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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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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월드 금번 영상 보는데 다소 놀라운 지도.

2015년을 기점으로 서울수도권-지방 양극화가 더 가파르게 변함.

그래도 청년인구의 양극화가 한 20년간 길게 진행되어 왔는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최근의 급속도 전개라 놀람
여기서도 취업 남방한계선 얘기를 하시네요

사무직은 판교라인
기술직은 기흥라인
스타트업들은 인서울 업무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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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outube 슈카월드)

결국 일자리와 소득이 전부다.
먹고사는 생존 문제가 최우선.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저의 개인 목표는 2030년까지 10btc 보유인데 열심히 모으고 불릴 예정임.
작년 초 저의 목표 선언이었죠
10BTC 보유…

가격이 올라 점점 목표에서 멀어지네요ㅋ

참고로 이때 BTC 가격은 2천만원대.
후.. 역전세만 아니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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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는 그냥 가격 상관없이 꾸준히 모아가는 것🔥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받아들이고, 그냥 꾸준히 모아가기…

사실 먼 미래로 따지면 지금을 그리워하고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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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 한강뷰가 다른 한강뷰들과는 상당히 차별화가 됨. 한강이 꺾이는 지점이라 상당히 각도 폭이 넓은 한강뷰를 자랑함.

시행사도 이걸 알고 있어 그냥 탈일반인 대상 초특급 하이엔드로 가는 것.

"너네는 못사도, 누군가는 반드시 사줄거다"

마냥 배짱 분양인 것은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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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뒤에는 1978년생 워커힐아파트가 있음.

전체 평형이 50평~70평대이며 과거 압구정 현대와 쌍벽을 이루던 부촌 아파트였음.

40살 넘은 아파트에다가 대지지분이 훌륭하나,

현재 거주자들의 연령대가 높은 편이고, 이런저런 이슈들이 많아 재건축은 원활하게 진행되지는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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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11502101663075001

“조합은 시공단과 합의한 공사비(3.3㎡당 706만원)을 수용할 수 없다며 시공사 교체를 검토했다.”


재건축, 재개발 수주를 위해 시공사들의 ‘고급화' 전략이 최근 트렌드이지만 조합원들은 그만큼 값비싼 비용을 치뤄야 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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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4/01/15/D7BA3ZNCBRAGLG5LTMBSXDK7Y4/?outputType=amp

공사비 갈등은 비단 아파트 뿐만이 아니고 지하철과 같은 SOC 시설에도 해당됨.

위례신도시 입주가 거의 끝났지만 10년째 얘기만 나오던 위례신사선은 아직 착공도 못하는 중

부동산 호재라는게 실제로 반영되어 내가 직접 누리는 데까진 상당한 시간이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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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430571

"상황 파악 분주했던 대통령실"

“가상자산은 그 자체가 공식적인 화폐로서의 지위와 가치를 지닌다고 보기는 어렵다”면서도 “자산으로서의 성격은 가질 수 있다”


자, 뭔가 느낌이 오죠..?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가 결국 승리하게 될 것.
전국 10억 이상 금융 자산 보유자 중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차지하는 비중.

10억 이상 금융 자산 보유자의 수도권 비중은 완만한 증가세를 유지.
→ 2016년 68.1%
→ 2018년 70.1%
→ 2020년 70.4%
→ 2022년 70.6%

반면, 광역시(인천 제외, 세종 포함) 비중은 감소세.
→ 2016년 17.3%
→ 2018년 17.4%
→ 2020년 17.2%
→ 2022년 16.6%

➨ 수도권과 광역시간 양극화도 진행

[출처] 2023 한국부자보고서로 본 지역별 현금부자 비중 추이 변화 (희비가 엇갈리는 서울과 부산의 추이) (부동산 스터디') | 작성자 samtoshi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10959409520103134

"부동산 임대로 발생하는 자산수익률은 그리 높진 않지만 사옥 자체가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 수단이 된다"

기업이 자사 사옥을 사는 이유, 개인이 자가를 마련하는 이유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재무사정이 어려워질 경우 유동화가 가능하며, 사옥과 자가가 주는 "상징성"이라는 무형 가치가 존재함.

"강남 사옥"
"강남 자가"

마케팅을 위해서라도 이런 브랜딩이 중요해진 시대.
https://youtu.be/rF7FnmwEc6Q?si=26i2x7oj-DZqcD6t

1. 거래량 높은 지역
2. 위반건축물의 함정
3. 레버리지의 함정 - 대출은 50%까지
4. 중개업자의 Story-telling은 의심할 것
5. 수익률의 함정 - 많이 돌아다니고, 인근 시세 파악 필요
6. 주차 가능 여부가 중요 - 인근 공영주차장은 +@
7. 시세의 함정 - 중개업자에게 의존하지 말 것
8. 매물출하시기 - 좋은 매물을 선별할 수 있는 시야를 넓히기

* 중개업자는 팔고나면 남이고, 계약 후는 온전한 내 책임임. 법인과 부자가 많은 강남을 사라
* 사고 나면 운영 관리 임차인 유지는 온전히 내 몫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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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https://m.blog.naver.com/psung6/223305800382 (출처 : 루지님의 블로그) “하루 1만원이라는 돈은 약 1억에 대한 하루이자다.” — 중요한 관점이라 루지님 블로그 글 공유해봅니다. 개인마다 신용이 다르겠지만 4% 까진 아니더라도 5% 정도를 적용해도 1만원 * 365 / 5% = 7,300 하루 1만원만 아껴도 7,300만원이란 돈을 무상으로 빌려 사용하는 것이나 다름 없음. —
한달 20만원을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 있는데

20 * 12 = 240 / 5%(금리) = 4,800만원

무려 1년에 약 5천만원의 돈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값임

월 20만원 더 아껴라, 자린고비로 살아야된다 이런건 아니고 평상시에 이런 돈의 무게와 가치를 느끼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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