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0/28)
■ 아마존, 본사 및 관리 부문 내 약 30,000명 사무직 직원 감원 계획 보도. 전사 관리 직군 35만 명 대비 약 10%
■ 오픈AI, 미국이 AI 경쟁에서 중국을 앞서기 위해 에너지 투자를 대폭 확대해야한다는 의견의 보고서 발표
■ 오픈AI, 챗GPT 유저 중 매주 100만 명 이상(활성 유저 0.15%)이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대화를 한다는 신규 데이터 공개
■ 오픈AI, 챗GPT 내 GPT-5 Instant의 정신 건강 대응 능력 강화 및 비허용 응답률 80% 가까이 축소. Model Spec을 갱신해 정서적 의존 방지 지침 추가
■ 구글, NextEra Energy와 원자력 배치 가속화 파트너십. 아이오와주 615 MW 규모 Duane Arnold 원전을 1Q29까지 재가동하고, 구글이 전력을 25년간 구매
■ 구글, 구글 앱 내 렌즈 기능에 나노 바나나 적용. Create 모드 활용 가능
■ 앤스로픽, LSEG(런던 주식 거래소)와 라이선스 금융 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력 발표. 금융 서비스 부문 대상 ‘Claude for Financial Services’ 강화
■ 마이크로소프트, MS 365 내 Copilot 통합을 이유로 구독료를 인상하며 저가 옵션을 숨겼다는 내용으로 호주 경쟁소비자감독기관(ACCC)로부터 소송 직면
■ 메타, Engie와 텍사스 주 내 600MW 태양광 전력구매계약 신규 체결. 미국 내 재생에너지 협력 규모 1.3GW 이상으로 확대
■ 스노우플레이크, CRO가 인스타그램 인터뷰에서 FY26 매출 45억 달러 이상 및 2~3년내 100억 달러 매출 달성 목표 관련 코멘트 이후 8-k 공시를 통해 해당 임원은 재무정보 공개 권한이 없어 공식 입장이 아니며, 기존 가이던스를 재확인
■ Mercor, 시리즈 C 펀딩을 통해 3.5억 달러 조달. 밸류 100억 달러 이상. AI 모델 학습을 위한 전문가 인력과 AI 연구소 연결 서비스에 집중
감사합니다.
■ 아마존, 본사 및 관리 부문 내 약 30,000명 사무직 직원 감원 계획 보도. 전사 관리 직군 35만 명 대비 약 10%
■ 오픈AI, 미국이 AI 경쟁에서 중국을 앞서기 위해 에너지 투자를 대폭 확대해야한다는 의견의 보고서 발표
■ 오픈AI, 챗GPT 유저 중 매주 100만 명 이상(활성 유저 0.15%)이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대화를 한다는 신규 데이터 공개
■ 오픈AI, 챗GPT 내 GPT-5 Instant의 정신 건강 대응 능력 강화 및 비허용 응답률 80% 가까이 축소. Model Spec을 갱신해 정서적 의존 방지 지침 추가
■ 구글, NextEra Energy와 원자력 배치 가속화 파트너십. 아이오와주 615 MW 규모 Duane Arnold 원전을 1Q29까지 재가동하고, 구글이 전력을 25년간 구매
■ 구글, 구글 앱 내 렌즈 기능에 나노 바나나 적용. Create 모드 활용 가능
■ 앤스로픽, LSEG(런던 주식 거래소)와 라이선스 금융 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력 발표. 금융 서비스 부문 대상 ‘Claude for Financial Services’ 강화
■ 마이크로소프트, MS 365 내 Copilot 통합을 이유로 구독료를 인상하며 저가 옵션을 숨겼다는 내용으로 호주 경쟁소비자감독기관(ACCC)로부터 소송 직면
■ 메타, Engie와 텍사스 주 내 600MW 태양광 전력구매계약 신규 체결. 미국 내 재생에너지 협력 규모 1.3GW 이상으로 확대
■ 스노우플레이크, CRO가 인스타그램 인터뷰에서 FY26 매출 45억 달러 이상 및 2~3년내 100억 달러 매출 달성 목표 관련 코멘트 이후 8-k 공시를 통해 해당 임원은 재무정보 공개 권한이 없어 공식 입장이 아니며, 기존 가이던스를 재확인
■ Mercor, 시리즈 C 펀딩을 통해 3.5억 달러 조달. 밸류 100억 달러 이상. AI 모델 학습을 위한 전문가 인력과 AI 연구소 연결 서비스에 집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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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증권 Tech팀] A New Appetite for DRAM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뜨겁습니다.
투자자들이 범용 디램의 공급 부족과 이익 업사이드에 대해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단기적으로는 상승 강도의 변화, 장기적으로는 공급 증가처럼 변곡점을 고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 1H26 업황 지속성
- 내년 상반기까지 디램 가격 상승은 피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도 상승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주가만 생각한다면 1) 상승 강도의 변화(델타), 2) 상승폭의 구체화(불확실성 해소)가 단기적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크고, 이 두가지를 고려할 때 연말을 모멘텀의 정점으로 생각합니다.
