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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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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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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장 시작 전 생각: 기대와 쏠림,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1.0%)
- 엔비디아 +0.7%, AMD +8.8%, 샌디스크 -4.2%
- 미 10년물 금리 4.03%, 달러 인덱스 97.8pt, 달러/원 1,441.5원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백악관의 글로벌 15% 관세 부과 언급, SSD 경쟁 격화 우려에 따른 샌디스크(-4.2%) 급락에도,

메타(+0.3%)와 AMD(+8.8%)의 5년 계약 체결, 앤스로픽의 기존 소프트웨어들과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이 AI 산업 불안을 완화시켜준 덕분이었습니다.

마이크론(-0.7%)은 약보합세를 기록했지만, 애플(+2.2%)의 TSMC(+4.3%) 칩 구매 확대 결정 등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5%대 상승세를 보였네요.

2.

이제 시장은 한국 시간으로 26일 새벽에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지금 엔비디아 주가는 연초 이후 약 3.4%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S&P500 성과(+0.7%)를 소폭 상회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작년 엔비디아가 연간 38.8% 급등하면서 S&P500(+16.3%)보다 높은 성과를 기록했던 것과 대조적이네요.

실적,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최근 엔비디아의 취약한 주가 흐름을 수긍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선행EPS는 연초 이후 약 7.6% 상승하는 등 주가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행 PER도 24.0배 수준으로, 이는 작년 4월 트럼프 상호관세발 폭락장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정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습니다.

(작년 4월에는 20.0배까지 하락, 작년 연평균 PER 28배, 고점 34배)

3.

결국, 엔비디아의 증시 주도력 약화는 수익성, 대체 가능성, 산업 위축 등 복합적 요인에서 기인합니다.

1)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대규모 CAPEX 투자에 따른 수익성 우려의 전이,

2) 아마존, 알파벳 등 주요 고객사들의 자체 AI 칩(ASIC) 사용 확대 가능성,

3) 앤스로픽발 소프트웨어 산업 잠식에 따른 하드웨어 업체들의 투자 여력 축소 노이즈 등이 그에 해당될 듯 합니다.

물론 최근 주가 부진이 역설적으로 실적 기대치를 낮추고 있는 만큼, 단순 호실적만 달성해도 주가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매출총이익률(GPM)의 70%대 중반 유지 여부(컨센 75%, 전분기 73.4%), 26년 1분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부(컨센 710억달러) 등 수익성과 가이던스가 실질적인 촉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엔비디아는 국내 반도체 업체의 주요 고객사이므로, 전일 상징적인 주가 레벨에 도달한 삼성전자(20만원), SK하이닉스(100만원)의 랠리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이벤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대기심리 속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상존하겠지만,

AI 불안 완화 등에 따른 미국 증시 반등에 힘입어 장중 6,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최근 코스피는 미국발 역풍(관세, AI 불안 등) 속에서도 고유의 상방 요인(실적, 밸류에이션, 정책 등)에 힘입어 전세계 대장주 지위를 유지 중입니다.

사실 6,000pt를 넘어 그 이상의 지수 레벨업을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가 조성 중에 있네요.

전일 이슈 자료를 통해 코스피 상단을 7,300pt로 상향 조정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5.

다만, 최근 특정 수급 주체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은 단기적인 고민거리입니다.

가령, 지난 설 연휴 이후 4거래일(19~24일)간 코스피 8%대 급등을 만들어낸 주요 수급 주체는 금융투자(6.8조원, 4거래일 누적)라는점이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차익거래, 파생 헤지 수요도 있겠으나, 개인들이 개별 주식 순매수보다 ETF 순매수로 추격 매수를 한 성격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개인 ETF 매수 시 LP들은 “ETF 매도+ 현물 바스켓 매수”를 수행하는 편)

특정 주체의 수급 쏠림 현상이 심화될수록, 증시 전반에 걸친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졌다는 점이 과거의 경험이었기에,

