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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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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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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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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오스테오닉(226400)
NOT RATED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에 따른 과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척추 및 고관절 등 일부 뼈를 제외한 대부분의 뼈의 접합, 대체, 조정과 관련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주요 제품은 1) 코의 성형 및 재건에 적용되는 두개 및 구강악안면(CMF), 2) 외상 재건에 적용되는 외상&상하지(T&E), 3) 관절 및 연조직 인대가 과도한 힘에 의해 부분 또는 완전 파열되었을 때, 인대를 뼈에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관절보존(Sport Medicine)으로 나뉨.
-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1)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3세대 생분해성 복합소재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외 정형외과에서 선호, 동사의 생분해성 복합소재 매출 비중은 2018년 18.2%에서 2022년 30%로 성장하며 제품 경쟁력 확보함. 2) 신경외과에 강점이 있는 B.Braun(비브라운)과 CMF 독점 계약으로 2023년부터 매출 발생함. 그에 따라 2023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30억원(+66.4% yoy), 영업이익 45억원(+80.0% yoy)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2022년 440억달러에서 2027년까지 연평균 5.0% 성장하여 557억 5,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이러한 성장은 고령화 인구 증가, 만성질환 유병률 증가, 정형외과 수술 건수 증가,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기술 발전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 짐머 바이오멧은 최근 연골조직 회복에 포커스를 맞춘 Embody사를 275백만달러에 인수하는 등 관절 보존(Sports Medicine) 관련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매진하고 있는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임. 관절 보존(Sports Medicine)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7조원 규모로 생체 소재가 93% 이상 시장을 차지함. 짐머 바이오멧은 관절 보존 제품 라인업이 약하다는 약점 때문에 자체 개발 대신 M&A외에 동사의 OEM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여 독점 계약을 체결함. 동사는 짐머 바이오멧을 통해 4Q22 유럽과 호주 수출, 2Q23 일본, 인도 시장에 진출함.
- 동사는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는 낙상사고나 교통사고 빈도 증가로 인해 상저하고의 실적을 보여왔지만, 2023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 구간에 진입하여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됨.
- 과거 수익성 개선의 걸림돌이었던 다품종 소량생산 시스템 역시 중기부 및 삼성전자 스마트팩토리 지원을 통해 생산관리 및 제조 효율 개선에 따른 제조원가 개선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주가는 최근 1주내에 31.3% 급등했지만, 미국 시장 침투가 본격화되는 2024년에는 드라마틱한 성장이 기대되어 주가 업사이드가 높을 것으로 판단함.
- 혁신적인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따른 실적 모멘텀 클 것.

*URL :  https://naver.me/FwAEDhm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일제약의 최근 매출성장(2021년 1,342억, 2022년 1,797억원)은 CNS(중추신경계) 신제품군과 안과 점안제 신제품군이 주도

-올해에도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삼성바이오로직스 개발)와 안구건조증치료제 레바케이 출시와 산도스의 CNS 제품 등 40여개 품목 확보로 고성장 전망

-특히 금년 2,300억대의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급여 제외 확정시 2024년에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투탑(레스타시스, 레바케이)을 보유한 삼일제약의 대규모 수혜 예상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4263&ref=naverpc
기사 본문중
이번 급여 재평가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약물은 ‘히알루론산 점안액’이다. 히알루론산 점안액은 51개사 427품목이 등록돼 있으며, 건강보험 청구액이 2315억원에 달하는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올해 상반기부터 대체 의약품이 본격 등장한 데다...... (올해 3월 출시한 삼일제약의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바케이)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6/16/2023061602308.html
다시 한번 언급드립니다.
지노믹트리의 미국 시장 잠재적 경쟁사의 이슈. 퍼시픽엣지가 보험에서 제외되면서 지노믹트리에 악재(동일한 이유로 보험코드를 못 받는...)가 아니냐는 분도 계시던데 임상결과에서 지노믹트리의 민감도 특이도가 더 뛰어났기 때문에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 제품이 더 부각될 수 있고 대체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는 판단입니다.
미국에서 LDT서비스로 방광암진단 제품을 출시한 퍼시픽엣지가 메디케어(보험) 제공 업체로부터 보험 보장을 중단한다는 발표에 주가 급락. 중단사유는 의학적으로 합리적이고,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지 않는다는 이유

- 퍼시픽엣지 방광암 진단제품 (민감도 82%, 특이도 85%)
- 지노믹트리 방광암 진단제품 (민감도 93.2%, 특이도 90.4%)
※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제품은 5월31일 LDT 서비스로 전격 상업화를 시작했으며, 현재 메디케어 코드를 부여 받기 위한 절차 진행중

https://www.rnz.co.nz/news/business/491449/pacific-edge-trading-halted-after-losing-medicare-coverage
유니퀘스트의 주주는 분할합병 전에 주식 100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면, 분할합병기일 이후 유니퀘스트 주식 832주와 드림텍 주식 924주를 보유하게 된다.

유니퀘스트는 산업과 기술, 시장의 변화에 보다 면밀하고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통해 비메모리 분야를 넘어 메모리, 시스템 공급을 아우르는 종합반도체 유통회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704000038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삼일제약(000520.KS): 안과 질환 제품으로 호재 만발, 실적 성장의 원년 ★

원문링크: https://bit.ly/44ajvuI

1. 약 3천억원 규모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 집중 수혜 예상
- 심평원에 따르면 현재 안구 건조증 치료제로 쓰이는 ‘히알루론산(HA) 점안제’가 급여 적정성 재평가 항목에 포함되어 올해 9월 급여 유지 여부 결정
- 히알루론산 점안제를 기존 판매하던 제약회사들은 급여 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승낙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올해 4월 ‘약제비 환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히알루론산 점안제의 경우 올해 매출액 약 3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히알루론산 급여 제외 시 대채제로서 킬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삼일제약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동사는 1) 레바미피드 성분의 개량 신약 점안제인 ‘레바케이’와 2)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의 글로벌 매출 1위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
- 이에 따라 연간 약 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로 향후 연간 추가되는 매출액은 최소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Top-tier급 점안제 CMO 공장 설립으로 퀀텀 점프 전망
-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일제약을 주목
- 동사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총 8개 라인에서 연간 약 7.9천개의 Multi-Dose, 약 5.3억개의 Single-Dose 생산 CAPA 확보를 목표로 증설 중
-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매출액 약 6천억원을 상회하는 규모
- 현재 3개 라인은 증설이 완료됐으며, 순차적으로 라인을 Scale-up해 나갈 예정
- 내년 KGMP 인증을 거쳐 국내 및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증설이 완료된 3개 라인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2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현재 글로벌 제약사 6곳 이상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급격한 외형 성장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060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 삼일제약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0억원(+14.7% YoY), 영업이익 101억원(+150.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으로 1) 올해 1월, 3월에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루센티스’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의 신규 실적이 반영되며, 2) 2021년 출시한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의 경우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될 전망
3) 추가적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노바티스’의 제품을 유통하는 한국 산도스의 국내 시장 철수로 보유하고 있는 품목 41개를 동사가 올해 6월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연간 매출액 200억원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7월 월보에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부문 캡처본입니다. 종목은 펩트론과 오스테오닉입니다. bit.ly/3PDfK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