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어스 인사이트 Analyst 최재호
[삼일제약] 모두가 놓치고 있는 ‘로어시비빈트’의 잠재력과 가치
-발간일 : 2026년1월30일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1/29): 9,710원
글로벌 점안제 CMO 제조 및 신약 Pipe-Line 보유 기업
삼일제약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47년 설립 된 제약회사다. 전문의약품 기반 오리지널제품 직수입 및 국내 독점판매를 진행중이며, 제네릭 제품을 직접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안과 질환계 제품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다.
다수의 신약에 대한 Pipe-Line 또한 보유중인데, 이중 국내에서 독점 판권을 보유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가 추가적인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국내 경쟁치료제로 분류되는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약8.6조원), 메디포스트(시가총액 약1조원)를 살펴보면 현재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충분한 주가 조정이 이뤄진 시점에서 1)글로벌 점안제 CMO공장(Capa 약 6천억원)의 본격적인 수주개시, 2)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판권 가치를 판단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시기를 맞이했다고 판단한다.
세계 최초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FDA 신청
로어시비빈트는 약 17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 받은 미국의 바이오 테크기업 ‘바이오스플라이스(BiospliceTherapeutics)’가 개발한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골관절염 환자수는 2019년 400만명을 돌파했으며, 이중 무릎골관절염 환자는 2014년 약149만명 → 2023년 약 204만명, +36.9%로 급격히 증가했다. 로어시비빈트는 무릎골관절염 환자중 약 70%에 달하는 KLGrade 2~3등급 환자대상 치료제이며, 주목할 부분은 지난 1월6일 美FDA에 NDA제출을 완료했다는 점이다. 현재까지 골관절염 치료제를 DMOAD 형태로 치료할 수 있는 의약품이 존재하지 않으며, FDA 승인 이후 가장 빠른 시장선점 및 상업화에 돌입할 수 있다는 의미다. 동사는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판권을 보유(2021년3월 License-In)하고 있다. 기대감이 점증되는 시기다.
국내 독점 판권 ‘로어시비빈트’ 가치 반영 필요
진행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2H26 FDA 심사완료 → 2H26 국내 식약처신청 → 2027년부터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판매 시작이 예상된다. 상용화 이후 예상되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추정시 매출액 약 5,000~7,500억원, 영업이익 약 1,000~1,500억원의 밴드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성장률 CAGR4%, 국내 골관절염 환자 수 2027년 239만명, KLGrade2~3등급 환자비율 70%, 선택률10~15%, 가격300만원, OPM20%가정)한다.
[삼일제약] 모두가 놓치고 있는 ‘로어시비빈트’의 잠재력과 가치
-발간일 : 2026년1월30일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1/29): 9,710원
글로벌 점안제 CMO 제조 및 신약 Pipe-Line 보유 기업
삼일제약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47년 설립 된 제약회사다. 전문의약품 기반 오리지널제품 직수입 및 국내 독점판매를 진행중이며, 제네릭 제품을 직접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안과 질환계 제품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다.
다수의 신약에 대한 Pipe-Line 또한 보유중인데, 이중 국내에서 독점 판권을 보유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가 추가적인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국내 경쟁치료제로 분류되는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약8.6조원), 메디포스트(시가총액 약1조원)를 살펴보면 현재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충분한 주가 조정이 이뤄진 시점에서 1)글로벌 점안제 CMO공장(Capa 약 6천억원)의 본격적인 수주개시, 2)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판권 가치를 판단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시기를 맞이했다고 판단한다.
세계 최초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FDA 신청
로어시비빈트는 약 17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 받은 미국의 바이오 테크기업 ‘바이오스플라이스(BiospliceTherapeutics)’가 개발한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골관절염 환자수는 2019년 400만명을 돌파했으며, 이중 무릎골관절염 환자는 2014년 약149만명 → 2023년 약 204만명, +36.9%로 급격히 증가했다. 로어시비빈트는 무릎골관절염 환자중 약 70%에 달하는 KLGrade 2~3등급 환자대상 치료제이며, 주목할 부분은 지난 1월6일 美FDA에 NDA제출을 완료했다는 점이다. 현재까지 골관절염 치료제를 DMOAD 형태로 치료할 수 있는 의약품이 존재하지 않으며, FDA 승인 이후 가장 빠른 시장선점 및 상업화에 돌입할 수 있다는 의미다. 동사는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판권을 보유(2021년3월 License-In)하고 있다. 기대감이 점증되는 시기다.
