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 보고서 산업 및 주요 이슈 정리 (2025. 06. 10)
● 2025년 1분기 미국 태양광 설치량 및 전망 (미래에셋 증권, 2025. 06. 10)
1Q25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총 10.8GW를 기록(YoY -8%)하였음.
유틸리티 9.0GW(YoY -7%), 주거용 1.1GW(YoY -13%), 상업용 및 커뮤니티 0.7GW(YoY -6%)
1Q25 미국에 추가된 신규 전력용량 비중은 태양광이 69%, 풍력 17%, ESS 13%, 천연가스 1%순이었음.
SEIA에 따르면 2025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48GW로 전년대비 약 4%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이는 하원 예산 조정 법안을 반영하지 않았으나, 관세 영향은 반영된 수치임.
주택용 시장의 경우 비록 하원 예산 법안 등의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주거용 태양광 시장 보급률이 10% 미만으로 여전히 잠재력이 높음.
SEIA는 2030년까지 주거용 태양광 시장이 연간 9%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미중 무역협상의 핵심은 결국 희토류 (KB증권 “Global Insights”, 2025. 06. 09)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단이 런던에서 협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양국은 상대국에게 꼭 필요한 품목들의 수출을 통제하면서 서로를 공격하고 있음.
미국은 전세계에 화웨이의 AI반도체 구입경고, 제트엔진과 부품, EDA 소프트웨어 등의 중국 판매 중단을 지시하였고, 중국은 이에 맞서 희토류 수출허가를 지연시키는 방식으로 대응.
중국은 희토류를 수출허가를 통해 미국의 압박을 돌파하는데 활용하고 있으며, 미국은 희토류로 인해 대중국 압박강도를 높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중국이 희토류를 통해 미국을 압박하는 상황이 계속되면, 미국에게도 부담되는 고율 관세를 중국에 부과하기 어려울 전망.
● 북미 ESS시장 (iM증권 “2차전지 보고서”, 2025. 06. 09)
전세계 ESS시장은 신재생에너지의 확산과 AI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에 따라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
2030년 글로벌 ESS 설치용량은 2025년 대비 약 2.5배 증가한 721GW에 이를 것으로 예측.
미국 ESS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현지 ESS용 배터리 셀 공장이 구축되어 있지 못해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2024년 기준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비중이 71%, 한국은 7%였음.
글로벌 ESS시장은 출하용량 기준 전기차 시장 대비 약 30%수준이나, 북미 ESS시장은 전기차 시장의 40 – 45%에 이를 것으로 추정
ESS는 시스템단위로 공급되는 특성상 전기차용 배터리 보다 공급가격이 2배가량 높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금액기준으로 전기차 시장에 근접.
● 2025년 1분기 미국 태양광 설치량 및 전망 (미래에셋 증권, 2025. 06. 10)
1Q25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총 10.8GW를 기록(YoY -8%)하였음.
유틸리티 9.0GW(YoY -7%), 주거용 1.1GW(YoY -13%), 상업용 및 커뮤니티 0.7GW(YoY -6%)
1Q25 미국에 추가된 신규 전력용량 비중은 태양광이 69%, 풍력 17%, ESS 13%, 천연가스 1%순이었음.
SEIA에 따르면 2025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48GW로 전년대비 약 4%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이는 하원 예산 조정 법안을 반영하지 않았으나, 관세 영향은 반영된 수치임.
주택용 시장의 경우 비록 하원 예산 법안 등의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주거용 태양광 시장 보급률이 10% 미만으로 여전히 잠재력이 높음.
SEIA는 2030년까지 주거용 태양광 시장이 연간 9%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미중 무역협상의 핵심은 결국 희토류 (KB증권 “Global Insights”, 2025. 06. 09)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단이 런던에서 협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양국은 상대국에게 꼭 필요한 품목들의 수출을 통제하면서 서로를 공격하고 있음.
미국은 전세계에 화웨이의 AI반도체 구입경고, 제트엔진과 부품, EDA 소프트웨어 등의 중국 판매 중단을 지시하였고, 중국은 이에 맞서 희토류 수출허가를 지연시키는 방식으로 대응.
중국은 희토류를 수출허가를 통해 미국의 압박을 돌파하는데 활용하고 있으며, 미국은 희토류로 인해 대중국 압박강도를 높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중국이 희토류를 통해 미국을 압박하는 상황이 계속되면, 미국에게도 부담되는 고율 관세를 중국에 부과하기 어려울 전망.
● 북미 ESS시장 (iM증권 “2차전지 보고서”, 2025. 06. 09)
전세계 ESS시장은 신재생에너지의 확산과 AI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에 따라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
2030년 글로벌 ESS 설치용량은 2025년 대비 약 2.5배 증가한 721GW에 이를 것으로 예측.
미국 ESS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현지 ESS용 배터리 셀 공장이 구축되어 있지 못해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2024년 기준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비중이 71%, 한국은 7%였음.
글로벌 ESS시장은 출하용량 기준 전기차 시장 대비 약 30%수준이나, 북미 ESS시장은 전기차 시장의 40 – 45%에 이를 것으로 추정
ESS는 시스템단위로 공급되는 특성상 전기차용 배터리 보다 공급가격이 2배가량 높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금액기준으로 전기차 시장에 근접.
※ 관심 기업 기관 보고서 주요 내용 정리 (2025. 06. 10)
● Lynas Rare Earths (iM증권, 2025. 06. 10)
호주 최대 희토류 업체로, Mt. Weld 광산에서 희토류 광석을 채굴, 정광으로 가공하여 Kalgoorlie 가공 공장 및 Lynas Malaysia에서 분리 정제함.
연간 약 15,000톤의 희토류 산화물과 약 5,000톤의 NdPr을 생산.
현재 증설되고 있는 Mt. Weld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약 12,000톤의 NdPr 생산가능
2025년 5월 중국 외 지역으로는 최초로 Lynas Malaysia 공장에서 Dy 생산에 성공했고, 6월 부터는 Tb도 생산 예정
Lynas Malaysia는 5가지 중희토류 외에 연간 9,000톤의 NdPr 생산능력을 보유 중이며, 이를 10,500톤으로 증설 중에 있음.
미 국방부의 지원을 받아 텍사스에 중희토류 정제 공장 건설을 추진 중에 있음.
● Fluence Energy (하나증권, 2025. 06. 10)
미중 무역분쟁(미국 정부가 중국산 ESS용 배터리 수입관세를 기준 10%에서 155%로 인상) 등으로 매크로 환경이 불확실해지면서 일부 프로젝트가 일시 중단하였으며, 계약 진행 중인 사안들도 미국 정책 불확실성으로 추가 상황 검토를 위해 잠정 보류되었음.
Fluence의 미국 내 공급망(배터리)은 중국 자본 기반의 AESC를 통해 확보하고 있음.
최근 AESC는 미국 내 정책 리스크를 이유 등으로 추가 투자 중단을 발표한 바 있음.
● SK이터닉스 (메리츠증권, 2025. 06. 05)
수요 측면에서 RE100과 불안한 전력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PPA 계약을 맺으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공급측면에서는 햇빛 연금 등 개인 또는 협동조합 중심의 소규모 태양광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고 있음.
이 둘 사이를 중개하는 SK이터닉스의 사업기회가 늘어나고 있음.
기존 풍력, 연료전지에서 2024년부터 태양광 PPA까지 사업분야가 넓어졌으며, 신규 사업인 ESS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음.
● 신성이엔지 (키움증권, 2025. 06. 05)
공조를 바탕으로 한 데이터센터 매출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5월 공조시스템 특허 취득, 데이터센터향 공랭식 공조, 액침냉각 공조 등 하드웨어 외 소프트웨어인 AI공조제어시스템 특허 취득
태양광은 EPC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사업부 매출 전망치 761억 중 400억이 EPC향 매출로 예상
● 대명에너지 (DS투자증권, 2025. 06. 05)
현재 발전매출은 4개 사이트(대명, 영암, 도음산, 거창)에서 발생 중이며 영업이익률은 40%로 추정.
BESS사업은 EPC와 O&M 매출액이 반영되며, EPC는 총 629억으로 2026년 2월 완공예정. O&M은 118억으로 15년 동안 8억씩 인식.
국내 BESS시장이 커지는 중이며, 현재 540MW규모의 입찰물량이 공고되었으며 추정 사업비는 1.6조원임.
● Lynas Rare Earths (iM증권, 2025. 06. 10)
호주 최대 희토류 업체로, Mt. Weld 광산에서 희토류 광석을 채굴, 정광으로 가공하여 Kalgoorlie 가공 공장 및 Lynas Malaysia에서 분리 정제함.
연간 약 15,000톤의 희토류 산화물과 약 5,000톤의 NdPr을 생산.
현재 증설되고 있는 Mt. Weld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약 12,000톤의 NdPr 생산가능
2025년 5월 중국 외 지역으로는 최초로 Lynas Malaysia 공장에서 Dy 생산에 성공했고, 6월 부터는 Tb도 생산 예정
Lynas Malaysia는 5가지 중희토류 외에 연간 9,000톤의 NdPr 생산능력을 보유 중이며, 이를 10,500톤으로 증설 중에 있음.
미 국방부의 지원을 받아 텍사스에 중희토류 정제 공장 건설을 추진 중에 있음.
● Fluence Energy (하나증권, 2025. 06. 10)
미중 무역분쟁(미국 정부가 중국산 ESS용 배터리 수입관세를 기준 10%에서 155%로 인상) 등으로 매크로 환경이 불확실해지면서 일부 프로젝트가 일시 중단하였으며, 계약 진행 중인 사안들도 미국 정책 불확실성으로 추가 상황 검토를 위해 잠정 보류되었음.
Fluence의 미국 내 공급망(배터리)은 중국 자본 기반의 AESC를 통해 확보하고 있음.
