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주요 수입국)
1. 사우디: 전적으로 미국에 안보 의존 중, 대신 에너지를 미국에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2. 인도: 남아시아 지역 패권국, 프랑스 라팔 전투기 운용 중인데 지역 라이벌인 파키스탄의 중국 J-10에 격추되어 화제된 이력
3. 파키스탄: 대표적인 중국 동맹국으로서, 중국 무기를 가장 많이 사는 나라.
4. 카타르: 수니파 국가임에도, 이란과 가스전을 공유하면서 이란과의 관계가 가까운 편. 그래서 사우디-UAE-바레인 등 주변 아랍 국가들로부터 고립당한 위기도 있었음. 미국 외 다양한 국가로부터 무기 수입.
1. 사우디: 전적으로 미국에 안보 의존 중, 대신 에너지를 미국에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2. 인도: 남아시아 지역 패권국, 프랑스 라팔 전투기 운용 중인데 지역 라이벌인 파키스탄의 중국 J-10에 격추되어 화제된 이력
3. 파키스탄: 대표적인 중국 동맹국으로서, 중국 무기를 가장 많이 사는 나라.
4. 카타르: 수니파 국가임에도, 이란과 가스전을 공유하면서 이란과의 관계가 가까운 편. 그래서 사우디-UAE-바레인 등 주변 아랍 국가들로부터 고립당한 위기도 있었음. 미국 외 다양한 국가로부터 무기 수입.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쓰비시중공업, 내년 가스터빈 케파 30% 확장 7011.JP
2Q FY25 Results
= 1H25 신규수주 ¥3,315b, 9% YoY
= 매출 ¥920b (est. ¥1,282b), -22% YoY
= OPM 7.3% (est. 8.0%), -1.5%p YoY
= EPS ¥13.89 (est. ¥16.86), 4% YoY
+ 연결 자회사 '미쓰비시 로지스넥스트(ML)'를 비상장 전환 후 매각 계획 발표하면서 재무에 미반영 시작. 컨센서스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있음 (어닝 쇼크가 아니라는 말)
Order by Product (1H25)
= 가스터빈 ¥1,439b, 84% YoY
= 화력발전 ¥203b, -3% YoY
= 항공터빈 ¥131b, 10% YoY
= 원자력 ¥182b, 32% YoY
= 냉방공조 ¥171b, -11% YoY
= 방위·우주 ¥428b, -38% YoY
FY25 Guidance
= 신규수주 ¥5,250b → ¥6,100b
- 에너지 부문 ¥2,200b → ¥3,200b
= 매출 ¥4,750b → ¥4,800b (est. ¥5,472b)
= 순이익 ¥230b → ¥230b (est. ¥288b)
= ROE : 10% (Prior. 10.7%)
일본 최대 중공업. 4개의 사업부로 구성 = 에너지(가스터빈/원자로), 인프라(조선/플랜트), 물류·열·구동(자동화/냉방공조/엔진), 항공우주·방위(항공기부품/미사일/로켓)
2Q FY25 Results
= 1H25 신규수주 ¥3,315b, 9% YoY
= 매출 ¥920b (est. ¥1,282b), -22% YoY
= OPM 7.3% (est. 8.0%), -1.5%p YoY
= EPS ¥13.89 (est. ¥16.86), 4% YoY
+ 연결 자회사 '미쓰비시 로지스넥스트(ML)'를 비상장 전환 후 매각 계획 발표하면서 재무에 미반영 시작. 컨센서스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있음 (어닝 쇼크가 아니라는 말)
Order by Product (1H25)
= 가스터빈 ¥1,439b, 84% YoY
= 화력발전 ¥203b, -3% YoY
= 항공터빈 ¥131b, 10% YoY
= 원자력 ¥182b, 32% YoY
= 냉방공조 ¥171b, -11% YoY
= 방위·우주 ¥428b, -38% YoY
FY25 Guidance
= 신규수주 ¥5,250b → ¥6,100b
- 에너지 부문 ¥2,200b → ¥3,200b
= 매출 ¥4,750b → ¥4,800b (est. ¥5,472b)
= 순이익 ¥230b → ¥230b (est. ¥288b)
= ROE : 10% (Prior. 10.7%)
Earnings Call
Q. 에너지 부문
= 가스화력복합발전(GTCC) 강력한 수요. 북미와 아시아 중심 대형 가스터빈 23개 수주. AI 전력 수요 증가와 노후화된 터빈 교체 등이 호재로 작용. 내년 GTCC 생산용량 30% 이상 확장할 방침. 다만 화력발전(보일러 등) 부문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GTCC의 강력한 실적에도 분기 이익 감소
Q. 냉방·구동장치 부문
= 터보차저와 냉방공조(HVAC) 판매대수 감소. 터보차저는 지난해 겪은 공급망 차질 해결로 영업이익 증가. HVAC는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팹용 대형 HVAC 호조에도 중국 부동산 침체로 인한 소형 HVAC 제품 부진을 상쇄하지 못했음
Q. 항공우주·방위
