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은행 9월 연체율: 이제 기업에서 올라온다 (URL: https://tinyurl.com/yc2atw3w)
● 9월 연체율 0.39%(+18bp YoY). 분기 말 효과로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증가한 데 따라, YoY 상승폭은 전월보다 1bp 낮아짐
● 연체채권 규모는 8.5조원으로 93% YoY 증가. 데이터 산출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로 재차 빨라짐. 보다 먼저 가파른 증가를 보였던 가계 연체의 속도는 둔화된 반면, 법인 기업으로부터의 연체가 속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
● 대기업 연체잔액은 22개월 만의 감소 추세가 종료된 후 두 달 만에 231% YoY 증가했고, 법인 중소기업 연체잔액은 70% YoY 증가해 데이터 추산 이래('15.8월) 최고 증가율을 기록
● 연체율 상승의 원인은 높아진 대출금리에 따른 이자상환 부담 확대라고 판단. 11월 들어 시장금리가 하락 반전하였으나, 금리와 건전성 지표 간의 통상적인 시차(1.5년)를 고려하면 연체율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9월 연체율 0.39%(+18bp YoY). 분기 말 효과로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증가한 데 따라, YoY 상승폭은 전월보다 1bp 낮아짐
● 연체채권 규모는 8.5조원으로 93% YoY 증가. 데이터 산출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로 재차 빨라짐. 보다 먼저 가파른 증가를 보였던 가계 연체의 속도는 둔화된 반면, 법인 기업으로부터의 연체가 속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
● 대기업 연체잔액은 22개월 만의 감소 추세가 종료된 후 두 달 만에 231% YoY 증가했고, 법인 중소기업 연체잔액은 70% YoY 증가해 데이터 추산 이래('15.8월) 최고 증가율을 기록
● 연체율 상승의 원인은 높아진 대출금리에 따른 이자상환 부담 확대라고 판단. 11월 들어 시장금리가 하락 반전하였으나, 금리와 건전성 지표 간의 통상적인 시차(1.5년)를 고려하면 연체율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UST(E).pdf
2.9 MB
[Hanwha US Treasury] 미 국채 발행시장 뜯어보기
펀더멘털 불확실성이 크지 않을 때에는 수급환경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반적인 미 국채 발행 및 입찰 해석 방법과 함께 수급 상황을 점검해보았습니다
펀더멘털 불확실성이 크지 않을 때에는 수급환경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반적인 미 국채 발행 및 입찰 해석 방법과 함께 수급 상황을 점검해보았습니다
저희 회사랑 거래 라인이 뚜렷하게 없어서 저한테 연락 주시기 조금 어렵다는 분들 말씀 들었는데요, 이런거 생각하지 마시고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한테 직접 연락주셔도 됩니다~
케본이든 제 이메일이든 편하게 연락주십쇼!
케본이든 제 이메일이든 편하게 연락주십쇼!
YIELD & SPREAD pinned «저희 회사랑 거래 라인이 뚜렷하게 없어서 저한테 연락 주시기 조금 어렵다는 분들 말씀 들었는데요, 이런거 생각하지 마시고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한테 직접 연락주셔도 됩니다~ 케본이든 제 이메일이든 편하게 연락주십쇼!»
