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삼성, 2027년 차량용 HBM4E로 '전장 D램 1위' 굳힌다
19일(현지 시간) 삼성전자는 미 실리콘밸리 삼성 반도체 미주총괄(DSA)에서 개최된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자동차 전장 포럼 2024’에서 2027년을 목표로 한 차량용 HBM4E 도입 가능성을 제시했다.
자율주행 수준이 높아질수록 시각 인식을 비롯한 실시간 AI 연산도 급증한다. 핸들에서 손을 뗄 수 있는 3단계 ‘제한적 자율주행’에 필요한 처리량은 100TOPS(초당 1조회 연산)에 불과하지만 5단계 완전자율주행에는 5000TOPS 이상의 연산량이 요구된다.
3단계 자율주행에는 70GB(기가바이트) D램과 초당 200GB의 대역폭이면 충분하나 5단계 완전자율주행에 필요한 D램 용량과 대역폭은 각각 200GB, 초당 2TB(테라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94094
19일(현지 시간) 삼성전자는 미 실리콘밸리 삼성 반도체 미주총괄(DSA)에서 개최된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자동차 전장 포럼 2024’에서 2027년을 목표로 한 차량용 HBM4E 도입 가능성을 제시했다.
자율주행 수준이 높아질수록 시각 인식을 비롯한 실시간 AI 연산도 급증한다. 핸들에서 손을 뗄 수 있는 3단계 ‘제한적 자율주행’에 필요한 처리량은 100TOPS(초당 1조회 연산)에 불과하지만 5단계 완전자율주행에는 5000TOPS 이상의 연산량이 요구된다.
3단계 자율주행에는 70GB(기가바이트) D램과 초당 200GB의 대역폭이면 충분하나 5단계 완전자율주행에 필요한 D램 용량과 대역폭은 각각 200GB, 초당 2TB(테라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94094
Naver
삼성, 2027년 차량용 HBM4E로 '전장 D램 1위' 굳힌다
2025년 자동차 메모리 시장 1위를 겨냥한 삼성전자(005930)가 2027년 차량용 고대역폭메모리(HBM)4E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자율주행 고도화와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으로 차량 내 고성능 메모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삼성·TSMC, 중동에 반도체공장 설립 추진…양사, UAE와 논의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가 아랍에미리트(UAE)에 대형 반도체 제조공장을 건립하는 방안을 UAE 측과 각각 논의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장 설립 프로젝트 자금은 UAE 국부펀드인 무바달라를 중심으로 UAE 측이 대는 방안이 초기 논의 과정에서 검토됐다. 이 같은 사업의 규모는 1천억 달러(약 134조원)를 넘는다고 WSJ는 밝혔다.
무바달라 측은 다만, UAE에 반도체 제조시설을 설립하는 것과 관련해 현시점에서 구체화된 계획은 없다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41002?sid=101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가 아랍에미리트(UAE)에 대형 반도체 제조공장을 건립하는 방안을 UAE 측과 각각 논의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장 설립 프로젝트 자금은 UAE 국부펀드인 무바달라를 중심으로 UAE 측이 대는 방안이 초기 논의 과정에서 검토됐다. 이 같은 사업의 규모는 1천억 달러(약 134조원)를 넘는다고 WSJ는 밝혔다.
무바달라 측은 다만, UAE에 반도체 제조시설을 설립하는 것과 관련해 현시점에서 구체화된 계획은 없다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41002?sid=101
Naver
"삼성·TSMC, 중동에 반도체공장 설립 추진…양사, UAE와 논의"<WSJ>(종합)
"논의 초기 단계…기술적 장벽 등 장애물 있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이지헌 특파원 =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1,2위인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가 아랍에미리트(UAE)에 대형 반도체 제조공장을 건립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Telo News 코리아 - 암호화폐 | 디파이 | 웹3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선 후보로서 가상자산을 처음 언급한 것이 비트코인 상승을 더욱 부추겼습니다.