국내 독점 판권 ‘로어시비빈트’ 가치 반영 필요
진행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2H26 FDA 심사완료 → 2H26 국내 식약처신청 → 2027년부터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판매 시작이 예상된다. 상용화 이후 예상되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추정시 매출액 약 5,000~7,500억원, 영업이익 약 1,000~1,500억원의 밴드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성장률 CAGR4%, 국내 골관절염 환자 수 2027년 239만명, KLGrade2~3등급 환자비율 70%, 선택률10~15%, 가격300만원, OPM20%가정)한다.
코오롱티슈진 시가총액 8조원대, 메디포스트 시가총액 약 1조원, 삼일제약 시가총액 약 0.2조원
국내 독점 권리만 갖고 있다는 한계를 감안하더라도 FDA 승인 프로세스가 가장 앞서 있고 임상결과도 좋았던 점(뛰어난 통증 완화 효과, 관절 기능에 대한 개선, 관절의 구조적 개선 가능성 입증 등), 가격 경쟁력(300만원 수준의 약가) 등을 감안시 주가에 대한 리레이팅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독점 권리만 갖고 있다는 한계를 감안하더라도 FDA 승인 프로세스가 가장 앞서 있고 임상결과도 좋았던 점(뛰어난 통증 완화 효과, 관절 기능에 대한 개선, 관절의 구조적 개선 가능성 입증 등), 가격 경쟁력(300만원 수준의 약가) 등을 감안시 주가에 대한 리레이팅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디오는 이번 전시에서 UNICON Implant와 SINUS Solution 신제품을 전면에 내세워 변화된 R&D 방향성과 함께 중동시장에 처음 소개되는 임플란트 솔루션을 공개했다. 특히 전시 철학으로 ‘Engineered Simplicity’를 제시하며, 기술은 고도화되더라도 사용자가 체감하는 경험은 반드시 단순해야 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명확히 전달했다.
이를 바탕으로 디오는 시장 트렌드와 그간 축적된 다양한 기술을 제품 개발에 집약하는 동시에, 임상 과정에서 의료진이 느끼는 시술 흐름을 더욱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전시장을 찾은 치과의사들은 UNICON KIT 7과 NEW SINUS KIT를 직접 체험한 후, 시술자 관점에서 사용 편의성이 세심하게 반영된 디자인이라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6389
이를 바탕으로 디오는 시장 트렌드와 그간 축적된 다양한 기술을 제품 개발에 집약하는 동시에, 임상 과정에서 의료진이 느끼는 시술 흐름을 더욱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전시장을 찾은 치과의사들은 UNICON KIT 7과 NEW SINUS KIT를 직접 체험한 후, 시술자 관점에서 사용 편의성이 세심하게 반영된 디자인이라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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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entalnews.or.kr
[치과신문] 디오, AEEDC 2026서 新 브랜드 철학 공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 전시회 ‘AEEDC Dubai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중동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디오는 이번 전시에서 UNICON Implant와 SINUS S
Forwarded from ARC리서치
[ARC리서치 기업분석 보고서]
채널 링크 : t.me/arc_research
시지메드텍 (056090): ECM 스킨부스터 시장에 강력한 신입 등장!
자료 : bit.ly/46tfh4l
▶️ 대웅그룹 관계사 편입 후 사업 재편 완료. 실적 성장 본격화
- 정형외과 및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 ‘24년 최대주주가 대웅그룹 관계사 ‘시지바이오’로 변경. 이후 사업 재편, M&A 등을 통해 사업확장 국면 진입, 이제는 성장 기업으로 변모
- 동사는 지디에스, 올어버트먼트, 덴탈오션 등 덴탈 기업 인수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사업 진출
- 기존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또한 제품군 확장하며 외형을 확대
- 올해 ECM 스킨부스터 출시를 시작으로 피부미용 사업 본격화
- 매출액 비중은 3Q25 누적 기준 의료기기(임플란트 등) 70%, 전기에너지(전기계량기 등) 30%
- ‘25년 매출액 491억원(YoY +41.9%), 영업이익 50억원(YoY 흑전)을 전망. 덴탈 업체 인수효과가 작년 3분기부터 순차 반영. PMI 과정 거치며 비용 효율화 통한 수익성 제고가 기대됨. ‘26년부터는 온기 반영될 예정
- ‘26년 매출액 650억원(YoY +32.3%), 영업이익 91억원(YoY +83.4%)을 전망
▶️ ECM 스킨부스터 정식 출시 임박
- 동사는 올해 상반기 ECM 스킨부스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제품 validation 진행 중
