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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판매 2분기 가집계

고성장세 유지했는데, 가격인하 고려하면 아주 뜨겁지는 않았네요

테슬라때문에 유사한 카테고리 전기차들은 판매 감소도 있었습니다

하반기 신규 모델들의 판매 추이, 테슬라의 가격 조정 여파에 따라 미국 판매량이 영향을 받겠습니다

https://www.coxautoinc.com/market-insights/q2-2023-ev-sales/
씨에스윈드, Bladt인수 설명회 요약

-염가 인수 이유?
Bladt가 고객에게 모노파일의 공급이 늦어져 패널티 물게되면서, 그 고객(디벨로퍼)이 딜 성사를 주도

-모노파일이 타워와 유사한 제조 공정이기 때문에 타워 1위업체인 동사를 최적의 인수업체로 디벨로퍼가 판단한 듯

-Bladt 재무구조 별론데 자금조달 없나?
최근 초대형 모노파일 신규 공장 건설 때문에 부채가 늘어서임. 당장 Bladt에 추가 투자가 필요없어서 자금조달도 없어. 인수금액도 269억원에 불과하고, Bladt에 운용 자금으로 3천만불 정도 지원하면 되기 때문에 씨에스윈드 차원에서도 부담 낮아

-Bladt 지금 적자인데 언제 턴어라운드?
유럽, 미국 수주로 2025년까지 물량 확보. 2024년 미국 동부 해상풍력때문에 9천억에서 1조원 매출 예상. OPM은 5% 이상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Bladt는 4가지 해상풍력 구조물 모두를 하고, TP와 OSS는 글로벌 선두이고 적정마진 유지. 수율 낮은 모노파일 공정관리만 정상화하면 턴어라운드. 12~15MW급 해상타워 제조 공정과 유사해 당사 능력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

-신규로 건설 않고, M&A한 이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기술력과 야드 위치가 최적 조합이어야 성공. 유럽에서 신규로 Bladt와 같은 야드를 갖춘 회사로 키우는 것은 불가능

-Bladt 야드는?
알보그와 린도 두 곳. 이 중 린도가 초대형 모노파일을 제조하는 공장이고, 향후 중심으로 성장 예상. 증설이 용이한 항만 입지이고 북해, 발틱해, 미국 동부까지 공급 용이

-모노파일 시장을 중시하는 이유는?
향후 하부구조물 시장의 80% 이상이 모노파일일 것으로 추정. 지름 10미터 이상의 XXL급 모노파일의 상용화로 수심과 조류 세기의 한계 극복해 쟈켓 수요 대체 활발

-유럽과 미국 하부구조물 시장 전망은?
현재도 공급부족인데 내년부터 심화되고 갈수록 공급자 우위 시장 뚜렷해질 것. 제품 단가 협상시 원가 상승을 충분 이상 반영 가능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은?
타워와 모노파일을 동시에 제조하는 공장 건설을 고려하고 있으나, 각 주마다 기준 달라 아직 미정. 당분간 Bladt에서 하부구조물, 포르투갈에서 타워 공급

-Bladt 수주 파이프라인은?
15개 프로젝트. 이중 미국 동부 Vineyard, CVOW, Revolution, Sunrise, 유럽 Borkum, Baltic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
해외 수소 기업들 수주, 투자 잇달아 발표

-플러그 파워, 지난 주 호주에서 5MW급 수전해 설비 수주한데 이어 전일은 유럽에서 사상최대인 100MW급 수전해 설비 수주

-보쉬, 수소차와 발전용 파워 모듈생산 시작. 2026년까지 수소에 25억유로 투자. 2030년 수소 매출 50억유로 목표

-니콜라, Bayotech에 수소트럭 50대 공급

-미국, 유럽에 수소 지원 정책들이 가동되면서 산업이 꿈틀거리기 시작

-국내 수소관련주에 긍정적

https://www.google.co.kr/amp/s/www.theregister.com/AMP/2023/07/13/bosch_goes_allin_on_hydrogen/

https://www.google.co.kr/am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4273607

https://www.google.com/amp/s/www.barrons.com/amp/articles/nikola-stock-hydrogen-powered-trucks-e3831acb
[유진투자증권 크립토/핀테크 김세희]

★ [제대로 찍은 점, 한국형 STO 준비 완료]
☞ 권리를 표시하고 이전하는 방법 측면에서 역사적 분기점
-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혁신으로 '증권을 거래하는 방법'에 대한 제도가 바뀐 것