시장은 이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발언에 주목했했습니다. 해리스가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것입니다. 그간 시장은 친(親) 가상자산 행보를 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만 호재로 꼽아왔습니다.
22일(현지시간) 더블록 등에 따르면 해리스는 이날 뉴욕에서 개최된 선거자금 모금 행사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가상자산과 같은 혁신 기술을 장려할 것"이라며 "인공지능(AI), 가상자산과 같은 혁신 기술을 장려하는 동시에 소비자와 투자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텔레그램 ▪ 인스타그램
▪ 커뮤니티 ▪ 출처
시장은 이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발언에 주목했했습니다. 해리스가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것입니다. 그간 시장은 친(親) 가상자산 행보를 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만 호재로 꼽아왔습니다.
22일(현지시간) 더블록 등에 따르면 해리스는 이날 뉴욕에서 개최된 선거자금 모금 행사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가상자산과 같은 혁신 기술을 장려할 것"이라며 "인공지능(AI), 가상자산과 같은 혁신 기술을 장려하는 동시에 소비자와 투자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퀄컴이 인텔을 산다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퀄컴이 인텔에 인수 제안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인텔이 아무리 망가졌어도 불과 작년까지 반도체 매출액 1위를 하던 기업인데, 인수 대상이라니요.
보도의 진위 여부를 떠나, 인수 가능 여부부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엔비디아-Arm도 막혔는데, 퀄컴-인텔, 모바일 프로세서 1위와 PC/서버 프로세서 1위 기업의 합병이 쉽지는 않겠죠.
물론 퀄컴의 시가총액이 인텔의 두 배까지 커졌으니까(혹은 인텔이 작아졌으니까) 지금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래 이렇게 시총 격차가 벌어진 적은 없었고, 퀄컴의 다각화 야심(PC와 서버 시장 진출)이야 회사의 중장기 비전이죠.
다만 현실적으로 이게 맞나 싶습니다.
■ 모호한 밸류에이션
- 인텔 시가총액: 930억 달러
- 퀄컴 현금성/단기 투자 자산: 130억 달러
- 퀄컴 12개월 free cash flow: 126억 달러
엄청난 부채를 땡길 게 아니라면, 주식 교환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그런데 교환 기준이 되는 밸류에이션이 반드시 퀄컴에 유리하지만은 않습니다.
12개월 forward P/B(퀄컴 6.4배 vs 인텔 0.8배; FactSet)로는 퀄컴이 앞서나, P/E(퀄컴 15.2배 vs 인텔 24.4배)로는 아니거든요.
■ 수익성 희석
투자자들이 퀄컴의 사업 다각화 노력에 긍정적이었던 것은 실적의 안정화와 수익성 개선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인텔을 인수한다면, 단기적으로 영업이익률은 희석됩니다.
12개월 누적 기준, 퀄컴 영업이익률은 33.4%로 인텔 9.5%를 크게 앞서는데요,
양사 실적을 단순히 더했을 때는 합병 회사 수익성이 19.2%로 축소됩니다.
■ 퀄컴/Arm vs 인텔/x86
인텔의 점유율 하락 배경에는 x86 경쟁사 AMD도 있지만, Arm도 있습니다. 대세가 전력 효율성으로 변하고 있으니까요.
퀄컴의 다각화 자신감에는 모바일에서 쌓은 경험으로 자칭 Arm IP 역량이 가장 우수하다는 것이 있습니다.
Arm으로 떠오르는 태양이 되려는 퀄컴이 지는(혹은 이미 진) 태양 취급받는 x86 1인자를 사는 게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2024/9/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퀄컴이 인텔에 인수 제안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인텔이 아무리 망가졌어도 불과 작년까지 반도체 매출액 1위를 하던 기업인데, 인수 대상이라니요.
