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닉 3분기 보고서 공시]
3분기 매출액 : 118.8억(YoY 45.5%)
3분기 영업익 : 22.3억(YoY 36.0%)
누적 매출액 / 영업이익 : 324억 / 65억
올해 실적 추이
2025.3Q 119억 / 22억
2025.2Q 110억 / 27억
2025.1Q 95억 / 15억
2분기 대비 3분기 영업이익 소폭 감소 원인은
1. 스포츠메디신과 CMF 제품의 유럽 MDR 인증을 위한 비용 발생
2. 에스테틱 제품 해외 허가를 위한 임상비용 지출 발생
3. 2분기에는 매츌채권 상각 환입 2억이 있었지만 3분기에는 매출채권상각 1억원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3억 차이 발생) 때문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1114001618&docno=&viewerhost=&viewerport=
3분기 매출액 : 118.8억(YoY 45.5%)
3분기 영업익 : 22.3억(YoY 36.0%)
누적 매출액 / 영업이익 : 324억 / 65억
올해 실적 추이
2025.3Q 119억 / 22억
2025.2Q 110억 / 27억
2025.1Q 95억 / 15억
2분기 대비 3분기 영업이익 소폭 감소 원인은
1. 스포츠메디신과 CMF 제품의 유럽 MDR 인증을 위한 비용 발생
2. 에스테틱 제품 해외 허가를 위한 임상비용 지출 발생
3. 2분기에는 매츌채권 상각 환입 2억이 있었지만 3분기에는 매출채권상각 1억원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3억 차이 발생) 때문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1114001618&docno=&viewerhost=&viewerport=
kind.krx.co.kr
[오스테오닉] 분기보고서(일반법인)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지난 9월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는 한화엔진 벤더에 등록되었습니다.
디에스티의
`26년은 기존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외 한화엔진 매출까지 신규로 붙으며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707530167488
디에스티의
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473억원 영업이익 35억원으로 OPM 7.4% 기록하였습니다.
24년 매출액 650억에 OPM 4.8% 였던점을 감안하면 OPM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26년은 기존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외 한화엔진 매출까지 신규로 붙으며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707530167488
아시아경제
에이텀 DST, 한화엔진 단독 벤더 등록 후 첫 실린더 모듈 수주…"글로벌 확장 신호탄"
코스닥 상장사 에이텀 자회사 디에스티(DST)가 한화엔진의 중속엔진 사업 재개에 맞춰 핵심 부품인 '실린더 모듈(Cylinder Module)' 첫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디오(039840) - Big Bath 후 약진하는 실적, 정상화를 넘어 성장으로
투자포인트
1. 정상화를 끝내고 본격 성장 단계 진입:
디오는 2024년 빅배스를 단행하며 이후 경영진 전면 교체, 재무구조 개선, 영업망 재편 등 2025년까지 기업 정상화에 큰 노력을 쏟았다. 현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보에 성공했으며, 그 동안 부진했던 세미나 등의 교육 지원(핵심 영업 방식)에 자원을 집중해 실적 측면에서도 YoY, QoQ 동반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1Q25부터 이러한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특히, 3Q25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 42억원(+950% YoY, +40% QoQ)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이 즉각적인 영업 레버리지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 2026년 중국 VBP는 잠재적 기회요인:
디오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중국의 VBP(Volume Based Procurement)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중국 내 CAPA를 확보해 GMP 승인 절차가 진행중이다. VBP는 중앙에서 대량으로 구매해 각 병원에 공급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본격적으로 중국을 공략중인 동사에게는 기회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디오의 제품은 기본적으로 가성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2026년 VBP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Volume의 효과가 체감될 수 있는 2026년:
2026년 디오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19억원(+30% YoY), 영업이익 309억원(+94% YoY) 이다. 빅배스 이후 공을 들인 해외에서의 성장이 궤도에 올랐다는 판단이며, 매출 볼륨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더불어, 중국 VBP가 제외된 추정치라는 점에서 VBP 입찰 성공 시,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aMhY1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디오(039840) - Big Bath 후 약진하는 실적, 정상화를 넘어 성장으로
투자포인트
1. 정상화를 끝내고 본격 성장 단계 진입:
디오는 2024년 빅배스를 단행하며 이후 경영진 전면 교체, 재무구조 개선, 영업망 재편 등 2025년까지 기업 정상화에 큰 노력을 쏟았다. 현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보에 성공했으며, 그 동안 부진했던 세미나 등의 교육 지원(핵심 영업 방식)에 자원을 집중해 실적 측면에서도 YoY, QoQ 동반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1Q25부터 이러한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특히, 3Q25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 42억원(+950% YoY, +40% QoQ)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이 즉각적인 영업 레버리지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 2026년 중국 VBP는 잠재적 기회요인:
