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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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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FT] How will strikes on Iran affect global energy flows? (3/2일)

- 이란은 여전히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흔들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

- 올해 들어 배럴당 유가가 10달러 상승한 것은, 미국의 제재로 인해 이란의 원유 수출이 세계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과거보다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참가자들이 이란 관련 위협을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임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지점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점임. 또한 이란은 역내 여러 민병대를 후원하고 있으며, 이들 세력이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할 가능성도 우려 요인

- 한 고위 에너지 트레이더는 토요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공습한 이후 상황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하며 “매우 까다로운 상황.”이라고 언급. 그는 “표적 공격이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불확실성이 매우 커질 것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가격 급등 가능성도 있음.”이라고 밝혔음

- 지난해 이란, 이스라엘, 미국 간의 단기간 전쟁 동안 유가가 급등할 때마다 이후에는 매도세가 이어졌음. 이는 트레이더들이 테헤란 정권 교체나 광범위한 불안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기 때문

- 그러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 이후 이란 정권이 실존적 위협에 직면했고, 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에너지 흐름을 위협하고 있어 이러한 판단 구도는 변화하고 있음

- 이란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확인된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 그러나 수년간의 제재와 투자 부족으로 인해 수출 능력이 크게 제약받아 왔음

- IEA에 따르면, 이란은 1월 하루 450만 배럴(b/d)을 생산했으며 이는 전 세계 공급의 약 4.5%에 해당

- 이란의 원유 수출은 거의 전량이 중국으로 향하고 있으며, 주로 제재 원유를 큰 폭의 할인 가격에 구매할 의사가 있는 산둥성(Shandong province)의 독립 정유사들이 이를 매입하고 있음.

- 에너지 데이터 기업 Kpler에 따르면, 지난해 이란산 원유는 중국의 해상 원유 수입 가운데 약 13%를 차지했음

- 지난해 분쟁 기간 동안 이스라엘은 이란의 연료 저장시설을 공격했지만, 다른 에너지 인프라는 피했음. 이란은 해안선이 얕은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구조적 취약성을 갖고 있음. 이란 원유의 거의 전량이 연안에서 15마일 떨어진 심해에 위치한 단일 수출 터미널인 카르그 섬(Kharg Island)을 통해 수출되고 있음. 최근 며칠 사이 이 터미널은 수출을 확대하고 원유 재고를 소진해 왔음.

- 이란산 원유가 일부 감소하더라도 그것만으로 시장이 붕괴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올해 상반기에는 글로벌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 전 미국 이란 담당 부특사였으며 현재 컬럼비아대학교 글로벌 에너지 정책 센터에 재직 중인 리처드 네퓨(Richard Nephew)는 “현재 상황에서는 내일 당장 이란 원유가 사라지더라도 시장이 이를 흡수할 수 있다.”고 말했음

- 왕립합동군사연구소 에너지 안보 연구원인 댄 마크스(Dan Marks)는, 이란은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원유 흐름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그는 “정권은 실질적으로 위태로운 상태이며, 여기에 원유 수출 중단까지 더해진다면 이는 엄청난 타격이 될 것.”이라고 말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How could Iran disrupt global energy flows?

-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에서 하루 약 2,100만 배럴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을 통과하고 있음. 이 해협은 글로벌 원유 운송의 핵심 요충지임

- 이란이 선박을 공격할 수 있다는 위협이 제기되면서 보험사들은 전쟁 위험 보험을 취소하거나 보험료를 급격히 인상하겠다고 경고했음

- 일요일에는 해협 입구 인근에서 선박 2척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중 한 척은 사우디 아람코가 용선한 선박으로 암스테르담에서 사우디로 50만 배럴의 휘발유를 운송 중이었음

- Kpler의 애널리스트 아메나 바크르(Amena Bakr)는 “현재 보험 비용이 너무 높아 어떤 선박도 해협을 통과할 여력이 없거나 위험을 감수하려 하지 않음.”이라고 밝혔음

- 애널리스트들은 분쟁이 수일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교란도 계속되고 원유뿐 아니라 가스, 휘발유, 디젤, 항공유까지 잠재적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리처드 네퓨는 이란이 역내 다른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음. 그는 “이들의 사고방식은 ‘우리가 에너지 시스템을 가질 수 없다면, 당신들도 가질 수 없다’는 식일 것.”이라고 말했음.

