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R협회 이달미 연구원(前 SK증권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의 삼일제약 리포트 입니다.
삼일제약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잘 정리하셨네요.
1.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8.6%, 영업이익 120.5% 시현이 전망되면서 큰 폭의 이익개선세가 기대된다.
2. 글로벌 점안제 CMO를 위해 베트남에 120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을 건설, 본격적인 가동은 2025년 초로 예상되며 베트남 공장 가동 본격화 이후 글로벌 점안제 CMO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미국 Biosplice사로부터 라이선스한 골관절염 치료제(로어시비빈트)에도 주목해야 함. 로어시비빈트는 grade 2, 3기에 해당되는 환자 271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했으며 2024년 상반기 중 미국 FDA 신청에 들어갈 예정. 2기와 3기에 해당되는 환자들이 50%에서 60%에 해당하여 수요는 많지만, 치료제가 없는 미충족 수요가 높음.
삼일제약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잘 정리하셨네요.
1.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8.6%, 영업이익 120.5% 시현이 전망되면서 큰 폭의 이익개선세가 기대된다.
2. 글로벌 점안제 CMO를 위해 베트남에 120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을 건설, 본격적인 가동은 2025년 초로 예상되며 베트남 공장 가동 본격화 이후 글로벌 점안제 CMO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미국 Biosplice사로부터 라이선스한 골관절염 치료제(로어시비빈트)에도 주목해야 함. 로어시비빈트는 grade 2, 3기에 해당되는 환자 271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했으며 2024년 상반기 중 미국 FDA 신청에 들어갈 예정. 2기와 3기에 해당되는 환자들이 50%에서 60%에 해당하여 수요는 많지만, 치료제가 없는 미충족 수요가 높음.
-자기주식 1,402,716주(98.3억원 규모) 전량 소각 결정
-23년 영업이익 319억원의 31%에 해당하는 규모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06000589#
-23년 영업이익 319억원의 31%에 해당하는 규모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06000589#
mkind.krx.co.kr
[미래에셋벤처투자]주식소각 결정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최초 자사주 소각, 자신감의 표현 ★
원문링크: https://bit.ly/3P9fgKp
1. VC기업 중 기념비적인 첫 자사주 소각 결정, 지속적인 주주환원 전망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초 예상대로 국내 VC 상장사 중 최초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기념비적인 첫 사례를 기록
- 자사주는 보유 발행주식총수 대비 2.6%로 보유 중인 전체 자사주 100%인 전량에 해당
-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140만주, 소각 예정 금액은 약 98억원으로 오는 27일 전량 소각할 예정
-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동사 역시 이번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
- 늘어나는 이익 규모에 따라 주주환원 규모는 커질 여지가 큰 상황으로 투자를 본업으로 하는 VC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자신감
2. 이제부터 시작, 포트폴리오만 확인해도 실적 성장은 기정 사실
-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VC기업들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VC기업이 투자한 기업 포트폴리오의 이익 회수 기대감이 가장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따라서 대규모의 매각 차익을 실현했다고 하더라도 지속 성장에 대한 가능성 및 불확실성이 투자의 허들로 작용하는데 동사는 올해는 물론이고, 적어도 내년까지는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
- 우선 1) 올해 ‘사피엔반도체’, ‘코셈’ 등 기투자한 소부장 기업들의 상장으로 인한 매각 차익과 더블어 2월 상장한 ‘에이피알’ 보유 주식 중 약 40% 규모의 장내 매각으로 초기 투자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매각 차익을 실현
- 2) 이 외에 에이피알보다 낮은 밸류로 더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포트폴리오(‘몰로코’, ‘세미파이브’, ‘On Platform’ 등)가 다수 존재하고, 회수 시기가 도래
- 향후 평가 이익 및 처분 이익의 극대화가 예상된다는 의미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3. 올해 영업이익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 전망