최근 AESC는 미국 내 정책 리스크를 이유 등으로 추가 투자 중단을 발표한 바 있음.
● SK이터닉스 (메리츠증권, 2025. 06. 05)
수요 측면에서 RE100과 불안한 전력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PPA 계약을 맺으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공급측면에서는 햇빛 연금 등 개인 또는 협동조합 중심의 소규모 태양광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고 있음.
이 둘 사이를 중개하는 SK이터닉스의 사업기회가 늘어나고 있음.
기존 풍력, 연료전지에서 2024년부터 태양광 PPA까지 사업분야가 넓어졌으며, 신규 사업인 ESS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음.
● 신성이엔지 (키움증권, 2025. 06. 05)
공조를 바탕으로 한 데이터센터 매출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5월 공조시스템 특허 취득, 데이터센터향 공랭식 공조, 액침냉각 공조 등 하드웨어 외 소프트웨어인 AI공조제어시스템 특허 취득
태양광은 EPC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사업부 매출 전망치 761억 중 400억이 EPC향 매출로 예상
● 대명에너지 (DS투자증권, 2025. 06. 05)
현재 발전매출은 4개 사이트(대명, 영암, 도음산, 거창)에서 발생 중이며 영업이익률은 40%로 추정.
BESS사업은 EPC와 O&M 매출액이 반영되며, EPC는 총 629억으로 2026년 2월 완공예정. O&M은 118억으로 15년 동안 8억씩 인식.
국내 BESS시장이 커지는 중이며, 현재 540MW규모의 입찰물량이 공고되었으며 추정 사업비는 1.6조원임.
※ 분산에너지 테마 재점화 (DS투자증권, 2025. 06. 05)
● 분산에너지란?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지역단위의 에너지 시스템
40MW이하의 모든 발전설비 또는 500MW이하의 집단에너지, 구역전기, 자가 발전설비가 해당 (태양광, 풍력, ESS, SMR, DR, 연료전지 등)
장거리 송전망 건설 최소화, 대규모 발전소 최소화 및 발전원의 분산화로 중앙계통에 문제가 발생해도 독립적인 에너지 생산, 소비 가능
○ 분산에너지 배경
기존 시스템은 송전탑, 송전선로 등 전력망 구축에 대한 사회적 갈등과 낮은 주민 수용성 등의 문제가 있음.
태양광,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는 간헐성으로 인해 중앙 집중형 전력계통의 불안정성을 증가시킬 수 있음.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전력수요를 발굴, 분산에너지에 따른 수익창출, 다양한 분산형 전원 확산 등이 필요
배전망 단위로의 수요 분산을 통해 전력 수급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음.
● 분산에너지 특구
분산에너지 특구는 한전을 거치지 않고 발전사업자가 전기사용자간 전력거래를 가능하도록 한 지역임.
분산에너지 특구를 통해 태양광, 풍력, ESS시장 확대 및 VPP(가상발전소) 등 새로운 시장 조성이 가능해짐.
● BESS 시장
2025년 540MW규모의 BESS 입찰 시장이 열림. 540MW의 사업비는 1.6조원으로 추정
재생에너지 발전원 증가로 BES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초단주기 백업설비용 BESS, 동기조상기(2030년까지 15GW), 단/장주기 백업설비용 BESS 4.3GW(2030년까지)가 확보되어야 함.
현실적으로 단기간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BESS뿐임.
● VPP(가상발전소) 시대의 개화
1) VPP는 여러 개의 분산형 자원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묶어서 관리/운영하는 플랫폼
재생에너지와 ESS등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상의 발전소
가상발전소에 필요한 주요 디지털 기술은 스마트그리드로 에너지관리 시스템, 스마트 미터 등을 통해 다양한 자원으로부터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 분석, 최적화
2) 분산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되면 VPP는 필수
태양광, ESS, 전기차 등 개별 분산자원 규모가 작아 이를 모아서 운영해야 효율성이 높음.
아파트 및 주택에서 태양광 + ESS를 사용함에 따라 발전소, 가정, ESS의 양방향으로 전력이 흘러감에 따라 실시간으로 전력을 제어해야 함.
3) 제주도 VPP도입으로 출력제한 문제 해소 효과
13개 VPP사업자가 203.4MW 규모의 자원을 운영 중에 있음.
LG에너지솔루션(태양광 32곳, 풍력 4곳), SK에코플랜트 등이 VPP를 운영 중
VPP제도가 시행(재생에너지 입찰제)된 2024년 6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설비 출력제한은 3건뿐임.
제주도 출력제어 횟수 : 2023년 181건, 2024년 83건
● 전력 인프라 판도가 바뀜
2025 – 2030년 국내 분산에너지 시스템 조성으로 175조원의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추정. 부문별로 발전원 설비시장 118조, 송배전 투자 53.4조, EMS 3조원 예상
여기에 전기차, SMR 등의 에너지원이 추가되면 그 규모는 훨씬 더 커질 수 있음.
태양광 보급 규모 확대, 해상풍력 시장 개화, 특히 BESS시장 성장이 클 것으로 전망. 소프트웨어 인프라 산업도 성장할 것
송배전투자는 향후 양방향 배전망 인프라, DC배전망 투자, 분산형 자원 연계 인프라 등 배전설비에 대한 투자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분산에너지란?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지역단위의 에너지 시스템
40MW이하의 모든 발전설비 또는 500MW이하의 집단에너지, 구역전기, 자가 발전설비가 해당 (태양광, 풍력, ESS, SMR, DR, 연료전지 등)
장거리 송전망 건설 최소화, 대규모 발전소 최소화 및 발전원의 분산화로 중앙계통에 문제가 발생해도 독립적인 에너지 생산, 소비 가능
○ 분산에너지 배경
기존 시스템은 송전탑, 송전선로 등 전력망 구축에 대한 사회적 갈등과 낮은 주민 수용성 등의 문제가 있음.
태양광,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는 간헐성으로 인해 중앙 집중형 전력계통의 불안정성을 증가시킬 수 있음.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전력수요를 발굴, 분산에너지에 따른 수익창출, 다양한 분산형 전원 확산 등이 필요
배전망 단위로의 수요 분산을 통해 전력 수급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음.
● 분산에너지 특구
분산에너지 특구는 한전을 거치지 않고 발전사업자가 전기사용자간 전력거래를 가능하도록 한 지역임.
분산에너지 특구를 통해 태양광, 풍력, ESS시장 확대 및 VPP(가상발전소) 등 새로운 시장 조성이 가능해짐.
● BESS 시장
2025년 540MW규모의 BESS 입찰 시장이 열림. 540MW의 사업비는 1.6조원으로 추정
재생에너지 발전원 증가로 BES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초단주기 백업설비용 BESS, 동기조상기(2030년까지 15GW), 단/장주기 백업설비용 BESS 4.3GW(2030년까지)가 확보되어야 함.
현실적으로 단기간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BESS뿐임.
● VPP(가상발전소) 시대의 개화
1) VPP는 여러 개의 분산형 자원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묶어서 관리/운영하는 플랫폼
재생에너지와 ESS등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상의 발전소
가상발전소에 필요한 주요 디지털 기술은 스마트그리드로 에너지관리 시스템, 스마트 미터 등을 통해 다양한 자원으로부터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 분석, 최적화
2) 분산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되면 VPP는 필수
태양광, ESS, 전기차 등 개별 분산자원 규모가 작아 이를 모아서 운영해야 효율성이 높음.
아파트 및 주택에서 태양광 + ESS를 사용함에 따라 발전소, 가정, ESS의 양방향으로 전력이 흘러감에 따라 실시간으로 전력을 제어해야 함.
3) 제주도 VPP도입으로 출력제한 문제 해소 효과
13개 VPP사업자가 203.4MW 규모의 자원을 운영 중에 있음.
LG에너지솔루션(태양광 32곳, 풍력 4곳), SK에코플랜트 등이 VPP를 운영 중
VPP제도가 시행(재생에너지 입찰제)된 2024년 6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설비 출력제한은 3건뿐임.
제주도 출력제어 횟수 : 2023년 181건, 2024년 83건
● 전력 인프라 판도가 바뀜
2025 – 2030년 국내 분산에너지 시스템 조성으로 175조원의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추정. 부문별로 발전원 설비시장 118조, 송배전 투자 53.4조, EMS 3조원 예상
여기에 전기차, SMR 등의 에너지원이 추가되면 그 규모는 훨씬 더 커질 수 있음.
태양광 보급 규모 확대, 해상풍력 시장 개화, 특히 BESS시장 성장이 클 것으로 전망. 소프트웨어 인프라 산업도 성장할 것
송배전투자는 향후 양방향 배전망 인프라, DC배전망 투자, 분산형 자원 연계 인프라 등 배전설비에 대한 투자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스마트그리드의 핵심 인프라 AMI (From LG CNS)
● 스마트그리드의 관문,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 스마트그리드(Smart Grid)와 AMI
스마트그리드는 기존의 전력망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여 전력 생산 및 소비 정보를 양방향 혹은 실시간으로 교환하면서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전력망임.
전력 그리드는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설비’와 생산된 전력을 이동시키는 ‘송배전 설비’, 전력을 소비하는 ‘수용가’로 구성되어 있음.
스마트그리드를 통해 최적의 효율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수용가에서 소비되는 전력의 양을 측정하고 과거 소비량을 기반으로 한 분석 및 향후 소비량 예측이 가장 우선시되야 함.
이를 위해 개발된 시스템이 AMI임.
