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4/18, Conviction Call] 외국인 KOSPI200 선물 투매공세는 이제 9부 능선을 통과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zrr.kr/cGoW>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4월 선반영 호재 둔감, 미반영 악재 민감으로의 시장 성격 변화와 함께 KOSPI 2,600pt선을 밑도는 증시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외국인 현물 수급엔 동선행, 기관 수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금융투자(증권) 프로그램 현물 수급에 동행하는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투매공세가 최근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갈길 바쁜 시장을 발목 잡는 직접적 교란요인에 해당함
주목할 점은 통상적으로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20일 누적 순매수 경로가 +3만 ~ -3만 계약 수 밴드를 순환한다는 사실임. 관련 맥락에서 보면 +3만 계약 부근은 과매수의 극단(Buying-Climax)에 해당하니 리스크 관리에 주력함이 옳고, -3만 계약 어귀는 과매도의 정점(Selling-Climax) 통과를 암시하니 매도보단 보유가, 관망보단 매수가 이기는 전략/전술로 변화함
4/17일 종가 기준 현재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20일 누적 순매수는 -1.8만 계약을 기록. 흥미로운 대목은 18일부터 외국인 선물 순매수가 ±0 계약 대응이 이어지더라도, 20일 누적 순매수 경로는 18일 -3.0만, 19일 -4.7만, 23일 -4.6만, 24일 -4.2만 계약으로 시장 과매도 정점통과 임계선 이하 구간으로 내려온다는 사실임.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투매공세가 이제 9부 능선은 넘어서고 있다는 의미인 것
KOSPI 2,600pt선 이하 구간에선 두려움이 아닌 용기가 미덕에 해당함. 최근 악재에 대한 각별한 사주경계를 유지하더라도, 지금은 널부러진 주도주 Bottom-fishing 대응이 시장을 이기는 투자전략의 근간이자 급선무에 해당함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zrr.kr/cGoW>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4월 선반영 호재 둔감, 미반영 악재 민감으로의 시장 성격 변화와 함께 KOSPI 2,600pt선을 밑도는 증시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외국인 현물 수급엔 동선행, 기관 수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금융투자(증권) 프로그램 현물 수급에 동행하는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투매공세가 최근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갈길 바쁜 시장을 발목 잡는 직접적 교란요인에 해당함
주목할 점은 통상적으로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20일 누적 순매수 경로가 +3만 ~ -3만 계약 수 밴드를 순환한다는 사실임. 관련 맥락에서 보면 +3만 계약 부근은 과매수의 극단(Buying-Climax)에 해당하니 리스크 관리에 주력함이 옳고, -3만 계약 어귀는 과매도의 정점(Selling-Climax) 통과를 암시하니 매도보단 보유가, 관망보단 매수가 이기는 전략/전술로 변화함
4/17일 종가 기준 현재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20일 누적 순매수는 -1.8만 계약을 기록. 흥미로운 대목은 18일부터 외국인 선물 순매수가 ±0 계약 대응이 이어지더라도, 20일 누적 순매수 경로는 18일 -3.0만, 19일 -4.7만, 23일 -4.6만, 24일 -4.2만 계약으로 시장 과매도 정점통과 임계선 이하 구간으로 내려온다는 사실임.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투매공세가 이제 9부 능선은 넘어서고 있다는 의미인 것
KOSPI 2,600pt선 이하 구간에선 두려움이 아닌 용기가 미덕에 해당함. 최근 악재에 대한 각별한 사주경계를 유지하더라도, 지금은 널부러진 주도주 Bottom-fishing 대응이 시장을 이기는 투자전략의 근간이자 급선무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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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Macro Daily 4/19(금)]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1.95% 상승한 2,634.7pt에 마감. 급등하던 원/달러 환율이 하향 안정화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 전환한 점이 한국 증시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또한 장중 발표된 TSMC의 호실적이 반도체 섹터 투심을 회복시키면서 상승장을 지지
- S&P 500은 전일대비 0.22% 하락한 5,011.12pt에 마감. 뉴욕 연은 총재의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경우 감행할 것이라는 발언은 인하 기대감을 위축. 해외 IB의 전망 하향으로 테슬라, TSMC 주가는 급락하며 증시는 하락 마감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0bp 하락한 3.565%에 마감. 한미일 재무 당국이 공동으로 원화, 엔화 방어 의지를 표명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락. 그로 인해 채권 시장 내 투심이 회복되면서 국고채 시장은 강세장 시현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5bp 상승한 4.633%에 마감. 뉴욕, 애틀랜타 연은 총재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에 시장의 경계심은 강화. 미 국채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채권 시장은 약세 마감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9원 하락한 달러당 1,372.9원에 마감. 한미일 재무장관이 공동으로 구두 개입성 발언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달러 강세가 완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대폭 하락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21pt 상승한 106.16pt에 마감. 타 통화의 급격한 약세에 한미일 재무장관의 공동 구두개입에 엔화는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약세로 전환.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달러화는 상승세를 시현