- 주주환원의 확대는 결국 실적 개선에 기반하는데, 동사는 실제로 2020~2023년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유일 VC 상장사로 올해같은 경우 다수의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매각 차익과 더불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매각 및 평가 이익 반영으로 올해는 최소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ROE 15%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023년 대비 약 2배 성장한다는 의미로 2024년 기준 P/B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히스토리컬 P/E 밸류에이션까지 업계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전망치까지 감안했을 때 밸류에이션 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
- 적극적인 주주환원, 높은 실적 성장세, 저평가 매력 등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최초 자사주 소각, 자신감의 표현 ★
원문링크: https://bit.ly/3P9fgKp
1. VC기업 중 기념비적인 첫 자사주 소각 결정, 지속적인 주주환원 전망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초 예상대로 국내 VC 상장사 중 최초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기념비적인 첫 사례를 기록
- 자사주는 보유 발행주식총수 대비 2.6%로 보유 중인 전체 자사주 100%인 전량에 해당
-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140만주, 소각 예정 금액은 약 98억원으로 오는 27일 전량 소각할 예정
-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동사 역시 이번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
- 늘어나는 이익 규모에 따라 주주환원 규모는 커질 여지가 큰 상황으로 투자를 본업으로 하는 VC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자신감
2. 이제부터 시작, 포트폴리오만 확인해도 실적 성장은 기정 사실
-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VC기업들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VC기업이 투자한 기업 포트폴리오의 이익 회수 기대감이 가장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따라서 대규모의 매각 차익을 실현했다고 하더라도 지속 성장에 대한 가능성 및 불확실성이 투자의 허들로 작용하는데 동사는 올해는 물론이고, 적어도 내년까지는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
- 우선 1) 올해 ‘사피엔반도체’, ‘코셈’ 등 기투자한 소부장 기업들의 상장으로 인한 매각 차익과 더블어 2월 상장한 ‘에이피알’ 보유 주식 중 약 40% 규모의 장내 매각으로 초기 투자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매각 차익을 실현
- 2) 이 외에 에이피알보다 낮은 밸류로 더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포트폴리오(‘몰로코’, ‘세미파이브’, ‘On Platform’ 등)가 다수 존재하고, 회수 시기가 도래
- 향후 평가 이익 및 처분 이익의 극대화가 예상된다는 의미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3. 올해 영업이익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 전망
- 주주환원의 확대는 결국 실적 개선에 기반하는데, 동사는 실제로 2020~2023년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유일 VC 상장사로 올해같은 경우 다수의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매각 차익과 더불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매각 및 평가 이익 반영으로 올해는 최소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ROE 15%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023년 대비 약 2배 성장한다는 의미로 2024년 기준 P/B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히스토리컬 P/E 밸류에이션까지 업계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전망치까지 감안했을 때 밸류에이션 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
- 적극적인 주주환원, 높은 실적 성장세, 저평가 매력 등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DS투자증권의 Top Picks 종목 6개 중에서 삼일제약이 포함되었습니다. 제약/바이오 김민정 애널리스트께서 분석하신 내용 공유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3월의 일타종목_20240311.pdf
4.7 MB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팀 Analyst 김수현 / Analyst 안주원 / Analyst 조대형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스몰캡 월보] 3월의 일타종목 feat. DS투자증권
