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vs 모건스탠리 현지시각 7/21자 미 주식시장 뷰]
JP모건 퀀트:
-고베타 주식으로의 쏠림 현상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하여 시장 전반의 안일함에 따른 위험 신호로 해석
-현재 개인투자자 위주 랠리는 펀더멘털 개선이나 정책 지원 없이 기술적 요인만으로 단기간에 급등했기 때문에 지속 불가능하다고 판단
-CRWD, PLTR 등 Junk 주식의 과밀은 반드시 시장의 붕괴로 이어졌기 때문에 시장의 단기적 위험이 크다고 경고
vs.
모건 스탠리 CIO:
-"폭발적인(Explosive)" 수준의 실적 전망 개선과 기업들의 성공적인 관세 영향 완화를 근거로, 현재를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으로 판단
-연말까지 S&P 500이 6,500, 내년 중반에는 7,200선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나, 3분기에는 관세 변동성으로 5~10%의 단기 조정을 유의할 필요
-이러한 조정은 짧고 얕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훌륭한 저점 매수 기회이며, 특히 실적 회복이 뚜렷한 금융주가 유망
JP모건 퀀트:
-고베타 주식으로의 쏠림 현상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하여 시장 전반의 안일함에 따른 위험 신호로 해석
-현재 개인투자자 위주 랠리는 펀더멘털 개선이나 정책 지원 없이 기술적 요인만으로 단기간에 급등했기 때문에 지속 불가능하다고 판단
-CRWD, PLTR 등 Junk 주식의 과밀은 반드시 시장의 붕괴로 이어졌기 때문에 시장의 단기적 위험이 크다고 경고
vs.
모건 스탠리 CIO:
-"폭발적인(Explosive)" 수준의 실적 전망 개선과 기업들의 성공적인 관세 영향 완화를 근거로, 현재를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으로 판단
-연말까지 S&P 500이 6,500, 내년 중반에는 7,200선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나, 3분기에는 관세 변동성으로 5~10%의 단기 조정을 유의할 필요
-이러한 조정은 짧고 얕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훌륭한 저점 매수 기회이며, 특히 실적 회복이 뚜렷한 금융주가 유망
[피그마(Figma), 164억 달러 규모 IPO 추진]
협업 디자인 툴 피그마(Figma), 조만간 IPO를 통해 최대 164억 달러 (약 22조 원)의 기업가치에 상장될 것으로 기대
📌 주요 내용
목표 기업가치: 146억 ~ 164억 달러
주당 공모가: 25 ~ 28달러
상장 규모: 약 3,700만 주 (최대 10억 달러 조달 목표)
거래소: 뉴욕증권거래소 (NYSE)
티커: FIG
🚀 성장 지표
활성 사용자: 1,300만 명
고객사: 포춘 500대 기업의 95%가 사용
작년 매출: 7억 4,900만 달러 (전년 대비 48% 성장)
최근 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
*과거 어도비(Adobe)와의 인수 계약은 규제 당국에 의해 무산
*Figma는 상장 일정에 대한 답변 거부
*공모가는 7월 30일 확정 전망
협업 디자인 툴 피그마(Figma), 조만간 IPO를 통해 최대 164억 달러 (약 22조 원)의 기업가치에 상장될 것으로 기대
📌 주요 내용
목표 기업가치: 146억 ~ 164억 달러
주당 공모가: 25 ~ 28달러
상장 규모: 약 3,700만 주 (최대 10억 달러 조달 목표)
거래소: 뉴욕증권거래소 (NYSE)
티커: FIG
🚀 성장 지표
활성 사용자: 1,300만 명
고객사: 포춘 500대 기업의 95%가 사용
작년 매출: 7억 4,900만 달러 (전년 대비 48% 성장)
최근 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
*과거 어도비(Adobe)와의 인수 계약은 규제 당국에 의해 무산
*Figma는 상장 일정에 대한 답변 거부
*공모가는 7월 30일 확정 전망
[AI : HYPERSCALER의 CHIP 올인]
상상인증권 퀀트/AI/디지털자산 김경태/02-3779-3427
상상인증권 시황/ETF 황준호/02-3779-3186
- 현재 AI의 폭발적인 수요 및 반도체, 전력기기, 원자력 등 관련 업종의 호실적 & 향후 가이던스 상향 흐름은 미국 Hyperscaler들의 공격적인 CAPEX 상향에 기인
- 폭발적인 AI 성장흐름 복귀 저변에는 지금까지의 AI 휴리스틱적 연구 흐름에 기반한 그간의 공격적인 AI 투자가 실제 성능 향상 및 시장 점유율 상승이라는 가시적 결과로 이어졌기 때문