보도의 진위 여부를 떠나, 인수 가능 여부부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엔비디아-Arm도 막혔는데, 퀄컴-인텔, 모바일 프로세서 1위와 PC/서버 프로세서 1위 기업의 합병이 쉽지는 않겠죠.
물론 퀄컴의 시가총액이 인텔의 두 배까지 커졌으니까(혹은 인텔이 작아졌으니까) 지금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래 이렇게 시총 격차가 벌어진 적은 없었고, 퀄컴의 다각화 야심(PC와 서버 시장 진출)이야 회사의 중장기 비전이죠.
다만 현실적으로 이게 맞나 싶습니다.
■ 모호한 밸류에이션
- 인텔 시가총액: 930억 달러
- 퀄컴 현금성/단기 투자 자산: 130억 달러
- 퀄컴 12개월 free cash flow: 126억 달러
엄청난 부채를 땡길 게 아니라면, 주식 교환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그런데 교환 기준이 되는 밸류에이션이 반드시 퀄컴에 유리하지만은 않습니다.
12개월 forward P/B(퀄컴 6.4배 vs 인텔 0.8배; FactSet)로는 퀄컴이 앞서나, P/E(퀄컴 15.2배 vs 인텔 24.4배)로는 아니거든요.
■ 수익성 희석
투자자들이 퀄컴의 사업 다각화 노력에 긍정적이었던 것은 실적의 안정화와 수익성 개선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인텔을 인수한다면, 단기적으로 영업이익률은 희석됩니다.
12개월 누적 기준, 퀄컴 영업이익률은 33.4%로 인텔 9.5%를 크게 앞서는데요,
양사 실적을 단순히 더했을 때는 합병 회사 수익성이 19.2%로 축소됩니다.
■ 퀄컴/Arm vs 인텔/x86
인텔의 점유율 하락 배경에는 x86 경쟁사 AMD도 있지만, Arm도 있습니다. 대세가 전력 효율성으로 변하고 있으니까요.
퀄컴의 다각화 자신감에는 모바일에서 쌓은 경험으로 자칭 Arm IP 역량이 가장 우수하다는 것이 있습니다.
Arm으로 떠오르는 태양이 되려는 퀄컴이 지는(혹은 이미 진) 태양 취급받는 x86 1인자를 사는 게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2024/9/2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한국투자증권_산업_항공 및 방위산업_20240922.pdf
543.7 KB
한국 장남현
방위산업
전차와 자주포도 중동으로 갑니다
K2 전차 파워팩 국산화 기대감 고조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순조롭게 진행 중
중동으로의 수출이 시작될 것
방위산업
전차와 자주포도 중동으로 갑니다
K2 전차 파워팩 국산화 기대감 고조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순조롭게 진행 중
중동으로의 수출이 시작될 것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주식_이슈전략_20240920.pdf
254.8 KB
대신 이경민
Strategy
반도체 실적 우려, 외국인 대량
매도. 언제까지 지속될까?
미국 금리인하에 미국 증시 사상최고치 경신. KOSPI 2,600선 반등도 힘겨워
KOSPI 부진 1) G2 경기불안, 2)반도체 업황/실적 불안, 3) 외국인 대량 매도
26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10월초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공개가 중요 변곡점
Strategy
반도체 실적 우려, 외국인 대량
매도. 언제까지 지속될까?
미국 금리인하에 미국 증시 사상최고치 경신. KOSPI 2,600선 반등도 힘겨워
KOSPI 부진 1) G2 경기불안, 2)반도체 업황/실적 불안, 3) 외국인 대량 매도
26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10월초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공개가 중요 변곡점
세상은 열심히 반도체 수요 찾기 삼매경,
전자, IT 산업 관련 중동 이슈가 며칠새 기사로 많이 나오고 있네요.
네옴시티 보다는 현실성 있는 수요이길 바라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46189?sid=105
전자, IT 산업 관련 중동 이슈가 며칠새 기사로 많이 나오고 있네요.
