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8uBFYjRGZE
: 일본 입장에서 중국과의 갈등이 손익비가(정치적? 국가 산업경제적?) 좋아서인지, 살살 긁는 중?
: 사실 일본 영토가 대만과 가까운 것도 사실이긴 함. 하지만 본토는 또 아님.
: 적어도 전쟁을 바라는 사람들이 활용하기 좋은 재료로 보임.
: 일본 입장에서 중국과의 갈등이 손익비가(정치적? 국가 산업경제적?) 좋아서인지, 살살 긁는 중?
: 사실 일본 영토가 대만과 가까운 것도 사실이긴 함. 하지만 본토는 또 아님.
: 적어도 전쟁을 바라는 사람들이 활용하기 좋은 재료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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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의 갈등으로 난리 난 일본의 상황
일본에 사는 한일부부가 일본의 다양한 정보를 투머치토크!
한국에서는 알 수 없는 시사/경제/생활/문화등의 정보를
일본 현지인의 시선으로 알기 쉽게 이야기합니다.
[촬영날짜] 2025년11월15일
◆라이브(생방송) ◆
매주 토/일에 토크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일본 여러 동네를 여행하는 야외방송도^^
◆자기 소개 ◆
ー오상(박준식)ー
울산 출신 한국인, 2003년부터 일본거주, 교토대 졸업,
일본기업·외자계 기업 근무 경험…
한국에서는 알 수 없는 시사/경제/생활/문화등의 정보를
일본 현지인의 시선으로 알기 쉽게 이야기합니다.
[촬영날짜] 2025년11월15일
◆라이브(생방송) ◆
매주 토/일에 토크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일본 여러 동네를 여행하는 야외방송도^^
◆자기 소개 ◆
ー오상(박준식)ー
울산 출신 한국인, 2003년부터 일본거주, 교토대 졸업,
일본기업·외자계 기업 근무 경험…
https://www.youtube.com/watch?v=2JsZkrD4aj8
: 보불전쟁의 시작은 주베를린 프랑스 대사가 프로이센 황제를 대면하여 약조를 요구한 "엠스전보" 사건에서 시작
: 나폴레옹 몰락 이후 오스트리아와 전쟁을 하며 독일 통일을 기획하던 비스마르크는 이 사건으로 반불 여론을 자극, 보불전쟁의 명분으로 활용(프랑스와 친하던 남독일 지역 제압하려면 프랑스를 제압해야 함.)
: 보불전쟁의 시작은 주베를린 프랑스 대사가 프로이센 황제를 대면하여 약조를 요구한 "엠스전보" 사건에서 시작
: 나폴레옹 몰락 이후 오스트리아와 전쟁을 하며 독일 통일을 기획하던 비스마르크는 이 사건으로 반불 여론을 자극, 보불전쟁의 명분으로 활용(프랑스와 친하던 남독일 지역 제압하려면 프랑스를 제압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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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르크가 흘린 가짜뉴스 "엠스전보사건 " 보· 불전쟁의 도화선으로! [세계대전 프리퀄➆] 역전다방 163회ㅣ국방홍보원
밀담 1. 형제전쟁의 분수령! 쾨니히그레츠전투와 보-오전쟁의 마무리
- 프로이센 2군 본진 도착 45분 전, 후퇴한 작센군
- 오스트리아 북부군 총사령관 베네덱 원수의 아쉬운(?) 용병술로
빛바랜 기병과 포병의 용기 있는 격전
- 총퇴각에 나선 베네덱 원수와 프란츠 요제프 1세 사이의 비사
- 쾨니히그레츠전투로 큰 피해를 입은 오스트리아군
- 승기를 잡은 프로이센군은 오스트리아 수도 ‘빈’을 향해 진격
- 결국 협상에 나선 오스트리아 vs 상대적으로…
- 프로이센 2군 본진 도착 45분 전, 후퇴한 작센군
- 오스트리아 북부군 총사령관 베네덱 원수의 아쉬운(?) 용병술로
빛바랜 기병과 포병의 용기 있는 격전
- 총퇴각에 나선 베네덱 원수와 프란츠 요제프 1세 사이의 비사
- 쾨니히그레츠전투로 큰 피해를 입은 오스트리아군
- 승기를 잡은 프로이센군은 오스트리아 수도 ‘빈’을 향해 진격
- 결국 협상에 나선 오스트리아 vs 상대적으로…
https://blog.naver.com/jeunkim/224072063401
: 영웅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그들을 본받으세요.