2. 디램의 수요와 공급의 성향 변화
- 좀더 길게 보면 수요와 공급의 성향이 변화했다고 봅니다. 수요와 공급 모두 디램 가격에 비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가격 상승이 수요를 막거나 공급을 늘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수요: 새로운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이전 클라우드 기업들보다 디램 가격에 둔감하고, 자본시장에 민감한 유형입니다.
- 공급: HBM 이후 시장점유율 증가로 인한 bit cost 게임이 예전만큼 작동하지 않습니다. 확실한 고객의 고사양 메모리가 핵심이고, 산업 전체로는 만성적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투자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랠리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램의 모멘텀은 출하량(bit)이 아닌 가격(ASP)이며 디램 가격 상승의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메모리 기업에 집중될 것입니다.
- 가격 상승의 강도는 연말이 정점이라고 생각되지만 수요의 가격 탄력성 감소와 만성적 공급 부족과 같은 본질적인 문제는 호황 국면이 좀더 장기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소부장에서는 원익IPS가 탑픽입니다(문준호). 삼성 투자 상향 기대감, 파운드리, 하이베타 등 기본적 모멘텀에 더해 이번 메모리 투자 사이클은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hvYL7X
(2025/10/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뜨겁습니다.
투자자들이 범용 디램의 공급 부족과 이익 업사이드에 대해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단기적으로는 상승 강도의 변화, 장기적으로는 공급 증가처럼 변곡점을 고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 1H26 업황 지속성
- 내년 상반기까지 디램 가격 상승은 피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도 상승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주가만 생각한다면 1) 상승 강도의 변화(델타), 2) 상승폭의 구체화(불확실성 해소)가 단기적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크고, 이 두가지를 고려할 때 연말을 모멘텀의 정점으로 생각합니다.
2. 디램의 수요와 공급의 성향 변화
- 좀더 길게 보면 수요와 공급의 성향이 변화했다고 봅니다. 수요와 공급 모두 디램 가격에 비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가격 상승이 수요를 막거나 공급을 늘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수요: 새로운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이전 클라우드 기업들보다 디램 가격에 둔감하고, 자본시장에 민감한 유형입니다.
- 공급: HBM 이후 시장점유율 증가로 인한 bit cost 게임이 예전만큼 작동하지 않습니다. 확실한 고객의 고사양 메모리가 핵심이고, 산업 전체로는 만성적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투자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랠리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램의 모멘텀은 출하량(bit)이 아닌 가격(ASP)이며 디램 가격 상승의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메모리 기업에 집중될 것입니다.
- 가격 상승의 강도는 연말이 정점이라고 생각되지만 수요의 가격 탄력성 감소와 만성적 공급 부족과 같은 본질적인 문제는 호황 국면이 좀더 장기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소부장에서는 원익IPS가 탑픽입니다(문준호). 삼성 투자 상향 기대감, 파운드리, 하이베타 등 기본적 모멘텀에 더해 이번 메모리 투자 사이클은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hvYL7X
(2025/10/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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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퀄컴 AI 칩 발표,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은 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퀄컴이 AI 반도체 2개를 발표하며 장 중 20% 이상 급등, 종가는 11%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AI 반도체 시장 진출은 이미 지난 5월부터 예고한 바 있습니다.
라인업을 공개하고, 출시 일정을 2026, 2027년으로 당긴 점 정도가 새롭습니다. 지난 실적 컨콜에서는 매출 발생 시점을 2028년 즈음으로 잡았었거든요.
퀄컴은 어떻게 차별화를 둘까요? 추론에 초점을 맞추어 가성비를 강조하였고, 이에 HBM이 아닌 LPDDR을 탑재하겠다고 합니다.
남들은 값비싼 HBM으로 채우려고 하는데, LPDDR로 이를 대체한다면, 다른 건 몰라도 마진은 엄청나겠네요. 가격도 낮출 수 있어서 고객들도 관심을 보일 수 있겠고요.
하지만 과연 승부가 될까요?
TCO를 줄인다면서, 랙 솔루션 예상 전력 소비량은 160kW라고 합니다. 엔비디아 GB300 NVL72 랙이 140~150kW 정도입니다. HBM 넣는 제품만큼 전력을 잡아먹습니다.
물론 엔비디아가 예전처림 모든 시장을 다 가져갈 수는 없겠죠. 그래도 대안을 찾는다면 오히려 마침내 성과를 보이고 있는 AMD 혹은 커스텀 반도체의 강자인 브로드컴이 더 낫지 않을까요?