네옴시티 보다는 현실성 있는 수요이길 바라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46189?sid=105
Naver
"석유 대신 AI로 승부한다"…중동 자본, AI 스타트업에 대규모 투자, 왜?
중동의 석유 부국들이 경제 다각화를 위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함에 따라 글로벌 AI 산업의 주요 투자자로 부상하고 있다. 23일 CNBC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대상승장이 올거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점은 아직도 크립토 판 자체가 극초기 시장이라는 것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은 아직까지 이 시장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매 시즌 강세장의 고점에서 TOP 순위는 항상 바뀌었죠
현재 시장 트렌드가 무엇인지, 주요 VC들이 어떤 신생 알트코인에 투자했나 한번씩 훑어보시길👀
#알트코인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은 아직까지 이 시장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매 시즌 강세장의 고점에서 TOP 순위는 항상 바뀌었죠
현재 시장 트렌드가 무엇인지, 주요 VC들이 어떤 신생 알트코인에 투자했나 한번씩 훑어보시길👀
#알트코인
투자 가해자 펭구
동그라미 친 날 쓴 글이네요, 타오 찐 텐베거가 되어주길 🤞 p.s. 괜찮은 코인이 더 안보여서 텐베거 시리즈 못 이어가는 중입니다.. 유명한데 안 좋은 것들도 리뷰해보겠습니다
ㄷㄷㄷㄷㄷㄷ
코인 판에서는 AI 대폭등의 ‘전조’ 확인
코인 판에서는 AI 대폭등의 ‘전조’ 확인
미국 SEC 시타델 13F 보고서 분석
엔비디아 지분율 79%↓·팔란티어 1140%↑
시타델의 매도 근거를 요약하자면,
1. 엔비디아는 질주를 마치고 경쟁사(AMD, 인텔)에 바톤터치 가능
2. 중기적으로 빅테크가 하드웨어 직접개발
3. 장기적으로 하드웨어는 범용품화 될 것
이후 팔란티어 매수가 시사하는 바는,
하드웨어 보단 유망한 소프트웨어로 포트폴리오 재구성
* (사견) 이렇게 투심이 소프트 영역으로 하나 둘씩 옮겨질 경우에는 코인 내에 있는 유망한 AI 프로젝트에도 수급이 점점 더 몰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7486
엔비디아 지분율 79%↓·팔란티어 1140%↑
시타델의 매도 근거를 요약하자면,
1. 엔비디아는 질주를 마치고 경쟁사(AMD, 인텔)에 바톤터치 가능
2. 중기적으로 빅테크가 하드웨어 직접개발
3. 장기적으로 하드웨어는 범용품화 될 것
이후 팔란티어 매수가 시사하는 바는,
하드웨어 보단 유망한 소프트웨어로 포트폴리오 재구성
* (사견) 이렇게 투심이 소프트 영역으로 하나 둘씩 옮겨질 경우에는 코인 내에 있는 유망한 AI 프로젝트에도 수급이 점점 더 몰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7486
The Guru
억만장자 켄 그리핀, 엔비디아 팔고 팔린티어 샀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전 세계적인 억만장자로 유명한 켄 그리핀이 이끄는 헤지펀드사 시타델(Citadel) 엔비디아 주식을 대거 매각했다. 대신 이달 초 S&P500 지수에 편입된 인공지능(AI) 데이터 업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의 지분을 늘렸다.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13F 보고서에 따르면 시타델은 지난 분기 엔비디아 주식 928만20
보통 신기술 하드웨어 개발(설계)사가 폭주하고 나서 펼쳐지는 시나리오는 하기와 같았음.
1. 전방 산업에서 신기술을 상품(서비스)화 하여 실제로 현실적인 직접 수요를 발생시킴.
2. 해당 수요에 맞춰 신기술은 '제조' 단계에 들어서게 됨.
