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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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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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지놈은 글로벌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시장을 공략한다. GC지놈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다중암 조기 발견 및 선별이 가능한 '아이캔서치', 고형암 환자의 유전적 진단 및 치료 예측에 활용하는 '그린플랜 고형암 검사' 등을 개발했다.

GC지놈은 국내 대학병원과 협업해 아이캔서치의 성능과 정확도를 입증한 바 있다. 약 7000명 이상의 임상 검체 데이터를 확보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아이캔서치를 활용한 결과, 82.2% 민감도가 확인됐다. 민감도가 높을수록 해당 질환을 놓치지 않고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캔서치는 현재 암 진단에 주로 사용되는 영상 검사인 CT, MRI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사능 피폭이나 조영제 부작용 위험이 없고, 내시경 검사보다는 간편하다는 장점까지 갖췄다.

GC지놈은 올해 상반기까지 기업공개를 완료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 제도를 통한 기업공개(IPO)의 첫 관문인 기술성 평가를 각 기관에서 'A·A'로 통과해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시장 상장 예비 심사를 신청했다.

#GC지놈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223500249
지투지바이오의 핵심 역량은 의약품의 약효 기간을 늘리는 기술이다. 주사 부위 반응을 최소화하면서 생체이용률이 뛰어난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치매와 수술 후 통증 치료제 등 신약을 개발한다. 최근 치매와 당뇨, 비만 등 만성 질환 치료 분야에서 장기지속형 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지투지바이오 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지난해 8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에서 전문 심사기관 2곳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지투지바이오는 마이크로스피어(미립구) 초고함량 기술 고도화에 성공하며 지난달 독일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장기 지속형 주사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그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지투지바이오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높게 평가했단 의미다. 지투지바이오는 자체적인 약효 지속 기술에 베링거인겔하임의 펩타이드 약물 개발 전문성을 더해 혁신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 성과에 따라 지투지바이오에 대한 글로벌 기업의 '러브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투지바이오의 치매 치료제 연구도 순항하고 있다. 1개월에 한 번 투여하는 치매 치료제 'GB-5001'은 캐나다와 국내 임상 약리 시험에 성공했다. 국내 판권은 한국파마와 휴메딕스에 이전했다. 곧 품목허가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투지바이오는 의약품 위탁개발(CDO)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4월 미국 동물의약품 기업과 포괄적협력계약(MSA, Master Service Agreement)을 체결한 뒤 제형 개발을 완료했다. 다른 글로벌 기업과 CDO 협업 논의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체 GMP 설비를 보유한 만큼 CDO뿐 아니라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단 전략이다.

#지투지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57447?sid=101
간암신약 '리보캄렐 병용요법'이 세계 최대 권위의 암학회인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간한 '간세포암 진단/치료 가이드라인(HCC: ESMO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diagnosis, treatment and follow-up)'에 1차 치료제로 등재됐다. 또한 해당 가이드라인은 리보캄렐에 대해 처방을 '강력 권고'하는 약물로 규정했다.

아직 신약승인이 나지 않은 약물에 대해 현장의 의사들에게 처방을 권하는 약으로 등재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2709304958532
안녕하세요?
저희가 다음주 금요일에 로봇 컨퍼런스를 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저희 법인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가 만든 뇌수술로봇…고영 “연내 美서 직판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2647?sid=105

회사 관계자는 “연내 미국에서 판매를 개시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당장은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직접판매로 시작하되 추후 유통을 위한 파트너사를 찾아 협업할 계획이 있다. 의료진 및 키 오피니언 리더(KOL)와의 기본적인 네트워크는 미국 현지법인에서 구축해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다음 목표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허가다. 일본의 경우 신경외과 수술이 가능한 병원 수가 1750여개로 이번에 허가받은 미국(1437개)보다도 많다. 상반기 중 허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이후 중국과 유럽 시장 공략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의 신경외과 병원 수도 2216개에 달해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를 받게 되면 지니언트 크래니얼 매출이 크게 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오스코텍이 초다수 결의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초다수 결의제(super-majority Voting Rule)는 정관으로 주주총회 의결정족수 요건을 상법에서 정한 것보다 가중하는 결의방식을 말한다. 대부분 경영권 방어 목적이다.

오스코텍 정관에 따르면 이사를 주주제안으로 해임하는 것은 발행주식 총수의 5분의 4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표이사 연임의 경우엔 초다수 결의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소액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주주의 과반 찬성을 확보하게 되면 연임 저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7393?sid=101
🔥2
휴대용 방사선 진단기기 회사 레메디도 엄격해진 기준 탓에 상장 재도전이 무산됐다. LG전자도 투자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 받았지만 향후 성장성에 대한 의심 섞인 시선이 있었다. 100억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한 기업도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기 어려운 환경이 됐다.

IB업계에서는 레메디의 심사 과정이 최근 달라진 기조를 잘 드러낸다고 파악하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충분히 승인 결과를 얻을 만한 기업이라고 여겼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아진 셈이다. IB업계 관계자는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서 외형은 충분히 조건을 충족시킨 듯 한데 미래 성장성에 대한 설득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평했다.

#레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271543185520101473
뉴라클제네틱스는 지난 2018년 5월 설립한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이다. AAV 벡터 바이러스란 치료 효과를 나타낼 유전자를 세포에 전달하는 운반체로 쓰이는 바이러스 중 하나다. 특히 AAV는 면역 반응이 낮고 다른 바이러스 벡터와 달리 병원성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이연제약과 함께 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이다. 지난 2023년 4월 헬스캐나다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승인을 받은 뒤 현재 1/2a상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AAV 황반변성 치료제의 개발을 임상시험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업은 뉴라클제네틱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라클제네틱스
https://dealsite.co.kr/articles/137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