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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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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ai-data-center-power-costs-bbfcd862?mod=energy-oil_news_article_pos1

-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으로 인해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한 전력 인프라 확장 필요성이 커짐. 문제는 이 막대한 전력망 강화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이냐는 점

- 전력회사들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대형 테크 기업들이 이러한 인프라 확장에 더 많은 비용을 내야 한다고 주장. 반면 기업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전력에 대한 비용은 감당하겠지만, 공공 전력망 자체의 확장 비용까지 떠안을 수는 없다고 반박

- 특히 버지니아주에서는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70% 이상을 처리하는 데이터 센터 허브 지역으로, 현재 신청된 전력 수요만 40GW를 초과함. 이는 수백만 가구가 사용하는 규모에 해당하며, 전력회사들은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계획.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 고객에게 장기 계약을 요구하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최소 전력요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 중

- 이러한 갈등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일반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예컨대, 미국 중동부 PJM 전력망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 수요로 인해 전력 용량 비용이 22% 상승했고, 이는 향후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결국 AI 시대의 전력 인프라 비용을 누가, 어떻게 분담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 더욱 첨예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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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i, 장마감 이후 15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발표]

**오늘 상승분을 전부 뱉어내며 마무리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729367428/en/SoFi-Technologies-Inc.-Announces-Public-Offering-of-Common-Stock
[IMF, 올해 한국 경제 0.8% 성장 전망…내년 성장률은 대폭 상향]

IMF는 오늘(29일) '7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우리 경제 성장률을 지난 4월 전망보다 0.2%p 하향 조정한 0.8%로 발표

1. 내년 성장률은 종전 전망치보다 0.4%p 높은 1.8%로 대폭 상향 조정
2. 한국의 정치 및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상반기 실적으로 올해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
3. "추경 등 완화적 정책 기조와 2분기 중반 이후부터 개선된 소비와 투자 심리 등으로 올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경기 회복세가 시작됐다. 회복세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전망을 상향했다"고 설명

4. 한편,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3.0%·내년 3.1%로 각각 0.2%p, 0.1%p 상향 조정
5. 세계경제 성장률 상향 배경으로 ▲미국 관세율 하향 ▲달러 약세 등 금융여건 완화 ▲주요국 재정 확대 등을 제시
6. "향후 리스크는 실효 관세율 상승 등 하방 요인에 집중...통상정책이 핵심 변수, 다만 무역협상 성사 시 투자·생산성 향상을 촉진하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729171319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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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능 향상 공식 'Test-Time Scaling' 관련 읽을거리]

Anthropic, 추론 시간 길어질수록 정확도 하락하는 '역 스케일링' 현상 발견 (Inverse test-time scaling)

-25년 7월 19일 Anthropic AI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기존 AI 성능 향상의 주요 방법론으로 간주되던 'Test-Time Scaling'의 근본적 한계가 제시됨

-Anthropic은 Claude 3.7 Sonnet, 4 Sonnet, 4 Opus 등 주력 모델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논리적 추론에 사용되는 토큰(Reasoning Token)의 평균 길이가 길어질수록 오히려 정확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역 스케일링(Inverse Scaling)' 현상을 발견함.

-이는 AI가 문제 해결을 위해 더 길게 사고할수록, 논리적 제약 조건을 유지하는 데 실패하거나 불필요한 정보에 현혹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으로 분석

-이러한 결과는 AI 모델이 가볍고 성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충분한 추론 시간을 부여하면 복잡한 과제 해결 능력을 보완할 수 있다는 기존 업계의 연구 및 통념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

-스탠퍼드대 페이페이 리(Fei-Fei Li) 교수 연구진이 test-time scaling 논문을 발표한 직후 규모의 법칙과 함께 AI 경량화 트렌드를 뒷받침하는 기법으로 널리 알려졌으나, 이번 Anthropic의 연구는 AI 업계에 널리 통용되던 가설이라도, 수학적·실험적 증명이 부재할 경우 언제든지 반증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 사례. AI 기술 발전이 여전히 경험적 탐구와 엄밀한 검증의 영역에 놓여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원문: https://arxiv.org/pdf/2507.14417
Forwarded from 루팡
Vertiv 2025년 2분기 실적(장전 +2.8%)

● 매출: 26.4억 달러 (예상치: 22.8억 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 조정 EPS: $0.95 (예상치: $0.83); 전년 대비 +42% 증가

