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충격적인 전기차 핵심 지원법 무력화 시도 보도
-EU 의회 179석으로 의석수가 가장 많은 EPP(중도 보수)가 선거 주요 정책으로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법안을 무력화하거나 연기시키는 것을 검토 중
-6월 EU 선거에서 보수적인 색채가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보도된 뉴스
-논란이 커서 즉각적인 법안의 폐지는 어려울 것이나,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는 방식의 타협은 있을수 있어
-미국에 이어 유럽의 선거도 전기차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이슈로 부각
https://www.motor1.com/news/705837/eep-leaked-election-manifesto-ice-ban/
-EU 의회 179석으로 의석수가 가장 많은 EPP(중도 보수)가 선거 주요 정책으로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법안을 무력화하거나 연기시키는 것을 검토 중
-6월 EU 선거에서 보수적인 색채가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보도된 뉴스
-논란이 커서 즉각적인 법안의 폐지는 어려울 것이나,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는 방식의 타협은 있을수 있어
-미국에 이어 유럽의 선거도 전기차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이슈로 부각
https://www.motor1.com/news/705837/eep-leaked-election-manifesto-ice-ban/
Motor1.com
Europe's Largest Political Party Wants To Stop The Combustion Engine Ban
The center-right European People’s Party group (EPP) expresses commitment to the phased-out approach of combustion engines in Europe.
중국 전기차를 우습게보면 망합니다 by Musk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ceo-musk-chinese-ev-firms-will-demolish-rivals-without-trade-barriers-2024-01-25/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ceo-musk-chinese-ev-firms-will-demolish-rivals-without-trade-barriers-2024-01-25/
Reuters
Tesla CEO Musk: Chinese EV firms will 'demolish' rivals without trade barriers
Tesla CEO Elon Musk said on Wednesday that Chinese automakers will "demolish" global rivals without trade barriers, underscoring the heat the U.S. electric vehicle market leader faces from the likes of BYD, who are racing to expand worldwide.
GM, 혼다 수소 JV, 연료전지 생산 시작
-혼다 올 해부터 CRV 수소차 버젼 판매. 캘리포니아에서 연간 2천대 수준으로 시작. 수소허브가 완공되는 시점부터 판매주를 추가하고 2030년 6만대 수준으로 확대. Isuzu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에도 2027년부터 JV에서 만든 연료전지 장착
-GM은 Auto Car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 건설기계 등에 JV에서 생산한 연료전지 장착
수소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4/01/25/gm-honda-begin-us-fuel-cell-production.html
-혼다 올 해부터 CRV 수소차 버젼 판매. 캘리포니아에서 연간 2천대 수준으로 시작. 수소허브가 완공되는 시점부터 판매주를 추가하고 2030년 6만대 수준으로 확대. Isuzu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에도 2027년부터 JV에서 만든 연료전지 장착
-GM은 Auto Car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 건설기계 등에 JV에서 생산한 연료전지 장착
수소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4/01/25/gm-honda-begin-us-fuel-cell-production.html
배터리주들의 급등과 한 자릿수 성장
-테슬라와 LG엔솔의 실적 발표 후 한국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
-단기간에 급락한 데 대한 기술적인 반등에 불과하다고 판단
-전기차/배터리 선두 업체들의 이구동성이 2024년 저성장
-2025년부터 고성장세가 재개된다면 주가 바닥론이 타당.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선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의 무게가 막중
-업체들도 이에 대한 리스크를 IR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해야할 필요 있어
-트럼프 1기의 데이터가 명확히 있기 때문에 내부적인 시뮬레이션이 있을 것
-오랜기간 하락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업체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나, 여전히 고평가된 업체들은 반등시 매도가 유효하다 판단
-테슬라와 LG엔솔의 실적 발표 후 한국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
-단기간에 급락한 데 대한 기술적인 반등에 불과하다고 판단
-전기차/배터리 선두 업체들의 이구동성이 2024년 저성장
-2025년부터 고성장세가 재개된다면 주가 바닥론이 타당.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선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의 무게가 막중
