국가안보 위험을 이유로 대통령에게 광범위한 관세 부과 권한을 부여함
- 이 새로운 제232조 관세는 금요일 오전 대법원이 다수의 관세를 무효화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다른 관세와는 별도로 발동될 예정임. 이미 발표된 조치에는 5개월 동안 유지할 수 있는 15% 글로벌 관세와, 그 이후 1974년 무역법(Trade Act) 제301조(Section 301)에 근거해 부과될 예정인 여러 관세가 포함돼 있음.
- 지금까지 제232조에 따라 부과된 제품들은 트럼프 2기 중 다른 관세에서는 면제돼 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재임 중 철강, 알루미늄, 구리, 자동차, 트럭, 자동차 부품 등 분야에 대해 제232조를 활용해 관세를 부과했으며, 이러한 관세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의 영향을 받지 않음.
- 상무부가 주도하는 관세 조사 발표 시점과 실제 관세 부과 시점은 아직 불분명함. 제232조는 관세 부과 전 장기간 조사를 요구하지만, 일단 발동되면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수정할 수 있음.
- 이번 대법원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제232조 관세는 다루지 않았으며, 해당 관세는 현재까지 중대한 법적 도전에 직면하지 않았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동안 제232조 관세의 범위를 확대해 철강, 알루미늄, 구리와 같은 원자재뿐 아니라 이를 사용한 소비재까지 포함시켰음. 또한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제한적 완화를 제외하고는 관세 면제를 거의 허용하지 않았음.
- 새로 계획된 조사 외에도, 트럼프 팀은 기존 제232조 조사 하에서 반도체, 제약, 드론, 산업용 로봇,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에 대한 관세를 이미 검토 중이었음. 이들 조사 중 다수는 약 1년 전에 시작됐으며, 행정부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에 대응해 일부 조사를 가속화할 수 있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행정부는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기존 국가안보 관세 체계 개편도 계속 추진 중임. 이러한 변경은 많은 제품에 대해 명목상 관세율을 낮출 가능성이 있으나, 제품 내 철강이나 알루미늄 가치만이 아니라 제품 전체 가치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도록 할 예정. 그 결과 일부 기업은 최종적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담하게 될 수 있음.
-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는 지난주 CNBC와의 화요일 인터뷰에서 다가오는 변화에 대해 질문을 받자, 행정부가 “준수 목적을 위해 일부 관세 적용 방식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considers-new-national-security-tariffs-after-supreme-court-ruling-c9187773?st=Sh9i7M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CadD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Trump Considers New National Security Tariffs After Supreme Court Ruling
The new levies on a half-dozen industries would be issued separately from a new global 15% levy.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은 지난주 연방대법원이 무효화한 관세의 징수를 화요일부로 중단했음.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됐던 관세는 어제 동부시간(ET) 자정부터 더 이상 징수되지 않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150일 동안 적용되는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proclamation)에 서명했으며, 해당 조치는 이날부터 발효됐음. 그는 주말 동안 해당 관세를 15%로 인상할 수 있다고 위협했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2-24-2026/card/customs-stop-collecting-ieepa-tariffs-eW2dZjip5RiWcKintlrG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은 지난주 연방대법원이 무효화한 관세의 징수를 화요일부로 중단했음.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됐던 관세는 어제 동부시간(ET) 자정부터 더 이상 징수되지 않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150일 동안 적용되는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proclamation)에 서명했으며, 해당 조치는 이날부터 발효됐음. 그는 주말 동안 해당 관세를 15%로 인상할 수 있다고 위협했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2-24-2026/card/customs-stop-collecting-ieepa-tariffs-eW2dZjip5RiWcKintlrG
The Wall Street Journal
Customs Stop Collecting Ieepa Tariffs
U.S. Customs stopped collecting tariffs on Tuesday that were struck down by the Supreme Court last week.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eased collecting levies imposed under the International Emergency Economic Power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eased collecting levies imposed under the International Emergency Economic Powers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2/25 [3월] 정책 리스크에 향한 시선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3월 채권/크레딧 월보입니다. 3월에는 1) 미국 슈퍼코어 서비스 인플레 추가 상승 가능성, 2) 3월 FOMC, 3) 차기 연준 의장 청문회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서비스 PPI와 CPI 간에는 2~9개월의 시차가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서비스 PPI가 반등하기 시작하며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에도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미 국채 10년 금리는 4.0%에서 추가 하락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펀더멘털 양호하고, 정책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화 및 재정정책는 금리 상승 재료입니다.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B/S 축소 필요성 주장, 관세수입 감소에 따른 재정 부담이 주요 정책 리스크입니다.