- 무세포동종진피를 주성분으로 한 연부조직 재생 목적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시지바이오 ‘20년 출시)를 분말 형태로 변형
- 원재료 수급은 시지바이오, 제조·판매는 동사, 영업은 디엔컴퍼니가 담당할 것으로 예상. 수직계열화 통한 시너지 발생 기대
- 시지바이오는 대웅그룹 관계사로 인체조직 가공, 의료기기 개발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 디엔컴퍼니는 시지바이오 자회사로 피부미용 상품 판매 및 마케팅에 특화
- 디엔컴퍼니의 영업망을 통해 시장 침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 디엔컴퍼니가 유통·판매하는 나보타, 브이올렛, 리프팅실 등 피부미용 제품과 함께 패키지 구성 판매도 가능
- 시지바이오는 AATB(미국조직은행연합회)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내 다수의 원료 수급처 확보
- 또, 국내 최대 규모 인체조직 가공시설 운영 중으로 ECM 스킨부스터 공급의 병목 요인으로 지목되는 원료 수급도 원활할 것으로 예상
- 엘앤씨바이오(12MT PSR 26배), 한스바이오(6.7배) 등 ECM 스킨부스터 상용화 업체는 높은 밸류를 부여받고 있는 상황
- 이를 근거로 동사 또한 올해 초도 매출과 capa. 확인될 시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타날 개연성
▶️ 임플란트 사업, 본격적인 확장 구간
- 주력 사업인 정형외과 및 덴탈 부문은 기술 고도화와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견고한 성장 기반 구축
- 기존 척추 고정장치 중심에서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으로 제품 라인업 확장 중이며, capa. 3배 확대(20만 개→60만 개) 및 공정 자동화로 생산성 극대화
- 덴탈 임플란트 부문 또한 4종의 어버트먼트 라인업(맞춤형, 체결형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 픽스처 도입 및 중장기 내재화를 통해 덴탈 임플란트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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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 (056090): ECM 스킨부스터 시장에 강력한 신입 등장!
자료 : bit.ly/46tfh4l
▶️ 대웅그룹 관계사 편입 후 사업 재편 완료. 실적 성장 본격화
- 정형외과 및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 ‘24년 최대주주가 대웅그룹 관계사 ‘시지바이오’로 변경. 이후 사업 재편, M&A 등을 통해 사업확장 국면 진입, 이제는 성장 기업으로 변모
- 동사는 지디에스, 올어버트먼트, 덴탈오션 등 덴탈 기업 인수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사업 진출
- 기존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또한 제품군 확장하며 외형을 확대
- 올해 ECM 스킨부스터 출시를 시작으로 피부미용 사업 본격화
- 매출액 비중은 3Q25 누적 기준 의료기기(임플란트 등) 70%, 전기에너지(전기계량기 등) 30%
- ‘25년 매출액 491억원(YoY +41.9%), 영업이익 50억원(YoY 흑전)을 전망. 덴탈 업체 인수효과가 작년 3분기부터 순차 반영. PMI 과정 거치며 비용 효율화 통한 수익성 제고가 기대됨. ‘26년부터는 온기 반영될 예정
- ‘26년 매출액 650억원(YoY +32.3%), 영업이익 91억원(YoY +83.4%)을 전망
▶️ ECM 스킨부스터 정식 출시 임박
- 동사는 올해 상반기 ECM 스킨부스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제품 validation 진행 중
- 무세포동종진피를 주성분으로 한 연부조직 재생 목적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시지바이오 ‘20년 출시)를 분말 형태로 변형
- 원재료 수급은 시지바이오, 제조·판매는 동사, 영업은 디엔컴퍼니가 담당할 것으로 예상. 수직계열화 통한 시너지 발생 기대
- 시지바이오는 대웅그룹 관계사로 인체조직 가공, 의료기기 개발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 디엔컴퍼니는 시지바이오 자회사로 피부미용 상품 판매 및 마케팅에 특화
- 디엔컴퍼니의 영업망을 통해 시장 침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 디엔컴퍼니가 유통·판매하는 나보타, 브이올렛, 리프팅실 등 피부미용 제품과 함께 패키지 구성 판매도 가능
- 시지바이오는 AATB(미국조직은행연합회)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내 다수의 원료 수급처 확보
- 또, 국내 최대 규모 인체조직 가공시설 운영 중으로 ECM 스킨부스터 공급의 병목 요인으로 지목되는 원료 수급도 원활할 것으로 예상
- 엘앤씨바이오(12MT PSR 26배), 한스바이오(6.7배) 등 ECM 스킨부스터 상용화 업체는 높은 밸류를 부여받고 있는 상황
- 이를 근거로 동사 또한 올해 초도 매출과 capa. 확인될 시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타날 개연성
▶️ 임플란트 사업, 본격적인 확장 구간
- 주력 사업인 정형외과 및 덴탈 부문은 기술 고도화와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견고한 성장 기반 구축