- 그러나 댄 마크스는 중기적으로 볼 때 테헤란이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옵션은 많지 않다고 평가. 그는 “경제가 건전하고 정권이 강했다면 수출을 중단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있었을 것. 기뢰를 설치했다고 선언하거나 미사일 몇 발만 발사해도 선박 운항은 중단될 것. 선원들이 사망하는 상황을 누구도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

- 그는 이어 “그러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가 문제임. 세계는 몇 주간의 위기는 견딜 수 있지만, 이후 더 많은 군사 행동이 뒤따를 것이며, 이웃 국가들은 불만을 가질 것이고, 통화 가치는 급등하고 초인플레이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음.

- 테헤란은 또한 중동 전역의 민병대 네트워크를 동원해 원유 생산, 수출, 해상 운송을 교란할 수도 있음.

- 유가 전망과 관련해 트레이더들은 장기적 영향에 대해서는 비교적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특히 일요일 Opec+ 산유국 그룹이 4월부터 하루 20.6만 배럴(206,000 b/d) 증산하기로 합의한 이후, 원유 공급이 충분하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되고 있음. 이번 증산은 Opec+가 시장 문제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는 신호로 해석됐음

- 한 고위 트레이더는 업계가 이미 에너지 흐름을 재배치하는 데 익숙해졌으며 걸프 지역의 교란 가능성에 대비해 왔다고 말했음. 그는 “가능한 한 유연성을 구축해 두며, 운송 경로를 변경해야 할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이라는 충격에도 성공적으로 대응해 왔다고 덧붙였음

- 아거스(Argus) 수석 이코노미스트 데이비드 파이프(David Fyfe)는 중국 정유사들에 대한 파급 효과를 강조. 중국 정유사들은 러시아, 베네수엘라, 이란산 저가 원유의 혜택을 받아왔음. 공급 부족이 발생하면 이들은 더 비싼 중동산 원유로 이동해야 하며, 이는 정제 마진을 압박할 것

- 이러한 압박은 워싱턴과 베이징 간 정치적 협상 카드로 작용할 수 있음. 파이프는 “트럼프는 분명히 베이징을 겨냥해 석궁을 겨누고 있다.”, “가장 큰 질문은 그가 실제로 이를 실행에 옮길 것인지 여부다.”라고 덧붙였음.

How important is oil to Iran’s economy?

- 이란 지도부는 오랫동안 국가가 석유 의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해 왔음.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는 반복적으로 석유 산업의 노후화된 상태를 비판해 왔으며, 석유 의존이 이란을 외부 압력에 취약하게 만든다고 경고해 왔음.

- 그는 2014년 “우리 국가를 석유 수입에 의존해 운영하는 것은 세계 주요 정책결정자들의 자비에 우리를 맡기는 것과 같다.”고 말했으며, “강대국의 영향력에 면역이 되기 위해” 경제 다각화를 촉구했음

- 그러나 리처드 네퓨는 이란이 여전히 “압도적으로 석유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그는 “여기저기 소규모 산업이 일부 존재하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것이 주요 수출 산업이다, 투자 부족과 제재로 인해 다른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설명
https://www.ft.com/content/baa400cc-359c-4205-b93d-573b5b7c440d
🚀🛳 중동 호르무즈 해협 위협 수준 '심각' 격상 및 탱커 피격 현황

미국 주도 연합군, 중동 항행 선박 보호를 위한 위협 수준을 기존 'Severe'에서 최고 단계인 'Critical'로 격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이 상업용 선박을 공격하여 군사 작전 비용을 높이려 하는 것으로 분석
호르무즈 해협이 법적으로 폐쇄되지는 않았으나, 오만만과 UAE 연안 등에서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이 지속되는 활동적 위협 상태
선주들의 통과 지연으로 인한 UAE 및 오만 인근 항구의 선박 밀집이 항행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함
[선박별 피격 피해 현황]
Sea La Donna (47.1k-DWT PC선, 2009년 인도): 그리스 Petrochem General Management 소유의 라이베리아 선적 선박으로 UAE 인근에서 공격받아 조사 중
Hercules Star (8k-DWT 화학 탱커, 2022년 인도): Basadone의 Peninsula 소속 스페인 부문 소유 선박으로 발사체에 맞아 화재가 발생했으나 진압 후 항해를 지속
MKD Vyom (74k-DWT 탱커, 2007년 인도): V.Ships Asia 관리 선박으로 발사체 공격을 받아 선원 1명이 사망
Skylight (11k-DWT 탱커, 2006년 인도): 팔라우 선적 선박으로 공격을 받아 선원 4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선원 전원 대피 후 선박이 화염에 휩싸임
Issume Comment: 미국-이란 전쟁

