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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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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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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ADP 고용

2/7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12.7k 일자리 증가. 월평균으로는 51k로 산출됨. 4주 연속 주간 고용폭 증가

작년 하반기부터 고용 리스크가 부각되어 왔다면, 이제는 고용과 물가 리스크가 점차 균형을 맞추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회색 음역은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고용자수 증감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회색음역은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실업률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소득분위별 임금 증가율. 하위 10%는 임금이 하락
AI 고노출 산업에서 일자리 감소 vs AI 저항 산업 일자리 증가는 Citrini가 말하는 “화이트칼라 해고→소비 둔화→매출/크레딧 악화→AI 더 밀어붙이는 부정적 루프” 초기 사례와 정합
그걸 반영하며 현재 기술주는 소비재, 산업재, 필수소비재보다 낮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로 거래되고 있음
판매관리비(SG&A)가 높은 기업은 인력, 브랜드, 고객 확보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제조업체, 공공사업체, 원자재 생산업체는 SG&A 비용이 낮은 경향이 있음.

소시에테 제네랄(SocGen)에 따르면, 전자의 그룹은 최근 실적이 상당히 부진했는데, 이는 인적 자본의 가치 하락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음.

“AI가 고용·마케팅·영업 인력을 덜 필요하게 만들면서, 이들을 핵심 자산으로 삼던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재조정되는 초입”이라고 해석 가능.
🇺🇸주요 인사 및 연준 발언 정리 (2/23~2/27)

월러 이사 (투표권 O)

2/24
- 중앙은행은 시스템에 AI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크게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도구일 뿐. 인간을 대체하지 않을 것

쿡 이사 (투표권 O)
2/24
- 연준이 AI 도입으로 인한 실업률 상승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음
- 생산성 향상된다면 실업률 상승이 침체 증가를 의미하지 않을 수 있음
- 현재 중립금리가 팬데믹 이전보다 높을 가능성

굴스비 총재 (투표권 X)
2/24
- 연준 정책 초점은 다시 인플레이션에 맞춰져야 할 것
- 추가 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가 2% 수준으로 돌아가는지 확인할 필요

보스틱 총재 (투표권 X)
2/24
- AI로의 전환은 연준이 파악하기에 매우 까다로운 과제
- 미국 경제가 중앙은행이 상쇄할 수 없는 구조적으로 더 높은 실업률을 향해 가고 있을 가능성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4
- 현재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 금리는 중립금리에 다소 가까운 수준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쿡 연준 이사

AI가 생산성을 높인다면, 노동 시장의 변화로 실업률이 증가해도 경제 성장은 견고할 것. 이와같은 생산성 호황기ㅇ는 실업률 상승이 반듯이 경제 유휴 자원의 증가를 의지 하지 않을 수 있음

일반적인 수요 측면의 통화정책으로는 AI로 인한 실업률을 개선하기 어려울 수 있음

강력한 투자가 총 수요에 기여하면서 중립금리는 펜데믹 이전보다 높아졌을 수 있음. 다만, AI 생산성 이득이 더 실현되거나 혹은 고용시장의 전환이 소득 불평ㅇ등의 심화로 이어져 부유한 사람들의 소득 비중이 커진다면 중립금리는 낮아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금리는 당분간 도결 될 것

고용시장이 안정성을 보여주는 몇가지 징후가 존재하며, 물가가 2%를 향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현재 금리는 약간 긴축적이거나 중립금리에 근접

관세 위법판결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가격을 되돌릴 것으로 보지는 않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lue Owl Capital의 Misinformation

-현재 OWL 및 프라이빗 크레딧 산업 전반에 상당한 수준의 Misinformation이 존재하며 이는 OWL과 크레딧 비중이 높은 대체자산(ARES 및 APO)을 저평가한 것

- 이는 과거 세 차례의 유사한 불확실성 국면을 떠올리게 함. 당시 BX('22년 4분기), APO('20년), ARES('18년 4분기)는 큰 폭의 매도세를 겪었으나, 이후 저점 대비 12개월 내 높은 수준의 총수익률 기록

#INDEX
[KB 자산배분/전략] IEEPA 관세 위헌 판결에 대한 각 자산의 영향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매크로: 직접적인 수혜는 ASEAN 국가들로, 한국은 간접적 수혜를 전망합니다. 美 물가 압력은 완화되고, 대미 수출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2) 미국주식: 관세 이외의 플랜B에 시장은 주목할 것입니다. 성장주, 발전설비, 암호화폐 관련주의 강세를 전망합니다.

3) 한국주식: 하방 리스크 축소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입니다. 통상압력이 컸던 반도체 등의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중국주식: 수출기업에 나쁘지 않은 환경입니다. IT H/W 상승세 이어질 전망입니다.