Top Picks
1) 인텍플러스
- Advanced PKG 확대에 따른 검사장비 시장 성장 시 가장 확실한 수혜 업체
- 역대 최대 수주잔고 기반 실적 성장 지속 및 주요 고객사향 신규 장비 납품으로 리레이팅 기대
2) 삼일제약
- 작년 출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루센티스bs 아멜리부의 본격화로 24년 매출액 기준 두자릿 수 성장 전망
- 25년부터 고수익 CMO 담당할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 기대
3) 스마트레이더시스템
- 24년 양산 매출 본격화로 매출액 242억원(+493.7% YoY), 영업이익 8억원(흑전 YoY)를 전망
- 프리미엄 가전향과 드론향 뿐 아니라 건설기계 등 안전을 위한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 추세로 동사의 수혜 기대
4) 녹십자웰빙
- 3월 중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중국 H성 식약처 허가 결과 등 라이넥의 해외 진출 가속화
- 신규 제형으로의 전환 진행 및 투여용법 추가를 위한 임상 등 라이넥 매출 확대 기대
5) 세방전지
- OE 대비 마진율이 약 3배 이상 높은 AS의 24년 비중이 23년 대비 10%p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
- 25년까지 AS 비중 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24F 기준 PER 9배, PBR 0.8배로 투자 매력도 높다고 판단
6) 글로벌텍스프리
- 4Q23 텍스 리펀드 부문 매출액 221억원(+10.1% YoY), 영업이익 54억원(+16.6% YoY)로 역대 최대치 기록 추정
- 7월 파리 올림픽 등 프랑스 관광객 유입에 따른 프랑스 자회사의 수혜와 창이공항 단독 환급 사업자 선정에 따른 싱가포르 법인의 수혜 예상
관심종목
벽산 / 폴라리스오피스 / 두산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드스몰캡팀 Analyst 김수현 / Analyst 안주원 / Analyst 조대형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스몰캡 월보] 3월의 일타종목 feat. DS투자증권
Top Picks
1) 인텍플러스
- Advanced PKG 확대에 따른 검사장비 시장 성장 시 가장 확실한 수혜 업체
- 역대 최대 수주잔고 기반 실적 성장 지속 및 주요 고객사향 신규 장비 납품으로 리레이팅 기대
2) 삼일제약
- 작년 출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루센티스bs 아멜리부의 본격화로 24년 매출액 기준 두자릿 수 성장 전망
- 25년부터 고수익 CMO 담당할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 기대
3) 스마트레이더시스템
- 24년 양산 매출 본격화로 매출액 242억원(+493.7% YoY), 영업이익 8억원(흑전 YoY)를 전망
- 프리미엄 가전향과 드론향 뿐 아니라 건설기계 등 안전을 위한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 추세로 동사의 수혜 기대
4) 녹십자웰빙
- 3월 중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중국 H성 식약처 허가 결과 등 라이넥의 해외 진출 가속화
- 신규 제형으로의 전환 진행 및 투여용법 추가를 위한 임상 등 라이넥 매출 확대 기대
5) 세방전지
- OE 대비 마진율이 약 3배 이상 높은 AS의 24년 비중이 23년 대비 10%p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
- 25년까지 AS 비중 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24F 기준 PER 9배, PBR 0.8배로 투자 매력도 높다고 판단
6) 글로벌텍스프리
- 4Q23 텍스 리펀드 부문 매출액 221억원(+10.1% YoY), 영업이익 54억원(+16.6% YoY)로 역대 최대치 기록 추정
- 7월 파리 올림픽 등 프랑스 관광객 유입에 따른 프랑스 자회사의 수혜와 창이공항 단독 환급 사업자 선정에 따른 싱가포르 법인의 수혜 예상
관심종목
벽산 / 폴라리스오피스 / 두산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아래 공시관련 설명드립니다.
하이로닉에서 단순투자한 블루코어컴퍼니라는 비상장 기업이 있는데 콜옵션을 행사하면서 일시적으로 지분율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지정감사인(회계법인)에서 연결법인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을 줘서 뒤늦게 블루코어컴퍼니 재무제표 등 관련 자료가 지정감사인에게 제출되었습니다.
이 이슈로 회계감사가 지연되어 주총 일주일 전인 20일까지 감사보고서 제출이 어려울 것 같다는 감사인의 의견을 반영하여 관련 안내 공시를 한 것입니다.
특별한 감사관련 이슈는 없으며 블루코어컴퍼니는 이후 신주발행을 하며 하이로닉 지분율이 낮아져 연결법인 이슈는 해소된 상태입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12001473
하이로닉에서 단순투자한 블루코어컴퍼니라는 비상장 기업이 있는데 콜옵션을 행사하면서 일시적으로 지분율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지정감사인(회계법인)에서 연결법인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을 줘서 뒤늦게 블루코어컴퍼니 재무제표 등 관련 자료가 지정감사인에게 제출되었습니다.
이 이슈로 회계감사가 지연되어 주총 일주일 전인 20일까지 감사보고서 제출이 어려울 것 같다는 감사인의 의견을 반영하여 관련 안내 공시를 한 것입니다.
