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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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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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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이 미국 전기차 플랫폼 스타트업 하빈저 모터스(Harbinger Motors)에 약 15억원을 투자하며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에이텀은 지난 20일 하빈저 모터스 지분 투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투자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10.52% 수준이다.

하빈저 모터스는 미국에 본거지를 둔 전기차 플랫폼 개발사로, 상용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핵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텀은 이번 투자를 통해 하빈저의 차세대 플랫폼과 자사의 고효율 전기차 부품 기술 간 직접적 기술 시너지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https://www.mt.co.kr/stock/2025/11/21/2025112108564758238
디오임플란트가 의약품 라인업 강화를 위해 보툴리눔톡신 ‘비에녹스주’를 도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디오가 도입한 ‘비에녹스주’는 한국 비엔씨가 제조하고 동국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제품으로 감압 건조(Vacuum Drying) 방식을 적용해 단백질 손상을 최소화하고, 정제된 고순도 톡신을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안정성과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보툴리눔 톡신의 경우 미용 시술에 주로 사용됐지만 최근 치과 임상 영역에서도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갈이(Bruxism) 치료 시 과도한 저작근의 긴장을 완화해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며, 턱관절 장애(TMD) 환자에게는 개구 시 통증이나 클리킹 사운드(Clicking sound)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근육 과긴장으로 인한 두통이나 어깨 통증 등 2차 증상 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구강·하악근 긴장이상, 임플란트 시술 후 근육 안정 보조, 부정교합의 보존요법 등 다양한 치과적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5795
KX그룹이 투자에 나선 비마이프렌즈는 위버스 핵심 인력들이 설립한 팬덤 플랫폼 기업입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굿즈 프로젝트 공식 제작 파트너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GD, 소니뮤직, 넷플릭스, 글로벌 e스포츠 팀 T1 등과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룹 내 KX이노베이션, 엠엔씨넷미디어, KX엔터테인먼트 등의 콘텐츠 제작·브랜딩 역량과 팬덤 플랫폼의 시너지를 기대합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121000114
지니너스는 이번 연구에서 종양미세환경(TME) 내 단일세포 수준의 면역세포 구성이 암종과 무관하게 공통 패턴을 형성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단핵구–대식세포 계열의 분화 경로가 면역반응과 치료효과를 결정짓는 핵심 축이라는 점을 규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다양한 암종에서 유사한 골수성 세포가 반복적으로 관찰됐으며, 치료 반응과 직접 연관된 특정 세포타입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의 암종별 분석을 넘어 범암종(pan-cancer) 기반 면역 표적 발굴을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면역항암제·ADC·복합 면역조절제 등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서 환자 반응 예측과 타깃 발굴 전략을 혁신할 근거”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니너스는 이번 성과가 단순한 학술 발표를 넘어 회사의 핵심 사업역량을 입증한 연구라고 강조했다. 회사가 보유한 싱글셀·공간오믹스 기반 AI 플랫폼 ‘인텔리메드’(IntelliMed)는 이번 연구에서 확인된 면역 패턴을 임상과 신약개발 의사결정에 적용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02486642369000&mediaCodeNo=257&OutLnkChk=Y
"지난달 1차 벤더로 등록된 글로벌 완성차 부품 업체의 트랜스 공급 업체 가운데 전 공정 자동화를 한 기업은 에이텀이 유일합니다. 완벽한 시범 생산을 통해 수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변압기(트랜스) 전문기업 에이텀(5,440원 ▲110 +2.06%)의 한택수 대표는 지난 21일 베트남 박닌성 화푸산업공단의 에이텀 비나(ATUM VINA) 공장에서 만나 글로벌 완성차에 탑재될 7종의 부품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에이텀의 자회사 에이텀 비나는 지난해 9월 45억원을 투자해 화푸산업공단으로 이전한 뒤 자동화 설비 구축을 시작했다. 2000평 규모 공장에서는 전기차(EV) 자동화 생산 2라인, TV 자동화 생산 3라인, 수동 6개라인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TV용 트랜스 80종과 전장용 트랜스 7종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중 전장용 트랜스의 자동화율은 100%에 달한다.