- AI 발전을 신봉하는 연구진들의 입김이 강해지며, 빅테크의 수익성과 관계없이 더 많은 연산력을 투입하여 최고 성능의 모델을 개발하려는 경쟁 구도는 장기화 예상
- 압도적 성능을 통해 시장을 선점하고, 축적된 데이터로 AI 진입장벽을 구축하며, 초개인화를 통한 AI 사용자 락인(Lock-in)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
- 당분간 GPU vs ASIC 점유율 격차에 큰 변동은 없을 것이나, 각각의 장단점이 명확하기에 전체 시장 파이가 커질수록 용도별·적용처별 동반 성장을 예상
- 기하급수적인 AI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부족, 관련 인프라 부족, 냉각 기술 한계 등 여러 병목현상이 심화될 전망으로, 해당 관련 업종들은 구조적인 수혜를 받을 전망
- 추천 종목: NVIDIA, Google, Amazon, Meta, Microsoft, Broadcom, Vertiv, Palantir, Constellation Energy, Figma
- 추천 ETF: KODEX AI반도체,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SOL 미국AI소프트웨어, KODEX AI전력핵심설비, RISE 글로벌원자력, IGPT, AIS, NUKZ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8tktVN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상상인증권 퀀트/AI/디지털자산 김경태/02-3779-3427
상상인증권 시황/ETF 황준호/02-3779-3186
- 현재 AI의 폭발적인 수요 및 반도체, 전력기기, 원자력 등 관련 업종의 호실적 & 향후 가이던스 상향 흐름은 미국 Hyperscaler들의 공격적인 CAPEX 상향에 기인
- 폭발적인 AI 성장흐름 복귀 저변에는 지금까지의 AI 휴리스틱적 연구 흐름에 기반한 그간의 공격적인 AI 투자가 실제 성능 향상 및 시장 점유율 상승이라는 가시적 결과로 이어졌기 때문
- AI 발전을 신봉하는 연구진들의 입김이 강해지며, 빅테크의 수익성과 관계없이 더 많은 연산력을 투입하여 최고 성능의 모델을 개발하려는 경쟁 구도는 장기화 예상
- 압도적 성능을 통해 시장을 선점하고, 축적된 데이터로 AI 진입장벽을 구축하며, 초개인화를 통한 AI 사용자 락인(Lock-in)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
- 당분간 GPU vs ASIC 점유율 격차에 큰 변동은 없을 것이나, 각각의 장단점이 명확하기에 전체 시장 파이가 커질수록 용도별·적용처별 동반 성장을 예상
- 기하급수적인 AI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부족, 관련 인프라 부족, 냉각 기술 한계 등 여러 병목현상이 심화될 전망으로, 해당 관련 업종들은 구조적인 수혜를 받을 전망
- 추천 종목: NVIDIA, Google, Amazon, Meta, Microsoft, Broadcom, Vertiv, Palantir, Constellation Energy, Figma
- 추천 ETF: KODEX AI반도체,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SOL 미국AI소프트웨어, KODEX AI전력핵심설비, RISE 글로벌원자력, IGPT, AIS, NUKZ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8tktVN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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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AI : HYPERSCALER의 CHIP 올인] 상상인증권 퀀트/AI/디지털자산 김경태/02-3779-3427 상상인증권 시황/ETF 황준호/02-3779-3186 - 현재 AI의 폭발적인 수요 및 반도체, 전력기기, 원자력 등 관련 업종의 호실적 & 향후 가이던스 상향 흐름은 미국 Hyperscaler들의 공격적인 CAPEX 상향에 기인 - 폭발적인 AI 성장흐름 복귀 저변에는 지금까지의 AI 휴리스틱적 연구 흐름에 기반한 그간의 공격적인 AI…
그간 AI 인뎁스 작성으로 채널 업데이트가 뜸했습니다
모든 관련 내용을 담고자 하는 욕심과 시의적절한 핵심 내용을 신속히 전달해야 하는 필요성 사이에서 절충안을 찾아서 낸 자료입니다
자료에 포함하지 못한 AI, 빅테크 관련 흥미로운 내용들은 세미나에서 구두로 전달하거나 별도 문의 시 공유드리겠습니다.
