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삼일제약 (000520/KS) / Not Rated
★실적 정상화와 구조적 재평가 국면
[점진적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전망]
- 삼일제약 현재 주가는 25년 고점(1.5만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태이며, 이는 ①특허 분쟁에 따른 아필리부(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중단 ②약 30억원 규모의 1회성 임상비용 반영 ③베트남 CMO GMP 인증 지연에 따른 매출 공백 등으로 25년 실적이 부진했던 점에 기인
- 하지만 올해는 ①본업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반등 ②로어시비빈트 FDA 인증 모멘텀 ③베트남 CMO 공장의 신규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26년 예상 별도 실적은 매출액 2,394억원 (+13.8% YoY), 영업이익 113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로어시비빈트, 세계 최초 FDA 신청에 따른 판권 가치 부각]
- 로어시비빈트는 삼일제약이 21년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약 후보 물질로, Biosplice Therapeutics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의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이자 First-in-class 혁신 신약
- 26년 1월, DMOAD 후보로서는 전세계 최초로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으며, 4Q26 내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
- 성공적인 FDA 허가 확보 시 동사의 국내 독점 판권의 가치는 기대 이상일 것으로 판단. 보수적으로 추정한 동사의 로어시비빈트 잠재 실적은 매출액 2,000억~6,000억원, 영업이익 400억~1,200억원 수준으로 추산(국내 무릎 관절염 환자 수 300만명, KL Grade 2~3기 환자 비중 65%, 로어시비빈트 선택률 10%, 평균단가 100만~300만원, OPM 20% 가정)
[베트남 CMO 공장, 신규 수주 모멘텀 가시화]
- 18년 약 1,200억원을 투자해 22년 완공한 동사의 베트남 CMO 공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및 가동이 전망
- 4Q24 글로벌 점안제 전문 제약사 포모사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 1Q26 아시아 주요 중견 제약사 > 2Q26 일본 안과 전문 제약사와의 신규 수주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Q26 K-GMP 인증 확보 이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약 2,800억원(풀캐파 6,000억원) 수준. 향후 가동률 상승에 따라 27년부터 손익분기점 돌파 및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eLgmB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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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정상화와 구조적 재평가 국면
[점진적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전망]
- 삼일제약 현재 주가는 25년 고점(1.5만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태이며, 이는 ①특허 분쟁에 따른 아필리부(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중단 ②약 30억원 규모의 1회성 임상비용 반영 ③베트남 CMO GMP 인증 지연에 따른 매출 공백 등으로 25년 실적이 부진했던 점에 기인
- 하지만 올해는 ①본업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반등 ②로어시비빈트 FDA 인증 모멘텀 ③베트남 CMO 공장의 신규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26년 예상 별도 실적은 매출액 2,394억원 (+13.8% YoY), 영업이익 113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로어시비빈트, 세계 최초 FDA 신청에 따른 판권 가치 부각]
- 로어시비빈트는 삼일제약이 21년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약 후보 물질로, Biosplice Therapeutics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의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이자 First-in-class 혁신 신약
- 26년 1월, DMOAD 후보로서는 전세계 최초로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으며, 4Q26 내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
- 성공적인 FDA 허가 확보 시 동사의 국내 독점 판권의 가치는 기대 이상일 것으로 판단. 보수적으로 추정한 동사의 로어시비빈트 잠재 실적은 매출액 2,000억~6,000억원, 영업이익 400억~1,200억원 수준으로 추산(국내 무릎 관절염 환자 수 300만명, KL Grade 2~3기 환자 비중 65%, 로어시비빈트 선택률 10%, 평균단가 100만~300만원, OPM 20% 가정)
[베트남 CMO 공장, 신규 수주 모멘텀 가시화]
- 18년 약 1,200억원을 투자해 22년 완공한 동사의 베트남 CMO 공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및 가동이 전망
- 4Q24 글로벌 점안제 전문 제약사 포모사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 1Q26 아시아 주요 중견 제약사 > 2Q26 일본 안과 전문 제약사와의 신규 수주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Q26 K-GMP 인증 확보 이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약 2,800억원(풀캐파 6,000억원) 수준. 향후 가동률 상승에 따라 27년부터 손익분기점 돌파 및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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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중소형주 리서치
스튜디오미르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넷플릭스를 통해 10월에 방영된다고 넷플릭스가 공식 공개했습니다
넷플릭스가 'X'를 통해 알리고 미국에서 단독기사를 발표했습니다.
제작사 스튜디오미르는 ‘데빌 메이 크라이’, ‘위쳐: 늑대의 악몽’, ‘볼트론: 전설의 수호자’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하여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인 기업입니다.
넷플릭스는 에미상 수상작 '아케인'과 '블루 아이 사무라이', '툼 레이더: 라라 크로프트의 전설', '데빌 메이 크라이' 등과 함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작품 을 선보이고 있고 스튜디오 미르가 제작하는 ‘바스 엑스 마키나’도 리스트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2788?sid=101
넷플릭스가 'X'를 통해 알리고 미국에서 단독기사를 발표했습니다.
