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 방산 기업 중 항공기 관련 기업 훑어보기 (책 2권 읽고 인터넷 서칭한 초보적인 수준의 내용, 지적 환영)
(항공기 제조 - 설계 및 체계 통합)
1. Lockheed Martin
- Lockheed와 Martin Marietta가 1995년 합병하여 탄생
: Martin Marietta도 Martin사와 Marietta사 합병
- 1993년 F-16을 양산하는 General Dynamics의 포트워스 공장 및 항공기 제조 사업부도 인수
- 과거 Lockheed 시절 민항기 제작도 했으나 Boeing의 B747과의 경쟁에서 밀려 민항기 시장에서 철수함
- 대표 제품: F-16 파이팅 팰컨, F-22 랩터 등
2. Boeing
- 에어버스와 함께 민항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 회사
- DC 시리즈로 유명한 McDonnell Douglas와 1997년 합병
: McDonnell Douglas도 McDonnell사와 Douglas사 합병
- 대표제품: B737, B747, B777 등 민항기,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 본토 폭격으로 유명한 B-25부터 최근 슈퍼호넷 등
3. Northrup Grumman
- Northrup이 Grumman을 1994년 인수하며 탄생
: 당시 인수 경쟁사는 Martin Marietta
- 대표적인 미국 전투기 제조사
- 대표제품: 최근 이란을 폭격하고 돌아온 스텔스 폭격기 B-2, RQ-4 글로벌 호크 등
4. BAE systems
- 롤스로이스와 함께 영국의 대표 방산 업체
- 대표제품: 유로파이터 타이푼(에어버스/레오나르도와 컨소시엄), 템피스트(개발 중, 영국 공군 도입 예정), 호크 훈련기
5. Dassault aviation
- 프랑스 항공기/방산 업체
- 대표제품: 미라쥬 시리즈, 라팔 등 전투기
(항공전자 특화)
1. RTX
- Raytheon과 United Technologies의 항공 사업부가 2019년 합병하여 탄생
: UTC는 HVAC(냉동공조) 기업 Carrier와 엘리베이터 제조 Otis로 분할 후 항공 사업부만 Raytheon과 합병
: Raytheon은 전투기 레이더로 유명
: UTC는 항공기 엔진 과점 기업 중 하나인 Pratt & Whitney, 항공전자 대표기업인 Collins의 모회사
2. Honeywell
(항공기 제조 - 설계 및 체계 통합)
1. Lockheed Martin
- Lockheed와 Martin Marietta가 1995년 합병하여 탄생
: Martin Marietta도 Martin사와 Marietta사 합병
- 1993년 F-16을 양산하는 General Dynamics의 포트워스 공장 및 항공기 제조 사업부도 인수
- 과거 Lockheed 시절 민항기 제작도 했으나 Boeing의 B747과의 경쟁에서 밀려 민항기 시장에서 철수함
- 대표 제품: F-16 파이팅 팰컨, F-22 랩터 등
2. Boeing
- 에어버스와 함께 민항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 회사
- DC 시리즈로 유명한 McDonnell Douglas와 1997년 합병
: McDonnell Douglas도 McDonnell사와 Douglas사 합병
- 대표제품: B737, B747, B777 등 민항기,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 본토 폭격으로 유명한 B-25부터 최근 슈퍼호넷 등
3. Northrup Grumman
- Northrup이 Grumman을 1994년 인수하며 탄생
: 당시 인수 경쟁사는 Martin Marietta
- 대표적인 미국 전투기 제조사
- 대표제품: 최근 이란을 폭격하고 돌아온 스텔스 폭격기 B-2, RQ-4 글로벌 호크 등
4. BAE systems
- 롤스로이스와 함께 영국의 대표 방산 업체
- 대표제품: 유로파이터 타이푼(에어버스/레오나르도와 컨소시엄), 템피스트(개발 중, 영국 공군 도입 예정), 호크 훈련기
5. Dassault aviation
- 프랑스 항공기/방산 업체
- 대표제품: 미라쥬 시리즈, 라팔 등 전투기
(항공전자 특화)
1. RTX
- Raytheon과 United Technologies의 항공 사업부가 2019년 합병하여 탄생
: UTC는 HVAC(냉동공조) 기업 Carrier와 엘리베이터 제조 Otis로 분할 후 항공 사업부만 Raytheon과 합병
: Raytheon은 전투기 레이더로 유명
: UTC는 항공기 엔진 과점 기업 중 하나인 Pratt & Whitney, 항공전자 대표기업인 Collins의 모회사
2. Honeywell
(항공엔진)
- GE, Pratt & Whitney(RTX 자회사), Rolls Royce, Safran 과점
: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04189391b
- GE, Pratt & Whitney(RTX 자회사), Rolls Royce, Safran 과점
: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04189391b
매거진한경
하늘을 지배하는 GE·롤스로이스·P&W…한화·두산 ‘도전장’
하늘을 지배하는 GE·롤스로이스·P&W…한화·두산 ‘도전장’, 안옥희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
(한국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에 관련된 방산 기업)
- Lockheed Martin: F-16을 차세대 전투기로 도입하면서 고등훈련기 설계/제조 기술을 절충교역의 형태로 기술이전(인수 전 General Dynamics가), 고등훈련기 개발사업에 직접 지분 투자(Lockheed가)
- BAE systems: T-50 개발 일정 때문에 늦어진 고등훈련기 소요를 BAE의 호크 훈련기로 대체, 선정 조건으로 T-50 설계기술, 시뮬레이터, 테스트 파일럿 교육을 절충 교역의 형태로 기술이전
- 제조사는 KAI(구 삼성항공)
- GE사의 F404-GE-102 터보팬 엔진 사용, 엔진 제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구 삼성테크윈) 면허 생산
- 하니웰 위성항법장치 및 관성항법장치 등 사용
- T-50은 고등훈련기, 파생모델로 전술입문기 TA-50, 다목적 경공격기 FA-50(저사양 전투기 대체 목적) 등이 있음.
