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ILLER
[한한령 해제 가능성에 기대감 높이는 K-미용의료 기기]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31014585585058
국내 피부미용기업들의 내수 매출이 순수하게 한국인들만의 수요로 인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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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외래 방한객은 1637만명이다. 코로나 이전 최대치(1750만명) 대비 94% 수준이며 전년 대비 48.4% 증가한 것이다. 중국 관광객이 시장 회복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작년 중국인 방한 관광객 수는 463만여 명으로 방한 인바운드 시장 1위다.
⭕️ 주목할 점은 지난해 한국 관광객 증가에 따라 의료 관광 역시 활성화됐다는 점이다.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의료관광현황'을 보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의 의료 소비액은 1조3032억원에 달한다. 2019년 4085억원이었던 의료 소비액은 코로나19 시기 주춤했다가 2022년 2706억원, 2023년 5896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 팬데믹 후 매년 100%가 넘는 성장세다.
⭕️ 특히 피부과 소비 금액은 지난해 6362억원으로 전년비 4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 증가를 견인하는 국가는 중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중국인 입국자 수는 460만명으로 코로나19 펜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한한령 이전 중국인 입국자수가 2016년 810만명에 육박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여전히 75% 수준의 증가세가 기대된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성형외과에서 피부과로의 의료관광 중심 이전은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에 매출 확대를 불러올 거란 전망이 나온다. 의료관광객이 예상대로 440만명 수준으로 증가하면 국내 의료 관광 시장 또한 연평균 40%에 가까운 성장을 보일 수 있다.
국내 피부미용기업들의 내수 매출이 순수하게 한국인들만의 수요로 인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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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외래 방한객은 1637만명이다. 코로나 이전 최대치(1750만명) 대비 94% 수준이며 전년 대비 48.4% 증가한 것이다. 중국 관광객이 시장 회복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작년 중국인 방한 관광객 수는 463만여 명으로 방한 인바운드 시장 1위다.
⭕️ 주목할 점은 지난해 한국 관광객 증가에 따라 의료 관광 역시 활성화됐다는 점이다.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의료관광현황'을 보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의 의료 소비액은 1조3032억원에 달한다. 2019년 4085억원이었던 의료 소비액은 코로나19 시기 주춤했다가 2022년 2706억원, 2023년 5896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 팬데믹 후 매년 100%가 넘는 성장세다.
⭕️ 특히 피부과 소비 금액은 지난해 6362억원으로 전년비 4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 증가를 견인하는 국가는 중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중국인 입국자 수는 460만명으로 코로나19 펜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한한령 이전 중국인 입국자수가 2016년 810만명에 육박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여전히 75% 수준의 증가세가 기대된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성형외과에서 피부과로의 의료관광 중심 이전은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에 매출 확대를 불러올 거란 전망이 나온다. 의료관광객이 예상대로 440만명 수준으로 증가하면 국내 의료 관광 시장 또한 연평균 40%에 가까운 성장을 보일 수 있다.
뉴스웨이
한한령 해제 가능성에 기대감 높이는 K-미용의료 기기 - 뉴스웨이
중국의 한한령 해제 가능성과 함께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의 증가로 국내 미용의료기기 업체의 매출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외래방한객 중 중국인 관광객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시장 회복을 주도했다. 특히 피부과 중심의 의료관광이 활성화되어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주 1회 피하주사(SC)하는 비만약 후보물질 '카그리세마(성분 카그릴린티드 2.4mg, 세마글루타이드 2.4mg)'가 임상3상(REDEFINE 2)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습니다.
이번 임상은 카그리세마와 위약 투여군의 68주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연구인데요. 임상에는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제2형 당뇨병이 있는 1206명의 참가자들(평균 체중 102kg)이 무작위로 배정됐습니다.