올해 퀄컴은 주가가 워낙 부진했고(YTD 보합), P/E는 AI 기업들의 절반도 채 안되어서, 한마디로 밑져야 본전 식으로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였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요,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AMD에 대해서도 보수적이었던 배경은 AMD는 스펙은 늘 우수하다고 강조했지만, 그간 대형 고객사 대상 성과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퀄컴의 고객사를 확인하기 전까지 아니면 최소한 스펙 정도라도 제시되고 나서 고민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퀄컴이 AI 반도체 2개를 발표하며 장 중 20% 이상 급등, 종가는 11%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AI 반도체 시장 진출은 이미 지난 5월부터 예고한 바 있습니다.
라인업을 공개하고, 출시 일정을 2026, 2027년으로 당긴 점 정도가 새롭습니다. 지난 실적 컨콜에서는 매출 발생 시점을 2028년 즈음으로 잡았었거든요.
퀄컴은 어떻게 차별화를 둘까요? 추론에 초점을 맞추어 가성비를 강조하였고, 이에 HBM이 아닌 LPDDR을 탑재하겠다고 합니다.
남들은 값비싼 HBM으로 채우려고 하는데, LPDDR로 이를 대체한다면, 다른 건 몰라도 마진은 엄청나겠네요. 가격도 낮출 수 있어서 고객들도 관심을 보일 수 있겠고요.
하지만 과연 승부가 될까요?
TCO를 줄인다면서, 랙 솔루션 예상 전력 소비량은 160kW라고 합니다. 엔비디아 GB300 NVL72 랙이 140~150kW 정도입니다. HBM 넣는 제품만큼 전력을 잡아먹습니다.
물론 엔비디아가 예전처림 모든 시장을 다 가져갈 수는 없겠죠. 그래도 대안을 찾는다면 오히려 마침내 성과를 보이고 있는 AMD 혹은 커스텀 반도체의 강자인 브로드컴이 더 낫지 않을까요?
올해 퀄컴은 주가가 워낙 부진했고(YTD 보합), P/E는 AI 기업들의 절반도 채 안되어서, 한마디로 밑져야 본전 식으로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였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요,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AMD에 대해서도 보수적이었던 배경은 AMD는 스펙은 늘 우수하다고 강조했지만, 그간 대형 고객사 대상 성과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퀄컴의 고객사를 확인하기 전까지 아니면 최소한 스펙 정도라도 제시되고 나서 고민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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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기회를 잡아라: 미국의 미래를 전력으로 구동하라”
미국은 전 세계에서 AI 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기술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보장하는 데 중요한 이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위를 유지하려면 미국이 현재 보유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며, 늘어나는 전력 부족은 경제를 강화하고 미국의 산업 기반을 현대화할 수 있는 세기적 기회를 제공하는 기술에서의 리더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기는 단순한 공공재가 아닙니다. 전기는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전략 자산으로, 전기 자체 이후 가장 중대한 기술에서 우리의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또한 명확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가져올 투자이기도 합니다. 오픈AI의 내부 분석에 따르면 AI 인프라에 처음으로 투자되는 1조 달러는 3년 동안 GDP를 5% 이상 추가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성과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에 새롭게 제출한 문서에서, AI 시스템이 전력망 운영 및 관리, 수요 예측, 차세대 시스템 설계 방식을 개선하여 에너지 생산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7개월 전 첫 번째 OSTP 보고서를 제출한 이후, 우리의 주간 사용자 수는 4억 명에서 8억 명 이상으로 두 배로 증가했으며, 대부분은 무료로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빠르게 AI를 일상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동시에 성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는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번 OSTP 제출에서 행정부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미국의 산업 기반 강화
•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규제 현대화
• AI 교육 및 인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 일자리 대비
• 연방정부의 AI 시스템 도입 확대를 포함한 국가안보 보호
미국이 긴급히 대응하지 않으면 중국이 전력 생산에서 앞서 나갈 위험이 있습니다. 중국은 2024년에 429GW 신규 발전 용량을 추가했으며, 전 세계 전력 증가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미국은 51GW만을 추가했는데, 이는 중국 증가분의 8분의 1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미국의 리더십을 위협하는 ‘전자 격차(electron gap)’가 생기고 있습니다. 전자는 새로운 석유이며, 우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매년 100GW의 신규 에너지 용량을 건설하는 야심찬 국가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오픈AI는 맡은 바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텍사스, 뉴멕시코, 오하이오, 위스콘신에 건설 중인 Stargate 부지는 향후 3년간 약 7GW의 신규 컴퓨트 용량과 4,00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추가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2025년 말까지 5,000억 달러 규모, 10GW의 목표를 예정보다 앞당겨 달성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했습니다.
위스콘신신규 부지에서는 현지 유틸리티 회사와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에너지 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Stargate 부지가 지역 전력망에 에너지를 되돌려 주거나, 최소한 전력 소비를 줄이도록 하여 소비자 비용이 상승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오픈AI 인증 프로그램과 구직 플랫폼을 통해 오늘의 노동자들이 내일의 일자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은 숙련 기술직과 기술 관련 직종으로의 진입 경로를 만들며, 높은 임금과 이동 가능한 자격증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경력들은 가족을 지원하고 실리콘밸리와 멀리 떨어진 지역사회를 지탱합니다.
