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의 핵심 역량은 의약품의 약효 기간을 늘리는 기술이다. 주사 부위 반응을 최소화하면서 생체이용률이 뛰어난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치매와 수술 후 통증 치료제 등 신약을 개발한다. 최근 치매와 당뇨, 비만 등 만성 질환 치료 분야에서 장기지속형 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지투지바이오 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지난해 8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에서 전문 심사기관 2곳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지투지바이오는 마이크로스피어(미립구) 초고함량 기술 고도화에 성공하며 지난달 독일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장기 지속형 주사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그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지투지바이오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높게 평가했단 의미다. 지투지바이오는 자체적인 약효 지속 기술에 베링거인겔하임의 펩타이드 약물 개발 전문성을 더해 혁신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 성과에 따라 지투지바이오에 대한 글로벌 기업의 '러브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투지바이오의 치매 치료제 연구도 순항하고 있다. 1개월에 한 번 투여하는 치매 치료제 'GB-5001'은 캐나다와 국내 임상 약리 시험에 성공했다. 국내 판권은 한국파마와 휴메딕스에 이전했다. 곧 품목허가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투지바이오는 의약품 위탁개발(CDO)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4월 미국 동물의약품 기업과 포괄적협력계약(MSA, Master Service Agreement)을 체결한 뒤 제형 개발을 완료했다. 다른 글로벌 기업과 CDO 협업 논의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체 GMP 설비를 보유한 만큼 CDO뿐 아니라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단 전략이다.
#지투지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57447?sid=101
지투지바이오는 마이크로스피어(미립구) 초고함량 기술 고도화에 성공하며 지난달 독일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장기 지속형 주사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그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지투지바이오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높게 평가했단 의미다. 지투지바이오는 자체적인 약효 지속 기술에 베링거인겔하임의 펩타이드 약물 개발 전문성을 더해 혁신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 성과에 따라 지투지바이오에 대한 글로벌 기업의 '러브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투지바이오의 치매 치료제 연구도 순항하고 있다. 1개월에 한 번 투여하는 치매 치료제 'GB-5001'은 캐나다와 국내 임상 약리 시험에 성공했다. 국내 판권은 한국파마와 휴메딕스에 이전했다. 곧 품목허가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투지바이오는 의약품 위탁개발(CDO)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4월 미국 동물의약품 기업과 포괄적협력계약(MSA, Master Service Agreement)을 체결한 뒤 제형 개발을 완료했다. 다른 글로벌 기업과 CDO 협업 논의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체 GMP 설비를 보유한 만큼 CDO뿐 아니라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단 전략이다.
#지투지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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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장기지속 주사제 강자' 지투지바이오, IPO 출격…바이오 대어 뜬다
지투지바이오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독자적인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토대로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는 바이오기술기업(바이오텍)이다. 앞서 장외에서 62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Bio IPO Guide
창업주인 신용철 회장은 잇단 투자실패로 입지가 좁아졌고 과도한 주식담보대출에 급락한 주가로 안팎의 압박이 큰 상태다. 신 회장과 갈라선 경영진과 소액주주연대 등은 이달 26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신 회장의 해임에 나서려는 중이다. 신 회장은 아미코젠을 창업해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으나 비피도 등 계열사 투자실패가 발목을 잡았다. 여기에 본인이 추진한 부산 금곡벤처밸리 개발과 관련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 과정에서…
news.mtn.co.kr
[단독] 아미코젠 이사회, 창업주 신용철 회장 해임 가결
아미코젠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지분율 12.6%)인 신용철 회장이 사내이사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신 회장은 잇단 투자실패로 입지가 좁아졌고, 과도한 주식담보대출에 급락한 주가로 안팎의 압박이 컸던 상황이다.아미코젠은 26일 오전 인천 송도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용철 사내이사 해임안을 가결했다. 주총 결과에 따라 아미코젠 경영권은 신 회장에서 표쩌(한국명 박철) 대표이사 중심으로 넘어가게 됐다. 신 회장은 아미코젠을 창업해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딥바이오, AI 기반 동반진단 플랫폼 '딥시디엑스' 美상표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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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딥바이오, AI 기반 동반진단 플랫폼 '딥시디엑스' 美상표권 획득
문화·스포츠 > 헬스 뉴스: 딥바이오는 동반진단 플랫폼 ‘딥시디엑스(DeepCDx)’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으로부터 공식 상표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간암신약 '리보캄렐 병용요법'이 세계 최대 권위의 암학회인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간한 '간세포암 진단/치료 가이드라인(HCC: ESMO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diagnosis, treatment and follow-up)'에 1차 치료제로 등재됐다. 또한 해당 가이드라인은 리보캄렐에 대해 처방을 '강력 권고'하는 약물로 규정했다.