*한국도 당분간 통화정책 거버넌스 리스크가 이어지겠습니다. 선거(6/3) 전까지 부동산 정책 공조 등을 위해 금통위와 차기 총재 후보자 메시지는 금융 안정에 더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원화채권 듀레이션 중립, 국고채 3/10 커브 스팁을 예상합니다.
*이외에 WGBI 편입 기대효과(글로벌 펀드 자금 특징 등)를 자세히 정리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설 연휴 전 한은의 채권시장 안정 메시지를 감안하면 국내 금리 상승 속도는 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월 크레딧 시장은 초우량채 중심으로 투심이 조금씩 개선될 전망입니다. 국민연금 국내채권 투자비중 확대,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제한적인 시은채 순발행 등에 초우량채 수급 우려 완화를 기대합니다.
*크레딧은 초우량채 단기물 중심 대응을 권고합니다. 시중은행채 수급환경과 금리레벨이 특은채 대비 긍정적입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9UkB1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3월 채권/크레딧 월보입니다. 3월에는 1) 미국 슈퍼코어 서비스 인플레 추가 상승 가능성, 2) 3월 FOMC, 3) 차기 연준 의장 청문회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서비스 PPI와 CPI 간에는 2~9개월의 시차가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서비스 PPI가 반등하기 시작하며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에도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미 국채 10년 금리는 4.0%에서 추가 하락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펀더멘털 양호하고, 정책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화 및 재정정책는 금리 상승 재료입니다.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B/S 축소 필요성 주장, 관세수입 감소에 따른 재정 부담이 주요 정책 리스크입니다.
*한국도 당분간 통화정책 거버넌스 리스크가 이어지겠습니다. 선거(6/3) 전까지 부동산 정책 공조 등을 위해 금통위와 차기 총재 후보자 메시지는 금융 안정에 더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원화채권 듀레이션 중립, 국고채 3/10 커브 스팁을 예상합니다.
*이외에 WGBI 편입 기대효과(글로벌 펀드 자금 특징 등)를 자세히 정리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설 연휴 전 한은의 채권시장 안정 메시지를 감안하면 국내 금리 상승 속도는 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월 크레딧 시장은 초우량채 중심으로 투심이 조금씩 개선될 전망입니다. 국민연금 국내채권 투자비중 확대,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제한적인 시은채 순발행 등에 초우량채 수급 우려 완화를 기대합니다.
*크레딧은 초우량채 단기물 중심 대응을 권고합니다. 시중은행채 수급환경과 금리레벨이 특은채 대비 긍정적입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9UkB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재무부 TGA 잔고는 8,800억 달러로 목표치 8,500억 달러를 상회 중. 이에 연준 총 자산에서 역레포&TGA 잔고를 차감한 순 유동성도 소폭 감소
4/15 전후로 개인소득세 납부 마감일. 이 때 세금이 한꺼번에 들어오면서 TGA 잔고는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세금 납부 이후 재무부는 유동성을 조금씩 풀면서(TGA 잔고 방출) 순 유동성(net liquidity)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음
4/15 전후로 개인소득세 납부 마감일. 이 때 세금이 한꺼번에 들어오면서 TGA 잔고는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세금 납부 이후 재무부는 유동성을 조금씩 풀면서(TGA 잔고 방출) 순 유동성(net liquidity)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