카그리세마 투약군은 68주 후 체중이 15.7% 감소했으며, 위약군은 3.1% 줄었습니다. 이 기간 5% 이상 체중 감소는 카그리세마 투여군의 89.7%가 달성했고, 위약군은 30.3%에 불과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오는 2026년 1분기에 카그리세마의 첫 승인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REDEFINE 1과 REDEFINE 2 임상의 구체적인 결과는 올해 열리는 관련 학술대회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372
이번 임상은 카그리세마와 위약 투여군의 68주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연구인데요. 임상에는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제2형 당뇨병이 있는 1206명의 참가자들(평균 체중 102kg)이 무작위로 배정됐습니다.
카그리세마 투약군은 68주 후 체중이 15.7% 감소했으며, 위약군은 3.1% 줄었습니다. 이 기간 5% 이상 체중 감소는 카그리세마 투여군의 89.7%가 달성했고, 위약군은 30.3%에 불과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오는 2026년 1분기에 카그리세마의 첫 승인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REDEFINE 1과 REDEFINE 2 임상의 구체적인 결과는 올해 열리는 관련 학술대회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372
더바이오
노보노디스크 '주1회' 비만약 '카그리세마' 3상 성공…"내년 1분기 허가신청"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는 10일(유럽 현지시간) 주 1회 피하주사(SC)하는 비만약 후보물질 '카그리세마(성분 카그릴린티드 2.4mg, 세마글루타이드 2.4mg)'에 대한 임상3상(REDEFINE 2)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임상은 카그리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https://www.fiercebiotech.com/medtech/makary-connects-cgms-maha-movement-fda-confirmation-hearing?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MedTech&oly_enc_id=4891F7301567E5I
신규 FDA 국장 예정자가 CGM 우호론자로군요. 이 아저씨가 되면 CGM산업에 나쁠건 없겠어요
신규 FDA 국장 예정자가 CGM 우호론자로군요. 이 아저씨가 되면 CGM산업에 나쁠건 없겠어요
Fierce Biotech
Makary connects CGMs to MAHA movement at FDA confirmation hearing
Sitting before senators at his confirmation hearing to become commissioner of the FDA, Johns Hopkins surgeon and author Martin Makary, M.D., linked certain wearable technologies to the “M | Awaiting confirmation to become FDA commissioner, Makary also fielded…
모회사인 오스코텍과의 매출 중복이 제노스코의 심사 지연으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제노스코는 지난 2015년 유한양행으로 신약 물질 레이저티닙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한국에 있는 모회사인 오스코텍을 거쳤고, 수익을 나누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렉라자 매출에 따른 수익은 얀센과 유한양행, 제노스코, 오스코텍이 나눠 갖는 구조다. 얀센이 렉라자 수익을 떼 유한양행에 배분하면 유한양행은 수익의 60%를 가져가고 나머지 40%를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절반씩 배분 받는 구조다.
거래소는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결국 같은 매출 구조를 지녔다는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파악됐다. 오스코텍은 당초 치과용 골이식재 사업을 앞세워 상장했는데 현재는 매출의 약 90%를 레이저티닙 기술이전 수익으로 올리고 있다. 제노스코는 100%다.
#제노스코 #오스코텍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9861?sid=101
제약업계에 따르면 렉라자 매출에 따른 수익은 얀센과 유한양행, 제노스코, 오스코텍이 나눠 갖는 구조다. 얀센이 렉라자 수익을 떼 유한양행에 배분하면 유한양행은 수익의 60%를 가져가고 나머지 40%를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절반씩 배분 받는 구조다.
거래소는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결국 같은 매출 구조를 지녔다는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파악됐다. 오스코텍은 당초 치과용 골이식재 사업을 앞세워 상장했는데 현재는 매출의 약 90%를 레이저티닙 기술이전 수익으로 올리고 있다. 제노스코는 100%다.
