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쌍팔년도 대출 규제가 나옴.
(정책대출, 신용대출, 주담대, 전세대출 묶어서 싹다 규제)
갭투는 원천차단 = "순수 현금 2-30억 있으면 서울 핵심지 진입해"라는 소리
부의 레버리지 사다리를 이렇게(?)
이러면 순수하게 신용대출 필요한 사람은 뭔죄냐
언제나 평화로운 코인판으로 복귀할때가 된것 같다. 😇
-
0. 7월 스트레스 DSR 3단계
1. LTV 규제
- 1주택 처분조건 대출가능(6개월이내)
- 2주택이상 LTV 0% (이건 새롭네...?)
2. 생활안전자금 규제
- 1주택자 1~2억원 한도 → 최대1억원
3. 대출 상환기간 축소
- 30~40년 → 30년 이내만 가능
4. 1주택 갭투자 방지
- 전세보증급으로 매매대금 납입 시 전세대출 금지
5. 신용대출 규제
- 연소득 1~2배 신용대출 → 1년 연소득 한도 (마통도 포함임)
6. 주택구입목적 최대한도 제한
- 주택담보대출 최대 6억원 제한
7. 생애최초 주담대 LTV축소
- 80% → 70% 및 6개월내 전입의무
8. 디딤돌,버팀목,신혼,신생아 대출 LTV 축소 (대략 20%축소)
9. 주택구입 시 6개월이내 전입의무 부과하여 갭투 방지
10. 전세대출 보증비율 강화
- 90% → 80% (7/21시행)
(정책대출, 신용대출, 주담대, 전세대출 묶어서 싹다 규제)
갭투는 원천차단 = "순수 현금 2-30억 있으면 서울 핵심지 진입해"라는 소리
부의 레버리지 사다리를 이렇게(?)
이러면 순수하게 신용대출 필요한 사람은 뭔죄냐
언제나 평화로운 코인판으로 복귀할때가 된것 같다. 😇
-
0. 7월 스트레스 DSR 3단계
1. LTV 규제
- 1주택 처분조건 대출가능(6개월이내)
- 2주택이상 LTV 0% (이건 새롭네...?)
2. 생활안전자금 규제
- 1주택자 1~2억원 한도 → 최대1억원
3. 대출 상환기간 축소
- 30~40년 → 30년 이내만 가능
4. 1주택 갭투자 방지
- 전세보증급으로 매매대금 납입 시 전세대출 금지
5. 신용대출 규제
- 연소득 1~2배 신용대출 → 1년 연소득 한도 (마통도 포함임)
6. 주택구입목적 최대한도 제한
- 주택담보대출 최대 6억원 제한
7. 생애최초 주담대 LTV축소
- 80% → 70% 및 6개월내 전입의무
8. 디딤돌,버팀목,신혼,신생아 대출 LTV 축소 (대략 20%축소)
9. 주택구입 시 6개월이내 전입의무 부과하여 갭투 방지
10. 전세대출 보증비율 강화
- 90% → 80% (7/21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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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부동산 관련 글 위주로 올리긴 했는데, 여긴 채널에는 특정 투자 섹터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정보를 올리고 있음. 물론, 주기적이진 않지만, 여기저기 살펴보면서 얻은 인사이트나 흥미로운 내용들 위주로 공유합니다.
비트코인 vs. 부동산
최근 부동산 시장이 핫했는데 나도 최근 1-2년간 부동산 임장 빡시게 다니면서 느낀점은 = '비트코인'에 핵 불리시해짐. 이게 뭐랄까, 그냥 내가 아는 거시적인 인식의 변화와 주변 분위기랑은 좀 많이 다름. 요약하자면, 부동산 투자자(일명 큰손)들은 비트코인과 부동산을 동일 선상에서 바라봄.
이게 그냥 현 미정부의 'pro-crypto' 성향에 따라 투자 안정성 향상과 기관 진입으로 주변의 크립토 투자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 2년 전에 비해 크립토 투자에 친근해졌기 때문이란게 아님. 그들은 이미 +100% 이상의 수익률이고 이말은 2022년 정도 후로 꾸준히 모아왔다는 소리임.
아니, 크립토 기술과 미래를 그려보며 몇년간 투자해온 나보다 시장에 더 큰 컨빅션이 있었다는 건데, 놀랍게도 그들이 말하는건 단순함.
나도 모르는척 하고 물어봤는데,
"비트코인, 저도 좀 사볼까요?"
사장님 왈:
"비트코인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잖아, 이게 서울에 이제 건물지을 땅은 없고, 입지가 희소해져서 공급은 한정된 거랑 똑같은거야"
"그냥 집사고 땅사는 것처럼 모으다보면 되, 내 주변에는 한두개씩은 들고 있어"
그들의 답변은 매우 심플하지만 강력하다.
그들은 이미 저 짧은 문장을 통해 많은걸 이해하고 있음을 알려주는데
1) 극도의 희소성: 제한된 공급으로 인한 본질적 가치 상승 동력
2) 핵심 가치 저장 수단: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한 자산 보존 기능
3) 강력한 인플레이션 헤지: 통화 팽창 환경에서의 실질 가치 방어 능력
4) 장기 투자 우위: 시장 변동성을 초월한 지속적 자산 증식 잠재력
5) 선점적 진입 기회: 정보 비대칭성을 활용한 초기 시장 우위 확보
6) 유연한 투자 철학: 전통 및 신흥 자산군을 아우르는 개방적 포트폴리오 전략
(편견없음)
대가리 한대 맞은것 같은, 투자의 정수를 담은 답변이었음.
나도 안다. 2017년부터 알았고, 지금도 알고 있다.
어제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에 대해 이야기했고, 갭투 및 상위(급지) 이동이 적어도 반년 이상 제한되었음. 부동산 시장은 잠시 식을거고. 그럼, 그들은 현금을 가지고 뭘할까? 난 통장에 가만히 넣어둘것 같진 않음.
비트코인 vs. 부동산
최근 부동산 시장이 핫했는데 나도 최근 1-2년간 부동산 임장 빡시게 다니면서 느낀점은 = '비트코인'에 핵 불리시해짐. 이게 뭐랄까, 그냥 내가 아는 거시적인 인식의 변화와 주변 분위기랑은 좀 많이 다름. 요약하자면, 부동산 투자자(일명 큰손)들은 비트코인과 부동산을 동일 선상에서 바라봄.
이게 그냥 현 미정부의 'pro-crypto' 성향에 따라 투자 안정성 향상과 기관 진입으로 주변의 크립토 투자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 2년 전에 비해 크립토 투자에 친근해졌기 때문이란게 아님. 그들은 이미 +100% 이상의 수익률이고 이말은 2022년 정도 후로 꾸준히 모아왔다는 소리임.
