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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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궁금한건데, 퀀트 애널도 보고서에 이름 올리려면 금투분 필요함?
Pluto Research
섹시오일로 다들 환승했나보군요
롯케 에스오일 세일즈한다고 피자까지 돌리면서 쇼하시던데 3월 10일이네요? 주가는 그날이 단기 고점 ㅋㅋㅋㅋ 휫짜 왜 쏨?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테슬라, 건식공정 양산 배터리 출시 초읽기…엘앤에프 양극재 공급 본격화

"올 하반기 사이버트럭에 건식공정 기반 배터리 탑재"
약 5년 만에 건식공정 상용화…10억 달러 비용 절감 '기대'
엘앤에프 테슬라향 하이니켈 양극재 직접 납품 개시하나

테슬라가 5년여에 걸친 개발 끝에 '꿈의 배터리 공정'으로 불리는 건식공정 양산 단계에 돌입한다. 건식공정의 필수 소재로 꼽히는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하는 엘앤에프의 테슬라향 직접 납품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4864
Forwarded from 루팡
[단독]삼성전기, 美 통신 팹리스에 '실리콘 커패시터' 납품 임박

미국 팹리스에 샘플 지속 출하…최종 테스트 진행중
늦어도 상반기 내 납품 전망…갤럭시향 공급도 기대
크기 줄이고 안정성도 개선…기존 MLCC 단점 보완


삼성전기의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새 먹거리 ‘실리콘 커패시터’가 고객사 납품을 코앞에 두고 있다. 미국 통신 분야 팹리스 고객사와 진행하고 있는 제품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테스트를 마치면 계약을 맺은 뒤 늦어도 상반기 내에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미국 통신 팹리스 고객사와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관련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샘플을 고객사에 출하하는 중이다.

삼성전기는 이미 양산 준비를 다 마친 상태다. 납품이 현실화하면 삼성전기는 공식적인 첫 실리콘 커패시터 고객사를 확보하게 된다. 당초 지난해 말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스펙 조율 과정을 거치며 일정이 다소 밀렸다. 늦어도 올해 상반기 안에 납품이 가능할 전망이다.

실리콘 커패시터는 MLCC의 한 종류다. 기존 MLCC는 유전체와 각종 재료를 한 데 섞어 걸쭉하게 만든 뒤 코팅 및 내부전극 인쇄 등 공정을 거치지만 실리콘 커패시터는 실리콘 웨이퍼를 활용해 제작한다.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크기다. 전기를 저장했다가 반도체 칩에 공급하는 MLCC 특성상 용량이 커지면 제품도 커진다. 반면 실리콘 커패시터는 크기를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줄일 수 있다. 고객사로선 설계 자유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고사양 IT 제품은 탑재하는 반도체가 그만큼 늘어나는데, 한정된 공간 안에 많은 칩을 넣으려면 부품 크기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

아울러 실리콘 커패시터는 250도의 고온뿐 아니라 고압도 잘 버티며 누설 전류 역시 적다. 안정성과 내구성 모두 높다는 뜻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2264664210660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K뷰티 구매하려고 한국 간다](https://www.cmn.kr/mobile/sub_view.asp?news_idx=46609&cls_cd=)

외국인 관광객, 한국 방문 목적 중 하나로 'K-뷰티 쇼핑' 부상
• 비자(VISA) '글로벌 트래블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 11%가 한국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화장품 및 스킨케어 제품 구매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p 증가한 수치
• K-뷰티가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목적형 소비 여행'의 주요 동기로 작용

K-뷰티 구매 비율 높은 국가 TOP 8
1. 사우디아라비아: 22%
2. 필리핀: 21%
3. 인도네시아: 20%
4. 말레이시아: 19%
5. 폴란드: 18%
6. 싱가포르: 18%
7. 아랍에미리트: 17%
8. 일본: 14%
• 아시아 및 중동권에서 K-뷰티 인지도와 구매율 높음

K-뷰티 구매 목적 여행의 산업적 시사점
• 특정 상품 구매 목적이 여행지 선택에 직접적 영향 → '쇼핑 관광' 트렌드 강화
• 이는 뷰티 산업뿐 아니라 금융, 유통, 관광 업계의 마케팅 전략 변화 요구
• 방한 외국인 유치를 위한 K-뷰티 체험 공간, 오프라인 유통 채널 강화 필요