○ AMI, 스마트그리드를 위해 탄생하다
1. AMI의 구성
1) 수용가/Home Area Network : Smart가전, IHD, 전기차, 태양광, ESS 등 전력 소비원 및 분산전원들간 네트워크
2) NAN(Neighborhood Area Network) : 각 수용가들과 변압기 사이의 네트워크
3) WAN(Wide Area Network) : 변전소와 전력회사간 네트워크
4) Utility : 전력회사 내 관리 시스템 (MDMS, Analysis, Billing, CRM, ERP 등)
AMI의 구성을 보면,
각 수용가의 전력 인입부에 설치된 스마트미터는 최종 변압기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최종 변압기 부분에 설치된 데이터 집중기(Data Concentrator)에 취합된 스마트미터의 데이터는 전력회사의 관리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관리됨.
이때 스마트미터와 데이터 집중기 사이의 통신은 전력선 통신 또는 무선 통신 방식을 사용함. 별도의 추가 배선 작업 없이 통신이 가능한 방식을 주로 사용
2. AMI를 통해 구현 가능한 부가기능
1) 요금 관련 : 에너지 총소비량, 피크 요금제, 계시별 요금제(TOU), 실시간 요금제
2) 수요관리 관련 : 부하제어, 수요예측, 임계 피크 리베이트제
3) 소비자 피드백 관련 : 월별 요금, 월별 상세내역, In Home Display 연동
4) 소비자 요금 절약 관련 : 가전기기 On/Off, 최대 부하 이전
5) 고장/이상 처리 관련 : 자동 고장 검출, 도전 감지
6) 배전운영 관련 : 동적, 실시간 운영
○ 스마트그리드의 방향
해외의 경우 전력 AMI를 활용하여 각 수용가의 가스, 수도, 온수, 열량 등의 다른 계량 데이터를 취합하고 관리하고 있음.
기존 사용량 중심의 데이터 처리, 제어, 관리에서 수용가(전력소비 주체)용 신재생 발전원, ESS, 수용가 설치용 전기차 충전기 등이 수용가에 설치된 스마트미터 하부에 설치되어 전력공급사가 전체 그리드 발전과 소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됨.
AMI는 각 수용가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을 실시간으로 취합, 분석하고 이를 통해 부하 제어나 차별화된 요금제를 적용할 수 있게 해주며, 수용가용 발전, ESS 장치의 연동을 가능하게 해 줌.
AMI에서 생성되는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 분석, 예측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AI가 AMI와 결합해야 함.
https://www.lgcns.com/blog/cns-tech/solution/21064/
● 스마트그리드의 관문,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 스마트그리드(Smart Grid)와 AMI
스마트그리드는 기존의 전력망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여 전력 생산 및 소비 정보를 양방향 혹은 실시간으로 교환하면서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전력망임.
전력 그리드는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설비’와 생산된 전력을 이동시키는 ‘송배전 설비’, 전력을 소비하는 ‘수용가’로 구성되어 있음.
스마트그리드를 통해 최적의 효율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수용가에서 소비되는 전력의 양을 측정하고 과거 소비량을 기반으로 한 분석 및 향후 소비량 예측이 가장 우선시되야 함.
이를 위해 개발된 시스템이 AMI임.
○ AMI, 스마트그리드를 위해 탄생하다
1. AMI의 구성
1) 수용가/Home Area Network : Smart가전, IHD, 전기차, 태양광, ESS 등 전력 소비원 및 분산전원들간 네트워크
2) NAN(Neighborhood Area Network) : 각 수용가들과 변압기 사이의 네트워크
3) WAN(Wide Area Network) : 변전소와 전력회사간 네트워크
4) Utility : 전력회사 내 관리 시스템 (MDMS, Analysis, Billing, CRM, ERP 등)
AMI의 구성을 보면,
각 수용가의 전력 인입부에 설치된 스마트미터는 최종 변압기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최종 변압기 부분에 설치된 데이터 집중기(Data Concentrator)에 취합된 스마트미터의 데이터는 전력회사의 관리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관리됨.
이때 스마트미터와 데이터 집중기 사이의 통신은 전력선 통신 또는 무선 통신 방식을 사용함. 별도의 추가 배선 작업 없이 통신이 가능한 방식을 주로 사용
2. AMI를 통해 구현 가능한 부가기능
1) 요금 관련 : 에너지 총소비량, 피크 요금제, 계시별 요금제(TOU), 실시간 요금제
2) 수요관리 관련 : 부하제어, 수요예측, 임계 피크 리베이트제
3) 소비자 피드백 관련 : 월별 요금, 월별 상세내역, In Home Display 연동
4) 소비자 요금 절약 관련 : 가전기기 On/Off, 최대 부하 이전
5) 고장/이상 처리 관련 : 자동 고장 검출, 도전 감지
6) 배전운영 관련 : 동적, 실시간 운영
○ 스마트그리드의 방향
해외의 경우 전력 AMI를 활용하여 각 수용가의 가스, 수도, 온수, 열량 등의 다른 계량 데이터를 취합하고 관리하고 있음.
기존 사용량 중심의 데이터 처리, 제어, 관리에서 수용가(전력소비 주체)용 신재생 발전원, ESS, 수용가 설치용 전기차 충전기 등이 수용가에 설치된 스마트미터 하부에 설치되어 전력공급사가 전체 그리드 발전과 소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됨.
AMI는 각 수용가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을 실시간으로 취합, 분석하고 이를 통해 부하 제어나 차별화된 요금제를 적용할 수 있게 해주며, 수용가용 발전, ESS 장치의 연동을 가능하게 해 줌.
AMI에서 생성되는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 분석, 예측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AI가 AMI와 결합해야 함.
https://www.lgcns.com/blog/cns-tech/solution/21064/
※ 변화하는 전력시스템의 핵심인 AMI
AMI는 태양광, 풍력, ESS, DR, 연료전지 등 분산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스마트그리드, 가상발전소(VPP), 전력거래소 등이 AMI를 기초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AMI는 스마트그리드의 핵심분야이며, 변화하는 전력시스템(신재생에너지 등 분산에너지 전원 확대)을 유지하기 위한 능동적 솔루션의 핵심구성 요소임.
AMI는 신재생에너지 증가와 분산형 전원 확대에 따라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AMI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계량데이터 관리는 분산형 전원 수용 능력 구현을 위해 요구되는 핵심기능임.
● 에너지 전환시대, AMI 역할 강화될까? (전기저널, 2020. 02. 06)
신재생에너지 발전원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계통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윤용태 서울대학교 교수
AMI는 전력계통의 신뢰성 확보와 연관이 크며, 신재생에너지 증가와 분산형 전원 확대에 따라 AMI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함.
신재생에너지 및 분산형 전원 연계 증가에 따라 배전단 전압범위 이탈, 선로과부하, 보호협조설비 오작동 및 부작동, 고조파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이에 따라 분산형 전원 수용능력 증대방안 도입의 필요성이 있음.
분산형 전원 수용능력은 신재생에너지 분산형 전원의 계통 연계를 수용하며 계통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유지하는 능력을 말함.
AMI는 변화하는 전력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능동적 솔루션의 핵심 구성요소임.
스마트그리드는 능동적 계통운영을 통해 전력계통에 발생하는 문제를 비용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개념으로, AMI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계량데이터 관리는 각 신규 분산형 전원 수용 능력 증대방안 구현을 위해 요구되는 공통 핵심기능임.
○ 오휘명 한국전기연구원 책임연구원
AMI는 스마트그리드 핵심 분야 중 하나이며, 수도, 가스, 열 등 통합에너지 계량 시스템으로 확대될 것.
세계 각 국은 법적, 제도적 기반을 정립하고 막대한 예산 투입과 다양한 시범 사업을 통해 세계시장과 국제표준 주도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음.
○ 이영주 LS산전 수석
스마트 미터는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하고 기존 미터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전자 통신 수단을 통해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전자시스템임.
스마트 미터 사용자는 자신의 상세 전력 사용량 데이터를 제 3자에게 전달해 유용한 정보로 변환하고 이로부터 새로운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 박배영 아이앤씨테크놀로지 수석연구원
IoT-PLC 기술은 기존 PLC 기술 대비 비교적 장거리와 지중 선로에 효과적.
http://www.keaj.kr/news/articleView.html?idxno=3220
AMI는 태양광, 풍력, ESS, DR, 연료전지 등 분산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스마트그리드, 가상발전소(VPP), 전력거래소 등이 AMI를 기초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AMI는 스마트그리드의 핵심분야이며, 변화하는 전력시스템(신재생에너지 등 분산에너지 전원 확대)을 유지하기 위한 능동적 솔루션의 핵심구성 요소임.
AMI는 신재생에너지 증가와 분산형 전원 확대에 따라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AMI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계량데이터 관리는 분산형 전원 수용 능력 구현을 위해 요구되는 핵심기능임.
● 에너지 전환시대, AMI 역할 강화될까? (전기저널, 2020. 02. 06)
신재생에너지 발전원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계통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윤용태 서울대학교 교수
AMI는 전력계통의 신뢰성 확보와 연관이 크며, 신재생에너지 증가와 분산형 전원 확대에 따라 AMI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함.
신재생에너지 및 분산형 전원 연계 증가에 따라 배전단 전압범위 이탈, 선로과부하, 보호협조설비 오작동 및 부작동, 고조파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이에 따라 분산형 전원 수용능력 증대방안 도입의 필요성이 있음.
분산형 전원 수용능력은 신재생에너지 분산형 전원의 계통 연계를 수용하며 계통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유지하는 능력을 말함.
AMI는 변화하는 전력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능동적 솔루션의 핵심 구성요소임.
스마트그리드는 능동적 계통운영을 통해 전력계통에 발생하는 문제를 비용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개념으로, AMI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계량데이터 관리는 각 신규 분산형 전원 수용 능력 증대방안 구현을 위해 요구되는 공통 핵심기능임.
○ 오휘명 한국전기연구원 책임연구원
AMI는 스마트그리드 핵심 분야 중 하나이며, 수도, 가스, 열 등 통합에너지 계량 시스템으로 확대될 것.