디오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중국의 VBP(Volume Based Procurement)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중국 내 CAPA를 확보해 GMP 승인 절차가 진행중이다. VBP는 중앙에서 대량으로 구매해 각 병원에 공급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본격적으로 중국을 공략중인 동사에게는 기회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디오의 제품은 기본적으로 가성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2026년 VBP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Volume의 효과가 체감될 수 있는 2026년:
2026년 디오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19억원(+30% YoY), 영업이익 309억원(+94% YoY) 이다. 빅배스 이후 공을 들인 해외에서의 성장이 궤도에 올랐다는 판단이며, 매출 볼륨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더불어, 중국 VBP가 제외된 추정치라는 점에서 VBP 입찰 성공 시,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aMhY1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KX의 자회사 KX하이텍이 서버향 고성능 SSD 및 AI 수요 가속화에 맞춰 생산 효율, 공정 경쟁력,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7007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7007
이비엔(EBN)뉴스센터
KX하이텍, 3Q 영업익 81.4억원…"고부가 전략 실적 견인" - 이비엔(EBN)뉴스센터
KX하이텍은 올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81.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21.8%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자리 잡
다보링크가 3분기에 일본 시장 개척에 성공하면서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기술적 우위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8954?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8954?sid=101
Naver
다보링크, 1년 6개월 만에 '흑자 전환' 성공…일본 시장 개척 효과
무선통신 전문기업 다보링크는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 206억6000만원, 영업이익 11억8000만원, 분기순이익 22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2024년 1분기 이후 적자로 돌아섰던 영업이익이 6개
시지메드텍은 글로벌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척추 제품의 수요도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척추 융합기기 ‘유니스페이스 TPLIF 케이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승인을 받으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제품은 시지바이오의 차세대 골대체재 ‘노보시스 퍼티’와의 임상 연계 시너지도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의 ‘노보시스 트라우마’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재생의료 기반 골절 치료 시장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는 전 부문에서의 성장세를 언급하며 “시지바이오와의 협업, 고부가가치 제품 전략, 디지털 덴티스트리 확대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511170934555354de3f0aa1be_7
또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의 ‘노보시스 트라우마’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재생의료 기반 골절 치료 시장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는 전 부문에서의 성장세를 언급하며 “시지바이오와의 협업, 고부가가치 제품 전략, 디지털 덴티스트리 확대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511170934555354de3f0aa1be_7
더파워
시지메드텍, 3분기 누적 영업이익 흑자전환…사상 최대 실적 기대
[더파워 유연수 기자]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기업 시지메드텍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지메드텍은 17일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 357억3000만원, 영업이익 34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KX는 레저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기반으로, 보안과 반도체 등 비레저 부문의 실적 개선이 더해지며 전반적인 실적 균형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글로벌 레저 사업 확장 차원의 아시아 지역 신규 골프장 개발 프로젝트도 순항 중에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2142?sid=101
현재 추진 중인 글로벌 레저 사업 확장 차원의 아시아 지역 신규 골프장 개발 프로젝트도 순항 중에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2142?sid=101
Naver
KX, 3분기 누적 매출 2537억원 달성
코스닥 상장사 KX가 연결 기준 올 3분기 누적 매출액 2537억원, 영업이익 375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당기순이익 305억원을 올렸다. 국내 대표 레저 기업이자 반도체·IT 제조 분야의 주요 계열사를
오르비텍이 3분기에 수주한 ‘월성원자력발전소 1, 2호기 방사선관리용역’ 253억원에 해당되는 매출액은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됩니다.