원문 발췌:
- "2024년 4분기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11%가 오프라인 화장품 및 스킨케어 매장에서 K-뷰티 제품을 구매했다."
- "K뷰티와 두바이 초콜릿 등 특정 지역 특산품이 여행지 선택의 주요한 이유가 되고 있다."
- "K뷰티에 대한 관심은 한국과 인접한 아시아 국가와 일부 중동 국가 여행객들 사이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뷰티
Forwarded from AI MASTERS
DeepSeek-V3-0324 모델의 등장...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

아무런 뉴스나, 뭐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 아무것도 없이 갑자기 모델을 Huggingface에 업로드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준 딥시크 모델의 밴치마크 결과들이 나왔습니다.

- MMLU-Pro: 75.9 -> 81.2 (+5.3)
- GPQA: 59.1 -> 68.4 (+9.3)
- AIME: 39.6 -> 59.4 (+19.8)
- LiveCodeBench: 39.2 -> 49.2 (+10.0)

아직 모든 부분들이 GPT의 최신 모델인 GPT4.5보다 좋다! 는 아니지만, 5개의 테스트 중 3개는 GPT 4.5보다 좋은 결과로 나오면서 큰 파장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해당 모델은 무료 입니다. 누구나 오프라인으로 맘대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 LG의 엑사원이 심상치 않다 ]

마케팅 빼고 다 잘한다는 LG에서 공개한 추론 모델 EXAONE Deep을 공개했습니다😎

CSAT 2025 수학 섹션에서 DeepSeek R1을 넘어서는 등 수학, 과학 그리고 코딩 영역에서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고성능 모델로 평가받으며 업계 모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일단 국내에서는 압도적인 수준인것 같고, LG의 데이터긴 하지만 글로벌 수준에서도 경쟁력 있어 보이는군요😉😉

🤔 어제 oo.ai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시도가 많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LG도 추론모델을 이정도 수준까지 뽑아내는거 보니까 모델 기업들의 현재 경쟁 우위가 유의미한지 모르겠네요. H/W 최대한 많이 보유해서 물리세계 데이터까지 전부 흡수해(또는 옴니버스에서 가상 현실을 무제한으로 생성해) 단순 문서 작성이나 영상 제작이 아니라 그 이상의 Physics 세계까지 AI를 적용하는게 가장 중요한 상황이 된게 아닌지..TCO 가장 좋은 엔비디아의 세상이 다시 올런지요
* 마이크론 가격 인상 통지

- 마이크론은 공급 부족으로 인한 향후 메모리 제품가 인상의 불가피함을 고객사들에게 통지

- 최근 샌디스크, YMTC 등 낸드 업체들의 가격 인상 예고에 이은 DRAM 판가 인상 의지

- 당사의 최근 마이크론 실적 보고서 ('배신자'가 없는 구간) 대로 전방위적인 공급 제한 요인 속 계절성 만으로도 충분한 수급 전환이 발생 중

- DRAM 공급사는 보수적 투자 집행 기조 속, '물량' 보다는 '가격'을 선택하는 구간. 여기서 배신자는 보이지 않음

- 당사가 예상하는 2026년 DRAM 초호황은 순조롭게 진행 중
Forwarded from Buff
전일 미장 반도체 급락 이슈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AI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 의견
- TD코웬, 마소가 2GW 규모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사업을 공급 과잉 문제로 취소했다고 주장
- “임대 계약 취소 및 용량 확대 연기 현상은 데이터센터 공급이 현재 수요 전망 대비 과잉 상태임을 시사한다고 계속해서 믿는다”
- 지난달 마소가 공급 과잉 이슈로 지난 6개월동안 최소 2곳 이상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 or 연기했다는 보고서에 이어짐

"MS, 미국·유럽 데이터센터 임대 추가로 취소"…과잉 투자 논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3911

여기에 최근 알리바바 회장이 'AI 데이터센터 건설 버블 가능성' 언급한 것이 심리적으로 겹쳤을 가능성

"AI 과열, 거품 터질 수도" 알리바바 회장 경고 - 250325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3260022


2. 미국 정부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 최근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중국에 대한 수출 통제를 풀어달라는 청원/여론이 이어져 기대감 있었으나
- 오히려 중국 기업 50개 + 기타 30개 총 80개 기업을 수출 불가능한 블랙리스트 기업으로 지정하며 통제 강화함