채권: 미국은 관세 환급보다는 물가 하락을 반영할 것입니다. 한국 채권의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환율: 한동안 미국 정책 불확실성 부각되며 달러 약세 흐름을 예상합니다.

- URL: https://bit.ly/4aMIys6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10%가 전세계 수입품에 부과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글로벌 관세 10%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고 이튿날 이를 15%까지 올리겠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10%만 적용됐다. 백악관 관계자는 NBC에 "추후 15%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무역법 122조은 대통령이 국제수지가 위기 상황이라 판단할 경우 최대 15%의 관세를 150일간 임시로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다. 역사상 122조 기반 포괄 관세가 부과된 것은 처음이다. 다만 이 관세는 의회 승인 없이 기간 연장이 불가한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마저 찬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트럼프 정부는 현재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무역법 조항을 대거 검토 중이다.

상무부는 무역확장법 232조를 중심으로 삼는다. 232조는 품목별 관세 근거 법률로, 이미 상무부는 철강·알루미늄과 의약품, 자동차 등 10여 종류 수입품에 10~50% 관세를 부과 중이다. 의약품과 항공기,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 품목에 대해서는 관세 부과 전 단계인 국가 안보 영향 조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에 상무부는 최근 추가 6개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검토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여기에는 대규모 배터리(전기차용 대형 배터리팩 등)와 플라스틱 배관, 전력망 및 통신 장비 등이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6083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IEEPA의 관세보다 무역법 122조를 활용할 경우 실효 관세율은 하락 (10%이든 15%이든)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희토류 +4%, 우라늄 +3%, 구리 +3%, 리튬 +2.5%

• 한국, 대만(EWT), 브라질 신고가. 아시아 ex 재팬(AAXJ)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2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3.8%), REMX(+3.7%), EWT(+3.5%), BLOK(+3.4%), ARKK(+3.0%)
* Losers: KRBN(-2.0%), SLV(-1.8%), GLD(-1.4%), EIDO(-0.9%), FXI(-0.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9.2%), EWY(+10.6%), GDX(+10.4%), COPX(+10.1%), PPLT(+8.0%)
* Losers: HACK(-6.9%), ETHA(-6.8%), CIBR(-6.0%), PSP(-4.8%)

▶️ 52 Week High

EWY(+3.8%), FLKR(+3.6%), EWT(+3.5%), EMXC(+2.2%), IEZ(+2.0%)

▶️ 52 Week Low

FLBL(-0.3%), ETHA(-0.1%),

* 상승 ETF 키워드: KOREA, OIL, EMERGING, TAIWAN,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CHINA, GOLD, CHINA TECHNOLOGY

♣️ News

"[WSJ] Trump Considers New National Security Tariffs After Supreme Court Ruling (2/23일)

-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대법원이 지난주 대통령의 2기 관세 상당수를 무효화한 이후, 약 6개 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국가안보 관세를 검토하고 있음.

- 계획을 잘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새로 검토 중인 관세는 대형 배터리, 주철 및 철 피팅(cast iron and iron fittings), 플라스틱 배관, 산업용 화학제품, 전력망 및 통신 장비 산업(power grid and telecom equipment) 등을 포함할 수 있음. 해당 관세는 1962년 무역확장법(Trade Expansion Act of 1962) 제232조(Section 232)에 근거해 발동될 예정이며, 이 조항은 국가안보 위험을 이유로 대통령에게 광범위한 관세 부과 권한을 부여함

- 이 새로운 제232조 관세는 금요일 오전 대법원이 다수의 관세를 무효화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다른 관세와는 별도로 발동될 예정임. 이미 발표된 조치에는 5개월 동안 유지할 수 있는 15% 글로벌 관세와, 그 이후 1974년 무역법(Trade Act) 제301조(Section 301)에 근거해 부과될 예정인 여러 관세가 포함돼 있음.

- 지금까지 제232조에 따라 부과된 제품들은 트럼프 2기 중 다른 관세에서는 면제돼 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재임 중 철강, 알루미늄, 구리, 자동차, 트럭, 자동차 부품 등 분야에 대해 제232조를 활용해 관세를 부과했으며, 이러한 관세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의 영향을 받지 않음.

- 상무부가 주도하는 관세 조사 발표 시점과 실제 관세 부과 시점은 아직 불분명함. 제232조는 관세 부과 전 장기간 조사를 요구하지만, 일단 발동되면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수정할 수 있음.

- 이번 대법원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제232조 관세는 다루지 않았으며, 해당 관세는 현재까지 중대한 법적 도전에 직면하지 않았음. 트럼프 대통령은 2기 동안 제232조 관세의 범위를 확대해 철강, 알루미늄, 구리와 같은 원자재뿐 아니라 이를 사용한 소비재까지 포함시켰음. 또한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제한적 완화를 제외하고는 관세 면제를 거의 허용하지 않았음.

