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표준화 시동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로 꼽히는 HBF(고대역폭플래시)의 표준화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의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AI(인공지능)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HBF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체)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특정 기술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OCP 산하 협업 체계)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AI 산업은 거대언어모델(LLM)을 만드는 '학습' 단계에서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론' 단계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AI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빠르고 효율적인 메모리가 필수적이지만 기존 메모리 구조만으로는 추론 단계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이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는 게 HBF다.
HBF는 초고속 메모리인 HBM과 대용량 저장장치인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이에 위치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HBM의 뛰어난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추론 영역에서 요구되는 용량 확장과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기존 HBM이 최고 수준의 대역폭을 담당하는 가운데 HBF가 이를 보완하는 구조다.
특히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추론 시장에서는 단일 칩의 성능보다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메모리·스토리지를 아우르는 시스템 레벨 최적화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 때문에 HBM과 HBF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회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HBM과 낸드 분야에서 쌓은 설계·패키징 기술과 대량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HBF의 빠른 표준화, 제품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CDO)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2/26/2026022608400443292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로 꼽히는 HBF(고대역폭플래시)의 표준화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의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AI(인공지능)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HBF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체)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특정 기술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OCP 산하 협업 체계)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AI 산업은 거대언어모델(LLM)을 만드는 '학습' 단계에서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론' 단계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AI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빠르고 효율적인 메모리가 필수적이지만 기존 메모리 구조만으로는 추론 단계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이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는 게 HBF다.
HBF는 초고속 메모리인 HBM과 대용량 저장장치인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이에 위치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HBM의 뛰어난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추론 영역에서 요구되는 용량 확장과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기존 HBM이 최고 수준의 대역폭을 담당하는 가운데 HBF가 이를 보완하는 구조다.
특히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추론 시장에서는 단일 칩의 성능보다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메모리·스토리지를 아우르는 시스템 레벨 최적화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 때문에 HBM과 HBF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회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HBM과 낸드 분야에서 쌓은 설계·패키징 기술과 대량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HBF의 빠른 표준화, 제품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CDO)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2/26/2026022608400443292
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표준화 시동 - 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메모리 HBF의 표준화 작업을 시작했다. HBF는 AI 추론 단계에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마이크론, 韓 소부장과 협력 강화…“공급량 늘려달라”
https://www.etnews.com/20260226000139
주요 기업은 이미 마이크론과 거래를 텄다. 한미반도체, 씨엠티엑스, 펨트론, 이오테크닉스 등이 대표적이다.
https://www.etnews.com/20260226000139
주요 기업은 이미 마이크론과 거래를 텄다. 한미반도체, 씨엠티엑스, 펨트론, 이오테크닉스 등이 대표적이다.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마이크론, 韓 소부장과 협력 강화…“공급량 늘려달라”
