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엔비디아 GTC2025리뷰: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매수하세요
Nvidia, Rubin Ultra에 1TB HBM4e 채택 예정
Nvidia의 2025년 GTC 컨퍼런스에서, Nvidia는 차세대 GPU 플랫폼을 위한 상세한 HBM 사양을 공개했습니다. 그중 Rubin Ultra 플랫폼은 1TB HBM4e를 채택하여 예상보다 훨씬 큰 HBM 용량을 제공하는 것으로 두드러졌으며, 이는 Blackwell Ultra의 288GB보다 3.5배 높은 수준입니다. Nvidia는 Rubin Ultra가 Vera Rubin NVL144 플랫폼 이후인 2027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이 플랫폼은 랙당 75TB의 개선된 고속 메모리 용량을 제공합니다(Blackwell Ultra NVL 72 플랫폼의 40TB 고속 메모리 용량과 비교). Rubin Ultra의 공식 출시에 앞서, 1TB HBM4e 수요가 2026년 중반부터 모멘텀을 얻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6년 HBM 시장 수요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Nvidia는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투자가 1조 달러에 달하고, 2025년 상위 4개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360만 대의 Blackwell 주문이 예상된다는 (Hopper의 130만 대와 비교) 유망한 수치를 추가로 제공했습니다.
HBM 공급업체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 영향; 하이닉스 및 삼성 매수
Nvidia의 차세대 플랫폼에 의해 가속화된 HBM 콘텐츠 성장을 바탕으로 2025년 및 그 이후에도 HBM의 공급/수요가 타이트하게 유지될 지속 가능성에 대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Nvidia의 로드맵에서 HBM 용량 증가에 따라, HBM 콘텐츠 성장이 미래 HBM 수요 전망에 계속해서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믿습니다. 저희는 견고한 HBM 수요 성장에 대해 건설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한국 HBM 공급업체를 선호합니다. 최고 매수 추천 종목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 목표가 83,000원
가치평가
삼성전자에 대한 12개월 목표가 83,000원은 2025년 예상 EBITDA를 기반으로 한 부문별 가치 합산(SOTP) 방법론을 사용하여 도출되었습니다. 총 영업 가치를 계산하는 데 있어, 저희는 글로벌 경쟁사들을 참조하여 5개 주요 부문에 대해 공정한 EV/EBITDA 배수를 할당했습니다(메모리 7.2배, 파운드리 6.0배, 디스플레이 패널 3.2배, 모바일 7.5배, 가전 3.5배). 이는 관련 경쟁 기업들의 거래 배수와 일치합니다.
위험 요소
목표가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는 하락 위험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1) 주요 고객에 대한 HBM 출하 승인 지연이 예상보다 길어짐; 2) PC 판매가 예상보다 약화되고 NAND 수요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함; 3) 메모리 반도체/파운드리에 대한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4) 휴대폰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로 삼성전자의 휴대폰 마진 감소; 5) 원화의 주요 평가절상은 삼성전자의 수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SK하이닉스: 목표가 350,000원
가치평가
SK하이닉스에 대한 350,000원 목표가는 25년 예상 P/B 2.5배를 적용하여 도출되었습니다. 이는 구조적 수요 성장 단계에서 주식의 역사적 평균 PB에 30% 프리미엄을 적용하여 얻은 것으로, 강력한 프리미엄 메모리 수요 성장의 호재와 맞춤화와 새로운 AI 메모리 수요 출현으로 인한 메모리 제품의 다양화에 의해 주도되는 구조적 메모리 시장 성장에 대한 당사의 ASP 전망을 고려했습니다.
위험 요소
SK하이닉스 주식이 목표가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는 하락 위험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1) DRAM 수요 하락; 2) 예상보다 약한 NAND 수요; 3) 글로벌 소비 붕괴.
Nvidia, Rubin Ultra에 1TB HBM4e 채택 예정
Nvidia의 2025년 GTC 컨퍼런스에서, Nvidia는 차세대 GPU 플랫폼을 위한 상세한 HBM 사양을 공개했습니다. 그중 Rubin Ultra 플랫폼은 1TB HBM4e를 채택하여 예상보다 훨씬 큰 HBM 용량을 제공하는 것으로 두드러졌으며, 이는 Blackwell Ultra의 288GB보다 3.5배 높은 수준입니다. Nvidia는 Rubin Ultra가 Vera Rubin NVL144 플랫폼 이후인 2027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이 플랫폼은 랙당 75TB의 개선된 고속 메모리 용량을 제공합니다(Blackwell Ultra NVL 72 플랫폼의 40TB 고속 메모리 용량과 비교). Rubin Ultra의 공식 출시에 앞서, 1TB HBM4e 수요가 2026년 중반부터 모멘텀을 얻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6년 HBM 시장 수요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Nvidia는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투자가 1조 달러에 달하고, 2025년 상위 4개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360만 대의 Blackwell 주문이 예상된다는 (Hopper의 130만 대와 비교) 유망한 수치를 추가로 제공했습니다.