특별한 감사관련 이슈는 없으며 블루코어컴퍼니는 이후 신주발행을 하며 하이로닉 지분율이 낮아져 연결법인 이슈는 해소된 상태입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12001473
mkind.krx.co.kr
[하이로닉]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아이엘사이언스 실적발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 말씀드립니다.
1) 전방산업 중 건설산업 영향으로 회계인식이 '수주산업 특성'을 보입니다. 미완료된 공사의 경우 공사의 진행 정도에 따라서 수익을 나누어 인식하게 되는데, 비용은 보수적인 회계처리를 반영하여 해당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손실을 한번에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회계기준상 (상승된) 원가 선반영에 따른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상향설정' 및 '대손상각비 일시적 반영'으로 판관비가 증가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대한 공사 원가 선반영으로 2023년 일괄 해소되었습니다.)
-> 2024년 공사종료시 일부는 환입대상입니다.
2)건설경기 불황 및 건설공사 공기연장 영향으로 매출 인식시점이 2024년으로 이연되었습니다.
3)원부자재 단가가 상승했고 신사업진출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2023년 비용분석 및 향후계획]
모빌리티 산업 진출과 동시에 건설경기와 관련된 비용 Big Bath단행
2023년 약 167억원 영업적자 중 일회성 대손상각비(판관비) 약 100억원 + 매출액 감소로 인한 영업적자 약 60억원
-> 2024년 해당원가 미발생(2023년 해소) + 매출액 증가 (아이엘모빌리티_2024년부터 연결매출 약 350억원 증가, 가동률 60% -> 80%)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계획
1) 전방산업 중 건설산업 영향으로 회계인식이 '수주산업 특성'을 보입니다. 미완료된 공사의 경우 공사의 진행 정도에 따라서 수익을 나누어 인식하게 되는데, 비용은 보수적인 회계처리를 반영하여 해당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손실을 한번에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회계기준상 (상승된) 원가 선반영에 따른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상향설정' 및 '대손상각비 일시적 반영'으로 판관비가 증가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대한 공사 원가 선반영으로 2023년 일괄 해소되었습니다.)
-> 2024년 공사종료시 일부는 환입대상입니다.
2)건설경기 불황 및 건설공사 공기연장 영향으로 매출 인식시점이 2024년으로 이연되었습니다.
3)원부자재 단가가 상승했고 신사업진출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2023년 비용분석 및 향후계획]
모빌리티 산업 진출과 동시에 건설경기와 관련된 비용 Big Bath단행
2023년 약 167억원 영업적자 중 일회성 대손상각비(판관비) 약 100억원 + 매출액 감소로 인한 영업적자 약 60억원
-> 2024년 해당원가 미발생(2023년 해소) + 매출액 증가 (아이엘모빌리티_2024년부터 연결매출 약 350억원 증가, 가동률 60% -> 80%)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계획
자동차 전장 램프에 적용하던 실리콘렌즈 제품이 모터사이클 분야로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31408282014097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31408282014097
news.mtn.co.kr
아이엘사이언스, 유럽 모터사이클사에 실리콘렌즈 공급…"모터사이클에 첫 적용"
MTN NEWS
마드리갈의 '레즈디프라'가 세계 최초의 MASH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레즈디프라와 속도 경쟁을 하며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중인 '아람콜'(삼일제약이 국내 독점권리 보유)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291737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291737
Yakup
[약업신문]세계 최초 MASH 신약 탄생 마드리갈 레즈디프라 FDA 승인
세계 최초 ‘대사기능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 신약이 탄생했다. 최대 33조원의 새로운 의약품 시장이 열렸다.미국 FDA가 15일(현지 시간)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Madrigal Pharmaceuticals)의 MASH 치료제 ‘레...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재발모니터링 제품에 대한 임상결과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한현호 교수팀에서 논문으로 발표했습니다. (논문제목 : 비근육 침습성 방광암의 재발 모니터링을 위한 Proenkephalin(PENK) 메틸화 소변 검사의 임상 검증)
<임상결과 요약>
-PENK 테스트(지노믹트리 제품)의 민감도 83.3%, 특이도 100%
-방광경 검사의 민감도는 76.3%, 특이도 85%
- NMP22 검사(애보트 제품)의 민감도 54.2%, 특이도 81.9%
- 결론 및 임상적 시사점 : mePENK 검사(지노믹트리 제품)는 NMIBC 재발 감지에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예후 및 예측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임상결과와 관련해서 오해하신(민감도가 기존 임상결과에 비해 떨어진 것 아니냐) 분들의 문의가 많은데 지노믹트리는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과 '방광암 재발 모니터링 제품' 두 가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논문에서 발표 된 임상결과는 '방광암 재발 모니터링 제품'에 대한 임상결과이며, 결론적으로 애보트 제품 및 방광경 검사 보다 더 높은 민감도, 특이도 결과가 나왔습니다.