#제노스코 #오스코텍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9861?sid=101
Naver
5개월째 심사받는 오스코텍 자회사… 한국거래소, 상장 미승인 가닥
139일째 ‘청구서 접수’ 상태 모회사 오스코텍과 제노스코 레이저티닙 수익 구조 동일 미승인 전 자진 철회 가능성 커져 이 기사는 2025년 3월 10일 17시 22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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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올리브영, 작년 매출 4조8000억 원…K-뷰티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올리브영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히며 고공성장하고 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매출은 1년 전보다 140% 증가했고, 한 해 동안 외국인 결제 건수는 총 942만 건이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관광객 매출이 각각 250%, 226% 급증했다. ‘뷰티 강국’ 프랑스 고객 매출도 184%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0458
올리브영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히며 고공성장하고 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매출은 1년 전보다 140% 증가했고, 한 해 동안 외국인 결제 건수는 총 942만 건이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관광객 매출이 각각 250%, 226% 급증했다. ‘뷰티 강국’ 프랑스 고객 매출도 184%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0458
Naver
올리브영, 작년 매출 4조8000억 원…K-뷰티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CJ올리브영이 지난해 글로벌 K뷰티 열풍에 힘입어 당초 예상을 훨씬 웃도는 4조8000억 원의 매출을 거두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 올리브영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인기를 바탕으로 해외로의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PLLA필러 제조사 리젠바이오텍, 아이메이커에 인수
아이메이커 홍콩이 1억3300만 달러(약 1940억원), 아이메이커 서울홍콩이 5700만 달러(약 830억원) 등 총 1억9000만 달러(약 2770억원) 규모의 자금 투입해 지분을 인수한다는 방침이다.
리젠바이오텍은 2000년 설립된 필러 제품 제조 및 판매 전문 기업이다. 리젠바이오텍은 한국에서 최초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PLA(Poly-Lactic-Acid) 원료 기반한 에스테필을 생산해 안전성, 자연스러운 볼륨감, 우수한 지속력 등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에스테필 글로벌 판매 호조에 힘입어 리젠바이오텍 지난해 1~3분기 매출은 998만 달러(약 145억1600만원), 순수익은 407만 달러(59억2800만원)를 달성했다.
아이메이커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2021년 1554억원을 투자해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 지분 25.42%를 매입했다. 2023년에는 제이시스메디칼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아이메이커는 리젠바이오텍 지분 인수와 관련해 "이번 거래를 통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장기적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필러 제품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 2024P 순이익 80억원으로 추정한다면 순이익 30배 중반에 가까운 밸류에이션으로 인수!
https://m.ajunews.com/view/20250311173736801#_PA
아이메이커 홍콩이 1억3300만 달러(약 1940억원), 아이메이커 서울홍콩이 5700만 달러(약 830억원) 등 총 1억9000만 달러(약 2770억원) 규모의 자금 투입해 지분을 인수한다는 방침이다.
리젠바이오텍은 2000년 설립된 필러 제품 제조 및 판매 전문 기업이다. 리젠바이오텍은 한국에서 최초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PLA(Poly-Lactic-Acid) 원료 기반한 에스테필을 생산해 안전성, 자연스러운 볼륨감, 우수한 지속력 등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에스테필 글로벌 판매 호조에 힘입어 리젠바이오텍 지난해 1~3분기 매출은 998만 달러(약 145억1600만원), 순수익은 407만 달러(59억2800만원)를 달성했다.
아이메이커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2021년 1554억원을 투자해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 지분 25.42%를 매입했다. 2023년에는 제이시스메디칼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아이메이커는 리젠바이오텍 지분 인수와 관련해 "이번 거래를 통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장기적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필러 제품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 2024P 순이익 80억원으로 추정한다면 순이익 30배 중반에 가까운 밸류에이션으로 인수!
