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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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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47억달러 감소한 7조 7,961억달러. 재무부 일반 계정을 제외한 대부분 부채 항목 감소. QT는 MBS만 진행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6).pdf
909.2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5

자산 축소 Speed Up
QT: 금리 하락세 진정과 맞물려 국채 자산 축소 중단
부채: TGA 2주 연속 크게 증가
대출: 특이사항 부재

11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47억달러 감소한 7조 7,961억달러. 재무부 일반 계정을 제외한 대부분 부채 항목 감소. QT는 MBS만 진행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 전쟁에서의 승리 선언은 시기상조

2.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종료되었는지 알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

3. 정책 강도나 수준은 적절(very good place). 지금부터는 인내심(patient)와 신중함(vigilant)을 가져야할 때

4. 당연히 기준금리 인하는 지금 시점에서 생각하지 않고 있음

5. 경기 침체 시그널은 부재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이 한동안 제약적인 수준에 머물기를 기대

2. 물가가 끈질기게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 추가 인상 가능

3. 2024년 말 물가 상승률은 2.25% 전망. 데이터들을 봐가면서 정책 운영할 것

4. 내년 GDP 성장률은 장기 추세를 하회하겠지만 긍정적인 숫자를 볼 것으로 예상

5.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와 경기 흐름에 달려있음

6. 자산 축소는 갈길이 아직 남아있음(still has quite a bit to go). 적정수준 준비금을 알아내는 것은 어려운 일
시원~~하게 인하 소수의견 내고 가시지..ㅠ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 (1).pdf
6.4 MB
[한화 FI Monthly] 산타 할아버지는 내년에도 오신대요

산타 할아버지 선물이 작을 가능성
국고 3년: 3.53~3.70%, 국고 10년: 3.63~3.80%
금리 상승 재료는 소진되어 가는 모습
만족의 차이가 있겠으나 이제부터는 호재가 우위
국고 포함 전반적인 채권에 매수 관심 권고

산타 할아버지도 사람이다. 주시는 선물이 매번 다 좋을 수는 없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매년 오신다. 생각보다 작을 올해 선물에 실망할 필요는 없다. 12월 채권시장은 되돌림 장세를 전망한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2%로 돌아가는 경로에 위치

2. 공급망 충격 해소 등 물가 안정에는 상당한 진전이 있었음. 지난 데이터는 우리가 정확히 원하던 결과(absolutely what we want)

3. 지금부터는 주거 물가가 중요. 주거 물가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내려온다면 물가도 2%에 수렴할 것

4. 물가가 3%대에서 고착화된다는 증거는 없음

5. 침체 가능성이 사라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6. 고용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

7. 물가와 고용 간의 균형 이론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음

8. 만약 물가가 예상 경로를 벗어날 경우 실업률이 상승하더라도 긴축을 멈추지 않을 것

9. 내년 가장 큰 리스크는 중국발 충격(meltdown in china)
Jerome Powell 연준의장(중립, 당연직)

1.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에 유의미한 진전이 있었음(considerable progress)

2. 과잉 또는 소극적 긴축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나가는 중. 정책 상, 하방 리스크는 감소했다고 생각

3. 헤드라인 물가와 달리 근원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4. 경제 불확실성은 이례적으로 크게 증가(unusually elevated)

5. 기준금리는 긴축적인 영역에 위치하지만 필요시 추가 긴축 주저하지 않을 것

6. 2024년 소비와 생산 모두 둔화 전망

7. 통화정책 완화 논의는 시기상조

8. 고용시장은 지금도 강력

9. 최근 물가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수준. 그러나 이런 수치가 계속해서 나와주는 것이 중요

10. 물가가 2%에 수렴한다는 추가 증거가 필요

11. 연준이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까지 통화정책을 끌어올렸다고 확신하는 것, 통화정책 완화시기를 예상하는 것 두 가지 모두 너무 앞서나간 생각들. 필요시 추가 긴축을 단행할 준비가 되어있음

12. 물가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상회하고는 있으나 적절한 둔화 경로를 따라 흘러가고 있음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12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88억달러 감소한 7조 7,374억달러. 준비금, BTFP 제외한 대부분 항목 감소
FDIC가 관리하던 파산 은행 자산(other credit extensions)은 12월 6일부로 전량 매각 완료되었습니다.