작년 11월에 마친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에 대한 국내 확증임상 결과는 상반기 내 발표 될 예정이며, 기존의 탐색임상 결과는 이미 알고계시는 바와 같이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탐색임상 결과]
-민감도 : 전체 방광암 84.2%, Ta HG이상(전암) 방광암 92.3%
-특이도 : 95.7%
[미국 탐색임상 결과]
-민감도 : 전체 방광암 100.0%
-특이도 : 82.4%
※ 해당 임상결과로 2023년 4월 FDA로부터 국내 의료기기 기업 최초로 '혁신의료기기(BDD)' 지정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666168324002672?via%3Dihub
<임상결과 요약>
-PENK 테스트(지노믹트리 제품)의 민감도 83.3%, 특이도 100%
-방광경 검사의 민감도는 76.3%, 특이도 85%
- NMP22 검사(애보트 제품)의 민감도 54.2%, 특이도 81.9%
- 결론 및 임상적 시사점 : mePENK 검사(지노믹트리 제품)는 NMIBC 재발 감지에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예후 및 예측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임상결과와 관련해서 오해하신(민감도가 기존 임상결과에 비해 떨어진 것 아니냐) 분들의 문의가 많은데 지노믹트리는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과 '방광암 재발 모니터링 제품' 두 가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논문에서 발표 된 임상결과는 '방광암 재발 모니터링 제품'에 대한 임상결과이며, 결론적으로 애보트 제품 및 방광경 검사 보다 더 높은 민감도, 특이도 결과가 나왔습니다.
작년 11월에 마친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에 대한 국내 확증임상 결과는 상반기 내 발표 될 예정이며, 기존의 탐색임상 결과는 이미 알고계시는 바와 같이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탐색임상 결과]
-민감도 : 전체 방광암 84.2%, Ta HG이상(전암) 방광암 92.3%
-특이도 : 95.7%
[미국 탐색임상 결과]
-민감도 : 전체 방광암 100.0%
-특이도 : 82.4%
※ 해당 임상결과로 2023년 4월 FDA로부터 국내 의료기기 기업 최초로 '혁신의료기기(BDD)' 지정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666168324002672?via%3Dihub
'애니젠'의 각종소송이 종료되었습니다. 더 이상 불필요한 소송 제기도 없습니다. 앞으로는 회사의 역량을 비만치료제 펩타이드 물질인 'GLP-1'의 매출을 성장시키고 신규 원료의약품 라인업을 확대시키는데 전념할 수 있습니다.
