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의 최근 매출성장(2021년 1,342억, 2022년 1,797억원)은 CNS(중추신경계) 신제품군과 안과 점안제 신제품군이 주도
-올해에도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삼성바이오로직스 개발)와 안구건조증치료제 레바케이 출시와 산도스의 CNS 제품 등 40여개 품목 확보로 고성장 전망
-특히 금년 2,300억대의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급여 제외 확정시 2024년에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투탑(레스타시스, 레바케이)을 보유한 삼일제약의 대규모 수혜 예상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4263&ref=naverpc
-올해에도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삼성바이오로직스 개발)와 안구건조증치료제 레바케이 출시와 산도스의 CNS 제품 등 40여개 품목 확보로 고성장 전망
-특히 금년 2,300억대의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급여 제외 확정시 2024년에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투탑(레스타시스, 레바케이)을 보유한 삼일제약의 대규모 수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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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산도스 품목 넘겨받은 삼일제약 CNS 영업력 확대 예고
이달부로 국내사업 종료를 결정한 한국산도스의 주요 품목 허가 취하가 현실화됐다.삼일제약이 종료 후 남은 중추신경계(CNS) 위주 품목의 영업을 책임지기로 함에 따라 처방시장에서의 존재감이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사진.2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산도스의 심혈관의약품 타렉‧코타렉‧제네프리 등 주요 품목의 허가 취하 사실을 공개했다.앞서 한국산도스는 6월 30일부로 국내 사업 종료를 결정한 바 있다. 지난해 연말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기사 본문중
이번 급여 재평가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약물은 ‘히알루론산 점안액’이다. 히알루론산 점안액은 51개사 427품목이 등록돼 있으며, 건강보험 청구액이 2315억원에 달하는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올해 상반기부터 대체 의약품이 본격 등장한 데다...... (올해 3월 출시한 삼일제약의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바케이)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6/16/2023061602308.html
이번 급여 재평가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약물은 ‘히알루론산 점안액’이다. 히알루론산 점안액은 51개사 427품목이 등록돼 있으며, 건강보험 청구액이 2315억원에 달하는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올해 상반기부터 대체 의약품이 본격 등장한 데다...... (올해 3월 출시한 삼일제약의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바케이)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6/16/2023061602308.html
IT조선
히알루론산 점안액 급여 재평가에 업계 긴장…업계, 법적 대응 움직임
인공눈물의 주요 성분인 ‘히알루론산’에 대한 급여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급여 축소 가능성이 감지돼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히알루론산에 적용돼 온 건강보험 급여가 줄어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약값이 올라가기 때문에 임상현장에서 처방이 줄어들어 히알루론산 제제 업계에 큰 타격이 올 가
다시 한번 언급드립니다.
지노믹트리의 미국 시장 잠재적 경쟁사의 이슈. 퍼시픽엣지가 보험에서 제외되면서 지노믹트리에 악재(동일한 이유로 보험코드를 못 받는...)가 아니냐는 분도 계시던데 임상결과에서 지노믹트리의 민감도 특이도가 더 뛰어났기 때문에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 제품이 더 부각될 수 있고 대체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는 판단입니다.
지노믹트리의 미국 시장 잠재적 경쟁사의 이슈. 퍼시픽엣지가 보험에서 제외되면서 지노믹트리에 악재(동일한 이유로 보험코드를 못 받는...)가 아니냐는 분도 계시던데 임상결과에서 지노믹트리의 민감도 특이도가 더 뛰어났기 때문에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 제품이 더 부각될 수 있고 대체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는 판단입니다.