https://m.ajunews.com/view/20250311173736801#_PA
아주경제
中 아이메이커, 韓 리젠바이오텍 품는다…"지분 85% 인수"
중국 에스테틱기업 아이메이커 테크놀로지(아이메이커, 300896.SZ)가 국내 필러 전문기업 리젠바이오텍을 인수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지난 10일 중국 현지 ...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유한양행 '렉라자' 표준치료 쐐기, 학회 이어 설명회도 예고
- https://naver.me/F3Tc1xXL
- https://naver.me/F3Tc1xXL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Health Canada authorizes LAZCLUZE® (lazertinib) in combination with RYBREVANT® (amivantamab) as a first-line chemotherapy-free treatment for patients with EGFR-mutated advanced lung cancer - https://www.newswire.ca/news-releases/health-canada-authorizes-lazcluze-r-lazertinib-in-combination-with-rybrevant-r-amivantamab-as-a-first-line-chemotherapy-free-treatment-for-patients-with-egfr-mutated-advanced-lung-cancer-850696384.html
CISION
Health Canada authorizes LAZCLUZE® (lazertinib) in combination with RYBREVANT® (amivantamab) as a first-line chemotherapy-free…
/CNW/ - Johnson & Johnson (NYSE: JNJ) announced today that Health Canada has issued a Notice of Compliance (NOC) for LAZCLUZE® (lazertinib) in combination with...
그런데도 제노스코가 상장을 추진하는 건 최대 1000억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다. 신약 개발과 관련해 대규모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데다 렉라자 판매 로열티 등 관련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이에 상장을 통해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게 업계의 지적이다.
특히 최대주주인 오스코텍의 도움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도 이 같은 분위기에 힘을 실어주는 상황이다. 오스코텍 역시 올해부터 제노스코와 동일하게 렉라자 관련 수익을 인식할 수 있지만 여전히 적자를 기록해 자금 지원이 제한적인 탓이다.
오스코텍의 지난해 매출액은 340억원으로 전년(50억원) 대비 586.8% 증가했다. 유한양행에 렉라자 기술이전으로 275억원의 수익을 얻은 덕분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2023년 327억원, 지난해 27억원 수주이다.
오스코텍의 재무건전성도 1000억원 수준의 자금을 제노스코에 지원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오스코텍의 자산총계는 1707억원으로, 자본과 부채는 각각 1324억원, 38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순계산하면 제노스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오스코텍 자본총계의 75.5%를 투입해야 한다.
외부 투자를 받기도 쉽지 않다. 국내 바이오시장 위축으로 투자자 유치가 쉽지 않아서다. 업계 관계자는 "제노스코가 기술성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지만 최근 바이오시장 침체로 추가 투자 유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제노스코
https://dealsite.co.kr/articles/137941
특히 최대주주인 오스코텍의 도움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도 이 같은 분위기에 힘을 실어주는 상황이다. 오스코텍 역시 올해부터 제노스코와 동일하게 렉라자 관련 수익을 인식할 수 있지만 여전히 적자를 기록해 자금 지원이 제한적인 탓이다.
오스코텍의 지난해 매출액은 340억원으로 전년(50억원) 대비 586.8% 증가했다. 유한양행에 렉라자 기술이전으로 275억원의 수익을 얻은 덕분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2023년 327억원, 지난해 27억원 수주이다.
오스코텍의 재무건전성도 1000억원 수준의 자금을 제노스코에 지원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오스코텍의 자산총계는 1707억원으로, 자본과 부채는 각각 1324억원, 38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순계산하면 제노스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오스코텍 자본총계의 75.5%를 투입해야 한다.