미국 마이크론이 한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에 손을 내밀었다. 현재 투자 중인 대만·싱가포르 공장(팹) 반도체 공정 라인 조성과 가동을 서두르기 위해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한국 소부장 물량을 크게 늘릴 것으로 관측된다. 25일 업계에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rendforce) 애플, 비용 상승 속 삼성 및 SK하이닉스 견제 카드로 중국산 메모리 주시 보도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애플이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ccftech를 인용한 커머셜 타임스(Commercial Times)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애플이 이르면 아이폰 18 시리즈와 맥북에 잠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요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의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공급 유연성을 높이고 3대 주요 공급업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26/news-apple-reportedly-eyes-chinese-memory-as-leverage-against-samsung-and-sk-hynix-amid-rising-costs/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애플이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ccftech를 인용한 커머셜 타임스(Commercial Times)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애플이 이르면 아이폰 18 시리즈와 맥북에 잠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요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의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공급 유연성을 높이고 3대 주요 공급업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26/news-apple-reportedly-eyes-chinese-memory-as-leverage-against-samsung-and-sk-hynix-amid-rising-costs/
TrendForce
[News] Apple Reportedly Eyes Chinese Memory as Leverage Against Samsung, SK hynix Amid Rising Costs
Apple is reportedly exploring Chinese memory suppliers as prices continue to climb. According to Commercial Times, citing Wccftech, sources say Apple ...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국내 증시 상장 ETF 순자산 총액
2023년 6월 100조원
2025년 5월 200조원
1월 초 303.6조원
2월 24일 374.4조원
TIGER 반도체TOP10 6.3조원
KODEX 반도체 3.5조원
KODEX AI 반도체 2.4조원
HANARO Fn K-반도체1.4조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1조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0.85조원
KODEX 코스닥150 7.4조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4.9조원
주체별 ETF 순매수 YTD
개인 21.6조원 (vs 25년 연간 35.2조원)
투신 5.7조원
은행 5.1조원
외국인 6640억원
374조 ETF, 코스피 밀어올렸다 [코스피 6000 돌파]
https://naver.me/574vQGun
2023년 6월 100조원
2025년 5월 200조원
1월 초 303.6조원
2월 24일 374.4조원
TIGER 반도체TOP10 6.3조원
KODEX 반도체 3.5조원
KODEX AI 반도체 2.4조원
HANARO Fn K-반도체1.4조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1조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0.85조원
KODEX 코스닥150 7.4조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4.9조원
주체별 ETF 순매수 YTD
개인 21.6조원 (vs 25년 연간 35.2조원)
투신 5.7조원
은행 5.1조원
외국인 6640억원
374조 ETF, 코스피 밀어올렸다 [코스피 6000 돌파]
https://naver.me/574vQGun
Naver
374조 ETF, 코스피 밀어올렸다 [코스피 6000 돌파]
300조 돌파 32일 만에 70조 더 유입 삼전·SK하닉 비중 큰 상품 인기몰이 “ETF 시장 자금 유입, 지수 전반 자극”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연일 불장을 이어가
삼성액티브, 타임폴리오와 벌어진 격차 좁힐까…내달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로 격돌 예고
https://naver.me/FuNjSWah
👉 3월부터 코스닥 ETF 본격 출시 대기
https://naver.me/FuNjSWah
👉 3월부터 코스닥 ETF 본격 출시 대기
Naver
[단독]삼성액티브, 타임폴리오와 벌어진 격차 좁힐까…내달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로 격돌 예고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로 격돌한다. 액티브 ETF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성과로 입증하며 점유율 면에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을 크게 앞서고 있는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전력 조달 전망
1. '23년 대비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율 전망
- 220%로 상향(기존 전망 +175%). '3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2025년 추정치 대비 709/905TWh 증가할 것. 상향 조정의 핵심 동인은 다음과 같음: 1) 서버 출하량 전망 상향, 2) 신세대 서버 비중 확대(단위 컴퓨트당 전력은 더 낮아져 에너지 효율은 높지만, 서버 1대당 전력 소요는 더 커져 에너지 집약도는 더 높아짐), 3) AI 추론 전력 집약도 상승, 그리고 4)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확대. 고전력 AI 서버의 연간 효율 개선률을 낮은 두 자릿수로 계속 가정하며, 비(非)AI 수요의 연간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약 10%로 계속 가정.
2. 미국 비중 확대: 데이터센터 용량 상향 조정이 미국에서 더 크게 반영
-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 905TWh('23년 대비) 중, 이제 약 60%가 미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기존 약 50%).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에 대한 상향 조정이 기타 지역 대비 더 컸기 때문.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이 단지 추론에 국한되지 않고 학습까지 포함하는 글로벌 현상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
3.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6P’에 대한 업데이트
1) Pervasiveness: 추론용 서버의 서버당 컴퓨트 및 전력 집약도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2) Productivity: 최신 Vera Rubin 세대 서버의 배치 확대는 단위 전력당 컴퓨트 성능 향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지만, 업계 전반의 수요 전망이 상향되면서 펜트업 수요가 여전히 존재해 이러한 효율 개선 효과를 상쇄
3) Price: 하이퍼스케일러의 코멘터리, 예산 증가, 계약 동향은 장기 전력 공급의 다변화를 확보하기 위해 ‘Green Reliability Premium’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
4) Policy: 데이터센터가 전력 요금 부담 및 공급 신뢰성 리스크를 초래한다는 대중적 우려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자, 정책 입안자, 전력 생산자 간에 데이터센터 증설이 일반 고객의 요금 및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려는 계약 구조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5) Parts: 발전 설비의 공급 시기 및 가용성 제약은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방식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전체적인 ‘올-인’ 전략의 일부로 작용하며,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배터리 저장/단순 사이클 천연가스, 중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복합 사이클, 장기적으로는 원자력이 활용될 가능성이 큼.
