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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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이노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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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임플란트는 1월 9~10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튀르키예 구강임플란트학회(TOID) 제35회 국제학술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했다.
행사에서 한국 연자 최병호 명예교수가 디지털 임플란트 워크플로를 소개해 호응을 얻었고, 디오는 CE MDR 인증을 받은 신제품 ‘UFIII’ 를 글로벌 무대에 공식 론칭했다.
디오는 이번 학회를 계기로 튀르키예 법인 성장을 가속화하고, IDEX 2026 등 주요 국제 행사에서 시장 확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6300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사진)는 6일 더벨과 만난 자리에서 "그간 진행한 의정부 공장의 리뉴얼 작업이 2월 중에는 마무리될 예정"이라며 "그간 내실을 다져온 만큼 올해에는 CDMO로 저변을 넓혀 임플란트계의 TSMC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자체 브랜드보다는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파운드리형 위탁생산 플랫폼을 구축하겠단 전략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1150048083490105691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지노믹트리 (228760/KQ) / Not Rated

★얼리텍-B,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중인 대장·방광암 조기진단 업체]

- 최근 헬스케어 시장의 트렌드는 과거 치료 중심에서 예방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동사는 고성장하는 암 조기진단 시장의 주요 업체로 도약할 수 있을 전망
- 동사의 주력 제품은 대장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C와 방광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B로 구분. 얼리텍-C는 분변 DNA에서 대장암 보조진단 바이오마커인 신데칸-2(SDC2)의 메틸화 상태를 측정해 대장암을 고감도로 진단하는 제품이며, 얼리텍-B는 소변 DNA에서 방광암 바이오마커인 PENK 유전자의 메틸화를 분석하는 액체생검 기반 진단키트

[키트 판매 모델의 얼리텍-B, C 대비 빠른 실적 반영 전망]
- 지난 1월 8일 국내 식약처 승인을 확보한 얼리텍-B는 키트 기반 검사 구조로 인해 분변 검체 검사 방식의 얼리텍-C 대비 수익화 속도가 더 빠를 것으로 판단
- 얼리텍-B는 소변 기반 PCR 키트 방식으로 검사 공정이 표준화·자동화되어 있어 검사 건수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하는 구조. 반면 얼리텍-C는 분변 검체 특성상 전처리 및 랩 공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검사 건수 확대에 따른 운영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편
- 얼리텍-B의 연간 국내 매출은 약 700~1,400억원대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큰 통증이 수반되는 방광내시경 대비 비침습적인 소변 기반 검사라는 특성으로 인해 검사 수요 확대가 기대되며, 국내 40세 이상 혈뇨 경험자를 기준으로 실제 검사로 연결 가능한 수요는 약 100만~200만명 수준으로 추정

[유럽 인허가 및 파트너십 확보로 성장 가시성 확대]
- 동사는 지난 1월 12일 얼리텍-C와 얼리텍-B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인 CE-IVDR 인증을 동시에 확보
- 영국의 디지털진단 전문기업 EDX Medical이 유럽 지역 유통을 담당하며 최근 얼리텍-C를 시작으로 유럽 시장 내 점진적인 판매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
- 유럽 시장은 국내 대비 잠재 환자 수가 크고 진단 가격 역시 높게 형성돼 있는 만큼, 성공적인 시장 안착 시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 여력은 빠르게 국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4Y3k5q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를 지난 12월 중순 판매재개 후 약 한달 만에 매출 1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2분기중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프리필드실린지(주사기에 약제가 사전 충전된 제품) 버전도 출시 예정이어서 현재 추세대로라면 금년 '아필리부' 연 매출은 최소 150억원에서 200억원까지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최근 4년간 이어오던 실적 성장이 '아필리부' 판매 중단으로 작년에는 감소했지만, 올해는 다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2709161521343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시지메드텍] 종합 임플란트 의료기기 업체, ECM 스킨부스터까지 장착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1/27): 1,473원
Upside : -