작성 기간 중 AI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 신규 모델 출시, 구글 실적 발표 등 중요한 소식들이 이어졌습니다. 주요 흐름을 정리하면:
1.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공격적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OpenAI 등이 전례 없는 규모로 CAPEX를 확대
2. 데이터센터 &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클라우드와 원전, 천연가스, 신재생에너지 등 다방면으로 필요성 확대
3. 그에따른 에너지 & 전력 부족 및 냉각 등 신규 병목 가시화
이러한 대규모 투자의 배경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한 엔지니어 & 경영진은 AI 성능과 시장 점유율, 그리고 시장 반응으로 입증
2. Apple 등 소극적 AI 투자는 시장 반응이 좋지 않음. 그렇기에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잉 투자가 오히려 안전한 전략이라고 판단
3. 미국 빅테크 외에는 이런 규모의 장기 투자를 감당할 수 있는 기업이 사실상 전무
4. AI 발전에 대한 확신을 가진 그룹이 내부 논의에서 우위를 점하며 투자 결정을 주도
더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7월 무더위 건강히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관련 내용을 담고자 하는 욕심과 시의적절한 핵심 내용을 신속히 전달해야 하는 필요성 사이에서 절충안을 찾아서 낸 자료입니다
자료에 포함하지 못한 AI, 빅테크 관련 흥미로운 내용들은 세미나에서 구두로 전달하거나 별도 문의 시 공유드리겠습니다.
작성 기간 중 AI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 신규 모델 출시, 구글 실적 발표 등 중요한 소식들이 이어졌습니다. 주요 흐름을 정리하면:
1.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공격적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OpenAI 등이 전례 없는 규모로 CAPEX를 확대
2. 데이터센터 &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 클라우드와 원전, 천연가스, 신재생에너지 등 다방면으로 필요성 확대
3. 그에따른 에너지 & 전력 부족 및 냉각 등 신규 병목 가시화
이러한 대규모 투자의 배경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한 엔지니어 & 경영진은 AI 성능과 시장 점유율, 그리고 시장 반응으로 입증
2. Apple 등 소극적 AI 투자는 시장 반응이 좋지 않음. 그렇기에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잉 투자가 오히려 안전한 전략이라고 판단
3. 미국 빅테크 외에는 이런 규모의 장기 투자를 감당할 수 있는 기업이 사실상 전무
4. AI 발전에 대한 확신을 가진 그룹이 내부 논의에서 우위를 점하며 투자 결정을 주도
더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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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매일경제
[속보] 트럼프 “관세 협상, 다음달 1일까지 대부분 끝낼 것”
https://www.youtube.com/watch?v=86q4qu6G2zQ <- 트럼프 기자회견 원본 영상, 백악관 공식 유튜브
26분간
-미-일 협상 관련
-미-EU 협상 관련
-관세 관련 질문
-감세안 관련 중하위 소득층 추가 혜택 지원
-기준금리 인하 촉구
-하버드 지원금 내용
그 중 한-미 무역협상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한국"이라는 단어도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한국과 협상이 잘 마무리 되었다는 식의 언론 보도는 사실무근에 가까워 보입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477
26분간
-미-일 협상 관련
-미-EU 협상 관련
-관세 관련 질문
-감세안 관련 중하위 소득층 추가 혜택 지원
-기준금리 인하 촉구
-하버드 지원금 내용
그 중 한-미 무역협상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한국"이라는 단어도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한국과 협상이 잘 마무리 되었다는 식의 언론 보도는 사실무근에 가까워 보입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477
YouTube
President Trump Gaggles with Press Before Departing the White House, July 25, 2025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사모펀드, AI 시대의 전력 수요 대응 위해 천연가스 발전소에 대규모 투자 집중 (WSJ)
1. 사모펀드들이 천연가스 발전소에 주목하는 이유
1) 전력 수요 구조 변화
• AI 도입 확산, 데이터센터 신축, 제조업 리쇼어링 등에 따라 미국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특히 고성능 GPU 및 서버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는 대량의 지속적인 전력을 요구함
• 예전처럼 단기 피크 대응이 아닌, 지속적·중장기 전력 공급 인프라 확보가 투자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재생에너지 단독으로는 수요 대응 불가
• 태양광·풍력은 날씨 의존적이라 출력이 불안정함
• 현재 기술 수준에서 배터리는 수 시간 단위의 저장 용량만 가능해, 장시간 백업 전력 제공에는 한계가 있음
• 따라서 기존 가스 발전소(특히 피커 플랜트)는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재평가되고 있음
2) 기존 자산 가치 재평가
• 터빈 등 핵심 설비의 공급망 병목, 환경규제 및 인허가 문제로 신규 발전소 건설은 수년 소요됨
• 이에 따라 기존 천연가스 발전소의 희소성과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시장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음
2. 2025년 상반기 주요 사모펀드 거래 사례
• 2025년 상반기까지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소 관련 M&A 총액 491.5억 달러, 2024년 전체(43.4억 달러), 2023년 전체(31.7억 달러) 대비 큰 폭 증가
3. 사모펀드들의 복합 전략: 가스 + 배터리 시스템
• ArcLight, Partners Group 등은 천연가스 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병행 구축 중
• 배터리로 짧은 피크 대응 → 발전소 유연성 증대
• 송전망 연결, 허가 절차 간소화에 유리 (배터리 병행시 프로젝트 승인 속도 상승)
• 향후 탄소중립·유연한 인프라 요구에도 대응 가능
4. 공급망 병목과 신설 발전소 지연 리스크
• 가장 큰 병목 요인: 터빈 수급
• 발전소 핵심 장비인 가스터빈의 리드타임이 최대 7년에 달할 정도로 공급 부족
• S&P Global에 따르면 터빈 가격도 상승중
• 신규 프로젝트 진입 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자산 가치 프리미엄이 더 커질 전망
• Rockland Capital 코멘트 : “신규 설비 공급망이 수요 증가 속도에 못 따라가고 있다.”