6) People: 숙련 인력, 특히 전기기사 부족은 실행 리스크의 핵심 요인으로 계속 부각.
#REPORT
1. '23년 대비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율 전망
- 220%로 상향(기존 전망 +175%). '3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2025년 추정치 대비 709/905TWh 증가할 것. 상향 조정의 핵심 동인은 다음과 같음: 1) 서버 출하량 전망 상향, 2) 신세대 서버 비중 확대(단위 컴퓨트당 전력은 더 낮아져 에너지 효율은 높지만, 서버 1대당 전력 소요는 더 커져 에너지 집약도는 더 높아짐), 3) AI 추론 전력 집약도 상승, 그리고 4)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확대. 고전력 AI 서버의 연간 효율 개선률을 낮은 두 자릿수로 계속 가정하며, 비(非)AI 수요의 연간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약 10%로 계속 가정.
2. 미국 비중 확대: 데이터센터 용량 상향 조정이 미국에서 더 크게 반영
-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 905TWh('23년 대비) 중, 이제 약 60%가 미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기존 약 50%).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에 대한 상향 조정이 기타 지역 대비 더 컸기 때문.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이 단지 추론에 국한되지 않고 학습까지 포함하는 글로벌 현상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
3.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6P’에 대한 업데이트
1) Pervasiveness: 추론용 서버의 서버당 컴퓨트 및 전력 집약도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2) Productivity: 최신 Vera Rubin 세대 서버의 배치 확대는 단위 전력당 컴퓨트 성능 향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지만, 업계 전반의 수요 전망이 상향되면서 펜트업 수요가 여전히 존재해 이러한 효율 개선 효과를 상쇄
3) Price: 하이퍼스케일러의 코멘터리, 예산 증가, 계약 동향은 장기 전력 공급의 다변화를 확보하기 위해 ‘Green Reliability Premium’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
4) Policy: 데이터센터가 전력 요금 부담 및 공급 신뢰성 리스크를 초래한다는 대중적 우려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자, 정책 입안자, 전력 생산자 간에 데이터센터 증설이 일반 고객의 요금 및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려는 계약 구조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5) Parts: 발전 설비의 공급 시기 및 가용성 제약은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방식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전체적인 ‘올-인’ 전략의 일부로 작용하며,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배터리 저장/단순 사이클 천연가스, 중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복합 사이클, 장기적으로는 원자력이 활용될 가능성이 큼.
6) People: 숙련 인력, 특히 전기기사 부족은 실행 리스크의 핵심 요인으로 계속 부각.
#REPORT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현대차
2분기에 나올 종목 레버리지 수혜 종목이라 수급적으로 혈이 뚫릴 예정입니다
EWY 구성상 삼전/하닉이 50%가까이 차지하는데
현대차는 3위임에도 2.8%대
개별종목 레버리지가 나오게 되면 삼전/하닉도 당연히 수혜지만 [현대차]의 경우는 더더욱 그 매력도가 커질 것
(선별적 수급들이 들어온다는말)
더불어 현대차와 BD, 또 BD밸류체인이 부각될수록 만도/에스엘 등 자동차 부품주들이 로봇ETF로 편입될 개연성이 매우 높음
*현재는 만도/에스엘 정도만 로봇ETF에 일부 담겨진 상황
(일반적인 전통 자동차 부품주를 말하는겁니다)
2분기에 나올 종목 레버리지 수혜 종목이라 수급적으로 혈이 뚫릴 예정입니다
EWY 구성상 삼전/하닉이 50%가까이 차지하는데
현대차는 3위임에도 2.8%대
개별종목 레버리지가 나오게 되면 삼전/하닉도 당연히 수혜지만 [현대차]의 경우는 더더욱 그 매력도가 커질 것
(선별적 수급들이 들어온다는말)
더불어 현대차와 BD, 또 BD밸류체인이 부각될수록 만도/에스엘 등 자동차 부품주들이 로봇ETF로 편입될 개연성이 매우 높음
*현재는 만도/에스엘 정도만 로봇ETF에 일부 담겨진 상황
(일반적인 전통 자동차 부품주를 말하는겁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NH-아문디,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 상장
https://naver.me/5fdRMjjJ
👉 여기서도 HL만도나 현대오토에버 등이 포함되어 있네요
https://naver.me/5fdRMjjJ
지난 19일 기준 구성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17.9%) ▲에스피지(14.8%) ▲현대오토에버(11.9%) ▲로보티즈(11.2%) ▲두산로보틱스(9.6%) ▲원익홀딩스(9.5%) ▲삼현(7.3%) ▲하이젠알앤엠(6.7%) ▲HL만도(5.9%) ▲클로봇(5.3%)이다.