HBM 공급업체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 영향; 하이닉스 및 삼성 매수
Nvidia의 차세대 플랫폼에 의해 가속화된 HBM 콘텐츠 성장을 바탕으로 2025년 및 그 이후에도 HBM의 공급/수요가 타이트하게 유지될 지속 가능성에 대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Nvidia의 로드맵에서 HBM 용량 증가에 따라, HBM 콘텐츠 성장이 미래 HBM 수요 전망에 계속해서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믿습니다. 저희는 견고한 HBM 수요 성장에 대해 건설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한국 HBM 공급업체를 선호합니다. 최고 매수 추천 종목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 목표가 83,000원
가치평가
삼성전자에 대한 12개월 목표가 83,000원은 2025년 예상 EBITDA를 기반으로 한 부문별 가치 합산(SOTP) 방법론을 사용하여 도출되었습니다. 총 영업 가치를 계산하는 데 있어, 저희는 글로벌 경쟁사들을 참조하여 5개 주요 부문에 대해 공정한 EV/EBITDA 배수를 할당했습니다(메모리 7.2배, 파운드리 6.0배, 디스플레이 패널 3.2배, 모바일 7.5배, 가전 3.5배). 이는 관련 경쟁 기업들의 거래 배수와 일치합니다.
위험 요소
목표가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는 하락 위험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1) 주요 고객에 대한 HBM 출하 승인 지연이 예상보다 길어짐; 2) PC 판매가 예상보다 약화되고 NAND 수요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함; 3) 메모리 반도체/파운드리에 대한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4) 휴대폰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로 삼성전자의 휴대폰 마진 감소; 5) 원화의 주요 평가절상은 삼성전자의 수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SK하이닉스: 목표가 350,000원
가치평가
SK하이닉스에 대한 350,000원 목표가는 25년 예상 P/B 2.5배를 적용하여 도출되었습니다. 이는 구조적 수요 성장 단계에서 주식의 역사적 평균 PB에 30% 프리미엄을 적용하여 얻은 것으로, 강력한 프리미엄 메모리 수요 성장의 호재와 맞춤화와 새로운 AI 메모리 수요 출현으로 인한 메모리 제품의 다양화에 의해 주도되는 구조적 메모리 시장 성장에 대한 당사의 ASP 전망을 고려했습니다.
위험 요소
SK하이닉스 주식이 목표가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는 하락 위험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1) DRAM 수요 하락; 2) 예상보다 약한 NAND 수요; 3) 글로벌 소비 붕괴.
Pluto Research
그래서 투자자들은 말로만 인사이트 있는 애널을 찾는다고 하지, 그냥 내 주식 무지성으로 좋다고 하고 올려줄 애널을 더 선호하는게 시장의 불편한 진실임. 당신들은 애널리스트의 인사이트를 논할 자격이 없음.
그럼 그 이후에 16만원 바이콜한 삼성증권 오동환 애널은 애널이 아님?
플루토 퀀트 출신 아니었나, 어디 퀀트 충이 펀더분석을 논하나~
웃기는 세상일세 ㅋㅎ
플루토 퀀트 출신 아니었나, 어디 퀀트 충이 펀더분석을 논하나~
웃기는 세상일세 ㅋㅎ
Pluto Research
SOOP 결국 임희석 위원 뷰 대로 82000원 다 와가고 실제로 3/11 8만원 찍고 왔음. 그러나 미래 임희석위원에게 "감사합니다 위원님의 냉정한 뷰 덕분에 종목을 다시 고찰하여 리스크를 인지하고 저의 소중한 자산을 지켰습니다"라고 한 마디라도 하는 사람 단 하나도 못봤음
감사한 사람이 없는 이유:
어거지 리포트 나온날 종가가 지금가격임 ㅋㅋㅋ
서서히 떨어져서 그가격 갔으면 몰라 심지어 종가기준 8.2 간적 한번도 없음 ㅋㅋㅋ
분석력이 이렇게 떨어지는데 틀린말을 맞는말처럼 속여서 우기는거 잘하시네요 ㅋㅋㅋ 그날 soop 보고서랑 화법이 비슷하시네
어거지 리포트 나온날 종가가 지금가격임 ㅋㅋㅋ
서서히 떨어져서 그가격 갔으면 몰라 심지어 종가기준 8.2 간적 한번도 없음 ㅋㅋㅋ
분석력이 이렇게 떨어지는데 틀린말을 맞는말처럼 속여서 우기는거 잘하시네요 ㅋㅋㅋ 그날 soop 보고서랑 화법이 비슷하시네
Pluto Research
섹시오일로 다들 환승했나보군요
롯케 에스오일 세일즈한다고 피자까지 돌리면서 쇼하시던데 3월 10일이네요? 주가는 그날이 단기 고점 ㅋㅋㅋㅋ 휫짜 왜 쏨?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테슬라, 건식공정 양산 배터리 출시 초읽기…엘앤에프 양극재 공급 본격화
"올 하반기 사이버트럭에 건식공정 기반 배터리 탑재"
약 5년 만에 건식공정 상용화…10억 달러 비용 절감 '기대'
엘앤에프 테슬라향 하이니켈 양극재 직접 납품 개시하나
테슬라가 5년여에 걸친 개발 끝에 '꿈의 배터리 공정'으로 불리는 건식공정 양산 단계에 돌입한다. 건식공정의 필수 소재로 꼽히는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하는 엘앤에프의 테슬라향 직접 납품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4864