- 기존 척추 고정장치 중심에서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으로 제품 라인업 확장 중이며, capa. 3배 확대(20만 개→60만 개) 및 공정 자동화로 생산성 극대화
- 덴탈 임플란트 부문 또한 4종의 어버트먼트 라인업(맞춤형, 체결형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 픽스처 도입 및 중장기 내재화를 통해 덴탈 임플란트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예정
1. 세계 최초로 FDA 1호 골관절염 치료신약 및 DMOAD(근본적 치료제) 타이틀 획득 가능성
2. 임상을 통해 안정성 및 효과 입증
10년간 1,800명 환자 임상으로 드라마틱한 통증 완화 및 기능개선 효과 입증 및 관절 구조 개선(관절 공간내 협착이 유지 내지는 협착개선 효과) 확인
(관절내 염증을 막아주는 기전이기 때문에 염증으로 인한 통증 완화는 당연한 거고 반복적인 염증 발생으로 연골이 망가지는 걸 방어 함으로써 연골 재생 효과를 내는 기전이기 때문)
3. 가격 경쟁력
원가 부담이 큰 세포치료제 약물들에 비해 저분자화합물 의약품이기 때문에 낮은 원가율로 가격 경쟁력 보유(한국 내 약가 300만원 수준 목표)
한국내 400만명대 환자중 K&L grade 2~3기 환자가 70% 수준임을 감안시 삼일제약의 호실적 기대 가능(보수적으로 5만명만 연1회 투약해도 1,500억원 매출 가능하며, 보수적으로 OPM 20% 가정시 300억원의 영업이익 창출)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3067
2. 임상을 통해 안정성 및 효과 입증
10년간 1,800명 환자 임상으로 드라마틱한 통증 완화 및 기능개선 효과 입증 및 관절 구조 개선(관절 공간내 협착이 유지 내지는 협착개선 효과) 확인
(관절내 염증을 막아주는 기전이기 때문에 염증으로 인한 통증 완화는 당연한 거고 반복적인 염증 발생으로 연골이 망가지는 걸 방어 함으로써 연골 재생 효과를 내는 기전이기 때문)
3. 가격 경쟁력
원가 부담이 큰 세포치료제 약물들에 비해 저분자화합물 의약품이기 때문에 낮은 원가율로 가격 경쟁력 보유(한국 내 약가 300만원 수준 목표)
한국내 400만명대 환자중 K&L grade 2~3기 환자가 70% 수준임을 감안시 삼일제약의 호실적 기대 가능(보수적으로 5만명만 연1회 투약해도 1,500억원 매출 가능하며, 보수적으로 OPM 20% 가정시 300억원의 영업이익 창출)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3067
The Public
10년 임상·1800명 데이터로 증명…삼일제약, 글로벌 골관절염 시장에 변화 가져오나?
[더퍼블릭=유수진 기자] 삼일제약의 골관절염 치료제가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점을 열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임상시험에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를 투여받은 환자들 사이에서 관절 공간 폭(JSW)이 2년간 줄어들지 않고 유지되거나 오히려 넓어지는 결과가 확인되면서, 골관절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오스테오닉(226400) - 지속되는 성장에 더해지는 Zimmer 효과
투자포인트
1. 2026년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예상:
오스테오닉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5억원(+30% YoY), 영업이익 89억원(+29%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예상한다. 1)주요 제품군의 수출 확대와 2)Zimmer향 스포츠메디신 OEM/ODM 사업이 시작되며 발생하는 신규 매출이 2025년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들이다.
오스테오닉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6억원(+36% YoY), 영업이익 139억원(+56% YoY)으로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스토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꾸준한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나, 2025년부터 시작된 Zimmer향 OEM/ODM 사업이 올해는 100% 또는 그 이상의 성장을 통해 올해의 매출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또한 Zimmer향 매출의 경우 여타 제품 대비 수익성이 좋아 전사 수익성 또한 일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 Zimmer향 ODM 사업의 확장 가능성 내재:
2025년 스포츠메디신 제품 매출액은 약 160억원이며, 이 중 Zimmer향 OEM/ODM 사업은 약 7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사실상 샘플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는 첫 해임에도 전체의 40%를 상회하는 비중을 차지한 것이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되는만큼 15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이다.