2025년 전체 가이던스 (상향 조정됨)
● 조정 EPS: $3.75–$3.85 (이전: $3.55)
● 매출: $99.3억–$100.8억
● 유기적 성장률: 전년 대비 +23–25%
● 조정 영업이익: $19.5억–$20.3억
● 조정 영업이익률: 19.7–20.3% (이전: 20.5%)
● 조정 잉여현금흐름: $13.8억–$14.3억 (이전: $13억)

2025년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25.1억–$25.9억 (예상치: $24.4억)
● 조정 EPS: $0.94–$1.00 (예상치: $0.95)
●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20–24%
● 조정 영업이익률: 19.75–20.25%

2분기 주요 지표
● 조정 영업이익: $4.89억; 전년 대비 +28% 증가
● 조정 영업이익률: 18.5%; 전년 대비 -110bp 감소
● 유기적 수주: 전년 대비 +15%, 전분기 대비 +11%
● 수주 잔고: $85억; 북투빌(book-to-bill) 비율 약 1.2배로 견조한 수요 반영
● 조정 잉여현금흐름: $2.77억; 전년 대비 약 5,900만 달러 감소
● 영업현금흐름: $3.23억
● 유동성: $25억; 순레버리지 약 0.6배

CEO 및 회장 발언
Vertiv의 CEO 지오다노 알베르타찌(Giordano Albertazzi)는 “이번 분기의 35% 매출 성장과 강력한 수주 모멘텀은 당사의 시장 리더십과 실행력을 입증합니다. 특히 AI 지원 인프라를 포함한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역량 확장을 위해 설비 투자와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 인수는 당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관세 및 성장 가속화로 인한 일시적 마진 압력은 연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조정 EPS, 순매출, 조정 영업이익, 조정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합니다.”


부회장 데이브 코트(Dave Cote) “데이터센터 업계는 단기적인 흐름을 넘어 장기적인 전환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우리는 유기적 성장뿐 아니라 인수합병을 통한 전략적 강화를 통해 이 디지털 시대의 진보를 선도할 것입니다.”
[메타 2025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매출: 475.2억 달러 (전년 대비 21.6% 증가, 컨센서스 $448.3억 대비 6% 상회)
주당순이익(EPS): 7.14달러 (컨센서스 $5.90 대비 21% 상회)
조정 EBITDA: 296.2억 달러 (컨센서스 대비 11.2% 상회 )
영업이익률: 43% (YoY 38%)
3분기 매출 가이던스: 490억 달러 (컨센서스 $462.9억 대비 5.9% 상회)

사용자 수 지표:


일일 활성 사용자(DAP): 34.8억 명 (전년 대비 2.1억 명 증가, 6.4% 성장)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 13.65달러 (전년 대비 14.3% 증가)
사용자 증가율보다 ARPU 증가율이 더 높음
플랫폼의 수익화 능력이 향상됨을 보여줌

강력한 실적: 매출, 수익성 모두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
견조한 성장세: 지난 3년간 연평균 14.4%의 매출 성장률 기록
수익화 개선: 사용자 수 증가와 함께 사용자당 매출도 동반 상승
긍정적 전망: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성장 모멘텀 지속 시사
[마이크로소프트 2025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764억 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컨센서스 738억 달러 대비 3.5% 상회)
순이익: 272억 달러 (전년 대비 24% 증가)
주당순이익(EPS): 3.65달러 (컨센서스 3.38달러 대비 8% 상회)

주요 사업 부문:
- 2025 회계연도 Azure 매출 750억 달러 돌파
- Microsoft는 처음으로 Azure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의 개별 매출을 공개

AI 투자 및 전략:
- 2025 회계연도 AI 데이터센터에 800억 달러 투자 계획
- Word, PowerPoint, Excel 등 Microsoft 앱 전반에서 AI 어시스턴트 기능 확대
- AI 수요 대응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 강화

구조조정:
- 2024년 약 6,000명 감원 (전체 인력의 3% 감축)
- 다양한 팀과 지역에 걸친 구조조정 진행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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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Full and Complete) 무역 협정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협정의 내용은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대통령인 제가 직접 선정한 투자처에 한국이 3,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은 1,000억 달러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것이며, 나아가 한국은 투자 목적으로 거액의 자금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금액은 2주 내로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열리는 양자 회담에 참석할 때 발표될 것입니다. 또한, 새 대통령의 선거 승리를 축하하고 싶습니다.