◆ Commodity
- 금(5월물)은 전일대비 0.45% 상승한 온스당 2,382.3달러에 마감. 중동발 리스크의 완화에도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는 여전히 존재. 이는 금 수요 증가로 이어지며 금 가격은 상승세를 시현
- WTI(5월물)은 전일대비 0.05% 상승한 배럴당 82.73달러에 마감. 국제사회의 압력으로 이스라엘이 이란에 공격이 어려울 것이라는 시장의 판단에 지정학적 리스크는 일부 완화. 다만, 시장의 경계심은 지속되며 유가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모습. 유가는 소폭 상승 마감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zrr.kr/QStc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1.95% 상승한 2,634.7pt에 마감. 급등하던 원/달러 환율이 하향 안정화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 전환한 점이 한국 증시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또한 장중 발표된 TSMC의 호실적이 반도체 섹터 투심을 회복시키면서 상승장을 지지
- S&P 500은 전일대비 0.22% 하락한 5,011.12pt에 마감. 뉴욕 연은 총재의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경우 감행할 것이라는 발언은 인하 기대감을 위축. 해외 IB의 전망 하향으로 테슬라, TSMC 주가는 급락하며 증시는 하락 마감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0bp 하락한 3.565%에 마감. 한미일 재무 당국이 공동으로 원화, 엔화 방어 의지를 표명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락. 그로 인해 채권 시장 내 투심이 회복되면서 국고채 시장은 강세장 시현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5bp 상승한 4.633%에 마감. 뉴욕, 애틀랜타 연은 총재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에 시장의 경계심은 강화. 미 국채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채권 시장은 약세 마감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9원 하락한 달러당 1,372.9원에 마감. 한미일 재무장관이 공동으로 구두 개입성 발언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달러 강세가 완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대폭 하락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21pt 상승한 106.16pt에 마감. 타 통화의 급격한 약세에 한미일 재무장관의 공동 구두개입에 엔화는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약세로 전환.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달러화는 상승세를 시현
◆ Commodity
- 금(5월물)은 전일대비 0.45% 상승한 온스당 2,382.3달러에 마감. 중동발 리스크의 완화에도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는 여전히 존재. 이는 금 수요 증가로 이어지며 금 가격은 상승세를 시현
- WTI(5월물)은 전일대비 0.05% 상승한 배럴당 82.73달러에 마감. 국제사회의 압력으로 이스라엘이 이란에 공격이 어려울 것이라는 시장의 판단에 지정학적 리스크는 일부 완화. 다만, 시장의 경계심은 지속되며 유가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모습. 유가는 소폭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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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Macro Daily 4/22(월)]
◆ Stock Market
- KOSPI는 전영업일대비 1.63% 하락한 2,591.86pt에 마감. 이스라엘이 이란을 미사일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심이 위축, 이에 한국 증시는 전일대비 하락 마감. 하지만 이후 사태가 추가적으로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완화되면서 저가 매수세 유입, 낙폭 축소
- S&P 500은 전영업일대비 0.88% 하락한 4,967.23pt에 마감. 주말을 앞두고 이스라엘의 이란 본토 공격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 이에 기술주 위주로 조정세를 시현하며 미 증시의 낙폭을 확대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영업일대비 2.5bp 상승한 3.590%에 마감. 미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들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으로 인해 유가 급등 우려가 강해지면서 디스인플레이션 지연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영업일대비 1.2bp 하락한 4.621%에 마감. 이스라엘의 이란 재 보복으로 확전 가능성이 높아지자 미 국채 금리는 10bp가량 급락. 다만 이란의 핵 시설 공격은 부재한 사실이 확인되며 금리 하락 폭은 축소됨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영업일대비 9.3원 상승한 달러당 1,382.2원에 마감. 미 연준 구성원들의 매파적 발언들과 이스라엘의 폭격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 이에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세가 출회한 점이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달러 인덱스는 전영업일과 동일한 106.15pt에 마감. 중동사태 영향력을 주시하며 보합 마감.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한 점은 위험 회피 심리를 강화하여 달러화 하단을 지지
