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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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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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공간오믹스 데이터로 암세포와 암면역세포를 정밀하게 분석하면 치료 반응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료 반응을 사전에 예측하는 것도 가능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면역항암제 반응을 예측하는 동반진단 기술과 조직 슬라이드 상에서 세포 상태를 구분해 치료 효과를 판단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결과,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지니너스의 공간오믹스 소프트웨어(스페이스 인사이트, 인텔리메드)는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학계부터 산업계까지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지니너스는 현재 △국내 대형 A사 △에이비엘바이오(298380) △태국 시리라즈병원 △일본 명문대 △게이오대 △숙명여대 등과 스페이스 인사이트, 인텔리메드 등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아울러 일본 국립암센터 주관 몬스터-3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현재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여러 제약사와 계약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추가 계약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4646645314768&mediaCodeNo=257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시지메드텍(056090) - 실적 턴어라운드로 연결되는 신사업의 본격화

투자포인트
1.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 본격화:
시지메드텍의 신규 성장 동력인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1Q26 출시를 앞두고 있는 ‘우루덴트(대웅제약의 우루사 IP)’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글로벌 업체향 CDMO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증설이 진행중이며 1Q26 내 연간 60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캐파를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 치과용 임플란트 경우, 어느정도 성숙기에 접어든 시장이기 때문에 원가 절감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즉, CDMO에 대한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되며, 자체 브랜드 ‘우루덴트’를 통한 레퍼런스 확보 이후 CDMO사업 진출에 성공한다면,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은 동사의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2. ‘ECM 스킨부스터’ ODM 사업 또한 2026년 본격화:
시지메드텍의 모회사인 시지바이오는 관절부위 연조직 재생을 목적으로 한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를 미용 버전으로 개량한 ‘시지리알로인젝트파인 (ECM 스킨부스터)’을 1Q26 출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시지메드텍은 3Q26경 시지바이오의 ECM 스킨부스터 ODM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ECM 스킨부스터는 한스바이오메드와 엘앤씨바이오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며 높은 밸류로 평가받고 있다. 시지메드텍 또한 동 시장 진입 시, 높은 성장성을 근거로 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3. 2025년 턴어라운드 이후 본격적인 성장구간 시작:
시지메드텍은 2025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67억원(+41% YoY), 영업이익 84억원(+147% YoY)이다. 치과용 임플란트(및 CDMO) 사업과 스킨부스터 ODM 사업 본격화가 2026년의 호실적을 예상하는 핵심 근거이며, 턴어라운드 이후 성장이 본격화되는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8Tb71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이번 NDA제출로 연내에 FDA의 승인 여부가 결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표적 노령질환인 골관절염 환자는 국내에만 400만명대입니다.'로어시비빈트'는 미국에서 골관절염 2~3기 환자 그룹을 대상으로 임상을 했고 2~3기 그룹 환자가 전체 7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대략 300만명 정도의 환자가 타겟그룹입니다.
삼일제약은 국내 약가를 300만원 수준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M/S 5~10% 가정시 투약환자는 15만명~30만명이 되고 약가 30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매출 4,500억원~9,000억원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신약으로 승인 받은 골관절염 치료제가 없는 독점적 상황임을 감안할 때 업사이드는 더 크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익측면에서도 보수적으로 OPM 15% 이상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007?sid=101
'뷰티스킨'의 공장이 화재피해로 인해 복구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피해복구는 완료됐고 2025년 상반기부터 정상가동 중입니다.

동시에, 현재는 다이소에서 '스테디셀러'가 된 제이준의 슬리핑팩 제품라인업이 2025년 상반기부터 논의됐고, 3월부터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11월에 군납 입찰에 성공했고 본격 가동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 이너뷰티 기업 '페슬'인수로 외형확장도 커졌고, 점진적으로 펀더멘틀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175?sid=101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삼일제약(000520) - 재조명될 ‘로어시비빈트’ 국내 독점 판권의 가치

투자포인트
1.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FDA 승인 신청 완료:
Biosplice Therapeutics는 지난 6일 미 FDA에 ‘로어시비빈트’의 NDA제출을 완료했다. ‘로어시비빈트’는 ‘CLK/DYRK 키나제(인산화효소)’ 억제제로 ‘Wnt 신호’를 조절하는 기전을 갖고 있으며, 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DMOAD)를 목표로 개발된 약이다. 임상 3상 종료 이후 FDA 승인 신청이 지연되며 임상 결과에 대한 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서류상의 보완작업에 의한 지연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로어시비빈트’는 지난 임상 3상 주요 평가 지표(WOMAC, WOMAC pain, WOMAC function)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입증한 상태이다.