제작사 스튜디오미르는 ‘데빌 메이 크라이’, ‘위쳐: 늑대의 악몽’, ‘볼트론: 전설의 수호자’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하여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인 기업입니다.
넷플릭스는 에미상 수상작 '아케인'과 '블루 아이 사무라이', '툼 레이더: 라라 크로프트의 전설', '데빌 메이 크라이' 등과 함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작품 을 선보이고 있고 스튜디오 미르가 제작하는 ‘바스 엑스 마키나’도 리스트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2788?sid=101
Naver
스튜디오미르 신작 애니메이션 ‘바스 엑스 마키나’, 올 10월 넷플릭스 방영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미르가 제작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바스 엑스 마키나'가 현지시간 오는 10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지난 18일 신작 애니메이션 시리즈 ‘바스 엑스
디오가 발행주식수의 6.67%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습니다.
디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년째 매년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223000342#
디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년째 매년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223000342#
mkind.krx.co.kr
[디오]주식소각 결정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시지메드텍
[NH/스몰캡(강경근)]
[시지메드텍]
★환골탈태(換骨奪胎)
■기존 정형외과 임플란트 사업 순항
최대주주 변경 이후 다양한 임플란트 제품군과 미용재생 의료기기를 아우르는CDMO(위탁생산개발) 사업 확대. 기존 주력 사업인 정형외과 임플란트 사업 순항
맞춤형 척추 임플란트(유니스페이스), 척추용 골이식재 라인(벨로), 체내 흡수되는 마그네슘 소재 임플란트(리조멧) 등 포트폴리오 확장.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척추 임플란트 외주분을 내재화하는 OEM사업 확대도 기대
■두 개의 신성장 축: 치과 임플란트, ECM 스킨부스터
지디에스, 덴탈오션, 올어버트먼트 인수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에 기반한 어버트먼트, 픽스처 등 임플란트 제조 기술과 제품 라인업 확보
1분기 우루사 브랜드 IP를 활용한 치과 임플란트 제품 ‘우루덴트’ 및 하반기 임플란트 본체인 픽스처 제품 출시 예정. 1분기 완공 예정인 신공장(생산능력 기존 20만개→60만개)을 활용해 글로벌 임플란트 업체향 OEM/ODM 사업 확대 계획
모회사 시지바이오 상반기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시지리알로인젝트 파인’ 출시 예정
동사는 해당 제품의 ODM 생산 담당. 원재료 공급은 인체조직 가공 및 바이오 소재 분야에 강점을 보유한 시지바이오가 담당하며, 유통·판매는 대웅제약의 나보타, 브이올렛 등을 유통한 디엔컴퍼니가 담당. 우수한 원재료 수급 능력과 영업망을 갖춘 만큼 향후 높은 성장성 기대
☞리포트: https://m.nhsec.com/c/1uame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강경근)]
[시지메드텍]
★환골탈태(換骨奪胎)
■기존 정형외과 임플란트 사업 순항
최대주주 변경 이후 다양한 임플란트 제품군과 미용재생 의료기기를 아우르는CDMO(위탁생산개발) 사업 확대. 기존 주력 사업인 정형외과 임플란트 사업 순항
맞춤형 척추 임플란트(유니스페이스), 척추용 골이식재 라인(벨로), 체내 흡수되는 마그네슘 소재 임플란트(리조멧) 등 포트폴리오 확장.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척추 임플란트 외주분을 내재화하는 OEM사업 확대도 기대
■두 개의 신성장 축: 치과 임플란트, ECM 스킨부스터
지디에스, 덴탈오션, 올어버트먼트 인수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에 기반한 어버트먼트, 픽스처 등 임플란트 제조 기술과 제품 라인업 확보
1분기 우루사 브랜드 IP를 활용한 치과 임플란트 제품 ‘우루덴트’ 및 하반기 임플란트 본체인 픽스처 제품 출시 예정. 1분기 완공 예정인 신공장(생산능력 기존 20만개→60만개)을 활용해 글로벌 임플란트 업체향 OEM/ODM 사업 확대 계획
모회사 시지바이오 상반기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시지리알로인젝트 파인’ 출시 예정
동사는 해당 제품의 ODM 생산 담당. 원재료 공급은 인체조직 가공 및 바이오 소재 분야에 강점을 보유한 시지바이오가 담당하며, 유통·판매는 대웅제약의 나보타, 브이올렛 등을 유통한 디엔컴퍼니가 담당. 우수한 원재료 수급 능력과 영업망을 갖춘 만큼 향후 높은 성장성 기대
☞리포트: https://m.nhsec.com/c/1u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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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디오(039840) - 키워드는 해외에서의 고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포인트
1. 실적 회복에 성공한 시점, 이제는 성장을 기대: 디오의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1,641억원(+37% YoY), 영업이익 101억원(흑자전환)으로 Big Beth 이후 유의미한 실적 개선을 확인됐다. 1)글로벌 고객 22% 증가, 2)대부분의 핵심 수출 지역에서의 고성장, 3)신제품 출시, 4)교육 횟수 증가를 통한 영업환경 개선 등이 2025년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들이다.