한 대표는 "글로벌 완성차 부품업체의 1차 벤더 등록을 3년 8개월간 준비하면서 공장 자동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체감했다"며 "중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과 임금 상승 심화에 따라 자동화 구축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mt.co.kr/stock/2025/11/27/2025112613295340644
오르비텍이 국내 '원전해체 산업'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르비텍이 제작한 '금속용융 설비'는 고온에서 방사성 금속을 용해하여 체적을 대폭 줄이고, 재활용 가능 자원을 분리해내는 기술적 장점을 갖췄습니다. '콘크리트 처리 설비' 역시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콘크리트 폐기물을 감용(부피 저감)함으로써 처분 비용 절감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은 이번 설비 도입을 통해 오는 2026~2027년 현장 적용성 평가 및 성능 인증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cf.
제염: 방사성 오염을 제거
감용: 방사성 오염 설비의 부피를 저감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127001202
이 연구원은 "베트남 CMO 공장 한국 GMP 승인은 2026년 상반기 예정, 미국과 유럽 GMP 승인도 2026년 말 예정되어 있고 추가 CMO 계약 논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돼 2026년 상반기에는 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경우 올해 12월 FDA NDA 제출이 예정되어 있어 상업화 기대감 또한 유효하다"고 말했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12809032431466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제품 얼리텍-B가 전문가위원회에서 "유용성 있음"으로 결론 났습니다. 이제 식약처의 최종 허가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디오가 6년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인 ‘ECO Planning’과 ‘ECO CAD’는 CT 및 구강스캔 기반의 통합 디지털 임상 솔루션으로,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3D로 정밀 시뮬레이션하고 보철물을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 정합, 신경관 자동 생성,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실시간 협업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해 개원가의 임상 효율성과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플래닝부터 보철 디자인까지 ECO 시리즈를 활용한 디지털 진료 프로세스를 실제 임상 시연 형식으로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ECO Planning’을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계획과 ‘ECO CAD’ 기반 보철물 설계 등 일련의 워크플로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개원가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5901
다보링크의 유상증자가 완료됐습니다.
디오가 실수금 기반 매출 구조로 전면 전환하며 재무 체질 개선 성과를 내고 있다. ‘밀어넣기식’ 매출을 중단하고 700억원 규모 매출채권을 한 번에 반영한 ‘빅배스’ 이후, 3분기 영업흑자 전환과 함께 현금흐름도 플러스로 돌아섰다. 3분기 실적은 매출 414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순이익 59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측면에서는 디지털 임플란트 경쟁력을 확장하고 있다. 신제품 UNICON과 에코 시리즈를 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고, 중국·튀르키예·인도 등 7대 전략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튀르키예는 최근 2년간 40% 이상 성장했으며, 중국은 내년 현지 생산을 시작해 VBP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회사는 올해 매출 1600억~1650억원을 예상하며 내년 2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한다. 현금창출력 개선을 바탕으로 글로벌 덴탈 소프트웨어·교육 플랫폼 M&A를 검토 중이며, 최근 2년간 1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했다. 증권가는 디오가 ‘레버리지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며, 2026년 영업이익률 15%대 회복 가능성을 전망했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72
이번 판결로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국내 유통사 삼일제약은 중단됐던 아필리부 판매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인 아필리부는 삼일제약이 작년 5월 출시해서 8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넘겼던 블럭버스터 제품입니다.
내년에 판매를 재개해서 내년 매출액 200억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95663150491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지노믹트리(228760) - 임박한 식약처 승인과 유럽 진출 모멘텀의 콜라보

투자포인트
1. 방광암 진단키트(얼리텍 B)의 국내 식약처 승인 임박:
방광암 진단키트 ‘얼리텍 B’의 국내 식약처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11월 28일 식약처 홈페이지에 개제된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가위원회(제2025-7호) 심의결과’를 보면 결과에 ‘유용성 있음’으로 기재되었기 때문이다. 즉, 얼리텍 B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평가는 끝났고 현재는 허가 프로세스가 진행중일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에서 연내 최종 승인을 기대한다.

현재 방광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혈뇨 환자의 요도에 내시경을 삽관한 뒤 방광 내부를 확인하고 최종 진단을 내린다. 환자가 큰 고통을 느끼는 방식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상당하고, 실제로 증상이 애매한 경우 환자가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 키트는 소변을 통해 방광암을 진단해내는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사인 A사 제품 대비 민감도(89.2%, A사 51.5%)가 뛰어나다는 것을 비교 임상을 통해 이미 입증했다. 현재 식약처 승인 전임에도 여러 병원 및 업체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식약처 승인 이후 발생할 수요 강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2. EDX Medical을 통해 영국 진출 및 유럽 공략 본격화:
대장암 진단키트인 ‘얼리텍 C’의 경우 최근 영국 바이오텍 기업인 EDX Medical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진출을 공식화했다. EDX Medical은 영국의 주요 병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기업이며, 2026년 1월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 1차 목표는 연간 38만명에 달하는 FIT(분변 검사) 검사 양성 환자에 대해 얼리텍C를 적용하는 것으로,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530억원 수준이다. 영국은 대장 내시경 검사에 소모되는 시간이나 비용이 환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수준이기 때문에 얼리텍 C의 빠른 시장 침투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더불어, 이번 영국 진출이 최근 약 34조원에 매각된 이그젝트 사이언스와의 밸류에이션 갭을 메울 수 있는 핵심적인 레퍼런스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중요한 투자포인트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E99J5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지니너스의 이번 성과는 단순한 연구 결과가 아니다. 항암제 개발의 공식을 통째로 바꾸는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이다.

박 대표는 "면역항암제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누가 약에 반응하는가'를 정확히 예측하는 능력"이라며 "공간오믹스는 세포가 어디에 모여 있고 서로 어떻게 신호를 주고받는지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임상 성공 확률을 기존 방식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데이터는 글로벌 제약사들 사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들의 관심은 ‘직장암’이 아니었다. 초점은 '이 분석법을 다른 암종에도 적용할 수 있느냐'는 문제 하나였다. 그만큼 이번 연구는 암 종별로 제각각이던 면역항암제 반응 문제를 공간적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 대표는 이에 대해 "이미 글로벌 임상에서 ADC·면역항암제는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선정이 필수 조건이 됐다"며 "공간오믹스는 환자 예측모델 개발, 임상 설계 최적화, 신약 타깃 발굴 등을 이루는 혁신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암 치료는 이제 단일 유전자·단일 세포로 설명할 수 없는 시대"라며 "세포 하나하나가 아니라, 세포 생태계 전체를 읽어야 비로소 치료 반응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니너스의 연구는 이를 실제 환자 조직에서 공간 구조로 입증한 첫 사례로 꼽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32166642395568&mediaCodeNo=257&OutLnkChk=Y
디오임플란트가 유니버설 임플란트 시스템 ‘Uni-Con(유니콘)’이 출시와 동시에 임상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UniCon’은 11° 커넥션 구조를 정밀하게 구현한 설계와 직경·길이 구분 없는 단일 커넥션 플랫폼을 특징으로 한다. 최신 디지털 보철 환경을 고려한 스마트 디자인이 강점으로 꼽히며 다양한 케이스에서 예측 가능한 시술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5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