현시점에서 일간 단위 주가 상승을 추격하는 것 보다는,

주도주 중심의 기존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 잠재적인 수급 변동성 국면에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낮에는 10도가 넘는 영상권이라고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약한 편이어서 외부활동 하기에도 좋은 날이 될 듯 합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면서,

오늘도 돈 많이 버시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50


★ DAOL Daily Morning Brief (2/25)

▶️ 미국증시: Dow (+0.76%), S&P500 (+0.77%), Nasdaq (+1.04%)
- 미국증시, 앤트로픽이 자사 클로드 코워크를 세일즈포스 등의 기업용 앱에 통합하는 기능을 공개한 이후 AI와 타 산업 간 공존 기대감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91.2(예상 87, 직전 89)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1월 수치는 84.5에서 89로 상향 조정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총재, 인플레이션 하락을 확인 후 금리인하를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AMD, 메타와 6GW급 GPU를 포함한 600억 달러 규모의 5년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하자 +8.8% 상승
- TSMC,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최대한 흡수하겠다고 밝히자 수익성 개선 기대에 +4.3% 상승
- 노보노디스크, 미국에서 보험 가입 환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50%의 가격 인하를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 우려로 -2.6%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1.6%, 산업 +1.2% vs 헬스케어 -0.5%, 에너지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95% 하락한 19.55 기록

▶️ 미국국채: 2yr 3.461%(+2.3bp), 10yr 4.029%(-0.2bp)
- 미 국채금리, 미 증시 상승에 연동되는 가운데 소비자심리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소폭 단기물 위주 상승. 다만,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시장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에 장기물 금리는 소폭 하락
- Germany 10yr 2.71%(-0.4bp), Italy 10yr 3.31%(-0.2bp)

▶️ FX: JPY 155.87(+0.8%), EUR 1.177(-0.1%), Dollar 97.88(+0.2%)
- 달러 인덱스, 엔 약세에 연동되며 상승. 엔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와 회동에서 추가 정책 금리 인상에 난색을 보였다는 소식에 약세

▶️ Commodity: WTI $65.63(-1.0%), Brent $71.3(-0.3%)
- WTI, 이란이 미국과의 핵 협상에서 뚜렷한 진척이 있다고 발표, 이에 유가에 반영된 중동 위험 프리미엄 축소되며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UJPQgj
S&P500 map

11개 업종 중 10개 업종 상승

AI 기술주 위주로 전력망, 산업재, 원자재, 전기차, 여행/소비, 희토류 등 강세

비만 치료제 가격 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에 헬스케어 섹터 나홀로 하락
1. 지수 총평: 소비 지표 호조와 AI 우려 해소로 상승
주요 지수: 나스닥(+1.04%)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1.45%)가 상승을 주도하며 주요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

상승 동력: 소비자 신뢰지수 개선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되었고, AI 기술이 기존 산업을 파괴하기보다 성능을 개선(협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입됨.

2. 주요 섹터 및 기업 변화
소프트웨어(SaaS): 앤트로픽의 신규 기능 발표가 '기존 서비스 대체'가 아닌 '플러그인 형태의 협력'임을 확인시켜 주며, 그간 하락했던 소프트웨어 섹터가 강하게 반등.

반도체: **AMD(+8.77%)**가 메타와의 대규모 공급 계약으로 급등했고, **TSMC(+4.25%)**는 애플의 미국 생산 물량 흡수 소식에 힘입어 지수 상승을 견인.

3. 경제 지표 및 연준(Fed)의 시각
소비자 신뢰지수: 91.2(전월 89.0)로 개선되며 견조한 미국 경제 확인. 단, 기대지수는 여전히 80 미만으로 완전한 안심은 이른 상황.