라가르드 총재는 “아들은 나를 제왕적으로 무시했다”면서 “이는 그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응? 우리 엄마 라가르드 아닌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6534?sid=104
응? 우리 엄마 라가르드 아닌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6534?sid=104
Naver
"나를 무시한 아들, 코인 60% 손실"…ECB총재도 못 말린 가상자산 투자
전 세계 금융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도 아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투자해 큰 손실을 보는 것을 막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슈피겔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두 아들 중 한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6).pdf
557 KB
[한화 FI Weekly] Wait and See
▶ 등정 후에는 경치를 만끽할 시간이 필요
▶ 가만히 있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지는 연준
11월 금통위, 만장일치 기준금리(3.50%) 동결 전망 유지. 긴축의 정도가 더 강화될 필요성은 감소. 정책 강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 금통위원들의 3개월 기준금리 전망(1명 3.50%, 1명 선제적 인상(3.75%), 4명 인상 가능성(3.75%))도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등정 후에는 경치를 만끽할 시간이 필요
▶ 가만히 있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지는 연준
11월 금통위, 만장일치 기준금리(3.50%) 동결 전망 유지. 긴축의 정도가 더 강화될 필요성은 감소. 정책 강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 금통위원들의 3개월 기준금리 전망(1명 3.50%, 1명 선제적 인상(3.75%), 4명 인상 가능성(3.75%))도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5).pdf
835.4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4
▶ 속도 조절한 자산 축소
▶ QT: 금리 하락세 진정과 맞물려 국채 자산 축소 중단
▶ 부채: RRP 증가, 준비금 감소는 TGA가 상쇄
▶ 대출: 특이사항 부재
11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2억달러 감소한 7조 8,108억달러. QT가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RRP 잔고는 소폭 증가. 준비금이 비교적 크게 감소했으나 TGA 잔고가 이를 상쇄
11월 FOMC 의사록에서 구성원 전원은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을 지지하면서 거시 정책 운영에도 자산 축소가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 동의. 일부 위원들은 추후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자산 축소는 지속될 수 있으며, 최근 RRP 잔고 감소는 연준의 대(對) 시장 창구(또는 시설)이 상황에 맞게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 속도 조절한 자산 축소
▶ QT: 금리 하락세 진정과 맞물려 국채 자산 축소 중단
▶ 부채: RRP 증가, 준비금 감소는 TGA가 상쇄
▶ 대출: 특이사항 부재
11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2억달러 감소한 7조 8,108억달러. QT가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RRP 잔고는 소폭 증가. 준비금이 비교적 크게 감소했으나 TGA 잔고가 이를 상쇄
11월 FOMC 의사록에서 구성원 전원은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을 지지하면서 거시 정책 운영에도 자산 축소가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 동의. 일부 위원들은 추후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자산 축소는 지속될 수 있으며, 최근 RRP 잔고 감소는 연준의 대(對) 시장 창구(또는 시설)이 상황에 맞게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자동차, 전기 등 주요 제조업 노조가 가입한 금속노조(金属労協)는 2024년 춘투에서 임금을 일률적으로 인상하는 베이스업(기본급) 요구안을 월 1만엔 이상으로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 베이스업 요구는 11년 연속이며, 실액 요구로는 역대 최고치인 1998년(7000엔)을 넘어서는 값입니다.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요구 수준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3년 춘계교섭에서는 15년 이후 최고 수준인 6000엔 이상의 요구안을 제시했고, 획득 실적은 22년의 약 3배인 5391엔이었습니다.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24년 춘계교섭의 요구수준은 물가상승에 따른 실질임금의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배경입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08NQ0Q3A121C2000000/
23년 춘계교섭에서는 15년 이후 최고 수준인 6000엔 이상의 요구안을 제시했고, 획득 실적은 22년의 약 3배인 5391엔이었습니다.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24년 춘계교섭의 요구수준은 물가상승에 따른 실질임금의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배경입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08NQ0Q3A121C2000000/
日本経済新聞
金属労協、ベア1万円以上を要求へ 過去最高水準
自動車や電機など主要製造業の労働組合が加盟する金属労協は、2024年の春季労使交渉で賃金を一律に引き上げるベースアップ(ベア)要求を月額1万円以上とすることで最終調整に入った。3%以上の引き上げに相当する。ベア要求は11年連続で、実額要求では過去最高の1998年(7000円)を超える。物価高騰による生活への影響が続いていることを踏まえ、要求水準の引き上げが必要と判断した。金属労協は自動車総連、
굳이 긍정적인 부분을 뽑자면 5년 입찰 결과는 직전(10/25) 보다 양호한 수준. 2년은 자국 수요가 직전 6번 대비 가장 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