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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의 원가구성 및 유기용매(Solvent)

전해액은 전해질염(Salt) 80 – 85%, 유기용매(Solvent) 10 – 12%, 첨가제 35%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전해액의 원가구조를 보면, 전해질염 질량 비중으로는 가장 높으나, 원가적 측면에서는 유기용매의 비중이 가장 높은데,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다소 차이가 존재하지만 대체적으로 전체 전해액의 원가 중 유기용매가 40 – 50%, 전해질염이 25 – 30%, 첨가제가 10 – 30%를 차지하는 원가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유기용매(Solvent)는 EC(에틸렌카보네이트), PC(프로필렌카보네이트), DMC(디메틸카보네이트),EMC(메틸에틸카보네이트) 등이 있으며, 실제 사용시에는 일반적으로 고유전율 유기용매와 저점도 용매를 혼합하여 사용하여 목적에 알맞은 조합비율을 구성하는데, 예를 들어, EC+DMC, EC+DEC, EC+DMC+EMC 등은 모두 유기용매의 조합입니다.

电解液一般由溶剂、溶质和添加剂等原料在一定条件下,按一定比例配制而成。 这三种原料的质量占比分别为 80%-85%、10%-12%、3%-5%,成本占比分别为 25%- 30%、40%-50%、10%-30%。
其中溶剂质量 占比最高达到 80%。从成本端来看,各组分的成本因价格波动存在一定变化,总体 上溶剂、溶质、添加剂成本占比分别为 25%-30%、40%-50%、10%-30%,其中溶 质成本占比一般最高。
目前常用溶剂为 碳酸酯类溶剂,包括碳酸乙烯酯(EC)、碳酸丙烯酯(PC)、碳酸二甲酯(DMC)、 碳酸二乙酯(DEC)、碳酸甲乙酯(EMC)等,实际应用中一般将高介电常数溶剂与 低黏度溶剂混合使用,达到相互协作的目的,例如 EC+DMC、EC+DEC、 EC+DMC+DEC、EC+DMC+EMC 等都是常用的溶剂组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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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의 핵심 경쟁력 : 원가와 레시피

전해액을 조제하고 합성하는 생산과정은 그 공정이 비교적 간단하며, 용매의 제조, 용매의 정제, 혼합제조, 후처리 및 주입의 생산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중 혼합제조는 전해액을 배합하고 재료 투입의 우선 순위에 따라 정제된 전해질염, 유기용매, 첨가제 등의 원료를 제조설비에 넣고 적절히 혼합하는 것으로 이 과정이 전해액의 성능을 직접 결정하는 전해액 생산 공정의 핵심으로, 각 원료 종류 및 비율 등의 레시피가 중요합니다.

전해액의 레시피는 전해액 공급업체가 독자적으로 연구개발 하기도 하고, 배터리 제조업체와 공동개발 혹은 배터리 제조업체로부터 레시피를 제공받는 방식으로, 독자적인 연구 개발 능력과 원가 관리 제어 능력을 갖춘 전해액 제조업체는 더욱 더 강력한 협상력을 지닐 수가 있습니다.

电解液行业核心竞争力为成本和配方。电解液是配方合成型的生产过程,流程 相对简单,主要由溶剂制备、溶剂提纯、配制、后处理及灌装等环节组成。其中,配 制是指根据电解液配方和物料加入先后顺序,将提纯后的溶剂、溶质、添加剂等原 料加入配制釜中充分搅拌、混匀,该环节直接决定了电解液的性能指标,是电解液 生产流程的核心。目前配方的来源主要有电解液厂商独立研发、与电池厂商合作研 发、由电池厂商提供这三种方式,具备独立研发能力和成本管控能力的电解液厂商会拥有更强的议价能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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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계 배터리와 인산철 배터리의 전해액 사용량