아니, 크립토 기술과 미래를 그려보며 몇년간 투자해온 나보다 시장에 더 큰 컨빅션이 있었다는 건데, 놀랍게도 그들이 말하는건 단순함.
나도 모르는척 하고 물어봤는데,
"비트코인, 저도 좀 사볼까요?"
사장님 왈:
"비트코인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잖아, 이게 서울에 이제 건물지을 땅은 없고, 입지가 희소해져서 공급은 한정된 거랑 똑같은거야"
"그냥 집사고 땅사는 것처럼 모으다보면 되, 내 주변에는 한두개씩은 들고 있어"
그들의 답변은 매우 심플하지만 강력하다.
그들은 이미 저 짧은 문장을 통해 많은걸 이해하고 있음을 알려주는데
1) 극도의 희소성: 제한된 공급으로 인한 본질적 가치 상승 동력
2) 핵심 가치 저장 수단: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한 자산 보존 기능
3) 강력한 인플레이션 헤지: 통화 팽창 환경에서의 실질 가치 방어 능력
4) 장기 투자 우위: 시장 변동성을 초월한 지속적 자산 증식 잠재력
5) 선점적 진입 기회: 정보 비대칭성을 활용한 초기 시장 우위 확보
6) 유연한 투자 철학: 전통 및 신흥 자산군을 아우르는 개방적 포트폴리오 전략
(편견없음)
대가리 한대 맞은것 같은, 투자의 정수를 담은 답변이었음.
나도 안다. 2017년부터 알았고, 지금도 알고 있다.
어제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에 대해 이야기했고, 갭투 및 상위(급지) 이동이 적어도 반년 이상 제한되었음. 부동산 시장은 잠시 식을거고. 그럼, 그들은 현금을 가지고 뭘할까? 난 통장에 가만히 넣어둘것 같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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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난 행복은 돈으로 사는 게 아니라는 말에 ‘buying’되지 않음.
같은 조건이라면 돈은 많을수록 행복하고, 더 많으면 더 행복하기 때문임.
다만, 우리가 금융 자본주의 시스템에 살아가기에 알아야 할 불편한 사실이 있음.
처음부터 힘 빠지는 소리 해서 미안하지만, 꾸준히 월급을 저축하고 열심히 투자만 해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어렵다는 점임.
누구나 상급지에 살고 싶고, 비싼 차 한 번 타보고 싶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을 것임.
다만, 연봉이 2억이더라도 월급만 모아서는 그저 꿈꾸는 것에 불과함.
'투자'라는 주제만으로도 모두 할 말은 많겠지만, 일단 그전에 강제로 참여된 이 오징어게임에서 하루라도 미리 알면 더 좋았겠다는 내용을 끄적여 봄.
우리가 강제로 뛰어들게 된 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투자의 진행 단계를 나열해보자면 아래와 같다고 봄
1. 준비
2. 실행
3. 레버리지
4. 보존
그리고, 자산 증식을 위한 일반적인 요소를 아래와 같이 정의함
(*)자산 증식 = 1) 자금력 + 2) 투자력
1) 자금력 (준비)
- 즉 '씨드'를 얼마나 들고 있냐는 것임.
- 차곡차곡 저축한 월급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이 증여해준 자금이 될 수도 있음.
- 따라서, 사회 초년생 시점에는 소비를 줄이고 꾸준히 저축하라는 말은 진리임.
- 여기서 사실 동일 조건이라면 사실 자산 격차가 크게 커지지 않는 구간이기도 함.
2) 투자력 (실행)
- 포괄적인 단어인데, 부동산이라면 입지력, 암호화폐나 주식이라면 분석력 등이지 않을까 싶음
- 다만, 내가 투자에 대해 조언해 줄 짬은 아닌 것 같아서 짧게만 쓰면,
- 투자력은 '관점의 차이'와 '생각의 습관'이라고 봄.
- 그말은 남이 써준 글만 보지말고 내 의견은 어떤지 검증하란 것임
- 그리고, 시간의 '복리'를 믿든지, 아니면 내 '실력'을 믿든지… 둘다 잘하면 좋고(?)
- 무엇이 되었든 이를 위해 공부해야 하고, 열과 성을 다해서 파고들어야 함.
- 여기서부터 슬슬 동류간의 자산의 차이가 발생함
-
사실 본론은 여기서부터인데, 어쩌면 투자력보다 중요할 수 있는 두 가지가 더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됨
바로 '대출력'과 '정보력'임.
따라서, (*) 자산 증식 = 1) 자금력 + 2) 투자력 + 3) 대출력 + 4) 유지력
3) 대출력 (레버리지)
- 대출력은 갚는게 아니라 이용하는 것임
- 은행을 ‘활용’하는 능력인데, 이는 자산을 키우는 핵심 역량임.
- 이 시스템을 정확하고 교묘하게 이용할 줄 안다면 사실 대출이 두렵지 않게 됨.
- 무작정 풀 대출받아서 투자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 대출의 종류, 조건, 규제 등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임.
- 한 끗의 지식 차이로, 대출 순서 차이로 그 결과 값은 하늘과 땅 차이가 될 수도 있음.
- 적재적시에 대출력이 준비된 사람은 같은 출발선이라도, 1을 3~5로 만들어줌.
4) 유지력 (보존)
- 유지력이라고 쓰고, '세무 지식'이라고 읽음.
- 국가는 수익이 있는 곳에서 세금을 징수함.
- 투자를 통해 자산 증식이라는 수익을 발생시키는 행위는, 세금을 뗄래야 뗄 수 없음.
- 적어도 자신의 투자 분야에서는 세금에 대해 빠삭해야 함.
- 한때 코인을 하며 ‘금투세'와 '코인과세' 등 반짝 이슈가 있을 때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 적어도 주식, 코인, 부동산 등 여러 절세 방안에 관심이 아니라 '공부’를해야 함.
- 이는 내 결과 값을 최대한 지키는 것에 초점을 맞춤.
- 여기서 이걸 잘 모르고있다면 최종 수익의 10-15% 까먹는건 우스움
굳이 결국 누구나 강제 참여하게 되는 이 '오징어게임'을 직접 경험한 후에야 알 필요는 없는 것 같음.
난 행복은 돈으로 사는 게 아니라는 말에 ‘buying’되지 않음.
같은 조건이라면 돈은 많을수록 행복하고, 더 많으면 더 행복하기 때문임.
다만, 우리가 금융 자본주의 시스템에 살아가기에 알아야 할 불편한 사실이 있음.
처음부터 힘 빠지는 소리 해서 미안하지만, 꾸준히 월급을 저축하고 열심히 투자만 해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어렵다는 점임.
누구나 상급지에 살고 싶고, 비싼 차 한 번 타보고 싶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을 것임.
다만, 연봉이 2억이더라도 월급만 모아서는 그저 꿈꾸는 것에 불과함.