(제조업, 제조회사, 파운드리 등에서 양산을 하게됨)
3. 제조업에서는 수요와 함께 마진이 좋을 때 미친듯이 찍어내면서 그 돈으로 공정 효율을 개선 시킴
4. 개선된 공정효율로 레거시화가 되고나서도 최소마진을 확보하게 됨.
5. 이후 새로운 신기술(제품)이 탄생 - 반복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사이클에 알맞게 올라타서 벨류체인을 왔다리 갔다리하면서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중요. 이걸 그대로 지금 테크 판에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살짝식 바꿔 생각해보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베스트.
1. 전방 산업에서 신기술을 상품(서비스)화 하여 실제로 현실적인 직접 수요를 발생시킴.
2. 해당 수요에 맞춰 신기술은 '제조' 단계에 들어서게 됨.
(제조업, 제조회사, 파운드리 등에서 양산을 하게됨)
3. 제조업에서는 수요와 함께 마진이 좋을 때 미친듯이 찍어내면서 그 돈으로 공정 효율을 개선 시킴
4. 개선된 공정효율로 레거시화가 되고나서도 최소마진을 확보하게 됨.
5. 이후 새로운 신기술(제품)이 탄생 - 반복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사이클에 알맞게 올라타서 벨류체인을 왔다리 갔다리하면서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중요. 이걸 그대로 지금 테크 판에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살짝식 바꿔 생각해보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베스트.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 산업 Note: This time is different
● HBM 공급 부족 재확인
- 최근 변경된 가트너의 AI가속기 추정 및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TSV Capa 계획을 반영해 HBM 모델 업데이트
- 베이스 시나리오에 따르면 HBM 수요는 24년과 25년 각각 119억Gb, 207억Gb, 공급은 106억Gb, 214억Gb
- 수급률은 24년 -10.5%로 심각한 공급 부족이며, 25년은 3.1%로 24년의 쇼티지를 고려하면 여전히 공급 부족으로 추정
- 이전 추정에 비해 GPU 수량은 24년과 25년 각각 22.6%, 26.5% 증가했으며, ASIC 역시 마찬가지로 각각 4.6%, 4.4% 증가
●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원활하지 않은 공급
- 클라우드 Big4를 포함한 대부분의 데이터센터들은 AI 투자를 지속하면서 AI 가속기 구매 수량을 증가시킬 것이라 언급
- HBM의 주 수요처가 AI 가속기이므로, AI 가속기 수량이 증가하면 HBM 수요 또한 증가
- 반면 HBM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
● HBM을 제외한 DRAM의 실질 Capa는 감소
- DRAM 3사는 22년 3분기 이후 감산을 시작한 이래 아직까지 감산 기조 유지
- 당사 추정에 따르면 24년 HBM bit growth는 SK하이닉스가 YoY 318%, 삼성전자가 228%로 모두 23년에 비해 큰 폭 성장
- 반면 이를 제외한 일반 DRAM bit growth는 각각 13%, 15%로 2010년 후 DRAM bit growth CAGR인 10% 후반~20% 초반 수준에 이르지 못함
● 25년 HBM ASP 하락 가능성은 낮음
- 24년과 달리 25년에는 12hi 수량이 증가할 것. 25년 HBM 가격 하락의 가능성이 낮은 이유