3원계 배터리용 전해액보다 인산철 배터리용 전해액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체 전해액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3원계 배터리는 배터리 1Gwh 당 대략 700 - 900톤의 전해액을 사용하지만, 인산철 리튬배터리는 1Gwh 당 약 1,300 – 1,500톤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산철 배터리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해액의 수요도 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전세계 전해액 수요는 244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그 중 전기차 배터리용 전해액이 191만톤, ESS용 배터리 전해액이 34만톤, 기타 Non-IT향이 19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주요 배터리 생산 업체 외에도, 중소 배터리 업체들 또한 생산을 대폭 늘릴 예정이기 때문에 실제 전해액 수요는 추정치를 훨씬 뛰어넘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磷酸铁锂电池电解液单耗远超三元电池,进一步带动电解液需求高速增长。根据 高工锂电的数据,三元电池单 GWh 大约消耗电解液 700-900 吨,而磷酸铁锂电池单 GWh 大约消耗电解液 1300-1500 吨,随着磷酸铁锂电池装机量和装机占比的不断提 升,将进一步带动电解液需求高速增长,预计 2025 年全球电解液需求将达到 244 万 吨,其中动力电池 191 万吨,储能电池 34 万吨,其余的消费电子等需求合计 19 万吨。 同时,考虑到下游电池厂商大幅扩产,实际电解液需求可能会远超测算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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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에서 에너지 정책 전반을 다루고 있는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업 중기위)의 간사인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에너지 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이번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친원전, 화석연료에너지의 현실적 감축, 신재생에너지의 속도조절이 라는 매우 분명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고, 이는 정부 출범이래 계속 구체화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원전에 대한 많은 의구심들이 주식시장에 존재하고 있지만, 이와 별개로 정부의 방향성은 확고하며 이에 따라 관련 산업과 기업들이 이번 정부에서 크게 성장할 것임은 분명합니다.

원전과 기존 (LNG, 석탄 등) 화력발전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발전기자재 업체들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1. 원전 정책 관련
신한울 원전 3,4호기의 조속한 건설 재개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 신청 기한을 수명 만료일로부터 5 - 10년전으로 확대하여 설계수명이 도래하는 원전들의 재가동(수명연장)을 통해 원전 활용도를 높일 계획
신청 기간이 확대되면 윤석열 정부 임기 중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원전이 10기에서 18기로 늘어 날 수 있음.

2. 화석연료 발전 정책 관련
3대 에너지원인 LNG, 석탄, 원전 중 탈원전과 탈석탄을 동시에 추진한다면 필연적으로 LNG 비중의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
LNG대신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생각은 전력계통과 현실적인 문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임.

석탄화력발전을 비롯한 화석연료 의존도를 현실적 여건에 맞게 축소할 계획임.


3. 신재생에너지 정책 관련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재설계할 예정

제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에 따르면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1.5%로 전망하였으나, 이 또한 실현하기 쉽지 않은 목표로, 상황에 맞게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를 조절할 계획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410
정부는 원전이 포함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를 오늘(9월 20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K-택소노미는 녹색경제활동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제시해 녹색자금(ESG자금 등)이 해당 산업으로 유입될 수 있게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K-택소노미에 원전이 포함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이해가 아직 크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먼저 공부가 되어져 있다면 투자의 큰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

"돈이 흘러들어오는 산업과 주식이 수혜를 볼 수 밖에 없음"


K택소노미를 통한 금융, 정책 자금들을 바탕으로, 정부는 신한울 3,4호기 (더 나아가 계획이 취소되었던 천진 1,2호기 및 대진 1,2호기)와 같은 신규원전 건설, 기존 노후원전의 수명연장 사업, 원전수출 지원자금, SMR, 사용 후 핵연료 처리사업 관련, 중소 원전업체들에 대한 자금 지원 등에 폭넓게 활용되어질 것으로 보여짐.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친환경, 저탄소, ESG관련 금융상품들(펀드, ETF/ETN, ELS, ELW 등 파생상품들)이나 신규 금융상품들 중 주식연계 금융상품들에 원전주식들이 포함됨으로써, 연관을 가지는 주식들에 대한 주가부양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이번 정부가 원전 산업을 매우 중요한 국책 우선 사업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K-택소노미의 원전 포함은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맞물려 원전 산업에 보다 많은 친환경, 저탄소, ESG 자금들이 지원될 것으로 보여짐.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919010003074