*참고: «비행의 시대», «T-50 끝없는 도전»
**이미지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30818025500043
- Lockheed Martin: F-16을 차세대 전투기로 도입하면서 고등훈련기 설계/제조 기술을 절충교역의 형태로 기술이전(인수 전 General Dynamics가), 고등훈련기 개발사업에 직접 지분 투자(Lockheed가)
- BAE systems: T-50 개발 일정 때문에 늦어진 고등훈련기 소요를 BAE의 호크 훈련기로 대체, 선정 조건으로 T-50 설계기술, 시뮬레이터, 테스트 파일럿 교육을 절충 교역의 형태로 기술이전
- 제조사는 KAI(구 삼성항공)
- GE사의 F404-GE-102 터보팬 엔진 사용, 엔진 제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구 삼성테크윈) 면허 생산
- 하니웰 위성항법장치 및 관성항법장치 등 사용
- T-50은 고등훈련기, 파생모델로 전술입문기 TA-50, 다목적 경공격기 FA-50(저사양 전투기 대체 목적) 등이 있음.
*참고: «비행의 시대», «T-50 끝없는 도전»
**이미지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30818025500043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영국, KF-21 차세대 엔진 파트너 노린다…"롤스로이스 공동개발 제안" 영국 정부가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 KF-21의 엔진 개발 사업에 자국 방산업체 롤스로이스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로비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2일(현지시간) 영국 정부 관계자들이 미국 GE 에어로스페이스 대신해 롤스로이스가 주력 엔진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도록 로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FT는 영국이 자국 방위 산업 기반 재건을 위해 급성장하는 한국의 방산 분야와의…
- 차세대 전투기에는 GE가 아닌 롤스로이스 엔진이 들어갈 수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4 07:34:52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95조 8,3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2,320억(예상치 : 205,942억+/ 8%)
영업익 : 92,129억(예상치 : 90,104억/ +2%)
순이익 : 69,972억(예상치 : 76,928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7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2024.2Q 164,233억/ 54,685억/ 41,2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95조 8,3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2,320억(예상치 : 205,942억+/ 8%)
영업익 : 92,129억(예상치 : 90,104억/ +2%)
순이익 : 69,972억(예상치 : 76,928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7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2024.2Q 164,233억/ 54,685억/ 41,2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미국 주요 항공/방산 기업 consolidation 역사
출처: https://www.reddit.com/r/LessCredibleDefence/comments/o0u9ft/20_years_of_us_aerospacedefense_industry/#lightbox
출처: https://www.reddit.com/r/LessCredibleDefence/comments/o0u9ft/20_years_of_us_aerospacedefense_industry/#lightbox
«T50 끝없는 도전: 골든이글 신화창조의 비밀을 밝히다»를 읽고
(이래서 성공할 수 있었다.)
1. 명쾌하고 정확했던 비전
- 자주적인 전투 항공기 개발 능력이 필요하다.
: 공군력 운용에 많은 비용이 들고 외부 세력에 의존적이 됨.(함부로 개조도 못 함, 미국산 부품 없으면 출격 못 함)
: 한 번 개발 시기를 놓치면 20-30년 전투기 운용하는만큼 개발시기가 늦어짐.
- 훈련기는 초음속의 성능이 필요하다.
: 차세대 항공기는 무엇보다 기동성에 대한 요구치가 높고, 이를 위해 고등훈련기부터 기동성이 강조될 것이다.
: 우리 공군 외에도 미 공군으로 고등훈련기 수출 가능성을 확보
- 훈련기에 무장과 레이더를 강화해 경공격기 파생모델 개발 시 시장성이 추가로 확보된다.