디오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02억원(+22% YoY), 영업이익 278억원(+76% YoY)으로 올해부터는 Big Bath 이후 실적 개선을 넘어 성장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성장이 확인되고 있는 해외 지역에서의 성장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국에서의 고성장세가 연간 매출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더불어, 신규 수출 국가를 추가 확대하는 전략과 신제품 출시가 지속된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플랜에 따른 기업의 펀더멘털 강화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 해외에서의 고성장,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디오 성장 전략의 핵심은 공격적인 해외 지역 공략에 있다. Big Beth 이후 핵심 10개 지역에서의 성장률을 보면 30%를 상회(중국 제외)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2024년 232억원, 2025년 423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올해는 VBP(2차)가 시행될 가능성이 있어 추가 성장 가능성까지 내재되어 있는 상황이다.
또한, 디오는 지난 2년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하며 주주가치 재고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예상되며, 이러한 지속적인 주주가치 재고 노력이 기업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LZpzdb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디오(039840) - 키워드는 해외에서의 고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포인트
1. 실적 회복에 성공한 시점, 이제는 성장을 기대: 디오의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1,641억원(+37% YoY), 영업이익 101억원(흑자전환)으로 Big Beth 이후 유의미한 실적 개선을 확인됐다. 1)글로벌 고객 22% 증가, 2)대부분의 핵심 수출 지역에서의 고성장, 3)신제품 출시, 4)교육 횟수 증가를 통한 영업환경 개선 등이 2025년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들이다.
디오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02억원(+22% YoY), 영업이익 278억원(+76% YoY)으로 올해부터는 Big Bath 이후 실적 개선을 넘어 성장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성장이 확인되고 있는 해외 지역에서의 성장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국에서의 고성장세가 연간 매출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더불어, 신규 수출 국가를 추가 확대하는 전략과 신제품 출시가 지속된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플랜에 따른 기업의 펀더멘털 강화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 해외에서의 고성장,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디오 성장 전략의 핵심은 공격적인 해외 지역 공략에 있다. Big Beth 이후 핵심 10개 지역에서의 성장률을 보면 30%를 상회(중국 제외)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2024년 232억원, 2025년 423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올해는 VBP(2차)가 시행될 가능성이 있어 추가 성장 가능성까지 내재되어 있는 상황이다.
또한, 디오는 지난 2년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하며 주주가치 재고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예상되며, 이러한 지속적인 주주가치 재고 노력이 기업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LZpzdb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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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가 '네트워크 인프라 및 '프라이빗 5G 기술'과 로드러너의 '지능형 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 로봇 솔루션'을 결합해 새로운 수익 모델과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로드러너의 주식을 인수했다고 공시를 했습니다.
로드러너는 삼성SDS 스마트팩토리 사업단장 출신 대표를 비롯해 삼성전자 등에서 대규모 제조 IT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무 전문가들로 구성된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입니다.
IT 컨설팅부터 MES(제조실행시스템) 구축, 자율주행 로봇(AMR) 설계·제작까지 아우르는 풀스택(Full-Stack) 턴키(Turnkey)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25000218
로드러너는 삼성SDS 스마트팩토리 사업단장 출신 대표를 비롯해 삼성전자 등에서 대규모 제조 IT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무 전문가들로 구성된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입니다.
IT 컨설팅부터 MES(제조실행시스템) 구축, 자율주행 로봇(AMR) 설계·제작까지 아우르는 풀스택(Full-Stack) 턴키(Turnkey)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25000218
뉴스핌
다보링크, 자율주행로봇 기업 '로드러너'에 전략적 투자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무선AP(Access Point) 제조기업인 '다보링크'는 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 로봇(AMR) 토털 솔루션 기업 '로드러너 주식회사'에 총 25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다보링크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디오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매출은 약 1641억 원으로 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2024년 빅배스 이후 추진한 경영 효율화의 결과로 해석된다.
특히 글로벌 수출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주요 시장에서 고성장이 이어졌고, 중국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거의 두 배로 뛰었다는 점이 주목된다.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오가 단순 회복을 넘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2026년 매출이 약 2000억 원, 영업이익 약 278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디오는 실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자사주 200억 원 규모를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러한 주주환원 정책 확대는 기업 가치 재평가의 촉매로 기대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12#_enliple
특히 글로벌 수출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주요 시장에서 고성장이 이어졌고, 중국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거의 두 배로 뛰었다는 점이 주목된다.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오가 단순 회복을 넘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2026년 매출이 약 2000억 원, 영업이익 약 278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디오는 실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자사주 200억 원 규모를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러한 주주환원 정책 확대는 기업 가치 재평가의 촉매로 기대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12#_enliple
뉴스톱
'실적 자신감' 디오, 자사주 200억 소각…매출 2천억 시대 열까 - 뉴스톱
디오가 역대 최대 매출 달성과 함께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전격 결정했다. 실적 성장에 따른 풍부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 약속을 이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