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요 인사 및 연준 발언 정리 (2/23~2/27)
월러 이사 (투표권 O)
2/24
- 중앙은행은 시스템에 AI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크게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도구일 뿐. 인간을 대체하지 않을 것
쿡 이사 (투표권 O)
2/24
- 연준이 AI 도입으로 인한 실업률 상승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음
- 생산성 향상된다면 실업률 상승이 침체 증가를 의미하지 않을 수 있음
- 현재 중립금리가 팬데믹 이전보다 높을 가능성
굴스비 총재 (투표권 X)
2/24
- 연준 정책 초점은 다시 인플레이션에 맞춰져야 할 것
- 추가 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가 2% 수준으로 돌아가는지 확인할 필요
보스틱 총재 (투표권 X)
2/24
- AI로의 전환은 연준이 파악하기에 매우 까다로운 과제
- 미국 경제가 중앙은행이 상쇄할 수 없는 구조적으로 더 높은 실업률을 향해 가고 있을 가능성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4
- 현재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 금리는 중립금리에 다소 가까운 수준
월러 이사 (투표권 O)
2/24
- 중앙은행은 시스템에 AI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크게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도구일 뿐. 인간을 대체하지 않을 것
쿡 이사 (투표권 O)
2/24
- 연준이 AI 도입으로 인한 실업률 상승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음
- 생산성 향상된다면 실업률 상승이 침체 증가를 의미하지 않을 수 있음
- 현재 중립금리가 팬데믹 이전보다 높을 가능성
굴스비 총재 (투표권 X)
2/24
- 연준 정책 초점은 다시 인플레이션에 맞춰져야 할 것
- 추가 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가 2% 수준으로 돌아가는지 확인할 필요
보스틱 총재 (투표권 X)
2/24
- AI로의 전환은 연준이 파악하기에 매우 까다로운 과제
- 미국 경제가 중앙은행이 상쇄할 수 없는 구조적으로 더 높은 실업률을 향해 가고 있을 가능성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4
- 현재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 금리는 중립금리에 다소 가까운 수준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쿡 연준 이사
AI가 생산성을 높인다면, 노동 시장의 변화로 실업률이 증가해도 경제 성장은 견고할 것. 이와같은 생산성 호황기ㅇ는 실업률 상승이 반듯이 경제 유휴 자원의 증가를 의지 하지 않을 수 있음
일반적인 수요 측면의 통화정책으로는 AI로 인한 실업률을 개선하기 어려울 수 있음
강력한 투자가 총 수요에 기여하면서 중립금리는 펜데믹 이전보다 높아졌을 수 있음. 다만, AI 생산성 이득이 더 실현되거나 혹은 고용시장의 전환이 소득 불평ㅇ등의 심화로 이어져 부유한 사람들의 소득 비중이 커진다면 중립금리는 낮아질 수 있음
AI가 생산성을 높인다면, 노동 시장의 변화로 실업률이 증가해도 경제 성장은 견고할 것. 이와같은 생산성 호황기ㅇ는 실업률 상승이 반듯이 경제 유휴 자원의 증가를 의지 하지 않을 수 있음
일반적인 수요 측면의 통화정책으로는 AI로 인한 실업률을 개선하기 어려울 수 있음
강력한 투자가 총 수요에 기여하면서 중립금리는 펜데믹 이전보다 높아졌을 수 있음. 다만, AI 생산성 이득이 더 실현되거나 혹은 고용시장의 전환이 소득 불평ㅇ등의 심화로 이어져 부유한 사람들의 소득 비중이 커진다면 중립금리는 낮아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금리는 당분간 도결 될 것
고용시장이 안정성을 보여주는 몇가지 징후가 존재하며, 물가가 2%를 향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현재 금리는 약간 긴축적이거나 중립금리에 근접
관세 위법판결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가격을 되돌릴 것으로 보지는 않음
금리는 당분간 도결 될 것
고용시장이 안정성을 보여주는 몇가지 징후가 존재하며, 물가가 2%를 향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현재 금리는 약간 긴축적이거나 중립금리에 근접
관세 위법판결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가격을 되돌릴 것으로 보지는 않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lue Owl Capital의 Misinformation
-현재 OWL 및 프라이빗 크레딧 산업 전반에 상당한 수준의 Misinformation이 존재하며 이는 OWL과 크레딧 비중이 높은 대체자산(ARES 및 APO)을 저평가한 것
- 이는 과거 세 차례의 유사한 불확실성 국면을 떠올리게 함. 당시 BX('22년 4분기), APO('20년), ARES('18년 4분기)는 큰 폭의 매도세를 겪었으나, 이후 저점 대비 12개월 내 높은 수준의 총수익률 기록
#INDEX
-현재 OWL 및 프라이빗 크레딧 산업 전반에 상당한 수준의 Misinformation이 존재하며 이는 OWL과 크레딧 비중이 높은 대체자산(ARES 및 APO)을 저평가한 것
- 이는 과거 세 차례의 유사한 불확실성 국면을 떠올리게 함. 당시 BX('22년 4분기), APO('20년), ARES('18년 4분기)는 큰 폭의 매도세를 겪었으나, 이후 저점 대비 12개월 내 높은 수준의 총수익률 기록
#INDEX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자산배분/전략] IEEPA 관세 위헌 판결에 대한 각 자산의 영향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매크로: 직접적인 수혜는 ASEAN 국가들로, 한국은 간접적 수혜를 전망합니다. 美 물가 압력은 완화되고, 대미 수출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2) 미국주식: 관세 이외의 플랜B에 시장은 주목할 것입니다. 성장주, 발전설비, 암호화폐 관련주의 강세를 전망합니다.
