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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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아시스
무라타 실적 발표 장표들
1) 주요 산업별 가정: 1) 스마트폰 출하량 가정치 상향 조정. 2) 전기차 판매대수 가정치 상향 조정. 3) PC 유닛 판매 가정치 유지. 4) AI 서버 비중 하향 조정 (왤까...)
2) 부품 사업 매출 및 이익 증가는 캐패시터의 가동률 상승 효과에 기인
3) 가동률 상승 & 환율 하락으로 실적 잘 나오고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
4) 매출 가정치 상향 조정은 세그먼트 고르게 분포
Forwarded from Buff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HBM4 공급 공식화 - 삼성전자 공식 보도자료
https://bit.ly/4hBVZy3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HBM3E ▲HBM4 ▲GDDR7 ▲SOCAMM2 등 차세대 메모리와 파운드리 서비스도 공급해 글로벌 AI생태계에서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미 공급 중인 메모리 제품뿐만 아니라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대폭 향상시킨 HBM4 공급을 엔비디아와 긴밀하게 협의 중이다.

삼성전자 HBM4는 초고대역폭과 저전력 특성을 바탕으로 AI 모델 학습과 추론 속도를 높여 엔비디아의 AI 플랫폼 성능 향상에 핵심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삼성전자는 글로벌 전 고객사에게 HBM3E를 공급하고 있으며, HBM4도 샘플을 요청한 모든 고객사에 샘플 출하를 완료한 뒤 고객사 일정에 맞춰 양산 출하를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고객사 HBM4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설비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캐시 같은 코인을 보면서 느낀건데,

확실히 뛰어난 기술/비즈니스모델도 좋지만,
코인의 낭만은 여전히 이념에 있는거 같긴함..

기술,파운더,백커 같은 조건들이 아니라
순수한 이념과 당위에 의해 지지받는 코인들은, 당장엔 좀 꾸릿꾸릿 해보이더라도.
언젠가는 다시금 주목받는거 같음.


지캐시도 그런 맥락에서,
사실 기술보단 프라이버시가 무엇보다 중요해라고 하는
"이념"에 가까운 코인이라, 잘되는거 같네.

내가 TAO를 좋아하는 이유도
TAO는 최고의 AI 기술인프라를 만드는게 아니라

"탈중앙화된" AI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이념에 가까운 코인이라
들고있어도 가격민감도가 상당히 낮은듯
Forwarded from AI MASTERS
구글, ‘Project Suncatcher’ 공개... “우주에서 AI 연산을 한다”

지난 공유한 AI 뉴스중 하나인 AGI의 전력 이슈는 사실 구글은 해결을 한듯 합니다. 지구에서 안된다면, 구글은 그냥 태양의 에너지를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

말 그대로 입니다, 데이터 센터를 그냥 우주로 쏘고, 우주의 태양광을 이용해서 전력의 이슈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태양은 절대로 꺼지지도 않고, 인류에 문제도 안됩니다. ( 태양이 지면 뭐 인류는 이미 끝난 상태입니다 )

그냥 ㅈ소 회사마냥 말로만 한게 아니라 실험도 어느정도 테스트가 된 상태 입니다. 양방향으로 800Gbps, 총 1.6 Tbps (대충 200GB 속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 우주에서 속도도 안정적으로 나오며,

TPU 모델 칩 자체도 방사선 테스트 결과 생각한거 보다 더 잘 버티며, 우주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 가능한걸 이미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구굴은 Planet사와 협력을 해서 두 기의 시험 위성을 발사하며, ML 연산 실험도 해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 무서운 새끼들 ... 대체 어디까지 성장하는지 두려울 정도네요.

원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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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Daily Comments_11/07

1. 전일 나스닥 지수는 또 한 번 급락하면서 상승채널 상단 부근에서 불과 일주일 만에 채널을 이탈하기까지 하는 모습. 전일 모멘텀 인덱스는 ‘60일선 이탈(화) → 60일선까지 반등(수) → 전저점 재이탈(목)’이라는 가장 좋지 않은 패턴을 형성하면서 시장이 변곡점에 다다랐음을 시사.