: 변화하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 완벽해질 수는 없지만, 항상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 영웅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그들을 본받으세요.
: 변화하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 완벽해질 수는 없지만, 항상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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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워런 버핏의 추수감사절 메시지 - "조용히 물러나 지내겠습니다."
Forwarded from 곤조투자가 개인 아카이브:일기장 (곤조투자가 필123승)
음모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모든 의견을 존중합니다. 다만 여러분이 다니는 직장에서도 사내정치라고 하고 심지어 애들 다니는 학교에서도 온갖 권모술수가 난무하는데
국가나 비즈니스에는 그런 일이 없을까요??
제 기준에서는 이 사고방식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나 비즈니스에는 그런 일이 없을까요??
제 기준에서는 이 사고방식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산 주요 수입국)
1. 사우디: 전적으로 미국에 안보 의존 중, 대신 에너지를 미국에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2. 인도: 남아시아 지역 패권국, 프랑스 라팔 전투기 운용 중인데 지역 라이벌인 파키스탄의 중국 J-10에 격추되어 화제된 이력
3. 파키스탄: 대표적인 중국 동맹국으로서, 중국 무기를 가장 많이 사는 나라.
4. 카타르: 수니파 국가임에도, 이란과 가스전을 공유하면서 이란과의 관계가 가까운 편. 그래서 사우디-UAE-바레인 등 주변 아랍 국가들로부터 고립당한 위기도 있었음. 미국 외 다양한 국가로부터 무기 수입.
1. 사우디: 전적으로 미국에 안보 의존 중, 대신 에너지를 미국에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2. 인도: 남아시아 지역 패권국, 프랑스 라팔 전투기 운용 중인데 지역 라이벌인 파키스탄의 중국 J-10에 격추되어 화제된 이력
3. 파키스탄: 대표적인 중국 동맹국으로서, 중국 무기를 가장 많이 사는 나라.
4. 카타르: 수니파 국가임에도, 이란과 가스전을 공유하면서 이란과의 관계가 가까운 편. 그래서 사우디-UAE-바레인 등 주변 아랍 국가들로부터 고립당한 위기도 있었음. 미국 외 다양한 국가로부터 무기 수입.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쓰비시중공업, 내년 가스터빈 케파 30% 확장 7011.JP
2Q FY25 Results
= 1H25 신규수주 ¥3,315b, 9% YoY
= 매출 ¥920b (est. ¥1,282b), -22% YoY
= OPM 7.3% (est. 8.0%), -1.5%p YoY
= EPS ¥13.89 (est. ¥16.86), 4% YoY
+ 연결 자회사 '미쓰비시 로지스넥스트(ML)'를 비상장 전환 후 매각 계획 발표하면서 재무에 미반영 시작. 컨센서스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있음 (어닝 쇼크가 아니라는 말)
Order by Product (1H25)
= 가스터빈 ¥1,439b, 84% YoY
= 화력발전 ¥203b, -3% YoY
= 항공터빈 ¥131b, 10% YoY
= 원자력 ¥182b, 32% YoY
= 냉방공조 ¥171b, -11% YoY
= 방위·우주 ¥428b, -38% YoY
FY25 Guidance
= 신규수주 ¥5,250b → ¥6,100b
- 에너지 부문 ¥2,200b → ¥3,200b
= 매출 ¥4,750b → ¥4,800b (est. ¥5,472b)
= 순이익 ¥230b → ¥230b (est. ¥288b)
= ROE : 10% (Prior. 10.7%)
일본 최대 중공업. 4개의 사업부로 구성 = 에너지(가스터빈/원자로), 인프라(조선/플랜트), 물류·열·구동(자동화/냉방공조/엔진), 항공우주·방위(항공기부품/미사일/로켓)