• 이에 Rockland는 기존 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위한 설비 교체 투자를 계획 중
5. 정책 변화의 잠재 수혜
• 2025년 7월 발표된 DOE 보고서에서 기존 가스·석탄 발전소 폐쇄 속도 늦춰야 한다고 주장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이 전력망 신뢰도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
• 신규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 건설도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
• 이 보고서는 향후 가스 발전소 규제 완화 가능성, 프로젝트 승인 속도 개선, 투자자 신뢰 회복 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6. 에너지 섹터 전반의 장기 투자 테마로 부상
• Christian Busken (Fund Evaluation Group) 코멘트 : “지금의 테마는 단지 발전소 인수 그 이상이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그리고 LNG 수출이라는 구조적 스토리가 결합되고 있다.”
• 사모펀드들은 단순한 에너지 자산 보유가 아닌, “AI 인프라 + 천연가스 전력 공급 + 미국의 에너지 자립 및 수출”이라는 메가 트렌드를 통합적으로 보고 투자를 강화 중
https://www.wsj.com/articles/private-equity-gets-bullish-on-natural-gas-fired-power-plants-98611289?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1. 사모펀드들이 천연가스 발전소에 주목하는 이유
1) 전력 수요 구조 변화
• AI 도입 확산, 데이터센터 신축, 제조업 리쇼어링 등에 따라 미국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특히 고성능 GPU 및 서버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는 대량의 지속적인 전력을 요구함
• 예전처럼 단기 피크 대응이 아닌, 지속적·중장기 전력 공급 인프라 확보가 투자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재생에너지 단독으로는 수요 대응 불가
• 태양광·풍력은 날씨 의존적이라 출력이 불안정함
• 현재 기술 수준에서 배터리는 수 시간 단위의 저장 용량만 가능해, 장시간 백업 전력 제공에는 한계가 있음
• 따라서 기존 가스 발전소(특히 피커 플랜트)는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재평가되고 있음
2) 기존 자산 가치 재평가
• 터빈 등 핵심 설비의 공급망 병목, 환경규제 및 인허가 문제로 신규 발전소 건설은 수년 소요됨
• 이에 따라 기존 천연가스 발전소의 희소성과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시장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음
2. 2025년 상반기 주요 사모펀드 거래 사례
• 2025년 상반기까지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소 관련 M&A 총액 491.5억 달러, 2024년 전체(43.4억 달러), 2023년 전체(31.7억 달러) 대비 큰 폭 증가
3. 사모펀드들의 복합 전략: 가스 + 배터리 시스템
• ArcLight, Partners Group 등은 천연가스 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병행 구축 중
• 배터리로 짧은 피크 대응 → 발전소 유연성 증대
• 송전망 연결, 허가 절차 간소화에 유리 (배터리 병행시 프로젝트 승인 속도 상승)
• 향후 탄소중립·유연한 인프라 요구에도 대응 가능
4. 공급망 병목과 신설 발전소 지연 리스크
• 가장 큰 병목 요인: 터빈 수급
• 발전소 핵심 장비인 가스터빈의 리드타임이 최대 7년에 달할 정도로 공급 부족
• S&P Global에 따르면 터빈 가격도 상승중
• 신규 프로젝트 진입 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자산 가치 프리미엄이 더 커질 전망
• Rockland Capital 코멘트 : “신규 설비 공급망이 수요 증가 속도에 못 따라가고 있다.”
• 이에 Rockland는 기존 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위한 설비 교체 투자를 계획 중
5. 정책 변화의 잠재 수혜
• 2025년 7월 발표된 DOE 보고서에서 기존 가스·석탄 발전소 폐쇄 속도 늦춰야 한다고 주장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이 전력망 신뢰도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
• 신규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 건설도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
• 이 보고서는 향후 가스 발전소 규제 완화 가능성, 프로젝트 승인 속도 개선, 투자자 신뢰 회복 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6. 에너지 섹터 전반의 장기 투자 테마로 부상
• Christian Busken (Fund Evaluation Group) 코멘트 : “지금의 테마는 단지 발전소 인수 그 이상이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그리고 LNG 수출이라는 구조적 스토리가 결합되고 있다.”