비에이치아이 : K-택소노미에 원전 포함이 주식과 산업에 중요한 이유 (친환경, ESG 주식연계 금융상품에 원전 관련 기업 편입)
https://blog.naver.com/nihil76/222819445552
정부는 9월 20일, 원전이 포함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초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초안의 내용을 보면, 신규원전 건설, 기존원전의 계속운전(수명연장), 원전관련 연구, 개발, 실증(SMR, 차세대원전기술, 사고저항성 핵연료, 방사성폐기물관리, 원전해체, 핵융합 등)과 같은 원전관련 전 부분이 한국형 녹색분퓨체계(K-택소노미)에 포함이 되었습니다.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와 같은 신규 원전 외에도 특히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기존원전의 계속운전(수명연장)도 K-택소노미에 포함이 되어, 기존 원전의 수명연장 사업과 CASK발주와 같은 폐기물 관련 사업도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신규원전건설, 원전수명연장, SMR과 같은 차세대 원전이 K-택소노미에 지정됨에 따라 향후 이들 분야에 정부의 금융정책자금 지원이 가능 해졌고, ESG 관련 민간 자금들의 투자 근거를 만들어줬다는 점에서 향후 원전 산업이 매우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사고저항성핵연료 적용은 2031년부터 적용하기로 하는 등 유럽의 EU 택소노미보다 더욱 완화된 점도 실질적으로 원전에 녹색금융이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www.me.go.kr/home/web/board/read.do;jsessionid=q5N0I6PaknFrefbBVP+N8cNc.mehome1?pagerOffset=0&maxPageItems=10&maxIndexPages=10&searchKey=&searchValue=&menuId=10525&orgCd=&boardId=1550040&boardMasterId=1&boardCategoryId=&decorator=
EU-택소노미와 K-택소노미를 비교하면, 이번 K-택소노미의 조항들이 매우 완화되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사고저항성 핵연료의 경우 EU-택소노미는 25년부터 적용하여야 하는데, 한국의 경우 신규원전은 사고저항성 핵연료를 사용해야하고, 계속운전의 경우는 31년부터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계획된 신규원전은 신한울 3,4호기외는 없으며, 신한울 3,4호기도 가동은 30년 이후에 가능하기 때문에 사고저항성 핵연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특히 수명연장(계속운전)은 31년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 이전까지는 기존 핵연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유럽의 기준보다 매우 완화된 기준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경우는 구체적인 시기를 명시하지 않음으로써 제약조건에서 아예 제외되었습니다.

또한 K-택소노미에는 원자력 핵심기술 연구, 개발, 실증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 이는 향후 SMR 산업 육성 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유럽의 택소노미가 매우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 실제 유럽 원전에 적용하기 어렵다고 얘기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프랑스의 기준에 맞춰져 있고 프랑스의 경우 택소노미 조항(사고저항성 연료 및 고준위 처분장에 관한 부대조건도 어렵지 않게 충족할 수가 있습니다.

프랑스: 고준위폐기물 처분을 위한 국가계획이 수립되었으며,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후의 고준위폐기물과 중준위폐기물을 처분하기 위한 심지층 처분시설 건설 추진 중
사고저항성 핵연료는 사고로 인해 원자로의 냉각성능이 떨어지더라도 핵연료가 녹아내리는 중대사고로 진행하는 것을 늦추고 수소 발생량도 줄일 수 있다. 유럽 유일의 원전 공급국인 프랑스가 ATF 개발에 선두에 서 있으며, 2025년이면 ATF를 원전에 실제 적용할 준비를 마칠 것이라는 점이다.

즉, 유럽의 택소노미도 실제적으로 들여다 보면, 프랑스의 상황에 맞춰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12
에이티세미콘의 반도체 패키징사업(진천공장)의 양수를 진행 중(10월 말 완료)인 에이팩트는 기존 테스트 사업에 패키징 사업까지 진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종합 반도체 후공정 업체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대주주측인 OCI그룹의 유니드가 에이팩트를 통한 반도체 후공정 사업에 매우 적극적이기 때문에, 양호한 현금창출능력을 지닌 유니드의 적극적인 지원의지는 에이팩트가 향후 국내 타 OSAT업체들 대비 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0월 중, 패키징사업부 양수를 위한 에이팩트의 3자배정 유증(OCI 그룹 추정)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패키징 사업부 양수가 마무리되면 보다 활발한 투자가 진행되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사에서도 차량용 반도체 양산 시작 했으며, 특히 대주주(유니드)의 적극적인 의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어 “회사의 성장, 발전에 대한 대주주의 적극적인 의지에 힘입어, 메모리 후공정 사업을 기반으로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사업을 강화하여 메모리에 편중된 사업구조를 메모리와 비메모리 사업이 균형을 이루는 명실상부한 종합 반도체 후공정업체(OSAT – 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 Test)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35143
지난 9월 20일, 원전이 포함된 현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초안이 발표되었고, 신규원전 건설 외에도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수명연장) 부분도 K-택소노미에 포함됨에 따라 기존원전과 관련된 사업들이 보다 속도를 낼 예정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계속운전을 위해서는 현재 습식보관소(수조)에 보관되어 있는 사용후핵연료를 건식저장소로 이동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때 사용후핵연료를 밀봉하는 용기가 CASK입니다.