연준 위원 발언: * 리사 쿡: AI가 생산성을 높여 실업률이 올라도 경제는 성장할 수 있음. 다만 이 경우 실업률 대응을 위한 완화적 통화정책은 물가를 자극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

월러: 연준 내 AI 도입으로 정책 정밀도 향상 기대. AI는 중립금리를 높이는 변수가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25]

▫️전일 미 증시
» S&P500 +0.77%, Nasdaq +1.05%, DOW +0.76%

다시 TACO 기대? 미국 증시 하루만에 반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세계 관세를 10% -> 15%로 올린다고 한지 하루만에 미증시가 다시 반등. 결국 다시 관세 합의를 할 것이라는 학습효과. TSLA +2.4%, AAPL +2.2%, DECK +2.3%, NKE +1.6%, COST +1.3%

병주고 약주고, 앤트로픽 새로운 파트너쉽 발표에 SW 섹터 반등

앤트로픽이 세일즈포스, 도큐사인, 리걸줌, 팩셋, 지메일 등과 새로운 AI Tool 을 도입하는 파트너쉽을 체결. 앤트로픽의 혁신적인 AI 모델을 협력형태로 SW업체들이 사용할수 있다는 전망에 SW섹터가 반등에 성공. CRM +4.1%, DOCU +2.6%, LZ +2.6%, FDS +5.9%

노보노디스크, 그만해

일라이릴리에 차세대 비만치료제 경쟁에서 완전히 밀리고 있는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발표. 중국, 인도 등 제네릭이 출시된 국가에서는 더욱 공격적인 가격인하. LLY -1.6%, NVO -2.6%

=============

▫️주요 종목 뉴스


» GEV (+5.8%)
: AI 데이터센터 향 수요 탄탄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추세 지속

» SNDK (-4.2%)
: 공매도전문 리서치에서 공급부족 과대평가라며 곧 메모리 공급 충분해진다고 공매도 보고서 발간

» KEYS (+23.1%)
: 전자계측기 장비업체인 키사이트는 1Q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 데이터센터향 계측 장비 수요 호조로 2분기 가이던스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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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Knowledge Atlas +12.1%, Powerchip +10.0%, Unimicron +10.0%, Kinsus +9.9%
- 하락: Dobot -10.8%, Ubtech -8.7%, Rongtai -4.6%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EOSE +10.6%, UUUU +8.3%, 파두 +7.9%, 삼성SDI +7.1%, GEV +5.8%
- 하락: SNDK -4.2%, WDC -3.5%, STX -2.8%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FTAI +6.9%, PL +3.9%, TER +3.3%
- 하락: Kawasaki Heavy -4.0%, KTOS -3.9%

»미국S&P500 (426020)
- 상승: FTAI +6.9%, GEV +5.8%, ALB +5.2%, GLW +4.4%
- 하락: SNDK -4.2%, UNH -3.0%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UUUU +8.3%, FTAI +6.9%, GEV +5.8%, INTC +5.7%
- 하락: SNDK -4.2%, WDC -3.5%, STX -2.8%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파두 +7.9%, SK하이닉스 +5.5%, CCL +3.9%, 삼성전자 +3.6%
- 하락: AS -5.6%, Tencent -3.4%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올릭스 +5.6%, 지투지바이오 +3.7% GPCR +2.7%
- 하락: 그래피 -9.0%, NVO -2.5%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TGB +6.3%, F +4.1%
- 하락: TXN -3.0%
나스닥 1% 반등…AI 충격 과잉 반응 지적, 저가 매수 유입[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산업 혼란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시장 상승을 이끌었다.

전날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업종 타격 우려로 급락했던 시장은 이날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AMD는 메타 플랫폼스와 다년간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8.8% 급등했다.

메타는 향후 5년간 최대 60억달러 규모의 AI 칩을 구매하고, 최대 6기가와트(GW)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계획이다. 성과 연계 워런트를 통해 AMD 지분을 최대 1억6000만주까지 확보할 수 있는 조건도 포함됐다.

