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ttps://www.onclive.com/view/fda-approves-amivantamab-plus-chemo-for-egfr-exon-20-insertion-nsclc
Amivantamab이 EGFR Exon 20 Insertion+ NSCLC 환자 대상 1차 치료제로 FDA의 승인을 받았음(PAPILLON).
PAPILLON 임상3상 결과를 보면, Amivantamab + Chemotherapy(Carboplatin + Pemetrexed) 병용투여는 Chemotherapy 단독투여와 비교해 mPFS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음.
또한, Amivantamab 단독투여는 Platinum 기반 화학항암제 처방 후 질병이 진행된 EGFR Exon 20 Insertion+ NSCLC 환자들을 대상으로 FDA의 Full Approval을 받았음.
Amivantamab이 EGFR Exon 20 Insertion 시장은 잘 장악해나가는 모양새임.
한편, Takeda의 EGFR Exon 20 Insertion 타깃 TKI(Tyrosine Kinase Inhibitor) ‘Exkivity(Mobocertinib)’가 자진철회 절차를 밟고 있으며, Blueprint Medicine은 BLU-451의 개발을 중단함에 따라 다른 경쟁약물에게도 기회가 생긴 상황임.
경쟁약물로는 Dizal Pharmaceuticals의 ‘Sunvozertinib’, ArriVent Biopharma의 ‘Furmonertinib’, 보로노이의 ‘VRN07’ 등이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Amivantamab이 EGFR Exon 20 Insertion+ NSCLC 환자 대상 1차 치료제로 FDA의 승인을 받았음(PAPILLON).
PAPILLON 임상3상 결과를 보면, Amivantamab + Chemotherapy(Carboplatin + Pemetrexed) 병용투여는 Chemotherapy 단독투여와 비교해 mPFS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음.
또한, Amivantamab 단독투여는 Platinum 기반 화학항암제 처방 후 질병이 진행된 EGFR Exon 20 Insertion+ NSCLC 환자들을 대상으로 FDA의 Full Approval을 받았음.
Amivantamab이 EGFR Exon 20 Insertion 시장은 잘 장악해나가는 모양새임.
한편, Takeda의 EGFR Exon 20 Insertion 타깃 TKI(Tyrosine Kinase Inhibitor) ‘Exkivity(Mobocertinib)’가 자진철회 절차를 밟고 있으며, Blueprint Medicine은 BLU-451의 개발을 중단함에 따라 다른 경쟁약물에게도 기회가 생긴 상황임.
경쟁약물로는 Dizal Pharmaceuticals의 ‘Sunvozertinib’, ArriVent Biopharma의 ‘Furmonertinib’, 보로노이의 ‘VRN07’ 등이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Onclive
FDA Approves Frontline Amivantamab Plus Chemo for EGFR Exon 20 Insertion+ NSCLC | OncLive
The FDA has approved amivantamab plus chemotherapy for the frontline treatment of select patients with EGFR exon 20 insertion+ non–small cell lung cancer.
바이오 탐색대
알테의 5% * 20배 로직에는 동의하진 않지만, 그거랑 별개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자면... 1. Pem의 주요한 투약방식은 현재까지는 아직 Pem mono or Pem + Chemo Combo를 활용함. 2. Pem mono는 SC 제형이 합리적임 그런데 Pem + Chemo는 사실 Chemo 때문에 SC 제형을 넣는게 의미가 없음. 여긴 미래에 시밀러들의 영역임. 3. 그렇기 때문에 Pem mono는 50%로 먹고, 나머지 절반은 시밀러들에게…
3번에 대한 로직을 노가다로 따주신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12👎5
근데 타그리소 단독이 현재 5.8bn인데, Ami+Laz Peak Sales가 어떻게 5bn정도 될 수 있나요? 진짜 궁금한데...
👎5🤣3👍1🎅1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Akero의 FGF21 agonist EFX의 MASH 임상 2b상 결과 발표
50mg(75%, p<0.001) 및 28mg(46%, p=0.07) EFX 그룹이 MASH 악화 없이 섬유증이 1단계 이상 개선. 이는 위약 비율(24%)의 약 3배 및 2배.
50mg(36%, p<0.01) 및 28mg(31%, p<0.01) EFX 그룹이 MASH 악화 없이 섬유증이 2단계 이상 개선. 이는 위약 비율(3%)의 10배 이상.
* akero pre +58% 상승중
* FGF21 기전 국내 업체로는
GLP-1/FGF21 dual agonist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수출한 ‘유한양행’
t.me/bioksm
https://ir.akero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kero-therapeutics-reports-statistically-significant
50mg(75%, p<0.001) 및 28mg(46%, p=0.07) EFX 그룹이 MASH 악화 없이 섬유증이 1단계 이상 개선. 이는 위약 비율(24%)의 약 3배 및 2배.