또한 한국은 미국과의 교역에 완전히 개방(OPEN TO TRADE)하고,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미국 제품을 수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 대해 1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와주신 무역 대표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들을 만나 그들 나라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Figma, 상장일에 250% 이상 급등]

공모가도 $22~25 선에서 $33도 상향 조정되어 Adobe의 매수가인 $20B에 가까운 $18.8B에 책정되었고

주가가 회계년도 FY24 매출액 기준 25배 (Adobe TTM P/S 약 8배, Autodesk TTM P/S 약 10배)에 책정되어 48%라는 높은 연간 매출액 성장을 감안해도 다소 비싸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2031년까지 엑셀에 Bull, Base, Bear 시나리오 (매출액 성장률 추이 기준)으로 돌려보면 평균적으로 2026년까지 60~70불대가 적정선이며

현재 에프터장 142불이란 가격은 P/S 배수가 25배로 높게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연간 30% 이상 성장성 및 OPM을 85%로 유지해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높은 성장성과 빠른 침투율은 긍정적이나 결국
1. 그래픽 B2B의 특성상 시장 천장이 낮아 높은 밸류에이션 장기간 유지 어려움
2. 그래픽 디자인 업계 자체가 AI에 의해 흔들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제 의견으로는 현 가격대에서는 리스크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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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연간 AI 투자 4,000억달러 돌파할 전망. 월스트리트는 환영하는 분위기 - WSJ]

구글, MS, 아마존, 메타가 올해 AI 인프라에 약 4,000억 달러(약 540조원) 투자 예정. EU의 연간 국방비보다 많은 금액

• MS: 시총 4조 달러 돌파
• 메타: 시총 2조 달러 육박
• 엔비디아: 올해만 28% 상승, 시총 4조 달러 최초 돌파

모건스탠리의 향후 투자 규모 전망 전망:
2025-2028년 칩·서버·데이터센터에 2.9조 달러 투자 예상

자 효과
미국 GDP 성장률 0.5% 기여 예상
• 기업 이익 증가로 주가 상승 견인

부작용 ⚠️
• 2022년 이후 10만명 해고
• SW 엔지니어들이 AI로 대체
• 투자 대비 수익성은 아직 미흡

월가는 빅테크의 과감한 투자 환영
현금 부족으로 1.5조 달러 자금 조달 필요

https://www.wsj.com/tech/ai/tech-ai-spending-company-valuations-7b92104b?mod=hp_lead_po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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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빅테크, 연간 AI 투자 4,000억달러 돌파할 전망. 월스트리트는 환영하는 분위기 - WSJ] 구글, MS, 아마존, 메타가 올해 AI 인프라에 약 4,000억 달러(약 540조원) 투자 예정. EU의 연간 국방비보다 많은 금액 • MS: 시총 4조 달러 돌파 • 메타: 시총 2조 달러 육박 • 엔비디아: 올해만 28% 상승, 시총 4조 달러 최초 돌파 모건스탠리의 향후 투자 규모 전망 전망: 2025-2028년 칩·서버·데이터센터에 2.9조…
ㄴ 방금 WSJ 기사를 오늘 네이버에서 Cloud platform 을 통해 공개한 하이퍼클로바 HCX 007를 통해서 요약해봤습니다.

답변:
주요 기술 기업들이 AI 개발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어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들이 올해 **400억 달러**(약 52조원)나 투자한다고 해요. 이건 유럽연합 전체 군사비보다도 많대요!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앞으로 3년 간 **2.9조 달러**(약 3800조원)가 AI 관련 장비·시설에 들어갈 거라고 하네요. 이 돈이면 미국 경제성장률도 내년에 0.5%p 정도 오를 수 있답니다.

하지만 빛 좋은 개살구일 수도 있어요. 투자 확대에 힘입어 마이크로소프트는 4조 달러, 엔비디아는 4조 달러 벽을 넘었지만, 정작 직원들은 고통받고 있죠. 지난 2년간 **10만 명 이상**이 정리해고 됐다고 하니 말이에요. 특히 AI 때문에 일자리 잃은 개발자들이 많다니 씁쓸하죠?

애플은 좀 특이한 케이스에요. 다른 빅테크들과 달리 AI 투자를 게을리해서 투자자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네요. 애플 특유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 때문에 내부 데이터 접근조차 어려워 최신 AI 개발을 못한다는 얘기도 들리고요. 반면 메타는 AI 덕분에 광고 매출 올랐다고 자랑 중이죠.

문제는 이게 다 빚이라는 거예요. 모건스탠리가 추산하기로는 앞으로 **1.5조 달러**(1950조원!)가 더 필요한 상황이라네요. 과연 이 돈이 제대로 쓰일까 걱정되시죠?