세계 각 국은 법적, 제도적 기반을 정립하고 막대한 예산 투입과 다양한 시범 사업을 통해 세계시장과 국제표준 주도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음.
○ 이영주 LS산전 수석
스마트 미터는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하고 기존 미터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전자 통신 수단을 통해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전자시스템임.
스마트 미터 사용자는 자신의 상세 전력 사용량 데이터를 제 3자에게 전달해 유용한 정보로 변환하고 이로부터 새로운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 박배영 아이앤씨테크놀로지 수석연구원
IoT-PLC 기술은 기존 PLC 기술 대비 비교적 장거리와 지중 선로에 효과적.
http://www.keaj.kr/news/articleView.html?idxno=3220
전기저널
에너지 전환시대, AMI 역할 강화될까?
신재생에너지 발전원 증가는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연적이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 발전원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계통신뢰도에 영향을 주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22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주최로 열린 AMI 표준기술 세미나에서 AMI정책 소개와 관련 기술 표준 등 다양한…
※ 산업 및 주요 이슈 정리 (2025. 06. 11)
● 미국 태양광 : 데이터센터연합 IRA 유지 요청 (하나증권, 2025. 06. 11)
6월 10일 WSJ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구글, 아마존, 메타로 구성된 데이터센터 연합이 최근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인 John Thune에 재생에너지 IRA 세액공제를 유지해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하였음.
TechNet, 청정에너지구매자협회 등 빅테크가 멤버인 다른 단체체서도 비슷한 논의를 진행하였음.
데이터센터연합은 약 30명의 공화당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들은 IRA 세액공제 유지를 지지하고 있음.
지난 5월 22일 하원을 통과했던 수정안에서 ITC/PTC 규정 내 TPO 세액공제 배제 조항이 추가되며 주택용 태양광 사업자들에 대한 우려가 이번 WSJ보도를 통해 완화되었음.
미국 데이터센터 믹스에서 비중이 확대될 것을 전망되는 발전원은 태양광, 풍력, 원자력으로 국한됨.
천연가스는 공급망 병목으로 4 - 5년의 수주잔고가 쌓여 있어 신속한 건설이 어려움.
● BIPV(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 설치 의무화 (대신증권 ‘지투파워 보고서’, 2025. 06. 11)
정부는 2025년부터 탄소중립 및 에너지 자립률 제고를 위해 일정규모 이상 신축건물에는 태양광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음.
이에 따라, 태양광 모듈 뿐 아니라 배전반, ESS, 인버터 수요가 크게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2025년 기준 국내 관급 BIPV 시장은 최소 1,000억원 이상으로 전망.
● VPP(가상 발전소) 및 분산형 전원 확대 정책 (대신증권 ‘지투파워 보고서’, 2025. 06. 11)
VPP 플랫폼 사업은 여러 개의 소규모 에너지 자원(ESS,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을 디지털 기술을 통해 통합, 제어하여 하나의 ‘가상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에너지 인프라 사업.
중앙시스템을 통해 전력시장에 참여하거나 DR을 수행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소처럼 전력을 공급하고, 피크 시간대 수요의 조절, 계통안정화, 에너지 거래 등을 수행
정부는 분산형 전원 기반의 에너지 체계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제정하고, VPP 인프라 구축을 법제화함.
이에 따라 지역 기반 분산형 전원 운용과 VPP사업화가 본격화되고 있음.
연계설비로 ESS, 배전반, 인버터 등의 수요가 증가 중.
스마트그리드 확산 로드맵 2030에 따라 지자체 중심의 스마트배전망 고도화 및 VPP시범사업이 확대되고 있음.
재생에너지와 ESS를 연계해 안정적 전력 수급이 가능한 구조로 전환되면서, 실시간 모니터링과 예지진단이 가능한 지능형 배전반과 클라우드 기반 CMD(상태감시진단)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음.
● 미국 태양광 : 데이터센터연합 IRA 유지 요청 (하나증권, 2025. 06. 11)
6월 10일 WSJ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구글, 아마존, 메타로 구성된 데이터센터 연합이 최근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인 John Thune에 재생에너지 IRA 세액공제를 유지해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하였음.
TechNet, 청정에너지구매자협회 등 빅테크가 멤버인 다른 단체체서도 비슷한 논의를 진행하였음.
데이터센터연합은 약 30명의 공화당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들은 IRA 세액공제 유지를 지지하고 있음.
지난 5월 22일 하원을 통과했던 수정안에서 ITC/PTC 규정 내 TPO 세액공제 배제 조항이 추가되며 주택용 태양광 사업자들에 대한 우려가 이번 WSJ보도를 통해 완화되었음.
미국 데이터센터 믹스에서 비중이 확대될 것을 전망되는 발전원은 태양광, 풍력, 원자력으로 국한됨.
천연가스는 공급망 병목으로 4 - 5년의 수주잔고가 쌓여 있어 신속한 건설이 어려움.
● BIPV(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 설치 의무화 (대신증권 ‘지투파워 보고서’, 2025. 06. 11)
정부는 2025년부터 탄소중립 및 에너지 자립률 제고를 위해 일정규모 이상 신축건물에는 태양광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음.
이에 따라, 태양광 모듈 뿐 아니라 배전반, ESS, 인버터 수요가 크게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2025년 기준 국내 관급 BIPV 시장은 최소 1,000억원 이상으로 전망.
● VPP(가상 발전소) 및 분산형 전원 확대 정책 (대신증권 ‘지투파워 보고서’, 2025. 06. 11)
VPP 플랫폼 사업은 여러 개의 소규모 에너지 자원(ESS,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을 디지털 기술을 통해 통합, 제어하여 하나의 ‘가상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에너지 인프라 사업.
중앙시스템을 통해 전력시장에 참여하거나 DR을 수행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소처럼 전력을 공급하고, 피크 시간대 수요의 조절, 계통안정화, 에너지 거래 등을 수행
정부는 분산형 전원 기반의 에너지 체계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제정하고, VPP 인프라 구축을 법제화함.
이에 따라 지역 기반 분산형 전원 운용과 VPP사업화가 본격화되고 있음.
연계설비로 ESS, 배전반, 인버터 등의 수요가 증가 중.
스마트그리드 확산 로드맵 2030에 따라 지자체 중심의 스마트배전망 고도화 및 VPP시범사업이 확대되고 있음.
재생에너지와 ESS를 연계해 안정적 전력 수급이 가능한 구조로 전환되면서, 실시간 모니터링과 예지진단이 가능한 지능형 배전반과 클라우드 기반 CMD(상태감시진단)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음.
※ 관심 기업 기관 보고서 주요 내용 정리 (2025. 06. 11)
● 에코아이 (하나증권, 2025. 06. 11)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UNFCCC, Verra, Gold Standard 등 국제 기구 및 사설 인증 기관으로부터 배출권을 발급받아 국내외 시장에서 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모델임.
주요 사업 영역은 쿡스토브 보급, PNG메탄가스 누출방지, 맹그로브 조림 등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이며, 유럽 에너지거래소를 통한 유럽탄소배출권(EUA)사업도 올해부터 본격화하였음.
○ 우호적인 탄소시장
한국은 2026년 제4기 배출권 거래제(K-ETS) 개시를 앞두고 있음.
신정부는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중에 있음. 유상할당 확대 및 감축목표 상향이 제4차 할당계획 수립과정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EU는 2026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등 고탄소 제품 수입시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에 상응하는 인증서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임. 이에 따라 글로벌 배출권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에코아이의 보유 탄소배출권 재고는 약 7.95백만톤임. 또한 UN 승인 대기 중인 물량이 약 2,000만톤에 달함.
KOC 인증까지는 약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 승인 물량 확대는 탄소배출권의 증가로 이어질 것
● 지투파워 (대신증권, 2026. 06. 11)
동사는 전력설비 상태감시 및 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전력기기 저문 기업으로 수배전반을 중심으로 태양광발전시스템, ESS, 인버터(PCS), IoT센서 등의 개발 및 제조 사업을 영위.
수배전반 부문 관습 시장에서 1위업체이며 민수 및 해외 시장으로 고객 확장 중.
AI기반 BMS와 액침 냉각 시스템이 적용된 차세대 ESS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미래 성장사업으로 태양광 EPC사업, 건물일체형 태양광 BIPV, 가상발전소(VPP)사업을 추진 중.
○ 액침냉각 ESS, 국내 발전소 및 해외 원전용 배전반
2024년 산업부 국책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어 2025년 1월 AI기반 BMS가 적용된 차세대 ESS 개발을 완료. 액침냉각 방식을 통해 발열을 억제하고 화재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임.
신한울 3,4호기 원자력 발전소 배전반 프로젝트 수주.
발전 5개사 대상 고압/저압 배전반 프로젝트 입찰 준비 중.
미국 자회사 지투아메리카를 통해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진출 기반 마련
○ BIPV 설치 의무화
지투파워의 PCS와 배전반은 BIPV 설치 의무화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동사는 이미 고효율 태양광 인버터, 배전반 생산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어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이 높음.
● 에코아이 (하나증권, 2025. 06. 11)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UNFCCC, Verra, Gold Standard 등 국제 기구 및 사설 인증 기관으로부터 배출권을 발급받아 국내외 시장에서 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모델임.
주요 사업 영역은 쿡스토브 보급, PNG메탄가스 누출방지, 맹그로브 조림 등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이며, 유럽 에너지거래소를 통한 유럽탄소배출권(EUA)사업도 올해부터 본격화하였음.
○ 우호적인 탄소시장
한국은 2026년 제4기 배출권 거래제(K-ETS) 개시를 앞두고 있음.
신정부는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중에 있음. 유상할당 확대 및 감축목표 상향이 제4차 할당계획 수립과정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EU는 2026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등 고탄소 제품 수입시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에 상응하는 인증서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임. 이에 따라 글로벌 배출권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에코아이의 보유 탄소배출권 재고는 약 7.95백만톤임. 또한 UN 승인 대기 중인 물량이 약 2,000만톤에 달함.