• 사모펀드들은 단순한 에너지 자산 보유가 아닌, “AI 인프라 + 천연가스 전력 공급 + 미국의 에너지 자립 및 수출”이라는 메가 트렌드를 통합적으로 보고 투자를 강화 중
https://www.wsj.com/articles/private-equity-gets-bullish-on-natural-gas-fired-power-plants-98611289?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The Wall Street Journal
Private Equity Gets Bullish on Natural Gas-Fired Power Plants
Deals involving the assets totaled $49 billion during the first six months of the year.
[골드만삭스 8월 전망 코멘트]
"시장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면, 투자자들은 추가 투자나 포지션 보유에 대해 걱정이 따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역사적으로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날에 (ATH) S&P 500에 투자하는 것은 평균보다 더 우수한 성과를 냈으며, 향후 1년, 3년, 5년에 걸쳐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미국 주식 시장이 계속해서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연준(Fed)의 통화 완화 정책과 완화된 관세 불확실성, 그리고 초대형 기술 기업들의 펀더멘털 강점 및 AI를 둘러싼 투자자들의 열기가 주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면, 투자자들은 추가 투자나 포지션 보유에 대해 걱정이 따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역사적으로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날에 (ATH) S&P 500에 투자하는 것은 평균보다 더 우수한 성과를 냈으며, 향후 1년, 3년, 5년에 걸쳐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미국 주식 시장이 계속해서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연준(Fed)의 통화 완화 정책과 완화된 관세 불확실성, 그리고 초대형 기술 기업들의 펀더멘털 강점 및 AI를 둘러싼 투자자들의 열기가 주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입니다."
피그마, IPO 공모가 상향…기업가치 최대 $18.8B 전망
CNBC는 “피그마는 이번 주 기업공개(IPO)에서 예상되는 주식 매각 범위를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주식 매각 범위를 기존의 25~28달러 범위에서 30~32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사는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민간 기술 기업 중 하나이지만, 새로운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어도비(ADBE)가 ‘22년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한 200억 달러보다 낮다”고 전했다.
CNBC는 “피그마는 이번 주 기업공개(IPO)에서 예상되는 주식 매각 범위를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주식 매각 범위를 기존의 25~28달러 범위에서 30~32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사는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민간 기술 기업 중 하나이지만, 새로운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어도비(ADBE)가 ‘22년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한 200억 달러보다 낮다”고 전했다.
[EU, 미국에 6천억 달러 딜 보장 못한다고 인정]
🇪🇺🇺🇸 EU-미국 무역 협상 업데이트
-EU는 미국 경제에 6천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약속을 보장할 수 없다고 인정
-이 약속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협상에서 EU 상품에 대한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한 핵심 부분이었으나, 6천억 달러 전액은 EU가 민간 기업이 이행
-EU 관계자들은 이 수치가 확정된 약속이 아닌, 기업들의 "투자 의향"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힘
-비평가들은 EU가 민간 기업에 투자를 명령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투자 약속이 보여주기식에 가깝다"고 비판
???
https://www.politico.eu/article/eus-600bn-us-investment-will-come-exclusively-from-private-sector/
🇪🇺🇺🇸 EU-미국 무역 협상 업데이트
-EU는 미국 경제에 6천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약속을 보장할 수 없다고 인정
-이 약속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협상에서 EU 상품에 대한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한 핵심 부분이었으나, 6천억 달러 전액은 EU가 민간 기업이 이행
-EU 관계자들은 이 수치가 확정된 약속이 아닌, 기업들의 "투자 의향"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힘
-비평가들은 EU가 민간 기업에 투자를 명령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투자 약속이 보여주기식에 가깝다"고 비판
???
https://www.politico.eu/article/eus-600bn-us-investment-will-come-exclusively-from-private-sector/
POLITICO
EU admits it can’t guarantee $600B promise to Trump – POLITICO
The extra investments pledged under the trade deal would come from private companies, which Brussels conceded it has no power to control.