3) 한국주식: 하방 리스크 축소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입니다. 통상압력이 컸던 반도체 등의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중국주식: 수출기업에 나쁘지 않은 환경입니다. IT H/W 상승세 이어질 전망입니다.
채권: 미국은 관세 환급보다는 물가 하락을 반영할 것입니다. 한국 채권의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환율: 한동안 미국 정책 불확실성 부각되며 달러 약세 흐름을 예상합니다.
- URL: https://bit.ly/4aMIys6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매크로: 직접적인 수혜는 ASEAN 국가들로, 한국은 간접적 수혜를 전망합니다. 美 물가 압력은 완화되고, 대미 수출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2) 미국주식: 관세 이외의 플랜B에 시장은 주목할 것입니다. 성장주, 발전설비, 암호화폐 관련주의 강세를 전망합니다.
3) 한국주식: 하방 리스크 축소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입니다. 통상압력이 컸던 반도체 등의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중국주식: 수출기업에 나쁘지 않은 환경입니다. IT H/W 상승세 이어질 전망입니다.
채권: 미국은 관세 환급보다는 물가 하락을 반영할 것입니다. 한국 채권의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환율: 한동안 미국 정책 불확실성 부각되며 달러 약세 흐름을 예상합니다.
- URL: https://bit.ly/4aMIys6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10%가 전세계 수입품에 부과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글로벌 관세 10%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고 이튿날 이를 15%까지 올리겠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10%만 적용됐다. 백악관 관계자는 NBC에 "추후 15%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무역법 122조은 대통령이 국제수지가 위기 상황이라 판단할 경우 최대 15%의 관세를 150일간 임시로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다. 역사상 122조 기반 포괄 관세가 부과된 것은 처음이다. 다만 이 관세는 의회 승인 없이 기간 연장이 불가한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마저 찬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트럼프 정부는 현재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무역법 조항을 대거 검토 중이다.
상무부는 무역확장법 232조를 중심으로 삼는다. 232조는 품목별 관세 근거 법률로, 이미 상무부는 철강·알루미늄과 의약품, 자동차 등 10여 종류 수입품에 10~50% 관세를 부과 중이다. 의약품과 항공기,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 품목에 대해서는 관세 부과 전 단계인 국가 안보 영향 조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에 상무부는 최근 추가 6개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검토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여기에는 대규모 배터리(전기차용 대형 배터리팩 등)와 플라스틱 배관, 전력망 및 통신 장비 등이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6083
무역법 122조은 대통령이 국제수지가 위기 상황이라 판단할 경우 최대 15%의 관세를 150일간 임시로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다. 역사상 122조 기반 포괄 관세가 부과된 것은 처음이다. 다만 이 관세는 의회 승인 없이 기간 연장이 불가한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마저 찬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트럼프 정부는 현재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무역법 조항을 대거 검토 중이다.
상무부는 무역확장법 232조를 중심으로 삼는다. 232조는 품목별 관세 근거 법률로, 이미 상무부는 철강·알루미늄과 의약품, 자동차 등 10여 종류 수입품에 10~50% 관세를 부과 중이다. 의약품과 항공기,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 품목에 대해서는 관세 부과 전 단계인 국가 안보 영향 조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에 상무부는 최근 추가 6개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검토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여기에는 대규모 배터리(전기차용 대형 배터리팩 등)와 플라스틱 배관, 전력망 및 통신 장비 등이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6083
Naver
"상호관세 빈자리 메워라"... 美, 배터리·통신장비 등 신규 관세도 '만지작'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화 판결로 생긴 거대한 '구멍'을 메우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여러 방편을 꺼내들고 있다. 일단 한시적으로 전 세계에 예외 없이 적용되는 글로벌 관세 10%가 발효됐고, 새로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희토류 +4%, 우라늄 +3%, 구리 +3%, 리튬 +2.5%
• 한국, 대만(EWT), 브라질 신고가. 아시아 ex 재팬(AAXJ)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2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3.8%), REMX(+3.7%), EWT(+3.5%), BLOK(+3.4%), ARKK(+3.0%)
* Losers: KRBN(-2.0%), SLV(-1.8%), GLD(-1.4%), EIDO(-0.9%), FXI(-0.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9.2%), EWY(+10.6%), GDX(+10.4%), COPX(+10.1%), PPLT(+8.0%)
* Losers: HACK(-6.9%), ETHA(-6.8%), CIBR(-6.0%), PSP(-4.8%)
▶️ 52 Week High
EWY(+3.8%), FLKR(+3.6%), EWT(+3.5%), EMXC(+2.2%), IEZ(+2.0%)
▶️ 52 Week Low
FLBL(-0.3%), ETHA(-0.1%),
* 상승 ETF 키워드: KOREA, OIL, EMERGING, TAIWAN,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CHINA, GOLD, CHINA TECHNOLOGY
♣️ News
"[WSJ] Trump Considers New National Security Tariffs After Supreme Court Ruling (2/23일)
-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대법원이 지난주 대통령의 2기 관세 상당수를 무효화한 이후, 약 6개 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국가안보 관세를 검토하고 있음.
