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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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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인벤티지랩]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Semaglutide 등 GLP-1 성분의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개발 및 상업화 계약)

제목 : Semaglutide 등 GLP-1 성분의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개발 및 상업화 계약 체결
연말연초 다들 열일중
2024.01.05 17:37:56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1조 1,15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이상훈(63년생)/미합중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31.42%
보고후 : 31.40%
보고사유 :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주식담보대출 계약 연장,특별관계자의 장내 매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50006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허어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머크, GLP-1 비만 치료제 찾고 있다고 언급

1/4일 머크의 CEO 롭 데이비스는 새로운 GLP-1 비만 치료제 찾고 있다고 골드만삭스 주최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밝혔음

https://www.businesstimes.com.sg/companies-markets/consumer-healthcare/merck-looks-join-obesity-drug-frenzy

머크 올해 주가 +7% 상승, 전일 주가 +1.95% 상승 마감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임상 개발 중인 ADC 중 Microtubule Inhibitor의 비율이 상당히 높음.

Topoisomerase Inhibitor의 비율이 그 다음으로 높으며, 특히 임상1/2상 보다는 임상3상에서 Topoisomerase Inhibitor의 비율이 증가함.

위 이유는 아마도 Dato-DXd, HER3-DXd 때문...

신기한건 임상1상에서는 Topoisomerase Inhibitor 보다 Microtubule Inhibitor의 비율이 더 높다는거...🤔🤔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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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글이 도는데, 개인적으로 올해 모멘텀이 굉장히 많고 이에 따라 주가도 잘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추정에 다소 과한 부분들이 있는 듯 합니다. 메인은 대장암인데 대장암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1. 우선, 얼리텍과 같은 비침습적 검사는 선별검사로 기능하고, 대장내시경(CFS)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CFS는 눈으로 보는 검사이므로 절대적으로 정확하고, 용종에 대해 내시경적 제거 또한 가능하므로 얼리텍 양성이더라도 CFS 해야 합니다. 오히려 얼리텍 양성 나오면 CFS 한다는 것이 맞겠죠. 따라서 CFS vs 얼리텍은 애당초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2. 현재 국내 50세 이상 모든 성인 대상 CFS 하게 되어 있는데, 분변잠혈검사(FOBT) 한 후 양성이 나오면 CFS 시행하기 때문에 모두가 CFS 받는 게 아닙니다. FOBT가 얼리텍에 비해 민감도 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선별검사이기 때문에 가격 대비 효용을 고려해야 하고 그래서 이미 건보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FOBT에 대해서는 검진 대상자의 경우 무료이고, 유료로 하더라도 굉장히 쌉니다. 건보나 국가 차원에서 보면 굉장히 효율적인 선별 검사입니다.

3. 만약 얼리텍이 보험 적용되면 건보 입장에서 막대한 돈을 부담해야 합니다. 50세 이상 약 2,000만 명이면 여기에 대해 10만원 검사를 건보 적용하면 2조, 전액 적용이 되지 않아도, 전부가 다 검사를 받지 않아도 재정에 굉장히 큰 부담이 됩니다. 따라서 건보 승인 여부를 고려해야 하고 승인되어도 전액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만약 건보 적용되더라도 어차피 선별검사이므로 FOBT와 비교해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둘 다 양성일 시 CFS 다시 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똑같기 때문에 모든 소비층을 끌어오기는 힘듦니다.

4. 대장내시경 전처치가 불편하다면 그보다 전처치가 간편한 CT colonography라는 검사도 있는데, CT 찍어서 대장을 3D로 보는 검사이고, 전처치로 250cc 정도만 마시면 됩니다(CFS는 2L). 다만 얘도 생검이나 용종 절제는 안 되어서 양성이면 CFS 받아야 합니다.

5. 그 외... 45세 이상 2,600만 명이라 하는데, 요즘 45세 말이 나오기 하지만 논란이 많고, 50세부터이고 75세 이상은 권고하지 않습니다. 검사비율 20%는 CFS 받는 비율인 것 같은데 이게 20%인 것은 80%가 검사를 받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검사 받지 않는 사람 + FOBT 등에서 음성인 사람이 80%라는 뜻입니다. 검진대상자 x 20% = CFS 받는 사람인데 이 사람들은 이미 선별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사람들이니 얼리텍 검진 대상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만약 건보 적용된다 할지라도 10만원 가격은 절대 아닐 겁니다. AI 기업들의 국내 수가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6. 국내는 내시경 시설이 잘 되어 있고 수가도 싸나, 미국 등은 비용이 비싸기에 얼리텍과 같은 선별검사가 잘 정착된다면 충분한 포텐셜을 노려볼 만하나, CFS를 대체할 수 없고 FOBT 등 더 값싼 선별검사와 경쟁해야 합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7. 미국 콜로가드 침투율이 8%인데, 전체 시장 규모가 무엇 기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위의 논리로 이해하면 설명이 되는 침투율입니다.
👍11👎3
- 얼리텍은 대장내시경(CFS)를 대체할 수 없다. 아무도 반박 못하는 사실임
- 분변잠혈검사(FOBT), 얼리텍 중 선별검사를 선택해야 하는데 1) FOBT는 공짜이고 2) 얼리텍, FOBT 모두 양성 나오면 CFS 다시 받아야 할 때 민감도 vs 가격에서 검진 수요를 얼마나 가져올 수 있을까
👍3👎2
Merck, 4가지 asset에 대한 Phase3 시작