"올 하반기 사이버트럭에 건식공정 기반 배터리 탑재"
약 5년 만에 건식공정 상용화…10억 달러 비용 절감 '기대'
엘앤에프 테슬라향 하이니켈 양극재 직접 납품 개시하나
테슬라가 5년여에 걸친 개발 끝에 '꿈의 배터리 공정'으로 불리는 건식공정 양산 단계에 돌입한다. 건식공정의 필수 소재로 꼽히는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하는 엘앤에프의 테슬라향 직접 납품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4864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테슬라, 건식공정 양산 배터리 출시 초읽기…엘앤에프 양극재 공급 본격화
[더구루=정예린 기자] 테슬라가 5년여에 걸친 개발 끝에 '꿈의 배터리 공정'으로 불리는 건식공정 양산 단계에 돌입한다. 건식공정의 필수 소재로 꼽히는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하는 엘앤에프의 테슬라향 직접 납품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료기사코드] 21일 영국 정보기술(IT) 전문지 ‘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테슬라 4680 배터리셀 사업부를 이끄는
Forwarded from 루팡
[단독]삼성전기, 美 통신 팹리스에 '실리콘 커패시터' 납품 임박
미국 팹리스에 샘플 지속 출하…최종 테스트 진행중
늦어도 상반기 내 납품 전망…갤럭시향 공급도 기대
크기 줄이고 안정성도 개선…기존 MLCC 단점 보완
삼성전기의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새 먹거리 ‘실리콘 커패시터’가 고객사 납품을 코앞에 두고 있다. 미국 통신 분야 팹리스 고객사와 진행하고 있는 제품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테스트를 마치면 계약을 맺은 뒤 늦어도 상반기 내에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미국 통신 팹리스 고객사와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관련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샘플을 고객사에 출하하는 중이다.
삼성전기는 이미 양산 준비를 다 마친 상태다. 납품이 현실화하면 삼성전기는 공식적인 첫 실리콘 커패시터 고객사를 확보하게 된다. 당초 지난해 말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스펙 조율 과정을 거치며 일정이 다소 밀렸다. 늦어도 올해 상반기 안에 납품이 가능할 전망이다.
실리콘 커패시터는 MLCC의 한 종류다. 기존 MLCC는 유전체와 각종 재료를 한 데 섞어 걸쭉하게 만든 뒤 코팅 및 내부전극 인쇄 등 공정을 거치지만 실리콘 커패시터는 실리콘 웨이퍼를 활용해 제작한다.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크기다. 전기를 저장했다가 반도체 칩에 공급하는 MLCC 특성상 용량이 커지면 제품도 커진다. 반면 실리콘 커패시터는 크기를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줄일 수 있다. 고객사로선 설계 자유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고사양 IT 제품은 탑재하는 반도체가 그만큼 늘어나는데, 한정된 공간 안에 많은 칩을 넣으려면 부품 크기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
아울러 실리콘 커패시터는 250도의 고온뿐 아니라 고압도 잘 버티며 누설 전류 역시 적다. 안정성과 내구성 모두 높다는 뜻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22646642106600
미국 팹리스에 샘플 지속 출하…최종 테스트 진행중
늦어도 상반기 내 납품 전망…갤럭시향 공급도 기대
크기 줄이고 안정성도 개선…기존 MLCC 단점 보완
삼성전기의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새 먹거리 ‘실리콘 커패시터’가 고객사 납품을 코앞에 두고 있다. 미국 통신 분야 팹리스 고객사와 진행하고 있는 제품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테스트를 마치면 계약을 맺은 뒤 늦어도 상반기 내에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미국 통신 팹리스 고객사와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관련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샘플을 고객사에 출하하는 중이다.
삼성전기는 이미 양산 준비를 다 마친 상태다. 납품이 현실화하면 삼성전기는 공식적인 첫 실리콘 커패시터 고객사를 확보하게 된다. 당초 지난해 말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스펙 조율 과정을 거치며 일정이 다소 밀렸다. 늦어도 올해 상반기 안에 납품이 가능할 전망이다.