- 계획을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새로 검토 중인 관세는 대형 배터리, 주철 및 철 피팅(cast iron and iron fittings), 플라스틱 배관, 산업용 화학제품, 전력망 및 통신 장비 산업(power grid and telecom equipment) 등을 포함할 수 있음. 해당 관세는 1962년 무역확장법(Trade Expansion Act of 1962) 제232조(Section 232)에 근거해 발동될 예정이며, 이 조항은 국가안보 위험을 이유로 대통령에게 광범위한 관세 부과 권한을 부여함
- 이 새로운 제232조 관세는 금요일 오전 대법원이 다수의 관세를 무효화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다른 관세와는 별도로 발동될 예정임. 이미 발표된 조치에는 5개월 동안 유지할 수 있는 15% 글로벌 관세와, 그 이후 1974년 무역법(Trade Act) 제301조(Section 301)에 근거해 부과될 예정인 여러 관세가 포함돼 있음.
- 지금까지 제232조에 따라 부과된 제품들은 트럼프 2기 중 다른 관세에서는 면제돼 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재임 중 철강, 알루미늄, 구리, 자동차, 트럭, 자동차 부품 등 분야에 대해 제232조를 활용해 관세를 부과했으며, 이러한 관세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의 영향을 받지 않음.
- 상무부가 주도하는 관세 조사 발표 시점과 실제 관세 부과 시점은 아직 불분명함. 제232조는 관세 부과 전 장기간 조사를 요구하지만, 일단 발동되면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수정할 수 있음.
- 이번 대법원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제232조 관세는 다루지 않았으며, 해당 관세는 현재까지 중대한 법적 도전에 직면하지 않았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동안 제232조 관세의 범위를 확대해 철강, 알루미늄, 구리와 같은 원자재뿐 아니라 이를 사용한 소비재까지 포함시켰음. 또한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제한적 완화를 제외하고는 관세 면제를 거의 허용하지 않았음.
- 새로 계획된 조사 외에도, 트럼프 팀은 기존 제232조 조사 하에서 반도체, 제약, 드론, 산업용 로봇,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에 대한 관세를 이미 검토 중이었음. 이들 조사 중 다수는 약 1년 전에 시작됐으며, 행정부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에 대응해 일부 조사를 가속화할 수 있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행정부는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기존 국가안보 관세 체계 개편도 계속 추진 중임. 이러한 변경은 많은 제품에 대해 명목상 관세율을 낮출 가능성이 있으나, 제품 내 철강이나 알루미늄 가치만이 아니라 제품 전체 가치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도록 할 예정. 그 결과 일부 기업은 최종적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담하게 될 수 있음.
-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는 지난주 CNBC와의 화요일 인터뷰에서 다가오는 변화에 대해 질문을 받자, 행정부가 “준수 목적을 위해 일부 관세 적용 방식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considers-new-national-security-tariffs-after-supreme-court-ruling-c9187773?st=Sh9i7M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CadD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한국, 대만(EWT), 브라질 신고가. 아시아 ex 재팬(AAXJ)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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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3.8%), REMX(+3.7%), EWT(+3.5%), BLOK(+3.4%), ARKK(+3.0%)
* Losers: KRBN(-2.0%), SLV(-1.8%), GLD(-1.4%), EIDO(-0.9%), FXI(-0.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9.2%), EWY(+10.6%), GDX(+10.4%), COPX(+10.1%), PPLT(+8.0%)
* Losers: HACK(-6.9%), ETHA(-6.8%), CIBR(-6.0%), PSP(-4.8%)
▶️ 52 Week High
EWY(+3.8%), FLKR(+3.6%), EWT(+3.5%), EMXC(+2.2%), IEZ(+2.0%)
▶️ 52 Week Low
FLBL(-0.3%), ETHA(-0.1%),
* 상승 ETF 키워드: KOREA, OIL, EMERGING, TAIWAN,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CHINA, GOLD, CHINA TECHNOLOGY
♣️ News
"[WSJ] Trump Considers New National Security Tariffs After Supreme Court Ruling (2/23일)
-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대법원이 지난주 대통령의 2기 관세 상당수를 무효화한 이후, 약 6개 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국가안보 관세를 검토하고 있음.
- 계획을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새로 검토 중인 관세는 대형 배터리, 주철 및 철 피팅(cast iron and iron fittings), 플라스틱 배관, 산업용 화학제품, 전력망 및 통신 장비 산업(power grid and telecom equipment) 등을 포함할 수 있음. 해당 관세는 1962년 무역확장법(Trade Expansion Act of 1962) 제232조(Section 232)에 근거해 발동될 예정이며, 이 조항은 국가안보 위험을 이유로 대통령에게 광범위한 관세 부과 권한을 부여함
- 이 새로운 제232조 관세는 금요일 오전 대법원이 다수의 관세를 무효화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다른 관세와는 별도로 발동될 예정임. 이미 발표된 조치에는 5개월 동안 유지할 수 있는 15% 글로벌 관세와, 그 이후 1974년 무역법(Trade Act) 제301조(Section 301)에 근거해 부과될 예정인 여러 관세가 포함돼 있음.