◆ Commodity
- 금(5월물)은 전영업일대비 0.68% 상승한 온스당 2,398.4달러에 마감. 이스라엘의 재보복 강도는 제한적이었으나 주말 동안 리스크 확대 가능성에 금 가격은 상승 마감
- WTI(5월물)은 전영업일대비 0.50% 상승한 배럴당 83.14달러에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간 전면 충돌 가능성을 주시하면서 유가는 상방압력이 확대됨. 이스라엘이 이란을 지속해서 자극한다면 전면전 우려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유가는 상승 마감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url.kr/5zw9up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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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Market
- KOSPI는 전영업일대비 1.63% 하락한 2,591.86pt에 마감. 이스라엘이 이란을 미사일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심이 위축, 이에 한국 증시는 전일대비 하락 마감. 하지만 이후 사태가 추가적으로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완화되면서 저가 매수세 유입, 낙폭 축소
- S&P 500은 전영업일대비 0.88% 하락한 4,967.23pt에 마감. 주말을 앞두고 이스라엘의 이란 본토 공격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 이에 기술주 위주로 조정세를 시현하며 미 증시의 낙폭을 확대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영업일대비 2.5bp 상승한 3.590%에 마감. 미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들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으로 인해 유가 급등 우려가 강해지면서 디스인플레이션 지연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영업일대비 1.2bp 하락한 4.621%에 마감. 이스라엘의 이란 재 보복으로 확전 가능성이 높아지자 미 국채 금리는 10bp가량 급락. 다만 이란의 핵 시설 공격은 부재한 사실이 확인되며 금리 하락 폭은 축소됨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영업일대비 9.3원 상승한 달러당 1,382.2원에 마감. 미 연준 구성원들의 매파적 발언들과 이스라엘의 폭격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 이에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세가 출회한 점이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달러 인덱스는 전영업일과 동일한 106.15pt에 마감. 중동사태 영향력을 주시하며 보합 마감.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한 점은 위험 회피 심리를 강화하여 달러화 하단을 지지
◆ Commodity
- 금(5월물)은 전영업일대비 0.68% 상승한 온스당 2,398.4달러에 마감. 이스라엘의 재보복 강도는 제한적이었으나 주말 동안 리스크 확대 가능성에 금 가격은 상승 마감
- WTI(5월물)은 전영업일대비 0.50% 상승한 배럴당 83.14달러에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간 전면 충돌 가능성을 주시하면서 유가는 상방압력이 확대됨. 이스라엘이 이란을 지속해서 자극한다면 전면전 우려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유가는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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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Macro Daily 4/23(화)]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1.45% 상승한 2,629.44pt에 마감.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에 대한 실행 의지를 표명하면서 수혜 업종인 자동차, 은행, 지주 등에서 동반 상승세 시현. 다만 전주 미국 증시에 영향을 받아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심이 약화되면서 증시 전반 상승폭 제한
- S&P 500은 전일대비 0.87% 상승한 5,010.6pt에 마감. 중동지역 확전 가능성이 경감되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 미 증시는 낙폭이 확대되었던 기술주 위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2bp 상승한 3.652%에 마감.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인해 글로벌 채권 약세장에 연동된 가운데,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 간의 회담 소식으로 인해 추경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국고채 시장은 약세장 시현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2bp 하락한 4.609%에 마감.