인수 예정인 '파인테크닉스'와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대상 회사의 노하우를 공유하여 플랜트사업 부문에 대한 협업 방안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차세대 원전사업은 MOU를 체결한 미국의 토륨원자로 선도기업인 '플라이브 에너지'가 방한할 때 더 구체화 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9231?sid=101
인수 예정인 '파인테크닉스'와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대상 회사의 노하우를 공유하여 플랜트사업 부문에 대한 협업 방안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차세대 원전사업은 MOU를 체결한 미국의 토륨원자로 선도기업인 '플라이브 에너지'가 방한할 때 더 구체화 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9231?sid=101
Naver
오르비텍, 3분기 당기순익 전년 동기 대비 9배↑
원전 및 방사성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기업인 오르비텍은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424억원과 당기순이익 123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영업외수익이 크게 늘면서 당기순이익이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KX] KX의 본질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 부각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1/17): 3,890원
Upside : -
레저·미디어·반도체 3축으로 성장하는 KX 그룹
동사는 방송송출·채널 운영, 레저, 반도체 패키징 소재 등 서로 다른 산업을 아우르는 복합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종합 미디어·레저 기업으로, 2011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사업 구조는 레저와 비레저 부문으로 구분되며, 레저 39.5%, 방송 12.0%, 반도체 재료 34.2%, 기타 14.3% 등으로 매출이 구성되어 있어 특정 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낮추고, 경기 변동에 대한 방어력을 확보한 포트폴리오 형태를 띠고 있다. 파주CC·신라CC·클럽72 등 프리미엄 대중형 골프장을 기반으로 레저 부문에서 안정적 현금흐름과 견조한 수익성을 창출하는 한편, KX하이텍(반도체·SSD 소재)과 KX이노베이션(채널·송출) 등 총 20여 개의 계열사를 중심으로 비레저 사업의 외연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더불어 동사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다음 스텝으로 베트남 후에 프로젝트(리조트·골프장 개발사업)을 통해 글로벌 레저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3Q25 Review, 레저 둔화 속 비레저의 수익성 견조
동사의 3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903.4억 원(-19.8%, YoY), 영업이익 201.1억 원(-15.5%, YoY), 영업이익률 21.1%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레저 부문은 떼제베CC 매각으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우천일수 증가 등 외부 환경 영향이 반영되며 매출이 27.1% 감소하였으나, 50% 이상의 높은 수익성은 유지한 것으로 파악된다. 반면 반도체 소재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KX하이텍은 생산라인 이전 효과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과 고정비 효율화가 지속적으로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였다. 또한 채널·송출 부문은 주요 채널과 플랫폼 계약이 유지되며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었고, 그룹 내 안정적 현금창출원 역할을 지속함으로써 전체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2025년 성장 모멘텀 및 밸류에이션 매력
동사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461.6억 원(-14.3% YoY), 영업이익 512.5억 원(-14.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기존 채널·송출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과 레저 부문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비레저 사업 확장이 본격화되는 시기라 판단된다. 특히 자회사 KX하이텍은 IC 트레이를 글로벌 메모리 3사에 모두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NAND Flash 업황 회복에 따른 SSD 케이스 수요 증가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어 비레저 부문의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이 4.7배 수준으로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되며, 8천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점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부각된다. 이에 따라 현 주가는 본질가치 대비 리레이팅 여지가 충분한 구간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oOUyiO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KX] KX의 본질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 부각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1/17): 3,890원
Upside : -
레저·미디어·반도체 3축으로 성장하는 KX 그룹