- 지금까지 제232조에 따라 부과된 제품들은 트럼프 2기 중 다른 관세에서는 면제돼 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재임 중 철강, 알루미늄, 구리, 자동차, 트럭, 자동차 부품 등 분야에 대해 제232조를 활용해 관세를 부과했으며, 이러한 관세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의 영향을 받지 않음.
- 상무부가 주도하는 관세 조사 발표 시점과 실제 관세 부과 시점은 아직 불분명함. 제232조는 관세 부과 전 장기간 조사를 요구하지만, 일단 발동되면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수정할 수 있음.
- 이번 대법원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제232조 관세는 다루지 않았으며, 해당 관세는 현재까지 중대한 법적 도전에 직면하지 않았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동안 제232조 관세의 범위를 확대해 철강, 알루미늄, 구리와 같은 원자재뿐 아니라 이를 사용한 소비재까지 포함시켰음. 또한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제한적 완화를 제외하고는 관세 면제를 거의 허용하지 않았음.
- 새로 계획된 조사 외에도, 트럼프 팀은 기존 제232조 조사 하에서 반도체, 제약, 드론, 산업용 로봇,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에 대한 관세를 이미 검토 중이었음. 이들 조사 중 다수는 약 1년 전에 시작됐으며, 행정부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에 대응해 일부 조사를 가속화할 수 있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행정부는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기존 국가안보 관세 체계 개편도 계속 추진 중임. 이러한 변경은 많은 제품에 대해 명목상 관세율을 낮출 가능성이 있으나, 제품 내 철강이나 알루미늄 가치만이 아니라 제품 전체 가치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도록 할 예정. 그 결과 일부 기업은 최종적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담하게 될 수 있음.
-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는 지난주 CNBC와의 화요일 인터뷰에서 다가오는 변화에 대해 질문을 받자, 행정부가 “준수 목적을 위해 일부 관세 적용 방식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considers-new-national-security-tariffs-after-supreme-court-ruling-c9187773?st=Sh9i7M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CadD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Trump Considers New National Security Tariffs After Supreme Court Ruling
The new levies on a half-dozen industries would be issued separately from a new global 15% levy.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은 지난주 연방대법원이 무효화한 관세의 징수를 화요일부로 중단했음.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됐던 관세는 어제 동부시간(ET) 자정부터 더 이상 징수되지 않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150일 동안 적용되는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proclamation)에 서명했으며, 해당 조치는 이날부터 발효됐음. 그는 주말 동안 해당 관세를 15%로 인상할 수 있다고 위협했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2-24-2026/card/customs-stop-collecting-ieepa-tariffs-eW2dZjip5RiWcKintlrG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은 지난주 연방대법원이 무효화한 관세의 징수를 화요일부로 중단했음.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됐던 관세는 어제 동부시간(ET) 자정부터 더 이상 징수되지 않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150일 동안 적용되는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proclamation)에 서명했으며, 해당 조치는 이날부터 발효됐음. 그는 주말 동안 해당 관세를 15%로 인상할 수 있다고 위협했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2-24-2026/card/customs-stop-collecting-ieepa-tariffs-eW2dZjip5RiWcKintlrG
The Wall Street Journal
Customs Stop Collecting Ieepa Tariffs
U.S. Customs stopped collecting tariffs on Tuesday that were struck down by the Supreme Court last week.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eased collecting levies imposed under the International Emergency Economic Power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eased collecting levies imposed under the International Emergency Economic Powers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2/25 [3월] 정책 리스크에 향한 시선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3월 채권/크레딧 월보입니다. 3월에는 1) 미국 슈퍼코어 서비스 인플레 추가 상승 가능성, 2) 3월 FOMC, 3) 차기 연준 의장 청문회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서비스 PPI와 CPI 간에는 2~9개월의 시차가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서비스 PPI가 반등하기 시작하며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에도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미 국채 10년 금리는 4.0%에서 추가 하락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펀더멘털 양호하고, 정책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화 및 재정정책는 금리 상승 재료입니다.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B/S 축소 필요성 주장, 관세수입 감소에 따른 재정 부담이 주요 정책 리스크입니다.
*한국도 당분간 통화정책 거버넌스 리스크가 이어지겠습니다. 선거(6/3) 전까지 부동산 정책 공조 등을 위해 금통위와 차기 총재 후보자 메시지는 금융 안정에 더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원화채권 듀레이션 중립, 국고채 3/10 커브 스팁을 예상합니다.
*이외에 WGBI 편입 기대효과(글로벌 펀드 자금 특징 등)를 자세히 정리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설 연휴 전 한은의 채권시장 안정 메시지를 감안하면 국내 금리 상승 속도는 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월 크레딧 시장은 초우량채 중심으로 투심이 조금씩 개선될 전망입니다. 국민연금 국내채권 투자비중 확대,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제한적인 시은채 순발행 등에 초우량채 수급 우려 완화를 기대합니다.