정부(한수원)에 따르면, CASK의 발주 절차는 올 연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는데 1차적으로 약 1조원 규모의 CASK가 발주될 예정이며, 3년정도의 기간을 두고 2차(2조), 3차(2조 이상)등의 발주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전의 주기기를 제외하고는 단일 품목으로는 원전 관련 기자재 중 가장 큰 사업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현 정부내에서 18기의 기존 원전에 대한 수명연장 허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CASK 사업은 원전 산업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가 될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 세아베스틸지주, 비에이치아이가 이와 관련된 수주를 나눠서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워낙 대규모 사업이기 때문에 한 업체가 아닌 3개 업체가 나눠서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참고로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NAC International로부터 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비에이치아이는 독일 GNS로부터, 세아베스틸은 프랑스 오라노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미국, 독일, 프랑스 업체들은 사용후핵연료처리 및 운반 기술 및 CASK관련하여 가장 앞선 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이며 상기 3개 업체들은 이들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CASK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8/09/564762/
2022년 9월 20일, 체코 전력공사인 CEZ는 SMR 도입을 위해 평가 중인 6개 SMR 노형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으며, 후보군 중 하나에 한국이 기존에 표준인가를 획득하였던 SMART 원전도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SMR과 관련하여 뉴스케일과 i-SMR(혁신형 SM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미 개발이 완료되었고, 세계최초로 표준설계인가를 획득하였던 SMART 원전에 대한 시장의 주목도는 많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SMART도 현재 수출을 위하여 사우디,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체코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을 확인해 볼 수가 있는 내용입니다.

3주전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SMART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어, 체코에서도 SMART원전이 후보군 중 하나라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어, 대형 원전 수출 뿐 아니라, SMART원전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합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8301826218637

SMR(소형모듈원전)과 비에이치아이 (1. SMART 원전과 비에이치아이의 사업적 연관성)
https://blog.naver.com/nihil76/222739082084
전해액 시장의 향후전망

전해액 가격은 공급이 부족할 때 높은 가격 수준으로 인해 각 기업의 비용 통제 능력 차이를 약화시키지만 전해액 가격이 일정 가격 범위 내에 있을 때는 비용 관리가 기업의 수익성에 많은 영향을 끼침.
향후 전해액 산업의 경쟁 구도는 계속 치열해 질 것이며, 비용 관리 및 제어 능력이 각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임.

배터리 생산업체들의 전해액 수요가 점차 다양해지면서 전해액 제조업체의 커스터마이징 능력은 더욱 더 중요해질 것이며, 향후 전해액 산업은 비용관리가 핵심이 되고 커스터마이징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방향으로 발전해 갈 것임.

업계 선두업체는 수직계열화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여 원가 우위를 점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캐파를 더욱 더 늘림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더욱 더 높이고, 이윤을 증가시킬 것임.

한번 시장을 선점하게 되면, 계속해서 업계의 선두 위치를 차지할 수가 있게 될 것임.

未来展望:供不应求时电解液价格位居高位,弱化 了各企业成本控制能力的差异,但作为资金及技术壁垒相对较低的行业,当电解液 处于合理的价格范围时,成本水平会极大影响企业的盈利能力。从目前各企业的扩 产规模来看,未来电解液行业的竞争格局将日益激烈,成本管控能力将成为各企业 的核心竞争力。此外,随着下游客户的需求逐渐多元化,电解液厂商配套能力的重 要性日益凸显,预计未来电解液行业将演变为以成本管控为核心,以配套能力为辅 助的竞争格局,行业龙头凭借超前的原材料一体化布局和规模化带来的成本优势, 其新产能有望快于竞争对手投放,进一步提高其市占率,以量补价增厚公司利润, 形成正向反馈,强者恒强。

https://www.163.com/dy/article/HHCI931S0553THNF.html
전해액 가격과 원자재 가격(LiPF6 & DMC)의 상관관계

百川盈孚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2022년 기준 전해액 생산 Capa는 약 110만톤이며, 2024년까지 430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根据百川 盈孚的统计数据,我国现有电解液产能约 110 万吨,预计到 2024 年产能将扩张至 430 万吨

전해액 가격은 원재료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그 중 LiPF6의 가격추이와 높은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음. 현재 전해액의 주요 전해질염(Salt)는 LiPF6로 전해액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으며, 과거 데이터를 보면 LiPF6와 전해액의 가격 추이가 일치함.