Forwarded fro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ai-data-center-power-costs-bbfcd862?mod=energy-oil_news_article_pos1
-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으로 인해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한 전력 인프라 확장 필요성이 커짐. 문제는 이 막대한 전력망 강화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이냐는 점
- 전력회사들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대형 테크 기업들이 이러한 인프라 확장에 더 많은 비용을 내야 한다고 주장. 반면 기업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전력에 대한 비용은 감당하겠지만, 공공 전력망 자체의 확장 비용까지 떠안을 수는 없다고 반박
- 특히 버지니아주에서는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70% 이상을 처리하는 데이터 센터 허브 지역으로, 현재 신청된 전력 수요만 40GW를 초과함. 이는 수백만 가구가 사용하는 규모에 해당하며, 전력회사들은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계획.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 고객에게 장기 계약을 요구하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최소 전력요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 중
- 이러한 갈등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일반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예컨대, 미국 중동부 PJM 전력망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 수요로 인해 전력 용량 비용이 22% 상승했고, 이는 향후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결국 AI 시대의 전력 인프라 비용을 누가, 어떻게 분담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 더욱 첨예해질 전망
-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으로 인해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한 전력 인프라 확장 필요성이 커짐. 문제는 이 막대한 전력망 강화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이냐는 점
- 전력회사들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대형 테크 기업들이 이러한 인프라 확장에 더 많은 비용을 내야 한다고 주장. 반면 기업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전력에 대한 비용은 감당하겠지만, 공공 전력망 자체의 확장 비용까지 떠안을 수는 없다고 반박
- 특히 버지니아주에서는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70% 이상을 처리하는 데이터 센터 허브 지역으로, 현재 신청된 전력 수요만 40GW를 초과함. 이는 수백만 가구가 사용하는 규모에 해당하며, 전력회사들은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계획.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 고객에게 장기 계약을 요구하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최소 전력요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 중
- 이러한 갈등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일반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예컨대, 미국 중동부 PJM 전력망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 수요로 인해 전력 용량 비용이 22% 상승했고, 이는 향후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결국 AI 시대의 전력 인프라 비용을 누가, 어떻게 분담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 더욱 첨예해질 전망
WSJ
Who Pays? AI Boom Sparks Fight Over Soaring Power Costs
Utilities and technology companies are at odds over who should pay for electricity costs in unprecedented data-center build-out.
❤1
[SoFi, 장마감 이후 15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발표]
**오늘 상승분을 전부 뱉어내며 마무리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729367428/en/SoFi-Technologies-Inc.-Announces-Public-Offering-of-Common-Stock
**오늘 상승분을 전부 뱉어내며 마무리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729367428/en/SoFi-Technologies-Inc.-Announces-Public-Offering-of-Common-Stock
[IMF, 올해 한국 경제 0.8% 성장 전망…내년 성장률은 대폭 상향]
IMF는 오늘(29일) '7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우리 경제 성장률을 지난 4월 전망보다 0.2%p 하향 조정한 0.8%로 발표
1. 내년 성장률은 종전 전망치보다 0.4%p 높은 1.8%로 대폭 상향 조정
2. 한국의 정치 및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상반기 실적으로 올해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
3. "추경 등 완화적 정책 기조와 2분기 중반 이후부터 개선된 소비와 투자 심리 등으로 올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경기 회복세가 시작됐다. 회복세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전망을 상향했다"고 설명
4. 한편,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3.0%·내년 3.1%로 각각 0.2%p, 0.1%p 상향 조정
5. 세계경제 성장률 상향 배경으로 ▲미국 관세율 하향 ▲달러 약세 등 금융여건 완화 ▲주요국 재정 확대 등을 제시
6. "향후 리스크는 실효 관세율 상승 등 하방 요인에 집중...통상정책이 핵심 변수, 다만 무역협상 성사 시 투자·생산성 향상을 촉진하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729171319648
IMF는 오늘(29일) '7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우리 경제 성장률을 지난 4월 전망보다 0.2%p 하향 조정한 0.8%로 발표
1. 내년 성장률은 종전 전망치보다 0.4%p 높은 1.8%로 대폭 상향 조정
2. 한국의 정치 및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상반기 실적으로 올해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
3. "추경 등 완화적 정책 기조와 2분기 중반 이후부터 개선된 소비와 투자 심리 등으로 올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경기 회복세가 시작됐다. 회복세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전망을 상향했다"고 설명
4. 한편,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3.0%·내년 3.1%로 각각 0.2%p, 0.1%p 상향 조정
5. 세계경제 성장률 상향 배경으로 ▲미국 관세율 하향 ▲달러 약세 등 금융여건 완화 ▲주요국 재정 확대 등을 제시
6. "향후 리스크는 실효 관세율 상승 등 하방 요인에 집중...통상정책이 핵심 변수, 다만 무역협상 성사 시 투자·생산성 향상을 촉진하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729171319648
연합뉴스TV
IMF, 올해 한국 경제 0.8% 성장 전망…내년 성장률은 대폭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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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능 향상 공식 'Test-Time Scaling' 관련 읽을거리]
Anthropic, 추론 시간 길어질수록 정확도 하락하는 '역 스케일링' 현상 발견 (Inverse test-time scaling)
-25년 7월 19일 Anthropic AI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기존 AI 성능 향상의 주요 방법론으로 간주되던 'Test-Time Scaling'의 근본적 한계가 제시됨
-Anthropic은 Claude 3.7 Sonnet, 4 Sonnet, 4 Opus 등 주력 모델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논리적 추론에 사용되는 토큰(Reasoning Token)의 평균 길이가 길어질수록 오히려 정확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역 스케일링(Inverse Scaling)' 현상을 발견함.