-업체들도 이에 대한 리스크를 IR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해야할 필요 있어
-트럼프 1기의 데이터가 명확히 있기 때문에 내부적인 시뮬레이션이 있을 것
-오랜기간 하락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업체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나, 여전히 고평가된 업체들은 반등시 매도가 유효하다 판단
NextEra CEO, 공화당 집권해도 재생에너지 지원제도 변화 없을 것
-NextEra는 미국 최대의 발전사업자로 재생에너지 운용 규모도 최대
-CEO, "입사 후 21년간 정권과 의회 권력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 제도는 어떤 영향도 받지 않아, 기존의 법을 무력회 시키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 "공화당에 IRA의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
트럼프와 공화당이 선거 과정에서 IRA를 훼손하는 발언을 수 없이 하겠지만, 법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것은 본인들이 재집권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1기에도 행정명령을 도입해서 입법화가 안된 부분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자동차 연비규제의 사실상 철폐가 대표 사례입니다
https://electrek.co/2024/01/26/the-uss-largest-renewable-developer-says-its-unlikely-gop-would-gut-clean-energy-tax-credits/
-NextEra는 미국 최대의 발전사업자로 재생에너지 운용 규모도 최대
-CEO, "입사 후 21년간 정권과 의회 권력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 제도는 어떤 영향도 받지 않아, 기존의 법을 무력회 시키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 "공화당에 IRA의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
트럼프와 공화당이 선거 과정에서 IRA를 훼손하는 발언을 수 없이 하겠지만, 법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것은 본인들이 재집권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1기에도 행정명령을 도입해서 입법화가 안된 부분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자동차 연비규제의 사실상 철폐가 대표 사례입니다
https://electrek.co/2024/01/26/the-uss-largest-renewable-developer-says-its-unlikely-gop-would-gut-clean-energy-tax-credits/
Electrek
The US's largest renewable developer says it's 'unlikely' GOP would gut clean energy tax credits
Republicans have vowed to tear apart the IRA, but the chief executive of the US's largest renewable developer says it's "unlikely."
AI 고성장으로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폭 커져
-미국 최대 전력업체 NextEra 컨콜에서
-생성형 AI 확산으로 인한 서버 전력량 증가로 데이터 센터향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NextEra의 지난 해 추가된 재생에너지 신규 건설 계획 9GW 중 3GW가 AI용 데이터 센터향
-50Joule에 발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용 서버로 인한 연간 전력량 증가가 85~134T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풍력, 태양광으로 조달하려면 40~80GW가 필요
-AI 사업자들이 대부분 RE100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외 타 발전원은 고려 대상이 안됨
인류의 미래 AI, 재생에너지와 함께 갑니다
https://www.nytimes.com/2023/10/10/climate/ai-could-soon-need-as-much-electricity-as-an-entire-country.html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nextera-pushes-renewable-plants-to-fuel-explosive-demand-from-ai-1.2026642.amp.html
-미국 최대 전력업체 NextEra 컨콜에서
-생성형 AI 확산으로 인한 서버 전력량 증가로 데이터 센터향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NextEra의 지난 해 추가된 재생에너지 신규 건설 계획 9GW 중 3GW가 AI용 데이터 센터향
-50Joule에 발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용 서버로 인한 연간 전력량 증가가 85~134T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풍력, 태양광으로 조달하려면 40~80GW가 필요
-AI 사업자들이 대부분 RE100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외 타 발전원은 고려 대상이 안됨
인류의 미래 AI, 재생에너지와 함께 갑니다
https://www.nytimes.com/2023/10/10/climate/ai-could-soon-need-as-much-electricity-as-an-entire-country.html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nextera-pushes-renewable-plants-to-fuel-explosive-demand-from-ai-1.2026642.amp.html
NY Times
A.I. Could Soon Need as Much Electricity as an Entire Country
Behind the scenes, the technology relies on thousands of specialized computer chips.