실리콘 커패시터는 MLCC의 한 종류다. 기존 MLCC는 유전체와 각종 재료를 한 데 섞어 걸쭉하게 만든 뒤 코팅 및 내부전극 인쇄 등 공정을 거치지만 실리콘 커패시터는 실리콘 웨이퍼를 활용해 제작한다.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크기다. 전기를 저장했다가 반도체 칩에 공급하는 MLCC 특성상 용량이 커지면 제품도 커진다. 반면 실리콘 커패시터는 크기를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줄일 수 있다. 고객사로선 설계 자유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고사양 IT 제품은 탑재하는 반도체가 그만큼 늘어나는데, 한정된 공간 안에 많은 칩을 넣으려면 부품 크기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
아울러 실리콘 커패시터는 250도의 고온뿐 아니라 고압도 잘 버티며 누설 전류 역시 적다. 안정성과 내구성 모두 높다는 뜻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22646642106600
이데일리
[단독]삼성전기, 美 통신 팹리스에 '실리콘 커패시터' 납품 임박
삼성전기의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새 먹거리 ‘실리콘 커패시터’가 고객사 납품을 코앞에 두고 있다. 미국 통신 분야 팹리스 고객사와 진행하고 있는 제품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테스트를 마치면 계약을 맺은 뒤 늦어도 상반기 내에 공급할 것으로 보...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K뷰티 구매하려고 한국 간다](https://www.cmn.kr/mobile/sub_view.asp?news_idx=46609&cls_cd=)
◦ 외국인 관광객, 한국 방문 목적 중 하나로 'K-뷰티 쇼핑' 부상
• 비자(VISA) '글로벌 트래블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 11%가 한국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화장품 및 스킨케어 제품 구매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p 증가한 수치
• K-뷰티가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목적형 소비 여행'의 주요 동기로 작용
◦ K-뷰티 구매 비율 높은 국가 TOP 8
1. 사우디아라비아: 22%
2. 필리핀: 21%
3. 인도네시아: 20%
4. 말레이시아: 19%
5. 폴란드: 18%
6. 싱가포르: 18%
7. 아랍에미리트: 17%
8. 일본: 14%
• 아시아 및 중동권에서 K-뷰티 인지도와 구매율 높음
◦ K-뷰티 구매 목적 여행의 산업적 시사점
• 특정 상품 구매 목적이 여행지 선택에 직접적 영향 → '쇼핑 관광' 트렌드 강화
• 이는 뷰티 산업뿐 아니라 금융, 유통, 관광 업계의 마케팅 전략 변화 요구
• 방한 외국인 유치를 위한 K-뷰티 체험 공간, 오프라인 유통 채널 강화 필요
원문 발췌:
- "2024년 4분기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11%가 오프라인 화장품 및 스킨케어 매장에서 K-뷰티 제품을 구매했다."
- "K뷰티와 두바이 초콜릿 등 특정 지역 특산품이 여행지 선택의 주요한 이유가 되고 있다."
- "K뷰티에 대한 관심은 한국과 인접한 아시아 국가와 일부 중동 국가 여행객들 사이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뷰티
◦ 외국인 관광객, 한국 방문 목적 중 하나로 'K-뷰티 쇼핑' 부상
• 비자(VISA) '글로벌 트래블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 11%가 한국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화장품 및 스킨케어 제품 구매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p 증가한 수치
• K-뷰티가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목적형 소비 여행'의 주요 동기로 작용
◦ K-뷰티 구매 비율 높은 국가 TOP 8
1. 사우디아라비아: 22%
2. 필리핀: 21%
3. 인도네시아: 20%
4. 말레이시아: 19%
5. 폴란드: 18%
6. 싱가포르: 18%
7. 아랍에미리트: 17%
8. 일본: 14%
• 아시아 및 중동권에서 K-뷰티 인지도와 구매율 높음
◦ K-뷰티 구매 목적 여행의 산업적 시사점
• 특정 상품 구매 목적이 여행지 선택에 직접적 영향 → '쇼핑 관광' 트렌드 강화
• 이는 뷰티 산업뿐 아니라 금융, 유통, 관광 업계의 마케팅 전략 변화 요구
• 방한 외국인 유치를 위한 K-뷰티 체험 공간, 오프라인 유통 채널 강화 필요
원문 발췌:
- "2024년 4분기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11%가 오프라인 화장품 및 스킨케어 매장에서 K-뷰티 제품을 구매했다."
- "K뷰티와 두바이 초콜릿 등 특정 지역 특산품이 여행지 선택의 주요한 이유가 되고 있다."
- "K뷰티에 대한 관심은 한국과 인접한 아시아 국가와 일부 중동 국가 여행객들 사이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뷰티
Forwarded from AI MASTERS
DeepSeek-V3-0324 모델의 등장...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
아무런 뉴스나, 뭐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 아무것도 없이 갑자기 모델을 Huggingface에 업로드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준 딥시크 모델의 밴치마크 결과들이 나왔습니다.
- MMLU-Pro: 75.9 -> 81.2 (+5.3)
- GPQA: 59.1 -> 68.4 (+9.3)
- AIME: 39.6 -> 59.4 (+19.8)
- LiveCodeBench: 39.2 -> 49.2 (+10.0)
아직 모든 부분들이 GPT의 최신 모델인 GPT4.5보다 좋다! 는 아니지만, 5개의 테스트 중 3개는 GPT 4.5보다 좋은 결과로 나오면서 큰 파장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해당 모델은 무료 입니다. 누구나 오프라인으로 맘대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아무런 뉴스나, 뭐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 아무것도 없이 갑자기 모델을 Huggingface에 업로드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준 딥시크 모델의 밴치마크 결과들이 나왔습니다.