- 중국 외 30개 기업도, 사실상 중국에 대한 우회 수출 루트로 추정되는 곳을 틀어막은 것으로 평가

미, 50여 중국 기업 블랙리스트 올려…대중 반도체 수출 추가 통제
https://news.nate.com/view/20250327n01471


3. 중국 정부 엔비디아 H20 반도체 사용 규제
- 중국 정부가 최근 강화한 에너지효율 기준에서 엔비디아 중국 정식 수출용 제품 H20이 기준 미달됨
- 해당 매출은 엔비디아의 매출의 대략 12-13% 수준 비중을 차지
- 중국 정부는 에너지효율 규정을 위반한 H20을 사용 자제하라는 지시를 자국 빅테크 업체들에게 한 것으로 알려짐 (규제 엄격히 적용 시, H20 제품 자체를 중국내에서 사용 불가능)
- 실제 중국 빅테크들 수요를 화웨이 제품으로 강제로 더 대체하려는 움직임으로 추정

中, 엔비디아 겨냥 규제 강화…매출 타격받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607485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1) DeepSeek 등장으로 AI H/W 단위당 투입량 감소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2) MSFT 미국/유럽에서 OpenAI향 CAPEX 컷, GooG, META가 컷 물량 가져감 -> AI 수요 둔화되는 거아니냐?

3) 1~2Q25 하이퍼스케일러 AI D/C 설계 변경(공랭 -> 수냉 etc..)으로 관련 부품 인도 지연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4) 엔비디아 GB200 공급 이연으로 GB300도 대량 양산 지연, 도미노로 루빈도 지연(2H26 예상)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5) 블랙웰 HBM3E, 루빈 HBM4 사용, 자연스럽게 HBM4 적용 시기 늦춰짐 -> AI 수요 둔화되는거 아니냐?

6) 관세 광범위한 적용으로 미국 인플레 발생, 경기 둔화 -> AI 수요 둔화되는 거아니냐?

솔직히 이정도 상남자 테스트면 안팔고는 못배기지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씹상남자답게 달고갑니다
저도 오늘부터 상남자 대열 합류
0. 아래 기사를 보면 제목은 자극적이나 이런 내용을 잘봐야함
빅테크의 엔비디아 최신 제품 채용이 더 보수적인 분위기로 돌아서자 기존 범용 HBM3E의 수요가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힘을 얻기 시작했다. 이에 SK하이닉스는 HBM3E 제품 성능을 최대치로 개량한 HBM3E 16단 제품을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공개했다. 현재 HBM3E 8단·12단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HBM3E 포트폴리오 중 최고층 제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64559

1. 나또한 미래 성장을 땡겨오면서 미친듯한 AI칩 버전 '업' 수요는 감소할 수 있어도, 이제는 일상이 된 찐 AI 시대의 개화에서 인프라 수요는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 그렇기에 HBM3E의 수요는 오래오래 좋을 듯
(며칠전까진 H20에도 HBM3E 채택했다고 기사들 많았는데.. 현재는 다 삭제되긴 함)

2. HBM3E의 수요가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 자체는 후발주자(SEC) 입장에선 완전 땡큐베리 감사한 상황, 적극적으로 카펙스 투자해도 부담없는 자리가 됨

3. 이에따라 우리 후발주자가 HBM3E 양산 라인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면 새롭게 들일 장비들은 뭐가있을까? 하면 역시나 테스트 장비를 빼놓을 수가 없음

4. 그리고 칩메이커들 입장에서 HBM4 양산 속도가 둔화된다면, 제품 비중을 크게 차지할 HBM3E의 원가 절감도 중요한 상황일텐데, 불량품 줄여서 내보낼 니즈는 더더욱 증가할 것 같음

P.S. 최근 후발주자에 테스트 장비 PO를 받은 친구들이 생각나서 가격이 좋다고 생각해봤음
Forwarded from (구)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iM증권)
닛케이 -4.0%
나선 -1.3%

공매도 때문만은 아니구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겟죠 관세에 리세션에..
※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을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는 사실상 불가능.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

Drill, baby, Drill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은 현실에서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트럼프는 석유 시추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유가를 배럴 당 50달러 까지 내려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개발가능한 신규 유정의 생산원가가 배럴 당 60 - 70달러로 현재 WTI Spot 가격인 배럴 당 67달러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규 유정을 개발할 유인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유가가 하락하게 된다면, 신규 유정 개발이 아니라 기존 원유생산까지 줄어들 수가 있기 때문에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을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는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식시장에서는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 정책 기대감에 원유 시추나 LNG 관련 주식들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제 미국 석유산업은 현재 상황 이상으로 더 많은 유정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유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유가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게 될 것입니다.