'투자'라는 주제만으로도 모두 할 말은 많겠지만, 일단 그전에 강제로 참여된 이 오징어게임에서 하루라도 미리 알면 더 좋았겠다는 내용을 끄적여 봄.
우리가 강제로 뛰어들게 된 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투자의 진행 단계를 나열해보자면 아래와 같다고 봄
1. 준비
2. 실행
3. 레버리지
4. 보존
그리고, 자산 증식을 위한 일반적인 요소를 아래와 같이 정의함
(*)자산 증식 = 1) 자금력 + 2) 투자력
1) 자금력 (준비)
- 즉 '씨드'를 얼마나 들고 있냐는 것임.
- 차곡차곡 저축한 월급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이 증여해준 자금이 될 수도 있음.
- 따라서, 사회 초년생 시점에는 소비를 줄이고 꾸준히 저축하라는 말은 진리임.
- 여기서 사실 동일 조건이라면 사실 자산 격차가 크게 커지지 않는 구간이기도 함.
2) 투자력 (실행)
- 포괄적인 단어인데, 부동산이라면 입지력, 암호화폐나 주식이라면 분석력 등이지 않을까 싶음
- 다만, 내가 투자에 대해 조언해 줄 짬은 아닌 것 같아서 짧게만 쓰면,
- 투자력은 '관점의 차이'와 '생각의 습관'이라고 봄.
- 그말은 남이 써준 글만 보지말고 내 의견은 어떤지 검증하란 것임
- 그리고, 시간의 '복리'를 믿든지, 아니면 내 '실력'을 믿든지… 둘다 잘하면 좋고(?)
- 무엇이 되었든 이를 위해 공부해야 하고, 열과 성을 다해서 파고들어야 함.
- 여기서부터 슬슬 동류간의 자산의 차이가 발생함
-
사실 본론은 여기서부터인데, 어쩌면 투자력보다 중요할 수 있는 두 가지가 더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됨
바로 '대출력'과 '정보력'임.
따라서, (*) 자산 증식 = 1) 자금력 + 2) 투자력 + 3) 대출력 + 4) 유지력
3) 대출력 (레버리지)
- 대출력은 갚는게 아니라 이용하는 것임
- 은행을 ‘활용’하는 능력인데, 이는 자산을 키우는 핵심 역량임.
- 이 시스템을 정확하고 교묘하게 이용할 줄 안다면 사실 대출이 두렵지 않게 됨.
- 무작정 풀 대출받아서 투자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 대출의 종류, 조건, 규제 등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임.
- 한 끗의 지식 차이로, 대출 순서 차이로 그 결과 값은 하늘과 땅 차이가 될 수도 있음.
- 적재적시에 대출력이 준비된 사람은 같은 출발선이라도, 1을 3~5로 만들어줌.
4) 유지력 (보존)
- 유지력이라고 쓰고, '세무 지식'이라고 읽음.
- 국가는 수익이 있는 곳에서 세금을 징수함.
- 투자를 통해 자산 증식이라는 수익을 발생시키는 행위는, 세금을 뗄래야 뗄 수 없음.
- 적어도 자신의 투자 분야에서는 세금에 대해 빠삭해야 함.
- 한때 코인을 하며 ‘금투세'와 '코인과세' 등 반짝 이슈가 있을 때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 적어도 주식, 코인, 부동산 등 여러 절세 방안에 관심이 아니라 '공부’를해야 함.
- 이는 내 결과 값을 최대한 지키는 것에 초점을 맞춤.
- 여기서 이걸 잘 모르고있다면 최종 수익의 10-15% 까먹는건 우스움
굳이 결국 누구나 강제 참여하게 되는 이 '오징어게임'을 직접 경험한 후에야 알 필요는 없는 것 같음.
❤5✍1
위에 연계해서 3) 대출력을 늘리기 위해 내 신용도를 보여줘야함.
이것도 평소 잘하고, 준비가 필요한 부분임
대출없이, 체크카드 쓰면서 알뜰하게 산다는 착각은 버릴것
요즘 토스나 카카오페이 등등 여러 앱에서 간혹 자신의 신용점수를 확인해볼텐데,
점수가 2가지 종류로 나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음 1) 올크레딧(KCB) 2) 마이크레딧(NICE)
우리나라에서 국민 신용점수는 해당 두 신용평가 기관이 담당하는데, 가점 기준이 조금씩 다름
알면 좋을 신용 관련 순한맛 몇가지 공유하자면:
1) 대출시 금융기관은 둘 중 일반적으로 낮은 점수를 채택함
2) 점수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사용’과 ‘연체’임
3) 반대로 말하면 대출, 신용카드 사용등이 없거나, 빌리고 소액이라도 연체하면 최악임
4) NICE는 상환 이력 정보를 중점적으로 보고
5) KCB는 신용거래형태(부채비중 등)를 중점적으로 봄
6) 알고있겠지만, 신용조회는 몇번을 해도 점수에 영향 없음
7) 체크카드 사용도 이제 신용점수에 반영됨
8) 신용카드 한도는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최대’로 높여 둬라...
9) 카드사용 한도 3-40% 유지가 신용점수에 좋음
10) 신카 사용시 ‘할부’보단 ‘일시불’이 좋음 = 할부는 부채로 평가
11) 당연하지만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 고금리 상품은 신용점수 급락 = 급하다고 쓰기전 잘 생각할것
12) 신카 선결제(졀제일보다 미리 납부)는 신용공여 기간을 줄여 신용점수를 빠르게 올리는 방법임
13) 통신요금, 관리비 등 카드자동납부 걸어두면 신용점수 가산점 줌
14) ‘신용대출’은 ‘마통’과 같음( = 'equal' 이라고...)
15) 신용등급 높다고 대출 얼마나오냐고 은행가서 물어보지 말것
16) 신용대출 = 너의 직업, 회사가 즉 신용임.
17) 은행은 회사별로 1-5등급을 나눠서 평가함. (코스피, 코스닥, 대/중소 기업 등)
18) 신용대출은 연봉의 총 1-3배 가능했으나, 최근 1배로 바뀜
19) 너님 나이도 신용임
20) 대기업 다니는 연봉 7천의 젋은이가,
21) 자영업하시는 연봉 2억 어르신보다 대출 한도가 좋을 수 있음.