*크레딧은 초우량채 단기물 중심 대응을 권고합니다. 시중은행채 수급환경과 금리레벨이 특은채 대비 긍정적입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9UkB1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3월 채권/크레딧 월보입니다. 3월에는 1) 미국 슈퍼코어 서비스 인플레 추가 상승 가능성, 2) 3월 FOMC, 3) 차기 연준 의장 청문회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서비스 PPI와 CPI 간에는 2~9개월의 시차가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서비스 PPI가 반등하기 시작하며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에도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미 국채 10년 금리는 4.0%에서 추가 하락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펀더멘털 양호하고, 정책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화 및 재정정책는 금리 상승 재료입니다.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B/S 축소 필요성 주장, 관세수입 감소에 따른 재정 부담이 주요 정책 리스크입니다.
*한국도 당분간 통화정책 거버넌스 리스크가 이어지겠습니다. 선거(6/3) 전까지 부동산 정책 공조 등을 위해 금통위와 차기 총재 후보자 메시지는 금융 안정에 더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원화채권 듀레이션 중립, 국고채 3/10 커브 스팁을 예상합니다.
*이외에 WGBI 편입 기대효과(글로벌 펀드 자금 특징 등)를 자세히 정리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설 연휴 전 한은의 채권시장 안정 메시지를 감안하면 국내 금리 상승 속도는 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월 크레딧 시장은 초우량채 중심으로 투심이 조금씩 개선될 전망입니다. 국민연금 국내채권 투자비중 확대,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제한적인 시은채 순발행 등에 초우량채 수급 우려 완화를 기대합니다.
*크레딧은 초우량채 단기물 중심 대응을 권고합니다. 시중은행채 수급환경과 금리레벨이 특은채 대비 긍정적입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9UkB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재무부 TGA 잔고는 8,800억 달러로 목표치 8,500억 달러를 상회 중. 이에 연준 총 자산에서 역레포&TGA 잔고를 차감한 순 유동성도 소폭 감소
4/15 전후로 개인소득세 납부 마감일. 이 때 세금이 한꺼번에 들어오면서 TGA 잔고는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세금 납부 이후 재무부는 유동성을 조금씩 풀면서(TGA 잔고 방출) 순 유동성(net liquidity)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음
4/15 전후로 개인소득세 납부 마감일. 이 때 세금이 한꺼번에 들어오면서 TGA 잔고는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세금 납부 이후 재무부는 유동성을 조금씩 풀면서(TGA 잔고 방출) 순 유동성(net liquidity)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헤지펀드들 사이에서 하락장 전망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중
지난주 헤지펀드들은 글로벌 주식을 25년 4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매도
한 주간 순매도는 공매도 주도로 일반적인 수준에서 -1.54 표준편차를 기록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모든 지역에서 하락에 베팅(shorting)
섹터별로 보면 금융 섹터를 25년 4월 이후 최대 주간 매도세를 기록. 에너지,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에는 순매수가 유입되며 방어주로의 순환매를 시사
지난주 헤지펀드들은 글로벌 주식을 25년 4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매도
한 주간 순매도는 공매도 주도로 일반적인 수준에서 -1.54 표준편차를 기록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모든 지역에서 하락에 베팅(shorting)
섹터별로 보면 금융 섹터를 25년 4월 이후 최대 주간 매도세를 기록. 에너지,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에는 순매수가 유입되며 방어주로의 순환매를 시사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대조적인 것이 스마트 머니(헤지펀드)는 모든 지역 하락에 베팅하는데, 미국, 유럽, 일본, 호주, 뉴질랜드를 제외한 글로벌 주식에 펀드 자금(개인,기관)은 역대급으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
지난주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인 +170억 달러의 자금이 순유입. 이는 한국 펀드가 주도
지난주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인 +170억 달러의 자금이 순유입. 이는 한국 펀드가 주도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AI를 활용한 COBOL 현대화 지원
: 미국 ATM 거래의 약 95%가 COBOL 기반으로 처리될 만큼 핵심 인프라에 깊게 자리 잡고 있음
: 수십 년간 수정된 운영 코드와 달리 문서는 부실하며, 이를 이해하는 인력은 빠르게 감소 중. 신뢰성과 안정성을 유지한 채 현대화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과제
: COBOL 현대화는 단순 리팩토링이 아니라 수십 년 축적된 비즈니스 로직을 역공학하는 작업
: 코드 자체에만 남아 있는 조직 지식과 복잡한 의존성 해석 필요. 과거에는 대규모 컨설턴트 투입과 장기간 프로젝트가 필요해 비용, 시간 부담 존재
: Claude Code와 같은 AI 도구는 탐색, 분석 단계 자동화로 전체 프로젝트 비용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
: 수년 단위 프로젝트를 수 개 분기 단위로 단축 가능. 엔지니어는 전략·리스크 판단에 집중하고, 코드 분석, 변환은 AI가 지원
: 경계가 명확하고 복잡도가 중간 수준인 영역부터 시작. AI 기반 분석 → 계획 수립 → 점진 구현 → 테스트·검증 순으로 진행. 조직 내 신뢰를 축적하며 점차 범위 확대