☞ 어느때보다 속도감 있게 준비된 제도로 법적 안정성 제공을 통한 투자자보호 하 혁신 가능해진 환경
-전자증권법 개정으로 혁신 기업의 자본시장 접근성은 높아짐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금융투자상품 및 투자중개업의 혁신

☞ 토큰증권 발행시장은 확실히 증권사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
-분산원장 참여자 계좌관리기관으로 제한

☞ 주식, 채권 등 기존 증권도 토큰화 가능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디아이동일 주가 급등 이유

창피해서

1등은 시총 5천억인데

후발주자는 시총 1.8조원이기때문
폭스바겐, 독일 일부 전기차모델 주문 "제로"

-Emden 공장의 ID.4 생산 감축, ID.7 출시 연기한 이유 확인

-테슬라의 가격인하가 가장 큰 원인이고 이외 보조금 축소도 영향

-중국 저가 전기차의 유럽시장 확산도 주목

-유럽 전기차 시장은 "생산=판매"이던 시기는 지나가고 있어. 가격 경쟁력이 필수

-K전기차/배터리 모두에게 시사하는 바 커

https://www.google.co.kr/amp/s/thedriven.io/2023/07/12/vw-electric-car-sales-fall-to-zero-as-tesla-and-china-ev-makers-win-price-war/amp/
투자계약증권 드디어 통과

한우·미술품 조각투자 업체 5곳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최종 제재면제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투자계약증권’ 판정을 받은 후 사업구조 재편 및 소비자 보호장치를 마련한 데 대해 인정받은 것으로, 본격적인 상품판매가 가능해졌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12일 회의를 통해 조각투자업체 5곳에 대해 제재 면제 결정을 내렸다. 대상 업체는 한우 조각투자 스탁키퍼(뱅카우)와 미술품 조각투자 테사, 서울옥션블루(소투), 투게더아트(아트투게더), 열매컴퍼니(아트앤가이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66175
독일, 수소 전략 강화안 이번달에 발표 예정

-집권당 내 녹색당과 자민당의 의견 달라서 지연되다가 최종 합의한 듯

-주 내용은 1) 수소 사용 범위를 산업, 항공, 선박, 중대형 교통부문에서 교통 전부문과 난방을 추가 확대 2) 수소 전용 파이프라인 1,800km 2028년까지 확보 3) 2030년 수전해 설비 목표 5GW에서 10GW로 확대 3) 2028년까지 매년 500MW의 수전해 설비 국가입찰, 보조금 지급 4) 수소차 충전소용 40MW 수전해설비 자금 제공 등

-독일의 수소 사용 범위 확대는 미국의 정책과 동일한 방향

-그린수소 확보를 위한 수전해 설비 시장 형성 본격화 될 것

https://hydrogen-central.com/germany-plans-hydrogen-heating-and-mobility-strategy-update-media-report-cew/
폭스바겐 이어 포드 딜러들도 경고?

-폭스바겐 이사회 멤버들과 CEO가 잇달아 전기차 판매 감속에 대해 경고한데 이어

-포드의 딜러들도 비슷한 주장

-이들 주장의 공통 분모는 1) 테슬라의 가격 경쟁 2) 중국 전기차의 약진

-글로벌 전기차 성장 추세는 지속되나, 테슬라와 중국업체들이 주도하는 가격 인하가 주요 원인으로 자리잡는 모습

-수요 걱정없이 팔리던 전기차 시장이 비교 우위를 확보해야 되는 국면으로 진입

-글로벌 주요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판매 목표를 디폴트로 놓고 분석하는 것에서 벗어나, 경쟁차종과 소비자들의 선호까지 파악해야 보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

-중국산 테슬라 모델Y 출시로 대한민국 전기차 시장이 얼마나 달라질지가 좋은 사례가 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77037/ford-dealer-increasing-ev-inventory-lightning-mustang/amp/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36425?sid=101
[Web발신]
[수소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글로벌 정책 지원 효과 시현 시작. 독일, 수소 전략 강화 계획 발표 예정

☞ 해외 수소 관련주들 수주 소식에 주가 반등세

☞ 독일, 수소 전략 강화 정책 발표 예정

☞ 국내 수소 관련주 투자 매력도 상승

https://vo.la/3jy89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금일 수주는 미국 공장용

-발주처는 GE

-납품처가 포르투갈 공장으로 되어 있으나

-확인 결과 미국 공장에서 공급되는 육상풍력용 타워이고

-AMPC 적용 대상

-포르투갈 공장에서 미국으로 공급되는 타워는 모두 해상풍력용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7800183
[한글과컴퓨터(03052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진출 위한 물적분할 + 자사주소각 = Valuation 매력 보유

☞ 한컴AI웹에디터” 물적 분할 및 자사주 5.6% 소각 결정

☞2023 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2,704 억원, 영업이익 444 억원을 전망

☞ 목표주가 24,000 원,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함

https://vo.la/VFQZ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시지트로닉스(4292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비메모리반도체용 광·개별 소자 업체

☞ 매출 비중(2022년 기준) ESD 49.0%, Power 37.4%, Sensor 12.4%, 기타 제품 1.2%.