2.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삼일제약:
삼일제약에 주목하는 이유는 삼일제약이 이미 Biosplice Therapeutics와 2021년 3월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판권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아직 제대로 된 치료제가 없어 진통제 수준에서의 치료가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환자수가 많고 통증이 심한 질병이라는 점에서 치료제만 출시된다면 상당한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국내만을 놓고 보더라도 ‘로어시비빈트’가 타깃하는 환자수는 2~300만명에 이르며,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할 시 시장규모는 연간 6~9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치료제 출시 이후 시장침투율에 따라 다르겠지만 10%만 가정하더라도 삼일제약은 본업 매출액 대비 3~4배 수준인 6,000~9,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다.

3. 기다리는 CMO 계약은 2026년 상반기 예상:
삼일제약의 또 하나의 핵심 성장동력인 점안제 CMO 사업의 경우, 현재 고객사와의 최종 품질 테스트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속도라면 2026년 상반기 중에는 계약이 체결될 수 있고, 더불어 기존 고객사인 Formosa향 매출 또한 2026년 하반기부터는 발생할 수 있다. CMO 매출 발생이 지연되며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2026년은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C4JdG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로어시비빈트가 차질 없이 연내 FDA 승인을 받을 경우 FDA로부터 허가 받은 세계 최초의 골관절염 치료신약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현재 사용되는 있는 치료제들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시술요법이거나 대증요법 약물들입니다.
노령화 질환이기 때문에 시장은 크지만 경쟁제품이 없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삼일제약의 로어시비빈트는 국내 시장에서 의미 있는 매출 및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특히 Peer 기업들인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 5.9조원), 메디포스트(0.6조원)의 기업가치를 감안할 때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이번 허가로 우선 비급여로 국내 판매가 개시됩니다.
이제 지노믹트리의 상업화 완료 된 제품은 얼리텍C(대장암 진단)와 얼리텍B(방광암 진단) 2개 파이프라인이 됐습니다.

특히 얼리텍B는 소변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기존 검사법(요도 속에 삽관하는 방광경)에 비해 고통이나 2차 감염 리스크가 적고 경쟁제품 대비 획기적인 민감도와 특이도를(애보트 제품은 민감도 60%대) 기반으로 의미 있는 매출과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7004?sid=101
'디오'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 주재로 열린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소비재·콘텐츠 분야 대표 기업들이 참여해 중국 진출 과정의 애로사항과 정부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임플란트 업계 대표로 참석한 디오는 중국 내 신제품 인허가 규정과 비용 부담 문제를 공유하며, 제도 개선과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디오는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년 대비 약 두 배 성장했으며, 정부 지원이 확대될 경우 한·중 경제 협력에 더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433?sid=103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유지, Upside 65%)

★4Q25 Preview: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4Q25 영업이익 29억원, OPM 22% 전망]
-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 (+34.2% YoY)과 영업이익 29억원 (+25.6% YoY)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5년 예상 연간 실적은 매출액 455억원 (+32.8% YoY)과 영업이익 94억원 (+36.4% YoY, OPM 20.7%)

[26년부터 본격화될 영업 레버리지 효과]
- ①스포츠메디슨: 미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판매 시작 2년차에 접어들며 재주문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중.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4 년 101억원 > 25년 174억원 > 26년 231 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②트라우마: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동사 매출의 약 35%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③CMF: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해 유럽 시장 판매 강화 및 CFDA 확보에 따른 중국 시장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 유지]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2.2%,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48.4% YoY, OPM 23.2%).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hP5HZ6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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