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내일 금통위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 금리는 내려갈 공산이 큼
- 긴축의 "강화"가 끝난 것인데 시장은 긴축이 "끝"났다고 보는 듯함
-> "'강불'에서 끓인 뒤 '약불'에 놓고 저어주세요" ≠ "'강불'에서 끓인 뒤 불 끄고 식혀주세요"
- 긴축의 "강화"가 끝난 것인데 시장은 긴축이 "끝"났다고 보는 듯함
-> "'강불'에서 끓인 뒤 '약불'에 놓고 저어주세요" ≠ "'강불'에서 끓인 뒤 불 끄고 식혀주세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앞으로 몇달동안 경기 펀더멘털은 둔화될 것
2. 기업들의 가격결정 능력은 약해지고 있음
3. 지금같은 환경에서는 중앙은행 자신감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
4. 목표 물가 달성까지는 험난한(bumpy) 여정이 예상되지만 적절한 경로로 둔화 중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다는 전망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보수적인 입장. 물가가 원하는 수준까지 내려올 것이라는 예상도 마찬가지
2. 소비 둔화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나 안심할 단계는 아님
3. 추가 인상 옵션을 거둬들이지 않을 것
4. 5.2%라는 GDP 성장률은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
5. 아직도 많은 서비스 물가는 임금 상승 때문에 높은 수준
6. 인하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기준금리 전망을 놓고 연준과 시장은 전투 중
7. 시장은 연착륙 전망을 바탕으로 2024년 4회 인상을 전망 중. 이것이 맞기를 바람
8. 물가 목표 변경은 물가가 2%까지 내려간 뒤에 논의 가능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발표되는 경제 지표들을 지켜보면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준
2. 금융 환경은 통화정책에 의해 긴축적으로 변화
3. 물가 부분에 있어 뚜렷한 진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4. 시중 은행들의 자기자본, 유동성 추가 확충 규제 필요
5. 스트레스 테스트는 자본 완충 능력 제고를 위해 수정이 필요. 은행들의 스트레스는 감소했지만 당면하고 있는 리스크가 사라진 것은 아님
1. 앞으로 몇달동안 경기 펀더멘털은 둔화될 것
2. 기업들의 가격결정 능력은 약해지고 있음
3. 지금같은 환경에서는 중앙은행 자신감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
4. 목표 물가 달성까지는 험난한(bumpy) 여정이 예상되지만 적절한 경로로 둔화 중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다는 전망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보수적인 입장. 물가가 원하는 수준까지 내려올 것이라는 예상도 마찬가지
2. 소비 둔화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나 안심할 단계는 아님
3. 추가 인상 옵션을 거둬들이지 않을 것
4. 5.2%라는 GDP 성장률은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
5. 아직도 많은 서비스 물가는 임금 상승 때문에 높은 수준
6. 인하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기준금리 전망을 놓고 연준과 시장은 전투 중
7. 시장은 연착륙 전망을 바탕으로 2024년 4회 인상을 전망 중. 이것이 맞기를 바람
8. 물가 목표 변경은 물가가 2%까지 내려간 뒤에 논의 가능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발표되는 경제 지표들을 지켜보면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준
2. 금융 환경은 통화정책에 의해 긴축적으로 변화
3. 물가 부분에 있어 뚜렷한 진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4. 시중 은행들의 자기자본, 유동성 추가 확충 규제 필요
5. 스트레스 테스트는 자본 완충 능력 제고를 위해 수정이 필요. 은행들의 스트레스는 감소했지만 당면하고 있는 리스크가 사라진 것은 아님
■ 경제성장률 전망치
2023년: 1.4% 유지
2024년: 2.2% → 2.1%
■ 물가상승률 전망치
2023년: 3.5% → 3.6%
2024년: 2.4% → 2.6%
2023년: 1.4% 유지
2024년: 2.2% → 2.1%
■ 물가상승률 전망치
2023년: 3.5% → 3.6%
2024년: 2.4% → 2.6%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상은 안하더라도 물가 잡힐 떄까지 가만히 있을 것
▶ 통화정책 결정배경
물가 판단 및 전망: 기조적인 둔화 흐름 + 둔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 -> 당초 예상보다 높아졌지만 기조적인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
불확실성: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가계부채: 증가 흐름도 지켜볼 필요 -> 증가 추이
추가 인상 필요성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를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삭제)
※ 물가 판단 상향 조정, 대외 불확실성 큰 변화 부재, 가계부채 모니터링 스탠스 유지, 명확해진 동결 기조
▶ 세계 경제
경기 영향 요인: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경기 흐름: 성장세 둔화 이어질 것(유지)
물가 흐름: 점차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인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증대 ->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근원물가는 더디게 둔화
향후 영향 요인: 국제유가 움직임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과,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의 전개양상(유지)
※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외에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경기 판단: 소비 회복세가 다소 더딤(경기 전망으로 이동) + 수출 부진 완화(유지)