투자자들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할 가능성에도 주목했다. 앤트로픽이 도큐사인, 세일즈포스 등과 연계 기능을 확대한다고 밝히면서 관련 종목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도큐사인은 2% 이상 상승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1853
[260225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경기소비재 +1.5% vs. 헬스케어 -0.5%

📍M7
📈
테슬라 +2.4%, 애플 +2.2%, 아마존 +1.6%, 마소 +1.2%, 엔비디아 +0.7%, 메타 +0.3%
📉
알파벳 -0.3%

• 메타
: 6기가와트 규모의 AMD AI 칩 구매 & AMD의 최대 10% 지분 매입 워런트 수령에 합의. AMD는 1기가와트당 수백억 달러 매출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메타는 하반기부터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규축 예정

—> 예전엔 알파벳/얼마 전엔 엔비디아랑도! AI 칩 공급처 다각화

• 코어위브(+9.3%)
: 지난해 체결한 메타와의 장기 계약(최대 142억 달러)을 담보로 85억 달러 자금 조달 추진

• 엔비디아
: 미국 수출 규제 책임자, 수출 허용 이후 엔디비아의 중국향 H200 판매 없었음

• 노보 노디스크
: 오젬픽&위고비&리벨서스 미국 정가 월 675 달러로 인하. 최대 할인율 50%. 2027년 1월부터 적용. 현금결제 가격에는 영향 없음!

—> 이미 무보험 환자를 위한 노보케어에서는 월 349 달러에 판매 중입니다

• 지정학
: 이란, 중국산 미사일 구매 협상 막바지
[하나증권 Global Quant 이철현] 관세 리스크에도 우호적인 경기 여건에 시클리컬 업종 선호

▲ 미국 증시는 로테이션 국면 내 변동성 상승 및 하방 헷지 수요 증가
- 미국 증시의 로테이션 장세 속 업종간 명확한 성과 차별화 지속 중. 최근 금융과 IT 업종이 부진한데, 이들은 AI 발 비즈니스 모델 위협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고 경기민감 업종인 에너지, 산업재, 소재 업종은 고점 부근을 유지 중
- 그럼에도 AI 관련 기술주 조정 영향과 더불어 이란 갈등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초래한 변동성 상승으로 VIX는 높은 수준
- 하방 헷지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며 증시 센티먼트도 지속적으로 악화 중. S&P 500의 0.25델타 옵션의 내재변동성으로 계산된 Normalized Skew는 지속적으로 상승해 2년 내 상단 테스트

▲ IEEPA 위헌 판결은 미국 정치의 균형과 견제 시스템 확인
- 관세 불확실성도 변동성을 키우고 있음. 미국 대법원은 IEEPA을 근거로 부과한 상호 관세를 위헌으로 판결
- 곧바로 트럼프 대통령은 보편 관세를 15%로 상향한다고 했으나, 이는 최대 150일 간 유효, 이후 의회의 승인도 필요. 품목별 관세와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된 관세는 판결에 영향이 없고 관세 환급 문제도 지리한 행정소송 때문에 즉각 긍정적으로 작용하기에는 부족
- 따라서, 이번 판결은 미국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며 단기적인 변동성만 키울 것. 그러나, 이를 통해 미국 정치의 균형과 견제를 재확인했기에 장기적으로 미국 정책의 예측가능성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

▲ 우호적인 경기 상황을 기반으로 소재, 에너지, 금융 업종 선호
- 견조한 미국경기 확장의 신호가 지속되고 있음.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고용지표, 안정된 CPI, 견조한 소비 지출을 확인. 기대에 못미치는 4분기 GDP 성장은 대체로 정부 셧다운 영향에 따른 지출 감소 영향이 큼
- 1월 ISM 제조업 PMI도 3년 간의 경기위축을 딛고 52.6으로 50선 상회. 이에 2000년 이후 ISM 제조업 PMI가 50을 돌파한 뒤 1개월 및 3개월 성과는 소재, 에너지, 금융과 같은 경기민감 업종이 S&P 500을 상회
- Risk-on의 선호도가 바뀌었음. 테크 및 AI 관련주 조정 및 성장주와 가치주의 성과가 뒤바뀜에 높은 밸류에이션의 압박. 건설 & 엔지니어링, 금속 & 광업, 에너지, 기계, 전기장비, 화학제품, 건축제품 등의 경기민감 업종 세부 산업 선호