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미국에서 LDT서비스로 방광암진단 제품을 출시한 퍼시픽엣지가 메디케어(보험) 제공 업체로부터 보험 보장을 중단한다는 발표에 주가 급락. 중단사유는 의학적으로 합리적이고,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지 않는다는 이유
- 퍼시픽엣지 방광암 진단제품 (민감도 82%, 특이도 85%)
- 지노믹트리 방광암 진단제품 (민감도 93.2%, 특이도 90.4%)
※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제품은 5월31일 LDT 서비스로 전격 상업화를 시작했으며, 현재 메디케어 코드를 부여 받기 위한 절차 진행중
https://www.rnz.co.nz/news/business/491449/pacific-edge-trading-halted-after-losing-medicare-coverage
- 퍼시픽엣지 방광암 진단제품 (민감도 82%, 특이도 85%)
- 지노믹트리 방광암 진단제품 (민감도 93.2%, 특이도 90.4%)
※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제품은 5월31일 LDT 서비스로 전격 상업화를 시작했으며, 현재 메디케어 코드를 부여 받기 위한 절차 진행중
https://www.rnz.co.nz/news/business/491449/pacific-edge-trading-halted-after-losing-medicare-coverage
RNZ
Pacific Edge trading halted after losing Medicare coverage
Dunedin-based bladder cancer diagnostics company Pacific Edge has suffered a blow after a US Medicare provider said it would no longer cover the use of Pacific's flagship CX Bladder test.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미국에서 LDT로 방광암진단 제품 출시했던 퍼시픽엣지 대비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 제품이 우위에 있다는 점 지속 부각. 논문으로도 확인!!! 논문 진단 데이터는 확실하죠 🥹
얼리텍B 탐색임상 논문
https://bit.ly/43XYJOK
https://www.rnz.co.nz/news/business/491449/pacific-edge-trading-halted-after-losing-medicare-coverage
얼리텍B 탐색임상 논문
https://bit.ly/43XYJOK
https://www.rnz.co.nz/news/business/491449/pacific-edge-trading-halted-after-losing-medicare-coverage
RNZ
Pacific Edge trading halted after losing Medicare coverage
Dunedin-based bladder cancer diagnostics company Pacific Edge has suffered a blow after a US Medicare provider said it would no longer cover the use of Pacific's flagship CX Bladder test.
아이엘사이언스는 한국도로공사, 지자체 등에 실리콘 LED 렌즈를 적용한 가로등을 공급(수주잔고 439억원)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와 맞물려 향후 가로등+전기차 고속충전 시스템을 접목한 'EV 급속충전 가로등시스템'의 사업 확대가 기대됩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703000061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와 맞물려 향후 가로등+전기차 고속충전 시스템을 접목한 'EV 급속충전 가로등시스템'의 사업 확대가 기대됩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703000061
뉴스핌
아이엘사이언스, 미래 모빌리티 '급속충전 가로등시스템' 특허 출원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아이엘사이언스는 과금장치가 부착된 가로등에 차량을 연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사용하는 '급속 EV 충전 가로등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EV 충전 스마트 가로등 시스템' 특허는 회사 송성근 대표가 2010년
유니퀘스트의 주주는 분할합병 전에 주식 100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면, 분할합병기일 이후 유니퀘스트 주식 832주와 드림텍 주식 924주를 보유하게 된다.