= 일본 정부가 2022년 수립한 '방위 증강 계획'에 따라 1~2년차에 발주가 집중됐으나 3년차인 FY25에는 수주량이 전년 대비 감소. 그럼에도 18~22 평균 수주량 대비 2배 이상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쓰비시중공업, 내년 가스터빈 케파 30% 확장 7011.JP 일본 최대 중공업. 4개의 사업부로 구성 = 에너지(가스터빈/원자로), 인프라(조선/플랜트), 물류·열·구동(자동화/냉방공조/엔진), 항공우주·방위(항공기부품/미사일/로켓) 2Q FY25 Results = 1H25 신규수주 ¥3,315b, 9% YoY = 매출 ¥920b (est. ¥1,282b), -22% YoY = OPM 7.3% (est. 8.0%), -1.5%p YoY = EPS…
사람들이 주목하는 가스터빈/원자력/방산에 집중하기 위해, 덜 관심받고 ROE가 낮은 사업부인 물류에서 자회사를 매각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투자 아이디어에 부합하는 경영을 한다는 것을 의미.
https://blog.naver.com/xleb21/224081598829
: 방위산업 공부한 것 정리2
: 방산육성의 역사와 앞으로의 기대감
: 세계 방산 수출/수입국과 시장 확대 기대감
: 방위산업 공부한 것 정리2
: 방산육성의 역사와 앞으로의 기대감
: 세계 방산 수출/수입국과 시장 확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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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 산업 공부 내용 정리2, 5권 책 내용 중심으로 - '25년 11월 19일(수)
요즘 블로그 정리가 뜸해져서 위기감을 느낌. 완벽한 글을 적으려는 생각이 있다보니 뭔가 계속 부담을 느끼고 미루게 되는 것 같은데, 실행 자체가 안 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일단 주욱 적어보는 글이라도 하기. 금방 잊어버리는 나에게 기록은 중요한만큼 그 시점에 생각한 것들을 잘 살려서 기록해놓도록 하자.
https://naver.me/GNRliEAq
: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 누구는 1번도 나가기 어려운 대회에서 6번 우승, 그 모든 것을 쉽게 달성한 것은 아님.
(그렇다고 다른 선수들이 페이커 선수보다 고생을 덜 했다는 것도 아님.)
: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 누구는 1번도 나가기 어려운 대회에서 6번 우승, 그 모든 것을 쉽게 달성한 것은 아님.
(그렇다고 다른 선수들이 페이커 선수보다 고생을 덜 했다는 것도 아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20 15:52:52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19조 2,91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조정호(58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4.64%
보고후 : 56.14%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주식 매수
* 김종민
2025-11-17/장내매수(+)/보통주/ 3,539주/-
2025-11-18/장내매수(+)/보통주/ 1,074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00004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40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19조 2,91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조정호(58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4.64%
보고후 : 56.14%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주식 매수
* 김종민
2025-11-17/장내매수(+)/보통주/ 3,539주/-
2025-11-18/장내매수(+)/보통주/ 1,074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000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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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나이가 들수록,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에서 꽤 멀리 갈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세상은 반쯤 쓴 책, 반쯤 지은 사업, 반쯤 지킨 약속으로 가득하다. 루프를 닫는 것으로, 하겠다고 말한 일을 하는 것으로, 끝까지 마무리할 용기를 내는 것으로 당신은 두각을 나타낸다.