요약하면:
- 주요 테크기업들, 올해 AI에만 400억 달러 투자 계획
- 2025~2028년 예상 투자규모 2.9조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시총 4조 달러 돌파
- 최근 2년간 10만 명 이상 직원 감축
- 애플은 AI 투자 부족으로 비판받는 중

투자의 결실이 맺힐지, 아니면 버블로 끝날지가 관건이겠네요! 🧠💰
👍1
7월 31일 엊그제만 해도 25년 연내 금리 3번 인하 가능성은 7.8%에 불과했으나

고용지표 발표 이후 7.8% -> 49.6%까지 급등하여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가 되었으며

9월 금리인하 가능성 또한 90% 까지 급등했습니다
순식간에 희비가 역전된 Polymarket 연준 금리인하 베팅 현황
제 의견으론, 오늘 고용관련 숫자는 저와 공화당을 나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 완전히 조작된 것입니다. 작년 11월 좋은 숫자가 나왔지만 다시 낮춰 수정된 것과 동일합니다. 제롬 "Too Late" 파월도 전혀 나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미국이 엄청 잘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truthsocial

....
[버크셔-헤서웨이 실적 발표]

매출 : 92.52B 로 예상치(91.96B)를 1% 상회
주당순이익(EPS): $3.43 로 예상치($5.01)를 32% 하회
영업이익 : $11.16B (YoY -3.8%)

Kraft-Heinz 부진으로 지분 가치 $3.8B 손상차손 발생

보험 인수 영업이익 $19.9억 (YoY -12% 🔻)
보험 투자 영업이익 $33.7억 (YoY +1.4% 🔺)
BNSF (철도) 영업이익 $14.7억 (YoY +19% 🔺)
버크셔 에너지 영업이익 $7.02억 (YoY +7.2% 🔺)
제조/서비스/소매 영업이익 $36억 (YoY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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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AI 요약 도입 이후 트래픽 79% 감소 가능… 뉴스 매체 실존적 위협”]

검색 결과를 인공지능(AI)으로 요약해 페이지 상단에 노출하는 구글의 'AI 요약'(AI 오버뷰)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다른 홈페이지의 링크를 클릭할 확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성형 AI 도입 이후 트래픽 감소를 우려하고 있는 언론사들의 반발이 더 거세질 전망이다.

미국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지난달 22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의 'AI 요약' 서비스를 이용한 사용자 중에서 전체 8%만이 검색 결과에 대한 다른 홈페이지 링크를 클릭했다. AI 요약문 안에서 다른 링크를 클릭하는 경우는 1%에 불과했다. 반면 'AI 요약'을 이용하지 않은 사용자는 전체 15%가 검색 결과에 대해 다른 홈페이지 링크를 클릭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1154?cds=news_media_pc&type=editn
🧮(8월 1주)Quant Lens Weekly: 2분기 실적 중간상황 & 괴리 해소 구간
(현대로템, 크래프톤, 에스엠, 실리콘투, 비에이치아이)
[상상인증권 퀀트 김경태] 02-3779-3427

1. 현재 기준 실적 발표 기업들은 전체 시총의 58.6%, 컨센서스 보유 300여개 기업 시총의 80.4% 차지하며 2분기 실적 윤곽은 대부분 드러난 상황. 전반적으로 대형주 및 가치주 실적 부진, 중소형주·성장주 컨센 상회하는 양극화 현상. 이는 7월 14일 자료에서 컨센서스 모델 예측치에 부합하는 결과

2. 주요 기업 매출액은 컨센서스 대비 증가했으나, 관세 등 여러 요인으로 영업이익, 순이익, EPS는 컨센서스 하회. 특히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은 48.8% 그침. 실제 영업이익 추정치 추이로 보았을 때 최근 가치주, 고배당주 동반 상승은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정책 개편에 따른 밸류에이션 배수 상승 기대감 영향. 주가-실적간의 괴리 심화 시사

3. 미국 고용지표 하향 수정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세법개정안 대한 실망감은 차익 실현 가능성 확대. 전통 가치주 섹터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은 추가적인 조정 압력 작용. 본격적인 성장, 퀄리티 스타일 중심 차별화 가능성 높아짐

-8월 1주차 Top Pick 은 현대로템, 크래프톤, 에스엠, 실리콘투, 비에이치아이
-8월 1주차 Short Pick은 LG생활건강, 풍산, SOOP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uUVba5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