- 12hi는 동일한 HBM3e라고 하더라도 사실상 신제품. 통상 신제품은 출시 초기 가격 프리미엄 존재
- HBM3e 12hi 신제품 가격 프리미엄으로 인해 가격 하락이 상쇄돼 전체 HBM ASP는 최소 flat을 유지할 것
● 아직 공급 과잉을 얘기하기는 매우 이른 시점
- 25년 DRAM 내 HBM은 수량 기준 7%, 매출 기준 27% 비중을 차지해 모바일, 서버에 이어 DRAM 내 주력 응용분야가 될 것
- 일반 DRAM에 비해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고 가격 안정성이 높은 HBM 비중이 높아질수록 DRAM 매출의 변동성을 줄일 수 있을 것
- 견조한 HBM 수요와 부족한 공급 상황을 고려할 때, 아직 DRAM 다운턴 진입을 말하기는 이른 시점이라 판단
본문: https://vo.la/MREmtx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HBM 공급 부족 재확인
- 최근 변경된 가트너의 AI가속기 추정 및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TSV Capa 계획을 반영해 HBM 모델 업데이트
- 베이스 시나리오에 따르면 HBM 수요는 24년과 25년 각각 119억Gb, 207억Gb, 공급은 106억Gb, 214억Gb
- 수급률은 24년 -10.5%로 심각한 공급 부족이며, 25년은 3.1%로 24년의 쇼티지를 고려하면 여전히 공급 부족으로 추정
- 이전 추정에 비해 GPU 수량은 24년과 25년 각각 22.6%, 26.5% 증가했으며, ASIC 역시 마찬가지로 각각 4.6%, 4.4% 증가
●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원활하지 않은 공급
- 클라우드 Big4를 포함한 대부분의 데이터센터들은 AI 투자를 지속하면서 AI 가속기 구매 수량을 증가시킬 것이라 언급
- HBM의 주 수요처가 AI 가속기이므로, AI 가속기 수량이 증가하면 HBM 수요 또한 증가
- 반면 HBM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
● HBM을 제외한 DRAM의 실질 Capa는 감소
- DRAM 3사는 22년 3분기 이후 감산을 시작한 이래 아직까지 감산 기조 유지
- 당사 추정에 따르면 24년 HBM bit growth는 SK하이닉스가 YoY 318%, 삼성전자가 228%로 모두 23년에 비해 큰 폭 성장
- 반면 이를 제외한 일반 DRAM bit growth는 각각 13%, 15%로 2010년 후 DRAM bit growth CAGR인 10% 후반~20% 초반 수준에 이르지 못함
● 25년 HBM ASP 하락 가능성은 낮음
- 24년과 달리 25년에는 12hi 수량이 증가할 것. 25년 HBM 가격 하락의 가능성이 낮은 이유
- 12hi는 동일한 HBM3e라고 하더라도 사실상 신제품. 통상 신제품은 출시 초기 가격 프리미엄 존재
- HBM3e 12hi 신제품 가격 프리미엄으로 인해 가격 하락이 상쇄돼 전체 HBM ASP는 최소 flat을 유지할 것
● 아직 공급 과잉을 얘기하기는 매우 이른 시점
- 25년 DRAM 내 HBM은 수량 기준 7%, 매출 기준 27% 비중을 차지해 모바일, 서버에 이어 DRAM 내 주력 응용분야가 될 것
- 일반 DRAM에 비해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고 가격 안정성이 높은 HBM 비중이 높아질수록 DRAM 매출의 변동성을 줄일 수 있을 것
- 견조한 HBM 수요와 부족한 공급 상황을 고려할 때, 아직 DRAM 다운턴 진입을 말하기는 이른 시점이라 판단
본문: https://vo.la/MREmtx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유진 IT/Auto/Media/Game/Consumer
[유진 반도체 이승우]
Memory Watch: 메모리 겨울은 정말 아른거리는가?