-. Bomedemstat/MK-3543-006 (LSD1 inhibitor), NCT06079879
-. nemtabrutinib (BTK inhibitor), NCT06136559
-. MK-2870 (anti-TROP2 ADC)
-. MK-5684 (CYP11A1 inhibitor)

* MK-2870(SKB-264)
22년 5월, Merck가 중국 Kelun biotech에서 L/I한 첫번째 물질입니당,,
TROP2 mAB / CL2A 링커 / 토포이소머라제 I 억제제
DAR 평균 7.4

TNBC로 이미 중국에서는 NDA 신청했읍니당
(ORR 42.4%, 59명 중 CR 3명, mDoR 11.5m, mPFS 5.7m, mOS 16.8m)

MERCK가 시작하는 pivotal P3은 총 3개
1) MK-2870-004 (NCT06074588)
EGFR 돌연변이, 또는 기타변이 NSCLC 대상
(3rd TKI - chemo 후 3L으로 적용)
vs. 도세탁셀 or pemetrexed

2) MK-2870-007 (NCT06170788)
PD-L1>=50%(TPS)인 NSCLC 대상
키트루다+MK-2870 vs. 키트루다 단독
ICI랑 ADC 조합😎

3) MK-2870-005(NCT06132958))
Post Platinum and Post Immunotherapy 자궁내막암
vs. 독소루비신 or 파클리탁셀

https://www.merck.com/news/merck-announces-phase-3-trial-initiations-for-four-investigational-candidates-from-its-promising-hematology-and-oncology-pipeline/
2
1/3번 임상은 adc 자체 효과 보기 위한 거고, 개인적으로 핵심은 2번이라 생각. 면역관문억제제(ICI)와의 병용으로 화학항암제를 ADC로 대체하려는 전략입니다
[미래에셋 김승민] Johnson & Johnson, ADC 항암제 개발사 Ambrx 인수 발표

- J&J(JNJ US)가 Ambrx(AMAM US)을 인수한다고 발표
- Ambrx는 차세대 ADC를 설계하고 개발하기위한 합성생물학 기술 플랫폼 보유한 항암제 바이오텍
- Ambrx 주당 $28(전일 종가 대비 106% 프리미엄), 토탈 $2bn 규모
- 임상1/2상 중인 아이템 3개로, PSMA ADC ARX 517(전립선암), HER2 ADC ARX788(유방암), CD70 ADC ARX305(신장암) 등 보유

* 또 ADC 네요
* J&J의 지난 레고켐바이오의 TROP2 ADC 라이선싱 + 이번 Ambrx 인수를 통한 본격 ADC 시장 시장 진출
* 임상1/2상 중인 초기 단계 ADC 항암제 바이오텍 M&A
* 중소형 바이오텍 M&A 지속

t.me/bioksm

https://www.investor.jnj.com/news/news-details/2024/Johnson--Johnson-to-Acquire-Ambrx-Advancing-Next-Generation-Antibody-Drug-Conjugates-to-Transform-the-Treatment-of-Cancer/default.aspx
👍1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헬스케어

헬스케어는 인력으로만 구성되지 않음.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인력이 바탕에 깔려야 다른 것들이 의미가 있음. 매년 해외에서 의사를 받고 있음에도 미국의 의사 수와 현재의 의대 정원은 미국의 헬스케어 shortage를 절대로 감당해낼 수 없는 수준임.

결국 미국의 헬스케어 비용은 압도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음. 이익집단이 너무 많고, 너무 거대함. 복잡하게 얽힌 행정적, 법률적인 이슈로 인한 비용도 정말 큼. 미국은 의대 신설도 쉽지 않음. 법률적 사무적 리스크가 매우 크다고 함. 또 기존 질서에서 큰 이득을 보는 집단은 막강한 자본력을 가지고 있고 이미 엄청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을 만들었음. 따라서 그 비용을 낮추기 위해서는, 그만한 정치적인 힘과 명분을 가진 집단이 필요함. 실리콘밸리의 마지막 격전지가 헬스케어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임.

결론적으로 글로벌하게 디지털 헬스케어를 이끌 단 하나의 나라는 미국임. 그러므로 또 다시 Pax Americana. 우리나라의 Digital healthcare 플레이북은 매우 명확함. 미국 시장을 노려야함. 무조건.

https://blog.naver.com/kimrlaeo/223283890066
Forwarded from World Breaking News
GSK To Buy Asthma Drug Developer Aiolos For Up To $1.4 Billion - BBG https://t.co/enBPBzgGHV

- LiveSquawk
빅팜 블랙프라이데이 on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가슴이 웅장해지는 BMS의 Oncology 라인업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JPM 2024]EGFR 폐암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 걸까요? 블루프린트 메디슨(Blueprint Medicines)이 남아있던 4세대 EGFR TKI ‘BLU-945’의 임상개발까지 완전히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블루프린트는 이제 전략적으로 EGFR 폐암을 떼어내기 시작했으며, ‘BLU-945’과 BBB 투과 exon20 삽입변이 저해제 ‘BLU-451’의 추가 투자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블루프린트는 폐암과 갑상선암 치료제인 RET 저해제 ‘가브레토(Gavreto, pralsetinib)’의 상업화도 포기합니다. 앞서 지난해 2월 로슈가 ‘상업화 부진’을 이유로 반환했던 제품입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