글로벌 전체로는 더 어마어마하네요
-IEA, 2022년 데이터 센터향 전력 소비량 460Twh, 2026년 1,000Twh 예상. 이 수치는 일본 전체의 전력 소비량
-2023년 글로벌 재생에너지 설치 증가율은 50%(507GW 신규설치)에 달해. AI 확산에 동반한 재생에너지 증가는 이미 시작
https://datacentremagazine.com/data-centres/ai-boom-will-cause-data-centre-electricity-demand-to-double
-IEA, 2022년 데이터 센터향 전력 소비량 460Twh, 2026년 1,000Twh 예상. 이 수치는 일본 전체의 전력 소비량
-2023년 글로벌 재생에너지 설치 증가율은 50%(507GW 신규설치)에 달해. AI 확산에 동반한 재생에너지 증가는 이미 시작
https://datacentremagazine.com/data-centres/ai-boom-will-cause-data-centre-electricity-demand-to-double
Datacentremagazine
AI Boom Will Cause Data Centre Electricity Demand to Double
IEA Expects Global Electricity Demand, Driven by AI Growth, to Double by 2026 - Citing the Importance of Sustainability and Net Zero Investments
에코프로비엠, 수출 증가율 둔화 보도
-양극재 수출 21년 4.7만톤, 22년 8.6만톤, 23년 10.7만톤에서 24년 12만톤 예상
-수출 물량 증가율 2023년 24%에서 24년 12%로 둔화 추정한 것
-이 수치가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회사 이름의 보도 자료인 만큼 유의성 커
-12만톤 수출에 내수 물량을 추가하면 약 13~14만톤 수준의 총 매출 중량 레인지 예상
-양극재 판매 단가에 따라 매출 기준 역성장과 성장의 기로
-당사는 2024년 양극재 판가를 35,750달러/톤으로 전년비 약 22% 하락한다고 가정하고, 에코프로비엠의 판매 중량은 15.5만톤으로 추정하고 있어
-IR에서 밝힐 최종 가이던스에 따라 실적 조정 있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99135?sid=101
-양극재 수출 21년 4.7만톤, 22년 8.6만톤, 23년 10.7만톤에서 24년 12만톤 예상
-수출 물량 증가율 2023년 24%에서 24년 12%로 둔화 추정한 것
-이 수치가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회사 이름의 보도 자료인 만큼 유의성 커
-12만톤 수출에 내수 물량을 추가하면 약 13~14만톤 수준의 총 매출 중량 레인지 예상
-양극재 판매 단가에 따라 매출 기준 역성장과 성장의 기로
-당사는 2024년 양극재 판가를 35,750달러/톤으로 전년비 약 22% 하락한다고 가정하고, 에코프로비엠의 판매 중량은 15.5만톤으로 추정하고 있어
-IR에서 밝힐 최종 가이던스에 따라 실적 조정 있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99135?sid=101
Naver
에코프로, 하이니켈 양극재 수출 10만t 돌파
양극재 수출량 전기차 최대 120만 대 생산분량 日소니 수출 시작 10년만에 연 10만t 수출, K배터리 생태계 구축 밑받침 이차전지 소재기업인 에코프로는 양극재 수출 10년만에 수출 10만t을 돌파했다고 28일 밝
배터리 관련 계약은 항상 업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업체들이 수주 공시를 할 때 구체적인 수치를 제공하는 방식을 바꾸어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2065?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2065?sid=101
Naver
테슬라 "공급단가 재협상할 것"…'악마의 계약'에 떠는 韓 배터리
테슬라가 “협력업체와 공급 단가를 재협상하겠다”고 밝히면서 전 세계 배터리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로 배터리 셀, 소재, 원자재를 사들이는 테슬라가 납품가를 깎으면 글로벌 배터리 가격 하락을 촉발할 것
[Web발신]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유럽의 흔들리는 정책과 테슬라의 전략 실패
☞ 흔들리는 유럽의 전기차 지원 정책들
☞ 테슬라의 실패와 BYD의 성공이 주는 교훈
☞ 점검할 요인이 많은 시기 고평가 된 업체들은 주가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PVgW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유럽의 흔들리는 정책과 테슬라의 전략 실패
☞ 흔들리는 유럽의 전기차 지원 정책들
☞ 테슬라의 실패와 BYD의 성공이 주는 교훈
☞ 점검할 요인이 많은 시기 고평가 된 업체들은 주가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PVgW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르쉐 CFO, EU 내연기관차 판금 연기 가능
-내부에 많은 논의가 있고, 2035년에서 연기될 가능성이 있어
-전기차 전환의 속도가 예상보다 낮기 때문
유럽에는 약 300만개의 자동차 제조 일자리가 있습니다. 전기차 전환으로 인한 고용 축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야 내연기관차 제조 일자리 감소를 전기차부문에서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난민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정치권에서 이를 고려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트럼프의 미국에 이어, 유럽도 선거 전까지 전기차/배터리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이 생긴겁니다
https://www.motor1.com/news/706202/porsche-thinks-combustion-engine-ban-could-be-dealyed/
-내부에 많은 논의가 있고, 2035년에서 연기될 가능성이 있어
-전기차 전환의 속도가 예상보다 낮기 때문
유럽에는 약 300만개의 자동차 제조 일자리가 있습니다. 전기차 전환으로 인한 고용 축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야 내연기관차 제조 일자리 감소를 전기차부문에서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난민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정치권에서 이를 고려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트럼프의 미국에 이어, 유럽도 선거 전까지 전기차/배터리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이 생긴겁니다
https://www.motor1.com/news/706202/porsche-thinks-combustion-engine-ban-could-be-dealyed/
Motor1.com
Porsche Thinks Europe's 2035 Combustion Engine Ban Might Be Delayed
Today's AM Drive is about Porsche Chief Financial Officer Lutz Meschke saying sales of new cars with combustion engines in the EU might not be banned in 2035 after all. In the US, Lincoln intends to cut 100 dealers this year.