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중동 군사 갈등이 완화되며 미 국채 시장은 강보합 마감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원 하락한 달러당 1,379.2원에 마감. 가자 지구 관련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고 미국 GDP, PCE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강화되면서 달러화 강세 압력 증대. 그러나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유입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하락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03pt 하락한 106.12pt에 마감.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미 1분기 GDP와 3월 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반영되며 달러화 낙폭은 축소
◆ Commodity
- 금(5월물)은 전일대비 2.76% 하락한 온스당 2,332달러에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의 확전 가능성을 주시하며 급등했던 금 가격은 전면 충돌 가능성이 낮아지며 상승분을 반납
- WTI(5월물)은 전일대비 0.35% 하락한 배럴당 82.85달러에 마감. 이란이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해 추가 대응 의사가 없음을 발표하면서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 이에 유가는 약세 마감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url.kr/kpd6oi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1.45% 상승한 2,629.44pt에 마감.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에 대한 실행 의지를 표명하면서 수혜 업종인 자동차, 은행, 지주 등에서 동반 상승세 시현. 다만 전주 미국 증시에 영향을 받아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심이 약화되면서 증시 전반 상승폭 제한
- S&P 500은 전일대비 0.87% 상승한 5,010.6pt에 마감. 중동지역 확전 가능성이 경감되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 미 증시는 낙폭이 확대되었던 기술주 위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2bp 상승한 3.652%에 마감.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인해 글로벌 채권 약세장에 연동된 가운데,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 간의 회담 소식으로 인해 추경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국고채 시장은 약세장 시현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2bp 하락한 4.609%에 마감.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중동 군사 갈등이 완화되며 미 국채 시장은 강보합 마감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원 하락한 달러당 1,379.2원에 마감. 가자 지구 관련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고 미국 GDP, PCE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강화되면서 달러화 강세 압력 증대. 그러나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유입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하락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03pt 하락한 106.12pt에 마감.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미 1분기 GDP와 3월 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반영되며 달러화 낙폭은 축소
◆ Commodity
- 금(5월물)은 전일대비 2.76% 하락한 온스당 2,332달러에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의 확전 가능성을 주시하며 급등했던 금 가격은 전면 충돌 가능성이 낮아지며 상승분을 반납
- WTI(5월물)은 전일대비 0.35% 하락한 배럴당 82.85달러에 마감. 이란이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해 추가 대응 의사가 없음을 발표하면서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 이에 유가는 약세 마감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url.kr/kpd6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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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Macro Daily 4/24(수)]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0.24% 하락한 2,623.02pt에 마감. 중동 내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세가 나타나면서 한국 증시는 전일대비 약보합 마감