오스테오닉은 트라우마 제품에 대해서도 OEM/ODM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고객사는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스포츠메디신에서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에 트라우마 제품에서의 협업 또한 급물살을 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아직은 가능성이지만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phicm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오스테오닉(226400) - 지속되는 성장에 더해지는 Zimmer 효과
투자포인트
1. 2026년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예상:
오스테오닉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5억원(+30% YoY), 영업이익 89억원(+29%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예상한다. 1)주요 제품군의 수출 확대와 2)Zimmer향 스포츠메디신 OEM/ODM 사업이 시작되며 발생하는 신규 매출이 2025년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들이다.
오스테오닉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6억원(+36% YoY), 영업이익 139억원(+56% YoY)으로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스토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꾸준한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나, 2025년부터 시작된 Zimmer향 OEM/ODM 사업이 올해는 100% 또는 그 이상의 성장을 통해 올해의 매출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또한 Zimmer향 매출의 경우 여타 제품 대비 수익성이 좋아 전사 수익성 또한 일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 Zimmer향 ODM 사업의 확장 가능성 내재:
2025년 스포츠메디신 제품 매출액은 약 160억원이며, 이 중 Zimmer향 OEM/ODM 사업은 약 7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사실상 샘플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는 첫 해임에도 전체의 40%를 상회하는 비중을 차지한 것이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되는만큼 15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이다.
오스테오닉은 트라우마 제품에 대해서도 OEM/ODM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고객사는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스포츠메디신에서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에 트라우마 제품에서의 협업 또한 급물살을 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아직은 가능성이지만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phicm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디오] 다시 뛰는 디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2/10): 19,300원
Upside : -
빅배스 마무리, 디오 실적 회복 본격화
동사는 글로벌 덴탈 임플란트 전문 기업으로 2000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임플란트 제품 관련 매출 비중은 3Q25 기준 87.3% 수준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의 핵심을 차지한다. 수출 비중 역시 83.8%까지 상승하며 해외 매출 중심 구조가 강화되는 추세다. 동사는 2년에 걸쳐 대규모 비용 및 자산 정리를 포함한 빅배스(Big Bath)를 단행했다. 특히 매출채권 관리 문제가 주요 리스크로 지적되어 왔으나, 3Q25 기준 채권 회수가 상당 부분 진행되었다. 광고선전비 축소 및 판관비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도 강화되는 모습이다. 생산 측면에서는 중국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하며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고, 글로벌 수요 대응 능력도 확대되고 있다. 재무 구조 정비와 비용 효율화가 일정 부분 마무리되면서 실적은 본업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확장 성과 중심으로 평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6년 이후 점진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시장 성장 가속, 글로벌 확장 모멘텀 강화
2026년은 동사의 해외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 가장 주목해야 할 지역은 중국 시장으로, 2024년 3분기 누적 약 158억 원 수준이던 매출이 올해 3분기 누적 305억 원(+92.6%, YoY)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가 확인되고 있다. 향후 중국 정부 VBP 정책 효과가 본격화될 경우 중국 시장에서만 약 1,000억 원 규모 매출이 예상된다. 또한 500억 원 규모 공급 대응이 가능한 중국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도 강화될 전망이다. 중국 외 해외 시장에서도 뚜렷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3Q25 누적 주요 해외 국가 매출은 전년 대비 평균 45.1% 상승한 수준으로 파악된다. 인도 시장은 치과 의료 수요 증가와 의료 인프라 확충 흐름 속에서 임플란트 수요 확대가 기대되며, 중동 및 CIS 지역 역시 고령화와 의료 접근성 개선 영향으로 안정적인 수요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해외 매출 확대는 단기 실적 성장뿐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유통 네트워크 강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해외 시장 성장세는 향후 동사의 외형 확대와 실적 개선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2026년 OP 306억 원 전망 및 주주환원 기반 밸류업 기대
동사의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53.6억 원(+25.7%, YoY), 영업이익 306억 원(+180.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이 예상된다. 매출 규모가 2,000억 원을 상회하면서 고정비 부담 완화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 수익성 개선 속도 역시 빨라질 전망이다. 여기에 첨단기술기업 지정에 따른 법인세 감면 혜택까지 반영되며 향후 세후 이익 증가 폭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재무 구조 안정화 이후 주주환원 정책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2년간 두 차례 자사주 매입과 150만 주 규모 자사주 소각이 진행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확인했다. 향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추진 EPS 상승과 유통 주식 수 감소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 주가 탄력성 강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동사는 지난 2년간 구조적 체질 개선을 완료하고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이 맞물리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abdqUm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디오] 다시 뛰는 디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2/10): 19,300원