연말까지 동 자산 청산은 2023년 6월 연준이 예고했던 부분입니다.
이번 주 대차대조표를 정리해보면

1. QT가 금리 하락을 막지 못했고
2. 준비금과 힘든 은행 대출 수요가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금융환경이 뚜렷하게 긴축적으로 변했고 이로 인한 시장 우려가 반영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7).pdf
911.9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6

자산 축소 규모 증가
QT: 어려웠던 금리 하락 제어
부채: 국채 발행 부재 → TGA 감소
대출: 파산 은행 자산 매각 완료

이번 주 대차대조표는 1) QT가 금리 하락을 막지 못한 가운데, 2) 준비금과 힘든 은행 대출 수요가 크게 증가했음을 보여줌. 이는 금융 환경이 뚜렷하게 긴축적으로 변했고, 이로 인한 시장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2
쭉쭉~~
주간 일본은행 동향

히미노 료조 일본은행 부총재(12/6)

1. 인내심을 가지고 물가가 목표하는 범위 내 가시권에 들어올 때까지 완화정책 이어갈 것

2. 금리가 (+)로 전환되면 가계는 임금 상승, 은행은 업황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음

3. 금융 시스템은 정책 정상화를 충분히 견딜 수 있음

4. 정책 정상화 시점을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need to be most careful about judging timing of exit)

5. 상품 생산 상황을 보면 완화정책 종료는 충분히 가능성 있는 옵션

6. 금리 상승 여파는 산업별로 상이

7. 완화정책 종료 일정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것도 정해지지 않았음

8. 점진적인 '임금-물가 상승 순환 사이클'이 보이기 시작. 노동 공급 부족은 임금 상승에 긍정적

9. 출구 전략이 시행되더라도 부작용은 크지 않을 것

10. 도쿄 CPI를 보면 수입 물가 충격이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12/7)

1. 완만한 속도의 경기 개선세 유지될 것으로 예상. 물가는 2025년부터 둔화 추세로 접어들 것

2. 환율이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관찰 중

3. 아직까지 물가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은 없음

4. '임금-물가 상승 순환 사이클'이 정착되는 것이 중요. 임금이 지속해서 상승세를 유지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

5. 임금 상승을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완화정책 유지할 것

6. 일본은행 재정 상태가 일시적으로 약화되더라도 통화정책 운영에는 지장이 없음

7. 금리 인상 이후 많은 정책 옵션들이 준비되어 있음

8. 물가 추세는 여전히 2%를 하회. 완화 정책을 통한 상승 필요

9. 출구 전략을 세우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그러나 추후 원활한 완화정책 종료를 위해서는 시장과 미리 소통할 필요가 있음

10. 물가 추세와 현재 흐름 간의 괴리를 설명하기 어려움

11. JGB에 대한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해 정부 역할이 중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8).pdf
757.5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견제구

긴축적인 기준금리 유지 기간은 평균 10.6개월
강력한 흐름 이어지는 고용

1993년 이후 긴축 사이클에서 인상이 종료된 뒤 기준금리가 고점을 유지한 기간은 평균 10.6개월. 기준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가정할 경우 금번 동결 기간은 5개월에 불과. 과거 평균만큼만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인하는 5월 이후에나 가능. 현재 연준의 주요 정책 스탠스는 ‘Longer’. 상반기 인하 기대는 너무 많이 나갔음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변화

■ IN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 OUT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 온건(Goolsbee -> Bostic), 중립(Harker -> Barkin) 성향 인사는 대체로 유지. 극단의 강경(Kashkari)파는 없어지지만 상대적으로 강경한 성향을 보이는 둘(Mester, Daly)이 입성

■ 인사 변동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2024년 6월부로 은퇴. 후임자 미정
2023년 8월 부로 사직한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후임자도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