▲ 링크: https://bit.ly/3MPb0Sd
주간 ADP 고용

2/7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12.7k 일자리 증가. 월평균으로는 51k로 산출됨. 4주 연속 주간 고용폭 증가

작년 하반기부터 고용 리스크가 부각되어 왔다면, 이제는 고용과 물가 리스크가 점차 균형을 맞추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회색 음역은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고용자수 증감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회색음역은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실업률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소득분위별 임금 증가율. 하위 10%는 임금이 하락
AI 고노출 산업에서 일자리 감소 vs AI 저항 산업 일자리 증가는 Citrini가 말하는 “화이트칼라 해고→소비 둔화→매출/크레딧 악화→AI 더 밀어붙이는 부정적 루프” 초기 사례와 정합
그걸 반영하며 현재 기술주는 소비재, 산업재, 필수소비재보다 낮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로 거래되고 있음
판매관리비(SG&A)가 높은 기업은 인력, 브랜드, 고객 확보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제조업체, 공공사업체, 원자재 생산업체는 SG&A 비용이 낮은 경향이 있음.

소시에테 제네랄(SocGen)에 따르면, 전자의 그룹은 최근 실적이 상당히 부진했는데, 이는 인적 자본의 가치 하락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음.

“AI가 고용·마케팅·영업 인력을 덜 필요하게 만들면서, 이들을 핵심 자산으로 삼던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재조정되는 초입”이라고 해석 가능.
🇺🇸주요 인사 및 연준 발언 정리 (2/23~2/27)

월러 이사 (투표권 O)

2/24
- 중앙은행은 시스템에 AI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크게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도구일 뿐. 인간을 대체하지 않을 것

쿡 이사 (투표권 O)
2/24
- 연준이 AI 도입으로 인한 실업률 상승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음
- 생산성 향상된다면 실업률 상승이 침체 증가를 의미하지 않을 수 있음
- 현재 중립금리가 팬데믹 이전보다 높을 가능성

굴스비 총재 (투표권 X)
2/24
- 연준 정책 초점은 다시 인플레이션에 맞춰져야 할 것
- 추가 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가 2% 수준으로 돌아가는지 확인할 필요

보스틱 총재 (투표권 X)
2/24
- AI로의 전환은 연준이 파악하기에 매우 까다로운 과제
- 미국 경제가 중앙은행이 상쇄할 수 없는 구조적으로 더 높은 실업률을 향해 가고 있을 가능성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4
- 현재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 금리는 중립금리에 다소 가까운 수준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쿡 연준 이사

AI가 생산성을 높인다면, 노동 시장의 변화로 실업률이 증가해도 경제 성장은 견고할 것. 이와같은 생산성 호황기ㅇ는 실업률 상승이 반듯이 경제 유휴 자원의 증가를 의지 하지 않을 수 있음

일반적인 수요 측면의 통화정책으로는 AI로 인한 실업률을 개선하기 어려울 수 있음

강력한 투자가 총 수요에 기여하면서 중립금리는 펜데믹 이전보다 높아졌을 수 있음. 다만, AI 생산성 이득이 더 실현되거나 혹은 고용시장의 전환이 소득 불평ㅇ등의 심화로 이어져 부유한 사람들의 소득 비중이 커진다면 중립금리는 낮아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금리는 당분간 도결 될 것

고용시장이 안정성을 보여주는 몇가지 징후가 존재하며, 물가가 2%를 향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현재 금리는 약간 긴축적이거나 중립금리에 근접

관세 위법판결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가격을 되돌릴 것으로 보지는 않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lue Owl Capital의 Misinformation

-현재 OWL 및 프라이빗 크레딧 산업 전반에 상당한 수준의 Misinformation이 존재하며 이는 OWL과 크레딧 비중이 높은 대체자산(ARES 및 APO)을 저평가한 것

- 이는 과거 세 차례의 유사한 불확실성 국면을 떠올리게 함. 당시 BX('22년 4분기), APO('20년), ARES('18년 4분기)는 큰 폭의 매도세를 겪었으나, 이후 저점 대비 12개월 내 높은 수준의 총수익률 기록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