- MMLU-Pro: 75.9 -> 81.2 (+5.3)
- GPQA: 59.1 -> 68.4 (+9.3)
- AIME: 39.6 -> 59.4 (+19.8)
- LiveCodeBench: 39.2 -> 49.2 (+10.0)
아직 모든 부분들이 GPT의 최신 모델인 GPT4.5보다 좋다! 는 아니지만, 5개의 테스트 중 3개는 GPT 4.5보다 좋은 결과로 나오면서 큰 파장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해당 모델은 무료 입니다. 누구나 오프라인으로 맘대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 LG의 엑사원이 심상치 않다 ]
마케팅 빼고 다 잘한다는 LG에서 공개한 추론 모델 EXAONE Deep을 공개했습니다😎
CSAT 2025 수학 섹션에서 DeepSeek R1을 넘어서는 등 수학, 과학 그리고 코딩 영역에서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고성능 모델로 평가받으며 업계 모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일단 국내에서는 압도적인 수준인것 같고, LG의 데이터긴 하지만 글로벌 수준에서도 경쟁력 있어 보이는군요😉😉
🤔 어제 oo.ai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시도가 많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원문 보기 👈
마케팅 빼고 다 잘한다는 LG에서 공개한 추론 모델 EXAONE Deep을 공개했습니다😎
CSAT 2025 수학 섹션에서 DeepSeek R1을 넘어서는 등 수학, 과학 그리고 코딩 영역에서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고성능 모델로 평가받으며 업계 모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일단 국내에서는 압도적인 수준인것 같고, LG의 데이터긴 하지만 글로벌 수준에서도 경쟁력 있어 보이는군요😉😉
🤔 어제 oo.ai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시도가 많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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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마이크론 가격 인상 통지
- 마이크론은 공급 부족으로 인한 향후 메모리 제품가 인상의 불가피함을 고객사들에게 통지
- 최근 샌디스크, YMTC 등 낸드 업체들의 가격 인상 예고에 이은 DRAM 판가 인상 의지
- 당사의 최근 마이크론 실적 보고서 ('배신자'가 없는 구간) 대로 전방위적인 공급 제한 요인 속 계절성 만으로도 충분한 수급 전환이 발생 중
- DRAM 공급사는 보수적 투자 집행 기조 속, '물량' 보다는 '가격'을 선택하는 구간. 여기서 배신자는 보이지 않음
- 당사가 예상하는 2026년 DRAM 초호황은 순조롭게 진행 중
- 마이크론은 공급 부족으로 인한 향후 메모리 제품가 인상의 불가피함을 고객사들에게 통지
- 최근 샌디스크, YMTC 등 낸드 업체들의 가격 인상 예고에 이은 DRAM 판가 인상 의지
- 당사의 최근 마이크론 실적 보고서 ('배신자'가 없는 구간) 대로 전방위적인 공급 제한 요인 속 계절성 만으로도 충분한 수급 전환이 발생 중
- DRAM 공급사는 보수적 투자 집행 기조 속, '물량' 보다는 '가격'을 선택하는 구간. 여기서 배신자는 보이지 않음
- 당사가 예상하는 2026년 DRAM 초호황은 순조롭게 진행 중
Forwarded from Buff
전일 미장 반도체 급락 이슈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AI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 의견
- TD코웬, 마소가 2GW 규모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사업을 공급 과잉 문제로 취소했다고 주장
- “임대 계약 취소 및 용량 확대 연기 현상은 데이터센터 공급이 현재 수요 전망 대비 과잉 상태임을 시사한다고 계속해서 믿는다”
- 지난달 마소가 공급 과잉 이슈로 지난 6개월동안 최소 2곳 이상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 or 연기했다는 보고서에 이어짐
"MS, 미국·유럽 데이터센터 임대 추가로 취소"…과잉 투자 논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3911
여기에 최근 알리바바 회장이 'AI 데이터센터 건설 버블 가능성' 언급한 것이 심리적으로 겹쳤을 가능성
"AI 과열, 거품 터질 수도" 알리바바 회장 경고 - 250325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3260022
2. 미국 정부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 최근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중국에 대한 수출 통제를 풀어달라는 청원/여론이 이어져 기대감 있었으나
- 오히려 중국 기업 50개 + 기타 30개 총 80개 기업을 수출 불가능한 블랙리스트 기업으로 지정하며 통제 강화함
- 중국 외 30개 기업도, 사실상 중국에 대한 우회 수출 루트로 추정되는 곳을 틀어막은 것으로 평가
미, 50여 중국 기업 블랙리스트 올려…대중 반도체 수출 추가 통제