2Q FY25 Results
= 1H25 신규수주 ¥3,315b, 9% YoY
= 매출 ¥920b (est. ¥1,282b), -22% YoY
= OPM 7.3% (est. 8.0%), -1.5%p YoY
= EPS ¥13.89 (est. ¥16.86), 4% YoY
+ 연결 자회사 '미쓰비시 로지스넥스트(ML)'를 비상장 전환 후 매각 계획 발표하면서 재무에 미반영 시작. 컨센서스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있음 (어닝 쇼크가 아니라는 말)
Order by Product (1H25)
= 가스터빈 ¥1,439b, 84% YoY
= 화력발전 ¥203b, -3% YoY
= 항공터빈 ¥131b, 10% YoY
= 원자력 ¥182b, 32% YoY
= 냉방공조 ¥171b, -11% YoY
= 방위·우주 ¥428b, -38% YoY
FY25 Guidance
= 신규수주 ¥5,250b → ¥6,100b
- 에너지 부문 ¥2,200b → ¥3,200b
= 매출 ¥4,750b → ¥4,800b (est. ¥5,472b)
= 순이익 ¥230b → ¥230b (est. ¥288b)
= ROE : 10% (Prior. 10.7%)
Earnings Call
Q. 에너지 부문
= 가스화력복합발전(GTCC) 강력한 수요. 북미와 아시아 중심 대형 가스터빈 23개 수주. AI 전력 수요 증가와 노후화된 터빈 교체 등이 호재로 작용. 내년 GTCC 생산용량 30% 이상 확장할 방침. 다만 화력발전(보일러 등) 부문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GTCC의 강력한 실적에도 분기 이익 감소
Q. 냉방·구동장치 부문
= 터보차저와 냉방공조(HVAC) 판매대수 감소. 터보차저는 지난해 겪은 공급망 차질 해결로 영업이익 증가. HVAC는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팹용 대형 HVAC 호조에도 중국 부동산 침체로 인한 소형 HVAC 제품 부진을 상쇄하지 못했음
Q. 항공우주·방위
= 일본 정부가 2022년 수립한 '방위 증강 계획'에 따라 1~2년차에 발주가 집중됐으나 3년차인 FY25에는 수주량이 전년 대비 감소. 그럼에도 18~22 평균 수주량 대비 2배 이상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쓰비시중공업, 내년 가스터빈 케파 30% 확장 7011.JP 일본 최대 중공업. 4개의 사업부로 구성 = 에너지(가스터빈/원자로), 인프라(조선/플랜트), 물류·열·구동(자동화/냉방공조/엔진), 항공우주·방위(항공기부품/미사일/로켓) 2Q FY25 Results = 1H25 신규수주 ¥3,315b, 9% YoY = 매출 ¥920b (est. ¥1,282b), -22% YoY = OPM 7.3% (est. 8.0%), -1.5%p YoY = EPS…
사람들이 주목하는 가스터빈/원자력/방산에 집중하기 위해, 덜 관심받고 ROE가 낮은 사업부인 물류에서 자회사를 매각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투자 아이디어에 부합하는 경영을 한다는 것을 의미.
https://blog.naver.com/xleb21/224081598829
: 방위산업 공부한 것 정리2
: 방산육성의 역사와 앞으로의 기대감
: 세계 방산 수출/수입국과 시장 확대 기대감
: 방위산업 공부한 것 정리2
: 방산육성의 역사와 앞으로의 기대감
: 세계 방산 수출/수입국과 시장 확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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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 산업 공부 내용 정리2, 5권 책 내용 중심으로 - '25년 11월 19일(수)
요즘 블로그 정리가 뜸해져서 위기감을 느낌. 완벽한 글을 적으려는 생각이 있다보니 뭔가 계속 부담을 느끼고 미루게 되는 것 같은데, 실행 자체가 안 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일단 주욱 적어보는 글이라도 하기. 금방 잊어버리는 나에게 기록은 중요한만큼 그 시점에 생각한 것들을 잘 살려서 기록해놓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