KOC 인증까지는 약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 승인 물량 확대는 탄소배출권의 증가로 이어질 것
● 지투파워 (대신증권, 2026. 06. 11)
동사는 전력설비 상태감시 및 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전력기기 저문 기업으로 수배전반을 중심으로 태양광발전시스템, ESS, 인버터(PCS), IoT센서 등의 개발 및 제조 사업을 영위.
수배전반 부문 관습 시장에서 1위업체이며 민수 및 해외 시장으로 고객 확장 중.
AI기반 BMS와 액침 냉각 시스템이 적용된 차세대 ESS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미래 성장사업으로 태양광 EPC사업, 건물일체형 태양광 BIPV, 가상발전소(VPP)사업을 추진 중.
○ 액침냉각 ESS, 국내 발전소 및 해외 원전용 배전반
2024년 산업부 국책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어 2025년 1월 AI기반 BMS가 적용된 차세대 ESS 개발을 완료. 액침냉각 방식을 통해 발열을 억제하고 화재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임.
신한울 3,4호기 원자력 발전소 배전반 프로젝트 수주.
발전 5개사 대상 고압/저압 배전반 프로젝트 입찰 준비 중.
미국 자회사 지투아메리카를 통해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진출 기반 마련
○ BIPV 설치 의무화
지투파워의 PCS와 배전반은 BIPV 설치 의무화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동사는 이미 고효율 태양광 인버터, 배전반 생산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어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이 높음.
※ 미국 데이터센터 연합회 및 미국 일부 공화당 상원의원들 IRA 하원 개정안 변경요구
트럼프의 “Big, Beautiful Bill”이 하원을 통과한 이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우려와 이로 인해 미국 내에서도 산업내 혼란이 불거진 상황입니다.
많은 관련 프로젝트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구글, 아마존, 메타 등으로 구성된 미국 데이터센터연합이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인 John Thune에게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IRA 세액공제를 유지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John Curtis를 비롯한 상원 공화당 일부 의원들도 신재생에너지 세액공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자 하는 하원 법안의 조항을 변경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2년 미국에서 IRA 법안이 통과된 이후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 프로젝트들은 IRA의 세액공제 및 보조금을 바탕으로 설계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권으로부터 대출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이었습니다.
만약 IRA상의 지원책이(예를 들면, 주택용 태양광 ITC/PTC/IRC 축소) 빠르게 축소되면 프로젝트 자체의 문제뿐 아니라 이들에게 대출을 한 미국 금융권에도 큰 피해가 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IRA에 대한 불확실성,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이미 Powin Energy와 같은 대형업체가 파산을 신청하는 등 실질적인 피해가 이미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문제에서도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전기를 공급해줄 수 있는 대안은 미국에서 태양광과 풍력, ESS 뿐인 상황입니다.
대형원전은 건설기간만 10년 이상이 필요하며, SMR도 현재 상업화가 되지 않은 기술개발 단계이며, 가스발전 또한 터빈과 같은 공급망 이슈로 신속한 건설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연합체인 데이터센터 연합이 기존 IRA의 유지를 원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현실적인 상황에서 IRA에 대한 하원안이 상원에서 동일하게 통과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 US Senate should ease provisions for clean-energy tax credits, Republican senator says (From Reuter, 2025. 06. 10)
유타주 공화당 상원의원인 John Curtis는 시작날짜 완화를 포함하여 클린에너지 세액공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하원 예산 조정 법안 조항을 변경해야 한다고 말하였음.
상원의 예산안에서 일부 청정에너지 세금공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힌 상원 공화당 의원 중 한명인 Curtis는 대규모 혼란으로 부터 투자자와 일자리를 보호하기위해 법안을 수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음.
하원 법안에서처럼 아직 공사를 시작하지 않은 프로젝트에 대해 법안 발효 후 60일 만에 여러 크레딧을 종료하면,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실행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Curtis는 프로젝트가 법안 내용과 같이 빨리 시작되고 완공되어야 한다면, 여러 장애물들이 많아지면서 프로젝트 전체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되어 투자자와 은행 대출기관의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하였음.
Curtis는 세금 조항들이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검토되어야 하며, 정부 재정에 기여하고 공화당이 선호하는 기술을(예를 들면 원자력, 지열 에너지) 지원한다면 상원 법안에서 다뤄져야 한다고 말하였음.
지난 주 하원 법안이 통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3명의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Hohn Thune 상원 원내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개발자들이 AMPC를 판매하고 자금을 프로젝트 건설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정, 외국인 소유제한, 세액공제의 ‘이전 가능성’제한 등 클린 에너지 개발을 저해하는 조항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 달라고 요청하였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senate-should-ease-start-date-requirement-clean-energy-tax-credits-republican-2025-06-10/
트럼프의 “Big, Beautiful Bill”이 하원을 통과한 이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우려와 이로 인해 미국 내에서도 산업내 혼란이 불거진 상황입니다.
많은 관련 프로젝트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구글, 아마존, 메타 등으로 구성된 미국 데이터센터연합이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인 John Thune에게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IRA 세액공제를 유지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John Curtis를 비롯한 상원 공화당 일부 의원들도 신재생에너지 세액공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자 하는 하원 법안의 조항을 변경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2년 미국에서 IRA 법안이 통과된 이후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 프로젝트들은 IRA의 세액공제 및 보조금을 바탕으로 설계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권으로부터 대출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이었습니다.
만약 IRA상의 지원책이(예를 들면, 주택용 태양광 ITC/PTC/IRC 축소) 빠르게 축소되면 프로젝트 자체의 문제뿐 아니라 이들에게 대출을 한 미국 금융권에도 큰 피해가 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IRA에 대한 불확실성,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이미 Powin Energy와 같은 대형업체가 파산을 신청하는 등 실질적인 피해가 이미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문제에서도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전기를 공급해줄 수 있는 대안은 미국에서 태양광과 풍력, ESS 뿐인 상황입니다.
대형원전은 건설기간만 10년 이상이 필요하며, SMR도 현재 상업화가 되지 않은 기술개발 단계이며, 가스발전 또한 터빈과 같은 공급망 이슈로 신속한 건설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연합체인 데이터센터 연합이 기존 IRA의 유지를 원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현실적인 상황에서 IRA에 대한 하원안이 상원에서 동일하게 통과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 US Senate should ease provisions for clean-energy tax credits, Republican senator says (From Reuter, 2025. 06. 10)
유타주 공화당 상원의원인 John Curtis는 시작날짜 완화를 포함하여 클린에너지 세액공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하원 예산 조정 법안 조항을 변경해야 한다고 말하였음.
상원의 예산안에서 일부 청정에너지 세금공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힌 상원 공화당 의원 중 한명인 Curtis는 대규모 혼란으로 부터 투자자와 일자리를 보호하기위해 법안을 수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음.
하원 법안에서처럼 아직 공사를 시작하지 않은 프로젝트에 대해 법안 발효 후 60일 만에 여러 크레딧을 종료하면,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실행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Curtis는 프로젝트가 법안 내용과 같이 빨리 시작되고 완공되어야 한다면, 여러 장애물들이 많아지면서 프로젝트 전체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되어 투자자와 은행 대출기관의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하였음.
Curtis는 세금 조항들이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검토되어야 하며, 정부 재정에 기여하고 공화당이 선호하는 기술을(예를 들면 원자력, 지열 에너지) 지원한다면 상원 법안에서 다뤄져야 한다고 말하였음.
지난 주 하원 법안이 통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3명의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Hohn Thune 상원 원내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개발자들이 AMPC를 판매하고 자금을 프로젝트 건설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정, 외국인 소유제한, 세액공제의 ‘이전 가능성’제한 등 클린 에너지 개발을 저해하는 조항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 달라고 요청하였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senate-should-ease-start-date-requirement-clean-energy-tax-credits-republican-2025-06-10/
Reuters
US Senate should ease provisions for clean-energy tax credits, Republican senator says
The U.S. Senate should make changes to House budget reconciliation bill provisions that phase out clean-energy tax credits, including easing start-date requirements, Republican Senator John Curtis of Utah said on Tuesday.
※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통해 재생에너지와 재생에너지에 맞는 전력망 시스템으로 전환 가속화
● 김성환 민주당 의원(기후에너지부 초대 장관 유력) 인터뷰 (MBC News)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선서에서 두 차례나 기후를 언급하였음. 그 만큼 이 문제가 주요하다는 것임.
기후위기로 인해 폭염, 홍수, 산불 등의 자연재해의 강도가 매년 강해지고 있음.
1.5도를 넘어 2.0으로 넘어가면 세계 경제가 붕괴할 정도로 그 위험의 정도가 심각해질 수 있음.
화석연료 위주의 전력망을 재생에너지 위주의 전력망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함.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재생에너지와 재생에너지에 맞는 전력망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함.
효과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을 위해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는 것임.
유럽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이 기후와 에너지부를 통합하고 있음.
미국 캘리포니아의 테슬라 지원, 중국 정부의 BYD 지원 등에서 볼 수 있듯 기후에 대한 정책이나 지원 정책은 패키지로 가는 게 훨씬 효과적임.
현재 인류는 거의 모든 것을 전기화하고 있음. 운송수단, 냉난방, 취사 등이 화석연료에서 전기로 바뀌고 있음.
태양이 주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기화하면, 충분히 전기화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음.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그와 관련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는 게 필요함.
https://www.youtube.com/watch?v=sqSi8NsZ91w
● 김성환 민주당 의원(기후에너지부 초대 장관 유력) 인터뷰 (MBC News)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선서에서 두 차례나 기후를 언급하였음. 그 만큼 이 문제가 주요하다는 것임.