유니퀘스트는 산업과 기술, 시장의 변화에 보다 면밀하고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통해 비메모리 분야를 넘어 메모리, 시스템 공급을 아우르는 종합반도체 유통회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704000038
유니퀘스트는 산업과 기술, 시장의 변화에 보다 면밀하고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통해 비메모리 분야를 넘어 메모리, 시스템 공급을 아우르는 종합반도체 유통회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704000038
뉴스핌
유니퀘스트, 자사주 소각 및 회사분할합병 결정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유니퀘스트는 회사분할합병 결정 공시를 통해 회사를 사업회사와 투자회사로 인적 분할하고 사업회사는 존속법인으로 유지하고 신설되는 투자회사는 드림텍에 흡수합병한다고 4일 밝혔다.분할합병을 통해 유니퀘스트는 주식 1주당 0.8328518주로 주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삼일제약(000520.KS): 안과 질환 제품으로 호재 만발, 실적 성장의 원년 ★
원문링크: https://bit.ly/44ajvuI
1. 약 3천억원 규모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 집중 수혜 예상
- 심평원에 따르면 현재 안구 건조증 치료제로 쓰이는 ‘히알루론산(HA) 점안제’가 급여 적정성 재평가 항목에 포함되어 올해 9월 급여 유지 여부 결정
- 히알루론산 점안제를 기존 판매하던 제약회사들은 급여 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승낙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올해 4월 ‘약제비 환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히알루론산 점안제의 경우 올해 매출액 약 3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히알루론산 급여 제외 시 대채제로서 킬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삼일제약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동사는 1) 레바미피드 성분의 개량 신약 점안제인 ‘레바케이’와 2)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의 글로벌 매출 1위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
- 이에 따라 연간 약 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로 향후 연간 추가되는 매출액은 최소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Top-tier급 점안제 CMO 공장 설립으로 퀀텀 점프 전망
-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일제약을 주목
- 동사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총 8개 라인에서 연간 약 7.9천개의 Multi-Dose, 약 5.3억개의 Single-Dose 생산 CAPA 확보를 목표로 증설 중
-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매출액 약 6천억원을 상회하는 규모
- 현재 3개 라인은 증설이 완료됐으며, 순차적으로 라인을 Scale-up해 나갈 예정
- 내년 KGMP 인증을 거쳐 국내 및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증설이 완료된 3개 라인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2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현재 글로벌 제약사 6곳 이상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급격한 외형 성장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060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 삼일제약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0억원(+14.7% YoY), 영업이익 101억원(+150.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으로 1) 올해 1월, 3월에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루센티스’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의 신규 실적이 반영되며, 2) 2021년 출시한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의 경우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될 전망
3) 추가적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노바티스’의 제품을 유통하는 한국 산도스의 국내 시장 철수로 보유하고 있는 품목 41개를 동사가 올해 6월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연간 매출액 200억원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삼일제약(000520.KS): 안과 질환 제품으로 호재 만발, 실적 성장의 원년 ★
원문링크: https://bit.ly/44ajvuI
1. 약 3천억원 규모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 집중 수혜 예상
- 심평원에 따르면 현재 안구 건조증 치료제로 쓰이는 ‘히알루론산(HA) 점안제’가 급여 적정성 재평가 항목에 포함되어 올해 9월 급여 유지 여부 결정
- 히알루론산 점안제를 기존 판매하던 제약회사들은 급여 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승낙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올해 4월 ‘약제비 환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히알루론산 점안제의 경우 올해 매출액 약 3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히알루론산 급여 제외 시 대채제로서 킬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삼일제약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동사는 1) 레바미피드 성분의 개량 신약 점안제인 ‘레바케이’와 2)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의 글로벌 매출 1위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
- 이에 따라 연간 약 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로 향후 연간 추가되는 매출액은 최소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Top-tier급 점안제 CMO 공장 설립으로 퀀텀 점프 전망
-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일제약을 주목
- 동사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총 8개 라인에서 연간 약 7.9천개의 Multi-Dose, 약 5.3억개의 Single-Dose 생산 CAPA 확보를 목표로 증설 중
-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매출액 약 6천억원을 상회하는 규모
- 현재 3개 라인은 증설이 완료됐으며, 순차적으로 라인을 Scale-up해 나갈 예정
- 내년 KGMP 인증을 거쳐 국내 및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증설이 완료된 3개 라인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2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현재 글로벌 제약사 6곳 이상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급격한 외형 성장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060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 삼일제약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0억원(+14.7% YoY), 영업이익 101억원(+150.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으로 1) 올해 1월, 3월에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루센티스’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의 신규 실적이 반영되며, 2) 2021년 출시한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의 경우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될 전망
3) 추가적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노바티스’의 제품을 유통하는 한국 산도스의 국내 시장 철수로 보유하고 있는 품목 41개를 동사가 올해 6월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연간 매출액 200억원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7월 월보에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부문 캡처본입니다. 종목은 펩트론과 오스테오닉입니다. bit.ly/3PDfK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