22) 신용등급은 기본임 = 돈도 갚을지 모르는 사람에게 신용은 없음
23) 마통은 한도 50-90% 사용하고, 10% 여유를 두면 좋음
24) 사용한도 50%를 넘는 기간 3개월 이상이면 일시적으로 줄이고 늘리면 신용점수에 이득
25) 마통은 만기 2-3개월 전 전액 소진해두면, 한도액 유지 및 신용점수에 도움됨
26) 마통 개설만하고 안쓰는 사람있는데, 1년 연장 기간마다 감액됨
27) 소득 없어도 카드사용 금액으로 대출 가능함
28) 연말 은행은 ‘가계부채총량’ 관리에 돌입해서, 연초에 대출이 쉬움
이것도 평소 잘하고, 준비가 필요한 부분임
대출없이, 체크카드 쓰면서 알뜰하게 산다는 착각은 버릴것
요즘 토스나 카카오페이 등등 여러 앱에서 간혹 자신의 신용점수를 확인해볼텐데,
점수가 2가지 종류로 나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음 1) 올크레딧(KCB) 2) 마이크레딧(NICE)
우리나라에서 국민 신용점수는 해당 두 신용평가 기관이 담당하는데, 가점 기준이 조금씩 다름
알면 좋을 신용 관련 순한맛 몇가지 공유하자면:
1) 대출시 금융기관은 둘 중 일반적으로 낮은 점수를 채택함
2) 점수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사용’과 ‘연체’임
3) 반대로 말하면 대출, 신용카드 사용등이 없거나, 빌리고 소액이라도 연체하면 최악임
4) NICE는 상환 이력 정보를 중점적으로 보고
5) KCB는 신용거래형태(부채비중 등)를 중점적으로 봄
6) 알고있겠지만, 신용조회는 몇번을 해도 점수에 영향 없음
7) 체크카드 사용도 이제 신용점수에 반영됨
8) 신용카드 한도는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최대’로 높여 둬라...
9) 카드사용 한도 3-40% 유지가 신용점수에 좋음
10) 신카 사용시 ‘할부’보단 ‘일시불’이 좋음 = 할부는 부채로 평가
11) 당연하지만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 고금리 상품은 신용점수 급락 = 급하다고 쓰기전 잘 생각할것
12) 신카 선결제(졀제일보다 미리 납부)는 신용공여 기간을 줄여 신용점수를 빠르게 올리는 방법임
13) 통신요금, 관리비 등 카드자동납부 걸어두면 신용점수 가산점 줌
14) ‘신용대출’은 ‘마통’과 같음( = 'equal' 이라고...)
15) 신용등급 높다고 대출 얼마나오냐고 은행가서 물어보지 말것
16) 신용대출 = 너의 직업, 회사가 즉 신용임.
17) 은행은 회사별로 1-5등급을 나눠서 평가함. (코스피, 코스닥, 대/중소 기업 등)
18) 신용대출은 연봉의 총 1-3배 가능했으나, 최근 1배로 바뀜
19) 너님 나이도 신용임
20) 대기업 다니는 연봉 7천의 젋은이가,
21) 자영업하시는 연봉 2억 어르신보다 대출 한도가 좋을 수 있음.
22) 신용등급은 기본임 = 돈도 갚을지 모르는 사람에게 신용은 없음
23) 마통은 한도 50-90% 사용하고, 10% 여유를 두면 좋음
24) 사용한도 50%를 넘는 기간 3개월 이상이면 일시적으로 줄이고 늘리면 신용점수에 이득
25) 마통은 만기 2-3개월 전 전액 소진해두면, 한도액 유지 및 신용점수에 도움됨
26) 마통 개설만하고 안쓰는 사람있는데, 1년 연장 기간마다 감액됨
27) 소득 없어도 카드사용 금액으로 대출 가능함
28) 연말 은행은 ‘가계부채총량’ 관리에 돌입해서, 연초에 대출이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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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래?🚧
약 8개월만에 찾아온 nearly zero-risked ~4.5% 차익 기회
구경만할꺼야?
(근데 KRW 강세가 우려되긴함, 환율 어디서 헷징 못하나)
구경만할꺼야?
(근데 KRW 강세가 우려되긴함, 환율 어디서 헷징 못하나)
😇3❤2
[ 크립토 투자 프레임워크 ]
친구의 "비트코인 사야되?"에 대한 답변
이전에 주로 단기적 관점 투자를 지속해왔는데, 승률과 수익률이 매우 낮음, 그냥 저조함. 결로적으로 나는 특출난 투자적 알파(능력)가 없다는 점을 메타인지 제대로함.
(재무재표 분석, 차트 기술적 분석, 초기 프로젝트 분석 및 선점 등)
결론적으로 스트레스도 크고, 가격 변동에 매우 취약했음.
이는 개별 자산의 펀더멘털만 분석하는 바텀업(bottom-up) 방식의 명백한 한계였다고 봄.
현 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개별 기업/투자자산의 실적이 아니라, 거시 경제와 지정학적 패러다임의 전환 그 자체로 보여지고, 세상의 거대한 흐름에 편승하여 구조적 수익을 추구하는 탑다운(Top-down) 프레임워크를 정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적 투자에 임하고 있음.
생각의 프레임워크는 아래와 같음.
1) 과거-현재의 맥락 파악
먼저 세상의 정치, 경제, 사회 이슈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영향을 미치는지 큰 관점에서 바라보려고 노력함.
a) 모든 길은 '미국의 패권’과 딜레마 (패권 vs. 부채)
역사적으로 미국은 자국의 압도적 패권, 특히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왔음.
현재 미국은 두 가지 거대한 도전에 직면함.
- 미국채: 미-중 갈등이 심화되며 중국은 보유 미국 국채를 지속적으로 매도해 왔음. 이는 달러 시스템에 대한 직접적 공격임. 전통적 우방인 일본 등도 국채 매입을 줄이며 미국의 부채를 떠받쳐줄 수요 기반이 약화됨.
- 재정 지출 확대: 트럼프 행정부의 'MAGA’는 제조업 부흥과 함께 AI, 양자컴과 같은 차세대 기술 패권 장악을 목표로 함. 이를 위해선 막대한 재정 지출이 필수적이나, 국채 수요처 부족으로 자금 조달에 심각한 딜레마가 발생함.
미국은 이 딜레마를 해결하고 '3저(저물가, 저금리, 저유가) 호황’라는 이상적인 경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음을 어필함
b) 전략적 도구로서의 '스테이블코인'
바로 이 지점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미국의 현 재정적/구조적 딜레마를 해결할 완벽한 '전략적 도구'로 부상했다고 봄. (솔직히 얻어 걸렸다고 봄)
- 구조적 해결책: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서클, 테더 등)는 규제상 발행량만큼의 준비금을 보유해야 함, 이 준비금의 절대다수는 유동성과 안정성이 높은 미국 단기 국채(약90% 이상)로 구성됨
- 논리적 귀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성장은 곧 미국 국채에 대한 '새롭고 통제 가능한' 대규모 수요로 직결됨. 이는 중국의 국채 매도 공세를 상쇄하고, 안정적인 재정 지출 기반을 마련하며, 궁극적으로 달러 패권을 공고히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함.
미국이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 등 관련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려는 움직임은 이러한 전략적 판단이 깔려있음
2) 미래 예측
의도적으로 설계된 '크립토-달러-AI' 선순환 사이클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시장은 다음과 같은 '의도적으로 설계된 선순환 사이클'에 의해 움직일 것으로 예측함.