https://news.nate.com/view/20250327n01471
3. 중국 정부 엔비디아 H20 반도체 사용 규제
- 중국 정부가 최근 강화한 에너지효율 기준에서 엔비디아 중국 정식 수출용 제품 H20이 기준 미달됨
- 해당 매출은 엔비디아의 매출의 대략 12-13% 수준 비중을 차지
- 중국 정부는 에너지효율 규정을 위반한 H20을 사용 자제하라는 지시를 자국 빅테크 업체들에게 한 것으로 알려짐 (규제 엄격히 적용 시, H20 제품 자체를 중국내에서 사용 불가능)
- 실제 중국 빅테크들 수요를 화웨이 제품으로 강제로 더 대체하려는 움직임으로 추정
中, 엔비디아 겨냥 규제 강화…매출 타격받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607485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AI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 의견
- TD코웬, 마소가 2GW 규모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사업을 공급 과잉 문제로 취소했다고 주장
- “임대 계약 취소 및 용량 확대 연기 현상은 데이터센터 공급이 현재 수요 전망 대비 과잉 상태임을 시사한다고 계속해서 믿는다”
- 지난달 마소가 공급 과잉 이슈로 지난 6개월동안 최소 2곳 이상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 or 연기했다는 보고서에 이어짐
"MS, 미국·유럽 데이터센터 임대 추가로 취소"…과잉 투자 논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3911
여기에 최근 알리바바 회장이 'AI 데이터센터 건설 버블 가능성' 언급한 것이 심리적으로 겹쳤을 가능성
"AI 과열, 거품 터질 수도" 알리바바 회장 경고 - 250325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3260022
2. 미국 정부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 최근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중국에 대한 수출 통제를 풀어달라는 청원/여론이 이어져 기대감 있었으나
- 오히려 중국 기업 50개 + 기타 30개 총 80개 기업을 수출 불가능한 블랙리스트 기업으로 지정하며 통제 강화함
- 중국 외 30개 기업도, 사실상 중국에 대한 우회 수출 루트로 추정되는 곳을 틀어막은 것으로 평가
미, 50여 중국 기업 블랙리스트 올려…대중 반도체 수출 추가 통제
https://news.nate.com/view/20250327n01471
3. 중국 정부 엔비디아 H20 반도체 사용 규제
- 중국 정부가 최근 강화한 에너지효율 기준에서 엔비디아 중국 정식 수출용 제품 H20이 기준 미달됨
- 해당 매출은 엔비디아의 매출의 대략 12-13% 수준 비중을 차지
- 중국 정부는 에너지효율 규정을 위반한 H20을 사용 자제하라는 지시를 자국 빅테크 업체들에게 한 것으로 알려짐 (규제 엄격히 적용 시, H20 제품 자체를 중국내에서 사용 불가능)
- 실제 중국 빅테크들 수요를 화웨이 제품으로 강제로 더 대체하려는 움직임으로 추정
中, 엔비디아 겨냥 규제 강화…매출 타격받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60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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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1) DeepSeek 등장으로 AI H/W 단위당 투입량 감소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2) MSFT 미국/유럽에서 OpenAI향 CAPEX 컷, GooG, META가 컷 물량 가져감 -> AI 수요 둔화되는 거아니냐?
3) 1~2Q25 하이퍼스케일러 AI D/C 설계 변경(공랭 -> 수냉 etc..)으로 관련 부품 인도 지연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4) 엔비디아 GB200 공급 이연으로 GB300도 대량 양산 지연, 도미노로 루빈도 지연(2H26 예상)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5) 블랙웰 HBM3E, 루빈 HBM4 사용, 자연스럽게 HBM4 적용 시기 늦춰짐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6) 관세 광범위한 적용으로 미국 인플레 발생, 경기 둔화 -> AI 수요 둔화되는 거아니냐?
솔직히 이정도 상남자 테스트면 안팔고는 못배기지
2) MSFT 미국/유럽에서 OpenAI향 CAPEX 컷, GooG, META가 컷 물량 가져감 -> AI 수요 둔화되는 거아니냐?
3) 1~2Q25 하이퍼스케일러 AI D/C 설계 변경(공랭 -> 수냉 etc..)으로 관련 부품 인도 지연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4) 엔비디아 GB200 공급 이연으로 GB300도 대량 양산 지연, 도미노로 루빈도 지연(2H26 예상)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5) 블랙웰 HBM3E, 루빈 HBM4 사용, 자연스럽게 HBM4 적용 시기 늦춰짐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6) 관세 광범위한 적용으로 미국 인플레 발생, 경기 둔화 -> AI 수요 둔화되는 거아니냐?