https://claude.com/blog/how-ai-helps-break-cost-barrier-cobol-modernization
: 미국 ATM 거래의 약 95%가 COBOL 기반으로 처리될 만큼 핵심 인프라에 깊게 자리 잡고 있음
: 수십 년간 수정된 운영 코드와 달리 문서는 부실하며, 이를 이해하는 인력은 빠르게 감소 중. 신뢰성과 안정성을 유지한 채 현대화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과제
: COBOL 현대화는 단순 리팩토링이 아니라 수십 년 축적된 비즈니스 로직을 역공학하는 작업
: 코드 자체에만 남아 있는 조직 지식과 복잡한 의존성 해석 필요. 과거에는 대규모 컨설턴트 투입과 장기간 프로젝트가 필요해 비용, 시간 부담 존재
: Claude Code와 같은 AI 도구는 탐색, 분석 단계 자동화로 전체 프로젝트 비용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
: 수년 단위 프로젝트를 수 개 분기 단위로 단축 가능. 엔지니어는 전략·리스크 판단에 집중하고, 코드 분석, 변환은 AI가 지원
: 경계가 명확하고 복잡도가 중간 수준인 영역부터 시작. AI 기반 분석 → 계획 수립 → 점진 구현 → 테스트·검증 순으로 진행. 조직 내 신뢰를 축적하며 점차 범위 확대
https://claude.com/blog/how-ai-helps-break-cost-barrier-cobol-modernization
Claude
How AI helps break the cost barrier to COBOL modernization | Claude
The economics of COBOL modernization have shifted. AI makes the economics work by automating what used to require armies of consultant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중국 AI 기업의 증류 탐지 및 대응 발표 - 기술 이슈를 넘어 정책 프레임으로 확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딥시크, 문샷 ai, 미니맥스가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해 Claude 역량을 불법 추출하는 산업 규모 캠페인을 수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사 합산 약 2.4만 개 사기 계정을 통해 1,600만 건이 넘는 상호 작용을 생성했고, 증류 기법을 통해 앤스로픽이 강점을 보이고 있는 에이전트 추론, 툴 사용, 코딩 영역을 타겟했습니다. 이는 서비스 약관 및 지역별 접근 제한을 위반한 사례입니다.
앤스로픽은 대응 방안으로 개별 기업 탐지 강화뿐 아니라 AI 연구소, 클라우드 사업자, 정부 간 정보 공유 확대 및 악용 빈도가 높은 경로에 대한 검증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증류 자체는 업계에서 널리 활용되는 합법적 학습 방식입니다. 프론티어 AI 기업 내부에서도 소형, 저비용 모델 개발을 위해 일상적으로 활용됩니다. 업계 전반에서 암묵적으로 존재해온 관행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일부에서는 앤스로픽의 데이터학습 이슈를 지적하며 내로남불 논쟁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의 미국 모델 증류 의혹도 새롭게 대두된 것은 아닙니다. 작년 딥시크 이슈 때도 화제가 되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제기된 사안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구체적 규모가 공개되었고, 국가 안보 프레임하에서 수출통제 논쟁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단순 기술 문제가 아니라 중국 모델의 성능 추격을 정책적 압박의 근거 자료로 공식화하는 상황입니다.
앤스로픽은 불법 증류 모델이 필수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할 가능성을 지적하며, 국가 안보 위협, 군사, 정보, 감시 시스템으로 확산될 위험과 AI 수출 통제를 우회하는 경로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내 AI 반도체 수출 통제 완화 논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앤스로픽의 메시지는 사실 명확합니다.
"중국 AI 기술 추격이 미국 모델 역량 추출에 기반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대규모 증류에는 여전히 첨단 반도체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출 제한은 정당화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 앤스로픽의 발언과 행보가 주식시장에 상당한 파급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 논쟁을 넘어 정책 변수로 전이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 주목할 부분은 미국의 수출 통제 기조 변화 , 중국 AI 기업에 대한 추가 규제 가능성 등이 있습니다. 중국 AI 기업 밸류에이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입니다.
중국 AI가 미국 AI을 넘어설 수 없는 이유로 새로운 Breakthrough(돌파구)를 만들어내지 못했다는 점이 꼽힙니다. 단순히 참고하고 따라하는 것으로는 오리지널을 이길 수 없다는 당연한 결과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술 추격의 본질이 단순 증류만으로 설명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대규모 엔지니어링 투자와 인프라 집중도 병행되고 있으니까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딥시크의 차기 모델 출시가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반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이 어떠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지는 향후 미중 AI 경쟁 구도에서 주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2026/2/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딥시크, 문샷 ai, 미니맥스가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해 Claude 역량을 불법 추출하는 산업 규모 캠페인을 수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사 합산 약 2.4만 개 사기 계정을 통해 1,600만 건이 넘는 상호 작용을 생성했고, 증류 기법을 통해 앤스로픽이 강점을 보이고 있는 에이전트 추론, 툴 사용, 코딩 영역을 타겟했습니다. 이는 서비스 약관 및 지역별 접근 제한을 위반한 사례입니다.