동사는 방송송출·채널 운영, 레저, 반도체 패키징 소재 등 서로 다른 산업을 아우르는 복합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종합 미디어·레저 기업으로, 2011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사업 구조는 레저와 비레저 부문으로 구분되며, 레저 39.5%, 방송 12.0%, 반도체 재료 34.2%, 기타 14.3% 등으로 매출이 구성되어 있어 특정 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낮추고, 경기 변동에 대한 방어력을 확보한 포트폴리오 형태를 띠고 있다. 파주CC·신라CC·클럽72 등 프리미엄 대중형 골프장을 기반으로 레저 부문에서 안정적 현금흐름과 견조한 수익성을 창출하는 한편, KX하이텍(반도체·SSD 소재)과 KX이노베이션(채널·송출) 등 총 20여 개의 계열사를 중심으로 비레저 사업의 외연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더불어 동사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다음 스텝으로 베트남 후에 프로젝트(리조트·골프장 개발사업)을 통해 글로벌 레저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3Q25 Review, 레저 둔화 속 비레저의 수익성 견조
동사의 3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903.4억 원(-19.8%, YoY), 영업이익 201.1억 원(-15.5%, YoY), 영업이익률 21.1%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레저 부문은 떼제베CC 매각으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우천일수 증가 등 외부 환경 영향이 반영되며 매출이 27.1% 감소하였으나, 50% 이상의 높은 수익성은 유지한 것으로 파악된다. 반면 반도체 소재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KX하이텍은 생산라인 이전 효과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과 고정비 효율화가 지속적으로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였다. 또한 채널·송출 부문은 주요 채널과 플랫폼 계약이 유지되며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었고, 그룹 내 안정적 현금창출원 역할을 지속함으로써 전체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2025년 성장 모멘텀 및 밸류에이션 매력
동사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461.6억 원(-14.3% YoY), 영업이익 512.5억 원(-14.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기존 채널·송출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과 레저 부문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비레저 사업 확장이 본격화되는 시기라 판단된다. 특히 자회사 KX하이텍은 IC 트레이를 글로벌 메모리 3사에 모두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NAND Flash 업황 회복에 따른 SSD 케이스 수요 증가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어 비레저 부문의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이 4.7배 수준으로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되며, 8천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점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부각된다. 이에 따라 현 주가는 본질가치 대비 리레이팅 여지가 충분한 구간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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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에이텀이 지난 10월 글로벌 완성차 부품업체의 1차 벤더(1st Tier)로 공식 등록되며, 전기차 핵심 부품 사업이 준비 단계에서 글로벌 전기차 시장 '직접 진출' 단계로 전환됐다. 회사는 동시에 베트남 생산법인의 자동화 설비 구축까지 마무리해, 전기차 고객사 확대와 대량 공급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양산 체계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이텀은 글로벌 완성차 부품사와의 품질·공정·기술 심사를 통과하며 1차 벤더 지위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전기차 핵심 부품 공급이 준비 단계에서 실제 매출 성장 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0131?sid=101
에이텀은 글로벌 완성차 부품사와의 품질·공정·기술 심사를 통과하며 1차 벤더 지위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전기차 핵심 부품 공급이 준비 단계에서 실제 매출 성장 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013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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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글로벌 완성차 1차 벤더 등록… 전기차 시장 본격 진출·조선 투트랙 전략 강화
에이텀이 지난 10월 글로벌 완성차 부품업체의 1차 벤더(1st Tier)로 공식 등록되며, 전기차 핵심 부품 사업이 준비 단계에서 글로벌 전기차 시장 '직접 진출' 단계로 전환됐다. 회사는 동시에 베트남 생산법인의
코스닥 상장사 에이텀 의 자회사 디에스티(DST)가 19일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최고 권위의 '대표령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디에스티가 엔진·모듈 분야에서 축적해온 기술력과 품질혁신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008144667092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008144667092
아시아경제
에이텀 "디에스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표령상 금상' 수상"
코스닥 상장사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DST)가 19일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최고 권위의 '대표령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
*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심의섭 애널리스트
스튜디오미르 (408900)
'OSMU의 출발점은 애니메이션'
[투자포인트]