경기 전망: 수출 부진 완화로 성장세가 점차 완화 -> 수출 회복세 지속 등으로 개선 흐름 +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와 더딘 소비 회복세 영향으로 지난 전망치 소폭 하화
불확실성: 1)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2)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 1)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의 파급영향, 2)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 양상
※ 소비 부진 + 수출 개선 판단 유지되었지만 눈높이는 낮췄음, 불확실성은 통화정책 > 지정학적 리스크
▶ 물가
소비자물가: 금년말에는 3%대 초반으로 낮아지고 내년에도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하는 시기도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판단 ->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예상보다 높아진 비용압력의 영향으로 지난 8월 전망경로를 상회할 것 + 내년 상반기중 3% 내외, 연간으로는 금년 3.6%, 내년 2.6%
근원물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해질 가능성 + 완만한 둔화 흐름 지속, 금년 및 내년 상승률은 각각 3.5% 및 2.3%로 예상
※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의 파급영향 지속' 문구 삭제. 큰 틀 유지되었지만 눈높이는 높였음
▶ 금융 안정
주택가격: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 이어졌음 -> 상승폭 축소
가뎨대출: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 지속(유지)
※ 비은행부문 리스크 문구 삭제
▶ 정책 방향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지속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것 ->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장기간 지속할 것
※ Longer, Longer, Longer, Longer, Longer
1줄 요약: 인상은 안하더라도 물가 잡힐 떄까지 가만히 있을 것
▶ 통화정책 결정배경
물가 판단 및 전망: 기조적인 둔화 흐름 + 둔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 -> 당초 예상보다 높아졌지만 기조적인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
불확실성: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가계부채: 증가 흐름도 지켜볼 필요 -> 증가 추이
추가 인상 필요성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를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삭제)
※ 물가 판단 상향 조정, 대외 불확실성 큰 변화 부재, 가계부채 모니터링 스탠스 유지, 명확해진 동결 기조
▶ 세계 경제
경기 영향 요인: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경기 흐름: 성장세 둔화 이어질 것(유지)
물가 흐름: 점차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인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증대 ->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근원물가는 더디게 둔화
향후 영향 요인: 국제유가 움직임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과,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의 전개양상(유지)
※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외에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경기 판단: 소비 회복세가 다소 더딤(경기 전망으로 이동) + 수출 부진 완화(유지)
경기 전망: 수출 부진 완화로 성장세가 점차 완화 -> 수출 회복세 지속 등으로 개선 흐름 +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와 더딘 소비 회복세 영향으로 지난 전망치 소폭 하화
불확실성: 1)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2)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 1)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의 파급영향, 2)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 양상
※ 소비 부진 + 수출 개선 판단 유지되었지만 눈높이는 낮췄음, 불확실성은 통화정책 > 지정학적 리스크
▶ 물가
소비자물가: 금년말에는 3%대 초반으로 낮아지고 내년에도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하는 시기도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판단 ->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예상보다 높아진 비용압력의 영향으로 지난 8월 전망경로를 상회할 것 + 내년 상반기중 3% 내외, 연간으로는 금년 3.6%, 내년 2.6%
근원물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해질 가능성 + 완만한 둔화 흐름 지속, 금년 및 내년 상승률은 각각 3.5% 및 2.3%로 예상
※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의 파급영향 지속' 문구 삭제. 큰 틀 유지되었지만 눈높이는 높였음
▶ 금융 안정
주택가격: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 이어졌음 -> 상승폭 축소
가뎨대출: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 지속(유지)
※ 비은행부문 리스크 문구 삭제
▶ 정책 방향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지속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것 ->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장기간 지속할 것
※ Longer, Longer, Longer, Longer, Longer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BOK Review (5).pdf
770 KB