애니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펩타이드제조 GMP인증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31808343494259
애니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펩타이드제조 GMP인증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31808343494259
news.mtn.co.kr
애니젠, 사업영역 및 라인업 확장으로 본격적인 매출성장 예고
MTN NEWS
Forwarded from 병용 오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오스테오닉] 폭풍성장 중. 올해는 미국도 진출한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3/18): 4,930원
Upside : -
숨겨진 정형외과 의료기기
오스테오닉은 ‘18년 2월 코스닥에 상장한 정형외과 수술용 임플란트 제조 기업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척추 임플란트 기업으로 엘앤케이바이오, 무릎 임플란트 기업으로 코렌텍이 유명하다. 이들과 다르게 오스테오닉은 온몸에 들어가는 훨씬 많은 종류의 임플란트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특히 ‘19년 1월 유럽의 B.Braun과 CMF(두개/구강악면 임플란트)제품에 대한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년 5월에는 미국 의료기기 대기업 Zimmer Biomet에 스포츠메디신(어깨 등 관절보존) 제품에 대한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세계에서 가장 제품을 정밀하게 제작하는 동사의 기술이 해외 대기업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국내가약 59%, 해외가 41%이나, 해외에서 동사 제품이 점점 알려지면서 해외매출 비중이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3~4월 중 스포츠메디신 임플란트 미국 FDA 허가 예정
동사의 스포츠메디신 제품들을 독점으로 판매하는 Zimmer Biomet은 아직은 일본/호주/일본/인도 등에만 동사 제품을 팔고 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미국 판매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 미국 FDA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며, 동사에 따르면 3~4월 내에 미국 허가가 예상된다. 고작 1~2달 남았다. 빅마켓인 미국에, Zimmer라는 대기업이 동사의 스포츠메디신 제품들을 팔기 시작하는 것은 올해의 메인 이벤트가 아닐 수 없다. 빅마켓에 진출하는 국산 의료기기가 또 나온다.
폭풍 고성장 중이다. 올해도 급격하게 성장할 것.
동사는 지난 ‘21년(매출액 126억원)부터 ‘23년(매출액 278억원)까지 연 평균 매출액 성장률이 +33.3%에 달하는 고성장 기업이다. 동사 제품의 품질이 알려지면서 경쟁사 점유율을 계속 흡수하고 있다.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시장은 약 50조원에 이르며, 여전히 성장 여력은 무궁무진하다. 게다가 동사의 올해 실적이 더 기대되는데, 올해 보수적으로도 전년대비 약 +44% 성장한 매출액 400억원과 영업이익률 20%를 예상한다. 매출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올해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시점이다. 더 중요한 것은 올해 Zimmer Biomet향 미국 매출이 추가로 얼마나 나올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것은 동사 성장의 또 다른 +@로 작용할 전망이다. 올해 당기순이익을 50억원으로 예상한다면 올해기준 PER은 20배 수준이다. 성장성 대비 낮은 수준으로 판단된다. 또한 동사 시가총액은 1,019억원으로 유사기업인 엘앤케이바이오(시총 1,693억원), 코렌텍(시총 1,396억원) 대비해서도 저평가 되어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43puv7H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오스테오닉] 폭풍성장 중. 올해는 미국도 진출한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3/18): 4,930원
Upside : -
숨겨진 정형외과 의료기기
오스테오닉은 ‘18년 2월 코스닥에 상장한 정형외과 수술용 임플란트 제조 기업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척추 임플란트 기업으로 엘앤케이바이오, 무릎 임플란트 기업으로 코렌텍이 유명하다. 이들과 다르게 오스테오닉은 온몸에 들어가는 훨씬 많은 종류의 임플란트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특히 ‘19년 1월 유럽의 B.Braun과 CMF(두개/구강악면 임플란트)제품에 대한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년 5월에는 미국 의료기기 대기업 Zimmer Biomet에 스포츠메디신(어깨 등 관절보존) 제품에 대한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세계에서 가장 제품을 정밀하게 제작하는 동사의 기술이 해외 대기업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국내가약 59%, 해외가 41%이나, 해외에서 동사 제품이 점점 알려지면서 해외매출 비중이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3~4월 중 스포츠메디신 임플란트 미국 FDA 허가 예정
동사의 스포츠메디신 제품들을 독점으로 판매하는 Zimmer Biomet은 아직은 일본/호주/일본/인도 등에만 동사 제품을 팔고 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미국 판매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 미국 FDA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며, 동사에 따르면 3~4월 내에 미국 허가가 예상된다. 고작 1~2달 남았다. 빅마켓인 미국에, Zimmer라는 대기업이 동사의 스포츠메디신 제품들을 팔기 시작하는 것은 올해의 메인 이벤트가 아닐 수 없다. 빅마켓에 진출하는 국산 의료기기가 또 나온다.