유럽 또 다른 수소차 프로젝트 시작
-Hyvia, 수소 밴 50대 공급 연내 시작. 이 외에 400대의 수소승용차와 80대의 수소 트럭도 순차적으로 공급 예정. 이 프로젝트는 남프랑스 리옹 주변 지역에 수소차를 공급하는 것으로 Hyvia와 Michelin, Engie 등이 EU와 금융기관의 펀딩으로 시작
-Hyvia는 프랑스 완성차업체인 르노와 미국의 수소연료전지 업체인 Plug Power의 JV
수소차는 인프라를 동시에 깔아야되기 때문에 대량 생산 체제로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하지만, 완성차업체들도 수소업체들도 포기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전세계 교통부문의 5%만 차지해도 수백조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소차를 통해 발전시킨 연료전지와 수전해 기술이 선박, 비행기, 기차, 특수차량 등으로 확대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4/01/27/green-hydrogen-fuel-cell-electric-vans-fleets/
-Hyvia, 수소 밴 50대 공급 연내 시작. 이 외에 400대의 수소승용차와 80대의 수소 트럭도 순차적으로 공급 예정. 이 프로젝트는 남프랑스 리옹 주변 지역에 수소차를 공급하는 것으로 Hyvia와 Michelin, Engie 등이 EU와 금융기관의 펀딩으로 시작
-Hyvia는 프랑스 완성차업체인 르노와 미국의 수소연료전지 업체인 Plug Power의 JV
수소차는 인프라를 동시에 깔아야되기 때문에 대량 생산 체제로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하지만, 완성차업체들도 수소업체들도 포기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전세계 교통부문의 5%만 차지해도 수백조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소차를 통해 발전시킨 연료전지와 수전해 기술이 선박, 비행기, 기차, 특수차량 등으로 확대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4/01/27/green-hydrogen-fuel-cell-electric-vans-fleets/
CleanTechnica
Hundreds of Hydrogen Fuel Cell Electric Vans To Flood The Streets
Renault is banking on hydrogen electric fuel cell vans to grab a foothold in Europe, where interest in fuel cell mobility is picking up.
[이에이트(41862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 국내 유일 시뮬레이션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전망
☞ 수주 기반 성장 및 다양한 서비스 모델 저변 확산 기대
☞ 공모희망가는 최근 4개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27.4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24,431원 대비 24.3 ~ 40.7% 할인하여 산정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3.9%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xhPV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 국내 유일 시뮬레이션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전망
☞ 수주 기반 성장 및 다양한 서비스 모델 저변 확산 기대
☞ 공모희망가는 최근 4개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27.4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24,431원 대비 24.3 ~ 40.7% 할인하여 산정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3.9%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xhPV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E, 또 대규모 육상 풍력 수주
-호주 3개 싸이트향 터빈 1.4GW 수주. 24년부터 공급 시작
-연 초 미국 Sunzia 2.4GW 수주한데 이어 올 해만 두번째 GW 규모 육상 풍력 수주
-풍력 업황 턴어라운드의 선행지표인 터빈 수주가 지난 하반기부터 강화되고 있어
https://www.ge.com/news/press-releases/ge-vernova-announces-1point4-gw-of-onshore-wind-projects-with-squadron-energy-australia
-호주 3개 싸이트향 터빈 1.4GW 수주. 24년부터 공급 시작
-연 초 미국 Sunzia 2.4GW 수주한데 이어 올 해만 두번째 GW 규모 육상 풍력 수주
-풍력 업황 턴어라운드의 선행지표인 터빈 수주가 지난 하반기부터 강화되고 있어
https://www.ge.com/news/press-releases/ge-vernova-announces-1point4-gw-of-onshore-wind-projects-with-squadron-energy-australia
Ge
GE Vernova announces 1.4 GW of onshore wind projects with Squadron Energy in Australia | GE News
일본, 수소 인프라에 3조엔 보조금
-향후 15년간 일본업체들의 국내외 수소공급망 확보에 보조금 지급
-수소 1kg 생산당 이산화탄소 3.4kg 이하로 배출하는 프로젝트에 지원
-연내에 법 통과와 지원 프로젝트 선정 후 보조금 지급꺄지 확정
-미국, 유럽에 이어 클린 수소 인프라 확보에 정부 보조금 지급하는 정책 트렌드 확산