[한화 BOK Review] 내려가지 않는다 3
▶ 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시장은 너무 앞서 있음
▶ 동결 전망 유지
기존 전망(2024년 상반기까지 동결) 유지. 2024년 물가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점을 보면 상반기 중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 수정된 경제 전망치는 여전히 잠재 성장률을 상회. 하반기 1회 이상 인하는 어려울 것
▶ 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시장은 너무 앞서 있음
▶ 동결 전망 유지
기존 전망(2024년 상반기까지 동결) 유지. 2024년 물가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점을 보면 상반기 중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 수정된 경제 전망치는 여전히 잠재 성장률을 상회. 하반기 1회 이상 인하는 어려울 것
나카무라 토요아키 일본은행 금정위원
1. 한동안 인내심을 가지고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2. 목표 물가를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음
3. 일본 경제는 점진적으로 회복 중이며, 향후 임금 상승이 경기 회복에 기여하기를 기대
4. 정책 정상화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
5. 지금은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을 형성시킬 수 있는 보기 드문 중요한 시점
6.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 후 정책 결정할 것
7. 마이너스 금리와 YCC는 지금도 필요한 정책
1. 한동안 인내심을 가지고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2. 목표 물가를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음
3. 일본 경제는 점진적으로 회복 중이며, 향후 임금 상승이 경기 회복에 기여하기를 기대
4. 정책 정상화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
5. 지금은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을 형성시킬 수 있는 보기 드문 중요한 시점
6.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 후 정책 결정할 것
7. 마이너스 금리와 YCC는 지금도 필요한 정책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6).pdf
909.2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5
▶ 자산 축소 Speed Up
▶ QT: 금리 하락세 진정과 맞물려 국채 자산 축소 중단
▶ 부채: TGA 2주 연속 크게 증가
▶ 대출: 특이사항 부재
11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47억달러 감소한 7조 7,961억달러. 재무부 일반 계정을 제외한 대부분 부채 항목 감소. QT는 MBS만 진행
▶ 자산 축소 Speed Up
▶ QT: 금리 하락세 진정과 맞물려 국채 자산 축소 중단
▶ 부채: TGA 2주 연속 크게 증가
▶ 대출: 특이사항 부재
11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47억달러 감소한 7조 7,961억달러. 재무부 일반 계정을 제외한 대부분 부채 항목 감소. QT는 MBS만 진행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 전쟁에서의 승리 선언은 시기상조
2.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종료되었는지 알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
3. 정책 강도나 수준은 적절(very good place). 지금부터는 인내심(patient)와 신중함(vigilant)을 가져야할 때
4. 당연히 기준금리 인하는 지금 시점에서 생각하지 않고 있음
5. 경기 침체 시그널은 부재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이 한동안 제약적인 수준에 머물기를 기대
2. 물가가 끈질기게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 추가 인상 가능
3. 2024년 말 물가 상승률은 2.25% 전망. 데이터들을 봐가면서 정책 운영할 것
4. 내년 GDP 성장률은 장기 추세를 하회하겠지만 긍정적인 숫자를 볼 것으로 예상
5.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와 경기 흐름에 달려있음
6. 자산 축소는 갈길이 아직 남아있음(still has quite a bit to go). 적정수준 준비금을 알아내는 것은 어려운 일
1. 물가 전쟁에서의 승리 선언은 시기상조
2.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종료되었는지 알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
3. 정책 강도나 수준은 적절(very good place). 지금부터는 인내심(patient)와 신중함(vigilant)을 가져야할 때
4. 당연히 기준금리 인하는 지금 시점에서 생각하지 않고 있음
5. 경기 침체 시그널은 부재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이 한동안 제약적인 수준에 머물기를 기대
2. 물가가 끈질기게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 추가 인상 가능
3. 2024년 말 물가 상승률은 2.25% 전망. 데이터들을 봐가면서 정책 운영할 것
4. 내년 GDP 성장률은 장기 추세를 하회하겠지만 긍정적인 숫자를 볼 것으로 예상
5.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와 경기 흐름에 달려있음
6. 자산 축소는 갈길이 아직 남아있음(still has quite a bit to go). 적정수준 준비금을 알아내는 것은 어려운 일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 (1).pdf
6.4 MB
[한화 FI Monthly] 산타 할아버지는 내년에도 오신대요
▶ 산타 할아버지 선물이 작을 가능성
▶ 국고 3년: 3.53~3.70%, 국고 10년: 3.63~3.80%
▶ 금리 상승 재료는 소진되어 가는 모습
▶ 만족의 차이가 있겠으나 이제부터는 호재가 우위
▶ 국고 포함 전반적인 채권에 매수 관심 권고
산타 할아버지도 사람이다. 주시는 선물이 매번 다 좋을 수는 없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매년 오신다. 생각보다 작을 올해 선물에 실망할 필요는 없다. 12월 채권시장은 되돌림 장세를 전망한다.