- S&P 500은 전일대비 1.20% 상승한 5,070.55pt 마감. 대형 기술주들의 1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호실적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회복. 제조업 PMI가 부진한 점도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며 증시 강세 요인으로 작용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2.3bp 하락한 3.487%에 마감. 3월 미국 PCE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10년 국채선물에 대한 순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금리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0.8bp 하락한 4.600%에 마감. 미 제조업 PMI 둔화 소식이 식어가던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회복시키며 미 국채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원 하락한 달러당 1,378.3원에 마감. 한-미 24년 1Q GDP 성장률, 미국 3월 PCE 발표 등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강해지면서 환율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제한. 이에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소폭 하락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39pt 하락한 105.69pt 마감. 미 성장률과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4월 제조업 PMI가 49.9pt로 전월보다 둔화되면서 달러화는 약세 마감
◆ Commodity
- 금(6월물)은 전일대비 0.19% 하락한 온스당 2,327.7달러에 마감. 지정학적 리스크가 경감되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 이에 금 가격은 2거래일 연속 조정세를 시현
- WTI(6월물)은 전일대비 1.78% 상승한 배럴당 83.36달러에 마감. 중동지역 긴장감은 완화되었지만, 미 하원에서 이란산 원유 제재 방안이 가결되면서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url.kr/hbyqg7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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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0.24% 하락한 2,623.02pt에 마감. 중동 내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세가 나타나면서 한국 증시는 전일대비 약보합 마감
- S&P 500은 전일대비 1.20% 상승한 5,070.55pt 마감. 대형 기술주들의 1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호실적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회복. 제조업 PMI가 부진한 점도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며 증시 강세 요인으로 작용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2.3bp 하락한 3.487%에 마감. 3월 미국 PCE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10년 국채선물에 대한 순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금리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0.8bp 하락한 4.600%에 마감. 미 제조업 PMI 둔화 소식이 식어가던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회복시키며 미 국채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원 하락한 달러당 1,378.3원에 마감. 한-미 24년 1Q GDP 성장률, 미국 3월 PCE 발표 등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강해지면서 환율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제한. 이에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소폭 하락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39pt 하락한 105.69pt 마감. 미 성장률과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4월 제조업 PMI가 49.9pt로 전월보다 둔화되면서 달러화는 약세 마감
◆ Commodity
- 금(6월물)은 전일대비 0.19% 하락한 온스당 2,327.7달러에 마감. 지정학적 리스크가 경감되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 이에 금 가격은 2거래일 연속 조정세를 시현
- WTI(6월물)은 전일대비 1.78% 상승한 배럴당 83.36달러에 마감. 중동지역 긴장감은 완화되었지만, 미 하원에서 이란산 원유 제재 방안이 가결되면서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url.kr/hbyqg7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신얼/황준호/김경태/최예찬
[4/25, 5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난춘(亂春): 어지럽지만 그래도 봄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zrr.kr/gra7>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5월 KOSPI는 2,550 ~ 2,850pt 내 중립 이상의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4월을 기점으로 호재 둔감, 악재 민감으로의 시장 성격 변화가 한창. 1)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재점화, 2) 중동 지정학 리스크 심화, 3) ASML 1Q 실적 부진에 기인한 반도체 주도주 리더십 약화 우려 등 릴레이격 악재 돌출의 결과. 단, 글로벌 순환적 위기 발발 당시에 준하는 악재 성격 비화 또는 후폭풍 확산을 감안하더라도, KOSPI 2,600pt선 이하는 극단적 과매도 국면에 해당. 5월 악재 확인/소화 과정에서의 증시 부침은 일정 수준 불가피할 것이나, 이미 시장은 최악을 선반영한 까닭에 차악/차선만으로도 점진적 되돌림은 가능할 전망
