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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전력 조달 전망

1. '23년 대비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율 전망
- 220%로 상향(기존 전망 +175%). '3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2025년 추정치 대비 709/905TWh 증가할 것. 상향 조정의 핵심 동인은 다음과 같음: 1) 서버 출하량 전망 상향, 2) 신세대 서버 비중 확대(단위 컴퓨트당 전력은 더 낮아져 에너지 효율은 높지만, 서버 1대당 전력 소요는 더 커져 에너지 집약도는 더 높아짐), 3) AI 추론 전력 집약도 상승, 그리고 4)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확대. 고전력 AI 서버의 연간 효율 개선률을 낮은 두 자릿수로 계속 가정하며, 비(非)AI 수요의 연간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약 10%로 계속 가정.

2. 미국 비중 확대: 데이터센터 용량 상향 조정이 미국에서 더 크게 반영
-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 905TWh('23년 대비) 중, 이제 약 60%가 미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기존 약 50%).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에 대한 상향 조정이 기타 지역 대비 더 컸기 때문.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이 단지 추론에 국한되지 않고 학습까지 포함하는 글로벌 현상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

3.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6P’에 대한 업데이트
1) Pervasiveness: 추론용 서버의 서버당 컴퓨트 및 전력 집약도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2) Productivity: 최신 Vera Rubin 세대 서버의 배치 확대는 단위 전력당 컴퓨트 성능 향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지만, 업계 전반의 수요 전망이 상향되면서 펜트업 수요가 여전히 존재해 이러한 효율 개선 효과를 상쇄
3) Price: 하이퍼스케일러의 코멘터리, 예산 증가, 계약 동향은 장기 전력 공급의 다변화를 확보하기 위해 ‘Green Reliability Premium’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
4) Policy: 데이터센터가 전력 요금 부담 및 공급 신뢰성 리스크를 초래한다는 대중적 우려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자, 정책 입안자, 전력 생산자 간에 데이터센터 증설이 일반 고객의 요금 및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려는 계약 구조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5) Parts: 발전 설비의 공급 시기 및 가용성 제약은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방식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전체적인 ‘올-인’ 전략의 일부로 작용하며,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배터리 저장/단순 사이클 천연가스, 중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복합 사이클, 장기적으로는 원자력이 활용될 가능성이 큼.
6) People: 숙련 인력, 특히 전기기사 부족은 실행 리스크의 핵심 요인으로 계속 부각.

#REPORT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현대차

2분기에 나올 종목 레버리지 수혜 종목이라 수급적으로 혈이 뚫릴 예정입니다

EWY 구성상 삼전/하닉이 50%가까이 차지하는데

현대차는 3위임에도 2.8%대

개별종목 레버리지가 나오게 되면 삼전/하닉도 당연히 수혜지만 [현대차]의 경우는 더더욱 그 매력도가 커질 것
(선별적 수급들이 들어온다는말)

더불어 현대차와 BD, 또 BD밸류체인이 부각될수록 만도/에스엘 등 자동차 부품주들이 로봇ETF로 편입될 개연성이 매우 높음

*현재는 만도/에스엘 정도만 로봇ETF에 일부 담겨진 상황
(일반적인 전통 자동차 부품주를 말하는겁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NH-아문디,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 상장
https://naver.me/5fdRMjjJ

지난 19일 기준 구성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17.9%) ▲에스피지(14.8%) ▲현대오토에버(11.9%) ▲로보티즈(11.2%) ▲두산로보틱스(9.6%) ▲원익홀딩스(9.5%) ▲삼현(7.3%) ▲하이젠알앤엠(6.7%) ▲HL만도(5.9%) ▲클로봇(5.3%)이다.


👉 여기서도 HL만도나 현대오토에버 등이 포함되어 있네요
삼성전자 밸류업 공시 계획 및 시장 영향 분석
1. 주요 뉴스 요약
뉴스 링크: 삼성전자, 3월 19일 밸류업 공시한다 (뉴스토마토 단독)


공시 시점: 3월 19일이 마지노선으로 유력합니다. 이는 3월 18일 정기주주총회 직후이며, 고배당 기업 세제 특례를 받기 위한 필수 요건인 '이익배당 결의 다음 날' 규정에 맞춘 일정입니다.

배경 및 동력: 최근 의결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적용받기 위해 삼성전자의 참여가 불가피해졌습니다. 기존 3개년 단위 주주환원 사이클(차기 2027년)을 앞당겨 대응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파급 효과: 삼성전자의 참여 시 시가총액 기준 공시 기업 비중이 70~80%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다른 대기업 계열사들의 동참을 이끄는 '피어 프레셔(Peer Pressure)'로 작용할 것입니다.

2. 투자 인사이트
지수 모멘텀: 삼성전자의 밸류업 공시는 밸류업 지수의 신뢰도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공시 발표를 전후로 외국인 수급 유입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실적인 목표치: 업계는 삼성전자가 과도한 수치 제시보다는 관리 가능한 목표와 중장기 방향성 위주의 공시를 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실천 가능성에 무게를 둔 전략으로 시장의 신뢰를 유지하는 데 긍정적입니다.

세제 혜택의 실질적 수혜: 배당성향 40% 이상 혹은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10% 증가 조건을 충족할 경우, 대주주 및 개인 투자자들의 배당 세액 부담이 줄어들어 주가 하향 경직성을 강력하게 확보할 결론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603&inflow=N
X에서도 난리난 K-증시

글로벌 투자자들의 '온'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2/26일 장 마감 후 거래소 공지

- 전일(2/25일) 시가총액(3.4조원)과 유통주식수 비율(41%, fnguide)을 기준으로 하면 코스닥150 편입 시 비중 0.63%, 45위 수준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