폭풍 고성장 중이다. 올해도 급격하게 성장할 것.
동사는 지난 ‘21년(매출액 126억원)부터 ‘23년(매출액 278억원)까지 연 평균 매출액 성장률이 +33.3%에 달하는 고성장 기업이다. 동사 제품의 품질이 알려지면서 경쟁사 점유율을 계속 흡수하고 있다.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시장은 약 50조원에 이르며, 여전히 성장 여력은 무궁무진하다. 게다가 동사의 올해 실적이 더 기대되는데, 올해 보수적으로도 전년대비 약 +44% 성장한 매출액 400억원과 영업이익률 20%를 예상한다. 매출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올해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시점이다. 더 중요한 것은 올해 Zimmer Biomet향 미국 매출이 추가로 얼마나 나올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것은 동사 성장의 또 다른 +@로 작용할 전망이다. 올해 당기순이익을 50억원으로 예상한다면 올해기준 PER은 20배 수준이다. 성장성 대비 낮은 수준으로 판단된다. 또한 동사 시가총액은 1,019억원으로 유사기업인 엘앤케이바이오(시총 1,693억원), 코렌텍(시총 1,396억원) 대비해서도 저평가 되어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43puv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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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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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삼일제약(000520.KS): 기존 본업의 탄탄한 성장 + 강력한 신규 성장 모멘텀 ★
원문링크: https://bit.ly/4cnEP4w
1. 올해부터 실적 성장의 원년, 다양한 모멘텀으로 재평가 기대
- 삼일제약은 기존 본업 성장, 다양한 신규 성장 모멘텀 확보로 재평가가 기대
- 작년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아멜리부’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 등 신규 제품 실적 성장과 더불어,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는 작년 연간 매출액 약 100억원(+19.4% YoY)을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
-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또한 올해부터 가동 예정이며,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역시 추가적인 핵심 성장 동력
- 골관절염 국내 경쟁 치료제의 경우 Grade 3기를 대상의 인보사케이(코오롱티슈진), Grade 4기 대상의 카티스템(메디포스트)이 존재하는데, 1) 코오롱티슈진은 인보사케이(현재는 품목허가 취소)의 가치만으로 상장(2017년 11월) 이후 시가총액 3조원 이상의 평가를 받았으며, 2) 메디포스트는 2011년 6월부터 카티스템 출시 당시(2012년 1월)까지 약 8배 이상의 주가 상승을 기록
-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된다는 의미로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동사 역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 가능
2. 본업 지속 성장 + 글로벌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까지 가동 준비 완료
- 기존 본업인 안과사업부도 성장세가 가파른 상황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2018년 약 189억원에 불과했던 안과사업부 매출액은 2023년 약 500억원까지 확대되며 올해는 더욱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1) 작년 출시한 ‘아멜리부’와 ‘레바케이’는 출시 초기인 만큼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안착이 예상되며, 2) 올해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국내 판매를 예정
- 2023년 기준 아일리아의 국내 매출액은 약 800억원 규모로 경쟁사들의 개발 현황을 감안해도 연간 최소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가 예상
- 3) 추가적으로 2H23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 한국 산도스의 실적이 올해는 온기에 반영됨에 따라서 연간 매출액 약 250~300억원 이상 추가될 것으로 예상
- 가파른 실적 성장은 매출액 기준 연간 생산 Capa 6천억원 규모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을 통해 발생할 예정
-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2H24 KGMP 인증 이후 동사의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3. 국내 독점 판권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가 복병
- 삼일제약은 추가적인 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다수의 신약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로어시비빈트’의 가치를 주목 필요
- 로어시비빈트는 미국의 Biosplice社로부터 License-In한 혁신 신약으로 2022년 기준 국내 약 418만명 중 약 65%의 Grade 2~3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골관절염 치료제
-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신약은 존재하지 않는데, 로어시비빈트는 4Q23 미국 임상 3상을 통해 무릎관절 공간폭(JSW) 개선에 대한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했다는게 핵심