Upside : -
빅배스 마무리, 디오 실적 회복 본격화
동사는 글로벌 덴탈 임플란트 전문 기업으로 2000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임플란트 제품 관련 매출 비중은 3Q25 기준 87.3% 수준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의 핵심을 차지한다. 수출 비중 역시 83.8%까지 상승하며 해외 매출 중심 구조가 강화되는 추세다. 동사는 2년에 걸쳐 대규모 비용 및 자산 정리를 포함한 빅배스(Big Bath)를 단행했다. 특히 매출채권 관리 문제가 주요 리스크로 지적되어 왔으나, 3Q25 기준 채권 회수가 상당 부분 진행되었다. 광고선전비 축소 및 판관비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도 강화되는 모습이다. 생산 측면에서는 중국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하며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고, 글로벌 수요 대응 능력도 확대되고 있다. 재무 구조 정비와 비용 효율화가 일정 부분 마무리되면서 실적은 본업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확장 성과 중심으로 평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6년 이후 점진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시장 성장 가속, 글로벌 확장 모멘텀 강화
2026년은 동사의 해외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 가장 주목해야 할 지역은 중국 시장으로, 2024년 3분기 누적 약 158억 원 수준이던 매출이 올해 3분기 누적 305억 원(+92.6%, YoY)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가 확인되고 있다. 향후 중국 정부 VBP 정책 효과가 본격화될 경우 중국 시장에서만 약 1,000억 원 규모 매출이 예상된다. 또한 500억 원 규모 공급 대응이 가능한 중국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도 강화될 전망이다. 중국 외 해외 시장에서도 뚜렷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3Q25 누적 주요 해외 국가 매출은 전년 대비 평균 45.1% 상승한 수준으로 파악된다. 인도 시장은 치과 의료 수요 증가와 의료 인프라 확충 흐름 속에서 임플란트 수요 확대가 기대되며, 중동 및 CIS 지역 역시 고령화와 의료 접근성 개선 영향으로 안정적인 수요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해외 매출 확대는 단기 실적 성장뿐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유통 네트워크 강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해외 시장 성장세는 향후 동사의 외형 확대와 실적 개선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2026년 OP 306억 원 전망 및 주주환원 기반 밸류업 기대
동사의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53.6억 원(+25.7%, YoY), 영업이익 306억 원(+180.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이 예상된다. 매출 규모가 2,000억 원을 상회하면서 고정비 부담 완화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 수익성 개선 속도 역시 빨라질 전망이다. 여기에 첨단기술기업 지정에 따른 법인세 감면 혜택까지 반영되며 향후 세후 이익 증가 폭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재무 구조 안정화 이후 주주환원 정책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2년간 두 차례 자사주 매입과 150만 주 규모 자사주 소각이 진행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확인했다. 향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추진 EPS 상승과 유통 주식 수 감소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 주가 탄력성 강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동사는 지난 2년간 구조적 체질 개선을 완료하고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이 맞물리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abdqUm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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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한양증권은 11일 디오가 지난 2년에 걸친 대규모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글로벌 덴탈 임플란트 전문 기업인 디오는 지난 기간 비용·자산 정리(BIG BATH)와 매출채권 리스크 축소, 광고비·판관비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강화해왔다.
생산 측면에서는 중국 현지 생산 거점 확보로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도 확보, 글로벌 수요 대응 능력이 확대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성장의 핵심 축은 중국 시장이다. 2023년 3분기 누적 대비 중국 매출은 크게 확대됐으며, 향후 중국 정부의 VBP 정책 효과가 본격화될 경우 중국에서만 약 1,000억원대 매출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중국 이외 지역에서도 인도·중동·CIS 등 주요 해외 시장의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고, 해외 매출 성장세가 디오의 외형 확대와 실적 개선을 견인할 주요 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양증권은 2026년 디오의 연간 매출을 약 2053억6000만원, 영업이익을 약 306억원 수준으로 전망하며, 고정비 부담 완화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 개선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최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20243?sid=101
글로벌 덴탈 임플란트 전문 기업인 디오는 지난 기간 비용·자산 정리(BIG BATH)와 매출채권 리스크 축소, 광고비·판관비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강화해왔다.