부화뇌동(附和雷同) 보다는 차분한 대응 필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이 약 4주 또는 그 이하가 걸릴 수 있다고 구체적인 일정을 언급했다. 이는 장기전을 피하고 핵심 목표를 빠르게 타격해 불확실성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또한 “이란의 새 지도부와 대화할 의향이 있다”고 직접 언급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는 군사적 압박을 통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려는 ‘최대 압박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이란의 결사항전 의지에 따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것으로 보이지만, 이란도 간접적 채널(오만)을 통한 외교적 해결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라크치 이란 외무장관은 “긴장 완화와 지역 안정 회복을 위한 모든 진지한 노력에 열려 있다”며 협상 재개를 위한 오만의 역할을 높이 평가한 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위험자산 회피(Risk-off)’ 심리가 크겠지만, 불확실성 해소 이후의 ‘회복 탄력성(Recovery Resilience)’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미 우리 정부는 금융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100조원 규모의 증시 안정 기금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무엇보다 역사적으로 시장은 생각보다 빨리 패닉에 빠지고, 두려움보다 빨리 회복된 사례가 많았다.

무엇보다 국내 증시의 ‘강력한 펀더멘털’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는 구조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지난 1일 발표된 <2월 수출 동향>을 보면, 반도체 수출은 전년대비 160.8% 급증한 252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최근 금통위에서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8%에서 2.0%로 상향 조정했다.

AI 이후 글로벌 경제의 구조는 ‘무형자산(Intangible)’에서 ‘유형자산(Tangible)’으로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중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구조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는 산업이 많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조선ㆍ방산(우주항공)ㆍ원자력ㆍ전력기기 등에 대한 관심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 또한 금, 헬스케어ㆍ필수소비재 등 방어적 섹터와 스위스 프랑과 같은 안전 자산에 대한 균형 잡힌 분산투자도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302152604183_3533
*닛케이 지수가 1.35% 하락 마감한 가운데 키옥시아는 +1.44% 상승했습니다. 오늘 종가 21,515.00엔인데 노무라에서 38,000.00엔으로 목표주가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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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발 훈풍? 노무라, KIOXIA에 ’매수’ 의견 제시


Investing.com 노무라/인스티넷(Nomura/Instinet)은 KIOXIA 홀딩스(285A:JP)에 대해 매수(Buy) 등급과 목표 주가 38,000.00엔으로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석가들은 "Kioxia 홀딩스에 대해 매수 등급과 목표 주가 38,000엔으로 투자를 개시합니다. Nvidia의 새로운 스토리지 플랫폼 발표 이후 2026년부터 NAND 시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Kioxia는 26년 3분기 4분기에 급격한 실적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생성형 AI로 인한 NAND 수요 증가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회사 중 하나로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pro/article-1845614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시황 김두언/경제 전규연/채권 박준우

[Issue Breaker] 이란발 중동사태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자료: https://lrl.kr/dFzB5

*이란발 중동사태는 단기적으로 코스피 조정, 외국인 일평균 5,000억원 내외 순매도, 달러-원 1,480원 상단을 열어두게 만드는 ‘리스크오프’ 변수

*다만 수급 주도권이 개인·ETF로 이동했고 반도체 이익 성장과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중심) 등 구조적 호재가 유효해 충격은 일시적이며 회복도 빠를 가능성이 높음

*관건은 유가와 호르무즈 해협으로, 하나증권 시나리오상 유가는 Best $60대 / Base $90 / Worst $120까지 가능하나 봉쇄가 장기화 되는 데는 제약이 있음

*채권은 안전자산 선호로 금리 상승 리스크가 제한적이며(과거 경험상, 미국채 10년물 금리 -5bp), 리스크 완화 시 달러-환율은 1,430원 내외로 점진 안정될 전망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월 이익 기여도 - "반도체 쏠림은 지속 중"

지난 한달간 국내증시 이익은 +8.84% 조정 된 가운데, 여전히 이익 리비젼 90% 이상을 반도체에서 견인하는 중입니다.

