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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선도국가인 독일이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국민들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지지가 낮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높은 에너지 가격과 러시아 로부터 가스 수입 문제 등으로 인하여 대다수의 독일인 들은 석탄화력발전소와 원자력 발전소를 늘리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RD-Deutschlandtrend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56%의 응답자가 석탄화력발전소의 사용을 늘리는 것에 찬성한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노년층의 찬성이 컸으며, 상대적으로 젊은 층들은 반대 비중이 높았습니다.

또한 조사 참가자의 61%는 2022년말 폐지예정인 독일 원전의 지속적인 운영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남성의 경우는 67%가 찬성하고 있으며, 여성은 55%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br.de/nachrichten/deutschland-welt/ard-deutschlandtrend-mehrheit-fuer-atomkraft-und-maskenpflicht,T9c7Jff
철강석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그동안 계속해서 하락 추세를 보여주고 있던 열연가격도 하루에 100위안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열연가격 하락으로 국내 철강주들이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5월 이후 계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열연가격의 상승반전으로 인하여 철강주들의 주가흐름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미국 에너지용 강관(OCTG, Line Pipe) 쇼티지 및 가격 상승으로 계속해서 매우 우호적인 업황에도 불구하고 철강 섹터에 묶여 자체 업황과는 무관하게 약한 주가 흐름을 보여왔던 세아제강, 휴스틸과 같은 국내 강관 수출업체들도 열연가격 상승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국내 강관업체들 중, 세아제강>현대제철>휴스틸 순으로 미국에 에너지용 강관을 많이 수출하고 있습니다.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37
현재 수명연장과 재가동을 위해 스트레스 테스트 중인 독일 원전에 대해, 독일 기술검사협회(안전과 품질에 관한 인증 업무를 관할하는 민간 공인인증기간) 대표는 기술적으로 수명연장과 재가동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독일은 현재 원전에 대한 2차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수주안에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때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게 되면 독일의 원전 정책도 이전 노선(탈원전 기조)의 전면적인 전환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탈원전의 대표적 상징성을 지닌 독일의 원전정책 수정은, 국내 원전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관련 주식들에게도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52761.htm
요아힘 뷜러 독일 기술검사협회(TUEV) 대표는 27일 일간 <빌트> 인터뷰에서 “지난해 가동을 중단한 원전 세곳의 재가동이 가능하다. 전력망에 다시 연결할 수 있는 안전한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해 가동을 중단한 원전 세곳과 올해 가동 중단이 예정된 원전 세곳의 가동 기간을 3년 연장하는 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어 “원전 재가동엔 몇년이 아닌 몇개월이나 몇주가 걸릴 것으로 본다”며 “재가동이 얼마나 빨리 이뤄질지는 정치적 의지에 달린 문제”라고 덧붙였다.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취임식에서 향후 원전기업과 중소기업들에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는 자금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수출입은행을 통해 해외 수주나 투자에 있어 해당 프로젝트의 보증을 받을 수 있고, 이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해외사업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전, 방산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보여지며, 윤희성 신임 수출입은행장의 언급을 통해 현 정부가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사업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원전, 방산, 해외건설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의지는 여러 경로를 통해 계속해서 확인되어지고 이들 관련 기업들이 향후 주식시장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29227
그는 “정부의 원전 수출산업화 정책에 부응해 신규원전 수주 및 원전생태계 복원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방산 수출 확대를 견인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외국 정부 등과 긴밀하게 공조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원전·방산분야가 해외건설·플랜트, 조선 등 전통적인 수주산업에 이어 제2의 전략 수주산업이 될 수 있도록 수은의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했다.
계속해서 원전관련 된 좋은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형 원전 독자수출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였던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지적재산권문제도 해결될 조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될 경우, 한국은 미국과의 협력이 아닌 단독으로 현재 언급되어지고 있는 폴란드, 체코, 사우디, 영국 등 여러 국가 들에서 원전을 수주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문제가 해결이 안되어도 로열티 지불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독자 수주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으나, 이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이 되는 것이 독자 수출에 유리한 것은 분명합니다.)