이러한 인력들은 미국의 AI 리더십에 점점 큰 제약이 되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의 미국 내 인프라 계획 분석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해 숙련 기술 인력의 약 20%가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능의 시대(Intelligence Age)’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미국이 AI 경제를 뒷받침하는 인프라를 건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대규모 숙련 노동력을 교육하고 동원해야 합니다.
미국이 이를 해낼 수 있다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고속도로 시스템에서부터 아폴로 계획에 이르기까지, 미국은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며, 크게 건설’해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야망이 미국이 AI 분야에서의 세계적 우위를 유지하고, 기술을 국가의 번영과 힘의 원천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openai.com/global-affairs/seizing-the-ai-opportunity/
미국은 전 세계에서 AI 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기술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보장하는 데 중요한 이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위를 유지하려면 미국이 현재 보유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며, 늘어나는 전력 부족은 경제를 강화하고 미국의 산업 기반을 현대화할 수 있는 세기적 기회를 제공하는 기술에서의 리더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기는 단순한 공공재가 아닙니다. 전기는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전략 자산으로, 전기 자체 이후 가장 중대한 기술에서 우리의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또한 명확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가져올 투자이기도 합니다. 오픈AI의 내부 분석에 따르면 AI 인프라에 처음으로 투자되는 1조 달러는 3년 동안 GDP를 5% 이상 추가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성과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에 새롭게 제출한 문서에서, AI 시스템이 전력망 운영 및 관리, 수요 예측, 차세대 시스템 설계 방식을 개선하여 에너지 생산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7개월 전 첫 번째 OSTP 보고서를 제출한 이후, 우리의 주간 사용자 수는 4억 명에서 8억 명 이상으로 두 배로 증가했으며, 대부분은 무료로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빠르게 AI를 일상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동시에 성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는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번 OSTP 제출에서 행정부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미국의 산업 기반 강화
•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규제 현대화
• AI 교육 및 인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 일자리 대비
• 연방정부의 AI 시스템 도입 확대를 포함한 국가안보 보호
미국이 긴급히 대응하지 않으면 중국이 전력 생산에서 앞서 나갈 위험이 있습니다. 중국은 2024년에 429GW 신규 발전 용량을 추가했으며, 전 세계 전력 증가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미국은 51GW만을 추가했는데, 이는 중국 증가분의 8분의 1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미국의 리더십을 위협하는 ‘전자 격차(electron gap)’가 생기고 있습니다. 전자는 새로운 석유이며, 우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매년 100GW의 신규 에너지 용량을 건설하는 야심찬 국가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오픈AI는 맡은 바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텍사스, 뉴멕시코, 오하이오, 위스콘신에 건설 중인 Stargate 부지는 향후 3년간 약 7GW의 신규 컴퓨트 용량과 4,00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추가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2025년 말까지 5,000억 달러 규모, 10GW의 목표를 예정보다 앞당겨 달성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했습니다.
위스콘신신규 부지에서는 현지 유틸리티 회사와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에너지 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Stargate 부지가 지역 전력망에 에너지를 되돌려 주거나, 최소한 전력 소비를 줄이도록 하여 소비자 비용이 상승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오픈AI 인증 프로그램과 구직 플랫폼을 통해 오늘의 노동자들이 내일의 일자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은 숙련 기술직과 기술 관련 직종으로의 진입 경로를 만들며, 높은 임금과 이동 가능한 자격증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경력들은 가족을 지원하고 실리콘밸리와 멀리 떨어진 지역사회를 지탱합니다.
이러한 인력들은 미국의 AI 리더십에 점점 큰 제약이 되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의 미국 내 인프라 계획 분석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해 숙련 기술 인력의 약 20%가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능의 시대(Intelligence Age)’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미국이 AI 경제를 뒷받침하는 인프라를 건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대규모 숙련 노동력을 교육하고 동원해야 합니다.