📈 반도체, 상사/자본재, 증권의 증분 기여도가 가장 높았으며,
📉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건설은 가장 크게 감액됐습니다.
(종목명은 각 업종 내 조정 기여도가 가장 큰 기업들을 의미)

막주에는 지난 1달간 이익 동향으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6월말까지 이란 정권의 몰락 가능성에 대한 베팅은 높아짐
미국-이란 전쟁 격화

@이스라엘,헤즈볼라 공격
이스라엘 군은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공세를 강화

@이란의 반격
이란이 중동 내 미군 기지 및 미국 대사관을 공격
조만간 최고 지도자 선출

@시장 반응
CBOE 변동성 선물 지수 재상승 중
유럽 주요국 선물 지수 2%대 하락
미국 3대 지수 야간 선물 가격 1.5% 내외 하락 중
달러 다시 강세로..달러/원 환율 1455원까지 상승 폭 확대
유가 상승폭 8% 대로 확대
금 가격은 온스당 5400달러 상회
유럽 천연가스 20% 급등
3/2, 중국&홍콩 마켓 클로징


- 상해종합지수 +0.47%, 심천성분지수 -0.20%로 양대지수 혼조 마감

- 정유, 석탄, 비철금속, 방산 업종 강세에 상해종합지수 상승 전환 견인.
-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에 중국 3대 국영 석유기업 사상 첫 동반 상한가.
- 안전자산 선호에 금가격 상승하면서 귀금속 업종 강세
- 일간 거래대금은 3조위안 상회

- 홍콩 증시는 글로벌 정세 불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요지수 -2~3%대 약세. 테크, 바이오, 금융 업종 하락
- 강구통 남하자금은 저가 매수 유입 확대되며 장중 130억 HKD 이상 순매수 유입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짱은 1mbd 원유공급이 날아갔네여
에너지 비용 상승, 글로벌 인플레이션 재발 가능성

경제학자들은 높은 유가가 지속될 경우 연료, 식품, 농산물, 산업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킬 수 있으며, 각국 중앙은행은 더욱 신중한 태도를 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영국 분석가들은 앞서 추가 금리 인하 신호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금리가 3.75%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JP모건 브로드컴 실적 프리뷰, 목표가 $475

당사는 구글 TPU 3nm(아이언우드) ASIC의 수요 초과와 AI 네트워킹(Tomahawk 5/6) 강세를 근거로 1월 분기 AI 매출이 컨센서스(81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9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총 매출 역시 200억 달러 이상으로 기대치를 넘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4월 분기 가이던스도 AI 수요 지속에 힘입어 총 매출 210~220억 달러, AI 매출 100~110억 달러 이상으로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장기 전망에서는 FY26에 650억 달러 이상, FY27에는 1,200억 달러 이상의 AI 매출이 예상되며, 이는 현 세대 아이언우드 TPU의 확대 출하, 차세대 선피시 TPU 양산 개시, 오픈AI·앤트로픽·소프트뱅크/ARM 등 신규 ASIC 고객 프로그램 가동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메타는 차세대(2nm 올림푸스) 프로그램 일정을 다소 늦추고 있으나, 현 세대 프로그램은 연간 50~60억 달러 규모를 유지할 전망이며, 브로드컴의 폭넓은 고객 다변화(구글, 오픈AI, 앤트로픽, 메타, 바이트댄스 등)가 특정 고객의 둔화 리스크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CY27에는 구글 TPU가 전체 AI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5% 미만으로 낮아지는 등 고객 다변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널리스트는 브로드컴을 반도체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비중확대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Fund Easy
📺 [EBS 다큐 요약] 2026 주식 다큐 : 개미 투자자와 AI 버블의 진실

주가(코스피)는 계속 오르는데 내 주식 계좌만 파란색인 이유, 그리고 현재의 AI 열풍이 과거의 버블과 어떻게 닮아있는지 분석한 다큐멘터리 핵심 요약입니다.