1. 지속적인 친크립토 환경 조성: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키우기 위한 전제 조건은 그 사용처인 크립토 시장 자체의 활성화임(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약 90%는 거래소/온체인 수요). 트럼프가 밈코인을 발행하고, 유력 정치 가문이 크립토 사업에 뛰어드는 현상은 ‘미친거 아냐?가 아님. 이는 대중에게 '이제 크립토는 안전하며, 투자가 허용된다'는 가장 강력하고 직관적인 시그널을 보내는 고도의 전략적 행위로 봄.
2. 크립토 붐과 스테이블코인 수요 폭증: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기관과 개인의 자금이 유입되며 크립토 시장은 구조적인 붐을 맞이함. 크립토 거래 및 전송 활동이 폭증하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 (현재 약 200B 규모의 시총은 향후 5년 내 시장 규모 약 7-8배 성장이 전망 됨)
3. 국채 수요 확보 및 자금의 재분배: 폭증한 스테이블코인 수요는 그대로 미국 국채 매입으로 이어져 미국의 재정 문제를 해결함. 국채 발행을 통해 확보된 막대한 자금은 다음 세대의 패권이 걸린 'AI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됨.
결론적으로 크립토 붐 →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 → 미국 국채 수요 안정 → AI 산업 투자 → 기술 패권 강화 → 달러 패권 공고화라는 거대한 선순환 사이클이 완성됨.
이 구조적 흐름이 앞으로 적어도 3-5년간 투자의 알파(Alpha)를 창출할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3) 투자 연결
- 현재 시장은 무질서한 변동성이 아닌, 미국의 패권 유지를 위해 정교하게 설계된 패러다임의 전환기라고 봄
-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적 금리는 인하기에 접어들었고, 현금 살포가 예정되어 있음 (ex. 또람푸, 이재명 돈풀기 시전). 따라서 현금이 아닌 자산을 들고있어야 함.
- 이 거대한 구조적 흐름을 이해하고 '크립토-달러-AI' 사이클의 핵심에 위치한 자산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향후 수년간 가장 높은 확률로 시장을 이기는 전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 수혜는 비트코인(기관도 인정하는 대장주 + 대중의 희소성에 대한 FOMO), 이더리움(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의 첫 발행처)을 중심으로 크립토 시장이 될거라고 보기때문에 계속 비중을 늘리고 있음
- 4년 반감기 사이클에 대해 이번 25년 10월쯤이 고점이다라는 뷰는 폐기함. 더이상 채굴자 주도 시장이라고 보지 않음.
- 비트코인 반감기로 트잭피 채굴자 인센티브가 줄어 네트워크 유지가 불가능 하다는 뷰도 폐기함. 현 상황은 기관들이 참여해서라도 채굴자로 합류해서 채굴기 돌려줄것.
- 그럼언제 매도? 매도 기준은 시장의 광기와 비트코인 시총의 위치에따라 판단하며 분할로 접근할 예정.
- 스테이블코인 관련주(ex. CRCL): 그런 의미에서 좋은 투자처가 될수있지만, 환율에 취약함 - 말했다시피 미국은 저금리를 향해갈거고 약 90%이상 Revenue가 미단기채 수익에서 나오는 CRCL은 베어리시 할 수밖에 없음. 그외 스테이블코인사간의 점유율 예측도 생각해야되고. 마냥 낙관적으로만 볼수없지만 장기적으로 시장 자체는 좋게봄. 적정 밸류가 된다면 투자 예정.
중간중간 변수가 있다면 그때그떄 이전 정리해본 내용들을 대입해보며 오차를 조정함.
다만 펀더멘탈적인 구조적 문제가 아닌 이슈라면 걍 무시함.
- 비트가 갑자기 -5% 됬는데 이유를 모른다(무시함)
- 최근 비트 4만개가 최초 지갑에서 이동되었다(무시함)
결론 = 크립토 가주아
친구의 "비트코인 사야되?"에 대한 답변
이전에 주로 단기적 관점 투자를 지속해왔는데, 승률과 수익률이 매우 낮음, 그냥 저조함. 결로적으로 나는 특출난 투자적 알파(능력)가 없다는 점을 메타인지 제대로함.
(재무재표 분석, 차트 기술적 분석, 초기 프로젝트 분석 및 선점 등)
결론적으로 스트레스도 크고, 가격 변동에 매우 취약했음.
이는 개별 자산의 펀더멘털만 분석하는 바텀업(bottom-up) 방식의 명백한 한계였다고 봄.
현 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개별 기업/투자자산의 실적이 아니라, 거시 경제와 지정학적 패러다임의 전환 그 자체로 보여지고, 세상의 거대한 흐름에 편승하여 구조적 수익을 추구하는 탑다운(Top-down) 프레임워크를 정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적 투자에 임하고 있음.
생각의 프레임워크는 아래와 같음.
1) 과거-현재의 맥락 파악
먼저 세상의 정치, 경제, 사회 이슈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영향을 미치는지 큰 관점에서 바라보려고 노력함.
a) 모든 길은 '미국의 패권’과 딜레마 (패권 vs. 부채)
역사적으로 미국은 자국의 압도적 패권, 특히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왔음.
현재 미국은 두 가지 거대한 도전에 직면함.
- 미국채: 미-중 갈등이 심화되며 중국은 보유 미국 국채를 지속적으로 매도해 왔음. 이는 달러 시스템에 대한 직접적 공격임. 전통적 우방인 일본 등도 국채 매입을 줄이며 미국의 부채를 떠받쳐줄 수요 기반이 약화됨.
- 재정 지출 확대: 트럼프 행정부의 'MAGA’는 제조업 부흥과 함께 AI, 양자컴과 같은 차세대 기술 패권 장악을 목표로 함. 이를 위해선 막대한 재정 지출이 필수적이나, 국채 수요처 부족으로 자금 조달에 심각한 딜레마가 발생함.
미국은 이 딜레마를 해결하고 '3저(저물가, 저금리, 저유가) 호황’라는 이상적인 경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음을 어필함
b) 전략적 도구로서의 '스테이블코인'
바로 이 지점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미국의 현 재정적/구조적 딜레마를 해결할 완벽한 '전략적 도구'로 부상했다고 봄. (솔직히 얻어 걸렸다고 봄)
- 구조적 해결책: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서클, 테더 등)는 규제상 발행량만큼의 준비금을 보유해야 함, 이 준비금의 절대다수는 유동성과 안정성이 높은 미국 단기 국채(약90% 이상)로 구성됨
- 논리적 귀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성장은 곧 미국 국채에 대한 '새롭고 통제 가능한' 대규모 수요로 직결됨. 이는 중국의 국채 매도 공세를 상쇄하고, 안정적인 재정 지출 기반을 마련하며, 궁극적으로 달러 패권을 공고히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함.