미국이 이를 해낼 수 있다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고속도로 시스템에서부터 아폴로 계획에 이르기까지, 미국은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며, 크게 건설’해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야망이 미국이 AI 분야에서의 세계적 우위를 유지하고, 기술을 국가의 번영과 힘의 원천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openai.com/global-affairs/seizing-the-ai-opportunity/
Openai
Seizing the AI opportunity
Meeting the demands of the Intelligence Age will require strategic investment in energy and infrastructure. OpenAI’s submission to the White House details how expanding capacity and workforce readiness can sustain U.S. leadership in AI and economic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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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AI 기반 온라인 백과사전 Grokipedia 버전 0.1 런칭
: 머스크는 ”버전 1.0은 지금보다 10배 나아질 것이며, 0.1 버전 조차도 위키피디아보다 낫다“는 코멘트. ”Grok과 Grokipedi.com의 목표는 진실, 온전한 진실, 그리고 오직 진실 그 자체“라며 목표 강조
: 위키피디아가 편향되어있다며 비판해왔고, Gorkipedia를 통해 문제를 보완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정보 저장소 구축 의사
: 초기 100만 개 이상 콘텐츠 업로드. AI 모델이 생성 및 편집하는 방식. 유저는 추가, 수정, 삭제 요청을 할 수 있고, Grok이 이를 수행하거나 거부 이유 설명 구조
: 머스크는 ”버전 1.0은 지금보다 10배 나아질 것이며, 0.1 버전 조차도 위키피디아보다 낫다“는 코멘트. ”Grok과 Grokipedi.com의 목표는 진실, 온전한 진실, 그리고 오직 진실 그 자체“라며 목표 강조
: 위키피디아가 편향되어있다며 비판해왔고, Gorkipedia를 통해 문제를 보완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정보 저장소 구축 의사
: 초기 100만 개 이상 콘텐츠 업로드. AI 모델이 생성 및 편집하는 방식. 유저는 추가, 수정, 삭제 요청을 할 수 있고, Grok이 이를 수행하거나 거부 이유 설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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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란티어, 폴란드 국방부 파트너십 강화 오피셜 팔란티어는 폴란드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며, 국방부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체결된 이번 협약은 팔란티어의 AI 기반 방위 기술이 폴란드 군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복잡성이 점점 심화되는 안보 위협 환경 속에서, 팔란티어는 첨단 AI 혁신을 통해 폴란드가 주권적 방위 분야의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팔란티어와 폴란드군, 폴란드 방산업계…
팔란티어-폴란드 국방부, 방위 파트너십 의향서 체결 발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와 폴란드 국방부의 파트너십 강화 발표 이후 팔란티어 주가가 장중 처음으로 190달러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의향서(LoI)는 24년 12월 체결된 MOU 토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협력의 큰 틀을 잡고 실행 가능한 구체적 계약으로 진행되는 단계적 접근입니다. 12월 체결된 MOU에서는 협력 분야로 사이버보안, AI, IT를 명시했는데요.
의향서 관련 폴란드 국방부의 공식 보도자료에서 사이버공간 방위군 구성체 내 AI 기능 강화와 모든 병종에 걸쳐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비전이 제시되었습니다.
오늘날 모든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정보 자원을 구축하는 것이며, 데이터베이스가 가장 큰 가치라는 점이 강조되었고, 팔란티어 솔루션이 우크라이나군에서 완벽히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 규모와 조건, 구체적 시스템 명칭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미정이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방위 시장에서 팔란티어의 입지를 추가로 강화될 것입니다.
특히 폴란드는 러-우 전쟁 이후 GDP 대비 국방 예산을 높은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현재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4.48%로 보도되었고, NATO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2위는 리투아니아(4%), 3위는 라트비아(3.7%) 순입니다.
폴란드의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22년 2.7%였지만, 24년 4.2%로 높아졌고, 25년 목표로 4.7%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4년 기준 국방비 지출은 380억 달러로 이탈리아와 유사한 수준이고, 유럽 내 독일(880억 달러), 영국(820억 달러), 우크라이나(650억 달러), 프랑스(650억 달러)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서방 동맹국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다음 주 3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아직 컨센서스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3Q 매출 컨센서스(Factset)은 10.93억 달러(+50.7% YoY)로 성장률 가속화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파트너십 체결을 고려하면 업사이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0/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와 폴란드 국방부의 파트너십 강화 발표 이후 팔란티어 주가가 장중 처음으로 190달러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의향서(LoI)는 24년 12월 체결된 MOU 토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협력의 큰 틀을 잡고 실행 가능한 구체적 계약으로 진행되는 단계적 접근입니다. 12월 체결된 MOU에서는 협력 분야로 사이버보안, AI, IT를 명시했는데요.
의향서 관련 폴란드 국방부의 공식 보도자료에서 사이버공간 방위군 구성체 내 AI 기능 강화와 모든 병종에 걸쳐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비전이 제시되었습니다.
오늘날 모든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정보 자원을 구축하는 것이며, 데이터베이스가 가장 큰 가치라는 점이 강조되었고, 팔란티어 솔루션이 우크라이나군에서 완벽히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 규모와 조건, 구체적 시스템 명칭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미정이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방위 시장에서 팔란티어의 입지를 추가로 강화될 것입니다.
특히 폴란드는 러-우 전쟁 이후 GDP 대비 국방 예산을 높은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현재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4.48%로 보도되었고, NATO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2위는 리투아니아(4%), 3위는 라트비아(3.7%) 순입니다.
