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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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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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3분기 보고서 공시(시가총액 : 2,393억)
3분기 매출액 : 414.5억(YoY 32.2%, QoQ 3.4%)
3분기 영업익 : 41.6억(YoY 890.5%, QoQ 37.7%)
누적 매출액 / 영업이익 : 1,173.5억원 / 86.9억원

올해 실적 추이
2025.3Q 414.5억 / 41.6억
2025.2Q 401.0억 / 30.2억
2025.1Q 358.1억 / 15.2억

디오가 덴탈임플란트 업종의 전통적 비수기인 3분기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매출 성장으로 3분기에 OPM 10%를 기록했으며, 내년에는 매출 2천억원대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성장으로 OPM 16~20% 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주요 7개국 전략국가 성장전략 2년차 효과 + 국내시장 성장+중국2기 VBP 매출)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1111000177&docno=&viewerhost=&viewerport=
김종원 디오 대표는 “국내 임플란트 시장은 포화 상태로 조만간 재편이 불가피하다”며 “지난해 밀어내기식 영업을 전면 중단하고 약 700억 원의 매출채권을 제각하며 체질개선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탄탄한 재무 기반과 444억 원의 현금을 바탕으로 외부 차입 없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해외 법인 확대와 M&A(인수합병)를 포함한 공격적 사업 확장 전략으로 2년 내 매출 3000억 원, 5년 내 5000억 원 달성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 “신제품 ‘유니콘 시스템’과 AI 기반 ‘에코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1111441322920105517
"디오, 내수 부진에도 해외 고성장으로 성장세 유지" [모닝 리포트]

대신증권은 디오의 2026년 매출액을 2124억원, 영업이익을 342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0%, 120% 성장한 수치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시장 확대와 비용 효율화의 결합으로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2000196
미국의 플라이브 에너지와 오르비텍 MOU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용융염원자로(MSR) 기술 공동개발 협력
2. 모빌리티(선박 등) 및 산업용 원자로 응용 협력
3. 한·미 원자력 공급망 현지화 및 시장진출
4. 전략적 투자(Series B SAFE)검토
외에
방사선동위원소 및 방사선 의약품 개발 공동연구, 항공우주 및 달 원자로 응용 기술 협력 목적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6970?sid=101
디오(039840)가 유럽 의료기기 인증 (MDR) 문턱을 넘었다. 이번 인증으로 디오는 유럽 시장은 물론, 동유럽·남미·아시아 등 비(非)EU 지역까지 레버리지를 확보하며 글로벌 확장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디오가 임플란트 전(全) 품목에 대해 유럽연합(EU)의 의료기기 통합 규정인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국내 상장 임플란트 제조사 중 최초의 사례로, 회사 측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 시장 선점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63898
[오스테오닉 3분기 보고서 공시]

3분기 매출액 : 118.8억(YoY 45.5%)
3분기 영업익 : 22.3억(YoY 36.0%)
누적 매출액 / 영업이익 : 324억 / 65억

올해 실적 추이
2025.3Q 119억 / 22억
2025.2Q 110억 / 27억
2025.1Q 95억 / 15억

2분기 대비 3분기 영업이익 소폭 감소 원인은
1. 스포츠메디신과 CMF 제품의 유럽 MDR 인증을 위한 비용 발생
2. 에스테틱 제품 해외 허가를 위한 임상비용 지출 발생
3. 2분기에는 매츌채권 상각 환입 2억이 있었지만 3분기에는 매출채권상각 1억원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3억 차이 발생) 때문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1114001618&docno=&viewerhost=&viewerport=
지난 9월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는 한화엔진 벤더에 등록되었습니다.
디에스티의 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473억원 영업이익 35억원으로 OPM 7.4% 기록하였습니다.
24년 매출액 650억에 OPM 4.8% 였던점을 감안하면 OPM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26년은 기존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외 한화엔진 매출까지 신규로 붙으며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707530167488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디오(039840) - Big Bath 후 약진하는 실적, 정상화를 넘어 성장으로