-이는 AI가 문제 해결을 위해 더 길게 사고할수록, 논리적 제약 조건을 유지하는 데 실패하거나 불필요한 정보에 현혹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으로 분석
-이러한 결과는 AI 모델이 가볍고 성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충분한 추론 시간을 부여하면 복잡한 과제 해결 능력을 보완할 수 있다는 기존 업계의 연구 및 통념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
-스탠퍼드대 페이페이 리(Fei-Fei Li) 교수 연구진이 test-time scaling 논문을 발표한 직후 규모의 법칙과 함께 AI 경량화 트렌드를 뒷받침하는 기법으로 널리 알려졌으나, 이번 Anthropic의 연구는 AI 업계에 널리 통용되던 가설이라도, 수학적·실험적 증명이 부재할 경우 언제든지 반증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 사례. AI 기술 발전이 여전히 경험적 탐구와 엄밀한 검증의 영역에 놓여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원문: https://arxiv.org/pdf/2507.14417
Anthropic, 추론 시간 길어질수록 정확도 하락하는 '역 스케일링' 현상 발견 (Inverse test-time scaling)
-25년 7월 19일 Anthropic AI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기존 AI 성능 향상의 주요 방법론으로 간주되던 'Test-Time Scaling'의 근본적 한계가 제시됨
-Anthropic은 Claude 3.7 Sonnet, 4 Sonnet, 4 Opus 등 주력 모델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논리적 추론에 사용되는 토큰(Reasoning Token)의 평균 길이가 길어질수록 오히려 정확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역 스케일링(Inverse Scaling)' 현상을 발견함.
-이는 AI가 문제 해결을 위해 더 길게 사고할수록, 논리적 제약 조건을 유지하는 데 실패하거나 불필요한 정보에 현혹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으로 분석
-이러한 결과는 AI 모델이 가볍고 성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충분한 추론 시간을 부여하면 복잡한 과제 해결 능력을 보완할 수 있다는 기존 업계의 연구 및 통념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
-스탠퍼드대 페이페이 리(Fei-Fei Li) 교수 연구진이 test-time scaling 논문을 발표한 직후 규모의 법칙과 함께 AI 경량화 트렌드를 뒷받침하는 기법으로 널리 알려졌으나, 이번 Anthropic의 연구는 AI 업계에 널리 통용되던 가설이라도, 수학적·실험적 증명이 부재할 경우 언제든지 반증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 사례. AI 기술 발전이 여전히 경험적 탐구와 엄밀한 검증의 영역에 놓여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원문: https://arxiv.org/pdf/2507.14417
Forwarded from 루팡
Vertiv 2025년 2분기 실적(장전 +2.8%)
● 매출: 26.4억 달러 (예상치: 22.8억 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 조정 EPS: $0.95 (예상치: $0.83); 전년 대비 +42% 증가
2025년 전체 가이던스 (상향 조정됨)
● 조정 EPS: $3.75–$3.85 (이전: $3.55)
● 매출: $99.3억–$100.8억
● 유기적 성장률: 전년 대비 +23–25%
● 조정 영업이익: $19.5억–$20.3억
● 조정 영업이익률: 19.7–20.3% (이전: 20.5%)
● 조정 잉여현금흐름: $13.8억–$14.3억 (이전: $13억)
2025년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25.1억–$25.9억 (예상치: $24.4억)
● 조정 EPS: $0.94–$1.00 (예상치: $0.95)
●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20–24%
● 조정 영업이익률: 19.75–20.25%
2분기 주요 지표
● 조정 영업이익: $4.89억; 전년 대비 +28% 증가
● 조정 영업이익률: 18.5%; 전년 대비 -110bp 감소
● 유기적 수주: 전년 대비 +15%, 전분기 대비 +11%
● 수주 잔고: $85억; 북투빌(book-to-bill) 비율 약 1.2배로 견조한 수요 반영
● 조정 잉여현금흐름: $2.77억; 전년 대비 약 5,900만 달러 감소
● 영업현금흐름: $3.23억
● 유동성: $25억; 순레버리지 약 0.6배
CEO 및 회장 발언
Vertiv의 CEO 지오다노 알베르타찌(Giordano Albertazzi)는 “이번 분기의 35% 매출 성장과 강력한 수주 모멘텀은 당사의 시장 리더십과 실행력을 입증합니다. 특히 AI 지원 인프라를 포함한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역량 확장을 위해 설비 투자와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 인수는 당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관세 및 성장 가속화로 인한 일시적 마진 압력은 연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조정 EPS, 순매출, 조정 영업이익, 조정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합니다.”