폴란드의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22년 2.7%였지만, 24년 4.2%로 높아졌고, 25년 목표로 4.7%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4년 기준 국방비 지출은 380억 달러로 이탈리아와 유사한 수준이고, 유럽 내 독일(880억 달러), 영국(820억 달러), 우크라이나(650억 달러), 프랑스(650억 달러)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서방 동맹국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다음 주 3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아직 컨센서스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3Q 매출 컨센서스(Factset)은 10.93억 달러(+50.7% YoY)로 성장률 가속화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파트너십 체결을 고려하면 업사이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0/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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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페이팔, 챗GPT 내 Instant Checkout 및 Agentic Commerce 협력 발표
: 페이팔은 오픈AI의 ACP(Agentic Commerce Protocol)을 도입해 챗GPT 내 결제 및 커머스 기능 지원
: 챗GPT 유저는 페이팔 기반 Instant Checkout 기능 활용. 대화중 바로 결제 가능
: 페이팔 가맹점의 상품이 챗GPT 내에서 검색 및 구매가 가능해지며, 결제 처리 및 가맹점 연결은 페이팔이 담당
: 오픈AI는 페이팔을 공식 결제 인프라 파트너로 지정하며, 상거래 기능 본격 확장
https://newsroom.paypal-corp.com/2025-10-28-OpenAI-and-PayPal-Team-Up-to-Power-Instant-Checkout-and-Agentic-Commerce-in-ChatGPT
: 페이팔은 오픈AI의 ACP(Agentic Commerce Protocol)을 도입해 챗GPT 내 결제 및 커머스 기능 지원
: 챗GPT 유저는 페이팔 기반 Instant Checkout 기능 활용. 대화중 바로 결제 가능
: 페이팔 가맹점의 상품이 챗GPT 내에서 검색 및 구매가 가능해지며, 결제 처리 및 가맹점 연결은 페이팔이 담당
: 오픈AI는 페이팔을 공식 결제 인프라 파트너로 지정하며, 상거래 기능 본격 확장
https://newsroom.paypal-corp.com/2025-10-28-OpenAI-and-PayPal-Team-Up-to-Power-Instant-Checkout-and-Agentic-Commerce-in-ChatGPT
PayPal Newsroom
OpenAI and PayPal Team Up to Power Instant Checkout and Agentic Commerce in ChatGPT
PayPal's tens of millions of merchants will soon be discoverable in ChatGPT, helping connect consumers to businesses that they love SAN JOSE, Calif., Oct. 28, 2025 /PRNewswire/ -- PayPal,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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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업데이트
: 신규 확정적 합의서(definitive agreement) 발표.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익 법인(PBC) 설립과 자본 재구성(recapitalization)을 향한 오픈AI 이사회 결정을 지지
: 자본 재구성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 Group PBC 지분 27%(약 1,350억 달러) 보유(전환 희석 기준)
: 최근 자금 조달 라운드를 제외하면 영리 법인에서 32.5%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음
■ 기존 파트너십 핵심 요소 보존
-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런티어 모델 파트너 역할
- AGI 달성 이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적 IP 권리와 Azure API 독점권 보유
■ 변경 및 진화된 내용
- 오픈AI의 AGI 달성 선언은 독립적 전문가 패널에 의해 검증
- MS의 모델 및 제품에 대한 IP 권리는 32년까지 연장. 적절한 안정 장치를 전체로 AGI 이후 모델까지 포함
- 모델과 시스템 개발에 사용된 연구에 대한 MS의 IP 권리는 전문가 패널의 AGI 검증이나 ‘30년 중 더 이른 시점까지 유지
- MS의 IP 권리는 오픈AI의 소비자 하드웨어는 적용되지 않음
- 오픈AI는 일부 제품을 서드파티와 공동 개발 가능. 공동 개발된 API 제품은 Azure에 독점적으로 제공. 비 API 제품은 클라우드 업체에 제한받지 않음
- MS는 단독 또는 서드파티와 파트너십을 통해 독립적으로 AGI 추구 가능
- MS가 AGI 선언 이전에 오픈AI IP를 사용하여 AGI를 개발하는 경우 해당 모델은 컴퓨트 한도 적용(현재 선도 모델 학습 사용 시스템 규모보다는 큰 수준)
- 수익 배분 합의는 전문가 패널이 AGI를 검증할 때까지 유지. 지급은 더 긴 기간에 걸쳐 진행
- 오픈AI는 Azure 서비스를 추가 2,500억 달러 구매 계약. MS는 오픈AI의 컴퓨팅 파워 제공에 대한 우선 교섭권을 보유하지 않음
- 오픈AI는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무관하게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 고객에게 API 접근 제공 가능