2. 다만 올 한 해 내내 그랬던 것처럼 기술적 분석이 무용해지는 TACO와 Dip Buying이 언제든 나올 수 있으며, 따라서 섣불리 시장 추세 전환을 단언하기는 힘들다고 생각됨.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는 AI 버블 논쟁, 트럼프 대법원 판결, 정부 셧다운 모두 조금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결과에 무관하게) 논이벤트로 인식될 수 있는 이슈이기에 더더욱 그렇게 생각됨.

3. 다만, 전일 리테일 종목들의 엄청난 매도세가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시장에 쌓여온 레버리지 청산 과정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해당 불확실성이 어떤 방향으로든 빠르게 완결되지 못하고 지속될 경우 온전히 수급 효과에 의해서만으로도 시장 하락세가 꽤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
Forwarded from Buff
트럼프, 관세 수입으로 전국민에게 배당금 지급 시사
=> 코인 시장 즉각 상승세

트럼프 “관세 수입으로 2000달러씩 배당금 줄 것···반대하는 자는 바보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100711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kh_world

“401k(미국인의 퇴직연금)는 역대 최고다. 우리는 수조 달러를 벌고 있으며, 곧 37조 달러라는 엄청난 부채를 갚기 시작할 것”이라며 “미국에 기록적인 투자가 이뤄지면서 공장들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다. 고소득층을 제외한 모든 이에게 최소 2000달러(약 286만원)의 배당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관세가 없다면 이런 것들은 전혀 가질 수 없다”고 했다.
반도체 Weekly: 위기의 소부장, 대응 전략은?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반도체 주가 Review (11월 3일 주)

- 반도체 주가가 오랜만에 조정을 받았습니다. AI 비관론의 재점화, 메모리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기저 부담 상승 속, 차익 실현이 발생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 소부장의 하락이 뼈 아팠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 요건에 Capex와 생산의 절제된 상승이 있는 만큼 소부장 업계의 이익 상승 탄력성에 대한 신뢰가 약화된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 소부장 주가의 조정, 우리의 대응 방안은?

Valuation은 과거 평균을 상회하고 있고, 소부장 업계의 이익 상향 폭에 대한 의문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본질 (이익 성장의 강도)에 집중할 때라 생각합니다. 당사는 전공정을 여전히 선호합니다. 관심 종목으로는 테스, HPSP, 솔브레인, 한솔케미칼을 제시합니다.

1) 반도체 장비

- Capex의 방향을 재점검해볼 때입니다. DRAM에서는 DRAM 1c (삼성전자: HBM4, SK하이닉스/Micron Technology: 범용 DRAM), NAND에서는 V9 (서버향 TLC/QLC), 로직/파운드리에서는 테일러 투자 (2nm, 3Q26 월 15K 내외 가동 시작)에 주목합니다.

- 관심종목으로는 테스와 HPSP를 제시합니다. 전공정 투자가 확대된다면, 테스도 수혜입니다. 이익의 성장 방향이 같은 것에 반하여 상대적으로 Peer 대비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 HPSP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Q25 이익의 저점 통과 이후, 실적 회복과 NAND 고객 확대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반도체 소재/부품