전 세계 원전 시장의 약 60%를 담당하였던 러시아가 이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하여 서방국가들에게 원전을 수출하기가 어려운 입장이 되어, 미국과 프랑스에 비해 가성비가 뛰어난 한국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데, 이번 미국과의 지적재산권 문제가 해결된다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지적재산권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한국과 미국의 컨소시엄 방식이 해외 원전 수출의 유력한 방안 중 하나였으나, 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먼저 독자 노형으로 입찰에 참여하고, 이후 상황에 따라서 한미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원전 수출의 옵션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한국형 원전인 APR-1400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을 베이스로 개발된 노형으로 이 때문에 웨스팅하우스는 한국이 UAE에 바라카 원전(APR-1400)을 수출한 이래 계속해서 지적재산권 문제를 제기하였고, 이는 한국이 UAE이후 독자 노형을 수출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중 하나로 작용해왔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45855?rc=N&ntype=RANKING&sid=001
한국이 세계 원전 시장에 내놓은 차세대형 원전(APR1400)이 미국 원자력 발전 기술 보유기업인 웨스팅하우스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이 한국의 차세대형 원전 지식재산권을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협의가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OCTG(유정관) 수입가격(kg당 단가) 추이를 보면, 2021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한국산 및 멕시코산(&캐나다산) OCTG의 수입가격이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한국산 OCTG 수입가격의 상승은, 미국의 유정용 강관 수요증가도 있지만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수입이 되어왔던 러시아, 우크라이나산 유정용 강관 수입이 크게 줄면서 공급사이드와 가격사이드가 함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및 러시아 강관은 미국 OCTG 전체 수입량의 약 15%를 차지하였으며, 특히 다른 국가들의 OCTG보다 매우 낮은 가격에 수입되어왔었기 때문에 미국 전체 OCTG 시장의 수급과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 상무부의 미국 OCTG(유정관) 국가별 수입현황을 보면, 2022년부터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유정관의 평균 단가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그 동안 낮은 가격으로 수입되던 러시아, 우크라이나 산 OCTG의 미국 수출이 지난 2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하면서 크게 감소한 이유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장기화되어지고 있으며, 전쟁 종료가 되어도 러시아산 제품에 대한 제재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향후 미국내 강관가격이 하락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오는 8월, 원전관련 다양한 이슈들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8월은 이집트 엘다바 원전 수주(예상), 원전이 포함된 K-택소노미 초안 발표, 제 2기 탄소중립위원회 출범 등 매우 중요한 이슈들이 몰려 있는 달로, 이들 이슈들과 함께 원전 관련주들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 7월 유정용강관(OCTG, Seamless, pipelogix 추산 가격)의 톤당 가격은 미국의 경우 3,585달러로 코로나19 시기보다 178%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미국 외 지역을 보더라도 7월 북해(영국) 지역의 OCTG 톤당 가격도 2,500달러로 코로나19 시기에 비해 85% 상승하였으며, 중동지역(Jebel Ali, UAE)은 톤당 2,100달러로 60% 상승하였습니다.
중국 OCTG 가격의 경우, 코로나시기 보다 47% 상승한 상태이나, 코로나 이전가격을 회복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산 OCTG의 미국 수출가격이 톤당 2,500달러(6월기준) 정도임을 감안하면 여전히 미국내 출하가격 많이 저렴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가격이 더 오를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참고로 미국 내에서의 추가가공, 운반, 보관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입산과 미국 국내산 출하가격은 톤당 100불 이상의 가격차이가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22년 7월 기준, 글로벌 리그 카운트 숫자는 총 1650개로, 2021년 이래로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중입니다. (북미 지역의 리그카운트 수는 다소 증가하고 있으나, 중동 및 기타지역의 리그카운트 수는 여전히 정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코로나19 이전 리그카운트 수인 2177개 대비 76% 수준이며, 셰일혁명으로 저유가가 시작되기 직전인 2014년 3578개 대비 38% 수준입니다.
장기간에 걸쳐 글로벌적으로 유정개발이 매우 부진 했던 것이 글로벌 리그카운트 추이를 통해 확인되어지며, 이러한 유정의 감소는 향후 상당기간 공급사이드 측으로 인한 유가 하락은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프랑스의 글로벌 유정용 강관업체인 발로렉(Vallourec)의 2022년 2분기 실적발표를 보면, 매출액 11.44억 유로로 전년 동기대비 35.9% 상승하였습니다.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Oil&Gas (OCTG & Line Pipe) 사업부는 6.79억 유로로 전년동기 대비 55% 상승하였고, Petrochemicals(석유화학용 강관)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153.4% 상승하여 석유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2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미(NAFTA) 상황이 매우 좋았으며, 북미시장의 호조는 2022년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중동 및 아시아지역은 향후 수 분기동안 점진적인 회복이 기대된다고 하였습니다. (중동보다는 중국 등 아시아의 강관 시장이 회복이 좀 더 느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유정시추 활동의 증가로 OCTG 가격의 상승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고도 언급(Favorable OCTG price dynamics on the back of recovery in drilling activity) 한 것에도 알 수 있듯이 유정용 강관의 가격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발로렉의 분기별 에너지용 강관(OCTG&Line pipe) 매출액을 보면, 2022년 2분기 전분기 대비, 그리고 저년동기대비 성장한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북미 NAFTA 지역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성장세가 높았음을 알 수 있고, 1분기 다소 주춤했던 중동/아시아 쪽이 2분기에 다소 회복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아시아쪽 성장속도가 느린 것은 중국쪽 영향으로 보여집니다.