DMC는 전해액의 유기용매 원료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기용매로 가격 또한 전해액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과거 데이터를 보면 DMC의 가격변화가 전해액으로 전이되는 다소간의 시차가 존재함.

复盘电解液历史,发现其价格走势受原材料影响大,与六氟磷酸锂价格相关性 高。目前主要的溶质为六氟磷酸锂,是电解液的成本重心,因此电解液价格主要受 六氟磷酸锂的影响,历史上电解液的价格走势与六氟磷酸锂的价格走势基本一致。 其次,DMC 作为电解液使用量最大的溶剂,其价格也对电解液价格有较大影响,不 过从历史价格走势可以看出,DMC 价格波动传导至电解液具有一定滞后性。

https://www.163.com/dy/article/HHCI931S0553THNF.html
지난 8월 서울경제에서 단독으로 보도하였던, 사우디 6억불 열병합발전소와 관련된 수주가 오늘 나왔습니다.

한국전력이 발주하였고, EPC사업자로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을 맡았으며,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금액은 5,365억입니다.

이번 한전이 사우디로부터 수주한 열병합발전소는 한국형 표준 LNG복합발전 모델로 국내 표준 모델이 해외에서 수주한 첫번째 사례입니다.

향후 비에이치아이 등 한국형 표준 LNG복합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업체들의 수주공시도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발주처는 두산에너빌리티)

한전은 한국형 표준 복합화력모델 개발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 표준 복합화력 모델(500Mw급)의 주관사가 두산중공업과 비에이치아이입니다.

HRSG는 비에이치아이의 모델을 사용하며, 가스터빈과 제너레이터는 두산중공업의 모델을 채택하였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UH87CW8
오늘 있었던 세아베스틸의 컨콜 내용 중 CASK(사용후 핵연료 운반 저장용기)에 관한 주요 내용 정리입니다.

1. 이르면 오는 10월, 한수원에서 CASK 설계에 관한 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2023년부터는 제작입찰이 있을 예정임.

2. 3단계로 발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금년부터 입찰이 진행되는 1단계의 규모는 약 1조규모이며, 3년의 기간을 두고 2단계 약 2조규모의 CASK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3. 발주 수량이 많아서 두산에너빌리티, 세아베스틸지주 등이 업체들이 나눠서 수주할 것으로 보이며 비에이치아이도 참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4. CASK는 1단계에서 수백기가 발주될 예정이며, 규모는 약 1조, 이익률은 10% 후반대를 추정하고 있음.
CASK는 크기에 따라 톤수가 다르며, 대형단조 제품으로 완제품의 경우 약 90톤 정도로 추정됨.


개인 의견 추가 : 세아베스틸지주의 IR 담당자는 두산에너빌리티와 세아베스틸지주 위주로 언급하였으나, 두산에너빌리티(미국 NAC International), 세아베스틸지주(프랑스 오라노), 비에이치아이(독일 GNS) 모두 해외 기업과의 기술이전과 협업을 통해 관련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이 협업을 하고 있는 업체들 모두 CASK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이기 때문에 CASK 기술은 모두 검증이 완료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정부의 원전생태계 육성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최대한 여러 업체에게 나눠서 발주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두산에너빌리티와 세아베스틸지주 양쪽 모두 SMR(뉴스케일)과련 수주가 올 연말부터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세 업체들 모두 뉴스케일 SMR관련 수주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확정)
고성능 배터리용 전해질염(Salt)의 특성

전해액은 배터리의 용량, 충방전율, 수명, 온도 범위, 안전 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데, 전해액의 핵심 소재인 전해질염(Salt)은 전해액의 핵심소재로 배터리의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전해액은 일반적으로 전해질염, 유기용매, 첨가제로 구성되는데, 이 중 전해질염은 배터리에서 양극 및 음극간 이온을 전달하는 매개체이며 전해액의 물리적, 화학적 특성을 결정함.