📉 1. 개인 투자자가 시장에서 지는 이유 (투자 심리)

잦은 매매: 기관/외국인보다 회전율이 5배 높아 수익이 나도 거래 비용(수수료/세금)으로 다 깎임.

처분 효과(손실 회피): 10% 수익 난 주식은 바로 팔아버리고(익절), -20% 손실 난 주식은 본전 생각에 무작정 버팀(비자발적 장기투자). 결국 계좌엔 '마이너스 주식'만 남게 됨.

⚠️ 2. 2030세대의 '오징어 게임'식 투자

한국의 젊은 투자자들은 2배, 3배 레버리지 ETF 등 초고위험 상품에 집중 투자함.

월급만으로는 집을 살 수 없다는 절망감이 '고수익·고위험' 베팅으로 내몰고 있으나, 하락장에서는 계좌가 녹아내리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음.

🫧 3. 역사로 보는 'AI 버블'의 경고

신기술의 함정: 19세기 철도 버블, 1990년대 닷컴 버블(새롬기술 등) 모두 "세상을 바꿀 신기술"이라는 환호와 함께 엄청난 거품을 만듦.

기술은 결국 살아남아 세상을 바꿨지만, 거품의 꼭대기에서 성급하게 투자한 사람들은 대부분 파산함. 지금의 AI 열풍도 이와 같은 궤적을 밟고 있을 수 있음.

💡 4. 현명한 투자자를 위한 핵심 조언

대중의 광기와 신기술의 환호에 휩쓸리지 말고 냉정함을 유지할 것.

가장 좋은 기회는 '버블이 터진 후'에 옴. 과거 닷컴 버블 붕괴 후 살아남은 '아마존'을 헐값에 주울 수 있었던 것처럼, 폭락 후의 바겐세일을 노리는 것이 유리함.

🔗 영상 자세히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H7_oH-Ujqak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타격감 없는 중동갈등 🐫☀️

상단 차트는 1970년대 이후 발발한 중동갈등이 미 증시 및 물가에 끼쳐왔던 영향에 대한 백테스팅 결과입니다.

미국과 이란간 직접적인 군사적(해전) 충돌로 이어졌던 1988년 Operation Earnest Will 작전을 제외시 대다수의 경우 구조적인 변화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또한, 과거 중동갈등은 수개월에서 길게는 몇년간 이어졌다는 것을 감안시 트럼프는, 특히 올해 장기전을 원하지 않습니다. 러시아하고는 다르게 그럴만한 능력 또한 갖고있는 것이 천조국이기도 하구요.

주말사이 이란 이슈,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
엔비디아 (Morgan Stanley)
Moving NVIDIA back to top pick in semis
───── ✦ ─────
🚀 투자 의견 및 시장 전망
• 엔비디아를 반도체 섹터 내 '최선호주(Top Pick)'로 다시 상향 조정함
• 지난 2개 분기 동안 실적 강화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정체되었으나, 이는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 때문임
• 2027년 실적 기준 P/E 18배 수준의 주가는 매우 매력적인 진입 시점으로 판단됨
• 시장 점유율 우려는 다가오는 GTC 행사에서의 로드맵 발표를 통해 해소될 전망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다년행 지출 증가가 확인되며 성장의 지속성이 증명되는 중임
───── ✦ ─────
💡 분석 및 시점 변화의 근거
• 작년 9월 최선호주를 엔비디아에서 샌디스크로, 11월에는 마이크론으로 변경했었음
• 당시 논리는 AI 강세가 메모리 업종에 더 큰 이익 레버리지를 줄 것이라는 판단이었음
• 실제로 메모리 주식은 300~900% 상승한 반면, 엔비디아는 이익 전망치가 38% 상향되는 동안 주가는 제자리걸음이었음
• 현재 엔비디아의 매출 점유율은 85% 수준이며, 2026년 점유율이 1~2% 소폭 하락할 수 있으나 루빈(Rubin) 등 신제품 경쟁력은 여전히 압도적임
• 공급망 조사 결과 2028년까지의 선결제 물량이 확인되는 등 투자 사이클 종료 징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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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및 변수
• 자본 집약도가 높아 활발한 자본 시장의 펀딩이 지속되어야 함
• 메모리 가격 급등 시 마진에 소폭 영향을 줄 수 있으나, 하반기 매출총이익률(GM)은 74% 수준으로 견조할 전망임
• Groq 인수 등을 통해 SRAM 기반 고속 추론 방식 등 새로운 접근법도 로드맵에 반영될 예정임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금 창출 능력 부족이 잠재적 우려이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GPU 비즈니스의 수익성이 이를 상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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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 회계연도 기준)
2026E: 매출 215,938 / 영업이익 (데이터미제공) / 순이익 191,779 / EPS 4.77달러 / P/E 38.5배 / P/B (데이터미제공)
2027E: 매출 353,807 / 영업이익 (데이터미제공) / 순이익 (데이터미제공) / EPS 7.93달러 / P/E 22.4배 / P/B (데이터미제공)
2028E: 매출 452,409 / 영업이익 (데이터미제공) / 순이익 (데이터미제공) / EPS 10.14달러 / P/E 17.6배 / P/B (데이터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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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및 목표주가
• 엔비디아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260달러를 제시함
• 단기적 기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성장의 내구성과 점유율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저점인 현재가 매수 적기임
• 따라서 모건스탠리는 마이크론(MU) 대신 엔비디아(NVDA)를 반도체 섹터의 새로운 최선호주로 확정함