아직 신약승인이 나지 않은 약물에 대해 현장의 의사들에게 처방을 권하는 약으로 등재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2709304958532
아직 신약승인이 나지 않은 약물에 대해 현장의 의사들에게 처방을 권하는 약으로 등재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2709304958532
머니투데이
HLB 간암신약, ESMO 치료 가이드라인 1차 치료제로 등재 '처방 강력권고' - 머니투데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허가 결정일이 한달도 채 남지 않은 HLB의 간암신약 '리보캄렐 병용요법'이 세계 최대 권위의 암학회인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간한 '간세포암 진단/치료 가이드라인(HCC: ESMO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diagnosis, treatment and follow-up)'에 1차 치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안녕하세요?
저희가 다음주 금요일에 로봇 컨퍼런스를 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저희 법인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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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가 만든 뇌수술로봇…고영 “연내 美서 직판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2647?sid=105
회사 관계자는 “연내 미국에서 판매를 개시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당장은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직접판매로 시작하되 추후 유통을 위한 파트너사를 찾아 협업할 계획이 있다. 의료진 및 키 오피니언 리더(KOL)와의 기본적인 네트워크는 미국 현지법인에서 구축해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다음 목표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허가다. 일본의 경우 신경외과 수술이 가능한 병원 수가 1750여개로 이번에 허가받은 미국(1437개)보다도 많다. 상반기 중 허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이후 중국과 유럽 시장 공략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의 신경외과 병원 수도 2216개에 달해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를 받게 되면 지니언트 크래니얼 매출이 크게 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2647?sid=105
회사 관계자는 “연내 미국에서 판매를 개시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당장은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직접판매로 시작하되 추후 유통을 위한 파트너사를 찾아 협업할 계획이 있다. 의료진 및 키 오피니언 리더(KOL)와의 기본적인 네트워크는 미국 현지법인에서 구축해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다음 목표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허가다. 일본의 경우 신경외과 수술이 가능한 병원 수가 1750여개로 이번에 허가받은 미국(1437개)보다도 많다. 상반기 중 허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이후 중국과 유럽 시장 공략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의 신경외과 병원 수도 2216개에 달해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를 받게 되면 지니언트 크래니얼 매출이 크게 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Naver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가 만든 뇌수술로봇…고영 “연내 美서 직판 시작”
이 기사는 2025년02월26일 11시19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국내 기업이 자체 개발한 뇌수술 의료로봇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아 현지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주인공은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ㄴ요즘 쭈쭈 보형물은 모티바 코리아가 다 먹는다던데 #인크레더블버즈 https://m.blog.naver.com/monthlypeople/223755157276
대표님 살이 엄청 빠지셨네요...위고비 쓰신건지...
문제는 오스코텍이 초다수 결의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초다수 결의제(super-majority Voting Rule)는 정관으로 주주총회 의결정족수 요건을 상법에서 정한 것보다 가중하는 결의방식을 말한다. 대부분 경영권 방어 목적이다.
오스코텍 정관에 따르면 이사를 주주제안으로 해임하는 것은 발행주식 총수의 5분의 4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표이사 연임의 경우엔 초다수 결의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소액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주주의 과반 찬성을 확보하게 되면 연임 저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7393?sid=101
오스코텍 정관에 따르면 이사를 주주제안으로 해임하는 것은 발행주식 총수의 5분의 4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표이사 연임의 경우엔 초다수 결의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소액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주주의 과반 찬성을 확보하게 되면 연임 저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7393?sid=101
Naver
“중복상장 추진하는 대표이사 연임 막자”.... 소액주주 승전고, 오스코텍서도 울릴까?
오스코텍 소액주주 연대, 김정근 대표이사 연임 반대 움직임 바이오기업 오스코텍의 김정근 대표이사가 연임에 실패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 대표는 미국 자회사 제노스코 상장을 추진해 소액주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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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방사선 진단기기 회사 레메디도 엄격해진 기준 탓에 상장 재도전이 무산됐다. LG전자도 투자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 받았지만 향후 성장성에 대한 의심 섞인 시선이 있었다. 100억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한 기업도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기 어려운 환경이 됐다.
IB업계에서는 레메디의 심사 과정이 최근 달라진 기조를 잘 드러낸다고 파악하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충분히 승인 결과를 얻을 만한 기업이라고 여겼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아진 셈이다. IB업계 관계자는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서 외형은 충분히 조건을 충족시킨 듯 한데 미래 성장성에 대한 설득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평했다.