생산 측면에서는 중국 현지 생산 거점 확보로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도 확보, 글로벌 수요 대응 능력이 확대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성장의 핵심 축은 중국 시장이다. 2023년 3분기 누적 대비 중국 매출은 크게 확대됐으며, 향후 중국 정부의 VBP 정책 효과가 본격화될 경우 중국에서만 약 1,000억원대 매출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중국 이외 지역에서도 인도·중동·CIS 등 주요 해외 시장의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고, 해외 매출 성장세가 디오의 외형 확대와 실적 개선을 견인할 주요 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양증권은 2026년 디오의 연간 매출을 약 2053억6000만원, 영업이익을 약 306억원 수준으로 전망하며, 고정비 부담 완화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 개선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최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20243?sid=101
Naver
[클릭 e종목]"디오, 2026년 본격 턴어라운드"
한양증권은 11일 디오에 대해 2년에 걸친 대규모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 효과가 맞물리며 2026년을 기점으로 뚜
디오 실적 추이
2025. 1Q 358억원 / 15억원
2025. 2Q 401억원 / 30억원
2025. 3Q 414억원 / 42억원
2025. 4Q 468억원 / 14억원
2025년 연간 1,641억원 / 101억원 (YoY 37.1% / 흑자전환)
2025년 4분기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감소한 사유는 이란 고객사 관련 매출채권 전액 상각처리 때문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212000063&docno=&viewerhost=&viewerport=
2025. 1Q 358억원 / 15억원
2025. 2Q 401억원 / 30억원
2025. 3Q 414억원 / 42억원
2025. 4Q 468억원 / 14억원
2025년 연간 1,641억원 / 101억원 (YoY 37.1% / 흑자전환)
2025년 4분기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감소한 사유는 이란 고객사 관련 매출채권 전액 상각처리 때문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212000063&docno=&viewerhost=&viewerport=
kind.krx.co.kr
[디오]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디오 올해 매출액 2,000억원 제시
실적전망 공정공시는 달성하지 못할 경우 불성실공시 제제 이슈가 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매출 2천억원 돌파시 OPM 15~20% 수준 회복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른 금년 영업이익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212000065&docno=&viewerhost=&viewerport=
실적전망 공정공시는 달성하지 못할 경우 불성실공시 제제 이슈가 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매출 2천억원 돌파시 OPM 15~20% 수준 회복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른 금년 영업이익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212000065&docno=&viewerhost=&viewerport=
kind.krx.co.kr
[디오]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디오는 12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2024년 적자에서 벗어나 2025년 매출 1,641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중심 구조가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2026년 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률 15%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특히 중국 시장 매출을 550억원까지 확대하고, 주요 해외 시장에서 30%대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국 사천 지역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직영 체제 확대와 대형 치과 및 DSO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신사업도 본격화한다. AI 기반 진단 및 수술 계획 자동화 플랫폼 ‘디오AX’를 개발해 치료 준비 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소프트웨어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구독형 모델로 전환해 2030년 관련 매출 1,000억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투명교정 플랫폼을 국내에 우선 출시한 뒤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을 지속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032
회사는 2026년 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률 15%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특히 중국 시장 매출을 550억원까지 확대하고, 주요 해외 시장에서 30%대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국 사천 지역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직영 체제 확대와 대형 치과 및 DSO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신사업도 본격화한다. AI 기반 진단 및 수술 계획 자동화 플랫폼 ‘디오AX’를 개발해 치료 준비 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소프트웨어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구독형 모델로 전환해 2030년 관련 매출 1,000억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투명교정 플랫폼을 국내에 우선 출시한 뒤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을 지속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032
팍스경제TV
[이슈] 디오, 26년 매출 2,000억 자신..."신사업 ‘디오AX 플랫폼’으로 투명교정 시장 공략”
“2024년이 성장을 위한 준비의 해였다면, 2025년은 그 준비를 실행한 해, 그리고 2026년은 실행력을 극대화하는 첫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김종원 디오 대표는 12일 열린 기업설명회(I...