▶ 산타 할아버지 선물이 작을 가능성
▶ 국고 3년: 3.53~3.70%, 국고 10년: 3.63~3.80%
▶ 금리 상승 재료는 소진되어 가는 모습
▶ 만족의 차이가 있겠으나 이제부터는 호재가 우위
▶ 국고 포함 전반적인 채권에 매수 관심 권고
산타 할아버지도 사람이다. 주시는 선물이 매번 다 좋을 수는 없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매년 오신다. 생각보다 작을 올해 선물에 실망할 필요는 없다. 12월 채권시장은 되돌림 장세를 전망한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2%로 돌아가는 경로에 위치
2. 공급망 충격 해소 등 물가 안정에는 상당한 진전이 있었음. 지난 데이터는 우리가 정확히 원하던 결과(absolutely what we want)
3. 지금부터는 주거 물가가 중요. 주거 물가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내려온다면 물가도 2%에 수렴할 것
4. 물가가 3%대에서 고착화된다는 증거는 없음
5. 침체 가능성이 사라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6. 고용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
7. 물가와 고용 간의 균형 이론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음
8. 만약 물가가 예상 경로를 벗어날 경우 실업률이 상승하더라도 긴축을 멈추지 않을 것
9. 내년 가장 큰 리스크는 중국발 충격(meltdown in china)
1. 물가는 2%로 돌아가는 경로에 위치
2. 공급망 충격 해소 등 물가 안정에는 상당한 진전이 있었음. 지난 데이터는 우리가 정확히 원하던 결과(absolutely what we want)
3. 지금부터는 주거 물가가 중요. 주거 물가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내려온다면 물가도 2%에 수렴할 것
4. 물가가 3%대에서 고착화된다는 증거는 없음
5. 침체 가능성이 사라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6. 고용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
7. 물가와 고용 간의 균형 이론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음
8. 만약 물가가 예상 경로를 벗어날 경우 실업률이 상승하더라도 긴축을 멈추지 않을 것
9. 내년 가장 큰 리스크는 중국발 충격(meltdown in china)
Jerome Powell 연준의장(중립, 당연직)
1.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에 유의미한 진전이 있었음(considerable progress)
2. 과잉 또는 소극적 긴축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나가는 중. 정책 상, 하방 리스크는 감소했다고 생각
3. 헤드라인 물가와 달리 근원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4. 경제 불확실성은 이례적으로 크게 증가(unusually elevated)
5. 기준금리는 긴축적인 영역에 위치하지만 필요시 추가 긴축 주저하지 않을 것
6. 2024년 소비와 생산 모두 둔화 전망
7. 통화정책 완화 논의는 시기상조
8. 고용시장은 지금도 강력
9. 최근 물가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수준. 그러나 이런 수치가 계속해서 나와주는 것이 중요
10. 물가가 2%에 수렴한다는 추가 증거가 필요
11. 연준이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까지 통화정책을 끌어올렸다고 확신하는 것, 통화정책 완화시기를 예상하는 것 두 가지 모두 너무 앞서나간 생각들. 필요시 추가 긴축을 단행할 준비가 되어있음
12. 물가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상회하고는 있으나 적절한 둔화 경로를 따라 흘러가고 있음
1.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에 유의미한 진전이 있었음(considerable progress)
2. 과잉 또는 소극적 긴축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나가는 중. 정책 상, 하방 리스크는 감소했다고 생각
3. 헤드라인 물가와 달리 근원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4. 경제 불확실성은 이례적으로 크게 증가(unusually elevated)
5. 기준금리는 긴축적인 영역에 위치하지만 필요시 추가 긴축 주저하지 않을 것
6. 2024년 소비와 생산 모두 둔화 전망
7. 통화정책 완화 논의는 시기상조
8. 고용시장은 지금도 강력
9. 최근 물가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수준. 그러나 이런 수치가 계속해서 나와주는 것이 중요
10. 물가가 2%에 수렴한다는 추가 증거가 필요
11. 연준이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까지 통화정책을 끌어올렸다고 확신하는 것, 통화정책 완화시기를 예상하는 것 두 가지 모두 너무 앞서나간 생각들. 필요시 추가 긴축을 단행할 준비가 되어있음
12. 물가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상회하고는 있으나 적절한 둔화 경로를 따라 흘러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