5월 악재 확인/소화 과정에서의 시장 초점은 유가(중동 지정학 리스크), 물가(시장금리), 실적(1Q 국내외 반도체 대표주 실적 발표) 변수에 집중될 개연성이 높음. 이란/이스라엘 사이의 국지적/외교적 마찰 지속과 대리 세력간 무력 충돌 여지에 대해선 각별한 사주경계가 필요한 것이 사실. 단, 보수적 전망을 유지하더라도 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는 경미한 무력 분쟁 & WTI 90$ 이하의 제한적 유가 상승 수준을 넘어서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 WTI 100$ 이상의 급속한 유가 상승이 아니라면, 핵심 수출주 압축대응으로 중동 지정학 및 유가 상승 리스크 동반 헤지가 가능
최근 물가 부침에도 불구, 1) 고용시장 질적 둔화에 기인한 임금 상승률 하락, 2) 여전한 주택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 3) 서비스 물가의 점진적 하락 등 중기 Disinflation 전망의 핵심 동인은 흔들림 없이 지속. 연준 금리인하의 선결과제는 ‘24년 물가 목표 Core PCE YoY +2.6% 조기 달성 여부. 클리블랜드 연준 전망과 같이 4월 이후 Core PCE MoM 평균 +0.23%대 상승세만 지속되더라도, 상반기 내 ’24년 연준 물가 목표 조기 달성은 가능. 이 경우 9월 1회 인하로 크게 위축됐던 연준 금리인하 관련 시장 컨센서스는 재차 2회(3Q와 4Q 각 1회) 수준으로의 복원이 가능할 것. 특히, 4월 PCE 디플레이터의 세부 골자가 5월 둘째 주에 확인되는 4월 CPI 지표로 암시된다는 사실을 고려할 경우, 5월 초순께가 연 2회 수준의 금리인하 기대 부활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의 변곡점이 될 공산이 큼
글로벌 주도주 M7과 AI 밸류체인의 독보적 실적 모멘텀이 여전하고, 관련 글로벌 수요 성장 추세가 공고하다는 점에서 현 시장 주도주 리더십 변화 가능성은 미미. 더불어, 풍부한 현금흐름, 미래 성장동력 재창조 역량, 밸류 부담 완화 역시 현 주도주 리더십 지속 가능성을 역설. 5월 증시 되돌림 과정은 기존 주도주를 향한 관성적 재접근이 주도할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5월 포트폴리오 전략 초점은 계속해서 1Q 기업실적 변수에 집중될 개연성이 높음. 반도체, 자동차, 유틸리티, 보험, 증권이 실적 모멘텀 보유 5월 전략대안에 해당. Top 10 Picks로는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SD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Oil, 아모레퍼시픽, 유한양행, LS ELECTRIC, 현대로템, 서진시스템을 제시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zrr.kr/gra7>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5월 KOSPI는 2,550 ~ 2,850pt 내 중립 이상의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4월을 기점으로 호재 둔감, 악재 민감으로의 시장 성격 변화가 한창. 1)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재점화, 2) 중동 지정학 리스크 심화, 3) ASML 1Q 실적 부진에 기인한 반도체 주도주 리더십 약화 우려 등 릴레이격 악재 돌출의 결과. 단, 글로벌 순환적 위기 발발 당시에 준하는 악재 성격 비화 또는 후폭풍 확산을 감안하더라도, KOSPI 2,600pt선 이하는 극단적 과매도 국면에 해당. 5월 악재 확인/소화 과정에서의 증시 부침은 일정 수준 불가피할 것이나, 이미 시장은 최악을 선반영한 까닭에 차악/차선만으로도 점진적 되돌림은 가능할 전망
5월 악재 확인/소화 과정에서의 시장 초점은 유가(중동 지정학 리스크), 물가(시장금리), 실적(1Q 국내외 반도체 대표주 실적 발표) 변수에 집중될 개연성이 높음. 이란/이스라엘 사이의 국지적/외교적 마찰 지속과 대리 세력간 무력 충돌 여지에 대해선 각별한 사주경계가 필요한 것이 사실. 단, 보수적 전망을 유지하더라도 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는 경미한 무력 분쟁 & WTI 90$ 이하의 제한적 유가 상승 수준을 넘어서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 WTI 100$ 이상의 급속한 유가 상승이 아니라면, 핵심 수출주 압축대응으로 중동 지정학 및 유가 상승 리스크 동반 헤지가 가능
최근 물가 부침에도 불구, 1) 고용시장 질적 둔화에 기인한 임금 상승률 하락, 2) 여전한 주택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 3) 서비스 물가의 점진적 하락 등 중기 Disinflation 전망의 핵심 동인은 흔들림 없이 지속. 연준 금리인하의 선결과제는 ‘24년 물가 목표 Core PCE YoY +2.6% 조기 달성 여부. 클리블랜드 연준 전망과 같이 4월 이후 Core PCE MoM 평균 +0.23%대 상승세만 지속되더라도, 상반기 내 ’24년 연준 물가 목표 조기 달성은 가능. 이 경우 9월 1회 인하로 크게 위축됐던 연준 금리인하 관련 시장 컨센서스는 재차 2회(3Q와 4Q 각 1회) 수준으로의 복원이 가능할 것. 특히, 4월 PCE 디플레이터의 세부 골자가 5월 둘째 주에 확인되는 4월 CPI 지표로 암시된다는 사실을 고려할 경우, 5월 초순께가 연 2회 수준의 금리인하 기대 부활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의 변곡점이 될 공산이 큼
글로벌 주도주 M7과 AI 밸류체인의 독보적 실적 모멘텀이 여전하고, 관련 글로벌 수요 성장 추세가 공고하다는 점에서 현 시장 주도주 리더십 변화 가능성은 미미. 더불어, 풍부한 현금흐름, 미래 성장동력 재창조 역량, 밸류 부담 완화 역시 현 주도주 리더십 지속 가능성을 역설. 5월 증시 되돌림 과정은 기존 주도주를 향한 관성적 재접근이 주도할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5월 포트폴리오 전략 초점은 계속해서 1Q 기업실적 변수에 집중될 개연성이 높음. 반도체, 자동차, 유틸리티, 보험, 증권이 실적 모멘텀 보유 5월 전략대안에 해당. Top 10 Picks로는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SD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Oil, 아모레퍼시픽, 유한양행, LS ELECTRIC, 현대로템, 서진시스템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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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신얼/황준호/김경태/최예찬