솔직히 이정도 상남자 테스트면 안팔고는 못배기지
0. 아래 기사를 보면 제목은 자극적이나 이런 내용을 잘봐야함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64559
1. 나또한 미래 성장을 땡겨오면서 미친듯한 AI칩 버전 '업' 수요는 감소할 수 있어도, 이제는 일상이 된 찐 AI 시대의 개화에서 인프라 수요는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 그렇기에 HBM3E의 수요는 오래오래 좋을 듯
(며칠전까진 H20에도 HBM3E 채택했다고 기사들 많았는데.. 현재는 다 삭제되긴 함)
2. HBM3E의 수요가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 자체는 후발주자(SEC) 입장에선 완전 땡큐베리 감사한 상황, 적극적으로 카펙스 투자해도 부담없는 자리가 됨
3. 이에따라 우리 후발주자가 HBM3E 양산 라인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면 새롭게 들일 장비들은 뭐가있을까? 하면 역시나 테스트 장비를 빼놓을 수가 없음
4. 그리고 칩메이커들 입장에서 HBM4 양산 속도가 둔화된다면, 제품 비중을 크게 차지할 HBM3E의 원가 절감도 중요한 상황일텐데, 불량품 줄여서 내보낼 니즈는 더더욱 증가할 것 같음
P.S. 최근 후발주자에 테스트 장비 PO를 받은 친구들이 생각나서 가격이 좋다고 생각해봤음
빅테크의 엔비디아 최신 제품 채용이 더 보수적인 분위기로 돌아서자 기존 범용 HBM3E의 수요가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힘을 얻기 시작했다. 이에 SK하이닉스는 HBM3E 제품 성능을 최대치로 개량한 HBM3E 16단 제품을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공개했다. 현재 HBM3E 8단·12단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HBM3E 포트폴리오 중 최고층 제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64559
1. 나또한 미래 성장을 땡겨오면서 미친듯한 AI칩 버전 '업' 수요는 감소할 수 있어도, 이제는 일상이 된 찐 AI 시대의 개화에서 인프라 수요는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 그렇기에 HBM3E의 수요는 오래오래 좋을 듯
(며칠전까진 H20에도 HBM3E 채택했다고 기사들 많았는데.. 현재는 다 삭제되긴 함)
2. HBM3E의 수요가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 자체는 후발주자(SEC) 입장에선 완전 땡큐베리 감사한 상황, 적극적으로 카펙스 투자해도 부담없는 자리가 됨
3. 이에따라 우리 후발주자가 HBM3E 양산 라인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면 새롭게 들일 장비들은 뭐가있을까? 하면 역시나 테스트 장비를 빼놓을 수가 없음
4. 그리고 칩메이커들 입장에서 HBM4 양산 속도가 둔화된다면, 제품 비중을 크게 차지할 HBM3E의 원가 절감도 중요한 상황일텐데, 불량품 줄여서 내보낼 니즈는 더더욱 증가할 것 같음
P.S. 최근 후발주자에 테스트 장비 PO를 받은 친구들이 생각나서 가격이 좋다고 생각해봤음
Naver
SK하이닉스, HBM4 설비 투자 방향 고심… 수요 맞춰 탄력적 대응
AI 하드웨어 하향 표준화 가능성에 HBM4 수요 불투명 최대 고객사 엔비디아도 ‘휘청’… GPU 매출 상승세 꺾일듯 곽노정 사장 “시장 수요, 양산 상황에 따라 탄력적 투자”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
Forwarded from (구)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iM증권)
닛케이 -4.0%
나선 -1.3%
공매도 때문만은 아니구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겟죠 관세에 리세션에..
나선 -1.3%
공매도 때문만은 아니구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겟죠 관세에 리세션에..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을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는 사실상 불가능.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
Drill, baby, Drill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은 현실에서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트럼프는 석유 시추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유가를 배럴 당 50달러 까지 내려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개발가능한 신규 유정의 생산원가가 배럴 당 60 - 70달러로 현재 WTI Spot 가격인 배럴 당 67달러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규 유정을 개발할 유인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유가가 하락하게 된다면, 신규 유정 개발이 아니라 기존 원유생산까지 줄어들 수가 있기 때문에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을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는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식시장에서는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 정책 기대감에 원유 시추나 LNG 관련 주식들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제 미국 석유산업은 현재 상황 이상으로 더 많은 유정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유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유가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게 될 것입니다.
●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 Drill baby Drill을 통한 미국 물가 하락은 쉽지 않음.
미국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Drill, baby, Drill” 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현재 WTI Spot 가격은 배럴 당 67.6달러로, 석유 시추 확대로 에너지 가격을 낮춰 앞으로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가격을 더 낮춰야 함.
댈러스 연방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메이저 오일 업체들의 미국 내 생산원가(손익분기점)가 배럴 당 26 - 45달러로 현재 유가 기준으로 원유를 생산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음.
하지만 현재 미국 오일 생산업체들이 역대 최대 규모인 하루 1300만 배럴 이상으로 원유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원유 생산량을 더 늘리기 위해서는 신규 유정을 개발해야 함.
문제는 신규 유정의 손익분기점이 배럴 당 61 - 70달러(평균 65달러)로 현재 유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규 유정을 개발할 유인이 없는 상황임.
트럼프는 규제완화를 통해 생산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하지만, 규제 완화로 낮출 수 있는 유가는 배럴 당 2달러 정도로 큰 의미가 없는 수준임.