외부 투자를 받기도 쉽지 않다. 국내 바이오시장 위축으로 투자자 유치가 쉽지 않아서다. 업계 관계자는 "제노스코가 기술성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지만 최근 바이오시장 침체로 추가 투자 유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제노스코
https://dealsite.co.kr/articles/137941
딜사이트
[IPO 프리즘] '예심 청구' 제노스코, 상장 절실한 이유 - 딜사이트
최대주주 오스코텍 자본금 대비 75.5% 수준, 지원 어려워
지난달 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일정 지연…수정 보고서 제출 위한 막바지 작업 중
피부재생 3D 바이오프린터 주력 사업…첨생법 수혜 전망 속 기술성평가 재도전 성공
'완전자본잠식' 재무상태는 불안요소…"공모자금+부채→자본' 재분류로 해소 가능"
#로킷헬스케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1115294763286
피부재생 3D 바이오프린터 주력 사업…첨생법 수혜 전망 속 기술성평가 재도전 성공
'완전자본잠식' 재무상태는 불안요소…"공모자금+부채→자본' 재분류로 해소 가능"
#로킷헬스케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1115294763286
머니투데이
IPO 다시 제동걸린 로킷헬스케어…"외형성장·자본잠식 해소로 돌파" - 머니투데이
금융감독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제동이 걸렸던 로킷헬스케어가 정정신고서 제출에 속도를 낸다. 피부재생 치료를 위한 3D 프린터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이 회사는 첨단재생바이오법(첨생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수혜 전망에 상장 기대주로 주목받아 왔지만, 완전자본잠식 상태의 재무리스크가 불안요소 지적된다. 회사는 올해 눈에 띄는 외형...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잡담: 오타니X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
**뉴발 광고입니다. 연봉 디퍼를 해도 광고로...
https://youtube.com/watch?v=PgkGVWFgcbI&si=oypEMcjKYvBl10XJ
**뉴발 광고입니다. 연봉 디퍼를 해도 광고로...
https://youtube.com/watch?v=PgkGVWFgcbI&si=oypEMcjKYvBl10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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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hei Ohtani | Signature Logo | New Balance
In that run, every soul delights. The Shohei Ohtani Signature Logo.
その走りに、すべての命が喜んでいる。大谷翔平シグネチャーロゴ。
New Balance presents Shohei Ohtani's signature logo.
Shohei Ohtani is a once-in-a-lifetime talent. His world class skill, on the pitcher's mound and at…
その走りに、すべての命が喜んでいる。大谷翔平シグネチャーロゴ。
New Balance presents Shohei Ohtani's signature logo.
Shohei Ohtani is a once-in-a-lifetime talent. His world class skill, on the pitcher's mound and at…
Forwarded from Master Number 33 Investment
5_6235461862821991950.pdf
1.5 MB
Forwarded from SNEW스뉴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씽큐는 124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및 전략적 투자자들이 함께 했다.
메디씽큐는 의료용 XR(확장현실)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개발한다. 대표 제품인 '스코프아이'는 의료진이 수술 중 의료 영상을 눈앞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XR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기존 영상 의료기기와 손쉽게 연결해 고화질의 생동감 있는 영상을 제공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31116323315173
메디씽큐는 의료용 XR(확장현실)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개발한다. 대표 제품인 '스코프아이'는 의료진이 수술 중 의료 영상을 눈앞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XR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기존 영상 의료기기와 손쉽게 연결해 고화질의 생동감 있는 영상을 제공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31116323315173
머니투데이
'의료용 XR기기' 개발한 메디씽큐, 124억 시리즈B 투자유치 -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씽큐는 124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및 전략적 투자자들이 함께 했다. 메디씽큐는 의료용...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전략상 후퇴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자사가 개발 중이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물질 'GEN-001'의 국내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2상을 조기 종료했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임상 종료 배경에 대해 "펨브롤리주맙(제품명 : 키트루다)과 화학항암제(젬시타빈 및 시스플라틴) 병용요법이 담도암 1차 치료요법으로 승인받으면서 치료제 시장이 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42
지놈앤컴퍼니는 자사가 개발 중이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물질 'GEN-001'의 국내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2상을 조기 종료했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임상 종료 배경에 대해 "펨브롤리주맙(제품명 : 키트루다)과 화학항암제(젬시타빈 및 시스플라틴) 병용요법이 담도암 1차 치료요법으로 승인받으면서 치료제 시장이 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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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제 '담도암 2상' 조기종료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지놈앤컴퍼니는 자사가 개발 중이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물질 'GEN-001'의 국내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2상을 조기 종료한다고 12일 공시했다.이날 지놈앤컴퍼니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