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중국 바이오 기업 제한 법안
미국 의회에서 중국과 연관된 바이오 기업에 대한 제한을 목적으로 하는 Biosecure Act라는 법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 법안은 미국 정부 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WuXi AppTec의 역할
WuXi AppTec은 중국의 바이오 기업으로, 미국의 20대 제약 회사와 협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다양한 약물의 원료와 제품을 생산하고, 연구 개발도 수행한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이 회사와 협력하는 미국의 약물 공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Lilly의 위험
Lilly는 WuXi AppTec과 협력하여 체중 감량과 당뇨병 약물인 Zepbound과 Mounjaro를 생산하고 있다. 약물들은 이미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이 법안이 통과되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Lilly는 이 법안에 반대하고 있다.
법안의 수정
법안의 발의자인 미시간 주의 Gary Peters 상원의원은 법안을 수정할 계획이다. 수정안에는 기존 계약을 유지하거나, 법안에서 중국 바이오 기업의 이름을 삭제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3-06/weight-loss-drugs-threatened-by-us-effort-to-contain-china?cmpid=BBD030724_prognosis&utm_medium=email&utm_source=newsletter&utm_term=240307&utm_campaign=prognosis
미국 의회에서 중국과 연관된 바이오 기업에 대한 제한을 목적으로 하는 Biosecure Act라는 법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 법안은 미국 정부 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WuXi AppTec의 역할
WuXi AppTec은 중국의 바이오 기업으로, 미국의 20대 제약 회사와 협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다양한 약물의 원료와 제품을 생산하고, 연구 개발도 수행한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이 회사와 협력하는 미국의 약물 공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Lilly의 위험
Lilly는 WuXi AppTec과 협력하여 체중 감량과 당뇨병 약물인 Zepbound과 Mounjaro를 생산하고 있다. 약물들은 이미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이 법안이 통과되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Lilly는 이 법안에 반대하고 있다.
법안의 수정
법안의 발의자인 미시간 주의 Gary Peters 상원의원은 법안을 수정할 계획이다. 수정안에는 기존 계약을 유지하거나, 법안에서 중국 바이오 기업의 이름을 삭제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3-06/weight-loss-drugs-threatened-by-us-effort-to-contain-china?cmpid=BBD030724_prognosis&utm_medium=email&utm_source=newsletter&utm_term=240307&utm_campaign=prognosis
Bloomberg.com
Weight Loss Drugs Threatened by US Effort to Contain China
Lawmakers are working to reduce the impact the proposal would have on the US drug supply
뭔가 생각을 해봤는데…
릴리가 한미에서 바야흐로 위탁생산을 맡기려던 시절 썰이 돌고, 없던 일처럼 된거 같은데…
그 중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펩타이드가 돈이 안되서 안한거 같기도하고, GLP-1 너네들 포기하라고 이야기하라고 독소조항을 달았을거 같음…(영업기밀 유출 방지차원에서)
근데 중국에 펩타이드 생산을 맡긴게 단가이슈가 꽤나 컸을텐데, 중국을 벤 당해버리면 어디선간 생산을 맡겨야하는데, 늘 항상 돌고도는 평택한미 빈통 가치부각의 꿈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뇌피셜을…
단가를 올려받아서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하면 한미가 받을 의향이 있을 수도? 애초에 삼바 이런데는 펩타이드가 돈이 안되서 안함. 수주가 차있기도 하고
릴리가 한미에서 바야흐로 위탁생산을 맡기려던 시절 썰이 돌고, 없던 일처럼 된거 같은데…
그 중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펩타이드가 돈이 안되서 안한거 같기도하고, GLP-1 너네들 포기하라고 이야기하라고 독소조항을 달았을거 같음…(영업기밀 유출 방지차원에서)
근데 중국에 펩타이드 생산을 맡긴게 단가이슈가 꽤나 컸을텐데, 중국을 벤 당해버리면 어디선간 생산을 맡겨야하는데, 늘 항상 돌고도는 평택한미 빈통 가치부각의 꿈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뇌피셜을…
단가를 올려받아서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하면 한미가 받을 의향이 있을 수도? 애초에 삼바 이런데는 펩타이드가 돈이 안되서 안함. 수주가 차있기도 하고
❤3👎1🤣1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The latest pipeline drug information, trend news, upcoming drug launches and emerging therapies in today’s pharmaceutical market.
https://professionals.optumrx.com/publications/library/rxoutlook-2024q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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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요기에는
Projected FDA Approval Decision
camrelizumab 5/14
rivoceranib 5/16
lazertinib 8/22
Projected FDA Approval Decision
camrelizumab 5/14
rivoceranib 5/16
lazertinib 8/22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275493&sch_menu=1&sch_gubun=5
21년 기사긴하지만 제네스코 친구는 때되면 상장할 꿈을 가지고 있음. 근데 보통 상장은 벨류 비쌀 때 하지 않나? ㅎ...
21년 기사긴하지만 제네스코 친구는 때되면 상장할 꿈을 가지고 있음. 근데 보통 상장은 벨류 비쌀 때 하지 않나? ㅎ...
메디파나 뉴스
제미글로·렉라자 개발 고종성 대표 "3번째 도전은 담도암"
[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국산 신약 '제미글로'와 '렉라자' 개발 주역인 고종성 제노스코 대표가 자신의 3번째 신약 방향을 담도암 치료제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신약개발 1세대로 많은 신약개발자들의 롤모델로 꼽히는 고 대표가 또 다른 신약개발을 위해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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