50mg(36%, p<0.01) 및 28mg(31%, p<0.01) EFX 그룹이 MASH 악화 없이 섬유증이 2단계 이상 개선. 이는 위약 비율(3%)의 10배 이상.
* akero pre +58% 상승중
* FGF21 기전 국내 업체로는
GLP-1/FGF21 dual agonist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수출한 ‘유한양행’
t.me/bioksm
https://ir.akero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kero-therapeutics-reports-statistically-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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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1
알테의 멀티플 문제는 이전에도 지적한 바가 있으니 알아서 참고하고…
모든 투자는 본인의 생각하에 매수매도를 하는 것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본인의 생각하에 매수매도를 하는 것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7👎7👏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흥미로운 AZ의 타그리소 연구 결과 발표(Feat. 유한양행 경쟁약물)
타그리소 FLAURA 임상시험과 실제 환자 결과가 달랐음.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타그리소 투여 받은 실제 환자(’20.1~’21.10월 311명)
이 중 44%(137/311)은 ECOG 수치가 낮아 FLAURA 부적격 환자였고, 생존기간 중앙값(mOS)도 FLAURA 보고된 것보다 1년 더 짧았음. (16개월 vs 34개월)
다만, FLAURA 적합 환자는 임상 결과와 유사한 전체 생존을 보임
전체 27.4개월 대비 부적격 환자의 mOS는 18개월 짧았음.
https://www.lungcancerjournal.info/article/S0169-5002(24)00062-X/abstract
흠.. AZ의 타그리소 가치 평가를 한다면, 1차 치료 환자의 절반은 OS가 더 짧다는 부분이 감안되어야하겠네요.
타그리소 FLAURA 임상시험과 실제 환자 결과가 달랐음.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타그리소 투여 받은 실제 환자(’20.1~’21.10월 311명)
이 중 44%(137/311)은 ECOG 수치가 낮아 FLAURA 부적격 환자였고, 생존기간 중앙값(mOS)도 FLAURA 보고된 것보다 1년 더 짧았음. (16개월 vs 34개월)
다만, FLAURA 적합 환자는 임상 결과와 유사한 전체 생존을 보임
전체 27.4개월 대비 부적격 환자의 mOS는 18개월 짧았음.
https://www.lungcancerjournal.info/article/S0169-5002(24)00062-X/abstract
흠.. AZ의 타그리소 가치 평가를 한다면, 1차 치료 환자의 절반은 OS가 더 짧다는 부분이 감안되어야하겠네요.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키움 허혜민] 흥미로운 AZ의 타그리소 연구 결과 발표(Feat. 유한양행 경쟁약물) 타그리소 FLAURA 임상시험과 실제 환자 결과가 달랐음.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타그리소 투여 받은 실제 환자(’20.1~’21.10월 311명) 이 중 44%(137/311)은 ECOG 수치가 낮아 FLAURA 부적격 환자였고, 생존기간 중앙값(mOS)도 FLAURA 보고된 것보다 1년 더 짧았음. (16개월 vs 34개월) 다만, FLAURA 적합…
사실 근데 ECOG가 문제라면 이건 사실 타그리소만의 문제는 아니고, Ami+laz 뿐만 아니라 chemo 등 모든 치료법에 공통적으로 해당될 것임
👎5👏2
바이오 탐색대
알테의 멀티플 문제는 이전에도 지적한 바가 있으니 알아서 참고하고… 모든 투자는 본인의 생각하에 매수매도를 하는 것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는 키트루다 SC 가치는 충분히 반영되었고 향후 나올(것 같은) ADC 및 시밀러 SC 가치 땡겨오기 멀티플 주기 싸움인듯
아무도 몰라서 주는대로 받아들여지는게 무서운 사실
아 참고로 알테 갖고있음
아무도 몰라서 주는대로 받아들여지는게 무서운 사실
아 참고로 알테 갖고있음
👎10😎6👍5❤1
의사 출신 VC 심사역님
이번 의료개혁(?) 한국 헬스케어 산업에 굉장히 큰 영향 미칠것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512
이번 의료개혁(?) 한국 헬스케어 산업에 굉장히 큰 영향 미칠것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512
더바이오
길어지는 '의료계-정부' 갈등 속, 타들어가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 간 갈등이 앞으로의 방향성을 알기 어려울 정도로 장기화 되어가는 추세다. 정부는 필수의료에 대한 확충방안을 의대 정원 증가라는 방법으로 제시하였지만, 그 숫자에 대한 양쪽의 입장차는 전공의, 수련의 및 의대생의 집단 퇴직 및 휴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