- 소재가 외면받고 있습니다. 3Q25까지는 가동률의 절제된 상승 영향으로 실적 성장이 두드러지지 않을 수 있으나, 4Q25부터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 DRAM의 경우, 모두가 10월부터 생산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재 수요도 4Q25부터 반등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NAND에서는 V9 중심의 가동률 상향이, 파운드리도 선단공정 가동률 회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이익 전망 상향 가능성이 높은 것에 반하여 Valuation은 저렴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선제적으로 매집에 나설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Weekly: 위기의 소부장, 대응 전략은?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반도체 주가 Review (11월 3일 주) - 반도체 주가가 오랜만에 조정을 받았습니다. AI 비관론의 재점화, 메모리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기저 부담 상승 속, 차익 실현이 발생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 소부장의 하락이 뼈 아팠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 요건에 Capex와 생산의 절제된 상승이 있는 만큼 소부장 업계의 이익 상승 탄력성에 대한 신뢰가 약화된…
칩메이커가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소부장은 아플수밖에 없는게, 결국 가속기 가격도 장기적으로는 우하향 할것이고 (기술 성숙에 따른) 전방부터 이익률 제고를위한 원가절감이 활성화됨. 칩메이커도 마진압박을 받게되면 후방산업인 소부장은 몹시 아플수밖에. 흡사 자동차 부품사 같은 느낌이랄까..

전자산업에서 소부장을 볼거면 고객사의 원가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곳을 봐야함.. 리사이클링, 에프터마켓, 이런 키워드로 발굴해볼 필요가 분명히 있음.
2025.11.10 14:04:49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4,71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94억(예상치 : 2,939억+/ 2%)
영업익 : 631억(예상치 : 600억/ +5%)
순이익 : 584억(예상치 : 488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994억/ 631억/ 584억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2025.1Q 2,457억/ 477억/ 388억
2024.4Q 1,736억/ 266억/ 320억
2024.3Q 1,867억/ 426억/ 29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2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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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4:04:49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4,71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94억(예상치 : 2,939억+/ 2%) 영업익 : 631억(예상치 : 600억/ +5%) 순이익 : 584억(예상치 : 488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994억/ 631억/ 584억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2025.1Q 2,457억/ 477억/…
최근 K뷰티 종목의 주가 변동성이 큰데.. 개인적으로는 아직 한발 남았다는 생각. 중동이 큰그림에서 실제 실적으로 꽂히는 시점이 마지막 상승의 불꽃 피날레가 되지 않을까 ?
업계 분들이랑 얘기해보면 생각보다 중동 향 판매의 성장이 빠르다고 느껴짐. 제품은 이미 넘치고, 말그대로 가져다가 팔기만 하면되다보니 수요만 있으면 공급은 매우 수월한 것으로 보임. 생각보다 사업전개가 매우 빠를 것으로 보임.

요약하면 '아직 한발 남았다...' ( feat. 중동) ?
Forwarded from 떡복기
덩달아 다른 바이오들도 신난듯염
상반기부터는 평택 P4의 1단계(Phs1) 공간에 1b D램 공정을 중심으로 약 3만장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으며 10월부터는 P4 3단계(Phs3) 라인에서 1c D램 양산을 위한 장비 입고가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2026년 3분기부터는 P4 4단계(Phs4), 2026년 말~2027년 초에는 P4 2단계(Phs2) 순으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6~2027년을 목표로 P4 라인의 풀가동 체계를 완성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낸드 부문에서도 세대 전환을 병행한다. P4 1단계 공간에는 V9 3D 낸드 1만5000장 규모의 투자가 진행하며 중국 시안 팹에서도 같은 세대의 전환 투자가 예정돼 있다. 업계에 따르면 2025년 말부터 장비 입고를 시작해 2026년 1분기 중 셋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어 2027년까지 평택 P1과 P2 라인도 순차적으로 V9 공정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111115110738907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IEA의 화석연료 피크아웃 관점 철회 (FT)

1) IEA, 현행 정책이 유지될 경우 앞으로 25년간 글로벌 석유 및 가스 수요가 계속 증가한다고 전망

2) 2024년 IEA 세계에너지전망 보고서는 “지금 경로를 유지하면 CO₂ 배출의 유의미한 감소는 없을 것”이라며, 2030년까지 석유 수요가 1억 1300만 배럴/일로 증가 가능하다고 예측