☞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GaN 기반 소자 및 파운드리 공정서비스 등 신규사업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 18,000 ~ 20,000원)는 2025년 예상실적 기준(연할인률 20% 적용) PER 9.7 ~ 10.8배로, 유사 기업(광전자, 드림텍, RF머티리얼즈, 파트론) 평균 PER 18.1배 대비 40.6 ~ 46.5% 할인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56.3%(254만주, 457억원[하단 기준])로 매우 부담스러운 수준

https://vo.la/DJlp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김세희] 
 
★ [레벨업을 넘어 AI S/W 주도주로]  
☞ 25년 실적 추정치(3,242억원/1035억원)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153,000원으로 상향 
- 24,25년 실적 추정치 상승에 따른 목표주가 상향 
☞ 핵심은 오나인솔루션즈와 삼성SDS 간의 시너지 
-하반기부터 시너지 기대 
-최근 o9솔루션즈 매출 성장세 매우 긍정적 
☞ AI + SaaS +국내 B2B 소프트웨어 업체 중 유일한 “해외 진출” 
☞ 국내 AI S/W 업체 중 유일하게 위의 내러티브를 증명할 수 있는 종목  
-AI H/W에서 S/W로 관심이 전환되는 시기에 EPS,멀티플 모두 증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https://zrr.kr/PZY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드, 전기차 가격 인하 확대

-Mach-E에 이어 F-150도 최대 17% 인하

-테슬라 가격인하와 사이버트럭 출시 여파

-테슬라 주가 상승 불구 Ford, GM, Rivian 하락

-포드는 2026년 전기차부문 흑자전환 목표하고 있으나, 경쟁 치열해져서 흑자전환 지연될수 있다는 우려 작용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테슬라, BYD의 가격인하 경쟁으로 인한 수요 확대가 견인

-가격 인하로 인한 수요 확대 폭에 따라 업체들의 이익 성장 폭 좌우될 것

-K전기차/배터리 관련업체에게 긍정적인 흐름은 아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73627?sid=101
미국, 재생에너지/수소주 주가 강세 원인

-기후 특사 존 케리 중국 방문에서 온화한 메시지로 업계 밸류체인에 긴장 완화

-First Solar, 고객사와 2030년까지의 공급 합의로 IRA로 인한 중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재확인

-테슬라와 일부 전기차업체들의 주가 강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했던 재생에너지, 수소 산업으로 로테이션 매매 유입

-IRA 효과는 시차만 있을 뿐 모든 그린산업에 중장기 수요 확대 견인차

https://www.nytimes.com/2023/07/17/world/asia/john-kerry-china-climate.html
미국, 또 다른 해상풍력 프로젝트 승인 임박

-Revolution Wind, 로드 아일랜드 880MW

-Orsted/Eversource가 사업자로 전력판매계약과 터빈, 하부구조물업체 선정 완료

-최근 승인된 Ocean Wind1에 이어 미 동부는 4개의 해상풍력 단지가 건설 단계로 진입

-씨에스윈드 수혜: 인수한 Bladt가 Revolution Wind에 하부조물 공급

https://www.offshorewind.biz/2023/07/17/us-could-soon-give-go-ahead-to-another-large-scale-offshore-wind-farm/
Vestas도 미국 증설

-콜로라도의 나셀, 블레이드 공장 증설

-GE에 이어 두 번째

-내년부터 시작될 미국 육상 풍력 수요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Vestas는 나셀과 블레이드를 만든 후 블레이드는 씨에스윈드의 타워공장에 집하시켜 철도로 단지 건설 장소까지 이동

-미국 육상 풍력 1,2위업체 모두 증설한다는 것은 업황 호전의 선행 지표

https://renews.biz/87052/vestas-invests-in-colorado-factories/
"전기차산업은 구조적인 성장산업이다"라는 큰 그림이 변경되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전기차도 싸고 브랜드 파워가 있어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습니다

전기차라면 무조건 사던 Early Adopter들은 다 샀을테니까요

그래서 전기차업계 내에서 치열한 경쟁과 차별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승자는 테슬라와 BYD입니다

K배터리업체들은 고객사들의 전기차 판매계획을 면밀히 점검하는게 필요해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0065?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