▶ Last Week Sumary
- 지난주 DXI 지수는 1.6% 상승
- 연준의 빅컷은 견조한 경제지표(낮은 주간 실업청구건수와 견조한 소매판매)를 확인한 미국 증시(다우지수, S&P500)를 사상 최고치로 밀어 올렸을 뿐만 아니라, 일본 니케이(주간 +3.1%)와 항셍지수(주간 +5.1%)마저도 강세로 이끌어 냄. 하지만, 한국 증시는 메모리 겨울 논쟁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하며 우울한 한 주를 보냄
- 주간 주가: 나스닥 +1.5%, OX +0.4%, 엔비디아 -2.6%, 인텔 +11.1%,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3.5%
▶ So What: 금리 인하는 시장이 원하는 카드였다. 하지만, 빅컷의 이면에 숨어있을지 모르는 불안감도 사실이다. 하필 지난 주 실적을 공개한 페덱스의 가이던스도 실망스러웠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판매가 부진하다는 정보들도 들려온다. 반도체와 관련한 YoY 모멘텀은 상반기 중 이미 꺾인 상태다. 기분이 영 좋지 않다. 이런 변수들을 반영해 우리도 메모리 시장의 전망치를 조정했다. 하지만 AI 관련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오히려 예상을 상회하고 있다. HBM 수요를 애써 낮게 볼 필요는 없는 것이다. 한편 지난해 전대미문의 적자를 낸 메모리 업체들은 아직은 적극적 투자에 나설 때가 아니다. 정상적이라면 공급 리스크는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다. 때문에 메모리의 수요-공급 밸런스가 과거처럼 급격히 붕괴하는 궤적은 아닐 것으로 본다. 비록 전망치를 낮추긴 했지만 2025년에도 우리는 DRAM 시장이 두 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메모리 업체들이 무분별한 투자 확대에 나서지 않는다면 메모리의 겨울은 꽤나 멀리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주가는 멀리 떨어져 있는 위험성을 과도하게 반영한 상태로 하락했다. 지금은 오히려 가격적 메리트가 높아진 국면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론의 투자 스탠스가 꽤나 중요해 보인다.
▶ 보고서 링크: https://han.gl/KhXx5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Memory Watch: 메모리 겨울은 정말 아른거리는가?
▶ Last Week Sumary
- 지난주 DXI 지수는 1.6% 상승
- 연준의 빅컷은 견조한 경제지표(낮은 주간 실업청구건수와 견조한 소매판매)를 확인한 미국 증시(다우지수, S&P500)를 사상 최고치로 밀어 올렸을 뿐만 아니라, 일본 니케이(주간 +3.1%)와 항셍지수(주간 +5.1%)마저도 강세로 이끌어 냄. 하지만, 한국 증시는 메모리 겨울 논쟁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하며 우울한 한 주를 보냄
- 주간 주가: 나스닥 +1.5%, OX +0.4%, 엔비디아 -2.6%, 인텔 +11.1%,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3.5%
▶ So What: 금리 인하는 시장이 원하는 카드였다. 하지만, 빅컷의 이면에 숨어있을지 모르는 불안감도 사실이다. 하필 지난 주 실적을 공개한 페덱스의 가이던스도 실망스러웠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판매가 부진하다는 정보들도 들려온다. 반도체와 관련한 YoY 모멘텀은 상반기 중 이미 꺾인 상태다. 기분이 영 좋지 않다. 이런 변수들을 반영해 우리도 메모리 시장의 전망치를 조정했다. 하지만 AI 관련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오히려 예상을 상회하고 있다. HBM 수요를 애써 낮게 볼 필요는 없는 것이다. 한편 지난해 전대미문의 적자를 낸 메모리 업체들은 아직은 적극적 투자에 나설 때가 아니다. 정상적이라면 공급 리스크는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다. 때문에 메모리의 수요-공급 밸런스가 과거처럼 급격히 붕괴하는 궤적은 아닐 것으로 본다. 비록 전망치를 낮추긴 했지만 2025년에도 우리는 DRAM 시장이 두 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메모리 업체들이 무분별한 투자 확대에 나서지 않는다면 메모리의 겨울은 꽤나 멀리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주가는 멀리 떨어져 있는 위험성을 과도하게 반영한 상태로 하락했다. 지금은 오히려 가격적 메리트가 높아진 국면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론의 투자 스탠스가 꽤나 중요해 보인다.
▶ 보고서 링크: https://han.gl/KhXx5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