3) 최신 IEA 시나리오는 ‘Current Policies’로, 이미 시행 중인 정책만 반영한 경우 전기차 비중은 2035년 40%에 머무르고, 석유 수요가 항공·화물·석유화학 부문 견인으로 계속 상승

4) 현정책 시나리오(Current Policies Scenario)는 '향후 25년간 에너지 및 기후 정책에 새로운 변화 없이 현재의 정책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 이 시나리오는 2020년 이후 재생에너지 성장 저평가 논란으로 배제됐다가, 미국의 요구에 따라 다시 도입그동안 IEA가 굉장히 편향적이었다는 점을 시사함

5) 미국 등 산유국은 AI, 제조업 팽창, 생활 수준 향상 등으로 '모든 에너지원(특히 석유/가스)이 필요하다'며, 탈탄소 가속보다 안정적 공급을 우선시

6) 전력 수요는 2035년까지 40% 이상 증가 전망. 특히 인도, 동남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국 성장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

7) COP30 등 기후 정상회의 기조와 달리 1.5도 제한 경로는 사실상 더 이상 실현 불가에 가까워졌으며, 기후 위기 대응 의제는 국제 정책에서 빠르게 후순위로 밀리고 있음

8) IEA의 새 시나리오 도입에는 미국(IEA 분담금 14% 부담)의 요구와 국제 에너지 정책 불확실성 증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Source: FT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단상 #에너지 #조선

1) IEA가 ‘피크아웃’ 전망을 철회했다는 점은 과거 탈탄소 전환 가속화를 전제했던 대부분의 에너지 시나리오에 대한 리밸런싱을 의미

2) 이는 에너지 업스트림-다운스트림 전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3) 업스트림의 경우, 현재 해양시추(Offshore Drilling) 기업은 팬데믹 이후 공급 부족, 프로젝트 지연, 저투자 기간이 겹치면서 장비 가동률이 이미 90%대에 근접. 운임은 이미 슈퍼사이클급

4) 에너지 시나리오 리밸런싱으로 해양장비 업계(트랜스오션, 발라리스 TechnipFMC 등)의 장기 백로그 확충이 지속될 가능성 (이쪽에서 개인적인 top pick은 TechnipFMC)

5) 이는 다운스트림인 운송 부문도 마찬가지. 탱커와 LNG선 발주 사이클도 구조적 호황의 초입 혹은 본격 확대 국면에 진입 중이라고 판단

6) 탱커의 경우, 상선 평균 선령이 과거 20년 평균을 상회하며 탱커 교체 사이클이 본격화 중. 요즘 조선사들 탱커 신규 계약이 계속 나오는 이유가 바로 그것 (교체 수요는 770척 이상으로 추산)

7) LNG는 다들 알다시피 북미발 LNG 프로젝트 FID를 필두로 또 한번의 거대한 발주 사이클을 앞두고 있음

8) 실물 투자의 방향성은 '탈탄소'에서 '에너지 안정적 공급'으로 이미 전환되었고, 정책 또한 실물 투자와의 괴리를 좁히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생각 (한국 빼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닛케이) 키옥시아 7~9월, 62% 이익 감소... 메모리 시황 개선에도 시장 예상 하회

키옥시아 홀딩스가 14일 발표한 2025년 7~9월기 연결 결산에 따르면,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한 406억엔을 기록했습니다. 실적은 바닥을 찍고 반등중이라는것이 시장의 분위기지만, 2025년 7~9월기 순이익은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474억 엔)을 밑돌았습니다.

매출액에 해당하는 매출 수익은 7% 감소한 4,483억엔을 기록했습니다. 아직 스마트폰·PC용 수요는 회복중에 있지만, AI용 모리 판매가 확대되면서 순이익은 3분기 만에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키옥시아가 공개한 25년 10~12월기 가이던스에 의하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5,250억 엔, 순이익은 3% 감소한 740억 엔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