기후위기로 인해 폭염, 홍수, 산불 등의 자연재해의 강도가 매년 강해지고 있음.
1.5도를 넘어 2.0으로 넘어가면 세계 경제가 붕괴할 정도로 그 위험의 정도가 심각해질 수 있음.
화석연료 위주의 전력망을 재생에너지 위주의 전력망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함.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재생에너지와 재생에너지에 맞는 전력망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함.
효과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을 위해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는 것임.
유럽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이 기후와 에너지부를 통합하고 있음.
미국 캘리포니아의 테슬라 지원, 중국 정부의 BYD 지원 등에서 볼 수 있듯 기후에 대한 정책이나 지원 정책은 패키지로 가는 게 훨씬 효과적임.
현재 인류는 거의 모든 것을 전기화하고 있음. 운송수단, 냉난방, 취사 등이 화석연료에서 전기로 바뀌고 있음.
태양이 주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기화하면, 충분히 전기화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음.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그와 관련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는 게 필요함.
https://www.youtube.com/watch?v=sqSi8NsZ9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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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콜]김성환 "신설 기후에너지부는 세종에" (2025.06.07/뉴스투데이/MBC)
출연 :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1·22대)
Q. 새 정부 핵심 에너지 정책은?
Q. '기후에너지부' 신설 배경은?
Q. 해외선 기후·에너지 다시 분리‥이유는?
Q. 부처 간 충돌, 어떻게 조율하나?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24794_36807.html
#기후에너지부, #산업부,#모닝콜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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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 iMBC…
Q. 새 정부 핵심 에너지 정책은?
Q. '기후에너지부' 신설 배경은?
Q. 해외선 기후·에너지 다시 분리‥이유는?
Q. 부처 간 충돌, 어떻게 조율하나?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24794_36807.html
#기후에너지부, #산업부,#모닝콜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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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하원 통과 “BBB” 법안에 따른 에너지 산업 영향
1.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은 배터리와 결합되어 현재 미국과 글로벌에 추가되는 신규 전력의 90%이상을 공급하고 있음.
지열발전은 기술적 혁신을 겪고 있고, 천연가스는 터빈의 공급이 부족하고 다른 자원들(원자력, SMR 등)은 구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배터리의 조합은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가장 빠르게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음.
하원 법안대로 라면 신규 설치되는 태양광, 풍력, 배터리의 성장률이 이전 대비 약 20%가량 줄어들 것
2. 주택용 에너지 효율성 및 전기차
하원 법안은 히트펌프, 에너지 절감 창문 및 Energy Audits과 같은 주택 효율성 개선에 대한 지원을 폐지
프린스턴 대학교의 모델링에 따르면, 크레딧 손실과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2030년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이 기존 계획보다 40% 감소할 것으로 예상
3. 원자력
하원 법안은 기존 원자력 발전소의 전력생산에 대한 세액공제를 부분적으로 유지하고 있음.
원자력 발전소는 방사성 폐기물을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장소가 없기 때문에 방사성 폐기물을 관리하는데 비용을 들어 감.
4. 바이오에너지
전기차 관련 보조금을 삭감하면서, 법안에서는 에탄올, 바이오디젤과 같은 바이오연료에 대한 세금공제를 연장하는데 450억 달러를 지출함.
농작물을 위한 경작지를 마련하기 위해 숲을 벌목하는 것을 허용
5. 수소
법안에서는 수소 생산에 대한 세액 공제를 종료
차량과 난방은 수소보다는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
● How the ‘Big Beautiful Bill’ positions US energy to be more costly for consumers and the climate (From The Conversation, 2025. 06. 10)
2025년 5월 미국 하원 공화당 의원들이 통과시킨 대규모 세금 감면 및 지출 법안인 “One Big Beautiful Bill Act”는 미국인의 에너지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증가시킬 위험이 있음.
이 법안에는 태양광, 풍력, 배터리, 전기차, 히트펌프와 같은 친환경 기술에 대한 인센티브를 삭감함과 동시에 기존 원자력발전소와 바이오 연료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이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대한 대중과 과학계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더 많은 화석연료를 사용하게 만들 것임.
이 법안은 최종 표결 전 상원에서 수정될 수 있으나, 하원 법안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에너지정책을 어떻게 재편하고자 하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기후변화에 대처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 기술들을 선호하고 있으며, 탄소배출을 빠르게 줄일 수 있는 기술을 무시하고 있음.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은 배터리와 결합되어 현재 미국과 글로벌에 추가되는 신규 전력의 90%이상을 공급하고 있음.
지열발전은 기술적 혁신을 겪고 있고, 천연가스는 터빈의 공급이 부족하고 다른 자원들(원자력, SMR 등)은 구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배터리의 조합은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가장 빠르게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음.
하지만 하원 법안은 2022년에 제정된 IRA로 재생에너지 및 배터리의 미국 제조 및 배치를 촉진시키기 위한 수십억 달러를 철회하고 있음.
2028년 풍력 제조에 대한 세액공제를, 2032년에는 태양광 및 배터리 제조업에 대한 세액공제를 종료할 예정임. 이는 IRA로 촉발된 미국 제조 프로젝트의 호황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임.
설치는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음. 태양광, 풍력, 지열 및 BESS 프로젝트는 세금공제를 받기 위해서 법안 통과 후 60일 이내에 공사를 시작해야 함.
법안에서는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세액공제가 안되는데, 현재 미국에서 구축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들에서 일부라도 중국산 제품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 조항은 실행하기 어려움.
분석가들은 하원 법안대로 라면 신규 설치되는 태양광, 풍력, 배터리의 성장률이 이전 대비 약 20%가량 줄어들 것이라고 말하고 있음.
○ 주택 에너지 효율성 및 전기차
하원 법안은 히트펌프, 에너지 절감 창문 및 Energy Audits과 같은 주택 효율성 개선에 대한 지원을 폐지하고 있음.
주택 소유자는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 설치에 대한 세금 공제 혜택도 사라지게 됨.
법안은 전기차, 트럭 및 충전기에 대한 세금 공제를 폐지할 뿐 아니라 일부 주에서 전기차 소유주에게 부과하는 수수료 외에도 차량에 대해 25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할 것임.
프린스턴 대학교의 모델링에 따르면, 크레딧 손실과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2030년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이 기존 계획보다 4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원자력
하원 법안은 기존 원자력 발전소의 전력생산에 대한 세액공제를 부분적으로 유지하고 있음.
이들 원자력 발전소들은 전력수요의 증가로 메타와 같은 기업들과 데이터센터향 에너지에 대한 장기계약을 체결하고 있음.
원자력 발전소는 방사성 폐기물을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장소가 없기 때문에 방사성 폐기물을 관리하는데 비용을 들어 감.
○ 바이오에너지
전기차 관련 보조금을 삭감하면서, 법안에서는 에탄올, 바이오디젤과 같은 바이오연료에 대한 세금공제를 연장하는데 450억 달러를 지출함.
식량 기반인 바이오연료는 작물을 재배, 수확, 가공하는데 비료, 살충제, 연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후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음.
이 법안은 바이오연료가 토지 사용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도록 미정부 기관에게 제시하고 있어, 농작물을 위한 경작지를 마련하기 위해 숲을 벌목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음.
○ 수소
법안에서는 수소 생산에 대한 세액 공제를 종료함.
지원이 중단된다면 2021년 초당적 인프라법에 따라 80억 달러를 할당 받은 7개의 ‘수소 허브’에 투자하기 어렵게 됨.
이 수소허브는 400억 달러의 민간 투자를 유치하고 수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그린수소 생산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수소가 만병통치약(Panacea)은 아님.
누출의 위험이 있는 수소는 안전문제가 있음. 또한 수소는 비료를 만드는데 필수적이며 철강이나 항공연료를 만드는데 유용하지만 차량과 난방은 수소보다는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구동 됨.
하지만 유럽정부와 중국은 수소 생산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https://theconversation.com/how-the-big-beautiful-bill-positions-us-energy-to-be-more-costly-for-consumers-and-the-climate-257783
1.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은 배터리와 결합되어 현재 미국과 글로벌에 추가되는 신규 전력의 90%이상을 공급하고 있음.
지열발전은 기술적 혁신을 겪고 있고, 천연가스는 터빈의 공급이 부족하고 다른 자원들(원자력, SMR 등)은 구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배터리의 조합은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가장 빠르게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음.
하원 법안대로 라면 신규 설치되는 태양광, 풍력, 배터리의 성장률이 이전 대비 약 20%가량 줄어들 것
2. 주택용 에너지 효율성 및 전기차
하원 법안은 히트펌프, 에너지 절감 창문 및 Energy Audits과 같은 주택 효율성 개선에 대한 지원을 폐지
프린스턴 대학교의 모델링에 따르면, 크레딧 손실과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2030년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이 기존 계획보다 40% 감소할 것으로 예상
3. 원자력
하원 법안은 기존 원자력 발전소의 전력생산에 대한 세액공제를 부분적으로 유지하고 있음.
원자력 발전소는 방사성 폐기물을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장소가 없기 때문에 방사성 폐기물을 관리하는데 비용을 들어 감.
4. 바이오에너지
전기차 관련 보조금을 삭감하면서, 법안에서는 에탄올, 바이오디젤과 같은 바이오연료에 대한 세금공제를 연장하는데 450억 달러를 지출함.
농작물을 위한 경작지를 마련하기 위해 숲을 벌목하는 것을 허용
5. 수소
법안에서는 수소 생산에 대한 세액 공제를 종료
차량과 난방은 수소보다는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
● How the ‘Big Beautiful Bill’ positions US energy to be more costly for consumers and the climate (From The Conversation, 2025. 06. 10)
2025년 5월 미국 하원 공화당 의원들이 통과시킨 대규모 세금 감면 및 지출 법안인 “One Big Beautiful Bill Act”는 미국인의 에너지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증가시킬 위험이 있음.