배터리 성능 중, 고전압 및 급속충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전해질염은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돌파구 중 하나가 되었음.
고성능 배터리에 적합한 전해질염의 특성은,
1) 낮은 해리에너지(결합력이 낮아 쉽게 분리할 수 있음)와 높은 용해도
2) 높은 열 안정성 및 화학적 안정성 그리고 전기적 안정성
3) 양호한 SEI 필름 형성 능력
4) 알루미늄 집전체에 대한 높은 부동태화 (양극 부동태화, Anodic passivation)
5) 저렴한 비용과 무독성, 무공해

2.1 电池性能需求提升促进溶质升级迭代
电解质为电池电解液关键成分之一,直接决定其性能。电解液作为电池的关键 材料, 直接影响电池的倍率、容量、循环寿命、适用温度和安全等性能。而电解液一 般由电解质、溶剂和添加剂组成。其中电解质是电池中离子在正负极传输的媒介, 是决定电解液物理和化学性质的主要因素。随着人们对电池高电压和快充等性能提 出更高要求,电解质成为提升电池性能的突破口之一,而理想的电解质应具备以下 特点:1)低解离能和较高的溶解度 2)较好的热稳定性、化学稳定性和电化学稳定 性 3)良好的 SEI 成膜性能 4)对 AL 集流体具有良好的钝化作用 5)成本低廉,无毒无公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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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배터리용 리튬염 종류 및 특징

리튬염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LiPF6는 현재 가정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전해질염으로 사용되는 성분임.
리튬염은 음이온에 따라 무기 리튬염과 유기 리튬염으로 나뉘는데, 무기 리튬염에는 LiPF6, LiBF4, LiAsF6 등이 있으며, 유기 리튬염에는 LiFSI, LiBOB, LiODFB 등이 있습니다.

무기 리튬염은 유기 리튬염에 비해 제조하기 간단하며 정제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가격이 낮고 공정 난이도가 낮은 반면, 유기 리튬염은 이온전도도, 열안정성, 전기화학적 안정성 등에 있어 무기 리튬염보다 우수하며 더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LiPF6(헥사플루오로인산리튬)은 현재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리튬염으로 다른 리튬염에 비해 단일 성질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종합적인 측면으로 볼 때 성능이 가장 좋음.
LiPF6는 비수용성 용매로 알맞은 용해도와 높은 이온전도도를 가지고 있으며, 알루미늄박 집전체 표면에 안정적인 부동태막을 형성할 수 있고, 우수한 필름 형성 성능을 가지고 있음.
그러나 열 안정성이 좋지 않고, 물에 매우 민감하여 수분에 노출되면 분해되어 불산이 생성되면서 전극 표면의 SEI막을 파괴하여 배터리 용량을 심각하게 감소시킬 수 있음.
LiBOB(리튬비스보레이트, lithium bis(oxalate) borate)와 LiDFOB(리튬디플루오로(옥살라토)보레이트, Lithium Difluoro(oxalate) Borate)는 연안정성과 이온전도도가 우수하지만 용해도가 낮아 많은 양을 사용할 수 없어 주로 첨가제처럼 사용되어지고 있음.

LiFSI(Lithium Bis (Fluorosulfonyl) Imide)는 이온전도도, 열안정성, 용해도 등 여러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전지의 저온방전 성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길 수 있고, 파우치 배터리의 팽창을 억제할 수 있어 차세대 리튬배터리용 전해질염으로 각광받고 있음.

锂盐种类繁多,六氟磷酸锂因其综合性能最优为目前最广泛使用溶质。锂盐按 照阴离子不同可分为无机锂盐和有机锂盐。无机锂盐包括 LiPF6、LiBF4、LiAsF6等, 有机锂盐则包括 LiFSI、LiBOB、LiODFB 等。无机锂盐相较于有机锂盐制造环节少、 提纯难度低,具有价格低、工艺壁垒低的优势,而有机锂盐则在离子电导率、热稳定 性、电化学稳定性等方面优于无机锂盐。六氟磷酸锂是目前最常用锂盐,与其他锂 盐相比六氟磷酸锂的单一性质并不突出,但综合来看性能最优。六氟磷酸锂在非水 溶剂中具有合适的溶解度和较高的离子电导率,能在 Al 箔集流体表面形成一层稳 定的钝化膜,成膜性能也良好,但其热稳定性较差,且对水十分敏感,遇水会分解产 生氢氟酸破坏电极表面 SEI 膜,造成电池容量严重衰减。双乙二酸硼酸锂和二氟草 酸硼酸锂具有较好的热稳定性与离子导电率,但其溶解度较小不适合大规模应用, 目前主要作为添加剂辅助使用。LiFSI 作为新型锂盐在离子导电率、热稳定性、溶解 度等各方面性能突出,还能有效提高电池低温放电性能, 抑制软包电池胀气,因此有 望成为下一代锂电池溶质的最优选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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