- 새로 계획된 조사 외에도, 트럼프 팀은 기존 제232조 조사 하에서 반도체, 제약, 드론, 산업용 로봇,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폴리실리콘 등 9개 산업에 대한 관세를 이미 검토 중이었음. 이들 조사 중 다수는 약 1년 전에 시작됐으며, 행정부는 지난주 대법원 판결에 대응해 일부 조사를 가속화할 수 있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행정부는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기존 국가안보 관세 체계 개편도 계속 추진 중임. 이러한 변경은 많은 제품에 대해 명목상 관세율을 낮출 가능성이 있으나, 제품 내 철강이나 알루미늄 가치만이 아니라 제품 전체 가치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도록 할 예정. 그 결과 일부 기업은 최종적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담하게 될 수 있음.

-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는 지난주 CNBC와의 화요일 인터뷰에서 다가오는 변화에 대해 질문을 받자, 행정부가 “준수 목적을 위해 일부 관세 적용 방식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considers-new-national-security-tariffs-after-supreme-court-ruling-c9187773?st=Sh9i7M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CadD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은 지난주 연방대법원이 무효화한 관세의 징수를 화요일부로 중단했음.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됐던 관세는 어제 동부시간(ET) 자정부터 더 이상 징수되지 않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150일 동안 적용되는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proclamation)에 서명했으며, 해당 조치는 이날부터 발효됐음. 그는 주말 동안 해당 관세를 15%로 인상할 수 있다고 위협했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2-24-2026/card/customs-stop-collecting-ieepa-tariffs-eW2dZjip5RiWcKintlrG
2/25 [3월] 정책 리스크에 향한 시선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3월 채권/크레딧 월보입니다. 3월에는 1) 미국 슈퍼코어 서비스 인플레 추가 상승 가능성, 2) 3월 FOMC, 3) 차기 연준 의장 청문회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서비스 PPI와 CPI 간에는 2~9개월의 시차가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서비스 PPI가 반등하기 시작하며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에도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미 국채 10년 금리는 4.0%에서 추가 하락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펀더멘털 양호하고, 정책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화 및 재정정책는 금리 상승 재료입니다.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B/S 축소 필요성 주장, 관세수입 감소에 따른 재정 부담이 주요 정책 리스크입니다.

*한국도 당분간 통화정책 거버넌스 리스크가 이어지겠습니다. 선거(6/3) 전까지 부동산 정책 공조 등을 위해 금통위와 차기 총재 후보자 메시지는 금융 안정에 더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원화채권 듀레이션 중립, 국고채 3/10 커브 스팁을 예상합니다.

*이외에 WGBI 편입 기대효과(글로벌 펀드 자금 특징 등)를 자세히 정리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설 연휴 전 한은의 채권시장 안정 메시지를 감안하면 국내 금리 상승 속도는 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월 크레딧 시장은 초우량채 중심으로 투심이 조금씩 개선될 전망입니다. 국민연금 국내채권 투자비중 확대,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제한적인 시은채 순발행 등에 초우량채 수급 우려 완화를 기대합니다.

*크레딧은 초우량채 단기물 중심 대응을 권고합니다. 시중은행채 수급환경과 금리레벨이 특은채 대비 긍정적입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9UkB1
재무부 TGA 잔고는 8,800억 달러로 목표치 8,500억 달러를 상회 중. 이에 연준 총 자산에서 역레포&TGA 잔고를 차감한 순 유동성도 소폭 감소

4/15 전후로 개인소득세 납부 마감일. 이 때 세금이 한꺼번에 들어오면서 TGA 잔고는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세금 납부 이후 재무부는 유동성을 조금씩 풀면서(TGA 잔고 방출) 순 유동성(net liquidity)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음
** 헤지펀드들 사이에서 하락장 전망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중

지난주 헤지펀드들은 글로벌 주식을 25년 4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매도

한 주간 순매도는 공매도 주도로 일반적인 수준에서 -1.54 표준편차를 기록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모든 지역에서 하락에 베팅(shorting)

섹터별로 보면 금융 섹터를 25년 4월 이후 최대 주간 매도세를 기록. 에너지,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에는 순매수가 유입되며 방어주로의 순환매를 시사
대조적인 것이 스마트 머니(헤지펀드)는 모든 지역 하락에 베팅하는데, 미국, 유럽, 일본, 호주, 뉴질랜드를 제외한 글로벌 주식에 펀드 자금(개인,기관)은 역대급으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

지난주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인 +170억 달러의 자금이 순유입. 이는 한국 펀드가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