부회장 데이브 코트(Dave Cote) “데이터센터 업계는 단기적인 흐름을 넘어 장기적인 전환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우리는 유기적 성장뿐 아니라 인수합병을 통한 전략적 강화를 통해 이 디지털 시대의 진보를 선도할 것입니다.”
● 매출: 26.4억 달러 (예상치: 22.8억 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 조정 EPS: $0.95 (예상치: $0.83); 전년 대비 +42% 증가
2025년 전체 가이던스 (상향 조정됨)
● 조정 EPS: $3.75–$3.85 (이전: $3.55)
● 매출: $99.3억–$100.8억
● 유기적 성장률: 전년 대비 +23–25%
● 조정 영업이익: $19.5억–$20.3억
● 조정 영업이익률: 19.7–20.3% (이전: 20.5%)
● 조정 잉여현금흐름: $13.8억–$14.3억 (이전: $13억)
2025년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25.1억–$25.9억 (예상치: $24.4억)
● 조정 EPS: $0.94–$1.00 (예상치: $0.95)
●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20–24%
● 조정 영업이익률: 19.75–20.25%
2분기 주요 지표
● 조정 영업이익: $4.89억; 전년 대비 +28% 증가
● 조정 영업이익률: 18.5%; 전년 대비 -110bp 감소
● 유기적 수주: 전년 대비 +15%, 전분기 대비 +11%
● 수주 잔고: $85억; 북투빌(book-to-bill) 비율 약 1.2배로 견조한 수요 반영
● 조정 잉여현금흐름: $2.77억; 전년 대비 약 5,900만 달러 감소
● 영업현금흐름: $3.23억
● 유동성: $25억; 순레버리지 약 0.6배
CEO 및 회장 발언
Vertiv의 CEO 지오다노 알베르타찌(Giordano Albertazzi)는 “이번 분기의 35% 매출 성장과 강력한 수주 모멘텀은 당사의 시장 리더십과 실행력을 입증합니다. 특히 AI 지원 인프라를 포함한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역량 확장을 위해 설비 투자와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 인수는 당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관세 및 성장 가속화로 인한 일시적 마진 압력은 연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조정 EPS, 순매출, 조정 영업이익, 조정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합니다.”
부회장 데이브 코트(Dave Cote) “데이터센터 업계는 단기적인 흐름을 넘어 장기적인 전환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우리는 유기적 성장뿐 아니라 인수합병을 통한 전략적 강화를 통해 이 디지털 시대의 진보를 선도할 것입니다.”
[메타 2025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매출: 475.2억 달러 (전년 대비 21.6% 증가, 컨센서스 $448.3억 대비 6% 상회)
주당순이익(EPS): 7.14달러 (컨센서스 $5.90 대비 21% 상회)
조정 EBITDA: 296.2억 달러 (컨센서스 대비 11.2% 상회 )
영업이익률: 43% (YoY 38%)
3분기 매출 가이던스: 490억 달러 (컨센서스 $462.9억 대비 5.9% 상회)
사용자 수 지표:
일일 활성 사용자(DAP): 34.8억 명 (전년 대비 2.1억 명 증가, 6.4% 성장)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 13.65달러 (전년 대비 14.3% 증가)
사용자 증가율보다 ARPU 증가율이 더 높음
플랫폼의 수익화 능력이 향상됨을 보여줌
강력한 실적: 매출, 수익성 모두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
견조한 성장세: 지난 3년간 연평균 14.4%의 매출 성장률 기록
수익화 개선: 사용자 수 증가와 함께 사용자당 매출도 동반 상승
긍정적 전망: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성장 모멘텀 지속 시사
실적:
매출: 475.2억 달러 (전년 대비 21.6% 증가, 컨센서스 $448.3억 대비 6% 상회)
주당순이익(EPS): 7.14달러 (컨센서스 $5.90 대비 21% 상회)
조정 EBITDA: 296.2억 달러 (컨센서스 대비 11.2% 상회 )
영업이익률: 43% (YoY 38%)
3분기 매출 가이던스: 490억 달러 (컨센서스 $462.9억 대비 5.9% 상회)
사용자 수 지표:
일일 활성 사용자(DAP): 34.8억 명 (전년 대비 2.1억 명 증가, 6.4% 성장)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 13.65달러 (전년 대비 14.3% 증가)
사용자 증가율보다 ARPU 증가율이 더 높음
플랫폼의 수익화 능력이 향상됨을 보여줌
강력한 실적: 매출, 수익성 모두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
견조한 성장세: 지난 3년간 연평균 14.4%의 매출 성장률 기록
수익화 개선: 사용자 수 증가와 함께 사용자당 매출도 동반 상승
긍정적 전망: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성장 모멘텀 지속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