- 오픈AI는 요구되는 역량 기준 충족 시 오픈 웨이트 모델 공개 가능
오픈AI 보도자료
https://openai.com/index/next-chapter-of-microsoft-openai-partnership/
마이크로소프트 보도자료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5/10/28/the-next-chapter-of-the-microsoft-openai-partnership/
: 신규 확정적 합의서(definitive agreement) 발표.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익 법인(PBC) 설립과 자본 재구성(recapitalization)을 향한 오픈AI 이사회 결정을 지지
: 자본 재구성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 Group PBC 지분 27%(약 1,350억 달러) 보유(전환 희석 기준)
: 최근 자금 조달 라운드를 제외하면 영리 법인에서 32.5%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음
■ 기존 파트너십 핵심 요소 보존
-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런티어 모델 파트너 역할
- AGI 달성 이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적 IP 권리와 Azure API 독점권 보유
■ 변경 및 진화된 내용
- 오픈AI의 AGI 달성 선언은 독립적 전문가 패널에 의해 검증
- MS의 모델 및 제품에 대한 IP 권리는 32년까지 연장. 적절한 안정 장치를 전체로 AGI 이후 모델까지 포함
- 모델과 시스템 개발에 사용된 연구에 대한 MS의 IP 권리는 전문가 패널의 AGI 검증이나 ‘30년 중 더 이른 시점까지 유지
- MS의 IP 권리는 오픈AI의 소비자 하드웨어는 적용되지 않음
- 오픈AI는 일부 제품을 서드파티와 공동 개발 가능. 공동 개발된 API 제품은 Azure에 독점적으로 제공. 비 API 제품은 클라우드 업체에 제한받지 않음
- MS는 단독 또는 서드파티와 파트너십을 통해 독립적으로 AGI 추구 가능
- MS가 AGI 선언 이전에 오픈AI IP를 사용하여 AGI를 개발하는 경우 해당 모델은 컴퓨트 한도 적용(현재 선도 모델 학습 사용 시스템 규모보다는 큰 수준)
- 수익 배분 합의는 전문가 패널이 AGI를 검증할 때까지 유지. 지급은 더 긴 기간에 걸쳐 진행
- 오픈AI는 Azure 서비스를 추가 2,500억 달러 구매 계약. MS는 오픈AI의 컴퓨팅 파워 제공에 대한 우선 교섭권을 보유하지 않음
- 오픈AI는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무관하게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 고객에게 API 접근 제공 가능
- 오픈AI는 요구되는 역량 기준 충족 시 오픈 웨이트 모델 공개 가능
오픈AI 보도자료
https://openai.com/index/next-chapter-of-microsoft-openai-partnership/
마이크로소프트 보도자료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5/10/28/the-next-chapter-of-the-microsoft-openai-partnership/
Openai
The next chapter of the Microsoft–OpenAI partnership
Microsoft and OpenAI sign a new agreement that strengthens its long-term partnership, expands innovation, and ensures responsible AI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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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0/29)
■ 오픈AI, 조직 구조 개편 및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업데이트
■ 샘 올트먼, 인턴 수준의 연구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AI를 26년 9월까지 도입하고, 28년 3월에는 정식 AI 연구원을 확보하는 목표 제시
■ 오픈AI-페이팔, 챗GPT 내 Instant Checkout 및 Agentic Commerce 협력 발표
■ 엔비디아-오라클, DOE 산하에 Blackwell GPU 10만개의 ‘Solstice’ 및 1만개의 ‘Equinox’ 슈퍼컴퓨터를 구축해 미국 과학,에너지, 보안 분야의 AI 기반 대규모 연구 인프라 지원
■ 엔비디아-팔란티어, Ontology 기반 AI 플랫폼에 GPU 가속, 라이브러리, AI모델을 통합한 운영형 AI 스택 출시. 기업 및 정부 부문에서 AI 에이전트 활용 본격화
■ 오라클, 은행 및 금융기관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의 설계, 발생, 거버넌스 및 기존 시스템 통합을 지원하는 AI 기반 토큰화 플랫폼 Digital Assets Data Nexus 공개
■ 코어위브, 미국 연방정부 시장 대상의 AI 클라우드 플랫폼 적용을 위해 CoreWeave Federal 사업부 신설
■ 아마존, 14,000명의 본사 직원 직무 감축 계획 공식 발표. 본사 조직 전체 대비 4%
■ 깃허브, Agent HQ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AI 코딩 에이전트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병렬적으로 관리 및 선택할 수 있게 지원
■ 어도비, Firefly 앱에 오픈AI, 구글, Runway, Luma 등 서드파티 모델 탑재 계획
■ 어도비, Express와 Photoshop에 AI 에이전트 통합. 사용자가 프롬프트만으로 이미지 생성 및 편집 수행 후 전문 편집 툴로 세밀하게 수정하는 워크플로우 제시
■ 어도비, Firefly Image 5 업데이트를 통해 레이어 편집 기능과 창작자 맞춤형 AI 모델 생성 기능을 지원
■ 1X,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NEO 공개. 가격은 2만 달러 혹은 월 499 달러 렌탈 형태. 미국 내 26년 배송 목표
감사합니다.