- 올해 하반기 미국 FDA 신청 이후 동사는 1H25 국내 식약처에 신청 예정으로 FDA 신청만으로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삼일제약(000520.KS): 기존 본업의 탄탄한 성장 + 강력한 신규 성장 모멘텀 ★
원문링크: https://bit.ly/4cnEP4w
1. 올해부터 실적 성장의 원년, 다양한 모멘텀으로 재평가 기대
- 삼일제약은 기존 본업 성장, 다양한 신규 성장 모멘텀 확보로 재평가가 기대
- 작년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아멜리부’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 등 신규 제품 실적 성장과 더불어,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는 작년 연간 매출액 약 100억원(+19.4% YoY)을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
-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또한 올해부터 가동 예정이며,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역시 추가적인 핵심 성장 동력
- 골관절염 국내 경쟁 치료제의 경우 Grade 3기를 대상의 인보사케이(코오롱티슈진), Grade 4기 대상의 카티스템(메디포스트)이 존재하는데, 1) 코오롱티슈진은 인보사케이(현재는 품목허가 취소)의 가치만으로 상장(2017년 11월) 이후 시가총액 3조원 이상의 평가를 받았으며, 2) 메디포스트는 2011년 6월부터 카티스템 출시 당시(2012년 1월)까지 약 8배 이상의 주가 상승을 기록
-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된다는 의미로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동사 역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 가능
2. 본업 지속 성장 + 글로벌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까지 가동 준비 완료
- 기존 본업인 안과사업부도 성장세가 가파른 상황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2018년 약 189억원에 불과했던 안과사업부 매출액은 2023년 약 500억원까지 확대되며 올해는 더욱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1) 작년 출시한 ‘아멜리부’와 ‘레바케이’는 출시 초기인 만큼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안착이 예상되며, 2) 올해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국내 판매를 예정
- 2023년 기준 아일리아의 국내 매출액은 약 800억원 규모로 경쟁사들의 개발 현황을 감안해도 연간 최소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가 예상
- 3) 추가적으로 2H23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 한국 산도스의 실적이 올해는 온기에 반영됨에 따라서 연간 매출액 약 250~300억원 이상 추가될 것으로 예상
- 가파른 실적 성장은 매출액 기준 연간 생산 Capa 6천억원 규모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을 통해 발생할 예정
-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2H24 KGMP 인증 이후 동사의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3. 국내 독점 판권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가 복병
- 삼일제약은 추가적인 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다수의 신약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로어시비빈트’의 가치를 주목 필요
- 로어시비빈트는 미국의 Biosplice社로부터 License-In한 혁신 신약으로 2022년 기준 국내 약 418만명 중 약 65%의 Grade 2~3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골관절염 치료제
-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신약은 존재하지 않는데, 로어시비빈트는 4Q23 미국 임상 3상을 통해 무릎관절 공간폭(JSW) 개선에 대한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했다는게 핵심
- 올해 하반기 미국 FDA 신청 이후 동사는 1H25 국내 식약처에 신청 예정으로 FDA 신청만으로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 얼리텍 B가 작년 4월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받은데 이어 한국 식약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받았습니다.
향후 국내 식약처 허가 및 FDA허가가 우선심사 적용으로 인해 가속화 될 것이며, 국내에서 신의료기술등재, 건강보험 적용 등 절차에서도 유리한 상황이 예상됩니다(연내 국내허가 예상)
https://www.fnnews.com/news/202403200920165177
향후 국내 식약처 허가 및 FDA허가가 우선심사 적용으로 인해 가속화 될 것이며, 국내에서 신의료기술등재, 건강보험 적용 등 절차에서도 유리한 상황이 예상됩니다(연내 국내허가 예상)
https://www.fnnews.com/news/202403200920165177
파이낸셜뉴스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 ‘얼리텍-B’, 한국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체외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가 방광암 조기진단을 위한 체외분자진단법 '얼리텍-B'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 받았다고 20일 밝혔다.혁신의료기기는 기존의 의료기기나 치료법에 비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현저히 개선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