#레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271543185520101473
IB업계에서는 레메디의 심사 과정이 최근 달라진 기조를 잘 드러낸다고 파악하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충분히 승인 결과를 얻을 만한 기업이라고 여겼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아진 셈이다. IB업계 관계자는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서 외형은 충분히 조건을 충족시킨 듯 한데 미래 성장성에 대한 설득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평했다.
#레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271543185520101473
m.thebell.co.kr
[IPO 모니터]'거래소 칼날심사'…레메디도 못 피했다
올 들어 기술특례 상장 후보를 바라보는 한국거래소의 시선이 더욱 날카로워지고 있다. 연초부터 금융당국이 저성과 기업 상장폐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상장 후보군의 증시 입성도 덩달아 어려워지는 형국이다.휴대용 방사선 진단기기 회사 레메디도 엄격해진 기준 탓에
뉴라클제네틱스는 지난 2018년 5월 설립한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이다. AAV 벡터 바이러스란 치료 효과를 나타낼 유전자를 세포에 전달하는 운반체로 쓰이는 바이러스 중 하나다. 특히 AAV는 면역 반응이 낮고 다른 바이러스 벡터와 달리 병원성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이연제약과 함께 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이다. 지난 2023년 4월 헬스캐나다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승인을 받은 뒤 현재 1/2a상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AAV 황반변성 치료제의 개발을 임상시험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업은 뉴라클제네틱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라클제네틱스
https://dealsite.co.kr/articles/137358
주요 파이프라인은 이연제약과 함께 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이다. 지난 2023년 4월 헬스캐나다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승인을 받은 뒤 현재 1/2a상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AAV 황반변성 치료제의 개발을 임상시험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업은 뉴라클제네틱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라클제네틱스
https://dealsite.co.kr/articles/137358
딜사이트
유전자치료제 개발 뉴라클제네틱스, 프리IPO '추진' - 딜사이트
목표 투자유치액 150억…주요 파이프라인 NG101 임상 '순항'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바이오기업 앱클론(AbClon)이 한국형 카티(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인 ‘AT101(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앱클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 기업인 TCT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echnology, 이하 TCT)와 AT101의 사업화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을 통해 튀르키예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및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AT101의 기술이전에 대한 총 계약금은 계약 상대방인 TCT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업프론트(선급금)는 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 수령하며,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은 AT101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하면 IND 승인 후 30일 이내에 TCT가 앱클론에 지급합니다.
AT101의 튀르키예 허가 임상 및 제품 생산을 포함한 모든 상업화 비용은 TCT가 전액 부담합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으로 계약금(업프론트, 마일스톤 포함) 및 순매출액의 로열티(경상기술료)를 TCT로부터 수령하게 됩니다. 계약기간은 20년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85
앱클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 기업인 TCT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echnology, 이하 TCT)와 AT101의 사업화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을 통해 튀르키예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및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AT101의 기술이전에 대한 총 계약금은 계약 상대방인 TCT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업프론트(선급금)는 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 수령하며,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은 AT101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하면 IND 승인 후 30일 이내에 TCT가 앱클론에 지급합니다.
AT101의 튀르키예 허가 임상 및 제품 생산을 포함한 모든 상업화 비용은 TCT가 전액 부담합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으로 계약금(업프론트, 마일스톤 포함) 및 순매출액의 로열티(경상기술료)를 TCT로부터 수령하게 됩니다. 계약기간은 20년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85
더바이오
앱클론, 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T101’ 기술이전 계약…계약규모 비공개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국내 바이오기업 앱클론(AbClon)이 한국형 카티(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인 ‘AT101(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앱클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 기업인 TCT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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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딥바이오, AI 기반 암 병리 분석 최신 연구 USCAP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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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딥바이오, AI 기반 암 병리 분석 최신 연구 USCAP서 발표
문화·스포츠 > 헬스 뉴스: 딥바이오는 미국·캐나다병리학회(USCAP) 연례회의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암 병리 분석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4일...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 마라톤, 4월 13일 베이징 이좡에서 개최 예정
> 【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将在北京亦庄举办】财联社3月4日电,在4日北京市政府新闻办公室举行的发布会上,北京经济技术开发区(北京亦庄)发布消息称,将于4月13日举行北京亦庄半程马拉松赛,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赛将同期举行。(来自科创板日报APP)
> 【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将在北京亦庄举办】财联社3月4日电,在4日北京市政府新闻办公室举行的发布会上,北京经济技术开发区(北京亦庄)发布消息称,将于4月13日举行北京亦庄半程马拉松赛,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赛将同期举行。(来自科创板日报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