이 법안에는 태양광, 풍력, 배터리, 전기차, 히트펌프와 같은 친환경 기술에 대한 인센티브를 삭감함과 동시에 기존 원자력발전소와 바이오 연료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이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대한 대중과 과학계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더 많은 화석연료를 사용하게 만들 것임.
이 법안은 최종 표결 전 상원에서 수정될 수 있으나, 하원 법안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에너지정책을 어떻게 재편하고자 하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기후변화에 대처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 기술들을 선호하고 있으며, 탄소배출을 빠르게 줄일 수 있는 기술을 무시하고 있음.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은 배터리와 결합되어 현재 미국과 글로벌에 추가되는 신규 전력의 90%이상을 공급하고 있음.
지열발전은 기술적 혁신을 겪고 있고, 천연가스는 터빈의 공급이 부족하고 다른 자원들(원자력, SMR 등)은 구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배터리의 조합은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가장 빠르게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음.
하지만 하원 법안은 2022년에 제정된 IRA로 재생에너지 및 배터리의 미국 제조 및 배치를 촉진시키기 위한 수십억 달러를 철회하고 있음.
2028년 풍력 제조에 대한 세액공제를, 2032년에는 태양광 및 배터리 제조업에 대한 세액공제를 종료할 예정임. 이는 IRA로 촉발된 미국 제조 프로젝트의 호황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임.
설치는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음. 태양광, 풍력, 지열 및 BESS 프로젝트는 세금공제를 받기 위해서 법안 통과 후 60일 이내에 공사를 시작해야 함.
법안에서는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세액공제가 안되는데, 현재 미국에서 구축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들에서 일부라도 중국산 제품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 조항은 실행하기 어려움.
분석가들은 하원 법안대로 라면 신규 설치되는 태양광, 풍력, 배터리의 성장률이 이전 대비 약 20%가량 줄어들 것이라고 말하고 있음.
○ 주택 에너지 효율성 및 전기차
하원 법안은 히트펌프, 에너지 절감 창문 및 Energy Audits과 같은 주택 효율성 개선에 대한 지원을 폐지하고 있음.
주택 소유자는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 설치에 대한 세금 공제 혜택도 사라지게 됨.
법안은 전기차, 트럭 및 충전기에 대한 세금 공제를 폐지할 뿐 아니라 일부 주에서 전기차 소유주에게 부과하는 수수료 외에도 차량에 대해 25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할 것임.
프린스턴 대학교의 모델링에 따르면, 크레딧 손실과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2030년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이 기존 계획보다 4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원자력
하원 법안은 기존 원자력 발전소의 전력생산에 대한 세액공제를 부분적으로 유지하고 있음.
이들 원자력 발전소들은 전력수요의 증가로 메타와 같은 기업들과 데이터센터향 에너지에 대한 장기계약을 체결하고 있음.
원자력 발전소는 방사성 폐기물을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장소가 없기 때문에 방사성 폐기물을 관리하는데 비용을 들어 감.
○ 바이오에너지
전기차 관련 보조금을 삭감하면서, 법안에서는 에탄올, 바이오디젤과 같은 바이오연료에 대한 세금공제를 연장하는데 450억 달러를 지출함.
식량 기반인 바이오연료는 작물을 재배, 수확, 가공하는데 비료, 살충제, 연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후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음.
이 법안은 바이오연료가 토지 사용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도록 미정부 기관에게 제시하고 있어, 농작물을 위한 경작지를 마련하기 위해 숲을 벌목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음.
○ 수소
법안에서는 수소 생산에 대한 세액 공제를 종료함.
지원이 중단된다면 2021년 초당적 인프라법에 따라 80억 달러를 할당 받은 7개의 ‘수소 허브’에 투자하기 어렵게 됨.
이 수소허브는 400억 달러의 민간 투자를 유치하고 수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그린수소 생산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수소가 만병통치약(Panacea)은 아님.
누출의 위험이 있는 수소는 안전문제가 있음. 또한 수소는 비료를 만드는데 필수적이며 철강이나 항공연료를 만드는데 유용하지만 차량과 난방은 수소보다는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구동 됨.
하지만 유럽정부와 중국은 수소 생산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https://theconversation.com/how-the-big-beautiful-bill-positions-us-energy-to-be-more-costly-for-consumers-and-the-climate-257783
The Conversation
How the ‘Big Beautiful Bill’ positions US energy to be more costly for consumers and the climate
Some technologies could rapidly cut emissions, while others do little to fight climate change. The House bill favors the latter while nixing support for the former.
※ 산업 및 주요 이슈 정리 (2025. 06. 12)
● 희토류에 휘둘린 미중 무역긴장 완화 조치 (KB증권 “Global Insights”, 2025. 06. 12)
중국이 희토류 수출통제를 풀기로 했다는 것을 트럼프 대통령은 강조했지만, 중국 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한 것 외에는 합의를 공개하지 않았음.
미국이 희토류 수출통제 완화를 강조할수록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전략이 미국에 통하고 있으며, 미국이 많은 양보를 했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
미국은 희토류 수출승인을 압박하기 위해 다른 미국의 수출통제 품목들을 사실상 전부 협상테이블에 올려놓아야 할 정도로, 미국이 희토류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WSJ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희토류 수출을 승인했지만 수출 허가기간은 6개월로 제한되었으며, 중국은 희토류를 계속 무역 협상에 활용할 전망.
희토류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압박 강도를 높이지 못하고 임기를 보낼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하는 스타트업인 Cyclic Materials가 캐나다에 희토류 리사이클링 공장과 연구센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USA Rare Earth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공장을 세우고 리사이클 기술 개발을 하는 등 민간에서 중국 희토류 의존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트럼프의 정책은 민간 수요를 약화시켜 민간투자를 위축시키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음.
희토류가 미국 국방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미국이 군사용도로 사용하는 희토류는 1년에 3,000톤이 넘지 않는 것으로 추정. 이는 전세계 소비량의 1% 미만임.
전기차, 풍력발전의 기어박스 등과 같은 친환경 산업에서 수요가 높음.
트럼프 정부는 전기차와 원자재 생산공장을 지원하는 IRA 축소를 추진하면서 오히려 미국 내 희토류 생산 지원을 줄이고 있음.
미국이 중국 희토류 의존을 낮추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며,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전략은 장기간 유지될 전망.
● 로보택시는 전기차의 희망이 되어줄 수 있을까? (KB증권 “KB 전기차&배터리 6월 동향 update” 2025. 06. 12)
6월 22일부터 테슬라의 로보택시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
테슬라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테스트를 10 – 20대 규모로 시작할 예정으로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모델 Y차량이 활용될 계획
테슬라는 2026년 말에는 LA와 샌프란시스코 등 20개 이상의 도시에서 로보택시를 운용할 계획임.
전기차는 자율주행차로 가는 길목에 있는 제품임. 자율주행차의 자율주행 컴퓨팅에는 많은 전기가 소모되기 때문.
메인 하드웨어는 초당 수십번의 인지/판단/제어 단계를 반복하며, 주변 감지를 위해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초음파센서 등을 수시로 작동시키므로 많은 양의 전기를 소모함.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필요한 부품들의 무게가 크게 증가(현재 LiDAR가 없는 자율주행 Level 2부품의 무게는 17kg 수준이지만, Level 4의 경우는 55.4kg으로 구성될 전망)하게 되어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함.
● 희토류에 휘둘린 미중 무역긴장 완화 조치 (KB증권 “Global Insights”, 2025. 06. 12)
중국이 희토류 수출통제를 풀기로 했다는 것을 트럼프 대통령은 강조했지만, 중국 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한 것 외에는 합의를 공개하지 않았음.
미국이 희토류 수출통제 완화를 강조할수록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전략이 미국에 통하고 있으며, 미국이 많은 양보를 했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
미국은 희토류 수출승인을 압박하기 위해 다른 미국의 수출통제 품목들을 사실상 전부 협상테이블에 올려놓아야 할 정도로, 미국이 희토류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WSJ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희토류 수출을 승인했지만 수출 허가기간은 6개월로 제한되었으며, 중국은 희토류를 계속 무역 협상에 활용할 전망.
희토류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압박 강도를 높이지 못하고 임기를 보낼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하는 스타트업인 Cyclic Materials가 캐나다에 희토류 리사이클링 공장과 연구센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USA Rare Earth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공장을 세우고 리사이클 기술 개발을 하는 등 민간에서 중국 희토류 의존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트럼프의 정책은 민간 수요를 약화시켜 민간투자를 위축시키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음.
희토류가 미국 국방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미국이 군사용도로 사용하는 희토류는 1년에 3,000톤이 넘지 않는 것으로 추정. 이는 전세계 소비량의 1% 미만임.
전기차, 풍력발전의 기어박스 등과 같은 친환경 산업에서 수요가 높음.
트럼프 정부는 전기차와 원자재 생산공장을 지원하는 IRA 축소를 추진하면서 오히려 미국 내 희토류 생산 지원을 줄이고 있음.
미국이 중국 희토류 의존을 낮추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며,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전략은 장기간 유지될 전망.
● 로보택시는 전기차의 희망이 되어줄 수 있을까? (KB증권 “KB 전기차&배터리 6월 동향 update” 2025. 06. 12)
6월 22일부터 테슬라의 로보택시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
테슬라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테스트를 10 – 20대 규모로 시작할 예정으로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모델 Y차량이 활용될 계획
테슬라는 2026년 말에는 LA와 샌프란시스코 등 20개 이상의 도시에서 로보택시를 운용할 계획임.
전기차는 자율주행차로 가는 길목에 있는 제품임. 자율주행차의 자율주행 컴퓨팅에는 많은 전기가 소모되기 때문.