정형외과·덴탈 임플란트를 아우르는 종합 임플란트 파운드리 플랫폼
동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를 주력으로 성장해 온 의료기기 전문 제조사로, 201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임플란트 제조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영업·마케팅을 담당하는 최대주주 시지바이오(지분율 40.4%)와 함께 그룹 차원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동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최근 치과 임플란트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며 토탈 임플란트 분야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동사는 M&A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핵심 부품 제조 기반을 확보하며 자체 브랜드와 병행해 OEM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임플란트 ODM/OEM 비중을 확대하는 전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정부 신공장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종합적으로 동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제조사에서 출발해 덴탈 임플란트와 ODM/OEM을 병행하는 임플란트 파운드리 기업으로 구조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1분기 증설 완료, 로봇 및 자동화 공정을 통한 생산력 확대
덴탈 임플란트 사업은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 역량에서 확장된 신규 성장 축이다. 동사는 M&A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핵심 부품인 어버트먼트 제조 기반을 확보하며 시장에 진입하였다. 국내 덴탈 임플란트 시장 경쟁은 과열되어, 자체 브랜드 경쟁보다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시스템을 사용하는 병·의원을 대상으로 부품을 공급하는 OEM 제조 전략을 채택했다. 동사는 자체 브랜드 판매와 OEM 제조 파트너 역할을 병행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의정부 공장 증설이 진행 중이며, 1Q26 완공 이후 연 CAPA는 약 20만 개에서 60만 개로 약 3배 확대될 예정이다. 자동화·로봇 공정 도입을 통해 주문형 생산과 대량 생산을 병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국내를 넘어 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OEM 공급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종합적으로 동사의 덴탈 임플란트 사업은 인수 기반 진입 이후 제조 역량을 앞세운 OEM 파트너로서 점진적인 실적 성장을 도모하는 구조로 정리된다.

2025년 턴어라운드 완료 + ECM 스킨부스터를 통한 실적 성장
ECM 스킨부스터 사업은 모회사 시지바이오가 개발한 관절 연조직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를 미용 목적 제품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동사가 생산을 전담하는 구조로 전개되고 있다. ECM 사업의 핵심 경쟁력은 인체조직 기반 원재료의 안정적인 수급 능력이다. 동사는 1Q26 성남 인체조직 공장 인수를 통해 자체 생산 기반을 확보했으며, 원재료는 인체조직 분야 국내 선도 기업인 시지바이오를 통해 조달된다. 시지바이오는 미국조직은행연합회(AATB) 인증을 국내 최초로 2회 연속 획득해 ECM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측면에서 높은 신뢰도를 보유하고 있다. 유통은 나보타 보톡스를 유통 중인 대웅제약 관계사 DNC Aesthetics가 담당하고 있어, 생산–원재료–유통으로 이어지는 역할 분담 구조를 통해 사업 초기 리스크를 낮추고 있다. 올해는 덴탈 및 ECM 사업이 동시에 본격화되는 해이며, 동사는 2025년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2026년 매출액 650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q1wpFq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라이어스 인사이트 Analyst 최재호

[삼일제약] 모두가 놓치고 있는 ‘로어시비빈트’의 잠재력과 가치

-발간일 : 2026년1월30일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1/29): 9,710원

글로벌 점안제 CMO 제조 및 신약 Pipe-Line 보유 기업
삼일제약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47년 설립 된 제약회사다. 전문의약품 기반 오리지널제품 직수입 및 국내 독점판매를 진행중이며, 제네릭 제품을 직접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안과 질환계 제품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다.
다수의 신약에 대한 Pipe-Line 또한 보유중인데, 이중 국내에서 독점 판권을 보유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가 추가적인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국내 경쟁치료제로 분류되는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약8.6조원), 메디포스트(시가총액 약1조원)를 살펴보면 현재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충분한 주가 조정이 이뤄진 시점에서 1)글로벌 점안제 CMO공장(Capa 약 6천억원)의 본격적인 수주개시, 2)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판권 가치를 판단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시기를 맞이했다고 판단한다.

세계 최초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FDA 신청
로어시비빈트는 약 17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 받은 미국의 바이오 테크기업 ‘바이오스플라이스(BiospliceTherapeutics)’가 개발한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골관절염 환자수는 2019년 400만명을 돌파했으며, 이중 무릎골관절염 환자는 2014년 약149만명 → 2023년 약 204만명, +36.9%로 급격히 증가했다. 로어시비빈트는 무릎골관절염 환자중 약 70%에 달하는 KLGrade 2~3등급 환자대상 치료제이며, 주목할 부분은 지난 1월6일 美FDA에 NDA제출을 완료했다는 점이다. 현재까지 골관절염 치료제를 DMOAD 형태로 치료할 수 있는 의약품이 존재하지 않으며, FDA 승인 이후 가장 빠른 시장선점 및 상업화에 돌입할 수 있다는 의미다. 동사는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판권을 보유(2021년3월 License-In)하고 있다. 기대감이 점증되는 시기다.