애니메이션 총괄제작 스튜디오. IP 애니메이션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애니메이션 제작 수요 지속 확대 추세. 이와 더불어 동사는
AI 툴을 활용하여 인력 효율화 및 제작 역량을 확대하며 성장 중
1.제작 수요 확대와 더불어 AI 기술 혁신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은 OTT 플랫폼 확산과 더불어 웹툰, 게임, 소설 등 IP
기반 애니메이션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 IP 홀더는
이를 통해 세계관 확장, 콜라보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IP의 생명력을 연장함과
동시에 팬덤 결속력을 높여 수익 구조 극대화 가능
2.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흥행까지 이어지며 애니메이션 제작 수요는 지속
확대되는 추세. 동사 또한 다양한 고객사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주를
늘려 나가고 있으며, AI 툴을 활용하여 인력 효율화 및 제작 역량 확대 중
2. 이에 그간 부진하였던 실적 또한 우호적인 사업 환경과 더불어 AI를 활용한 기술
혁신까지 더해지며 점차 개선될 전망. 네이버웹툰 원작 '고수'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스튜디오N, 토에이 애니메이션과 MOU를 체결하였으며, 흥행 시 동사 기업가치 re-rating 요인으로 작용 전망
[기업개요]
K-애니메이션 대표 제작사
2010년 설립, 202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종합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스토리
기획부터 원화·렌더링·편집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한 국내 유일 총괄제작 스튜디오
넷플릭스, 디즈니,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등 글로벌 고객사들과 협업을 통해
북미향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다양한 성공 레퍼런스를 쌓으며 경쟁력 입증. 주요
작품 레퍼런스로 '코라의 전설', '볼트론: 전설의 수호자', '외모지상주의' 등 보유
스튜디오미르 (408900)
'OSMU의 출발점은 애니메이션'
[투자포인트]
애니메이션 총괄제작 스튜디오. IP 애니메이션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애니메이션 제작 수요 지속 확대 추세. 이와 더불어 동사는
AI 툴을 활용하여 인력 효율화 및 제작 역량을 확대하며 성장 중
1.제작 수요 확대와 더불어 AI 기술 혁신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은 OTT 플랫폼 확산과 더불어 웹툰, 게임, 소설 등 IP
기반 애니메이션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 IP 홀더는
이를 통해 세계관 확장, 콜라보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IP의 생명력을 연장함과
동시에 팬덤 결속력을 높여 수익 구조 극대화 가능
2.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흥행까지 이어지며 애니메이션 제작 수요는 지속
확대되는 추세. 동사 또한 다양한 고객사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주를
늘려 나가고 있으며, AI 툴을 활용하여 인력 효율화 및 제작 역량 확대 중
2. 이에 그간 부진하였던 실적 또한 우호적인 사업 환경과 더불어 AI를 활용한 기술
혁신까지 더해지며 점차 개선될 전망. 네이버웹툰 원작 '고수'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스튜디오N, 토에이 애니메이션과 MOU를 체결하였으며, 흥행 시 동사 기업가치 re-rating 요인으로 작용 전망
[기업개요]
K-애니메이션 대표 제작사
2010년 설립, 202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종합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스토리
기획부터 원화·렌더링·편집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한 국내 유일 총괄제작 스튜디오
넷플릭스, 디즈니,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등 글로벌 고객사들과 협업을 통해
북미향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다양한 성공 레퍼런스를 쌓으며 경쟁력 입증. 주요
작품 레퍼런스로 '코라의 전설', '볼트론: 전설의 수호자', '외모지상주의' 등 보유
에이텀이 미국 전기차 플랫폼 스타트업 하빈저 모터스(Harbinger Motors)에 약 15억원을 투자하며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에이텀은 지난 20일 하빈저 모터스 지분 투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투자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10.52% 수준이다.
하빈저 모터스는 미국에 본거지를 둔 전기차 플랫폼 개발사로, 상용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핵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텀은 이번 투자를 통해 하빈저의 차세대 플랫폼과 자사의 고효율 전기차 부품 기술 간 직접적 기술 시너지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https://www.mt.co.kr/stock/2025/11/21/2025112108564758238
하빈저 모터스는 미국에 본거지를 둔 전기차 플랫폼 개발사로, 상용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핵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텀은 이번 투자를 통해 하빈저의 차세대 플랫폼과 자사의 고효율 전기차 부품 기술 간 직접적 기술 시너지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https://www.mt.co.kr/stock/2025/11/21/2025112108564758238
머니투데이
에이텀, 美 하빈저 모터스에 15억원 전략 투자… 북미 전기차 시장 정조준
에이텀이 미국 전기차 플랫폼 스타트업 하빈저 모터스(Harbinger Motors)에 약 15억원을 투자하며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에이텀은 지난 20일 하빈저 모터스 지분 투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투자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10.52% 수준이다.