발로렉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알 수 있듯, 북미쪽 시장이 매우 좋았으며, 이는 북미향 유정관 노출도가 높은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와 같은 국내업체들의 양호한 2분기 실적이 기대됩니다.
The GURU에 따르면, 뉴스케일파워 SMR이 미국 원전 규제당국(NRC)의 설계인증을 획득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Nuscale Power는 과거 미국 원전 규제 당국인 NRC에 총 20여가지의 설계인증심사(DC, Design Certification)을 신청하였고, 이 중 16개에 대해 승인을 획득한 상태입니다.
특히 지난 2020년 7번째 항목이었던 Design of the Highly Integrated Protection System Platform(HIPSP)에 대한 승인을 받으면서 국제적인 관심을 받았는데, 이 항목이 실증적으로 가장 승인 난이도가 높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뉴스케일이 신청하였던 나머지 DC(설계인증 심사)도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설계인증심사가 모두 완료되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건설허가심사 절차에 들어감으로써 뉴스케일파워 SMR 초도호기를 미국 아이디호에서 실제적으로 건설 할 수 있게 됩니다.

뉴스케일의 승인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되어져가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가 말했던 바와 같이 2022년 하반기부터 Nuscale향 초도호기 원자로 제작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그리고 비에이치아이와 같이 뉴스케일파워에 밴더로 등록된 업체들의 납품도 점점 더 가시화가 되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9545

https://www.powermag.com/nrc-moves-to-issue-final-design-certification-for-nuscale-nuclear-module/
방산과 원전, 에너지 분야는 앞으로도 주식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을 섹터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글로벌과 국내 정치, 경제 지형이 바뀌었으며 이전의 협력에서 안보가 우선시되는 환경이 조성되어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폴란드의 대규모 방산 수출 계약은 이러한 조류를 매우 잘 보여주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방산과 원전, 에너지가 일시적인 테마가 아닌 보다 중장기적인 흐름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폴란드의 특수성과 한국과의 방산 협력은 현재 폴란드가 입찰 중에 있는 6기의 원전의 한국 수주가능성을 매우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현재 방산이 먼저 대규모 계약 성사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원전도 비슷한 길을 갈 것으로 보여 집니다.


최준형 박사의 폴란드 대규모 방산계약에 대한 내용 중, 의미 있는 부분을 정리해봤습니다.

폴란드는 한국의 전차(K2 흑표), 자주포, 장갑차, FA50 경공격기, 다연장로켓(천무) 등의 수입을 협의 중에 있음.

폴란드는 한국과의 국방협력을 통하여, 자국의 제조업을 육성시키고자 하며 더 나아가, 유럽의 무기 생산, 수출 기지의 역할을 하고자 함.
폴란드에서 라이선스 생산한 한국무기를 발트 3국, 체코 등 인접국가에게 수출하려는 계획을 지니고 있음.

유럽 내에서 동유럽 블록이 별도의 세력화가 될 수도 있고, 이 경우 동유럽 블록은 서유럽보다 친미적 성향이 더욱 더 강해질 가능성이 높음. 이럴 경우 독일제 무기체계보다는 미국 및 한국제 무기체계가 더 유리할 수 있음.

K2흑표의 엔진(두산에너빌리티)과 변속기(SNT중공업)의 신뢰성이 독일 MTU사 낮은 문제점이 있으나 폴란드는 향후 수출을 염두해두고 독일의 간섭에서 자유로운 한국산 엔진과 변속기를 사용할 가능성도 높은 편임.

폴란드와의 국방협력은 다른 나라들 과의 무기수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음.

레드백 장갑차는 독일의 링스 장갑차와 호주에서 경쟁 중에 있으며, 레드백의 수출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현지생산을 하는 것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음.
폴란드가 레드백을 도입한다고 하면, 호주 입장에서는 자국에서 생산되는 레드백의 숫자가 늘어날 수 있게 됨으로써, 호주 수출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여짐.

K2의 경우, 노르웨이 수출을 위해 독일 레오파드 전차와 경쟁을 진행 중에 있음.
K2를 폴란드에 수출할 경우, K2전차의 생산 단가를 낮춰 가격경쟁력을 더 높일 수도 있고, 향후 폴란드에서 K2전차를 라이선스 생산하면서 노르웨이가 유럽에서 차량의 정비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독일 대비 불리했던 현지화 부분을 상당부분 해소할 있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qeKhMiVuMh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