미국이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 등 관련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려는 움직임은 이러한 전략적 판단이 깔려있음
2) 미래 예측
의도적으로 설계된 '크립토-달러-AI' 선순환 사이클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시장은 다음과 같은 '의도적으로 설계된 선순환 사이클'에 의해 움직일 것으로 예측함.
1. 지속적인 친크립토 환경 조성: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키우기 위한 전제 조건은 그 사용처인 크립토 시장 자체의 활성화임(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약 90%는 거래소/온체인 수요). 트럼프가 밈코인을 발행하고, 유력 정치 가문이 크립토 사업에 뛰어드는 현상은 ‘미친거 아냐?가 아님. 이는 대중에게 '이제 크립토는 안전하며, 투자가 허용된다'는 가장 강력하고 직관적인 시그널을 보내는 고도의 전략적 행위로 봄.
2. 크립토 붐과 스테이블코인 수요 폭증: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기관과 개인의 자금이 유입되며 크립토 시장은 구조적인 붐을 맞이함. 크립토 거래 및 전송 활동이 폭증하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 (현재 약 200B 규모의 시총은 향후 5년 내 시장 규모 약 7-8배 성장이 전망 됨)
3. 국채 수요 확보 및 자금의 재분배: 폭증한 스테이블코인 수요는 그대로 미국 국채 매입으로 이어져 미국의 재정 문제를 해결함. 국채 발행을 통해 확보된 막대한 자금은 다음 세대의 패권이 걸린 'AI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됨.
결론적으로 크립토 붐 →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 → 미국 국채 수요 안정 → AI 산업 투자 → 기술 패권 강화 → 달러 패권 공고화라는 거대한 선순환 사이클이 완성됨.
이 구조적 흐름이 앞으로 적어도 3-5년간 투자의 알파(Alpha)를 창출할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3) 투자 연결
- 현재 시장은 무질서한 변동성이 아닌, 미국의 패권 유지를 위해 정교하게 설계된 패러다임의 전환기라고 봄
-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적 금리는 인하기에 접어들었고, 현금 살포가 예정되어 있음 (ex. 또람푸, 이재명 돈풀기 시전). 따라서 현금이 아닌 자산을 들고있어야 함.
- 이 거대한 구조적 흐름을 이해하고 '크립토-달러-AI' 사이클의 핵심에 위치한 자산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향후 수년간 가장 높은 확률로 시장을 이기는 전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 수혜는 비트코인(기관도 인정하는 대장주 + 대중의 희소성에 대한 FOMO), 이더리움(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의 첫 발행처)을 중심으로 크립토 시장이 될거라고 보기때문에 계속 비중을 늘리고 있음
- 4년 반감기 사이클에 대해 이번 25년 10월쯤이 고점이다라는 뷰는 폐기함. 더이상 채굴자 주도 시장이라고 보지 않음.
- 비트코인 반감기로 트잭피 채굴자 인센티브가 줄어 네트워크 유지가 불가능 하다는 뷰도 폐기함. 현 상황은 기관들이 참여해서라도 채굴자로 합류해서 채굴기 돌려줄것.
- 그럼언제 매도? 매도 기준은 시장의 광기와 비트코인 시총의 위치에따라 판단하며 분할로 접근할 예정.
- 스테이블코인 관련주(ex. CRCL): 그런 의미에서 좋은 투자처가 될수있지만, 환율에 취약함 - 말했다시피 미국은 저금리를 향해갈거고 약 90%이상 Revenue가 미단기채 수익에서 나오는 CRCL은 베어리시 할 수밖에 없음. 그외 스테이블코인사간의 점유율 예측도 생각해야되고. 마냥 낙관적으로만 볼수없지만 장기적으로 시장 자체는 좋게봄. 적정 밸류가 된다면 투자 예정.
중간중간 변수가 있다면 그때그떄 이전 정리해본 내용들을 대입해보며 오차를 조정함.
다만 펀더멘탈적인 구조적 문제가 아닌 이슈라면 걍 무시함.
- 비트가 갑자기 -5% 됬는데 이유를 모른다(무시함)
- 최근 비트 4만개가 최초 지갑에서 이동되었다(무시함)
결론 = 크립토 가주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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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관세 공식
Tariffs(%) = CS(common sense) + D(deficits) + HWBT(how we've been treated) / Y(year) + Raw Number
관세 = 상식 + 적자 + (우릴 어떻게 대했냐 / 연간) + 걍 숫자
ex) 브라질 = NG2U(not good to us) + NG@A(not good at all) + substantial facts(걍 내맘) + PH(past history, 과거)
관세 공식
Tariffs(%) = CS(common sense) + D(deficits) + HWBT(how we've been treated) / Y(year) + Raw Number
관세 = 상식 + 적자 + (우릴 어떻게 대했냐 / 연간) + 걍 숫자
ex) 브라질 = NG2U(not good to us) + NG@A(not good at all) + substantial facts(걍 내맘) + PH(past history, 과거)
😇2
투자를 시작한다면 큰그림을 보는 시야부터 확보하면 좋다고 생각되는데,
시장에 돈(유동성)이 많은지 적은지 알아야 하기 때문임.
난 차트도 좋고, 네러티브 좋다고 투자했는데 시장의 유동성은 축소되고 있다면...?
결국 누군가가 내 투자자산을 사줘야 가격이 오르는 단순한 원리로 보면됨
따라서, 시장의 유동성(돈) + 내러티브(사고싶음 마음, 트렌드)을 큰 그림에서 보는것부터 시작
시장에 돈(유동성)이 많은지 적은지 알아야 하기 때문임.
난 차트도 좋고, 네러티브 좋다고 투자했는데 시장의 유동성은 축소되고 있다면...?
결국 누군가가 내 투자자산을 사줘야 가격이 오르는 단순한 원리로 보면됨
따라서, 시장의 유동성(돈) + 내러티브(사고싶음 마음, 트렌드)을 큰 그림에서 보는것부터 시작
❤7✍1
아래 링크는 FRED에서 예전에 만들어둔 미국 시중 유동성을 살펴보는 차트인데 다같이 공부하도록 방출하겠음.
https://fred.stlouisfed.org/graph/?g=1rdfH
미 연준 대차대조표는 연준의 자산과 부채 현황을 보여주는 표인데,
이걸 대략적이라도 볼 수 있다면 시중에 돈이 얼마나 풀리고 있는지, 즉 시장의 유동성 흐름 파악에 용이함.
https://fred.stlouisfed.org/graph/?g=1rdfH
미 연준 대차대조표는 연준의 자산과 부채 현황을 보여주는 표인데,
이걸 대략적이라도 볼 수 있다면 시중에 돈이 얼마나 풀리고 있는지, 즉 시장의 유동성 흐름 파악에 용이함.