■ 오픈AI, 조직 구조 개편 및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업데이트
■ 샘 올트먼, 인턴 수준의 연구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AI를 26년 9월까지 도입하고, 28년 3월에는 정식 AI 연구원을 확보하는 목표 제시
■ 오픈AI-페이팔, 챗GPT 내 Instant Checkout 및 Agentic Commerce 협력 발표
■ 엔비디아-오라클, DOE 산하에 Blackwell GPU 10만개의 ‘Solstice’ 및 1만개의 ‘Equinox’ 슈퍼컴퓨터를 구축해 미국 과학,에너지, 보안 분야의 AI 기반 대규모 연구 인프라 지원
■ 엔비디아-팔란티어, Ontology 기반 AI 플랫폼에 GPU 가속, 라이브러리, AI모델을 통합한 운영형 AI 스택 출시. 기업 및 정부 부문에서 AI 에이전트 활용 본격화
■ 오라클, 은행 및 금융기관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의 설계, 발생, 거버넌스 및 기존 시스템 통합을 지원하는 AI 기반 토큰화 플랫폼 Digital Assets Data Nexus 공개
■ 코어위브, 미국 연방정부 시장 대상의 AI 클라우드 플랫폼 적용을 위해 CoreWeave Federal 사업부 신설
■ 아마존, 14,000명의 본사 직원 직무 감축 계획 공식 발표. 본사 조직 전체 대비 4%
■ 깃허브, Agent HQ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AI 코딩 에이전트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병렬적으로 관리 및 선택할 수 있게 지원
■ 어도비, Firefly 앱에 오픈AI, 구글, Runway, Luma 등 서드파티 모델 탑재 계획
■ 어도비, Express와 Photoshop에 AI 에이전트 통합. 사용자가 프롬프트만으로 이미지 생성 및 편집 수행 후 전문 편집 툴로 세밀하게 수정하는 워크플로우 제시
■ 어도비, Firefly Image 5 업데이트를 통해 레이어 편집 기능과 창작자 맞춤형 AI 모델 생성 기능을 지원
■ 1X,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NEO 공개. 가격은 2만 달러 혹은 월 499 달러 렌탈 형태. 미국 내 26년 배송 목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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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 역시 AI 1황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젠슨 황의 GTC 키노트로, 엔비디아가 5% 상승, 마침내 2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역시나 청사진을 그려주며, AI 1황의 모습을 증명했습니다.
오전 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로 모두들 바쁘실테니, 주요 내용만 요약 드리겠습니다.
1) 2026년까지 5000억달러 매출 가시성: 블랙웰과 루빈의 누적 매출 + 예약 규모는 5천억 달러 vs 2023~2025년 호퍼 매출액 1천억 달러
2) AI 수요 폭증의 선순환: 대규모 컴퓨팅 투자 → AI 성능 향상 → AI 도입 증가 → 수익 증가 → 대규모 컴퓨팅 투자...
3) 블랙웰의 가성비: 블랙웰 서버 랙은 비싸지만, 뛰어난 성능 덕에 토큰 생성에 있어 10배 이상 저렴하여, 궁극적으로 가성비가 우수
4) 엔비디아 GPU가 답인 이유: GPU는 일반 목적 컴퓨팅, 가속 컴퓨팅, AI 모두 가능 vs ASIC은 특정 기능만 수행
5) 전방 산업 확대: 노키아와 협력하여 통신 인프라 시장(6G, RAN) 시장 진출, 우버와 로보택시 시장 협력
오픈AI와의 파트너십으로 AMD, 브로드컴이 대안으로 주목받은 점은 사실입니다,
특히 시장에서 기대하던 수익 규모가 크지 않았다보니, 컨센서스와 주가 변화는 더 탄력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시장을 선도합니다.
이미 시장이 전망하는 이익 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오히려 밸류에이션 부담은 더 적습니다(더 낮은 P/E).
엔비디아의 대안은 엔비디아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젠슨 황의 GTC 키노트로, 엔비디아가 5% 상승, 마침내 2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역시나 청사진을 그려주며, AI 1황의 모습을 증명했습니다.
오전 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로 모두들 바쁘실테니, 주요 내용만 요약 드리겠습니다.
1) 2026년까지 5000억달러 매출 가시성: 블랙웰과 루빈의 누적 매출 + 예약 규모는 5천억 달러 vs 2023~2025년 호퍼 매출액 1천억 달러
2) AI 수요 폭증의 선순환: 대규모 컴퓨팅 투자 → AI 성능 향상 → AI 도입 증가 → 수익 증가 → 대규모 컴퓨팅 투자...
3) 블랙웰의 가성비: 블랙웰 서버 랙은 비싸지만, 뛰어난 성능 덕에 토큰 생성에 있어 10배 이상 저렴하여, 궁극적으로 가성비가 우수
4) 엔비디아 GPU가 답인 이유: GPU는 일반 목적 컴퓨팅, 가속 컴퓨팅, AI 모두 가능 vs ASIC은 특정 기능만 수행
5) 전방 산업 확대: 노키아와 협력하여 통신 인프라 시장(6G, RAN) 시장 진출, 우버와 로보택시 시장 협력
오픈AI와의 파트너십으로 AMD, 브로드컴이 대안으로 주목받은 점은 사실입니다,
특히 시장에서 기대하던 수익 규모가 크지 않았다보니, 컨센서스와 주가 변화는 더 탄력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시장을 선도합니다.
이미 시장이 전망하는 이익 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오히려 밸류에이션 부담은 더 적습니다(더 낮은 P/E).
엔비디아의 대안은 엔비디아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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