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 Telegram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908 subscribers
628 photos
2 videos
4 files
404 links
Download Telegram
서울 그 어디를 봐도 한강변과 바로 맞닿아 있는 네모 반듯한 대형 남향 부지가 없죠..

오세훈 시장도 이걸 알기에 2009년에 '전략정비구역'으로 지정한 것.

인근의 자양동이 있지만 이곳은 성수보다도 더 긴 세월이 필요.

사업성 인센티브가 좋은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일단 먼저 치고 나가줘야함.
👍3
https://m.blog.naver.com/vicpipe/223143964904

1. 현 재직 회사는 광화문 인근인데, 7월 말부터 여의도의 새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었음.

아마 막중한 임무를 맡아 일을 엄청 많이 하게될 것 같음.

이렇게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다 보면 또 색다른 시야들이 보일수도.

2. 현재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

3. 결혼할 사람과 동거 낫뱃.

4. 예비 와잎 유주택자 만들어주기 ing

5. 상방을 뚫어봅시다.
👏91👍1
담보대출 이자 = 월세로 수렴되는 수익형 부동산들이 요즘 꽤나 많음.

보유자는 당장 수익이 없어도 우량한 자산이라면 길게 보며 월세로 이자를 멘징.

괜히 강남 꼬마건물 수익률이 1~2%대가 아니겠음.

자기자본(에쿼티) 비율이 낮아서 역마진이 나는 구조도 많음.

그러나 결국엔 차츰 해당 비용들이 월세로 전가 되기 마련.

특히 주거용 부동산과 같은 필수재는 전환 속도가 더 빠름.
강남구청역 인근 최근 거래.

30억에 사서 본인 회사 사무실로 쓰다가
(20억 대출이니 자기자본 10억 투입)

60억에 기가막히게 팔아버림.
평당 1.3억에 매각.
5🔥1
과거 10년간의 주요 서울 도시재생 사업은 오히려 퇴보했다고 보는게 맞음.

권역 분산이 잘 안되어 모든 업무지구의 역할이 CBD, GBD, YBD로 집중화되는 현상이.

그나마 예외로 작용한게 지역 특색과 잘 결합시켜 새로운 문화를 탄생시킨 성수동임.

용산도 이제 따라가는 중.
4
(설계 시안)

강남 권역에서 이정도 규모되는 개발이 흔하지 않음. 아마 신논현 교보타워를 잇는 랜드마크급이 될 가능성이 높음.

단점은 신논현-언주역 라인이 경사가 좀 있다는건데 엄청난 개발규모와 시설이 단점을 상쇄시켜줄 것임.
7
(출처 : 다방)

1인가구 월소득
- 2-300만원 : 41%
- 3-400만원 : 22%

소득 중 월세 지출율
- 2-30% : 39%
- 3-40% : 38%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노란색으로 표시된 곳이 추후 컴투스 사옥으로 개발될 부지. (수표구역 -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지금 만선호프 있는 곳이네요.
을지로3가역 일대의 오피스 개발 계획도.

지금의 노후화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2026~2027년엔 스카이라인 자체가 달라져있을 것.
👍1
이전 시장때 잘게 쪼개진 세운지구를 다시 통합형 정비방식으로 개발을 추진 중.

오세훈 현 서울 시장은 이를 '서울 대개조 사업' 이라고 표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