fred.stlouisfed.org
FRED Economic Data
FRED Graph
❤1
[파란색] 1. Liabilities and Capital: Reserve Balances with Federal Reserve Banks (은행 지급준비금)
- 민간 상업은행들이 연준에 예치해 둔 현금임
- 이는 은행들의 자산이지만 연준의 입장에서는 갚아야 할 부채로 볼 수 있음
- 차트가 오른다: 은행들의 지준이 늘어난다는 의미로 시중 유동성이 풍부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 차트가 떨어진다: 아래 TGA/RRP 잔고가 증가하면서 은행들의 지준이 줄어든다는 의미로 유동성 축소로 이어짐
- 민간 상업은행들이 연준에 예치해 둔 현금임
- 이는 은행들의 자산이지만 연준의 입장에서는 갚아야 할 부채로 볼 수 있음
- 차트가 오른다: 은행들의 지준이 늘어난다는 의미로 시중 유동성이 풍부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 차트가 떨어진다: 아래 TGA/RRP 잔고가 증가하면서 은행들의 지준이 줄어든다는 의미로 유동성 축소로 이어짐
❤5
[빨간색] 2. Liabilities: U.S. Treasury, General Account (TGA, 재무부 일반계정)
- 미국 정부(재무부)의 연준 내 마통과 같은 계좌임. 저 계좌가 ‘0’원이 되면 디폴트(파산)임. 미국 파산된다라는 호들갑이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임
- 정부가 세금을 걷거나 국채를 발행하면 이 계좌의 잔고가 늘고, 재정을 지출하면 잔고가 줄어듦
- 차트가 오른다: 시중의 물(돈)을 퍼서 자신들의 저수지에 채운다는 것으로 유동성이 줄어드는 긴축 효과를 가져옴
- 차트가 떨어진다: 정부가 각종 정책 집행하고 있고, 이 돈이 민간으로 흘러 들어가 시중 유동성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옴
- 2025년 TGA차트는 지금까지 계속 감소해왔음, 그만큼 시중에 계속해서 돈이 풀림
- 다만, 최근 OBBB(크고 아름다운 법안)이 통과되었고, 부채한도가 크게(5조 달러) 상향되며, 조만간 잔고를 채워야함.
- 잔고를 채운다는 것은 시장 유동성이 흡수될 예정이라는 점. 약간 연례 행사같은 느낌임
- 미국 정부(재무부)의 연준 내 마통과 같은 계좌임. 저 계좌가 ‘0’원이 되면 디폴트(파산)임. 미국 파산된다라는 호들갑이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임
- 정부가 세금을 걷거나 국채를 발행하면 이 계좌의 잔고가 늘고, 재정을 지출하면 잔고가 줄어듦
- 차트가 오른다: 시중의 물(돈)을 퍼서 자신들의 저수지에 채운다는 것으로 유동성이 줄어드는 긴축 효과를 가져옴
- 차트가 떨어진다: 정부가 각종 정책 집행하고 있고, 이 돈이 민간으로 흘러 들어가 시중 유동성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옴
- 2025년 TGA차트는 지금까지 계속 감소해왔음, 그만큼 시중에 계속해서 돈이 풀림
- 다만, 최근 OBBB(크고 아름다운 법안)이 통과되었고, 부채한도가 크게(5조 달러) 상향되며, 조만간 잔고를 채워야함.
- 잔고를 채운다는 것은 시장 유동성이 흡수될 예정이라는 점. 약간 연례 행사같은 느낌임
❤5
[초록색] 3. Liabilities: Reverse Repurchase Agreements (역레포)
연준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초단기로(주로 하룻밤) 돈을 빌리는 제도라고 간단히 생각하면됨.
연준이 일시적으로 단기자금을 흡수하고 금리가 기준금리 밑으로 과도하게 떨어지는 것을 방지책임
강물이 넘칠 때 물을 잠시 담아두는 '임시 저수지' 같은 느낌
- 차트가 오른다: 시중에 단기 자금들이 이 저수지로 몰려드는 상황으로 시중 유동성 감소
- 차트가 떨어진다: 저수지에 있던 물이 다시 강 본류로 흘러나오는 것으로 단기 유동성이 공급된다는 신호임
연준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초단기로(주로 하룻밤) 돈을 빌리는 제도라고 간단히 생각하면됨.
연준이 일시적으로 단기자금을 흡수하고 금리가 기준금리 밑으로 과도하게 떨어지는 것을 방지책임
강물이 넘칠 때 물을 잠시 담아두는 '임시 저수지' 같은 느낌
- 차트가 오른다: 시중에 단기 자금들이 이 저수지로 몰려드는 상황으로 시중 유동성 감소
- 차트가 떨어진다: 저수지에 있던 물이 다시 강 본류로 흘러나오는 것으로 단기 유동성이 공급된다는 신호임
❤6
[보라색] 4. Assets: Securities Held Outright (보유증권)
연준이 사들여서 보유 중인 국채, 주택저당증권(MBS) 등을 말함
연준의 가장 핵심적인 정책 도구인 양적완화(QE)와 양적긴축(QT)이 해당 항목을 통해 실행됩니다.
- 차트가 오른다: 연준이 채권매입(QE) > 시중에 돈 풀림 > 유동성 확대
- 차트가 떨어진다: 연준이 채권매도(QT) > 시중의 돈 흡수 > 유동성 긴축
- 현재, 미국은 QT를 진행중이고, 내년 2월(?) 까지 예정은 되어있지만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
- 뉴스에서 테이퍼링 한다고하는데, 간단하게 점진적으로 하겠다는 이야기임(ex. QT 테이퍼링 - 점진적으로 QT 줄임)
- 따라서 연준이 QT를 종료한다는 시그널만줘도 시장이 환호하는 이유임
연준이 사들여서 보유 중인 국채, 주택저당증권(MBS) 등을 말함
연준의 가장 핵심적인 정책 도구인 양적완화(QE)와 양적긴축(QT)이 해당 항목을 통해 실행됩니다.
- 차트가 오른다: 연준이 채권매입(QE) > 시중에 돈 풀림 > 유동성 확대
- 차트가 떨어진다: 연준이 채권매도(QT) > 시중의 돈 흡수 > 유동성 긴축
- 현재, 미국은 QT를 진행중이고, 내년 2월(?) 까지 예정은 되어있지만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
- 뉴스에서 테이퍼링 한다고하는데, 간단하게 점진적으로 하겠다는 이야기임(ex. QT 테이퍼링 - 점진적으로 QT 줄임)
- 따라서 연준이 QT를 종료한다는 시그널만줘도 시장이 환호하는 이유임
❤5
[하늘색] 5. Assets: Liquidity and Credit Facilities: Loans (대출)
유동성 위기에 처한 은행에 긴급 자금을 빌려주는 창구임 (예: 재할인창구, 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BTFP))
- 차트라 오른다: 유동성이 공금된다는 의미지만 은행의 시스템적 리스크가 있다는 의미로 좋은건 아님
- 차트가 떨어진다: 은행들이 연준에 빌렸던 돈을 갚고 있고, 시스템의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있다는 의미.