투자포인트

1. 정상화를 끝내고 본격 성장 단계 진입:
디오는 2024년 빅배스를 단행하며 이후 경영진 전면 교체, 재무구조 개선, 영업망 재편 등 2025년까지 기업 정상화에 큰 노력을 쏟았다. 현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보에 성공했으며, 그 동안 부진했던 세미나 등의 교육 지원(핵심 영업 방식)에 자원을 집중해 실적 측면에서도 YoY, QoQ 동반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1Q25부터 이러한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특히, 3Q25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 42억원(+950% YoY, +40% QoQ)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이 즉각적인 영업 레버리지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 2026년 중국 VBP는 잠재적 기회요인:
디오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중국의 VBP(Volume Based Procurement)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중국 내 CAPA를 확보해 GMP 승인 절차가 진행중이다. VBP는 중앙에서 대량으로 구매해 각 병원에 공급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본격적으로 중국을 공략중인 동사에게는 기회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디오의 제품은 기본적으로 가성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2026년 VBP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Volume의 효과가 체감될 수 있는 2026년:
2026년 디오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19억원(+30% YoY), 영업이익 309억원(+94% YoY) 이다. 빅배스 이후 공을 들인 해외에서의 성장이 궤도에 올랐다는 판단이며, 매출 볼륨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더불어, 중국 VBP가 제외된 추정치라는 점에서 VBP 입찰 성공 시,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aMhY1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시지메드텍은 글로벌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척추 제품의 수요도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척추 융합기기 ‘유니스페이스 TPLIF 케이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승인을 받으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제품은 시지바이오의 차세대 골대체재 ‘노보시스 퍼티’와의 임상 연계 시너지도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의 ‘노보시스 트라우마’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재생의료 기반 골절 치료 시장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는 전 부문에서의 성장세를 언급하며 “시지바이오와의 협업, 고부가가치 제품 전략, 디지털 덴티스트리 확대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511170934555354de3f0aa1be_7
KX는 레저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기반으로, 보안과 반도체 등 비레저 부문의 실적 개선이 더해지며 전반적인 실적 균형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글로벌 레저 사업 확장 차원의 아시아 지역 신규 골프장 개발 프로젝트도 순항 중에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2142?sid=101
오르비텍이 3분기에 수주한 ‘월성원자력발전소 1, 2호기 방사선관리용역’ 253억원에 해당되는 매출액은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됩니다.

인수 예정인 '파인테크닉스'와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대상 회사의 노하우를 공유하여 플랜트사업 부문에 대한 협업 방안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차세대 원전사업은 MOU를 체결한 미국의 토륨원자로 선도기업인 '플라이브 에너지'가 방한할 때 더 구체화 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9231?sid=101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KX] KX의 본질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 부각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1/17): 3,890원
Upside : -

레저·미디어·반도체 3축으로 성장하는 KX 그룹
동사는 방송송출·채널 운영, 레저, 반도체 패키징 소재 등 서로 다른 산업을 아우르는 복합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종합 미디어·레저 기업으로, 2011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사업 구조는 레저와 비레저 부문으로 구분되며, 레저 39.5%, 방송 12.0%, 반도체 재료 34.2%, 기타 14.3% 등으로 매출이 구성되어 있어 특정 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낮추고, 경기 변동에 대한 방어력을 확보한 포트폴리오 형태를 띠고 있다. 파주CC·신라CC·클럽72 등 프리미엄 대중형 골프장을 기반으로 레저 부문에서 안정적 현금흐름과 견조한 수익성을 창출하는 한편, KX하이텍(반도체·SSD 소재)과 KX이노베이션(채널·송출) 등 총 20여 개의 계열사를 중심으로 비레저 사업의 외연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더불어 동사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다음 스텝으로 베트남 후에 프로젝트(리조트·골프장 개발사업)을 통해 글로벌 레저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3Q25 Review, 레저 둔화 속 비레저의 수익성 견조
동사의 3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903.4억 원(-19.8%, YoY), 영업이익 201.1억 원(-15.5%, YoY), 영업이익률 21.1%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레저 부문은 떼제베CC 매각으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우천일수 증가 등 외부 환경 영향이 반영되며 매출이 27.1% 감소하였으나, 50% 이상의 높은 수익성은 유지한 것으로 파악된다. 반면 반도체 소재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KX하이텍은 생산라인 이전 효과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과 고정비 효율화가 지속적으로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였다. 또한 채널·송출 부문은 주요 채널과 플랫폼 계약이 유지되며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었고, 그룹 내 안정적 현금창출원 역할을 지속함으로써 전체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2025년 성장 모멘텀 및 밸류에이션 매력
동사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461.6억 원(-14.3% YoY), 영업이익 512.5억 원(-14.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기존 채널·송출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과 레저 부문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비레저 사업 확장이 본격화되는 시기라 판단된다. 특히 자회사 KX하이텍은 IC 트레이를 글로벌 메모리 3사에 모두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NAND Flash 업황 회복에 따른 SSD 케이스 수요 증가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어 비레저 부문의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이 4.7배 수준으로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되며, 8천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점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부각된다. 이에 따라 현 주가는 본질가치 대비 리레이팅 여지가 충분한 구간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oOUyiO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에이텀이 지난 10월 글로벌 완성차 부품업체의 1차 벤더(1st Tier)로 공식 등록되며, 전기차 핵심 부품 사업이 준비 단계에서 글로벌 전기차 시장 '직접 진출' 단계로 전환됐다. 회사는 동시에 베트남 생산법인의 자동화 설비 구축까지 마무리해, 전기차 고객사 확대와 대량 공급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양산 체계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이텀은 글로벌 완성차 부품사와의 품질·공정·기술 심사를 통과하며 1차 벤더 지위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전기차 핵심 부품 공급이 준비 단계에서 실제 매출 성장 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013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