-향후 15년간 일본업체들의 국내외 수소공급망 확보에 보조금 지급
-수소 1kg 생산당 이산화탄소 3.4kg 이하로 배출하는 프로젝트에 지원
-연내에 법 통과와 지원 프로젝트 선정 후 보조금 지급꺄지 확정
-미국, 유럽에 이어 클린 수소 인프라 확보에 정부 보조금 지급하는 정책 트렌드 확산
스텔란티스도 수소상용차 생산 시작
-중대형 수소밴 생산 프랑스, 폴란드 공장에서
-수소밴 모델 8개로 확대할 것
-지난 해 미쉐린이 보유한 수소연료전지 제조업체인 Symbio의 지분을 확보한데 이은 후속 조치
-현대, 토요타만 진행해오던 수소차 사업이 상용차를 위주로 글로벌 전체 완성차업체들로 확산되는 국면
-주요국가들의 수소 생산과 유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확정되면서 최종 수요 산업들도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전환
https://www.stellantis.com/en/news/press-releases/2024/january/stellantis-pro-one-expands-existing-hydrogen-fuel-cell-offer-with-in-house-production-starting-on-mid-size-and-large-vans-in-europe
-중대형 수소밴 생산 프랑스, 폴란드 공장에서
-수소밴 모델 8개로 확대할 것
-지난 해 미쉐린이 보유한 수소연료전지 제조업체인 Symbio의 지분을 확보한데 이은 후속 조치
-현대, 토요타만 진행해오던 수소차 사업이 상용차를 위주로 글로벌 전체 완성차업체들로 확산되는 국면
-주요국가들의 수소 생산과 유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확정되면서 최종 수요 산업들도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전환
https://www.stellantis.com/en/news/press-releases/2024/january/stellantis-pro-one-expands-existing-hydrogen-fuel-cell-offer-with-in-house-production-starting-on-mid-size-and-large-vans-in-europe
Stellantis
Stellantis Pro One Expands Existing Hydrogen Fuel Cell Offer with In-House Production Starting on Mid-size and Large Vans in Europe
AMSTERDAM – Stellantis Pro One commercial vehicle lineup expands its production capabilities of hydrogen fuel cell vehicles with in-house production starting now on both mid-size and large van offers in Hordain (France) and Gliwice (Poland), respectively…
BYD의 고성장과 주가하락의 의미
-연간 판매 대수(302만대)전년비 62% 증가, 수출 대수 334% 증가(24.3만대), 순이익 최대 86% 증가(예비치 상단)발표했음에도
-주가 하락세 지속
-4분기 순이익이 3분기보다 낮아졌고, 원인이 차량 가격 할인으로 추정되었기 때문
-BYD의 2024년 판매 대수 추정치는 380~400만대 수준. 이는 2023년 302만대 대비 26~32% 증가로 2023년 판매 증가율 62% 대비 큰 폭 하락하는 것
-예상 성장률이 큰 폭 하락하면서 BYD의 2024년 실적 기준 PER은 15배 수준으로 낮아져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압도적인 1위업체의 밸류에이션 수준은 관련업체들에게 제시되는 기준
-테슬라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전기차보다 자율주행, 로봇, AI 사업에 대한 기대가 합쳐진 결과여서 합리적인 기준이 되기 어려워
-BYD가 낮아진 성장 기대치를 얼마나 충족시키는지가 글로벌 전기차/배터리업체들의 주가에 중요해질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byd-forecasts-2023-net-profit-rise-much-865-yy-2024-01-29/
-연간 판매 대수(302만대)전년비 62% 증가, 수출 대수 334% 증가(24.3만대), 순이익 최대 86% 증가(예비치 상단)발표했음에도
-주가 하락세 지속
-4분기 순이익이 3분기보다 낮아졌고, 원인이 차량 가격 할인으로 추정되었기 때문
-BYD의 2024년 판매 대수 추정치는 380~400만대 수준. 이는 2023년 302만대 대비 26~32% 증가로 2023년 판매 증가율 62% 대비 큰 폭 하락하는 것
-예상 성장률이 큰 폭 하락하면서 BYD의 2024년 실적 기준 PER은 15배 수준으로 낮아져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압도적인 1위업체의 밸류에이션 수준은 관련업체들에게 제시되는 기준
-테슬라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전기차보다 자율주행, 로봇, AI 사업에 대한 기대가 합쳐진 결과여서 합리적인 기준이 되기 어려워
-BYD가 낮아진 성장 기대치를 얼마나 충족시키는지가 글로벌 전기차/배터리업체들의 주가에 중요해질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byd-forecasts-2023-net-profit-rise-much-865-yy-2024-01-29/
Reuters
China's BYD forecasts 2023 net profit to rise as much as 86.5% y/y
Chinese electric vehicle (EV) giant BYD said on Monday it expects net profit in 2023 to have risen by as much as 86.5% on the previous year, buoyed by strong sales and cost cuts.