: 항상 고비용 고성능의 전투기만 필요한 것은 아님. 군수 예산에 맞게 운용될 수 있는 경공격기도 수요가 있을 것.
: 순수 훈련기 대비해서 수익성을 배가시킬 수 있음.
- 국과연(ADD)는 핵심기술 개발을, 업체(KAI, 당시 삼성항공)이 실제 체계종합 프로젝트를 맡아야 한다.
: 업체가 기술 주도권을 가져야 향후 양산 시 문제가 생겼을 때의 책임 소재 또는 문제 개선을 주도적으로 진행 가능.
2. 절충교역을 통한 기술 이전과 록히트와의 파트너쉽
- 차세대 전투기 획득사업에서 절충교역의 형태로 고등훈련기 관련 기술 이전
: 설계기술, 복합소재 기술, 시뮬레이터/테스트 파일럿 등 인프라 확보
- 록히드를 사업의 파트너로 끌어들여, 사업비 분담 뿐 아니라 프로젝트의 신뢰성도 높임
: 순수 국내 항공기 개발 프로젝트는 레퍼런스 없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 부족
: 고비용이 드는 개발비 중 일부를 록히드가 부담하게 할 수 있음.
: 록히드가 진행하는 기술이전이 무성의하게 진행될 부담 줄일 수 있음.
: 이 모든 것은 미국과 한국이 동맹관계라는 특수성에 기반.(스페인/독일 등 국가와의 합작 프로젝트는 미 공군 반대)
3. 중요 고객인 공군이 직접 참여
- 개발 프로젝트에 공군 인력이 직접 참여, T-50은 공군 사업이라는 인식 부여
: 국방부 및 정부 설득에 공군이 적극적으로 참여
: 개발/도입 시기 현실화 및 요구성능 아음속->초음속 상향 등에 대한 조속한 의견 합치 가능
(그럼에도 이 때문에 힘들었다.)
1. 돈, 돈, 돈
- 항공기 개발이라는 장기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거대한 비용
- 단계별로 꼭 필요한 사항을 돈을 아끼려고 생략하면, 시간 지연/불량 발생으로 더 큰 돈이 소요됨.
2. 혁신을 두려워하는 거대 조직(연구소, 국방부, 정부)의 관성적 태도
- 예산에 대한 부담은 조직이 움직이지 않게 함.
: "이 정도 예산이면 절대 불가해요", "다른 예산을 취소해야 해서 안 됩니다."
- 연구소에서 초기 개발을 진행한 프로젝트를 업체에 넘길 수 없다.
- 프로젝트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 하는 조직의 장
: 항공전력 자주화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 하는 국방부와 정부(그렇게까지 돈을 들일 필요가......?)
: 항공기 사업의 개발단계에서 필요한 평가/인프라는 무시하고, 예산과 납기만을 강조하는 업체의 리더
: 혹시 이해해주는 윗사람(참모총장, 장관 등)이 있더라도, 인사 교체가 일어나면 말짱도루묵
(이래서 성공할 수 있었다.)
1. 명쾌하고 정확했던 비전
- 자주적인 전투 항공기 개발 능력이 필요하다.
: 공군력 운용에 많은 비용이 들고 외부 세력에 의존적이 됨.(함부로 개조도 못 함, 미국산 부품 없으면 출격 못 함)
: 한 번 개발 시기를 놓치면 20-30년 전투기 운용하는만큼 개발시기가 늦어짐.
- 훈련기는 초음속의 성능이 필요하다.
: 차세대 항공기는 무엇보다 기동성에 대한 요구치가 높고, 이를 위해 고등훈련기부터 기동성이 강조될 것이다.
: 우리 공군 외에도 미 공군으로 고등훈련기 수출 가능성을 확보
- 훈련기에 무장과 레이더를 강화해 경공격기 파생모델 개발 시 시장성이 추가로 확보된다.
: 항상 고비용 고성능의 전투기만 필요한 것은 아님. 군수 예산에 맞게 운용될 수 있는 경공격기도 수요가 있을 것.
: 순수 훈련기 대비해서 수익성을 배가시킬 수 있음.
- 국과연(ADD)는 핵심기술 개발을, 업체(KAI, 당시 삼성항공)이 실제 체계종합 프로젝트를 맡아야 한다.
: 업체가 기술 주도권을 가져야 향후 양산 시 문제가 생겼을 때의 책임 소재 또는 문제 개선을 주도적으로 진행 가능.
2. 절충교역을 통한 기술 이전과 록히트와의 파트너쉽
- 차세대 전투기 획득사업에서 절충교역의 형태로 고등훈련기 관련 기술 이전
: 설계기술, 복합소재 기술, 시뮬레이터/테스트 파일럿 등 인프라 확보
- 록히드를 사업의 파트너로 끌어들여, 사업비 분담 뿐 아니라 프로젝트의 신뢰성도 높임
: 순수 국내 항공기 개발 프로젝트는 레퍼런스 없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 부족
: 고비용이 드는 개발비 중 일부를 록히드가 부담하게 할 수 있음.