👉 여기서도 HL만도나 현대오토에버 등이 포함되어 있네요
Naver
NH-아문디,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 상장
NH-아문디자산운용은 휴머노이드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했다고 26일 밝혔다.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는 국내 휴머노이드 기
미국 상무부 로봇산업 지원정책 논의,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수혜 가능성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1261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1261
비즈니스포스트
미국 상무부 로봇산업 지원정책 논의,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수혜 가능성
미국 상무부 로봇산업 지원정책 논의,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수혜 가능성
Forwarded from AI Corporate Analysis DeepDive
삼성전자 밸류업 공시 계획 및 시장 영향 분석
1. 주요 뉴스 요약
뉴스 링크: 삼성전자, 3월 19일 밸류업 공시한다 (뉴스토마토 단독)
공시 시점: 3월 19일이 마지노선으로 유력합니다. 이는 3월 18일 정기주주총회 직후이며, 고배당 기업 세제 특례를 받기 위한 필수 요건인 '이익배당 결의 다음 날' 규정에 맞춘 일정입니다.
배경 및 동력: 최근 의결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적용받기 위해 삼성전자의 참여가 불가피해졌습니다. 기존 3개년 단위 주주환원 사이클(차기 2027년)을 앞당겨 대응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파급 효과: 삼성전자의 참여 시 시가총액 기준 공시 기업 비중이 70~80%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다른 대기업 계열사들의 동참을 이끄는 '피어 프레셔(Peer Pressure)'로 작용할 것입니다.
2. 투자 인사이트
지수 모멘텀: 삼성전자의 밸류업 공시는 밸류업 지수의 신뢰도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공시 발표를 전후로 외국인 수급 유입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실적인 목표치: 업계는 삼성전자가 과도한 수치 제시보다는 관리 가능한 목표와 중장기 방향성 위주의 공시를 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실천 가능성에 무게를 둔 전략으로 시장의 신뢰를 유지하는 데 긍정적입니다.
세제 혜택의 실질적 수혜: 배당성향 40% 이상 혹은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10% 증가 조건을 충족할 경우, 대주주 및 개인 투자자들의 배당 세액 부담이 줄어들어 주가 하향 경직성을 강력하게 확보할 결론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603&inflow=N
1. 주요 뉴스 요약
뉴스 링크: 삼성전자, 3월 19일 밸류업 공시한다 (뉴스토마토 단독)
공시 시점: 3월 19일이 마지노선으로 유력합니다. 이는 3월 18일 정기주주총회 직후이며, 고배당 기업 세제 특례를 받기 위한 필수 요건인 '이익배당 결의 다음 날' 규정에 맞춘 일정입니다.
배경 및 동력: 최근 의결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적용받기 위해 삼성전자의 참여가 불가피해졌습니다. 기존 3개년 단위 주주환원 사이클(차기 2027년)을 앞당겨 대응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파급 효과: 삼성전자의 참여 시 시가총액 기준 공시 기업 비중이 70~80%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다른 대기업 계열사들의 동참을 이끄는 '피어 프레셔(Peer Pressure)'로 작용할 것입니다.
2. 투자 인사이트
지수 모멘텀: 삼성전자의 밸류업 공시는 밸류업 지수의 신뢰도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공시 발표를 전후로 외국인 수급 유입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실적인 목표치: 업계는 삼성전자가 과도한 수치 제시보다는 관리 가능한 목표와 중장기 방향성 위주의 공시를 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실천 가능성에 무게를 둔 전략으로 시장의 신뢰를 유지하는 데 긍정적입니다.
세제 혜택의 실질적 수혜: 배당성향 40% 이상 혹은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10% 증가 조건을 충족할 경우, 대주주 및 개인 투자자들의 배당 세액 부담이 줄어들어 주가 하향 경직성을 강력하게 확보할 결론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603&inflow=N
뉴스토마토
(단독)삼성전자, 3월19일 밸류업 공시한다
공시 시점·범위 두고 거래소 문의…준비 마무리 단계 해석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X에서도 난리난 K-증시
글로벌 투자자들의 '온'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온'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