디오임플란트가 의약품 라인업 강화를 위해 보툴리눔톡신 ‘비에녹스주’를 도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디오가 도입한 ‘비에녹스주’는 한국 비엔씨가 제조하고 동국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제품으로 감압 건조(Vacuum Drying) 방식을 적용해 단백질 손상을 최소화하고, 정제된 고순도 톡신을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안정성과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보툴리눔 톡신의 경우 미용 시술에 주로 사용됐지만 최근 치과 임상 영역에서도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갈이(Bruxism) 치료 시 과도한 저작근의 긴장을 완화해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며, 턱관절 장애(TMD) 환자에게는 개구 시 통증이나 클리킹 사운드(Clicking sound)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근육 과긴장으로 인한 두통이나 어깨 통증 등 2차 증상 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구강·하악근 긴장이상, 임플란트 시술 후 근육 안정 보조, 부정교합의 보존요법 등 다양한 치과적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5795
디오가 도입한 ‘비에녹스주’는 한국 비엔씨가 제조하고 동국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제품으로 감압 건조(Vacuum Drying) 방식을 적용해 단백질 손상을 최소화하고, 정제된 고순도 톡신을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안정성과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보툴리눔 톡신의 경우 미용 시술에 주로 사용됐지만 최근 치과 임상 영역에서도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갈이(Bruxism) 치료 시 과도한 저작근의 긴장을 완화해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며, 턱관절 장애(TMD) 환자에게는 개구 시 통증이나 클리킹 사운드(Clicking sound)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근육 과긴장으로 인한 두통이나 어깨 통증 등 2차 증상 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구강·하악근 긴장이상, 임플란트 시술 후 근육 안정 보조, 부정교합의 보존요법 등 다양한 치과적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5795
www.dentalnews.or.kr
[치과신문] 디오, 보툴리눔톡신 ‘비에녹스주 100U’ 도입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의약품 라인업 강화를 위해 보툴리눔톡신 ‘비에녹스주’를 도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디오가 도입한 ‘비에녹스주’는 한국 비엔씨가 제조하고 동국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제품으로 감압 건조(Vacuum Drying) 방식을 적용해 단백질 손상을 최소화하고, 정제된 고순도
미래에셋벤처투자, 씨엠티엑스에 80억 투자해서 멀티플 5배 이상 수익.
363억원을 투자해 2대주주로 있는 세미파이브와 리브스메드, 테라뷰의 12월 상장일정으로 4분기 대규모 실적 예상. 내년에는 몰로코 나스닥 상장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2808?sid=101
363억원을 투자해 2대주주로 있는 세미파이브와 리브스메드, 테라뷰의 12월 상장일정으로 4분기 대규모 실적 예상. 내년에는 몰로코 나스닥 상장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2808?sid=101
Naver
미래에셋벤처투자 "상장 첫날 1조 돌파한 씨엠티엑스로 멀티플 5배 이상 투자수익 기대"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반도체 식각(Etching) 공정 핵심 소모품 기업 씨엠티엑스가 상장 첫 거래일부터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1조 클럽'에 진입하면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씨엠티
KX그룹이 투자에 나선 비마이프렌즈는 위버스 핵심 인력들이 설립한 팬덤 플랫폼 기업입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굿즈 프로젝트 공식 제작 파트너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GD, 소니뮤직, 넷플릭스, 글로벌 e스포츠 팀 T1 등과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룹 내 KX이노베이션, 엠엔씨넷미디어, KX엔터테인먼트 등의 콘텐츠 제작·브랜딩 역량과 팬덤 플랫폼의 시너지를 기대합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121000114
또한, GD, 소니뮤직, 넷플릭스, 글로벌 e스포츠 팀 T1 등과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룹 내 KX이노베이션, 엠엔씨넷미디어, KX엔터테인먼트 등의 콘텐츠 제작·브랜딩 역량과 팬덤 플랫폼의 시너지를 기대합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121000114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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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KX가 팬덤 플랫폼 전문기업 비마이프렌즈에 투자하는 프로젝트 펀드에 출자하며 디지털 신사업 영역으로의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글로벌 K-콘텐츠와 팬덤 비즈니스 시장의 급성장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 동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