: 록히드가 진행하는 기술이전이 무성의하게 진행될 부담 줄일 수 있음.
: 이 모든 것은 미국과 한국이 동맹관계라는 특수성에 기반.(스페인/독일 등 국가와의 합작 프로젝트는 미 공군 반대)
3. 중요 고객인 공군이 직접 참여
- 개발 프로젝트에 공군 인력이 직접 참여, T-50은 공군 사업이라는 인식 부여
: 국방부 및 정부 설득에 공군이 적극적으로 참여
: 개발/도입 시기 현실화 및 요구성능 아음속->초음속 상향 등에 대한 조속한 의견 합치 가능
(그럼에도 이 때문에 힘들었다.)
1. 돈, 돈, 돈
- 항공기 개발이라는 장기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거대한 비용
- 단계별로 꼭 필요한 사항을 돈을 아끼려고 생략하면, 시간 지연/불량 발생으로 더 큰 돈이 소요됨.
2. 혁신을 두려워하는 거대 조직(연구소, 국방부, 정부)의 관성적 태도
- 예산에 대한 부담은 조직이 움직이지 않게 함.
: "이 정도 예산이면 절대 불가해요", "다른 예산을 취소해야 해서 안 됩니다."
- 연구소에서 초기 개발을 진행한 프로젝트를 업체에 넘길 수 없다.
- 프로젝트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 하는 조직의 장
: 항공전력 자주화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 하는 국방부와 정부(그렇게까지 돈을 들일 필요가......?)
: 항공기 사업의 개발단계에서 필요한 평가/인프라는 무시하고, 예산과 납기만을 강조하는 업체의 리더
: 혹시 이해해주는 윗사람(참모총장, 장관 등)이 있더라도, 인사 교체가 일어나면 말짱도루묵
https://vo.la/LNOqlqj
: 전영훈 박사의 비전은 혼자만의 것은 아닐 수도 있지만, 확실히 개발 시점인 90년대 중후반 대비 20-30년이 지난 시점의 상황을 정확히 예측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음.
: 전영훈 박사의 비전은 혼자만의 것은 아닐 수도 있지만, 확실히 개발 시점인 90년대 중후반 대비 20-30년이 지난 시점의 상황을 정확히 예측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음.
theguru.co.kr
[더구루] 세르비아, 훈련기·경공격기 도입 착수…KAI FA-50·KT-1 물망
[더구루=오소영 기자] 세르비아 정부가 신형 훈련·경공격기 구매 절차에 착수했다. 연내 시범비행을 실시하고 평가를 거쳐 최대 24대를 발주할 계획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유력한 후보군으로 검토하며 유럽 방공 수호의 핵심 파트너로 'K방산'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유료기사코드] 25일 세르비아 방산·항공 전문지 '탱고식스'와 야네스 등 외신에 따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7220023
: 현명한 분 덕분에 AI에 RAG라는 기능을 통해 최신 정보에 접근해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환각을 예방해야 함을 알게 됨.
: 현명한 분 덕분에 AI에 RAG라는 기능을 통해 최신 정보에 접근해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환각을 예방해야 함을 알게 됨.
이코노미스트
[단독] “아직도 윤석열 정부?”…‘AI’ 구글 제미나이, 현실 인식 오류 반복 중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 2.5 프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여전히 현직 대통령으로 인식하는 오류를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https://blog.naver.com/iamsmartin/220745071618
: SSD는 TBW라는 write 횟수에 대한 spec.이 정의되어 있음. write가 많아지면 SSD의 교체주기가 더더욱 짧아지겠군.
: SSD는 TBW라는 write 횟수에 대한 spec.이 정의되어 있음. write가 많아지면 SSD의 교체주기가 더더욱 짧아지겠군.
NAVER
SSD 제대로 알기 - TBW가 실제적인 제품의 수명을 표현한다.
하드 디스크를 사용하다가, SSD를 사용하게 되면 정말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됩니다.
https://m.blog.naver.com/jeunkim/223951360424
항공모함을 위해 필요한 것
: 항모 호위 전단(잠수함, 순양함, 보급함)
: 항모용 전투기
: 그 모든 전투력이 가동할 때 필요한 인력
항공모함을 위해 필요한 것
: 항모 호위 전단(잠수함, 순양함, 보급함)
: 항모용 전투기
: 그 모든 전투력이 가동할 때 필요한 인력
NAVER
세계 항공모함 현황과 강대국들의 해군력
이 인포그래픽은 항공모함이 해군력의 정점임을 보여주며, 현재 활발히 운용 중인 나라들을 소개합니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