세컨이랑 재미볼거 다보고 정실한테 돌아가는 느낌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가 엔비디아(Nvidia)를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Top Pick)'로 다시 선정

최근의 주가 정체가 개선되고 있는 기초 사업 동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모건스탠리의 분석: "지금이 놀라운 진입 시점"

조셉 무어(Joseph Moore) 애널리스트는 월요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 2개 분기 동안 엔비디아의 사업은 계속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움직이지 않았다"며, 이는 현재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가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대비 1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를 "놀라울 정도로 좋은 진입 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투자 전략의 전환
이번 발표는 모건스탠리의 이전 입장을 뒤집는 것입니다.

이전 입장: AI로 인한 수익 레버리지가 다른 곳에서 더 강력할 것으로 보고 샌디스크(SanDisk)나 마이크론(Micron) 같은 메모리 관련주를 선호했음.

결과: 해당 전략은 예상보다 극적으로 적중하여 메모리 주식들이 300%~900% 상승하는 동안, 엔비디아는 실적 전망치가 6개월간 38%나 올랐음에도 주가는 거의 제자리걸음을 유지함.


수요 및 시장 점유율 전망
무어 애널리스트는 시장 점유율과 성장 지속성에 대한 공포가 심리에 영향을 주었으나, 두 가지 모두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력한 수요 신호: 공급망 점검 결과, 대규모 클라우드 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이 수년간의 지출 증액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일부 고객은 2028년까지의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결제까지 진행 중입니다. "현재의 투자 사이클이 끝났다는 징후는 전혀 없다"는 것이 그의 판단입니다.

공급망 병목 현상의 변화: GPU 공급 제약이 완화되더라도, 메모리나 전력 등 다른 부품이 병목이 된다면 오히려 엔비디아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GTC 컨퍼런스 효과: 다가오는 GPU 기술 컨퍼런스(GTC)는 엔비디아의 생태계와 랙 수준(rack-level)의 우위를 강조하며 시장 점유율에 대한 신뢰를 재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경쟁 구도와 시장 지배력
현재 AI 프로세서 시장 매출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엔비디아: 약 85%
ASIC(주문형 반도체): 10% 초반
AMD: 5% 미만

대형 고객들이 특정 설계에 의존하지 않는 전략을 취하면서 경쟁 우위가 일부 약화되었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 점검 결과 여전히 엔비디아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 주요 AMD 및 ASIC 사용자들도 2026년에는 엔비디아와의 비즈니스를 80% 이상 확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종 의견 및 목표 주가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 확대 (Overweight)

목표 주가: $260

"주가의 핵심 동력은 단기 실적이 아니라 AI 수요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입니다. 미래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면 엔비디아 주가는 과거처럼 다시 한번 폭발적인 성과를 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