앤스로픽은 대응 방안으로 개별 기업 탐지 강화뿐 아니라 AI 연구소, 클라우드 사업자, 정부 간 정보 공유 확대 및 악용 빈도가 높은 경로에 대한 검증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증류 자체는 업계에서 널리 활용되는 합법적 학습 방식입니다. 프론티어 AI 기업 내부에서도 소형, 저비용 모델 개발을 위해 일상적으로 활용됩니다. 업계 전반에서 암묵적으로 존재해온 관행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일부에서는 앤스로픽의 데이터학습 이슈를 지적하며 내로남불 논쟁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의 미국 모델 증류 의혹도 새롭게 대두된 것은 아닙니다. 작년 딥시크 이슈 때도 화제가 되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제기된 사안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구체적 규모가 공개되었고, 국가 안보 프레임하에서 수출통제 논쟁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단순 기술 문제가 아니라 중국 모델의 성능 추격을 정책적 압박의 근거 자료로 공식화하는 상황입니다.
앤스로픽은 불법 증류 모델이 필수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할 가능성을 지적하며, 국가 안보 위협, 군사, 정보, 감시 시스템으로 확산될 위험과 AI 수출 통제를 우회하는 경로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내 AI 반도체 수출 통제 완화 논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앤스로픽의 메시지는 사실 명확합니다.
"중국 AI 기술 추격이 미국 모델 역량 추출에 기반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대규모 증류에는 여전히 첨단 반도체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출 제한은 정당화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 앤스로픽의 발언과 행보가 주식시장에 상당한 파급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 논쟁을 넘어 정책 변수로 전이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 주목할 부분은 미국의 수출 통제 기조 변화 , 중국 AI 기업에 대한 추가 규제 가능성 등이 있습니다. 중국 AI 기업 밸류에이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입니다.
중국 AI가 미국 AI을 넘어설 수 없는 이유로 새로운 Breakthrough(돌파구)를 만들어내지 못했다는 점이 꼽힙니다. 단순히 참고하고 따라하는 것으로는 오리지널을 이길 수 없다는 당연한 결과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술 추격의 본질이 단순 증류만으로 설명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대규모 엔지니어링 투자와 인프라 집중도 병행되고 있으니까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딥시크의 차기 모델 출시가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반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이 어떠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지는 향후 미중 AI 경쟁 구도에서 주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2026/2/2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3,500억 달러 밸류 구주매출 후속 보도
: 2월 초 보도된 전현직 지원 지분 매각의 후속 보도로 규모 언급(50~60억 달러)
: 밸류는 최근 펀딩 라운드와 동일(Pre Money 3,500억 달러, Post Money 3,800억 달러). 기준은 최소 12개월 근무한 임직원 대상. 다만 조건은 최종 확정 x
<경쟁 기업 구주매출 사례>
: 오픈AI - 25년 10월 5,000억 달러 밸류. 규모 66억 달러. 기존 밸류 25년 4월 3,000억 달러
: xAI - 25년 6월 1,130억 달러 밸류. 규모 3억 달러. 기존 밸류 25년 3월 800억 달러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2월 초 보도된 전현직 지원 지분 매각의 후속 보도로 규모 언급(50~60억 달러)
: 밸류는 최근 펀딩 라운드와 동일(Pre Money 3,500억 달러, Post Money 3,800억 달러). 기준은 최소 12개월 근무한 임직원 대상. 다만 조건은 최종 확정 x
<경쟁 기업 구주매출 사례>
: 오픈AI - 25년 10월 5,000억 달러 밸류. 규모 66억 달러. 기존 밸류 25년 4월 3,000억 달러
: xAI - 25년 6월 1,130억 달러 밸류. 규모 3억 달러. 기존 밸류 25년 3월 800억 달러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GB10, 델·레노버와 손잡고 인텔·애플 노트북 SoC 시장 정조준
NVIDIA가 자사의 시스템 온 칩(SoC)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NVIDIA는 델(Dell), 레노버(Lenovo) 등 주요 OEM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Arm 아키텍처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Windows) 노트북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오랜 기간 PC SoC 시장을 주도해 온 인텔(Intel)과 애플(Apple)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47119_8UG0EIO82H9QK98RVD9II&cf=A21
NVIDIA가 자사의 시스템 온 칩(SoC)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NVIDIA는 델(Dell), 레노버(Lenovo) 등 주요 OEM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Arm 아키텍처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Windows) 노트북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오랜 기간 PC SoC 시장을 주도해 온 인텔(Intel)과 애플(Apple)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47119_8UG0EIO82H9QK98RVD9II&cf=A21
DIGITIMES 科技網
NVIDIA GB10攜手戴爾與聯想 對標英特爾、蘋果NB SoC市場
NVIDIA正積極拓展其系統單晶片(SoC)版圖,計劃攜手戴爾(Dell)、聯想(Lenovo)等OEM廠商,推出搭載Arm架構處理器的Windows作業系統NB,正式向長期主導PC SoC市場的英特爾(Intel)及蘋果(Apple)發起挑戰。<br ...