메인 하드웨어는 초당 수십번의 인지/판단/제어 단계를 반복하며, 주변 감지를 위해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초음파센서 등을 수시로 작동시키므로 많은 양의 전기를 소모함.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필요한 부품들의 무게가 크게 증가(현재 LiDAR가 없는 자율주행 Level 2부품의 무게는 17kg 수준이지만, Level 4의 경우는 55.4kg으로 구성될 전망)하게 되어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함.
※ 트럼프, 희토류 및 영구자석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 사용 검토 중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를 위해 냉전시대에 사용했던 방식(국방물자생산법)으로 희토류 및 영구자석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국방부와 기타 자금들을 지원(자금조달, 대출 및 기타 방법)하는 계획을 고려 중에 있음.
지난 한 달 동안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활용하면서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미국은 소위 채굴부터 영구자석(mine-to-magnets)의 생산능력이 대규모로 부족한 상황임.
미국은 희토류 및 관련제품 재고량이 매우 많이 부족하며, 이를 채우기 위해서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할 수도 있음.
트럼프는 중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희토류와 관련제품 생산에 국방물자생산법을 적용함으로써 미국이 중국에 대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전달하고자 하고 있음.
미국 국방부와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항공우주 관련 기업들은 희토류 및 영구자석 재고에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빠른 시일안에 미국 내 영구자석 공급망을 강화하자고 제안하고 있음.
● Trump Mulls Using Defense Powers to Fund Rare-Earth Projects (From Bloomberg, 2025. 06. 13)
트럼프 행정부는 냉전시대 사용했던 방식으로 국가 안보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희토류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자금을 지원하는 계획을 고려 중이라고 이에 정통한 소식통은 말하고 있음.
구체적인 방법이나 일정은 아직 확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관계자들은 국방물자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 사용하여 희토류 채굴, 가공, 기타 다운스트림 기술에 대해 자금조달, 대출 및 기타 방법을 활용하여 미국 내 공급망 구축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생산업체인 MP머티리얼즈가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이며, Steve Feinberg 국방부 차관은 MP머티리얼즈에 대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말하였음.
MP머티리얼즈는 국방부로부터 수백만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은 바 있음.
MP머티리얼즈와 백악관, 국방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논평요청에 답변을 주지 않았음.
이번 주 의회 청문회에서 Pete Hegseth 국방부장관은 MP머티리얼즈가 “산업과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는 훌륭한 사례”라며 Feinberg 차관이 희토류 공급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현재 미국은 소위 채굴부터 영구자석 생산까지의 생산능력이 대규모로 부족한 상태이며, 비상 수단인 국방물자생산법을 발동하면 국방부와 기타 기관이 중국에 비해 생산능력이 크게 뒤쳐져 있는 부분에 대한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음.
지난 한 달 동안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활용한 이후 희토류에 대한 긴급성은 더욱 커져 있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제트엔진 및 기타 기술에 사용되는 희토류에 대한 중국 우위를 인식하게 하였으며, 미국 공급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상황임.
Doug Burgum 미국 내무성 장관이자 국가에너지 우위 위원회(National Energy Dominance Council) 의장은 희토류 문제는 미국에게 경감심을 일깨워주는 신호라고 말하였음.
미국은 현재 중국의 희토류 채굴 뿐 아니라 가공분야에 있어서도 얼마나 민감하게 노출되어 있지는 지를 잘 알고 있음. 희토류는 전세계 여러 지역에서 채굴되고 있지만 중국이 분리 정제과정의 85%를 통제하고 있음.
Burgum은 기존의 미국 재고량이 “매우 많이 부족하다”며 더 많은 광물을 얻기 위해서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할 수 있다고 말하였음.
이번 희토류에 대한 국방물자생산법 적용 논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요자원에 대한 채굴 및 가공 프로젝트의 신속한 허가를 장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지 두 달여 만에 이뤄졌음.
당시에도 희토류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이 문제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는 것이 본질적으로 트럼프대통령은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을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의 취약성에 대해 중국에 대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있음.
‘국가에너지 우위 위원회’에서 David Copley는 희토류 문제에 대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중요한 광물과 관련된 대부분의 일들을 조정하는 임무를 맡았다고 알려져 있음.
광산 회사인 Newmont Corp.의 전 임원인 Copley는 미국이 자체적으로 중요한 광물 공급망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는 방법과 국방물자생산법(DPA) 및 기타 자금 조달 경로를 통해 정부가 신속하게 투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준비 프로젝트 목록에 대한 제안을 받고 있음.
엘론 머스크의 미국정부효율부로 인해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요 연방 사무국들에서 기존 인원들이 사임, 퇴직이 급증하면서 Copley의 역할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중국이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을 제한한 이후 미국내 공급망 구축을 하려고 노력했던 바이든 정부의 노력을 되살리고 있음.
중국의 최근 희토류 및 영구자석 보복이 미 국방부의 비축량과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및 일부 항공우주 관련 기업의 재고에 심각한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관계자들은 빠른 시일 안에 미국 내 영구자석 공급망을 강화하자는 제안을 하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us-eyes-plan-to-use-cold-war-era-powers-to-develop-rare-earths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를 위해 냉전시대에 사용했던 방식(국방물자생산법)으로 희토류 및 영구자석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국방부와 기타 자금들을 지원(자금조달, 대출 및 기타 방법)하는 계획을 고려 중에 있음.
지난 한 달 동안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활용하면서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미국은 소위 채굴부터 영구자석(mine-to-magnets)의 생산능력이 대규모로 부족한 상황임.
미국은 희토류 및 관련제품 재고량이 매우 많이 부족하며, 이를 채우기 위해서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할 수도 있음.
트럼프는 중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희토류와 관련제품 생산에 국방물자생산법을 적용함으로써 미국이 중국에 대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전달하고자 하고 있음.
미국 국방부와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항공우주 관련 기업들은 희토류 및 영구자석 재고에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빠른 시일안에 미국 내 영구자석 공급망을 강화하자고 제안하고 있음.
● Trump Mulls Using Defense Powers to Fund Rare-Earth Projects (From Bloomberg, 2025. 06. 13)
트럼프 행정부는 냉전시대 사용했던 방식으로 국가 안보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희토류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자금을 지원하는 계획을 고려 중이라고 이에 정통한 소식통은 말하고 있음.
구체적인 방법이나 일정은 아직 확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관계자들은 국방물자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 사용하여 희토류 채굴, 가공, 기타 다운스트림 기술에 대해 자금조달, 대출 및 기타 방법을 활용하여 미국 내 공급망 구축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생산업체인 MP머티리얼즈가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이며, Steve Feinberg 국방부 차관은 MP머티리얼즈에 대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말하였음.
MP머티리얼즈는 국방부로부터 수백만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은 바 있음.
MP머티리얼즈와 백악관, 국방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논평요청에 답변을 주지 않았음.
이번 주 의회 청문회에서 Pete Hegseth 국방부장관은 MP머티리얼즈가 “산업과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는 훌륭한 사례”라며 Feinberg 차관이 희토류 공급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현재 미국은 소위 채굴부터 영구자석 생산까지의 생산능력이 대규모로 부족한 상태이며, 비상 수단인 국방물자생산법을 발동하면 국방부와 기타 기관이 중국에 비해 생산능력이 크게 뒤쳐져 있는 부분에 대한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음.
지난 한 달 동안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활용한 이후 희토류에 대한 긴급성은 더욱 커져 있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제트엔진 및 기타 기술에 사용되는 희토류에 대한 중국 우위를 인식하게 하였으며, 미국 공급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상황임.
Doug Burgum 미국 내무성 장관이자 국가에너지 우위 위원회(National Energy Dominance Council) 의장은 희토류 문제는 미국에게 경감심을 일깨워주는 신호라고 말하였음.
미국은 현재 중국의 희토류 채굴 뿐 아니라 가공분야에 있어서도 얼마나 민감하게 노출되어 있지는 지를 잘 알고 있음. 희토류는 전세계 여러 지역에서 채굴되고 있지만 중국이 분리 정제과정의 85%를 통제하고 있음.
Burgum은 기존의 미국 재고량이 “매우 많이 부족하다”며 더 많은 광물을 얻기 위해서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할 수 있다고 말하였음.
이번 희토류에 대한 국방물자생산법 적용 논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요자원에 대한 채굴 및 가공 프로젝트의 신속한 허가를 장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지 두 달여 만에 이뤄졌음.
당시에도 희토류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이 문제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는 것이 본질적으로 트럼프대통령은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을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의 취약성에 대해 중국에 대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있음.
‘국가에너지 우위 위원회’에서 David Copley는 희토류 문제에 대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중요한 광물과 관련된 대부분의 일들을 조정하는 임무를 맡았다고 알려져 있음.
광산 회사인 Newmont Corp.의 전 임원인 Copley는 미국이 자체적으로 중요한 광물 공급망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는 방법과 국방물자생산법(DPA) 및 기타 자금 조달 경로를 통해 정부가 신속하게 투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준비 프로젝트 목록에 대한 제안을 받고 있음.
엘론 머스크의 미국정부효율부로 인해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요 연방 사무국들에서 기존 인원들이 사임, 퇴직이 급증하면서 Copley의 역할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중국이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을 제한한 이후 미국내 공급망 구축을 하려고 노력했던 바이든 정부의 노력을 되살리고 있음.
중국의 최근 희토류 및 영구자석 보복이 미 국방부의 비축량과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및 일부 항공우주 관련 기업의 재고에 심각한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관계자들은 빠른 시일 안에 미국 내 영구자석 공급망을 강화하자는 제안을 하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us-eyes-plan-to-use-cold-war-era-powers-to-develop-rare-earths
Bloomberg.com
US Eyes Plan to Use Cold War-Era Powers to Develop Rare Earths
The Trump administration is developing a plan to use Cold War-era powers to prioritize and fund rare earth projects it deems critical to national security,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