* (iM 이상헌) 디오(039840)
★ 올해 수익성 대폭 개선 및 자사주 소각 기대
▶️ 일회성 비용 등이 일단락 되는 환경하에서 올해 중국 등 해외 매출 증가로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대폭 개선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올해 동사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액 2,035억원(+24.0% YoY), 영업이익 315억원(+211.9% YoY)으로 예상되면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매출채권 등에서 발생할 수 부실 요인 등을 2년 동안 반영함에 따라 올해 이러한 일회성 비용 등이 일단락 되는 환경하에서 매출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올해의 경우 중국을 비롯하여 튀르키예, 멕시코, 인도, 포루투갈, 러시아 등 전략법인 등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먼저 중국 매출액의 경우 23년 157억원, 24년 232억원, 25년 423억원 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올해의 경우 전년대비 30% 성장한 550억원 이상을 기록하면서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존 베이징•상하이 같은 1•2선 대도시에서 3•4선 중소도시까지 유통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제품의 라인업을 프리미엄에서 로우앤드까지 재구성 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 현지 공장 생산 등을 통하여 2차 VBP에도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DSO 영업에도 활용함에 따라 중국산 임플란트가 확대되고 있는 저가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또한 지난해 100억원 초반대 매출을 달성한 튀르키에, 포르투갈, 멕시코의 경우 올해 유통 커버리지 확대 환경하에서 100억원 중반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100억원 밑으로 매출을 기록하였던 인도, 호주, 러시아의 경우 올해 영업 체계 강화 환경하에서 1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다른 한편으로는 지난 2년 동안 향후 매출채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실 요인들을 선제적으로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매출 상승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기반하에서 올해 중국 등 해외에서의 매출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밸류에이션도 리레이팅 될 수 있을 것이다.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6.8%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지난해 동사는 전체 주식의 4.05%에 해당하는 약 135억 원 상당의 자사주를 소각 완료하였으며, 약 100억 원 상당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하였다.
- 한편, 지난해 11월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자사주 원칙적 소각을 명시하고 있는 법안이 발의 되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업은 자사주를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의무적으로 소각해야 한다. 또한 기존에 이미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에 대해서도 개정법 시행 이후 새로 취득한 자사주와 동일한 소각 의무가 부과된다. 다만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의무 발생 시점과 관련하여 6개월의 추가 유예기간이 부여되며, 개정법 시행일 + 6개월 + 1년이라는 시간표 안에서 이를 소각하거나 또는 그에 대한 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하여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 이렇듯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6.8%에 대하여 상당부분 소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소각 등으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https://lrl.kr/XERA
★ 올해 수익성 대폭 개선 및 자사주 소각 기대
▶️ 일회성 비용 등이 일단락 되는 환경하에서 올해 중국 등 해외 매출 증가로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대폭 개선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올해 동사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액 2,035억원(+24.0% YoY), 영업이익 315억원(+211.9% YoY)으로 예상되면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매출채권 등에서 발생할 수 부실 요인 등을 2년 동안 반영함에 따라 올해 이러한 일회성 비용 등이 일단락 되는 환경하에서 매출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올해의 경우 중국을 비롯하여 튀르키예, 멕시코, 인도, 포루투갈, 러시아 등 전략법인 등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먼저 중국 매출액의 경우 23년 157억원, 24년 232억원, 25년 423억원 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올해의 경우 전년대비 30% 성장한 550억원 이상을 기록하면서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존 베이징•상하이 같은 1•2선 대도시에서 3•4선 중소도시까지 유통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제품의 라인업을 프리미엄에서 로우앤드까지 재구성 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 현지 공장 생산 등을 통하여 2차 VBP에도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DSO 영업에도 활용함에 따라 중국산 임플란트가 확대되고 있는 저가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또한 지난해 100억원 초반대 매출을 달성한 튀르키에, 포르투갈, 멕시코의 경우 올해 유통 커버리지 확대 환경하에서 100억원 중반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100억원 밑으로 매출을 기록하였던 인도, 호주, 러시아의 경우 올해 영업 체계 강화 환경하에서 1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다른 한편으로는 지난 2년 동안 향후 매출채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실 요인들을 선제적으로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매출 상승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기반하에서 올해 중국 등 해외에서의 매출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밸류에이션도 리레이팅 될 수 있을 것이다.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6.8%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지난해 동사는 전체 주식의 4.05%에 해당하는 약 135억 원 상당의 자사주를 소각 완료하였으며, 약 100억 원 상당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하였다.
- 한편, 지난해 11월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자사주 원칙적 소각을 명시하고 있는 법안이 발의 되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업은 자사주를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의무적으로 소각해야 한다. 또한 기존에 이미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에 대해서도 개정법 시행 이후 새로 취득한 자사주와 동일한 소각 의무가 부과된다. 다만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의무 발생 시점과 관련하여 6개월의 추가 유예기간이 부여되며, 개정법 시행일 + 6개월 + 1년이라는 시간표 안에서 이를 소각하거나 또는 그에 대한 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하여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 이렇듯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6.8%에 대하여 상당부분 소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소각 등으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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