유동성 위기에 처한 은행에 긴급 자금을 빌려주는 창구임 (예: 재할인창구, 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BTFP))
- 차트라 오른다: 유동성이 공금된다는 의미지만 은행의 시스템적 리스크가 있다는 의미로 좋은건 아님
- 차트가 떨어진다: 은행들이 연준에 빌렸던 돈을 갚고 있고, 시스템의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있다는 의미.
❤6
기다리던 뉴스가 나옴.
비트/이더는 이제 금(GOLD)과 본격적인 경쟁을 해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
어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해 '현물(in-kind)' 상환 방식을 최종 승인했음.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07/29/sec-approves-in-kind-redemptions-for-all-spot-bitcoin-ethereum-etfs?utm_source=chatgpt.com
-
기존에는 Cash-Create(현금 상환), 즉 투자자가 ETF를 팔면(상환), 자산운용사(블랙록 등)는 시장에서 실제 비트코인을 팔아 현금을 마련한 뒤 투자자에게 내줘야 했음.
따라서 대규모 ETF 상환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시장에 엄청난 매도 압력이 직접적으로 가해짐. 또한 기관 관점에서 ETF 발행/환매 시 과세 이슈, 복잡한 유동성 관리, 비용 증가 등의 문제가 있었음.
어제 승인된 In-Kind-Creation(현물 상환) 방식은 이제 투자자가 ETF 상환 요청하면, 자산운용사는 비트코인 현물 그 자체를 공인 참여자(AP, 대형 금융기관)에게 넘겨줄수 있음. 즉, 자산운용사가 시장에 비트코인을 내다 팔 필요가 없어진것임.
이렇게되면, 매도 결정은 코인을 넘겨받은 기관의 몫으로 넘어가고, 이들은 장외거래(OTC)를 하거나 계속 보유할 수 있는 옵션이 생기게 됨. 또한, Cash-Create 방식으로 진행 시 비트-ETF 가격 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지만, 현물로 직접 주고받으면 'tracking error'가 줄어들어 ETF 가격적 측면(신뢰도)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봄.
-
결론적으로 시장에 직접적인 매도 압력이 줄어드는 구조임.
이게 왜 중요하다고 보냐면
우리가 흔히 비트와 비교하는 ‘금(Gold)’과 같은 원자재 ETF는 원래부터 '현물(in-kind)' 방식으로 운용되는 것이 표준임. 이번 승인으로 비트코인 ETF 역시 금 ETF와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하게 되었고, 이는 규제 당국과 제도권이 비트코인을 주식 같은 증권이 아닌, '금'과 같은 실물 상품(Commodity)이자 가치 저장 자산으로 바라본다는 점을 인정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매우 상징적인 조치라고 봄.
장기적으로 금과 같은 안전자산(가치저장의 수단)의 확고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봄.
가주아?
비트/이더는 이제 금(GOLD)과 본격적인 경쟁을 해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
어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해 '현물(in-kind)' 상환 방식을 최종 승인했음.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07/29/sec-approves-in-kind-redemptions-for-all-spot-bitcoin-ethereum-etfs?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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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Cash-Create(현금 상환), 즉 투자자가 ETF를 팔면(상환), 자산운용사(블랙록 등)는 시장에서 실제 비트코인을 팔아 현금을 마련한 뒤 투자자에게 내줘야 했음.
따라서 대규모 ETF 상환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시장에 엄청난 매도 압력이 직접적으로 가해짐. 또한 기관 관점에서 ETF 발행/환매 시 과세 이슈, 복잡한 유동성 관리, 비용 증가 등의 문제가 있었음.
어제 승인된 In-Kind-Creation(현물 상환) 방식은 이제 투자자가 ETF 상환 요청하면, 자산운용사는 비트코인 현물 그 자체를 공인 참여자(AP, 대형 금융기관)에게 넘겨줄수 있음. 즉, 자산운용사가 시장에 비트코인을 내다 팔 필요가 없어진것임.
이렇게되면, 매도 결정은 코인을 넘겨받은 기관의 몫으로 넘어가고, 이들은 장외거래(OTC)를 하거나 계속 보유할 수 있는 옵션이 생기게 됨. 또한, Cash-Create 방식으로 진행 시 비트-ETF 가격 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지만, 현물로 직접 주고받으면 'tracking error'가 줄어들어 ETF 가격적 측면(신뢰도)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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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시장에 직접적인 매도 압력이 줄어드는 구조임.
이게 왜 중요하다고 보냐면
우리가 흔히 비트와 비교하는 ‘금(Gold)’과 같은 원자재 ETF는 원래부터 '현물(in-kind)' 방식으로 운용되는 것이 표준임. 이번 승인으로 비트코인 ETF 역시 금 ETF와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하게 되었고, 이는 규제 당국과 제도권이 비트코인을 주식 같은 증권이 아닌, '금'과 같은 실물 상품(Commodity)이자 가치 저장 자산으로 바라본다는 점을 인정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매우 상징적인 조치라고 봄.
장기적으로 금과 같은 안전자산(가치저장의 수단)의 확고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봄.
가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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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있을것 같아서,
최근 SEC가 승인한 ‘In-Kind 상환 방식’은 일반 투자자가 아닌, ETF 운용사와 공인 참여자(AP, Authorized Participant) 간에 적용되는 구조임
개인 투자자는 여전히 비트코인 ETF를 주식처럼 사고팔면서, 현금으로 거래하고 현금으로 정산받음. 즉, 일반 투자자에게 비트코인을 직접 넘겨주는 일은 없음.
다만 운용사와 기관(AP) 간에는 이제 ETF 환매 시 현금을 주는 대신 비트코인 자체를 넘겨줄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운용사가 시장에 비트코인을 매도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점임.
최근 SEC가 승인한 ‘In-Kind 상환 방식’은 일반 투자자가 아닌, ETF 운용사와 공인 참여자(AP, Authorized Participant) 간에 적용되는 구조임
개인 투자자는 여전히 비트코인 ETF를 주식처럼 사고팔면서, 현금으로 거래하고 현금으로 정산받음. 즉, 일반 투자자에게 비트코인을 직접 넘겨주는 일은 없음.
다만 운용사와 기관(AP) 간에는 이제 ETF 환매 시 현금을 주는 대신 비트코인 자체를 넘겨줄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운용사가 시장에 비트코인을 매도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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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than | Factomind
좋은 소식이지만 하나만 정정하자면 cash create와 in kind create 방식의 차이로 생기는 트래킹 에러의 차이는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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