●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 Drill baby Drill을 통한 미국 물가 하락은 쉽지 않음.

미국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Drill, baby, Drill” 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되고 있음.

현재 WTI Spot 가격은 배럴 당 67.6달러로, 석유 시추 확대로 에너지 가격을 낮춰 앞으로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가격을 더 낮춰야 함.

댈러스 연방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메이저 오일 업체들의 미국 내 생산원가(손익분기점)가 배럴 당 26 - 45달러로 현재 유가 기준으로 원유를 생산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음.

하지만 현재 미국 오일 생산업체들이 역대 최대 규모인 하루 1300만 배럴 이상으로 원유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원유 생산량을 더 늘리기 위해서는 신규 유정을 개발해야 함.
문제는 신규 유정의 손익분기점이 배럴 당 61 - 70달러(평균 65달러)로 현재 유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규 유정을 개발할 유인이 없는 상황임.

트럼프는 규제완화를 통해 생산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하지만, 규제 완화로 낮출 수 있는 유가는 배럴 당 2달러 정도로 큰 의미가 없는 수준임.

즉, 미국은 원유를 더 생산해서 유가를 내릴 수 없는 구조임.

미국 오일 생산업체들과의 설문조사에서 경영진들은 현재 신규 유정을 통해 오일 생산을 확대할 의사가 없음을 밝히고 있음.
오히려 철강 관세 등으로 인해 미국 내 신규 유정 생산원가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임.
또한 석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운영 비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새로운 활동을 촉진하기위해서는 유가가 배럴 당 75 - 80달러 범위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

미국의 에너지 지배와 트럼프가 주장하는 배럴 당 50달러는 공존할 수 없는 목표임.
석유 가격이 하락하면 미국 내 석유생산량은 즉시 줄어들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sS5HO2UV-Kc

https://www.dallasfed.org/research/surveys/des/2025/2501#tab-report
슬슬 다시 제약/바이오 섹터 공부를 시작할 때가 온 것 같음

신약 개발 관련된 사업은 주로 금리 인하 사이클과 함께 성장(자금 조달 이슈)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다양한 나라의 경기침체기엔 제약/바이오 섹터가 좋았음

또한 투자자들 입장에선 변동성이커서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으니 빡빡한 세상에 한줄기 빛 같은 투자종목이라서도 아닐까 ..

그래서 섹터에 친근해질겸 오랜만에 관련 산업에 대한 이야기 하나를 준비해봤음
특정 암 발생률 증가와 치료제 개발 트렌드 (유방암 그리고 ADC)

요약

- 다른 암들의 발생률은 감소하는 편이나 유독 유방암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음

- 인류는 이를 헷징하기 위해 엄청난 치료제(엔허투)를 개발해냈고 이것이 ADC(항체약물접합체) 치료제 시대의 개화를 불러 왔음

- ADC 위탁생산(CDMO)에서의 경쟁력은 페이로드 제조/취급 역량 내재화

- ADC 원천기술 개발에서의 핵심은 링커기술의 개발 (ADC 플랫폼 구축)

- 지속적으로 시장에 좋은 성과들이 나와서 인류가 다양한 암들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건강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음


https://blog.naver.com/pengu_ho/223818065452
Forwarded from 루팡
백악관 공식 팩트시트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 미국의 경쟁력 강화, 주권 보호, 국가경제 안보 회복 –

상호주의를 통한 경제 재건 및 안보 회복

2025년 4월 2일,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의 무역 및 경제 관행이 미국에 국가 비상사태를 초래했다고 선언하며, 국제 경제적 위치를 강화하고 미국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대응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지속적이고 대규모의 상품 무역 적자는 제조업 붕괴, 고급 제조 역량 투자 유인 부족, 핵심 공급망 약화, 국방산업 기반의 해외 의존을 초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77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무역 적자와 비상호적 무역관계, 통화 조작, 과도한 부가가치세(VAT) 등의 해로운 정책을 국가 비상사태로 규정했습니다.