즉, 미국은 원유를 더 생산해서 유가를 내릴 수 없는 구조임.
미국 오일 생산업체들과의 설문조사에서 경영진들은 현재 신규 유정을 통해 오일 생산을 확대할 의사가 없음을 밝히고 있음.
오히려 철강 관세 등으로 인해 미국 내 신규 유정 생산원가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임.
또한 석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운영 비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새로운 활동을 촉진하기위해서는 유가가 배럴 당 75 - 80달러 범위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
미국의 에너지 지배와 트럼프가 주장하는 배럴 당 50달러는 공존할 수 없는 목표임.
석유 가격이 하락하면 미국 내 석유생산량은 즉시 줄어들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sS5HO2UV-Kc
https://www.dallasfed.org/research/surveys/des/2025/2501#tab-report
Drill, baby, Drill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은 현실에서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트럼프는 석유 시추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유가를 배럴 당 50달러 까지 내려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개발가능한 신규 유정의 생산원가가 배럴 당 60 - 70달러로 현재 WTI Spot 가격인 배럴 당 67달러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규 유정을 개발할 유인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유가가 하락하게 된다면, 신규 유정 개발이 아니라 기존 원유생산까지 줄어들 수가 있기 때문에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을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는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식시장에서는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 정책 기대감에 원유 시추나 LNG 관련 주식들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제 미국 석유산업은 현재 상황 이상으로 더 많은 유정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유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유가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게 될 것입니다.
●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 Drill baby Drill을 통한 미국 물가 하락은 쉽지 않음.
미국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Drill, baby, Drill” 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현재 WTI Spot 가격은 배럴 당 67.6달러로, 석유 시추 확대로 에너지 가격을 낮춰 앞으로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가격을 더 낮춰야 함.
댈러스 연방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메이저 오일 업체들의 미국 내 생산원가(손익분기점)가 배럴 당 26 - 45달러로 현재 유가 기준으로 원유를 생산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음.
하지만 현재 미국 오일 생산업체들이 역대 최대 규모인 하루 1300만 배럴 이상으로 원유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원유 생산량을 더 늘리기 위해서는 신규 유정을 개발해야 함.
문제는 신규 유정의 손익분기점이 배럴 당 61 - 70달러(평균 65달러)로 현재 유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규 유정을 개발할 유인이 없는 상황임.
트럼프는 규제완화를 통해 생산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하지만, 규제 완화로 낮출 수 있는 유가는 배럴 당 2달러 정도로 큰 의미가 없는 수준임.
즉, 미국은 원유를 더 생산해서 유가를 내릴 수 없는 구조임.
미국 오일 생산업체들과의 설문조사에서 경영진들은 현재 신규 유정을 통해 오일 생산을 확대할 의사가 없음을 밝히고 있음.
오히려 철강 관세 등으로 인해 미국 내 신규 유정 생산원가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임.
또한 석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운영 비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새로운 활동을 촉진하기위해서는 유가가 배럴 당 75 - 80달러 범위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
미국의 에너지 지배와 트럼프가 주장하는 배럴 당 50달러는 공존할 수 없는 목표임.
석유 가격이 하락하면 미국 내 석유생산량은 즉시 줄어들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sS5HO2UV-Kc
https://www.dallasfed.org/research/surveys/des/2025/2501#tab-report
투자 가해자 펭구
[북미 시장에서 입증된 K뷰티의 영향력] 지난 몇년에 걸쳐 우리는 중국을 넘어 북미 시장에서 K뷰티가 먹힌다는 것을 확인함. 해당 시장엔 아직도 기초화장품 및 썬크림 보급율이 낮다보니 구매 잠재력이 넘쳐나는 상황. 작년엔 '수요의 확인'이었다면, 올해부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음. + [피부 미용의 중독성 및 무서운 화장품 의존성] 화장품이 참 무서운게 뭐냐면, 한번도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사람은…
예전에 썼던것 끌올,
귀신같이 2분기 스타트와 함께 신나게 치고 올라오는 k뷰티… 올해도 2분기 랠리는 너네니?
귀신같이 2분기 스타트와 함께 신나게 치고 올라오는 k뷰티… 올해도 2분기 랠리는 너네니?
투자 가해자 펭구
나는 오히려 글로벌 플랫폼들의 트래픽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트래픽이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는 SOOP은 오히려 승자독식 체계로 간다고 보는게 맞지않나 싶다. 이게 말이 되는건, 글로벌 송출의 초동 분위기가 매우 좋았기(지난달 폭등의 재료) 때문인데, AI 기반 동시 통역 서비스가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경을 허물 예정. https://blog.naver.com/pengu_ho/223790799419
스트리머가 직접 말해주는 SOOP의 우수한 경쟁력...
출처: 인기 스트리머 고라니율이 치지직 → 숲으로 이적하면서 남긴 글
출처: 인기 스트리머 고라니율이 치지직 → 숲으로 이적하면서 남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