국내 독점 판권 ‘로어시비빈트’ 가치 반영 필요
진행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2H26 FDA 심사완료 → 2H26 국내 식약처신청 → 2027년부터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판매 시작이 예상된다. 상용화 이후 예상되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추정시 매출액 약 5,000~7,500억원, 영업이익 약 1,000~1,500억원의 밴드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성장률 CAGR4%, 국내 골관절염 환자 수 2027년 239만명, KLGrade2~3등급 환자비율 70%, 선택률10~15%, 가격300만원, OPM20%가정)한다.
코오롱티슈진 시가총액 8조원대, 메디포스트 시가총액 약 1조원, 삼일제약 시가총액 약 0.2조원

국내 독점 권리만 갖고 있다는 한계를 감안하더라도 FDA 승인 프로세스가 가장 앞서 있고 임상결과도 좋았던 점(뛰어난 통증 완화 효과, 관절 기능에 대한 개선, 관절의 구조적 개선 가능성 입증 등), 가격 경쟁력(300만원 수준의 약가) 등을 감안시 주가에 대한 리레이팅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디오는 이번 전시에서 UNICON Implant와 SINUS Solution 신제품을 전면에 내세워 변화된 R&D 방향성과 함께 중동시장에 처음 소개되는 임플란트 솔루션을 공개했다. 특히 전시 철학으로 ‘Engineered Simplicity’를 제시하며, 기술은 고도화되더라도 사용자가 체감하는 경험은 반드시 단순해야 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명확히 전달했다.
 
이를 바탕으로 디오는 시장 트렌드와 그간 축적된 다양한 기술을 제품 개발에 집약하는 동시에, 임상 과정에서 의료진이 느끼는 시술 흐름을 더욱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전시장을 찾은 치과의사들은 UNICON KIT 7과 NEW SINUS KIT를 직접 체험한 후, 시술자 관점에서 사용 편의성이 세심하게 반영된 디자인이라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6389
Forwarded from ARC리서치
[ARC리서치 기업분석 보고서]
채널 링크 : t.me/arc_research


시지메드텍 (056090): ECM 스킨부스터 시장에 강력한 신입 등장!
자료 : bit.ly/46tfh4l

▶️ 대웅그룹 관계사 편입 후 사업 재편 완료. 실적 성장 본격화

- 정형외과 및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 ‘24년 최대주주가 대웅그룹 관계사 ‘시지바이오’로 변경. 이후 사업 재편, M&A 등을 통해 사업확장 국면 진입, 이제는 성장 기업으로 변모
- 동사는 지디에스, 올어버트먼트, 덴탈오션 등 덴탈 기업 인수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사업 진출
- 기존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또한 제품군 확장하며 외형을 확대
- 올해 ECM 스킨부스터 출시를 시작으로 피부미용 사업 본격화
- 매출액 비중은 3Q25 누적 기준 의료기기(임플란트 등) 70%, 전기에너지(전기계량기 등) 30%
- ‘25년 매출액 491억원(YoY +41.9%), 영업이익 50억원(YoY 흑전)을 전망. 덴탈 업체 인수효과가 작년 3분기부터 순차 반영. PMI 과정 거치며 비용 효율화 통한 수익성 제고가 기대됨. ‘26년부터는 온기 반영될 예정
- ‘26년 매출액 650억원(YoY +32.3%), 영업이익 91억원(YoY +83.4%)을 전망