@sahilbloom
@sahilbloom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부는 지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가장 희귀한 행동은 흥분이 사라진 후에도 오랫동안 옳은 일을 계속하려는 의지이다.
https://blog.naver.com/xleb21/224083953265
: 미쓰비시 그룹의 다각화 역사 및 정부와의 특수관계
: 사업 내용
: 자본배치 주요 이력
: 투자 아이디어/리스크 및 밸류에이션
: 미쓰비시 그룹의 다각화 역사 및 정부와의 특수관계
: 사업 내용
: 자본배치 주요 이력
: 투자 아이디어/리스크 및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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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 산업 공부 내용 정리3, 미쓰비시중공업 - '25년 11월 20일(목)
1편에서는 전투기/미사일 관련 바텀업 내용을, 2편에서는 국내 방산 역사 및 전세계 방산 탑다운 내용을 다뤘다.
https://naver.me/GQSfHgnC
: AI 수요 전까지 QLC는 성능도 느리고 신뢰성도 부족해서 값이 싸더라도 효용이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
: 우연히 보게 된 2016년 기사에서는 당시에는 신규였던 TLC도 불안정성을 이유로 필요없다는 의견이 나옴
: QLC도 TLC처럼 지배적인 스토리지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 AI 수요 전까지 QLC는 성능도 느리고 신뢰성도 부족해서 값이 싸더라도 효용이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
: 우연히 보게 된 2016년 기사에서는 당시에는 신규였던 TLC도 불안정성을 이유로 필요없다는 의견이 나옴
: QLC도 TLC처럼 지배적인 스토리지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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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메모리 "TLC 도입 계획 없어"
(지디넷코리아=임민철 기자) 바이올린메모리가 자사 올플래시스토리지 제품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낸드플래시 소자인 `트리플레벨셀(TLC)`을 도입하지 않을 ...
https://naver.me/Gre0FEMN
: 오늘(23일)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의 '중동 주요국의 방위산업 동향 및 시사점'에 따르면
: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전 세계 무기 수입의 27%를 차지
: 오늘(23일)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의 '중동 주요국의 방위산업 동향 및 시사점'에 따르면
: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전 세계 무기 수입의 27%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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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북아프리카, K-방산 효자 되나…5년새 수출 3배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 중인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이 K-방산의 효자 시장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 지역 국가들의 공급망 다변화 전략에 발맞춰 합작법인 설립을 비롯한 정교한 현지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https://naver.me/GKbueOng
: 중국의 양대 최대 명문대인 베이징대와 칭화대는 각각 튜링반과 야오반이라는 영재반을 별도로 운영
: "진열대에 올리거나, 책장에 올리거나". 상업적 성공과 학문적 성과를 대등하게 인정
: 자신보다 더 뛰어난 영재를 본 다른 영재들의 심리적 케어도 진행
: "2019년에는 AI 인재 육성을 위해서 '즈반'(智班), 2021년엔 양자컴퓨터 인재 양성을 위한 '양신반'(양자정보반)을 만들었다."
: 중국의 양대 최대 명문대인 베이징대와 칭화대는 각각 튜링반과 야오반이라는 영재반을 별도로 운영
: "진열대에 올리거나, 책장에 올리거나". 상업적 성공과 학문적 성과를 대등하게 인정
: 자신보다 더 뛰어난 영재를 본 다른 영재들의 심리적 케어도 진행
: "2019년에는 AI 인재 육성을 위해서 '즈반'(智班), 2021년엔 양자컴퓨터 인재 양성을 위한 '양신반'(양자정보반)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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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부 잘했는데" 대학 입학 후 충격...'천재반' 만든 중국의 실험[차이나는 중국]
차이 나는 중국을 불편부당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중국 베이징시 하이뎬구에는 칭화대와 베이징대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다. 매년 1300만명이 넘는 중국 고3 학생 중 약 8000명이 두 대학에 입학한다. 1만명 중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