엔비디아 ‘GTC 2026’ 3월 16일 개막… 1나노 적용 AI 칩 ‘파인만’ 공개 전망 - 조선일보
엔비디아가 다음 달 16일(현지시각)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개최하는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선보일 최신 인공지능(AI) 칩 ‘파인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매년 GTC를 통해 차세대 AI 칩을 공개해 왔으며, 올해 GTC에서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세상에 없던 칩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파인만은 TSMC의 1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공정을 적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파인만은 엔비디아가 2028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그래픽처리장치(GPU)다. 현재 시장에 공급되고 있는 가장 최신 AI 칩인 블랙웰과 올해 출시되는 루빈을 잇는 차세대 제품으로 엔비디아가 1㎚급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정을 처음으로 활용해 양산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엔비디아 AI 칩을 독점 양산하는 TSMC는 엔비디아에 1㎚급 공정을 제공하기 위해 16A(1.6㎚급) 공정 생산 능력 확대에 나섰고, 올해 하반기부터 공정 양산을 개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또, 이번 칩 생산을 두고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한 인텔과의 협업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엔비디아는 파인만 GPU 생산의 일부를 인텔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운드리 제조뿐만 아니라 패키징에 대한 협력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올해 GTC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나란히 무대에 올라 엔비디아와의 협업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2/25/MU2GEZJRG42DSM3BGQ4GGNRRMY/
엔비디아가 다음 달 16일(현지시각)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개최하는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선보일 최신 인공지능(AI) 칩 ‘파인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매년 GTC를 통해 차세대 AI 칩을 공개해 왔으며, 올해 GTC에서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세상에 없던 칩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파인만은 TSMC의 1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공정을 적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파인만은 엔비디아가 2028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그래픽처리장치(GPU)다. 현재 시장에 공급되고 있는 가장 최신 AI 칩인 블랙웰과 올해 출시되는 루빈을 잇는 차세대 제품으로 엔비디아가 1㎚급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정을 처음으로 활용해 양산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엔비디아 AI 칩을 독점 양산하는 TSMC는 엔비디아에 1㎚급 공정을 제공하기 위해 16A(1.6㎚급) 공정 생산 능력 확대에 나섰고, 올해 하반기부터 공정 양산을 개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또, 이번 칩 생산을 두고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한 인텔과의 협업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엔비디아는 파인만 GPU 생산의 일부를 인텔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운드리 제조뿐만 아니라 패키징에 대한 협력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올해 GTC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나란히 무대에 올라 엔비디아와의 협업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2/25/MU2GEZJRG42DSM3BGQ4GGNRRMY/
조선일보
엔비디아 ‘GTC 2026’ 3월 16일 개막… 1나노 적용 AI 칩 ‘파인만’ 공개 전망
엔비디아 GTC 2026 3월 16일 개막 1나노 적용 AI 칩 파인만 공개 전망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세상에 없던 칩 공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HBM4 선보여
메타와 1000억달러 규모 계약 체결, AMD 9% 폭등(상보) - 뉴스1
엔비디아의 경쟁업체 AMD가 페북의 모회사 메타와 대규모 다년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9% 가까이 폭등했다.
AMD는 메타의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최대 6기가와트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공급하기로 했다. 대신 메타는 AMD 주식 1억6000만 주를 매입하기로 했다.
양사는 구체적인 거래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번 계약 규모가 1000억달러(약 144조)를 웃돈다고 추산했다.
앞서 메타는 약 1주일 전 엔비디아와도 수백 만개의 GPU 매입 계약을 체결했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1845
엔비디아의 경쟁업체 AMD가 페북의 모회사 메타와 대규모 다년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9% 가까이 폭등했다.
AMD는 메타의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최대 6기가와트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공급하기로 했다. 대신 메타는 AMD 주식 1억6000만 주를 매입하기로 했다.
양사는 구체적인 거래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번 계약 규모가 1000억달러(약 144조)를 웃돈다고 추산했다.
앞서 메타는 약 1주일 전 엔비디아와도 수백 만개의 GPU 매입 계약을 체결했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1845
뉴스1
메타와 1000억달러 규모 계약 체결, AMD 9% 폭등(상보)
엔비디아의 경쟁업체 AMD가 페북의 모회사 메타와 대규모 다년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9% 가까이 폭등했다.2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AMD는 …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타, 스테이블코인 재진출 계획 $META
(Coindesk) 마크 저커버그가 올해 하반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 도입과 전용 지갑 구현을 계획하고 있다. 메타는 직접 발행 대신 규제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제3자 업체와 협력하는 방식을 택했으며, 현재 제품 제안 요청서(RFP)를 발송한 상태다. 유력한 협력 후보로는 메타의 오랜 파트너이자 작년 스테이블코인 전문 기업 '브릿지'를 인수한 결제 거물 스트라이프(Stripe)가 거론된다. 이번 움직임은 과거 규제 당국의 반대로 무산된 '리브라(디엠)' 프로젝트의 재도전으로, 30억 명 이상의 사용자 기반을 활용한 소셜 커머스 및 송금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다.
(Coindesk) 마크 저커버그가 올해 하반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 도입과 전용 지갑 구현을 계획하고 있다. 메타는 직접 발행 대신 규제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제3자 업체와 협력하는 방식을 택했으며, 현재 제품 제안 요청서(RFP)를 발송한 상태다. 유력한 협력 후보로는 메타의 오랜 파트너이자 작년 스테이블코인 전문 기업 '브릿지'를 인수한 결제 거물 스트라이프(Stripe)가 거론된다. 이번 움직임은 과거 규제 당국의 반대로 무산된 '리브라(디엠)' 프로젝트의 재도전으로, 30억 명 이상의 사용자 기반을 활용한 소셜 커머스 및 송금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