조치 요약
모든 국가에 대해 10% 관세 부과
시행일: 2025년 4월 5일 오전 12시 1분(EDT)

미국과 가장 큰 무역 적자를 가진 국가에 대해서는 개별

상호 관세(더 높은 세율)
시행일: 2025년 4월 9일 오전 12시 1분(EDT)


관세는 비상사태가 해소될 때까지 유지, 보복 시 관세 인상 가능, 협력 시 관세 인하 가능

면제 품목:
미국법 50 USC 1702(b)에 해당하는 품목
이미 232조 관세 적용 대상(철강/알루미늄, 자동차 및 부품)
구리, 의약품, 반도체, 목재
향후 232조 대상 가능 품목
금괴
미국 내 생산 불가능한 에너지 및 광물

캐나다·멕시코: 기존 펜타닐·이민 관련 IEEPA 명령 유지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준수 상품: 0% 관세
비준수 상품: 25% 관세
비준수 에너지·칼륨광물: 10% 관세
펜타닐 명령 종료 시, 비준수 상품은 12% 상호 관세 적용


경제 주권 되찾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더 이상 착취당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공정 무역, 미국 노동자 보호, 무역 적자 해소를 위한 관세가 필수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기업은 매년 $2000억 이상의 VAT를 외국에 납부, 반면 유럽 기업은 미국에 세금 없이 수출

위조 상품·지식재산권 침해 등으로 연간 $2,250억~$6,000억 손실 추정

2024년 미국의 상품 무역 적자: $1.2조

이는 바이든 정부가 방치한 "지속 불가능한 위기"

"Made in America"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국가안보 전략

상호 무역정책은 ‘아메리카 퍼스트’ 전략의 핵심


제조업 강화
2001년 미국 제조업 세계 비중: 28.4% → 2023년: 17.4%
자동차, 조선, 제약, 전자기기, 기계, 금속 등 전략 산업의 제조기반 유지 필수
팬데믹 및 후티 반군 사태로 미국 공급망의 외국 의존 취약성이 드러남
1997~2024년 제조업 일자리 500만 개 감소


불공정 무역관행 바로잡기
🔻 예시 – 타국 관세 불균형:
미국의 승용차 수입 관세: 2.5%
→ EU: 10%, 인도: 70%
네트워크 장비: 미국 0%, 인도 10~20%
에탄올: 미국 2.5%, 브라질 18%, 인도네시아 30%
현미: 미국 2.7%, 인도 80%, 말레이시아 40%, 터키 31%
사과: 미국 0%, 터키 60.3%, 인도 50%

🔻 MFN(최혜국) 단순 평균 관세:
미국: 3.3%
→ 브라질(11.2%), 중국(7.5%), EU(5%), 인도(17%), 베트남(9.4%)
🔻 비관세 장벽 사례:
중국: 비시장 정책으로 공급망 지배 및 미국 일자리 370만 개 손실
인도: 비합리적 시험/인증 요구로 미국 수출 차단 ($53억 잠재 손실)
독일/한국/일본 등: 인위적 소비 억제로 수출 경쟁력 부양
브라질/베트남/아르헨티나: 재제조 상품 수입 금지로 친환경 수출 차단 ($180억 손실)
영국: 미국산 소고기/닭고기 수입 제한
인도네시아: 수출대금 온쇼어 의무화
남아공: 미국산 돼지고기/닭고기 과도 제한, 수출 78% 감소
일본/한국: 자동차 분야 중복 인증·시장 차별, 미국 자동차 수출 매년 $135억 손실


“황금시대의 황금률”: “우리를 대하는 대로 너희도 대하라”
미국 시장 접근은 특권이지 권리가 아니다
상호 관세는 트럼프의 공약이자 당선 이유 중 하나
트럼프 재임 중 시행된 관세는 미국 경제와 제조업에 긍정적 효과
2024년 연구: 전세계 10% 관세 도입 시 미국 GDP $7,280억 증가, 280만 개 일자리 창출, 가계소득 5.7% 상승

전 재무장관 재닛 옐런: “관세는 소비자 물가에 의미 있는 영향 주지 않는다”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4/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declares-national-emergency-to-increase-our-competitive-edge-protect-our-sovereignty-and-strengthen-our-national-and-economic-secu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