▶️ ECM 스킨부스터 정식 출시 임박

- 동사는 올해 상반기 ECM 스킨부스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제품 validation 진행 중
- 무세포동종진피를 주성분으로 한 연부조직 재생 목적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시지바이오 ‘20년 출시)를 분말 형태로 변형
- 원재료 수급은 시지바이오, 제조·판매는 동사, 영업은 디엔컴퍼니가 담당할 것으로 예상. 수직계열화 통한 시너지 발생 기대
- 시지바이오는 대웅그룹 관계사로 인체조직 가공, 의료기기 개발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 디엔컴퍼니는 시지바이오 자회사로 피부미용 상품 판매 및 마케팅에 특화
- 디엔컴퍼니의 영업망을 통해 시장 침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 디엔컴퍼니가 유통·판매하는 나보타, 브이올렛, 리프팅실 등 피부미용 제품과 함께 패키지 구성 판매도 가능
- 시지바이오는 AATB(미국조직은행연합회)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내 다수의 원료 수급처 확보
- 또, 국내 최대 규모 인체조직 가공시설 운영 중으로 ECM 스킨부스터 공급의 병목 요인으로 지목되는 원료 수급도 원활할 것으로 예상
- 엘앤씨바이오(12MT PSR 26배), 한스바이오(6.7배) 등 ECM 스킨부스터 상용화 업체는 높은 밸류를 부여받고 있는 상황
- 이를 근거로 동사 또한 올해 초도 매출과 capa. 확인될 시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타날 개연성

▶️ 임플란트 사업, 본격적인 확장 구간

- 주력 사업인 정형외과 및 덴탈 부문은 기술 고도화와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견고한 성장 기반 구축
- 기존 척추 고정장치 중심에서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으로 제품 라인업 확장 중이며, capa. 3배 확대(20만 개→60만 개) 및 공정 자동화로 생산성 극대화
- 덴탈 임플란트 부문 또한 4종의 어버트먼트 라인업(맞춤형, 체결형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 픽스처 도입 및 중장기 내재화를 통해 덴탈 임플란트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예정
1. 세계 최초로 FDA 1호 골관절염 치료신약 및 DMOAD(근본적 치료제) 타이틀 획득 가능성

2. 임상을 통해 안정성 및 효과 입증
10년간 1,800명 환자 임상으로 드라마틱한 통증 완화 및 기능개선 효과 입증 및 관절 구조 개선(관절 공간내 협착이 유지 내지는 협착개선 효과) 확인
(관절내 염증을 막아주는 기전이기 때문에 염증으로 인한 통증 완화는 당연한 거고 반복적인 염증 발생으로 연골이 망가지는 걸 방어 함으로써 연골 재생 효과를 내는 기전이기 때문)

3. 가격 경쟁력
원가 부담이 큰 세포치료제 약물들에 비해 저분자화합물 의약품이기 때문에 낮은 원가율로 가격 경쟁력 보유(한국 내 약가 300만원 수준 목표)

한국내 400만명대 환자중 K&L grade 2~3기 환자가 70% 수준임을 감안시 삼일제약의 호실적 기대 가능(보수적으로 5만명만 연1회 투약해도 1,500억원 매출 가능하며, 보수적으로 OPM 20% 가정시 300억원의 영업이익 창출)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3067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2월12일 IR행사를 개최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작년에도 Peer와는 다른 행보(중국 시장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성장 및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여 온 디오가 올해는 더 큰 성장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회사 매출의 4.5%(100억원 가량) 수준인 제품 이슈인데 너무 과하게 반응하는 게 아닌 가 싶습니다. 올해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 판매가 재개 되어 연 매출 200억원 가량이 ADD 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글립타이드가 판매중단으로 결론 난다고 하더라도 매출 메이크업은 충분한 상황입니다.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오스테오닉(226400) - 지속되는 성장에 더해지는 Zimmer 효과

투자포인트
1. 2026년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예상:
오스테오닉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5억원(+30% YoY), 영업이익 89억원(+29%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예상한다. 1)주요 제품군의 수출 확대와 2)Zimmer향 스포츠메디신 OEM/ODM 사업이 시작되며 발생하는 신규 매출이 2025년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들이다.

오스테오닉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6억원(+36% YoY), 영업이익 139억원(+56% YoY)으로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스토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꾸준한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나, 2025년부터 시작된 Zimmer향 OEM/ODM 사업이 올해는 100% 또는 그 이상의 성장을 통해 올해의 매출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또한 Zimmer향 매출의 경우 여타 제품 대비 수익성이 좋아 전사 수익성 또한 일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 Zimmer향 ODM 사업의 확장 가능성 내재:
2025년 스포츠메디신 제품 매출액은 약 160억원이며, 이 중 Zimmer향 OEM/ODM 사업은 약 7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사실상 샘플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는 첫 해임에도 전체의 40%를 상회하는 비중을 차지한 것이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되는만큼 15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이다.

오스테오닉은 트라우마 제품에 대해서도 OEM/ODM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고객사는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스포츠메디신에서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에 트라우마 제품에서의 협업 또한 급물살을 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아직은 가능성이지만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phicm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