[상상인 Macro Daily 4/25(목)]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2.01% 상승한 2,675.75pt에 마감. 미국 제조업 경기 둔화로 금리 인하 지연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반도체 수출 지표 호조와 테슬라발 2차전지 투심 회복에 힘입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 전환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S&P 500은 전일대비 0.02% 상승한 5,071.63pt 마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시는 보합 마감. 다음날 발표되는 미국 1분기 성장률의 견조함이 예상되는 점은 연준의 금리 인하를 지연시키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7bp 상승한 3.652%에 마감. 미국 3월 PCE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지배적인 가운데, 호주 24년 1Q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이 국고채 시장의 약세장을 야기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1bp 상승한 4.642%에 마감. 미국의 경기가 예상보다 강할 것이라는 기대는 금요일 발표되는 PCE 물가지수에도 이어지면서 미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1원 하락한 달러당 1,369.2원에 마감. 4월 미국 S&P 글로벌 제조업 PMI 예비치가 위축 국면으로 전환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달러화 약세를 야기. 이에 원/달러 환율은 2주 만에 1,360원대에 진입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4pt 상승한 105.82pt에 마감. 1분기 GDP 성장률이 2%대 후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달러화는 강세장을 시현. 구두 개입에도 약세를 보이고 있는 엔화의 가치 절하 또한 달러 강세를 유도
◆ Commodity
- 금(6월물)은 전일대비 0.14% 하락한 온스당 2,324.5달러에 마감. 미국의 견조한 1분기 성장률이 예상됨에 따라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시현된 점은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6월물)은 전일대비 0.66% 하락한 배럴당 82.81달러에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간 전면 충돌 우려가 경감되고,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유가는 하락세를 시현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url.kr/f1i596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2.01% 상승한 2,675.75pt에 마감. 미국 제조업 경기 둔화로 금리 인하 지연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반도체 수출 지표 호조와 테슬라발 2차전지 투심 회복에 힘입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 전환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S&P 500은 전일대비 0.02% 상승한 5,071.63pt 마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시는 보합 마감. 다음날 발표되는 미국 1분기 성장률의 견조함이 예상되는 점은 연준의 금리 인하를 지연시키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7bp 상승한 3.652%에 마감. 미국 3월 PCE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지배적인 가운데, 호주 24년 1Q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이 국고채 시장의 약세장을 야기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1bp 상승한 4.642%에 마감. 미국의 경기가 예상보다 강할 것이라는 기대는 금요일 발표되는 PCE 물가지수에도 이어지면서 미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1원 하락한 달러당 1,369.2원에 마감. 4월 미국 S&P 글로벌 제조업 PMI 예비치가 위축 국면으로 전환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달러화 약세를 야기. 이에 원/달러 환율은 2주 만에 1,360원대에 진입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4pt 상승한 105.82pt에 마감. 1분기 GDP 성장률이 2%대 후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달러화는 강세장을 시현. 구두 개입에도 약세를 보이고 있는 엔화의 가치 절하 또한 달러 강세를 유도
◆ Commodity
- 금(6월물)은 전일대비 0.14% 하락한 온스당 2,324.5달러에 마감. 미국의 견조한 1분기 성장률이 예상됨에 따라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시현된 점은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6월물)은 전일대비 0.66% 하락한 배럴당 82.81달러에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간 전면 충돌 우려가 경감되고,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유가는 하락세를 시현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url.kr/f1i596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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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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